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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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
제가 요즘 즐겨마시는 홀베리 유기농 레몬즙이에요. 홈쇼핑을 보던 신랑이 요즘 레몬수가 대세라며 사달라고해서 구입해서 같이 먹고 있어요. 아무리 건강에 좋아도 레몬을 매번 직접 짜서 섭취하기는 쉽지 않은데 시원한 생수 한병에 이거 하나 넣어서 먹으면 되니까 편하네요. 보관도 쉽고 소비기한도 길고 껍질 째 착즙해서 영양도 풍부하고 칼로리도 거의 없어서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 생수나 탄산수에 넣어서 시원하게 먹으면 그냥 물 마시기는 것보다 좋아서 계속 챙겨먹고 있어요~ ^^
블루사슴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8월1일목요일 혈당 저녁 식사 전에 측정 생각보다 높게 나와서 오늘 저녁은 족발을 사다 먹었습니다. 밥은 먹지 않았으니 탄수화물은 안 먹은 거지요 족발은 콜라겐이니까 살이 찌지 않는다라고 생각합니다.
닉네임드
제로칼로리 스프라이트
스프라이트 제로 입니다. 제가 탄산을 엄청 좋아해서 진짜 포기가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에 제로로 마시고 있는데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물론 일반 스프라이트와 미묘한 맛의 차이를 보이긴 하는데 그게 크지 않은 거 같아요. 다이어트에 탄산이 너무 먹고 싶다면 고려해볼만한 선택지인 거 같아 추천합니다. 보니까 1+1 행사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저렴하게 구매해서 즐거운 다이어트 하세요.
호롱이
산행1- 산행길!
길이 예뻐서, 그냥 한번 느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숲속의나무
저녁은 조금 일찍 요거트와 과일(간식:견과류)
집에서 점심 먹으면 늦게 많이 먹을까봐 시간 맞춰서 밖에서 먹고 돌아왔는데 역시 집에 오니까 여기저기 정리할 것도 많고 정리 다하고 씻고 나니 굉장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오이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있고 찰옥수수도 오늘까지는 먹어야 되고 시원한 과일도 먹고 싶어서 조금 차려봤어요. 오이그릭요거트 조금에다 그릭요거트 한 20g 정도 남은 거 마저 넣고 찰옥수수 다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어 미니 요거트볼 만들었어요. 방울 토마토가 생각보다 안 좋아서 반정도 씻고 빨리 먹어야 되는 거 한 7~8개와 자두 하나도 차렸네요. 푸짐하지는 않았는데 간식으론 괜찮았거든요. 근데 막상 먹으면서도 제가 저녁을 다이어트한다고 적게 먹으니까 이걸 저녁으로 해야 되나 싶었어요. 4시 쯤 먹어서 시간도 빠른 저녁 시간은 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런데 식사치고는 좀 양이 너무 작게 느껴졌는데 원래 저녁을 두유나 물을 먹었으니까 작은 게 아니잖아요.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았네요😆😅 5시쯤 라떼랑 같이 오후산책 나왔어요. 어머니한테 쿨목걸이도 갖다 주고 플라워 카페에서 시원하게 있다가 가게 마치고 어머님 집에 가지고 난 라떼랑 산책을 더했어요. 우선 마로니에공원 갔다가 근처 타이슨네를 잠깐 들렸는데 라떼는 거기만 가면 위로 올라가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어요. 더워서 천천히 간다고 갔지만 라떼도 힘든지 중간중간 쉬면서 내가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면서 올라갔는데 얘가 힘들어하면서도 계속 올라가고 싶어 하더라고 빽을 하자고 그렇게 방향을 바꿀라고 해도 지는 가는 길이 가겠다면서 고집을 피웠답니다. 낙산공원에 제2전망대의 봄 다 지나서 장미를 심길래 웬 장미지? 했더니 여름에도 장미가 이렇게 피네요. 큰 장미꽃은 아니어도 작은꽃송이라도 이쁘게 피어서 보기 좋더라고요. 그렇게 산책 다녀오니 오늘도 18,000보 걸었답니다. 라떼도 힘들겠지만 저도 엄청 힘들었어요. 아침부터 이렇게 걸을 거니까 아까 라떼랑 나가기 전에 벌써 12000보 걸었놓았어요. 한참 더울 때 걸어 다녀서 좀 어지럽기도 했어요. 그래서 먹고 싶은 게 땡겨서 오늘은 세 끼를 다 먹었나봐요.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물만 마실랬는데 그게 안 됐네요🤣 또 견과류를 꽤 먹었답니다😅 아😮💨 이게 살찔거라는걸 아는데 참아지지가 않았어요. 이거라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제로칼로리 후지산 탄산수 ~
후지산에서 취수한 물로 만든 탄산수 라고 하네요 후지산에서 발원한 물과 이산화탄소를 섞어만들었다고해요 깨끗하고 상쾌한 스파클링 워터 컨셉 후지산 탄산수 제조공장이 후지산 인근에 위치한 공장이네요 0 칼로리 톡쏘는 탄산이 자극적이지 않아요 저는 여기에 자몽허니티 나 수박에이드 만들어먹을때도 같이 사용해요
ㅇㅅㅇ지니
제로칼로리인데 맛도 좋은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해요
요즘 정말 제로칼로리 음료가 안 나오는 회사가 없을 정도로 제로칼로리 음료의 종류가 많은데요 저는 그 중에서도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를 즐겨 마시고 있어요 약간의 나트륨 성분을 제외하고는 당류, 지방류가 모두 제로라 500ml 한변 마셔도 제로칼로리입니다 그러나 제로칼로리라고 해서 또 맛이 없으면 안되잖아요 그런데 티로그 아이스티는 맛도 끝내줍니다 뒷맛도 깔끔하고 향도 좋고 맛과 향이 서로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상큼한 맛을 냅니다 시중에는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홍차랑 제주청귤 아이스티 녹차 두 종류가 나와 있는데 어느쪽을 골라도 후회가 없구요 다 맛있습니다 칼로리 걱정도 없고 맛도 좋은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합니다 제품명 :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홍차 제로 칼로리 : 0kcal (500g) 단백질 : 0g 당류 : 0g 탄수화물 : 1g 나트륨 : 25mg
켈리장
오랜만에 치킨
아들 약 먹어야하는데요 입맛 없다고 집밥은 먹기 싫다고 해서요 치킨이라도 먹고 약 먹으라고 시켜줬어요 할인쿠폰 있어서 좋아하는 감튀도 시켜줬어요 근데 치킨값에 비해 양이 줄은듯해요 원래 이런가요 오랜만에 시켜 먹었더니 양이 작아졌네요
꽃이뻐
에어컨 밤새 켜고 주무시나요?
방에 벽걸이 켜고 자면 28도는 춥고 29도는 더워서 깨네요 어제는 그냥 다 끄고 창문열고 선풍기 켜고 잤는데 의외로 괜찮더라고요 오늘은 어떻게 잘지 고민이네요 잘때 에어컨 켜고 주무시나요?
냥냥써브
쯔양 새로운 해명영상 요약
* 정워니 = 정원이 (쯔양 이름) 전남친(전대표)가 유흥업소 지인이랑 나눈 카톡 전대표가 쯔양을 원치 않는데도 더 수위가 높은 (즉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곳으로 보내려는 공모 카톡 저렇게 해서 결국 원치않는 임신하고 전남친이 지정해준 병원 얼굴가리고 가서 낙태하라고 해서 낙태함 오늘 요약 1.중절수술 한 거 맞음 2. 전대표(=전남친)에게 성북행을 당해서 아이를 임신했음 3. 성북행 당한 증거 공개(성x행 당시의 녹음과 녹취록) 누가 봐도 성북행 맞는 대화고 전대표가 "너 그냥 임신 시켜야겠다 안에 싸야겠다" 하는 말을 함 4. 진짜로 그렇게 당해서 임신하게 됐고 전대표가 광주에 있는 병원 찾아서 데려감 5. 거기서 아무말도 하지 말고 그냥 수술실 들어가라고 해서 그대로 했는데 그게 전남친 누나 명의였는진 몰랐음 6. 본인 기록이나 전대표 누나 기록에도 안나와서 확인이 어렵다 아무래도 불법 수술이니 기록이 남지 않을듯? 7. 만약 명의도용이 맞다면 처벌 받겠다 8. 전남친으로부터 폭행당하는 녹음 많이 틀어줌 9. 수익 못 받은 것도 맞고 탈세도 전대표가 다 함 전대표와 고문 변호사가 작당하는 통화녹음 공개 10. 전대표를 만난 건 헌팅포차였고 그 땐 유흥업에서 일하지 않았음 11. 전대표가 시켜서 노래방도우미를 했고 룸쌀롱으로 옮겼는데 그 일을 하기 힘들어서 먹방 시작함 전대표가 더 수위 높은 업소에 자기 팔려던 카톡 공개 12. 헤어진 이후에도 전남친은 돈과 야스를 요구 야스가 싫으면 월 5천씩 내놔라, 아니면 2천 + 야스를 해줘라 등 카톡 공개
야고
[다이어트+시리얼] 위트빅스
제품명: 위트빅스 칼로리: 350kcal(100g당) 단백질: 12.4g 당류: 3g 추천하는 이유: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추천합니다 처음 추천해주시는 분이 종이씹는 맛이라고 해서 조금 고민하다가 샀습니다 실제 먹어보니 무슨 뜻인지 알 것 같더라구요 약간 질긴(?) 느낌입니다 그런데 우유에 좀 불려지면 고소한 맛이 나구요 기존 시리얼보다 더 건강한 맛에 먹기도 좋습니다 그리고 네모난 덩어리로 되어 있어서 그릇에 넣기 편하구요 포만감도 커서 좋습니다. 견과류를 넣어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보기라린
걷다 쓰러지면 데리러와~~
걷다가 쓰러지면 데리러오라고 아들에게 문자 보내났더니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놨다고 빨리오라고 연락옴 ㅋㅋ 집에 도착하니 냉장고 안처럼 틀어놨네요 샤워하기 싫게 말이죠 ㅎㅎ 이번주 일주일 내내 온도가 33-34도 라는군요 @@ 더위 먹지 않게 중간 중간 잘 챙겨드세요 전 퇴근길에 사온 바나나 하나 먹고 늘어져 있습니다용~
목표사십구
깻잎에 삶은 돼지고기-생선회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깻잎은 독특한 향과 맛, 영양소를 지니고 있어 식용, 약용으로 모두 사용하고 있다. ‘식탁 위의 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건강에 이로운 성분이 많다. 깻잎은 돼지고기나 생선회의 단점을 보완해 음식 궁합이 잘 맞는다. 어떤 효과가 있을까? 깻잎=들깻잎… 고기의 느끼함, 회 비린내 줄이고 영양 보완 깻잎은 사전적 의미로는 들깻잎과 참깻잎이 다 해당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깻잎은 들깻잎이 대부분이다.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고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기분을 상쾌하고 산뜻하게 하는 냄새 성분이 있어 돼지고기의 느끼한 맛이나, 생선회의 비린내를 줄여준다. 비타민 A와 C, 타이로신, 라이신, 리놀렌산 등 식물성 영양소가 포함돼 돼지고기, 생선회를 영양상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다. 단백질의 양 살폈더니… 닭가슴살과 비슷. 맛이 좋아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돼지고기(살코기) 100g에는 단백질이 19.45g 들어 있다.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단백질 구성 성분인 필수 아미노산도 8984㎎ 포함돼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22.97g이다. 고기를 구워 먹으면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 1) 발암 물질로 분류한 벤조피렌 등이 생성될 수 있다. 대장암 예방 등 건강을 위해 돼지고기도 삶아야 먹는 게 좋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줄인다… 염증, 고지혈증 예방–조절에 기여 깻잎은 몸속에서 돼지고기 섭취로 인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식물생리활성 물질과 불포화 지방산 등이 그런 역할을 한다. 나쁜 콜레스태롤(LDL) 감소 효과가 있어 고지혈증, 동맥경화를 예방-조절하여 혈관질환을 막는 데 기여한다. 대장암 및 혈액암 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염증-알러지 예방에 기여해 피부 크림, 비누, 의약품 등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다. 또 비계삼겹살 논란… “예전처럼 삶아서 드세요” 비계가 많은 삼겹살 논란이 자주 나오고 있다. 구워서 먹는 것도 문제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은 단백질이 삼겹살에 비해 1.5배 더 많지만 칼로리는 1/3 정도로 적다. 돼지고기는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 비타민 B1이 많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이 들어 있다. 주로 돼지고기 수육을 먹던 30년 전에는 대장암이 적었다. 지금은 전체 암 1~2위다. 고기는 삶아서 먹는 게 건강에 좋다.
핑크한울이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제공: 헬스조선 채소가 가득 들어간 깨끗한 식단을 하고 나면, 보상심리가 작동해 몸에 해로운 간식을 조금 먹어도 괜찮을 것만 같다. 한 연구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의 네 명 중 한 명은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챙겨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먹으면 건강한 식습관의 이점이 도루묵 될 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까지 커진다. ◇감자칩·젤리, 한 번만 먹어도 건강 해쳐 간식을 먹는 건 괜찮다. 초가공식품만 아니면 된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사라 베리 박사팀은 간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성인 854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간식 습관을 추적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평균 10일간 표준화된 식사를 섭취하게 하고, 이 외 섭취한 간식은 온라인에 양과 종류를 기록하도록 했다. 실험 대상자의 약 95%가 간식을 먹었고, 평균 섭취량은 2.28개였다. 약 30%의 실험 참가자는 간식을 두 번 이상 섭취했다. 섭취한 간식의 종류도 달랐는데, 약 26%는 초콜릿, 케이크, 감자칩, 아이스크림 등 초가공식품을 먹었다. 분석 결과, 열량과 당분이 높고 영양가는 낮은 초가공식품을 간식으로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체질량지수(BMI)와 혈당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건강한 식습관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고 뇌졸중, 심장질환, 비만 위험도 증가했다. 간식을 많이 먹는 것 자체는 건강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강한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오히려 신진대사가 더 원활해지고, 식욕이 잘 관리됐다. 혈액 속 지질 수치와 혈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연구팀은 "과자 등 몸에 안 좋은 간식을 좋은 간식으로 바꾸는 것은 건강을 지키는 매우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했다. ◇고단백 간식으로 오후 9시 이전에 건강한 간식은 어떤 게 있을까? 자연 원물이면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을 추천한다. 고단백 간식을 먹은 그룹은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지방은 감소해 건강하게 체중 감량에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가 국제학술지 ‘비만과 대사증후군(Journal of Obesity & Metabolic Syndrome)'에 게재된 바 있다. 고단백 간식을 먹으면 포만감을 키우는 GLP-1과 펩타이드 호르몬 수치는 올라가고, 식욕을 높이는 그렐린 호르몬 수치는 감소한다. 건강한 간식의 예로는 ▲달걀 ▲견과류 ▲그릭 요거트 ▲코티지 치즈 ▲콩 ▲치아시드 등이 있다. 다만, 건강한 간식도 오후 9시 이후에는 먹지 말아야 한다. 앞선 베리 박사 연구에서 오후 9시 이후에 먹는 간식은 영양학적으로 좋든 좋지 않든 혈당과 혈중 지질 수치를 크게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슬비 기자
뽀봉
오늘 발표된 김포 신도시 계획
석모리라고 불리는 곳인데 어쩐지 뜬금없이 저 땅에 지식산업센터가 오지게 큰게 들어서더라니 신도시 발표하네 그런게 저곳 해수면 상승으로 잠긴다 어쩐다 하는곳인데 도시를 세우네
야고
목요일 만보걷기 🧋만사천보
목요일 만보걷기 🧋만사천보 다이소 다녀 오느라고 조금 걸었어요. 오늘 정말 습하고 더워요. 만사천보 충분히 걸었습니다 너무 더워요.
레몬그린
휴가 끝~⛱️
남해 투어 끝내고 집에 도착해서 씻고 정리하고 냉모밀국수 배달시켜먹고 빨래해서 널고 병원 다녀오신 어머님이랑 휴가 다녀온 이야기 한 보따리 풀고 이제 소파에 누워보네요~^^ 다시 물로 들어가고 싶네요 ㅎㅎㅎ 이제 이 느낌으로 열심히 살아가봐야지요~~^^ 아침에 일어나서 신랑이 차 주변의 나무를 살펴보더니 너무 귀엽다는거예요? 뭐가?? 그랬더니 상수리(도토리)나무라고 조그맣게 매달려 있는게 너무 귀엽다네요 ㅎㅎ
나쁜엄마
야생화
오늘 본 야생화에요. 며칠 전에 갔다 온 곳이라 봤던 꽃도 있지만 그 사이 새로 핀 꽃들도 있었어요. <사위질빵> 약해서 잘 끊어지는 이 덩굴나무의 줄기로 만든 질빵으로 사위가 짐을 지게 해 무거운 짐을 질 수 없게 하므로써 사위에 대한 장모의 사랑과 배려가 담긴 이름입니다. 근데 꽃말이 비웃음, 휴식이라고 하네요. <은꿩의다리> 꽃에 꽃잎이 없고 암술, 수술만 실처럼 뻗어 있으며 줄기가 가느다란 '꿩의다리' 식물이 있어요. 그중 제가 본 것은 보라색 수술 끝이 흰색인 은꿩의다리 같아요. 은꿩의다리 꽃말은 순간의 행복이라네요. <광릉갈퀴>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식물인데 잎모양은 싸리와 비슷해요. 나비나물과 비슷해 구분이 헷갈려요.
roh69
혈당 다이어트- 식단조절,보조제,걷기
갱년기 오면서 운동부족으로 살이 많이 쪄서인지 올봄 건강검진에 혈압과 당뇨도 위험할수 있다고 진단받고 혈당조절 및 혈압조절 위해서 식단 조절과 보조제 도움 받으면서 힘들지만 저녁식사후에 걷기 하고 있어요 저녁식사후에 걷는게 힘들어도 일주일에 6일은 "꼭"실천하고 있네요 지금은 혈당과 혈압 잘 조절되고 있고 당화 혈색소 검사도 정상범위라고 3개월후에 예약 잡아주셨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식단, 운동 열심히 하려합니다
들꽃7
점심은 편의점표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아침 사먹고 걷기 운동겸 집에 필요한 물건 사려고 근처 다이소부터 가서 사고 광장시장가는길에 통밀빵집가서 볶은통밀사고 광장시장에서 어머니 모시베겟니랑 평화시장에서 가서 내양말 속옷도 사오고 그랬더니 많이 지치고 시간대가 점심때가 지나가는데 집까지 가면 또 한참 있다 먹을 것 같아서 다시 통밀빵집 가서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사고 편의점 가서 갓성비 고구마 샐러드(2,900)까지 사서 우리 플라워카에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저렴한 샐러드라 딱 양배추 위주의 야채에다가 고구마 몇개에 랜치드레싱만 있거든요. 우리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블랙 올리브 넣고 내 견과류까지 뿌려 접시에 담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빵은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살짝 추가했어요. 이모랑 엄마가 있었기 때문에 빵 맛있는 부분으로 하나씩 드렸어요. 그래서 저는 샐러드랑 빵 3분의2 먹었답니다 피그 인 더 가든의 갓성비 셀러드에요. 저렇게 고구마 샐러드도 있고 통밀시리얼 좀 들어가 있는 샐러드도 있는데 단백질을 안 들어간 샐러드라 가격도 2900원이고 128칼로리라 되게 괜찮거든요. 저처럼 조금씩 더 첨가해 먹을 수 있는 사람한테는 딱 좋은 거거든요. 그런데 요즘 저 브랜드의 갓성비가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은 웬일로 있어서 기분 좋게 사왔네요. 전 아무래도 방울토마토, 견과류를 더 넣어서 먹기 때문에 드레싱은 3분의 1 넣었답니다. 오늘 산책하면서 광장시장에서 평화시장으로 갈 때 청계천으로 내려갔어요. 라떼가 없으니 한 번 내려가 봤답니다. 다리 밑 좀 시원했지만 나머지 길은 햇빛이 좀 비치긴 했었죠. 청계천이 양쪽 길이 있어서 반대쪽 길은 그늘이 좀 있었답니다. 평화시장 가까워서 금방 올라갔었네요. 8시 40분 쯤 나가서 오후 2시 20분쯤 들어오니 12000보는 걸었네요. 시간에 비해서 많이 못 걸었는데 더우니까 아무래도 빨리 걷거나 힘차게 걷는 것은 힘들더라고요. 집에 와보니 우리 라떼가 나를 오메불방 기다린 것처럼 보고 있었답니다. 우리 동생 말로는 집에서 편히 쉬고 있었긴 했대요😅 내 옆에서 쉬고 있는 거 찍어줬어요. 누나 혼자산책 나가서 좀 싫어했겠죠? 더우니깐 너 잠시 집에 둔 거야~~ 오후에 잠깐이라도 나가자~~
성실한라떼누나
제로딜로 레드자몽 샀어요
캐시워크 제로딜로 레드자몽 3Kg 11700 원에 구입했어요. 자몽에이드 만들어 먹고 싶어요. 그냥 샐러드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죠? 한 때 덴마크다이어트라고 들어보셨어요? 자몽이 과일 중 칼로리가 낮아서 식단관리할 때 먹으면 좋아요
러브복동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어떤 음식이 좋을까?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어떤 음식이 좋을까? 일찌감치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피로감이 증가하고 있다.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채식만 하는 사람 가운데 우울증이 많은 이유에는 영양 결핍이 원인인 경우가 있다.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함유돼 있고, 특히 식물성 단백질에 부족한 아연과 철분이 풍부하다. 또한 식물성과 달리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흡수, 이용되는 비율이 높아서 신체의 근육과 뼈, 면역 세포, 각종 호르몬 등을 만드는 주원료로 쓰인다. 인체의 면역 체계와 호르몬 등의 주요 성분인 동물성 단백질이 부족하면 무더위에 지친 심신의 건강을 지킬 수 없다. 이와 관련해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양질의 동물성 단백질을 함유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오리고기 예로부터 보양식으로 알려진 오리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오리고기 100g에는 단백질이 16g 들어 있고 몸에 좋은 지방인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무더위에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준다. 오리고기에 양파와 잎채소, 치커리, 겨자 잎 등을 곁들여 먹으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을 수 있다. 달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달걀 1~2개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과 함께 포만감으로 인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전문가들은 “여러 연구 결과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포만감에 영향을 주는 것은 단백질의 양이 아니라 질”이라며 “단백질의 영양학적 품질은 식물성 보다는 동물성이 더 높으며 그 중에서도 달걀이 으뜸”이라고 말한다. 미국의 식사지침자문위원회(DGAC)가 달걀의 식이성 콜레스테롤과 인체의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뚜렷한 연관성이 없다고 발표했다. 달걀은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것보다 삶아 먹는 것이 권장된다. 돼지고기 안심, 뒷다리살 서양에서는 돼지 허리부분 안쪽에 있는 안심을 주로 스테이크 요리에 사용한다. 돼지고기 안심은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고 더 부드러워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데 좋다. 돼지 안심 85g의 열량은 139칼로리이고 단백질 함량은 24g이다. 돼지고기 뒷다리살(100g)에는 칼륨(300㎎)과 인(179㎎)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돼지고기를 요리할 때 사과즙을 사용하면 사과에 든 유기산이 돼지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고, 특유의 누린내도 없애준다. 닭 가슴살 닭고기에서 가장 지방이 적은 부분이 가슴살이다. 삶은 닭 가슴살 85g의 열량은 13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단백질은 27g이나 들어있다. 닭 가슴살은 약간 텁텁하기 때문에 양념에 재워 맛을 내고 촉촉하게 만들면 먹기에 좋다. 단백질은 배고픔을 가라앉히는 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 닭 가슴살을 자주 먹으면 건강도 챙기면서 체중도 관리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베트남 길거리 풍경
베트남 차 타고 가면서 보는 길거리 풍경이 너무 새롭고 재미있어요. 한국의 70년대 같아요. 길거리에서 장사 하시는 분들도 많으 시고 제일 적게 받으시는 한달 월급이 30이라고 해요. 욕심 부리지 않고 만족 하면서 사는 베트남 사람들 보니 아둥아둥 사는 한국 사람들 이랑 너무 비교 되었어요.
로블ㅎ
콜레스테롤 무엇이 문제일까??
매년 건강검진을 해오고 있는데, 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았어요. 올해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고,,, 그래서,, 좀 관리를 한다고 했는데도,,여전히 높은 수치더라구요. 콜레스테롤이 높다는건 고지혈증... 이라고 하던데.. 왜 이런건지,,, 그리고 ,,뭘 조심해야하는건지, 또 ,,어떻게 관리 해야 하는건지 알아봤어요. 원인 원인은, 다양해요. 유전적인 요인이 큰 영향을 미치는데. 가족력이 있으면 주의를 요해요 . 그리고 생활습관, 어제 병원에서 선생님이,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이 높아 진다고 해요. 밥, 빵, 면,,, 이런 것들이요..ㅜㅜ 증상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요 콜레스테롤이 높아져도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기도 해요.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피부에 나타나는 증상들 콜레스테롤이 높아지면 피부에 황색종이라는 작고 노란 혹이 생길 수 있어요. 주로 눈꺼풀이나 팔꿈치, 무릎 등에 나타나요. 또한 손바닥에 노란 선이 생기는 것도 높은 콜레스테롤의 징후일 수 있어요. 심혈관 질환 관련 증상 콜레스테롤이 오랫동안 높은 상태로 유지되면 동맥경화가 진행돼요.이로 인해 가슴 통증, 호흡 곤란, 어지러움,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수 있어요. 심한 경우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음식 1) 오트밀 오트밀은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줘요. 특히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이 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아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2) 연어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는 중성지방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줘요. 주 2-3회 정도 섭취하면 좋아요. 3) 견과류 호두, 아몬드 같은 견과류에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이들이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참고로 전 어제 병원에서 약을 처방 받아왔어요. 일종의 영양제라고 하시던데. 하루 한알, 아주 작은 알약이에요. 식후에 섭취하고,,, 보름뒤에 가서 검사를 다시 받아 볼 예정이에요. 수치가 떨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출처 셀럽주부크리에이터 블로그
주안맘0413
길가에 떨어진 꽃
동남아 에서 흔히 볼수 있는 꽃중 하나이죠 ㅎ 이름은 모르는데 이걸로 만든 삔 종류도 많이 팔더라고요. 길가에 떨어져 있길래 킥판 위에 두고 함 찍어봤어요
로블ㅎ
당뇨나 다이어트로 고민이라면 밥을 ‘이렇게’ 지어 먹어볼 것!
뷰티 유튜버 ‘유나’의 레시피로 유명한 살 안 찌게 밥 짓는 방법을 공유해 드릴게요. <재료> 쌀눈 현미, 찰흑미, 귀리, 퀴노아, 콩 3종(렌틸콩, 병아리콩, 흰콩) <비율> 5(현미, 흑미, 귀리) : 5(퀴노아, 콩 3종) <레시피> 1.현미, 귀리, 병아리콩, 흰콩을 먼저 1시간 30분 정도 불려주고 렌틸콩, 흑미, 퀴노아는 불리지 말 것. 2. 물양은 흰쌀밥이 질게 될 정도의 양으로 넉넉하게 넣어줄 것. 3. 코코넛 오일 혹은 올리브 오일 2스푼 넣어줄 것. 4. 밥이 완성되면 반드시 식혀서 냉장/냉동 보관한 뒤 재가열해서 먹는 것이 포인트! (살이 덜 찌는 방법). 5. 완성된 밥을 냉동용 용기에 소분하여 냉동실에 보관하고 식사할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것. <잡곡 효능> •렌틸콩 렌틸콩은 백미보다 단백질 4배, 철분 6배, 엽산이 133배 높게 함유돼 있습니다. 소고기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식이섬유는 고구마보다 10배 이상이라고 해요.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를 낮춰줘, 당뇨 관리와 다이어트, 변비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귀리 귀리는 칼슘이 풍부해 근육 형성,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베타글루칸 성분이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콜레스테롤을 낮춥니다. •현미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섬유질, 미네랄 등이 풍부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보리 보리는 흰쌀밥의 혈당 지수보다 약 2배가량 낮습니다. 임산부, 다이어터 등 여성들에게 좋은 아연, 인, 철분이 풍부합니다. •퀴노아 퀴노아는 단백질, 섬유질,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하고 글루텐이 없어 쌀이나 파스타 같은 음식의 대안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단백질 함유량이 쌀보다 2배 높은 고단백 곡식으로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쿄쿄84
보라색 맥문동
보라보라 이꽃 보셨어요?? 요즘 동네에서 많이 보여요~ 이름이 맥문동이래요..ㅎ 맥문동이라는 이름은 뿌리의 생김에서 따온 것이라고 하네요~ 뿌리는 한방에서 약재로 사용된다고 하니 신기해요~
우리화이팅
로즈마리 이발 ㅎ
너무 퍼지고 커서 이쁘긴한데 바람이 안 통하니까 한두개가 죽는게 나오네요 아주 시원하게 이발 시켜줬어요 자른가지 골라서 뿌리내리라고 담가놓고 잎사귀 한소쿠리는 씻어서 물기빼는중요 말려서 차로 마시려구요 ㅎ
수국이
빡신 2시간 운동 후 오늘 아점 식단
어제는 친구들을 만나서 저녁에 모듬 활어회, 산 오징어회, 해산물 모듬, 매운탕 등등을 소맥과 함께 맛있게 먹고 2차로 호프집 가서 먹태 땅콩 제로콜라를 먹었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안될 것 같아서 2차에서는 제로콜라로 대신 했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체중을 잴까 했지만 증량되었을 경우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 2시간 운동하고 와서 측정을 했더니 전날보다 체중이 빠졌더라고요. 기분 좋게 아점 챙깁니다.
cogo092
마이노멀 방탄 커피
방탄커피 좋아해요 인스타에서 유명하길래 올영에서 구매 오일이라 칼로리는 높지만 저탄고지나 간헐적 단식에 주로 드시더라고요 오리지널은 맛있는데 모카는 너무 달아요 병 당 가격이 좀 비싸긴 한데 오리지널은 맛있어요
현유리
헬스장 전세
조식 먹고 나서 헬스장 구경 삼아 들어 왔는데 사람이 없어서 남편이랑 둘밖에 없네요헬스기구 잘 아는 남편이 좋은 운동 기구 갖다 놓은 거라고 하네요
로블ㅎ
목요일 아침 금식후 비빔우삼겹웜볼(샐러디)
300g 빠져서 1키로 찌기 전으로 돌아가긴 했어요. 그런데 아침에 좀 찌뿌둥해서 그런지 뭐 좋고 그러진 않더라고요. 당연하는 생각이 드나봐요🤔 내가 또 작은 일에 감사한 것이 그새 잊어먹고 있네요😅 이게 다 금식 때문이에요. 물을 못 먹으니까 사람이 여유가 없잖아요~~ 종로 보건소에서 주민에게 해주는 대사 증후군 검사가 금식이 필요해서 어제 10시부터 물도 금식했답니다. 저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못 마시니까. 그것도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조금 일찍 갔는데 얼른 해주시고 간단한 피검사까지 손가락을 찌르더라고요. 이런 피검사는 정말 모처럼 해봤네요. 혈관으로 안해서 좋았지만 간단한 거라 이게 가능했을 거예요. 저는 사실 최근에 피검사를 해서 다른 거는 알고 있었는데 인바디가 걱정되기도 하고 무료라 해서 받아본 거거든요. 근데 근육량이 보통이래요. 다이어트전에는 근육량이 평균 미만이었거든요. 체중을 20kg이나 뺐으니 혹시 근육도 더 빠졌을까봐 걱정했는데 평균이라면 오히려 늘었다는 얘기겠죠? 너무 좋았답니다😁 다른 것도 다 정상이고 혈압약을 끊은지 좀 됐는데 혈압도 좋고 혈당도 정상이래요~ 저는 지역구민중에 정상군의 속해서 1년에 한 번씩밖에는 검진을 못 받는다고 하고요. 1년후에 예약을 해주더라구요. 다 받고 운동할 때 도움되는 탄력밴드도 선물을 주더라고요. 요즘 국가기관에서 이런 거 할 때 선물 주는 것도 꽤 있어요. 뭐 지역마다 다를 수는 있는데 관심 있는 분들은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따로 검진 같은 거 잘 안 받고 그러신 분들은 좀 더 간단하게 체크할 수도 있고 그분한테 맞는 운동 처방이나 식단 처방 받을수 있대요. 이게 연령대가 더 있으시면 다른 검진도 하나 더 있었는데 저는 연령대가 안 맞아서 대사 증후군만 검사했답니다. 그렇게 나와서 바로 근처에 있는 샐러디에 가서 비빔우삼겹웜볼를 채소추가(+1,000)해서 시켰어요 안쪽에 잡곡밥이 어느정도 들어가 있어요 소스는 고추장 소스라 더 칼로리 낮은건 없냐니까 오히려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대요. 그런데 소스 그램를 체크했나 모르겠어요. 이게 추천 소스이기도 해서 갖고 와서 6분의1 요정도 뿌려서 무쳐 먹었어요. 텁텁한 고추장이 아니고 새콤 달콤한 가벼운 고추장드레싱이더라고요. 고추장 드레싱도 맛있었는데 저는 칼로리 생각해서 좀만 넣어 먹었어요. 너무 작게 넣어서 대부분은 그냥 샐러드와 우삼겹을 먹었지만 우삼겹은 간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괜찮았어요 우선 야채 먼저 먹고(야채 추가해서 제법 야채 먼저 먹을만 했어요) 우삼겹이랑 야채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과 우삼겹, 야채를 비벼서 먹었네요. 먹을 때는 잘 먹었다는 생각은 들었거든요. 근데 샐러디에서 나오고 한시간 정도 걸으니 벌써 배가 편할정도라 포만감이 별로 없더라고요. 내가 아침을 워낙 잘 차러 먹어서 외부에서 뭘 먹었을 때 양이 작게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특히 샐러드가 집에서 워낙 거하게 먹다보니 밖에서는 항상 작다고 느껴요😅😆 아침에 깨기전 라떼 예요 이번엔 누나가 마사지도 받고 오고 나서의 라떼. 어느 정도 깨가지고 눈으로 저를 살짝 보네요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10분 만에 라떼 잠깐 볼일보고 왔어요. 그 잠깐 사이에도 사진 찍다니까 눈을 질끈 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