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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부터 마라탕.

고딩 막내아들이 마라탕 사달라고 4000원을 주네요..항상 2000 원만 보태는데 정말 먹고싶나봐요...  밥솥에 밥 안쳐놓고 마라탕 사러왔어요. 재료 맘대로 넣을수 있어서 포장하는게 편해요.  저흰 숙주랑 팽이  옥수수면 수정면 얇은두부만..넣어요..마라탕에 뭐뭐 넣어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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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아침부터 마라탕.

폭염의 오전하늘!

남쪽하늘, 얘들이 눈치없이 참 예뻐요! 그냥 한번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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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폭염의 오전하늘!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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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텃밭식구들이 잘 있는지 살펴보라 갔네요  다행이 잘 자라고 있다라고요. 얼마전 열무씨를 뿌렸는데 잘 자라나고 있네요  일부 속아서 비빔밥을 해서 먹었더니 맛이 기가막히더라고요. 더 키워서 무우로 키워보려고요. 될지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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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침운동

밖엔 아침 일출전이라 어둑어둑하네요.  한낮보단 새벽운동이 걸맞는 시기라 나오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공원은 벌써부터 사람들이 한명. 두명 운동하시는 분들이 모여들기 시작하고 공원은 사람들 맞이할 준비를 끝냈더라고요. 강아지들과 풀냄새 흙냄새 매미소리 풀벌레소리를 들으며 걷기 트렉을 5바퀴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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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운동

혈당 일기 3일차

공복혈당 141 내 그랄줄 알았다. 많이도 먹었다. 몸무게가 무려 0.5 키로 늘어날 정도로 먹더라니  그라고도 수치 기대했나 식후 운동도 부족이야  덜 먹고 더 움직이는 것 물 많이 마시고 그렇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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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무심

혈당 일기 3일차

총각네 쑥두유

총각네 쑥두유 두유인데 쑥두유? 신기해서 사봤는데 다른 사람들은 못먹을 맛이라고 ㅋㅋㅋ 했어요 진짜 쑥맛이거든요 쑥떡을 마시는 기분? 저는 즐기면서 잘먹어요 할매입맛인 분들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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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총각네 쑥두유

홈트가 소소한 기쁨주네요ㅎㅎ

홈트 자기전 어깨 스트레칭  해주는데 소소하게 선물 주네요 꿀잠자라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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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홈트가 소소한 기쁨주네요ㅎㅎ

혈당 일기 8기 6일차(3)

날짜:2024년 7월 27일  혈당 측정:115 섭취 음식 :탕수육.볶음밥.짜장 모처럼 외식을 해서 꾹 참고 안 먹다가 순간의 유혹에 못이겨서 치팅데이라고 자신에게 주문을 외우면서 먹고 난 후 후회 막급이네요. 불안해서 여지껏 안 재고 있다가 방금전에 측정 했네요. 다행히 심각한 수준은 아니네요. 108수치는 식사 하기전 수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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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8기 6일차(3)

만보 걷기와 홈트

오후에 비소식도 있고 아이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어서 종교는 없지만서도 집근처 성당에 가서 아이가 실수 하지 않고 제대로  실력 발휘만 해달라고 기도하러 오전에 9000보를 걸었네요. 요실금 방지 운동으로 스쿼트.런지 동작이 좋다고 해서 홈트 스트례칭 열심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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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만보 걷기와 홈트

저녁은 아침 샌드위치 남겨온 거랑 과일

라떼 목욕시키고 털까지 다 말리고 나서야 다른 걸 정리할 수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 도시락으로 싼 샐러드하고 또띠아는 먹었는데 샌드위치는 그대로 남겨왔고 점심을 먹을까 했지만 점심도 카페 들어가서 닭가슴살샐러드 먹는 바람에 그대로 집에 가져와서 들어오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거든요. 그래도 내내 갖고 다녔으니 오늘은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샌드위치와 시원하게 먹으려고 수박까지 뺐더니 다른 과일도 땡기더라고요.  결국 샌드위치와 수박 자두 토마토 찰옥수수 양배추라페 까지 빼서 4시에 먹었으니 저녁으로 차렸어요. 시간이 저녁치고는 좀 이르지만 점심을 카페에서 사 먹었으니 이건 저녁이 돼야겠더라고요.. 저녁치고는 좀 많이 먹었네요. 막 먹고는 배가 불렀던 거 같은데 한 2시간 지나기 배는 꺼지더라고요😅 이렇게 먹고 정리 마저 하고 치우고 나서야 샤워를 했네요. 샤워하고 나니 오늘 하루도 지나갔네요. 이제 졸린 눈으로 챌린지 챙기면서 곧 잘 것 같아요😪 오늘은 너무 더워서 2 미터 물마시기도 빨리 채웠답니다. 오늘 그 더위에서 걸어다니며 무인 펫샵에서 하나 건진 라떼옷인데 XL인데 좀 작더라구요. 엄마한테 왜 작은 거 사왔냐고 핀잔 들었네요. 잠옷으로 입히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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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아침 샌드위치 남겨온 거랑 과일

방치하단간 "병"되는 잠버릇 3

다 그런 거 아니었어?”… 방치하다간" 병 "되는 "잠버릇" 3 잠을 잘 때 나오는 잠버릇은 사람마다 다르다. 하지만 심한 잠버릇은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방치하면 안 되는 대표적인 잠버릇 3가지를 알아본다.   ◇코골이 코골이는 대표적인 잠버릇 중 하나다.  코골이는 수면에 문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의 수면까지 방해한다.  코골이는 자는 동안 입천장이 떨리면서 나는 소리다.  비만은 코골이의 주요 위험 요소인데, 살이 찌면 기도 주변과 혀의 지방이 많아지면서  기도가 좁아지고, 수면무호흡증이 유발된다.  이 경우, 체중을 감량하면 코골이가 일부 호전된다.  코골이는 수면무호흡증, 만성피로,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진단은 코, 목, 혀 등 기도 구조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다.  원인에 맞춰 치료를 진행하고 필요시 양압기를 착용하기도 한다.  ◇이갈이 자는 동안 이를 갈거나, 꽉 깨물고 자는 것을 일명 ‘이갈이’라고 한다.  이갈이는 치아와 턱관절에 악영향을 끼친다. 대부분의 이갈이는 심리적인 영향이 더 크다. 불안과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에게 이갈이  증상이 더 흔하게 나타난다고 알려졌다.  이갈이는 치아에 여러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를 갈 때는 음식물을 씹을 때보다 치아에 2~10배 강한 힘이 가해진다.  이때 치아 표면의 에나멜이 손상되고, 치아 균열이나 치아 파절로 이어져 치아가 시릴 수 있다.  또한, 이를 갈고 이를 무는 행동이 반복되면 턱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해 턱관절 주변 근육이 뭉쳐 턱 주위 통증, 턱관절 손상이 생길 수도 있다.  이갈이는 원인이 다양한 만큼 전문적 치료와 검사를 통해 적절한 치료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  ◇놀라면서 깨기 잠을 자다가 갑자기 온몸이 움찔하면서 잠에서 깰 때가 있다.  이는 ‘ 수면 근대성 경련’이라는 증상이다.  수면 근대성 경련 은 자는 동안 근육이  뇌의 통제를 받지 않고 스스로 움직이면서 나타나는 증상을 말한다.  보통 잠이 들면 얕은 잠을 자는 단계인 렘수면과 깊은 잠을 자는 단계인 비렘수면을 반복한다. 각성상태에서 렘수면으로 이동할 때, 근육을 관장하는 운동계가 뇌의 지시 없이 활동하면 근육이 한꺼번에 수축하면서 경련이 나타난다.  수면 근대성 경련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카페인 음료 섭취, 과도한 스트레스 받았을 때 나타날 수 있다고 추정한다.  다행히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증상이다.  하지만 반복될 경우에는 수면에 방해를 받아 불면증 등의 수면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이때는 내원을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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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하단간 "병"되는 잠버릇 3

밤 일몰풍경!

제가 좋아하는 풍경이라, 그냥 한번 느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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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밤 일몰풍경!

복숭아

친정에 갔더니 누가 키우셨다고 주셨대요  알도 실하더라고요 산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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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복숭아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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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7월 27일 (토) 혈당일기 8기 6일차

- 날짜 : 2024.07.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한참 식사 준비를 하다보니 아주 늦은 점심을 먹게 되었네요. 버터헤드레터스라는 유럽 샐러드용 상추를 식전 채소로 먹었는데 아주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식후에 아이스크림이 요즘 계속 당겨서 먹고 있는데 아무리 0kcal이지만 감미료는 몸에 좋지 않기때문에 줄여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식전/식후에 물도 안마시면 혈당이 더 좋은데 물도 조금 마시게 되구요. 점 파프리카 50g 버터헤드 레터스 30g 체리 3알/방토 3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150g(데친거) ------------------ 비비고 순살삼치구이 애호박양파느타리표고수분볶음 숙주수분볶음 고추장멸치볶음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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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토) 혈당일기 8기 6일차

파리에서 인도에게 팽당한 한국인양궁감동

기사퍼옴 스압주의 올림픽 감독의 역할에서 제외됐으니 비행기를 타고 귀국하세요.” 백웅기 인도 양궁 대표팀 감독이 지난주 파리올림픽을 위해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뒤 인도양궁협회로부터 들은 말이다. 23일 인도 매체는 백웅기 감독과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백 감독은 “중요한 시기에 올림픽 코치 역할에서 제외됐다. 굴욕적이고 모욕적”이라며 “계약을 연장하자 그래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황당했던 그는 인도양궁협회에 따져 물어도 소용없었고, 결국 비행기표를 들고 지난 20일 인도로 돌아와야 했다고도 했다. 선수, 감독 등이 올림픽 경기장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AD(Accreditation) 카드’가 있어야 한다. 협회는 각 국에 일정 수량 주어지는 AD 카드를 선수, 감독, 의료진, 행정 직원 등에게 분배한다. 인도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인도 양궁 대표팀에는 코치·지원 스태프들에게 4장의 AD카드가 분배됐다. 대표팀 감독에게 가장 먼저 AD카드가 돌아갔어야 했는데, 백 감독을 5번째로 올린 탓에 파리에 남지 못하는 황당한 결과를 가져왔다고 전했다. 감독에게 AD 카드가 5번째로 돌아간 이유에 대해선 인도양궁협회가 백 감독이 제외된지 하루만에 한 물리치료사를 인도 대표팀에 합류시켰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해당 물리치료사가 협회 사무총장과 친분이 두터운 덕분에 백 감독 대신 들어올 수 있었다는 것이다. 논란이 커지자 양궁협회장은 “선수들의 편안함을 협회는 최우선했다. 협회는 이에 일절 개입하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이번 일에 대해 백웅기 감독은 “나는 파리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기 위해 인도 대표팀과 2년 동안 훈련해 왔다”면서 “인도는 12년 만에 남자, 여자, 혼성 3개 팀이 참가권을 따냈다. 메달을 따기에 좋은 기회였다”라며 아쉬워했다 한국 양궁은 오랫동안 세계 최강 자리에 군림해 있었다. 그러자 각국 양국협회가 너도나도 한국인을 사령탑에 앉혔다. 이들은 각자 맡은 팀을 강하게 만들어서 올림픽 본선까지 올라왔다. 중국 대표팀의 권용학 감독, 인도 백웅기 감독, 말레이시아 이재영 감독 등이 대표적이다. 개최국 프랑스를 이끄는 오선택 감독도 있다. 덕분에 파리에서 때아닌 ‘한인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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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파리에서 인도에게 팽당한 한국인양궁감동

다이어트 과자 제일제당 EXCYCLE 바삭칩 오리지널

CJ제일제당 EXCYCLE 바삭칩 오리지널은 행복한콩 두부와 햇반에서 못난이쌀과 콩비지를 수거한 후 건조시킨 비지와 못난이쌀을 업사이클한 제품입니다. 퍼핑공정으로 더 바삭한 바삭칩 탄생했지요. 계란 1개의 분량에 단백질+고구마2개 분량으로 식이섬유가 함유된 고단백, 고식이섬유 과자랍니다. 45g에 185칼로리이고 단백질 13%, 겉모습은 뻥튀기 인데, 감칠맛이 있어 맛있습니다. 고단백이고 건강을 생각한 과자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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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 제일제당 EXCYCLE 바삭칩 오리지널

올해 첫 복숭아 구입

홈플러스에서 구입했어요  당도 10브락스라고 표기가 되어있더라구요.  저녁 식후 디저트로 먹었는데 맛있네요. 내일 아침에는 그릭 요거트로 그릭모모를 한 번 만들어서 먹어보려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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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올해 첫 복숭아 구입

명언

진짜 맞는 말이에요 처음엔 몰라서 일을 해도 불안하지만 알게되고 익숙해지면 즐기게 된다는 걸 아니까 빨리 배워서 내 것으로 만들고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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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명언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제공: 헬스조선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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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혈당 다이어트 삼육두유 검은 콩국으로 해요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서 삼육 두유 검은 콩국 먹고 있어요.  더운 여름에 시원한 콩국수 자주 먹는 편인데 삼육두유 검은콩국 당류가 0.8g 함유라서 먹으면서 혈당관리 하기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출출할 때 음료처럼 검은콩국 마시기도 해요.  포만감도 들고 고소한 맛이 좋더라고요. 혈당 관리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까지 할수 있어 좋고 실재로 식후 혈당이 많이 좋아지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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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삼육두유 검은 콩국으로 해요

단호박 꺼냈더니🤣🤣

진쨔...ㅋㅋㅋㅋㅋ 요번에 캐시딜로시킨 단호박 구웠는데 울 둘찌가 자기두 달라고 ㅋㅋㅋㅋ 그릇 스리슬쩍 올려놓고갔더욬 근데 안먹.. 단호박은 이녀석 취향은 아닌가봅니다 😂😂😂 완전 맛난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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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단호박 꺼냈더니🤣🤣

갑자기 비가 많이 오네요

비소리 들으라고 신랑이 지하주차장 말고 지상주차장에 주차해줬어요 우산쓰고 내려도 많이 젖을텐데.. ㅠㅠ 고마워라~~ 비소리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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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갑자기 비가 많이 오네요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시원하게 대변을 보려면 전날 밤 ‘이것'으로 야식을 먹는게 좋겠다.  병아리 콩 한줌 최근 미국 뉴욕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양 전문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매일 아침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먹어야 하는 간단한 야식으로 는 병아리콩을 꼽았다.  변비약을 먹거나 최신 유행하는 독소나 장 클렌징을 할 필요 없이 병아리콩 한 줌만 먹으면 된다는 것.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변비의 가장 큰 적은 섬유질이며,  병아리콩을 으깨 발라 먹는 훔무스(hummus)에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고 설명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대변에 부피와 수분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음식물이 체내를 더 빨리 통과하도록 돕는다.  그는 미국인의 95%가 매일 식단에서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 외에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고 말했다. 바삭바삭한 병아리콩은 팝콘처럼 재미있게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양소와 장에 좋은 프리바이오틱스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면서 물도 많이 마시는 것도 필수적이다.  섬유질은 대변에 수분을 끌어당겨 더 쉽게 통과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수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대변이 더 역류할 수 있다. 병아리콩, 섬유질 얼마나 풍부하길래?    병아리콩은 기원전 7500년부터 재배된 것으로 알려져 인류 역사상 가장 먼저 재배된 콩류 중 하나다.  이집트콩이라고도 하는 이 콩은 전체적인 외관이  병아리의 머리 모양과 비슷해 병아리콩이라고 더 많이 불린다. 100g당 360kcal이며, 단백질 19g, 식이섬유 17g 정도 함유돼 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만큼 변비에 좋은 식품이 될 수 있다.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이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변비는 배변의 빈도가 감소하는 것이고 효과적으로 직장을 비우는 것이 어려워지는 상태다.  대부분 배설물이 딱딱하며, 배변이 고통스럽고 힘껏 힘을 주어야만 겨우 배변을 할 수 있고, 흔히 복부 포만이 느껴지고 복부의 통증도 있을 수 있다. 생리학적으로 배변횟수가 주 2회이하이거나 35g미만의 적은 대변양,  4번의 배변 중 1번 이상 과도한 힘을 주는 경우 등으로 정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변비를 정확히 정의하기 어렵다.  특정 증상이 지난 12개월 간 연속적일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12주 동안에 아래 증상 중 2가지 이상이 있을 때 통상 변비라 할 수 있다.  △배변할 때 과도한 힘주기가 4회 중 최소한 1회  △딱딱한 변이 4회중 최소한 1회 잔변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항문 폐쇄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4회중 최소한 1회이상 원할한 배변을 위해 부가적인 처치가 필요  △일주일에 3회 미만의 배변  △묽은 변이 없음  △과민성 장 증후군의 기준을 만족하지 않음 등이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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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커피

토스  고양이가 물어온 커피. 오늘까지라서 아들한테 학원 갔다가 오는길에 바꿔 오라고 했네요 날이 너무 더워서 얼음이 금방 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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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커피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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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단호박 애그 샌드위치

오늘 남편 친구들과 모임이라고~ 느즈막히 토요일 아점 먹어야 하는데... 모닝빵 하나 꺼내서 단호박호 삶고, 계란도 삶고~ 단호박애그 모닝빵 샌드위치 빠질수 없는 토마토주스 (토마토+올리브오일+꿀) 변비 해결 단호박 속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 장 건강에도 좋기 때문에 꾸준히 챙겨드세요 노화 방지, 암 예방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 등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 때문에 체내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주어 세포가 노화하는 것을 막아주는데요 ​ 눈 건강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눈 건강을 보호해줍니다 시력을 보호,개선해주고 안구건조증 등과 같은 눈 질환도 예방해준다고 하죠 ​ 붓기 제거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체내 나트륨을 아주 빠르고 효과적으로 배출시켜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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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애그 샌드위치

근육 노쇠 판별

근육 노쇠 판별…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기’ 몇 회 가능?   우리 몸에 있는 근육 중 가장 중요한 근육은 단연 하체 근육이다. 몸의 70%가 허벅지에 모여있기 때문이다.  하체 근육이 많은 사람은 적은 사람보다 심장질환 위험이 약 41%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리 근육 중에서도 노쇠를 막으려면 허벅지 앞쪽의 '대퇴사두근'을 사수해야 한다. ◇가장 먼저 약해지는 근육, 대퇴사두근 노화로 가장 먼저 쇠약해지는 근육이 '대퇴사두근'이다.  일본 준텐도대 대학원 스포츠의학부 사쿠라바 교수는 연령에 따른 다리 근육량 변화를 분석했다. 그 결과, 대퇴사두근 근육량이 25세에 가장 많았다가 빠르게 줄어드는 것으로 드러났다. 평균적으로 60세가 되면 25세의 약 60%까지 감소했다.  근육별 감소 속도를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연구팀은 2주 깁스 후 다리 부위별 근육량 변화도 측정했다.  허벅지 뒤쪽 근육인 햄스트링 근력은 약 14% 감소했지만, 대퇴사두근의 근력은 약 20%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햄스트링엔 지구력을 유지하는 적색근이 많은 반면, 대퇴사두근에는 순간적인 힘을 내는 백근이 많아 근육을 사용하지 않거나 노화할 때 대퇴사두근 근육량이 먼저 줄어드는 것으로 보인다"며 "노인일 때 낙상사고를 많이 겪는 이유도 백근이 줄어 순간적인 대처가 어렵기 때문"이라고 했다.         ◇내 다리 노쇠했나? 의자만 있어도 확인 가능해 대퇴사두근 근육량이 충분한지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미 1999년 미국 매사추세츠 병원 연구팀에 의해 대퇴사두근 근력은 ▲의자에서 일어나는 데 걸리는 시간 ▲보행 속도 ▲보행 거리를 통해 측정할 수 있다고 확인됐다. 그 기준은 연구마다 조금씩 다른데, 최근 국내 연구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의자에서 일어나 왕복 6m를 걷고 다시 의자에 앉기까지 10초 이상 걸리는 노인은 근육량이 충분하지 않아 뇌, 시각, 청각, 언어, 정신 등에 장애가 발생할 위험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아산병원 손기영 교수팀이 66세 노인 8만1473명을 최대 8.9년간 추적·분석한 결과다.  정상 진단을 받은 그룹은 평균 7.20초를 보였다.   미국 연구에서는 60초 동안 50대 남성은 37번, 50대 여성은 35번 일어났다 앉을 수 있다면 65세까지 건강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유럽노인병학회에서는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서기 5회를 15초 안에 할 수 없거나 ▲걷는 속도가 초당 0.8m 이하이거나 ▲400m를 걷는 데 6분 이상 걸린다면 근육이 부족한 것으로 본다.     ◇근력 약하다면 스쿼트 해야 다리 근육이 부족하다면 스쿼트를 통해 대퇴사두근을 강화할 수 있다.  스쿼트는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허벅지와 엉덩이 힘으로 무릎을 굽혀 내려갔다가 돌아오는 동작이다.  동작이 어렵다면 의자에 앉았다가, 그 자세를 유지하면서 의자를 빼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이때 등이 굽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스쿼트 동작 자체가 어렵다면 벽에 등을 댄 후, 발을 앞으로 내밀고 허벅지와 바닥이 수평을 이룰 때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벽 스쿼트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근육을 합성할 때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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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근육 노쇠 판별

7/27(토)건강한 의지를 자극해 줄 운동명언

'살을 뺄거야!' 가 아닌 '건강해 질 거야!' 라고 생각하세요~~좋은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몸은 첫번째 입니다.  당신은 아무리 천천히 걷는다해도 쇼파에 엉덩이 붙이고 있는사람보들보다 낫습니다. 내 의지로 바꿀수 있는 것은 몸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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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토)건강한 의지를 자극해 줄 운동명언

개회식서 대한민국을 북한으로 소개

엄청 화려한 개막식을 보다 잠들어 버렸네요 보면서 와 진짜 돈 많이 들었겠다 였어요 멋있긴 엄청 멋있드라고요 하지만 기초적인 나라소개도 제대로 못하다니 멕이는건가요?   조직위원회가 어이없는 실수를 했어요. 개회식 행사장에서 한국을 소개할 때 '북한'으로 잘못 소개한 것입니다. 한국은 영어로 공식 나라명이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Republic of Korea)다. 그런데 그들은 한국 선수단이 입장할 때 북한을 의미하는 '데모크라틱 피플스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라고 소개했습니다다 당장 정정 하세요    그리고 소매치기 도둑질 천국의 대환장 파티가 열렸답니다  완전 도둑놈들한텐 백년만의 대호황입니다 파뤼파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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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개회식서 대한민국을 북한으로 소개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오늘 아침 식사 후 측정한 혈당수치 100 오늘 아침메뉴는 백반 주말이라 느긋하게 여유를 부리다보니 공복에 혈당 측정하는 것도 까먹고 띵가띵가 거리다가 오늘은 식후 혈당을 한번 측정해 보았다. 식후 혈당 정상수치는 90~140mg/dL라고하니 식후 혈당도 정상이다. 가끔 식후 혈당도 측정해보면서 관리해주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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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더레인보우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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