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잘 먹어서 그런지 저녁은 물만 먹어도 괜찮았긴 했답니다. 점심을 생각보단 더 먹긴 했어도 많이 걸었으니까 내일 안찌면 좋겠네요
5시에 퇴근하고 다이소 가서 살게 있었는데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까이 안국역2호점에 있다길래 그냥 맘잡고 운동삼아 걸어갔어요. 창경궁 옆을 지날 때 사진입니다.
얼음 들어 있는 물통을 담은 물주머니였는데 2개나 사왔네요. 올 때는 도저히 다리가 아파서 버스 타고 집에 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23,000보는 걸었네요
집에선 라떼가 나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 저녁산책은 시키야 했거든요. 조금만 쉬다가 다시 나왔어요.
저는 한 20분이나 30분 산책하고 들어갈 줄 알았더니 거의 1시간 가까이 산책을 하네요. 라떼는 지가 맡고 싶은 냄새 따라 이리 가고 저리 가는데 저는 힘없이 따라 다녔네요😅😆
오늘은 26,000보로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