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가 만든 딸기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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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밥과 야채가 다 있는 건강한끼!!
다이어트 중이라면 빠지지 않고 챙겨먹게 되는 샐러드~~하지만!!그냥 샐러드만 먹는건 배가 차지 않아요!!뭔가 허전한 느낌을 받을때도 있고!! 저는 요즘~~양배추.파프리카.당근을 이용해서 샐러드도 해먹고 요리도 해먹고 있어요~~ 집에서 잘 떨어지지 않는 재료들 이에요~~ 또 브로콜리도 매일 한조각씩 꼭 챙겨 먹는거 같아요!!야채만 먹기는 허전해서~~잡곡밥에 계란과 콩으로 만든 스팸을 곁들여 볶음밥도 추가해주고~~견과류도 한주먹 먹어줍니다!! 밥에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재료는 그냥 본연 그대로의 맛을 즐겨줬어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고 든든하기 까지 해서 맛있는 한끼 해결 했어요!!
오늘도행복하자
(다이어트 볶음밥)클린라벨 풀무원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해요!
✅ 제품명: 풀무원 닭가슴살 볶음밥 ✅ 칼로리 : 225g ✅ 단백질: 14g ✅ 당류 : 5g ✅ 추천 하는 이유 1️⃣ 볶음밥 1인분이 225g인데 혼자 먹기에 충분한 양입니다 (햇반 즉석밥 210g) 닭가슴살의 비율이 17%로 많이 들어갔어요. 닭고기가 국내산으로 믿을수있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14g 포함). 칼로리도 410 Kcal(225g당)로 다이어트할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2️⃣ 대파, 양배추, 양파,애호박, 청피망, 홍파프리카, 당근 7가지 야채가 들어있어요 3️⃣ 가마솥에 지어 고슬고슬한 밥과 닭가슴살, 달걀이 담백하게 어우려져있어요 맛이 강하지 않고 맵지도 않아서 온가족이 먹을수 있고, 제가 먹었을때 맛있었어요 밥이 정말 고슬고슬하고 씹히는 맛이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잘먹고 제가 먹어도 참 좋았어요. 4️⃣ 풀무원에서 나온 클린라벨 제품이예요.엄격한 첨가물 기준을 적용해서 만든 제품으로 믿고 먹을수 있어요 5️⃣ 비타민 A, 비타민 C, 칼슘과 철분도 들어있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우리화이팅
혈기챌 7기 5일차 인증
×혈당일기# ×공복혈당 ×파프리카 ×당근찐거 두유 집에서 만든것한잔 간단히 3천보정도 운동했음
moon1535
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그런데로 식단 지키고(점심은 잘 먹었지만 수다로 열량소모) 산책도 이만보하고 특히 저녁을 좀 배고파도 수박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마무리한 게 크게 작용한것 같네요. 근데 조금 불안해요. 이틀에 800g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은 백 그람만 빠지거나 유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 찔까봐 걱정하긴 하네요. 이게 내 맘대로 되냐고요😆 뭐 하여튼 그런 저런 걱정이 있어도 아침은 가장 잘 먹어야 되죠. 거기다가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힘든데도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샐러드 먹고 그거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사실 오나오라면 거기 들어가는 견과류나 시리얼 과일은 다 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나오가 아니라서 다 집어넣고 제가 잘 먹는 애사비드레싱 뿌린 렌틸콩 샐러드 2인분 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토핑은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이고요. 양배추라페는 샐러드에 넣지 않고 곁들여 같이 차렸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수 꺼내서 저혼자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반 드시고 배부르다고 들어가셨고 새로 만든거니까 한 입만 먹자고 했지만 본인은 먹기 싫대요. 내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이 그렇게 땡기진 않은 거 같애요😆😅 곰친자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그분 레시피 중 카카오닙스만 없어서 그거는 진짜 초콜릿으로 대처했어요. 이번에 이거 하려고 발루나 카카오파우더도 샀거든요. 이건 예전에 제과배울때 쓴 적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서 얼능 샀는데 카카오닙스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패스 했네요. 그리고 이모부가 미국에서 오면서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비싼 초코렛도 있구요😅 약간은 열량이 올라가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했네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니까 계속 만들어 먹을지는 결과를 모르는 거잖아요. 어제 만들 때 초콜렛 하나 부셔서 같이 만들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마지막에 카카오파우더 뿌리고 카카오닙스 하나 토핑으로 놔뒀더라고요. 저는 다 써버려 가지고 오히려 아침에 꺼냈을 때 초콜릿 3분의 1만 잘라 토빙으로 올렸어요. 레시피에는 컵이 좀 작아서 컵 위에 찰랑거리게 보였거든요. 저는 레시피 용량대로 했는데 컵은 작은 게 없어서 컵을 다 못 채웠더니 비주얼이 좀 안 살았어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 봐요. 그래도 저 중앙에 딱 보이는 게 다크 초콜렛이랍니다. 초코렛도 진짜 맛있었어요 저렇게 수저로 쑥 떠서 먹었죠. 안에 인스턴트 커피도 오트밀이라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커피향과 초코, 코코아 파우더까지 더해져서 티라미슈 느낌이 나요. 물론 아무리 크림질감이라도 그릭요거트니 알룰로스 1T 넣었어도 신맛을 완전히 가릴 수는 없어서 특유의 신맛이 나지만 커피향과 초콜렛 향과 맛이 잠시나마 살짝 사기를 친답니다😆 이거 티라미슈야~~♡ 어제는 초코 1개 뿌셔넣고요. 오늘은 저렇게 칼로 잘라 올린 거예요. 정말 갖가지 초콜릿이 맛있겠겠죠? 저기 흰색이랑 밀크초콜릿은 안 먹으려고요. 그나마 다크가 낫겠죠?ㅎㅎ 어제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만들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트밀25g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2T 카카오닙스(초콜렛으로 대체) 인스턴트커피+물2T(원래 레시피는 커피추출액인데 이분도 대처했더라고요. 저도 인스턴트 커피가 있어서 사용) 인스턴트 커피를 물 2T에 녹여서 오트밀에 섞어 줍니다. 이때 알룰로스도 취향것 추가합니다. 전 1T넣었어요 약간 꾸덕이 좋다던데 전 좀 물이 많았던 것 같긴 했네요. 그릭요거트도 꾸덕과 흐르는 중간 제형이 좋데요. 4시간 이상 재놓는 거라 너무 꾸덕하면 별로 안 좋다네요. 그릭요거트에 신맛을 잡아 정도로 알룰로스를 넣습니다. 저는 1T 넣었어요. 좀 맛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제가 카카오닙스 대신 초콜렛을 사용하니까 이거라도 줄여야겠더라고요. 카카오닙스 사용하면 아무래도 더 넣어도 될 거 같애요 1층에 커피 넣은 오트밀 넣고 2층에 그릭요거트 안섞이게 넣고 3층에 다시 오트밀 넣고 이때 초콜렛(카카오닙스)넣고 저는 3층에 초콜렛 하나 뿌셔서 넣고 오트밀도 넣고 4층에 다시 그릭요거트 넣고 이때 마저 다 넣습니다. 맨 위에는 무당 카카오 파우더 체에 바쳐서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4시간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데 전 어제 밤에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으니까 좀 더 많이 놔뒀네요. 그릇으로 덮어논다 그랬는데 전 컵에 다 채우지 못하서 랩에 씌워놨어요. 어제 아침에 쿠팡에서 배달된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일기 7기 2일차 인증
2024.07.12 비온 뒤 깨끗한 맑음 아침공복 어제 새벽 출출해서 집에서 수박 껍데기로 만든 달달한 수박쨈에 식빵 한장을 먹고 새벽 늦게 취침 후 아침 늦게 일어낫다 빵 탓에 높은 수치가 나올까 염려햇지만 다행히 정상이다
proximab
오늘의 식단 ~ 성공적😊
오늘은 아침에 직접 만든 저탄수 스콘도 먹고 점저로 빵도 먹어서 100% 클린식은 아니었지만 이정도면 다이어트식단으로 잘챙겨먹었다..싶습니다^^
로사0712
[루틴] 저지방 수제 요거트 ~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도 좋아요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었어요
하늘바래기
당뇨관리 훈제오리 구이
당뇨관리에는 탄수화물을 줄이는게 제일 중요하다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 있는 곡물류 밀가루를 가급적 넣지 않고 단백질이나 비타민을 많이 먹는다 오리는 기름조차도 몸에 좋다해서 오리구이와 밥대신에 두부를 같이 구워먹고 요즘 한창 제철인 상추에 들깨소스를 부어서 만든 채소를 같이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고 좋다
hongek58
7월 11일 혈당일기 2일차
7월 11일 목요일 측정시간: 점심 식사 2시간 후 오늘 점심에는 오랜만에 비빔밥이 먹고 싶어서 비빔밥을 먹었다. 고기하나 없는 야채들로만 만든 비빔밥에 양념장이랑 참기름을 넣고 맛있게 먹었다. 비빔밥을 먹고 난 후에 날이 좋아 공원 산책을 1시간정도 했다.
앙칼진애미나이
밥이 없는 김밥
밥이 없는 김밥 만들기 1.양배추를 잘게.채썰고 팽이버섯은 잘게 다져 계란5개를 깨서 지단을 만든다. 2. 당근라페는 당근을 채썬후 설탕, 씨겨자, 소금, 올리브유, 식초를 넣어 1시간 재운다. 3 . 김 위에 양배추지단응 올리고 오이, 당근, 로얄크랩, 햄, 부추를 넣어 돌돌 말아줘요. 당근을 볶아서 놓는 것보다 상큼하고 씹는 식감이 있어 맛있어요. 밥이 없어도 든든해요.
풀에버
햄버거와 수박주스
오랜만에 햄버거를 먹어요. 생각보다 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음료로 집에서 만든 수박 주스도 마셔요. 혈당이 걱정되네요. 레몬즙을 첨가해서 상큼함을 올려요. 이렇게 먹고 혈당이 올라갈까봐서 바나바잎 혈당 억제 영양제를 챙기네요. 잘 하고 있는건지?? 걱정이예요.
준이할미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짜장면 맛집 BEST5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별미로 즐겨도 좋은 짜장면. 오래된 연식만큼이나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다. 이사하는 날이나 졸업식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면 먹곤 하던 짜장면은 ‘외식’음식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요리이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안 먹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음식이다. 오늘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는 짜장면 맛집 5곳을 소개한다.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ingrid_muguet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gio2233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중식의 기본이라고 알려진 ‘불맛’. 가락동에 위치한 에핑에서는 불맛을 제대로 내는 오너 셰프가 만드는 맛있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고르게 모두 추천할 수 있는데, 이곳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져서 나오는 오리지널 스타일이다. 돼지고기를 길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 조각의 크기가 퍽 만족스러운 편. 파인애플이 들어가 적당히 새콤한 맛의 소스가 계속 입맛을 당기게 만든다.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식신 컨텐츠팀 제공© 제공: 핫 식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화교 중식당 ‘개화’는 6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묽은 질감의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유니 짜장면’. 잘게 다진 고기 외에 다른 건더기가 없어 면과 본연의 소스 맛에 집중하기 좋다. 다른 곳에 비해 덜 기름지고 덜 자극적인 맛이 특징. 수분기 없이 마르게 볶아낸 ‘간짜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유니 짜장면과 달리 큼직한 고기와 양파가 식감을 더해준다. 면과 소스의 흡착이 잘 되게끔 얇은 면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다. 이 외에도 매콤한 소스에 건고추와 마늘로 알싸함을 더한 ‘깐풍기’와 속이 꽉 찬 ‘군만두’가 인기가 좋다.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j_sempr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제공: 핫 식신 서천군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인 ‘의생원’. 3대를 이어온 비법 춘장으로 유명해진 달인 맛집이다. ‘짜장면’의 춘장은 호박과 매실청으로 텁텁하지 않은 단맛을 끌어올리고 오미자에 숙성시킨 두부를 넣어 감칠맛을 올렸다. 상당히 두툼한 고기의 ‘탕수육’은 파, 양파와 갈댓잎, 감자 등 갖은 재료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럽다.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식신 회원 ‘168032’님 리뷰 이미지© 제공: 핫 식신 만두전문 중국 요리점 ‘이품’. 주변 중식당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가 제공된다. 당면이 넉넉히 들어간 만두와 새우, 해삼, 복어 등의 해산물에 매콤한 불맛이 나는 삼선짬뽕이 인기 있는 곳.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안성 죽산리에 있는 ‘죽산분식’. 가게 이름과 달리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파는 50년 전통의 달인 맛집이다. 하루에 30테이블만을 받아 더욱 인기를 끌게 된 곳. 대표 메뉴 ‘간짜장’은 뽀얀 면에 2인분 정도의 푸짐한 양의 소스가 나온다. 단맛이 없고 투박하지만 진한 감칠맛의 소스는 콩죽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자와 무로 수분을 보충하여 퍽퍽함이 없다.
뽀봉
7월 11일 혈당일기 7기 3일차
측정사진 :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양배추+양상추+파프리카+오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피자 반장(또띠아+스파게티소스 1숟가락+피자치즈 조금) 4. 내용 : 5시 20분에 기상해서 컨디션이 좋길래 홈트로 빡새게 운동했어요. 땀이 땀이. ㅎㅎ 오늘은 어제랑 같이 먹고 운동 부족으로 어제 혈당이 많이 올랐는지 체크 해 보고 싶었는데 집에 식빵이 없는 관계로 또띠아 피자로 대신했어요. 주사는 어제랑 같이 맞구요. 식후 2시간 혈당 아주 좋네요. 역시 아침운동으로 혈당이 좋았던 거였습니다. 운동을 쉬니 혈당이 마구마구 올라갔어요. 아침운동 빡세게 했다고 혈당 무지 착한거 보니까요. ^^ 오늘도 착한혈당위해서 화이팅 합니다.
연완이맘
“방금 빵 먹었는데 왜?”…늘 배고픈 뜻밖의 이유 7
우리 몸은 에너지를 위해 음식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식사를 한 후에도 계속해서 배가 고프다면 건강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의학계에선 극심한 배고픔을 다식증(polyphagia)이라고 한다. 그러나 의외의 원인으로도 배가 고플 수 있는데,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배고픔의 원인에 대해 알아본다. 🔸 당 뇨 병 음식 속의 당분은 우리 몸에서 포도당으로 변환되어 연료 역할을 한다. 그러나 당뇨병이 있을 경우, 포도당이 세포에 도달하지 못하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그래서 몸은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특히 제1형 당뇨병 환자는 많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 저 혈 당 저혈당은 몸 속의 포도당 수치가 매우 낮을 때 발생한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글루카곤, 아드레날린, 코르티솔 등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저장된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전환시키는 동시에 배고픔을 유발하여 음식을 통해 혈당을 보충하게 된다. 우리 뇌는 혈당 수치가 떨어질 때 신체에 경고 신호를 보낸다. 이 때 배고픔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자연스러운 생리적인 반응으로, 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얻기 위해 음식을 섭취하도록 작용한다. 🔸 수 면 부 족 신체가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을 때, 우리 몸의 배고픔을 조절하는 호르몬은 영향을 받는다. 수면 부족은 신체의 여러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을 깨뜨려 식욕과 배고픔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수면이 부족하면 우리 몸에는 ‘배고픔 호르몬'으로 알려진 그렐린 분비가 증가한다. 그렐린은 식욕을 자극하고, 더 많이 먹도록 유도한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수면 부족 시 그렐린 수치가 상승하여 배고픔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 스 트 레 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는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배고픔이 증가한다.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 상태에서 고지방 또는 고당분 음식을 갈망하는데, 이는 신체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빠르게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한 반응이다. 스트레스는 식욕을 조절하는 다른 호르몬인 예를 들어 렙틴(leptin)과 그렐린(ghrelin)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는 그렐린 수치를 증가시켜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 렙틴의 효과를 감소시켜 포만감을 느끼기 어렵게 만든다. 🔸 식 단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모두 배부르진 않는 것처럼, 포만감은 음식에 다라 달라질 수 있다. 단백질이 높은 음식(살코기, 생선, 유제품)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과일, 채소, 통곡물, 콩류)이 가장 배고픔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며, 건강한 지방(견과류, 생선, 해바라기유)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포만감을 주는 데 도움을 준다. 반면, 빵과 가공식품 및 패스트푸드는 영양소가 부족하고 지방과 불건강한 탄수화물이 많아 금방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 약 물 일부 약물은 식욕을 증가시킬 수 있다. 항히스타민제, 항우울제(SSRI), 스테로이드, 일부 당뇨병 약물, 항정신병 약물이 이에 해당된다. 약물을 복용한 후 체중이 증가했다면 의사와 상담해 다른 약물로 대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임 신 임신했을 때 식욕이 크게 증가하는 것은 전세계 여성들의 공통점이다. 이는 태아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하기 위한 몸의 반응이다. 임신 중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과 같은 호르몬 수치가 급격히 증가한다.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신체의 대사율을 높이고 식욕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 태아가 자라면서 더 많은 영양소와 칼로리를 요구한다. 임신 초기에는 태아의 주요 장기와 신체 구조가 형성되기 때문에 이 시기에 특히 많은 영양소가 필요하다. 임신 후반기로 갈수록 태아의 체중이 증가하고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게 된다. The post “방금 빵 먹었는데 왜?”…늘 배고픈 뜻밖의 이유 7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혈당일기 7기 3일차
측청시간은 24.07.11 목요일 아침식사후 20분 지나서 혈당 체크했다. 아침식사로는 당근,사괒.비트를 갈아서 만든 ABC쥬스를 마셨다. 요새 피부가 안 좋아져서 건강식으로 먹어야겠다.
Heej
배꼽에서 꺼낸 까맣고 단단한 덩어리… 과연 '정체'가 뭘까?
배꼽에서 꺼낸 까맣고 단단한 덩어리… 과연 '정체'가 뭘까? 배꼽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배꼽 안에 피지·각질이 쌓이면서 배꼽결석(옴팔로리스·Omphalolith)이 형성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배꼽결석은 보통 단단하며 검은색을 띤다. 멜라닌 색소가 축적되고, 배꼽결석을 형성하는 물질이 산화(酸化)되는 과정 중에 결석이 검은색이 된다. 처음엔 크기가 작지만 갈수록 커져 2cm가 넘는 경우도 있다. 주로 배꼽이 깊고 좁은 노인에게 발생하며, 비만인 사람에게 더 흔한 편이다. 문제는 결석이 점점 커지는 상황에서 제거하지 않으면 피부를 자극하고 결국 피가 나거나, 감염 등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고름이 차거나 봉와직염(피부 아래 조직에 세균이 침투해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 복막염(배 안의 장기를 덮고 있는 얇은 막인 복막에 발생한 염증)과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다. 병원에서는 오일, 바세린, 글리세린 등으로 결석을 부드럽게 만든 뒤에 의료용 집게로 비교적 간단하게 배꼽결석을 제거할 수 있다. 하지만 크기가 크거나 깊숙이 박혀 빠지지 않으면 주변 피부를 작게 절개하는 경우도 있다. 배꼽결석으로 인해 감염 등 추가적인 문제가 생겼다면 이에 대한 치료도 필요하다. 배꼽결석을 예방하려면 배꼽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게 기본이다. 배꼽 안에 이물질이 쌓이지 않도록 샤워할 때 물과 비누로 한 번씩 씻어주고, 배꼽이 깊게 들어간 사람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면봉을 이용해 안쪽까지 부드럽게 닦아주는 게 좋다. 배꼽에서 냄새가 난다면 매일 샤워할 때마다 닦는 것을 권장한다. 출처: © 제공: 헬스조선
뽀봉
쌀과 '이것' 섞어 먹으면… 대장암, 고지혈증 예방까지
쌀과 '이것' 섞어 먹으면… 대장암, 고지혈증 예방까지 한국인의 대부분은 끼니마다 밥을 챙겨 먹는다. 보통 흰쌀밥을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흰쌀밥은 도정을 많이 하다 보니 영양 성분이 본래보다 상대적으로 적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을 빠르게 오를 수 있다. 한편, 흰쌀보다 더 영양적 가치가 높은 곡물이 있다. 바로 보리밥이다. 보리밥의 효능을 알아본다. ◇보리밥, 체내 노폐물 흡착해 배출시켜보리밥은 각종 영양 성분을 함유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보리 100g당 총 식이섬유는 2.7g이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1%에 달한다. 보리 속 식이섬유는 체내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과 함께 달라붙어 체외로 배설되기 때문이다. 자주 먹으면 변비를 개선하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보리에 들어있는 토코트리에놀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고지혈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보리 속의 칼슘, 인, 아연, 엽산, 비타민B2는 현대인의 부족한 영양 상태를 보충해준다. 보리에 들어있는 칼슘의 양은 흰쌀의 4배, 엽산은 16배, 비타민B2는 3배, 아연은 2배, 인은 3배다. 철분도 쌀보다 약 4배 많아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쌀과 보리 섞어 먹으면 혈당 적게 올라보리를 선택할 때는 담황색이고 광택이 있으며, 알이 고르고 통통한 것이 좋다. 보관은 1개월 정도이며 벌레가 생기기 쉬우므로 밀봉한 상태로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보리는 쌀과 섞어 먹어도 좋다. 쌀과 보리를 섞어 먹으면 100% 쌀로 된 밥을 먹을 때보다 혈당이 더 적게 오르고, 혈당이 오랫동안 일정하게 지속된다. 가루로 만들어 떡이나 식혜 등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다만, 보리 단독으로 만든 밥은 쌀로 만든 밥보다 맛이 조금 떨어질 수 있다. 보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리고구마밥'을 소개한다. ▷보리고구마밥 만드는 방법 🔺 보리를 깨끗이 씻어 1시간 이상 물에 불린 다음 솥에 안치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는다. 🔺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굵게 썰어 놓는다. 🔺 밥솥에 삶은 보리, 쌀을 넣고 고루 섞은 다음 위에 고구마를 얹어 밥을 짓는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두번째 오이지
처음 해본 오이지가 성공했네요. 나눠도주고 맛나게 무쳐서 먹었어요. 용기가 생겨 두번째로 만든 오이지네요. 매번 사먹었는데 생각보다 간단해서 이제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뷰리플
속 더부룩하거나 피곤할 때 마시면 약보다 효과 빠른 음료
새콤달콤 특유의 맛은 물론이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매실은 옛날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오래전부터 건강보조식품과 약재로 사용되었으며 한반도에서도 고려 초부터 약재로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싱그러운 초록 매실로 소화 불량과 누적된 피로를 날려보는 건 어떨까요? 다양한 매실의 종류 매실은 수확 시기와 가공법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껍질이 연한 녹색이고 과육이 단단하며 신맛이 강한 매실을 ‘청매’, 노랗게 잘 익어서 단맛이 강해진 매실을 ‘황매’라고 부르며 청매를 쪄서 말린 매실을 ‘금매’, 청매를 소금물에 절여 햇볕에 말린 매실을 ‘백매’, 청매의 껍질을 벗겨 연기에 그을려서 검게 만든 매실을 ‘오매’라고 부릅니다. 피로 회복에도 좋아 알칼리성 식품인 매실에는 구연산을 포함한 다양한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구연산은 매실 특유의 신맛을 내는 성분으로 피로 회복에도 큰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로는 체내에 축적된 젖산, 암모니아, 무기인산과 같은 피로 물질이 혈액을 산성화해 발생하는데 구연산은 이러한 피로 물질을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줍니다. 천연 소화제 매실은 예로부터 ‘천연 소화제’로 불릴 만큼 소화에 도움을 주는 과실로 손꼽혔습니다. 매실 속 풍부한 유기산이 위장 작용을 활발하게 만들어주며, 실제로 매실 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로 개선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성분이기도 합니다. 또 여름철 식중독이나 배탈 등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과일이며 매실에 함유된 ‘피크린산’이 음식에 들어있는 독성 물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감기에도 효과 있어 몸속의 열을 내려주는 효능이 있어 열감기, 몸살 등에 걸렸을 때 매실 농축액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해열 효과가 있습니다. 앞서 말했든 구연산과 각종 무기질 또한 풍부하게 들어있어 호르몬 분비를 활발하게 해주고 신진대사가 잘되도록 도와주므로 피부가 고와지고 몸이 생기를 얻어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입니다. 칼슘 함량 높아 매실은 칼슘 함량이 높은 것도 특징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영양성분에 따르면 매실 100g당 칼슘 함량은 28㎎입니다. 과일의 100g당 칼슘 함량이 대부분 한 자릿수인 경우에 반해 매실은 그 수치가 월등히 높은데요, 칼슘의 흡수를 돕는 구연산, 사과산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매실 씨는 조심해야 매실은 수확하거나 다 익어버리면 빠르게 부패하는 과일 중 하나인데 , 급하게 먹는다고 덜 익은 매실을 날로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매실 씨 안에는 ‘청산배당체’라는 독성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 청산배당체의 성분인 아미그달린이 복통,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치아나 뼈를 상하게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매실청은 설탕 주의 매실청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 과다 섭취할 경우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보통 농축액은 원재료와 설탕을 1:1의 비율로 섞어 담그기 때문에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는데, 당분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몸을 돌아다니면서 독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오히려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으며, 특히 당뇨 환자라면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건강한 매실청 만들려면? 제철 매실을 1년 내내 즐기기 위해서는 매실청의 형태로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 건강한 매실청을 만들려면 정제된 백설탕을 대체할 설탕 종류를 선택하면 됩니다. 설탕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백설탕부터 황설탕, 유기농 설탕, 자일로스 설탕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자일로스 설탕은 자작나무, 메이플 등에 존재하는 자일로스 성분과 설탕을 혼합한 것으로 체내 설탕 흡수를 줄인 반면 설탕의 60% 수준의 단맛을 내어 단맛도 유지하면서 건강에도 좋아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데일리]
뽀봉
저녁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중부시장까지 가서 볶은 서리태까지 사 온 다음에서야 집에 들어왔더니 너무 지치네요. 하지만 아직 할 일이 더 남았었답니다. 냉동실에 넣어둔 땅콩 더 볶아야 했고 오늘 산 서리태에도 더 볶으는 게 맛있겠드라구요. 좀 두꺼운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불만 올려서 두가지 얼른 볶았네요. 그리고 식혀서 땅콩은 어머니한테 속껍질 까달라고 했어요. 내가 까면 야금야금 다 먹고 앉아 있길래 미안하지만 엄마한테 부탁했네요. 그거 해놓고 저녁으로 아몬드 브리즈먹었어네요. 전에 편의점에서 원 플러스 원이라 산 건데 190ml의 35kcal 밖에 안 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아몬드데이라는 제품이고 전 언스위트를 고랐고요. 다른 맛도 있습니다. 다른 맛들은 칼로리가 조금 더 있더라고요. 물론 두유보다는 든든함은 덜 하지만 오늘은 두유도 없고 만들 힘도 없어서 이걸로 때웠네요. 그리고 내가 만든 검은콩 두유보다는 칼로리가 더 낮을 거 같더라구요. 그거 먹고 물도 2리터 마저 다 마셨네요. 물을 더 먹어두면 든든할까 싶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네요. 간식으로 견과류 좀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은 의도치 않게 이만보 걸었답니다. 그냥 조금만 더 걸을 생각이었로 오후산책 시작한건데 볶은 서리태을 사겠다는 일념이 저를 이만보나 걷게 했네요. 시장 갔다 돌아오는 길에 어느새 흐린 하늘이 걷히면서 해도 좀 났었거든요. 그때 하늘을 보니까 구름이 참 특이하더라고요. 구름 색깔이 하얀색부터 약간 회색, 짙은 회색 이렇게 있는 게 저 위에 어떤 대단한 존재가 구름을 찢어서 색깔을 입혀 공작 시간에 솜 붙여놓듯이 무언가 만들어 놓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살짝 물고기 같기도 하고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7월 10일 혈당일기 7기 2일차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양배추+양상추+파프리카+오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계란뭍힌 잡곡식빵 1/2조각 4. 내용 : 오늘도 아침운동전에 어제처럼 배가아파서 누워 있다가 출근했는데요. 어제보다 빵을 절반만 먹어서 아침 초속을 1단위 덜 맞았어요. 근데. 아슬아슬하게 180을 넘기지 않고 고공이어서 추주 1단위 하고 나니 그제야 조금 떨어질까말까 하고 있어요. 운동을 못해서 그런지 아님 배가 아픈거 때문에 그런지 알 수가 없어요. 사실 아침 홈트레이닝을 못해서 그렇지 만보는 걸었거든요. 오전 쉬는시간 15분, 점심식후 20분, 저녁식후 30분 걸었는데. 운동때문이라면 약간은 억울한 면이 있네요. ㅎㅎ
연완이맘
오늘배운 요리
오늘 한식요리학원에서 배운 요리는 장국죽입니다 소고기 버섯 갈아서 죽을 만드는건데 결코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래도 유명죽집 죽보다 만든게 더 맛있었네요 ㅎㅎ
산곡동미녀삼총사
현재 반응터진 파리올림픽 몽골 국대 유니폼.
전통의상을 현대적인 느낌으로 잘 만든듯 보면 볼수록 진짜 한국 사람처럼 생겼네 같은 민족인 줄 ㅋ
야고
당뇨관리를 위한 배추쌈구이 식사 레시피 두부와소스까지
당뇨관리를 위해 추천하는건 뭐니뭐니해도 당류 제한이에요 시판 소스는 일절 사용하지 않아야해요 너무 달아여 ㅠㅠ 설탕 덩어리 이건 제가 만든 배추쌈구이에요 두부와 양파 청양고추를 기본으로 물에 볶아요 참치넣어도 되요 그걸 한김식히고 배추는 낱장을 살짝 쪄요 배추에 쏙 넣고 돌돌말아 약불에 구워요소스는 간장 식초 레몬 양파 청양초 재료가 중복되서 조아요 맛도 굿굿😊❤️🧡 이렇게 자꾸 먹다보면 나쁜음식이 안당겨요 👍
베베2022
혈당일기 7기 1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94 어제 저녁메뉴는 크래미김밥과 두부스테이크 저녁을 좀 일찍 먹었다. 확실히 다음날 아침 혈당을 낮추는데는 그 전날 저녁을 일찍 먹는게 도움이 된다. 물론 밤에 간식을 안먹는 가정하에지만 말이다.ㅋㅋ 어제는 정성껏 만든 크래미 김밥과 두부스테이크를 먹고 밤에 청소를 좀 했더니 잘때도 속이 편안해서 좋았다. 꾸준히 식단조절을 실천하자!
오버더레인보우
저녁
친구가 감자를 줬어요 저녁은 감자전과 돼지고기 넣은 김치찌개해서 줬네요 감자전은 크게 말고 작게 만든게 좋데요 바삭한 부분이 많다고요
당근쥬스쪼아
오늘의 삼시세끼
아침. 그린스무디. 샐러리. 땅콩버터 점심은 두부 채소 샐러드에 현미밥 추가. 아메리카노도 함께. 저녁은 오이면으로 만든 콩국수. 양배추도 채썰어 함께 먹었어요
cogo092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비벼서 먹었는데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맛은 새콤약간 달콤합니다
하늘바래기
우유보다 더 많은 칼슘을 함유한 음식들
우유의 가장 강력한 마케팅 포인트 하나는 칼슘이 풍부하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우유는 상당한 양의 칼슘을 포함하고 있지만, 다른 음식들과 비교하면 어떨까? 미네랄이 풍부한 많은 대안들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우유와 비교하면 많은 음식들이 실제로 더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 우유 한 잔에 얼마나 많은 칼슘이 들어 있을까? 물론, 이것은 유리잔의 크기에 달려있을 것이다. 우유 한 컵(245ml)에는 칼슘이 305mg 들어있다. 성인을 위한 칼슘의 권장 섭취량(RDA)은 매일 1,000에서 1,200 mg 사이다. 하루에 우유 한 잔을 마셔도, 칼슘 일일 섭취량(DV)을 충족시키지 못한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시라. 칼슘을 일일 섭취량 도달에 도움이 될 몇 가지 음식들이 있다 모짜렐라 치즈 - > 모두 이 부드러운 이탈리아 치즈에 익숙할 것이다. 이 치즈는 피자에 뿌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모짜렐라 한 컵에는 하루 섭취량의 130%에 해당하는 1.7 그램의 칼슘이 들어있다. 그러나 모짜렐라에는 단지 칼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치즈는 또한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면역 체계를 증진시키는 공액 리놀레산 (CLA)의 좋은 공급원이다. 두부 -> 단단한 두부의 칼슘 함량은 우유 한 잔을 능가하기도 한다. 실제로 그것은 한 컵에 우유의 5배 이상으로 일일 섭취량의 130%에 해당하는 칼슘을 함유할 수 있다 칼슘의 비율은 두부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응고제의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칼슘 응고제가 때때로 사용되는데, 두부의 미네랄 함량을 훨씬 더 높게 만든다. 두부는 또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칼슘강화 오렌지 주스->오렌지 주스로부터도 많은 칼슘을 섭취할 수 있다. 강화된 주스는 영양가를 향상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합법적인 과정이며, 칼슘이 강화된 오렌지 주스도 포함한다. 칼슘이 강화된 오렌지 주스 한 컵에는 약 1그램의 칼슘이 들어 있는데, 이는 미네랄 DV의 80%가 조금 넘는 양이다. 게다가, 다른 미세 영양소들 중에서도 비타민 C와 엽산이 풍부하다 말린 무화과-> 놀랄지도 모르지만, 말린 무화과에는 사실 칼슘이 꽤 많다. 만약 한 컵을 섭취한다면, 397 mg의 미네랄을 섭취하게 될 것이다. 말린 무화과는 또한 섬유질, 칼륨이 충부하고 폴리페놀로 알려진 산화 방지제의 공급원이다. 또한 소화기 건강에 좋고 변비에 좋은 천연 완하제의 역할을 한다. 병아리 콩-> 단백질, 섬유질, 칼슘으로 가득 차 있다. 병아리콩 한 컵 반은 우유 한 잔보다 더 많은 350 mg의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 [출처:©Shutterstock]
뽀봉
한 번 알아두면 평생 써먹는다는 양배추 손질 꿀팁
양배추 효능 1. 소화기능 개선 우선, 양배추는 소화를 돕는 데 탁월한 식품이에요. 이는 양배추에 풍부하게 함유된 섬유질 덕분인데요, 섬유질은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주어 소화를 촉진시키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줘요. 2. 면역력 강화 양배추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비타민 C는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강화시켜 주고,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특히, 감기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고 알려져 있답니다. 3. 염증 감소 양배추에는 항염 효과가 있는 여러 가지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요. 이러한 물질들은 우리 몸 내부의 염증을 줄여주고,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의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4. 체중 관리 양배추는 칼로리가 매우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식품이에요. 따라서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나 체중 관리를 원하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양배추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5. 심혈관 건강 증진 양배추에는 심장 건강에 좋은 여러 가지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요. 특히, 칼륨 성분이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이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어요. [출처] 소화기능, 면연력 강화에 좋은 양배추 효능은?|작성자 김군 시든 겉잎 정리하기 가장 먼저 할 일은 시든 겉잎을 정리해주는 거예요. 중앙을 중심으로 양 옆&위 아래 잘라주기 그 후엔 중앙을 네모 모양으로 만든다고 생각하며, 중앙을 중심으로 양 옆&위 아래를 잘라줄게요! 위의 사진을 참고하면 좋아요. ① 쌈용 – 이 중간 네모 중에서도 윗부분은 굉장히 부드럽죠? 벌써 군침이 도네요. 후후. 이 부분은 푹 쪄서 쌈으로 활용하면 좋아요. ② 샐러드용 – 양 옆 4등분 바로 앞 단계에서 겉잎을 제거했다면 이제 이 상태에서 양 옆 4부분을 잘라주세요. 이 부분은 채썰어두면 샐러드용으로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③ 다용도 – 심지 아래쪽 심지 아래쪽은 크기 상관없이 편하게 썰어주세요. 이 부분은 주스로 갈아먹어도 좋구요. 잘게 썰어서 볶음용으로 사용해도 좋답니다. + 볶음용으로 추천드리는 이유는 이 부분이 다른 쪽보다 두께가 더 두꺼워서 볶음으로 찰떡이기 때문! ④ 채수용 – 심지 양배추가 몸에 좋은 줄은 알았는데 알고 보면 속으로 더 들어갈수록 영양성분이 높다고 해요. 즉, 심지 부분에는 영양소가 어마어마하게 풍부하다는 말씀. 특히 위 건강에 좋은 비타민U 성분이 가장 많다네요. 이 심지를 무심코 버리는 대신 채수 만들 때 사용하면 을매나 좋게요? 맛은 또 어떻구요. 육수를 낼 때 쓰면 달~큰한 맛이 더해져 완전 일품이에요. TIP 샐러드나 절임, 쌈용은 손질 후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걸 추천. 볶음용은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요리할 때 완전 편해요. [출처 : 살림 브라더 정달래 기자]
뽀봉
(다이어트 음료) 콤부차
콤부차 차를 발효시켜 만든 건강음료, 일반적으로 홍차를 발효시킨 후 과즙, 향신료, 과일 등을 가미하여 만듬. 톡 쏘는 탄산과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 건강효능 - 장 건강 개선: 유산균이 풍부 - 면역력 강화: 비타민C, 비타민B, 효소등이 풍부 - 항산화 효과: 폴리페놀 성분의 풍부 - 혈당 조절: 유기산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줌 * 한잔당 10kcal로 칼로리 없음 * 당류 0g - 스트레스 해소: L-테아닌 성분이 포함되어 있음 * 1p 기준 약 4.8mg 카페인 함유
미주장
내가 잡은 혈당레시피는 '당근듬뿍김밥'
저는 하루 한끼는 내가 만든 당근김밥을 먹으면서 당을 관리해요. 아시다시피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야채를 많이 먹어야하잖아요? 그래서 그냥 야채를 먹기는 쉽지가 않아서 김밥을 만들어 먹기로 했지요! 우선 당근을 잘라서 올리브유에 살짝 볶고 시금치 단무지 그리고 밥은 최대한 적게 넣어서 만들어서 먹어요. 완전 건강식 김밥이에요. 맛도 괜찮고 포만감도 있고 밥양은 적어서 혈당 스파크 걱정은 안녕! 이걸 매일 한끼 대신 먹으면서 당 관리 잘하고 있어요! 간단하니깐 다들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행뽁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