'뚜레쥬르가 만든 딸기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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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에 먹어야 제맛이지요~
등뼈 삶아서 불순물 버리고 푹~~1시간이상 삶아서 시래기 들깨 된장 넣고 만든 뼈다귀 해장국 이에요~😂 뼈다귀는 뚝배기지요😄😄
제벌
단호박죽 끓였어요
단호박 1개 쪄서 껍질 벗겨 으깨고 (감자 으깨는 걸로 남편이 도와줬어요) 찹쌀 불려서 물 넣고 믹서기에 갈아서 단호박죽 끓였어요. 처음 끓여 봤는데 엄마가 잘 드실 지 모르겠네요. 레시피도 없이 그냥 감으로 만들었는데 간 본다고 중간에 자꾸 맛을 봤더니 배가 불러 저녁을 맛있게 못 먹었어요. 첨 만든 것 치고는 전 먹어 보니 좀 덜 달아서 그렇지 간도 맞고 맛이 괜찮았는데 엄마는 입맛이 없으셔서 반 그릇도 겨우 다 드셨어요. 낼 아침은 죽으로 먹으려고요.
러브복동
8월8일 혈당일기9기 2일차
8월8일 저녁 식후 1시간 40분 혈당수치 159 저녁식사로 찹샐러드와 풀무원 두유면으로 만든 비빔면에 삶은 계란 2개 같이 먹었습니다 탄수화물이 부족한 것 같아서 단호박 1개 쪄서 먹었네요 한시간동안 계속 먹어서 그런지 식후 혈당이 잘 안 내려가는듯 합니다ㅠ
황펭
저당두유
이제부터 갈아만든 진짜 검은콩두유 당류 0% 전통 맷돌방식으로 갈아 만들어 진해요 원재료 모두 국산 당뇨환자가 있는 집이라 저당에 유독 민감한데 요제품은 검은콩의 구수함이 있어 검정콩국을 먹는듯해요 우뭇가시리와 얼음 활용해서 함께 시원하게 먹기도 하고 식물성단백질인 이 두유와 동물성단백질인 우유를 반반 섞어 샐러드와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마시기도 해요 맛도 건강도 포만감도 높아요 콩껍질통째로 갈아 껍집침전물은 약간 있지만 목넘김에 불편함은 없어요 백태의 약간 콩비린내가 싫었는데 검정콩두유라 저에게는 좋은 듯 해요 수입콩두유보다는 비싸지만 원재료와함량을 따져보면 가성비도 좋아요 180m20개 15000원정도 였어요 저는 맛있게 건강하게 마시고 아주 만족하는 제품이라 공유해봅니다 모두 건강 하세요
joowon2
수제 콩물
직접 집에서 콩을 불려서 만든 콩물을 간식으로 먹어요 너무나 고소하고 맛있어요. 설탕을 넣지 않아도 약콩 자체가 달아서 입에 착착 감기네요.
핑크한울이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3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빵 딸기잼 계란 토마토 양배추 아이스크림 입추가 지나서 그런 지 더위가 한풀 꺾였다 잠온다 선풍기 틀어놓으니까 이제 춥다 미국은 50도라던데 50도는 어떨까 곧 말복이다 말복에 삼계탕 사먹어야지
뭔소리야
메밀 콩국수
콩물 1리터에 6000 원 주고 사 왔어요. 봉평 메밀 국수 삶아서 오이 채 썰어 올리고 어제 만든 마약 계란장 계란 얹어서 콩국수 해 먹었어요. 올 해 들어서 처음 먹어봐서 그런지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콩국물에 영양이 많아서 마지막 한 방울 까지 다 마셨어요.
러브복동
콩국수
콩국수 먹어요 만든 건 아닙니다 ㅋㅋ 여름에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이네요 저는 면보다 콩국물이 너무 맛있어요
현유리
독소빼는 건강정보 해독주스 마시기
독소빼는 건강정보 해독주스 마시기 네번째, 해독주스를 마시기 입니다. 해독주스는 몸매 관리에만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우리 몸속 독소를 배출시켜주는데도 아주 효과적이라해요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을수 있는데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사과, 토마토등 기호에 맞게 양을 정한후, 물에 삶아 믹서기에 갈아주세요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아주 굿! 몸속 독소빼는 방법 우리 몸에는 알게모르게 독소들이 쌓여 있다는 사실을 알고계시나요? 식습관 이외에도 다양한 외부요인으로 우리 몸에는 독소가 쌓이고있어요 이렇게 지속적으로 노폐물과 독소가 쌓이게되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독소 빼는 법에 대해 알아보려고해요^^ 독소빼는 건강정보 수분섭취 첫번째, 충분한 수분 섭취입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몸속 독소가 배출되지 못해요 우리 몸은 수분이 70%나 차지하고 있는데 수분을 자주 섭취하게 되면 체액의 순환을 돕고, 활발한 신진대사로인해 몸속 독소를 배출시켜줍니다. 하루 1.5L~2L 정도의 물 섭취 독소빼는 건강정보 스트레칭 두번째, 아침에 스트레칭하기 입니다. 눈을 뜨자마자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아침엔 간단하게 스트레칭이나 조깅을해주면 굳어있던 근육을 이완시켜주고 신체 밸런스를 잡아줘서 몸속 독소를 배출시켜준다하네요 이런 가벼운 스트레칭은 독소외에도 지방 축적과 관절염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아침에 간단한 조깅 , 스트레칭 독소빼는 건강정보 밀가루 줄이기 세번째, 밀가루 음식을 줄이기 입니다. 우리 몸속 독소 1위는 밀가루를 꼽을 수 있는 만큼 독소가 쉽게 쌓인다고 해요. 이것은, 밀가루의 점성을 높여주는 글루텐 성분이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장안에 계속 남아 가스와 독소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라합니다. 솔직히 밀가루로 만든 음식이 요즘 너~무 많아서 쉽게 배제할 수는 없지만, 올바른 식습관을 들여서 가능한 섭취를 최대한 줄여주세요^^ [출처: 쌍둥이 자리]
뽀봉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강유정 님의 스토리 35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많은 이들이 지쳐가고 있다. 숨이 턱 막히는 폭염이 지속되다 보니 넘쳐났던 식욕마저도 사라지기 마련. 무엇이든 냉동실에 집어넣고 싶은 요즘, 꽁꽁 얼려 먹으면 진가를 100% 발휘하는 음식이 있다. 더운 날씨 한 번에 날려버릴 얼리면 더 맛있는 간식을 아래 소개할 테니 시원하게 맛보길 바란다. 초코하임 '초코하임'은 얼려 먹는 초코과자 대표 제품이다. 특유의 바삭한 과자와 달콤한 헤이즐넛 초콜릿이 조화를 이루는 '초코하임'을 시원하게 얼려 먹으면 초콜릿 풍미를가 더 오래 지속된다. 또 여름철 얼려 먹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매년 새로운 맛의 한정판 아이스 하임이 출시되고 있다. 2. 쿨피스 '쿨피스'는 슬러시처럼 살짝 얼려서 숟가락으로 퍼먹는 재미가 있다. 입덧 중인 임신부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쿨피스'는 얼려서 먹으면 그 달콤함이 두 배가 돼 중독성까지 자랑한다. '쿨피스'는 어렸을 적 맛봤던 추억의 간식 느낌이 나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음료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인기에 지난 3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쿨피스를 그대로 얼린 아이스크림인 '쿨피스 파우치'를 출시한 바 있다. 3. 하리보 '하리보'는 극강의 쫄깃함으로 전 세계 어린이 입맛을 사로잡은 젤리다. 이를 냉동실에 얼리면 시원한 젤리를 입안에서 굴려 먹는 재미가 있을뿐더러, 녹으면서 더 쫄깃하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하리보 자체를 얼려 먹어도 꿀맛이지만, 탄산음료에 같이 넣어 얼려 먹으면 색다른 맛까지 즐길 수 있다. 4. 홈런볼 슈크림 같은 과자 '홈런볼'은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버려 눈 깜짝할 새 한 봉지 다 먹어치우게 된다. '홈런볼'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얼려 먹으면 시원한 '슈'를 맛볼 수 있다. 특히 홈런볼 속에 들어있는 크림이 느끼하다고 느껴진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얼려 먹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5. 야구르트 무더운 여름 누구나 한 번쯤 야구르트를 냉동실에 넣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꽁꽁 얼어 통통해진 야구르트를 살짝 맛보면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맛에 기분을 한껏 들뜨게 만든다. 여름철 간식으로 야구르트를 얼려 먹는 사람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파스퇴르는 요구르트 본연의 맛과 디자인을 그대로 살린 '아이스크림 요구르트'를 지난 2016년 출시한 바 있다. 6. 홍시 얼린 홍시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자랑해 가을에 상자째 사놓고 여름까지 얼려 먹는 사람들이 많다. 홍시는 특유의 달콤함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홍시를 소재로 한 아이스 디저트는 매년 새롭게 출시되고 있다. 시원한 홍시를 숟가락으로 퍼먹어도 제맛이지만, 스무디처럼 슬러시 해먹으면 더욱 꿀맛이라는 점 알아두길 바란다.
뽀봉
집에서 만든 피자
또띠아에다 고르곤졸라 피자 만들었어요 꿀이 들어가서 맛나요 ㅎ
어싱
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에 매일 그릭요거트 밤새 만든거와 블루베리.아몬드.방토.양배추랑 같이 먹어요
마음그릇
8월7일 혈당일기9기 1일차
8월7일 저녁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50 저녁식사로 양파,토마토,파프리카,오이로 만든 찹샐러드를 먹고 15분 후에 단호박 찐거 2개를 블루치즈 크림치즈 발라서, 연어구이를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 먹었습니다 나름 건강식으로 먹어서 혈당이 크게 튀진 않은듯 하네요
황펭
새우장
딸아이 밥 차려줬네요 며칠전 만든 새우장 새우도 다 까서 후라이랑 비벼 먹으라고 주니 좋아해요
수수깡7
콩국수
집에서 만든 콩국수
코로세움
[헬시딜] 온가족이 먹는 완전 단백질 테이크핏 맥스 추천해요 👍
다이어트 하면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다보니 일상 속에서 더 좋은 영양성분을 알맞게 구성해서 먹을 수 없을까를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식단 조절할때 야채 많이 드실텐데요, 야채만큼 중요한게 단백질입니다. 🟠 왜 단백질이 중요할까요? 1️⃣ 건강한 단백질을 드시게 되면 배고픔을 못참는 사람들에게 포만감을 줄 뿐만 아니라, 체지방을 태워주고 근육량을 올려줍니다. 2️⃣ 단백질은 근육량을 떨어뜨리지 않는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 과 결합되기때문에 운동하시는분뿐만아니라안하시는분들도 필수입니다. 단백질이부족하면 피부노화,면역력, 근육량이 감소됩니다. 3️⃣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는 기초재료입니다. 운동후 몸에 충분한 단백질이 있어야 근육의 상처를 치료하면서 근육을 늘리는 역할을하기 때문에 단백질을 섭취하는것입니다. 단백질의 중요성을 알고 나서 저는 구매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맛도 있는 프로틴 음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많은 음료들을 먹어봤는데 그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을 추천합니다 테이크핏 맥스는 고소한 맛, 초코맛, 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총 4가지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고소한맛이 제일 맛있어서 이걸로 구입했습니다. 이번 헬시딜에서 구매하니 250ml * 24입 = 32,900원이였습니다 하나에 1,370원이니 정말 저렴하죠? 편의점에서 구매하시는것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헬시딜에서 배송오자마자 24개를 냉장고에 넣어두니 너무 든든해요 헬시딜에서 가격이 저렴하여 링크도 공유합니다. https://geniet.page.link/VCoi 💚💛 내몸에 핏한 완전 단백질 플랜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 ✅총 내용량 : 250mle ✅칼로리 : 105Kcal ✅나트륨 : 11% ✅탄수화물 : 3g ✅당류 : 1g ✅지방 : 1.1g ✅단백질 : 21g ✅비타민 B : 1.5mg 🟠 추천이유 ⏹ 100% 완전 단백질 21g이 들어있어요. 단백질 21g은 약 삶은 달걀 약 3.7개분이라고 해요. 테이크핏 하나가 1일 단백질 권장량의 약 38%를 충족한다고 하니 정말 만족입니다. 식사 대용이나 운동 전후, 균형 잡힌 단백질 보충에 좋습니다 ⏹탄수화물 3g, 당류 1g, 지방 1.1g으로 아주 낮은 수준이고 칼로리가 105칼로리의 저칼로리라서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습니다. 또한, 체네에서 합성되지 않는 아미노산 9가지 함유되어 있으니 더 좋죠? ⏹1등급 원유로 만든 유당분해 우유를 넣었다고 해요 소화부담과 텁텁함은 없고 부드러운 두유맛이라서 온가족이 먹고 있어요 성장기 아이들도 잘먹고 다이어트중인 저와 운동 좋아하는 신랑이 먹기에도 참 좋습니다. ⏹체네 단백질 흡수 속도를 고려한 동.식물성 단백질을 균형적으로 설계했어요 체내 단백질 합성과 운동효과를 상승시키기 위한 BCAA가 4300mg 들어있습니다. ⏹보관과 휴대가 간편한 멸균팩이라 마음에 들어요 돌려서 따는 뚜껑이라 원하는 만큼 마시고 남으면 다시 뚜껑을 닫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많을수록 특유의 비린 맛이 나는데 테이크 핏은 맛이 가볍고 비린맛이 없어요 연한 미숫가루 맛도 나고 당 함유량이 작은데 약간의 단맛도 느껴지면서 고소해서 맛도 있어요 든든한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아서 먹기 좋습니다 저도 부족한 프로틴을 채우기 위해서 테이크핏을 자주 먹고 있습니다. 성장기 초등학생,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큰아이, 운동후에 단백질 보충하는 신랑.. 365일 다이어트중인 저.. 온가족이 먹기 좋은 테이크핏 맥스 추천해봅니다~ 😊 드실때 잘 씹어서 천천히 드셔보세요. 정말 포만감이 느껴지고 맛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와 운동 결심을 맺으셨다면 간편하게 건강한 한끼 혹은 간식을 선택할 때 테이크핏을 고민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엄지척!! 강추합니다 👍👍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시리얼 오트 그래놀라 클래식
제품명 : 오트 그래놀라 클래식 칼로리 : 30g 당 163kcal 단백질 : 4g 당류 : 5g 추천이유 : 불을 사용하지 않고 45도 이하로 조리하여 만든 로푸드로 열에 의해 파괴되기 쉬운 효소와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아 신진대사와 소화를 도와주고 돌판 오븐으로 4번 구운거라 고소하고 바삭해요 탄수화물은 낮추고 풍부한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높였고, 부담없는 칼로리와 각종 견과류로 영양가는 풍부하게 들어 있어 우유나 두유,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간편하고 든든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어요
워니s
저당간식으로 성찬식품 누룽지 오란다 먹어요.
입이 심심할 때마다 간식을 즐겨먹곤 하는데 요즘 달콤한 간식들이 너무 많다보니 늘어나는 체중에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간식으로 챙겨 먹기 좋은 다이어트바 제품을 먹기 시작했어요. 한 박스에 총 10개로 낱개포장 되어 있으며 누룽지로 만든 오란다라서 부드러우면서도 치아에 부담되지 않아서 편하게 먹기좋아요. 다양한 견과류들이 함께 들어 있어서 고소한 식감과 맛까지 즐길 수 있고요. 가방 속에 들고 다니면서 출출할 때 하나씩 꺼내 먹기도 좋아요. 누룽지로 만들어서 당류가 적다보니 다이어트바로 딱인 저당간식이랍니다.
윤성맘
저당 딸기잼
290g에 5천원에 팔아요 당류가 42g들어있어요 일반은 60그램 들어있어요. 칼로리는 100그램당 225구요 일반은 250이에요. 가격도 일반이 4700원이구요 300원차이나요 설탕이 적게 들어가서 맛이 차이가 나지는 않아요 그냥 심리적으로 좀 덜 단 거 같다인 거 같아요 근데 왜 더 비싸죠 설탕대신 다른걸 넣은 걸까요?
뭔소리야
“오늘 부터 운동!”…지금부터 해도 내 몸 10가지 바뀐다
“오늘 부터 운동!”…지금부터 해도 내 몸 10가지 바뀐다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운동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이득을 가져다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는 많다. 운동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해변을 걸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다. 힘, 근지구력, 심장 강화, 유연성 등을 모두 향상시켜 삶의 질 전반을 개선하는 기능을 한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운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들을 정리했다. “혈압을 떨어뜨린다” 혈관 내에 불필요한 물질이 쌓이면 혈압이 상승하게 된다. 운동은 이러한 노폐물들을 제거하고 혈관을 탄력 있게 만든다. 단, 무거운 기구를 드는 근력 운동은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고혈압이 있다면 과격한 운동을 삼가는 것이 좋다. “각종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대장암은 섬유질을 적게 먹고 동물성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할 때 발생한다. 대장암을 일으키는 또 다른 원인은 운동 부족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인 운동이 대장암의 위험도를 40% 낮추는 역할을 한다. 또 대장암에 걸린 사람이 지속적인 운동을 하면 암세포 전이나 재발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신체 활동이 월경 주기를 개선하고 유방암의 위험도를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인다” 규칙적인 운동은 혈액 순환 장애를 이끄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떨어뜨린다. 반면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이는 역할을 한다. “심장 기능을 강화한다” 빠른 도보나 조깅으로 심장박동 수(심박수)를 높이는 유산소 운동을 하면 심장 기능이 강화된다. “잠을 잘 자게 한다” 적당한 운동은 수면의 질을 향상시킨다. 잠들기 6시간 전쯤 중간 강도의 운동을 하면 피로감이 서서히 쌓이면서 잠들기 좋은 상태가 된다. 과도한 운동이나 잠자기 직전의 운동은 수면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불안감, 우울증을 감소시킨다” 정기적인 운동은 우울증 치료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기분을 북돋울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감을 높인다” 운동을 통해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와 균형 잡힌 근육이 생성되면 활동성이 강해진다. 또 생기가 넘치는 만큼 자신감이 상승해 대인관계까지 개선될 수 있다. “대사율을 향상시킨다” 운동은 몸에 축적된 칼로리를 태울 뿐 아니라 ‘안정 시 대사율’을 높여 휴식을 취할 때도 보다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도록 돕는다. “관절 움직임을 원활하게 한다”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을 하면 경직되고 뻣뻣한 관절이 풀리면서 몸을 움직이기 수월해진다. 따라서 활동할 때 발생하는 통증이나 관절염을 일으키는 염증도 줄어들게 된다. “활동력을 개선한다” 운동을 하면 체력이 좋아지기 때문에 기능적인 활동을 하기도 쉬워진다. 엘리베이터가 붐빌 때 계단을 이용해도 많은 힘이 들지 않고 물건을 들거나 옮기기도 수월해지는 등 활동 능력이 향상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아침에 만든 반찬~♡
오뎅볶음 했어요. 꽈리고추 얻은게 있어서 같이 넣고 볶았는데 매운건 엄청 맵네요. 그래도 어묵볶음의 느끼함을 잘 잡아주네요~
딸기와의행복
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200g은 빠지긴 했는데 반밖에 안 빠졌네요. 어제 제법 노력했는데 빼기는 이렇게 힘들어요~ 그렇죠? 오늘은 샐러드 먹고 아침을 밥으로 먹으려고 작정을 좀 했답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어제부터 했거든요. 어제는 도시락 싸와서 못 했지만 나도 아침밥을 좀 먹고 싶거든요. 아무래도 아침을 밥으로 먹으면 든든한 느낌이 제일 좋거든요. 요즘 여름에 라떼랑 자꾸 일찍나가다 보니까 그래서 샐러드와 간편한 빵이나 또띠아 종류로 아침을 먹었더니 하루 종일 좀 허전한 느낌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세계 모든 음식을 도전하는걸 좋아하지만 한 끼는 밥을 먹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저도 정말 까다로운 것 같아요😆😁 우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제 산 야채믹스 3분에1 씻어 넣고 어제 어머니가 삶아준 브로콜리 넣고 어제 볶아놓은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까지 넣고 과일은 토마토 사과 자두 천도복숭아 수박까지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넣고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완벽한 풍성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가 안 먹는다고 했어도 저는 거의 2인분을 만들었는데 다행히 어머니가 마음을 바꾸셔서 아침에 같이 샐러드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었는데도 배가 조금은 차는 걸 보면 샐러드 다 먹었으면 밥 못 먹을 뻔 했어요. 왜 샐러드 양조절이 잘 안 되죠? 엄마랑 같이 먹을 2인분을 계속 만들다 보니까 혼자 먹을 때도 양이 작아지지 않네요😆 저는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거 데우고 어머니는 흰밥 데워서 차렸네요. 어제 어머니가 새로한 파김치와 가지 볶음도 있고 기존에 있는 반찬도 맛있고 내가 그제 한 두부전과 두부를 볶아서 두부쌈장 만든것, 배추까지 더하니 알찬 한상 차림이 됐네요.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입니다. 라떼가 이렇게 잘때 엄청 귀엽던데 이게 편한 자세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앞발 내민 자세도 너무 귀엽죠?😁 아침에 찌뿌둥함 없애는 스트레칭 가볍게 하나 하고 이 챌린지 때문에 아침밥 먹을려고 생각했어요. 뭐 겸사겸사 밥이 먹고 싶으니까 핑계도 있구요. 밥 먹고 라떼랑 8시 반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가네요😮💨 더운가 봐요. 밥 먹는다고 시간을 1시간 1시간 반 정도 썼서 나왔더니 너무 더운가 봐요. 날도 흐리고 비 올 예보도 있어서 그렇게 덥지는 않았는데 라떼가 그렇게 느낀다니까 뭐 들어가야죠. 라떼 집에 들여보내고 저만 나와야해줘 뭐🙄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머스타드로 만든 감자사라다샌드위치&감자밭 감자떡
제품: 오뚜기 저당 머스타드 이고 당을 대폭 줄인 머스타드입니다! 샌드위치할때 필수인 머스타드는 용도가 다양해요 ㅎㅎ 사라다를 만들어서 샐러드를 망들어도되고 으깬감자랑 조합해서 라이스페이퍼에 말아준뒤 콩고물 묻히면 유명한 속초 감자밭 감자빵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수있어요~!
진니어트트
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ㅡ"당뇨병 전 단계 너무 많아"... "지금 이 고비를 잘 넘기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전 단계는 1500만 명 가량(1497만 명-2020년 기준)이나 된다.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여 명이다. 너무 많은 숫자다. 모두 식습관을 조심하고 운동에 열중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특히 전 단계의 경우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힘들더라도 혈당 수치가 완전히 정상을 회복하도록 생활 습관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ㅡ채소-과일-단백질 먼저, 탄수화물은 마지막... 내가 바꾼 식사 순서는? '거꾸로 식사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채소-과일-단백질(고기-달걀-콩류 등) 순으로 가장 먼저 먹고 마지막에 탄수화물(밥-면-빵 등)을 먹는 것이다. 과일도 후식으로 먹지 않고 생채소와 섞어서 밥보다 먼저 먹는다. 채소-과일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몸속에서 낮추고 포만감으로 밥을 덜 먹게 한다. 고기-달걀-콩류 등 단백질은 그 다음이다. 일부러 밥을 덜어내지 않아도 배가 불러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ㅡ배 고프다고 밥, 면부터 '폭풍 흡입'... 혈당 치솟고 뱃살 위험 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채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국수부터 '폭풍 흡입'하는 경우가 있다. 흰밀가루로 만든 면이나 빵은 혈당이 빠르고 급격하게 오르게 한다. 짜장면 등 당분을 넣은 일부 밀가루 음식은 혈당이 더 치솟을 수 있다. 문제는 외부 식당에선 생채소가 반찬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무지나 양파가 나오지만 혈당 관리에는 부족하다. 면을 더 적게 먹는 게 중요하지만, 생채소를 따로 주문해야 할까? ㅡ포만감에 식사 후 장시간 앉아 있었더니..."몸 움직이세요" 식사 후 앉아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다. 음식물이 소화되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오를 때 걷기 등이 좋지만 직장인은 시간이 부족하다. 식사 직후라도 계단을 이용하는 등 신체활동을 늘리는 게 좋다. 혈당 관리가 안 되면 몸에 지방이 쌓여 뱃살이 나온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혈당 안정화에 온힘을 쏟아야 한다. 몸에 근육이 많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직장인은 점심 시간이 1시간 남짓으로 너무 짧아 곧바로 앉아서 일을 해야 한다. 틈틈이 일어서 복도를 걷고 전화는 일어서서 받는 등 움직여야 한다. 특히 저녁 식사 후 잘 때까지 앉아 있는 게 가장 나쁘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저녁은 일찍 먹으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자기 전까지 신체활동으로 몸에 들어온 열량을 사용하라는 얘기다.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결국 실천이 문제다. TV를 보면서도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하는 등 신경을 쓰는 수밖에 없다.
쿄쿄84
굶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세끼 다 먹되, 식사법 바꿔라!
◆ 잡곡밥, 통곡물 빵 등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 서구식 식이요법을 하는 사람들은 식이섬유가 부족하기 쉽다. 섬유질 섭취를 늘리는 간단한 방법 중 하나는 기존 식재료를 통곡물로 교체하는 것이다. 흰 빵보다 통곡물 빵을 활용하고, 밥을 먹는다면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혼식을 하고, 파스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통밀 파스타로 조리한다. 통곡물은 몸에서 분해되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리기 때문에, 포만감을 유지하고 과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 콩류, 두부 등으로 식물성 단백질 섭취 검정콩, 완두콩,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할수록 좋다. 콩과 식물을 더 먹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말린 콩의 경우 물에 불려 먹는 것이 좋지만, 시간을 아끼고 싶을 때는 처음부터 생콩을 넣어 요리해도 단백질과 섬유질을 더 얻을 수 있다. 콩으로 만든 두부 등의 가공식품을 섭취해도 좋다. ◆ 다양한 컬러의 과일과 채소 충분히 챙기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부족한 식품 종류로 과일과 채소를 들 수 있다. 생으로 먹든 익혀서 먹든 야채같은 식물성 식품의 영양학적 이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특히 과일과 채소는 식단에서 다양성을 늘릴수록 건강에 더 이롭다. 아침 식사와 간식으로 과일 2가지 이상을 먹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다양한 컬러의 과일과 채소를 먹되, 양을 꾸준히 늘리기 위해 노력한다. ◆ 물은 소량을 규칙적으로 자주 마시기 식단 개선의 마지막 팁은 수분 공급이다. 두통과 근육통이 있거나 입안이 건조하다면, 충분한 물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적은 양의 물을 규칙적으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은 만큼 하루 종일 물병을 가지고 다니면서 수분을 보충해준다. 권장량은 하루 2리터 안팎이다. 단, 몸에서 물을 충분히 빨리 처리할 수 없는 저나트륨혈증을 피하려면 한 시간에 1리터 이상 한꺼번에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쿄쿄84
8월 6일 화 혈당일기9기 2일차
아침은 요즘 늘 계란찜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버섯과 작은 새우를 넣고 계란 2~3개로 만든 계란찜이면 아침식사 대용으로 충분하다고 생각되네요. 식후 1시간 후 측정한 혈당은 81입니다.
HL
혈당일기 9기 2일차 인증
8월6일화요일 점심 식사 전에 혈당체크 점심은 소고기랑 버섯 양념 기타등등을 넣어 만든 만능된장 만들었어요.야채도 고루고루 먹으려고 만능된장 넣은 쌈밥을 먹을 예정입니다
닉네임드
혈당 일기 9기 1일차
2024.8.6 측정시간: 잠자기전 저녁으로 냉면을 먹고 초코아이스크림까지 혈당측정 30분전에 딸기잼 과자까지 먹었더니 역시 혈당스파이크가 장난이 아니다. 간식은 당뇨에 도움이 안된다는 사실을 다시 느낌다ㅠㅠ
짜짜야
혈당일기 9기 2일차
날짜:8월6일 측정:저녁식사후 내용:저녁메뉴는 해물떡볶이~~ 좋아하는 밀떡에 어묵, 오징어, 새우, 버섯을 듬뿍넣어 만든 떡볶이로 저녁식사후 동네 산책후 측정~ 너무 맛있어 좀 과식을 했더니 수치가ㅠㅠ 낼부턴 다시 관리를 하자^^
별사랑지니
헬시딜 오트밀(압착귀리) 추천
헬시딜에서 건강한 시리얼을 찾다가 오트밀을 발견하고 주문했어요. 이번 기회에 귀리와 오트밀을 차이와 영양성분, 효능에 대해 알아봤고 실제 이용한 사례입니다. 1. 귀리와 오트밀의 차이 귀리는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푸드에 속하는 곡류이고, 귀리를 가마에 구운 후 압착하고 절단한 것이 오트밀입니다. 즉 귀리는 가공하지 않은 거고 오트밀은 귀리를 가공하여 먹고 좋게 만든 거죠. 영양성분은 거의 같다고 합니다. 2. 오트밀의 영양 성분 ■ 식이섬유: 100g당 18g로 현미의 3배, 백미의 18배나 많습니다. ■ 단백질: 100g당 13.2g로 백미의 2배입니다. ■ 비타민 B군: 비타민 B1, B2이 들어 있어 에너지 생산에 도움을 줍니다. ■ 칼로리: 100g에 382kcal로 현미, 백미와 거의 비슷합니다. 3. 오트밀의 효능 ■ 심혈관 건강 증진: 식이섬유와 베타글루칸이란 성분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당뇨병 예방과 개선: 오트밀은 혈당 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혈당 수치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합니다. ■ 다이어트 효과: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체내의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레시틴이라는 성분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 면역력 증진: 아르기닌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면역세포의 활성화와 감염균의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셀레늄과 아연과 같은 항산화 영양소도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체내 염증을 줄여줍니다. 4. 부작용 용해성 섬유질이 많아 과다 섭취하면 복부팽창,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5. 실제 활용 ■ 오트밀을 샐러드에 넣어 영양성분을 추가하고 씹히는 식감을 더했습니다. ■ 오트밀을 우유에 불리고 약불에 끓인 후 견과류와 찐 단호박을 올린 오트밀죽을 만들어 식사대용으로 먹었어요. 3. 간단히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오트일을 얹어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됩니다.
roh69
여러분 ☁️구룸구룸☁️보세여!!
진짜 멋있지 않나요 구름이 뭉쳐져서 마치 거대한 하나의 구름을 만든 것처럼 엄청 웅장 합니다 너무 멋있어요!!!! 보는데 너무 남기고싶어섴ㅋㅋㅋㅋㅋㅋ 옆에 앉아있는 조수에게 ^^ 너무 이쁘다고 좀 찍어보라고 바로 말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