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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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동태콩나물찜
직원식당에는 11시에 도착했어요. 벌써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동태콩나물찜이네요. 동태콩나물찜, 잡곡밥 반공기, 팽이된장국, 미역줄기볶음, 무말랭이무침, 배추 겉절이,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하나만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드레싱 뿌린 양배추는 견과류 없이 샐러드로 반 정도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 순서로 동태만 야채에 올려 놓고 가시 발라 먹었답니다. 두토막이긴 한데 좀 양이 작은 것 같았어요. 동태찜이지만 간이 세진 않았어도 전혀 없다고는 할 순 없어서 양배추랑 같이 먹었답니다. 동태콩나물찜에서 동태만 건져 먹고 콩나물은 잡곡밥에다 더하고 아무것도 안 뿌린 양배추도 더해서 비벼 먹으려고 했는데 그릇이 너무 작아서 약간 덮밥처럼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 반찬이랑 먹었네요. 미역줄기볶음은 부산에서 자주 먹던 거라 추억 삼아 먹었고 무말랭이무침은 짜고 달아서 몇 개 못 집어 먹었네요. 오히려 배추 겉절이가 싱거워서 제일 잘 먹었답니다. 오늘도 된장국물과 동태뼈 조금 짠 반찬들 남기고 다 먹었네요. 아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어요 출근해서 2시 반쯤 되니까 궁금하고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해 먹었답니다. 오늘 토핑은 어제처럼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까지 올렸는데 양이 조금씩 더 많아진 것 같죠? 너무 푸짐하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먹고도 조금 모자랐는지 시리얼하고 견과류 남은 것들도 먹었답니다. 어제처럼 먹으려고 했는데 쉽지는 않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과 간단한 아침
아침 일찍부터 비 온다 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포기하고도 더 잘 생각이었거든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 캐쉬워크 둘러보고 있는데 매일명상챌이 올라왔더라고요. 다시 속 침대에 가서 명상하고 인증샷 올렸답니다. 이번엔 명상하고 캡처 화면을 올리더라고요. 그러고도 자고 게임하고 안 일어나다가 9시 반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완전히 늦었죠? 이건 아침 샐러드 해 먹어야 되는데 너무 만들기가 싫어서 아침까지 포기한 결과였답니다.ㅋㅋ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700g이나 빠졌더라고요. 이건 좀 이해가 안 됐는데? 어제 좀 적게 먹긴 했지만 어떻게 급찐급빠 할때보다 더 빠졌죠? 요즘 내 몸무게는 내 맘대로 되지도 않고 예상도 쉽지가 않네요. 일어나서 우선은 나갈 준비부터 했답니다. 더 미뤘다간 근무까지 늦겠더라고요. 시간도 애매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11시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한식으로 사 먹을까 하는데 아침을 아예 건너뛰기엔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뭘 다 먹기도 애매하고 우선 견과류 한 줌부터 먹었답니다. 야채를 먼저 먹는 게 좋긴 한데 그럼 너무 아침을 챙겨 먹는거고... 시간도 1시간밖에 안 남았아서 정말 애매했거든요. 워낙 이렇게 애매할 때 견과류를 자주 먹어서 우선 먹으면서 화장했네요 그리고 10시 42분에 나왔답니다. 나오면서 프로틴 드렁크 하나 챙겼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한식으로 단백질을 다 못 챙길 수도 있을 것 같고 단백질은 조금 더 먹은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야채 대신 프로틴 드링크를 챙겼는데 이게 좋은 선택인지 잘 모르겠네요. 새로 산 얼티브 프로틴인데 햇반 맛이래요. 당류는 제로라네요. 그런데 그러기에 맛이 좀 달았어요. 그리고 목 넘기기는 어렵지 않았답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1g 입니다. 먹을 땐 괜찮았는데 막상 걸어가는데 배가 아프더라고요. 이게 차서 그런지 쌀이라 그런 건지? 내가 흰 쌀도 안 먹은 지 꽤 됐거든요. 이 프로틴 드링크는 나하고 안 맞는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레드벨벳 조이, 뼈말라에 쏠리는 시선... 건강 괜찮은 걸까? 🤔
요즘 조이 사진 한 장에 다들 스크롤 멈췄다죠…? 최근 SNS에 올라온 레드벨벳 조이의 근황 사진을 보고 “뼈말라 아니야?”, “허리가 한 줌이네…” 이런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어요 😢 ✅ 조이, 너무 급격한 체중 변화? 팬들 걱정↑ 조이는 원래도 날씬한 편이었지만, 최근엔 유독 쇄골, 팔뚝, 허리 라인이 더 도드라지는 모습이에요. 특히 조이 다이어트 전후 비교 사진들이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팬들의 우려가 커졌죠. “예쁘긴 한데… 너무 말라보여서 걱정된다” “연예인이라 이미지 관리하는 거 알지만 건강이 우선!” 이런 댓글들이 대부분이에요. 📝 팬들이 느끼는 조이의 변화 포인트 허리 라인: 한 손으로 잡힐 듯한 얇은 허리 광대+턱선: 예전보다 더 또렷해진 V라인 옷태: 슬림한 데님이나 튜브탑 착용 시 더욱 말라 보이는 실루엣 그리고 조이는 이번 주 공개될 컬래버레이션 음원 ‘연애 조건’을 앞두고 있어요. 혹시 이 앨범 준비하면서 식단 조절을 한 건 아닐까…? 팬들이 이런 추측도 하고 있더라고요 😔 💬 건강미 → 말라보임? 조이, 이미지 변화의 경계선 사실 연예인에게 외모는 중요한 자산이지만, 팬들이 진짜 원하는 건 건강하게 예쁜 조이예요. 이런 반응들이 단순한 비난이 아니라 “무리하지 마, 건강 챙겨줘”라는 진심 어린 응원이라는 거, 조이도 알고 있었으면 좋겠네요 🙏 🧡 조이의 최근 사진,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의견 나눠주세요! ‘뼈말라 논란’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 😊 >>> 조이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막둥왕자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콩팥 건강 챙기는 실천 팁까지 정리 🥦
얼마 전 건강검진에서 "신장 수치가 살~짝 높다"고 하더라고요. 별거 아니겠지 했는데, 신장은 한 번 기능 떨어지면 회복이 어렵다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 그래서 요즘은 진짜 신장에 좋은 음식 챙겨 먹으면서 생활습관도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 신장에 좋은 음식이 왜 필요할까? 신장은 우리 몸에서 노폐물과 수분을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해요. 그래서 평소에 염분 많은 음식, 단백질 과다 섭취가 반복되면 콩팥 기능이 서서히 나빠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평소 콩팥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챙기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추천 리스트 양배추 – 칼륨 적고 해독 작용 뛰어남 고구마 – 섬유질 풍부하고 포만감도 굿 마늘 – 항염 효과로 신장 부담 줄여줌 양파 – 혈압 안정 + 신장 보호 효과 사과 – 수용성 섬유질로 노폐물 배출에 도움 🍎 콜리플라워 – 저탄수+고섬유, 신장 식단에 자주 등장 블루베리 – 항산화 최고! 콩팥 보호에 탁월 달걀 흰자 – 고단백이지만 부담 적은 식재료 올리브오일 – 건강한 지방, 항염 효과까지 파프리카 – 칼륨 적고 비타민C 풍부 📝 실천 팁: 식습관 이렇게 바꿔봤어요 하루 수분 1.5~2L 이상 꾸준히 마시기 짜게 먹지 않기! 가공식품 줄이기 식물성 단백질 비중 조금씩 늘리기 정기 건강검진으로 수치 체크하기 예전엔 "그냥 덜 짜게 먹으면 되는 거 아냐?" 싶었는데 막상 내 수치 보니까 지금부터 제대로 챙겨야겠다 싶더라고요. 신장 건강은 한번 나빠지면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예방'이 최선! 오늘부터 식단에 하나씩 추가해보는 거 어때요? 😊 혹시 여러분은 '신장에 좋은 음식' 중에 자주 먹는 거 있으세요? 또는 도움이 되었던 식습관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투석 환자 쏟아진다 “왜 이리 많아”…신장 지키는 생활 습관은?
깁미더머니
저분자 콜라겐 도착~!
걷기운동 다녀왔더니 핑꾸케이스가 이쁜 저분자콜라겐이 문앞에 도착했더라고요~!! 소비기한 27년도까지 넉넉합니다요 오늘밤부터 1포씩 잘 챙겨먹어야지요🩷
다시꿈꾸는세상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좋은 당근 라페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좋은 당근 라페가 한창 유행이었는데요. 오늘은 양배추와 당근을 이용해서 한국식 라페인 양배추 당근 무침을 만들어 봤어요.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서 고소하고 단짠단짠하게 무치면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와 당근을 고소한 참기름, 깨소금과 간장에 무치면 그냥 이것만 먹어도 맛있고 또띠아나 김밥에 넣어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만들기도 간단하고 양배추와 당근만 있으면 집에 있는 재료들로 뚝딱 만들 수 있어서 만들어 두고 여기저기 곁들여 먹기 좋더라고요. 다이어트 할 때 뿐만 아니라 건강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빵에 넣어 먹어도 좋아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은 채썬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 물기를 꾹 짠 뒤 간장, 멸치액젓. 스테비아, 참기름, 깨소금,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치기만 하면 되는데요.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서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고 고소해서 정말 맛있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이랍니다. 그릇에 물기 짠 양배추와 당근을 담고 스테비아 0.5큰술, 깨소금 0.5큰술, 멸치액젓 0.5큰술,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큰술을 넣어 주세요. 스테비아는 설탕과 같은 당도의 제품을 사용하였어요. (스테비아 1큰술 = 설탕 1큰술) 소금에 절여 아삭아삭하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무쳐서 정말 맛있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이에요. 만들어 두면 그냥도 먹고 김밥이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좋은 양배추 당근 무침이랍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다이어트 요리 할 때 사용해도 너무 좋더라고요.
GUNDDAM
당근 레시피) 새콤달콤 당근 라페
건강까지 챙기는 당근 라페, 김밥으로 변신! 새콤달콤 당근 라페 만들기 당근 라페는 만들기도 간단하고 활용도가 정말 높아서 자주 만들어 두는 편이에요. 만드는 법은 어렵지 않으니, 저를 따라서 천천히 해보시면 좋겠어요. 필요한 재료: 당근 2개 (중간 크기),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1.5큰술, 꿀(또는 메이플 시럽) 1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1/2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당근은 깨끗하게 씻은 후 필러로 껍질을 벗기고, 최대한 얇고 길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채칼을 이용하시면 더 균일하게 썰 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얇게 썰어야 양념이 잘 배어든다고 생각해요. 2.큰 볼에 채 썬 당근을 담고, 올리브유, 레몬즙, 꿀,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금, 후추를 모두 넣어주세요. 3.손으로 재료들이 당근에 골고루 잘 섞이도록 조물조물 부드럽게 무쳐주시면 당근 라페가 완성됩니다! 이대로 바로 드셔도 좋지만, 냉장고에 30분 정도 넣어두면 양념이 더 잘 배어들어 맛이 한층 더 깊어진답니다. 저는 보통 미리 만들어 두는데, 냉장 보관하시면 3~4일 정도는 신선하게 즐길 수 있어요. 가끔 활용해서 당근 라페 김밥도 만들어 먹어요! 당근 라페만으로도 훌륭한 반찬이지만, 저는 이 당근 라페를 김밥 속 재료로 활용하는 걸 정말 좋아해요.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서 늘 만족스럽더라고요. 이렇게 만든 당근 라페 김밥은 소풍 도시락이나 가벼운 한 끼 식사로도 정말 훌륭하답니다. 건강한 재료로 정성 가득한 한 끼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분명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깨개갱
나의 당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라페 샌드위치
우리 집이 평소에 당근 들어간 음식을 잘 안먹었는데요. 요새 먹는 거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맛집도 많이 다녀보고요. 집 근처에 동네에서 핫한 빵집에서 우연히 당근라페 샌드위치 먹어 본 이후 입맛에 맞더라고요. 인터넷으로 레시피 찾아보니 쉽게 할 수 있는 요리 인 거 같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제일 좋아하는 김밥도 당근 채가 엄청 들어간 김밥이었네요. 만드는 방법고 잘 씻은 당근 채썰어 소금에 절인 이후에 물기를 짜서 소스에 버무리기만 하면 돼요. 원래 샌드위치에 슬라이스 고기나 햄도 넣었는데, 이와 몸 생각해서 계란 지단하고 양파하고 양상추만 넣어요. 그래도 맛도 훌륭하고 너무 몸에 좋은 샌드위치 쉽게 만들어 먹어요.
s9424103
비가와서 그런지 공기가 차요
오늘 아침에 눈 뜨자마자 창문을 열었는데 공기가 진짜 차갑더라고요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따뜻한 물 마시고 몸 좀 풀었더니 금방 괜찮아졌어요 요즘 계속 피곤했는데 잠깐의 여유가 큰 힘이 되더라고요 오늘은 괜히 기분 좋게 시작했어요
2민트홀릭
천천히 걸으니 생각도 정리되고 좋네요
오늘은 이상하게 마음이 좀 들뜨더라고요 날씨 때문인지 바람이 상쾌하더라고요 그래서 괜히 산책을 나가봤는데 걷기만 해도 기분이 풀리더라고요 음악을 들으면서 천천히 걸으니 생각도 정리되더라고요 이런 시간이 꽤 중요하더라고요
기춘이530707
오늘의 아이들 아침밥^^
첫째는 빵으로 챙겨 주고 둘째는 비빔밥으로 챙겨줬어요. 어제 빵 많이 샀는데 자기는 빵 보다는 밥이 좋다면서 밥 달라고 하네요.^^; 오늘 많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요즘 뜨는 ‘말차’ 혈당에도 도움이 될까?
최근 카페 메뉴판을 보면 ‘말차라테’, ‘말차쿠키’, ‘말차쉐이크’ 등 말차 트렌드가 눈에 띄죠. 녹색빛의 고운 가루가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내면서 웰니스 음료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 말차, 그냥 녹차 가루일까요? 출처 Freepik 🍃 말차와 녹차, 뭐가 다를까? 둘 다 같은 찻잎(녹차잎)에서 만들어지지만, 재배법과 가공 방식이 다릅니다. • 녹차: 햇빛을 그대로 받으며 자란 찻잎을 수확해 찌고 말린 뒤 우려 마시는 차입니다. • 말차: 수확 3~4주 전부터 햇빛을 차단한 ‘그늘 재배’를 합니다. 덕분에 엽록소와 아미노산(특히 L-테아닌)이 풍부해지고, 더 진한 색과 감칠맛(우마미)이 납니다. 이후 잎을 곱게 갈아 가루째 섭취하므로 영양소를 통째로 먹는 셈이죠. 즉, 녹차는 ‘우려 마시는 차’, 말차는 ‘그 자체를 마시는 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말차, 혈당에도 도움이 될까? 말차에는 카테킨(catechin) 과 EGCG(Epigallocatechin Gallate)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런 성분들은 건강에 유익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여러 연구에서 보고되었습니다. ✅ 혈당 상승 억제 ✅ 인슐린 감수성 개선 ✅ 체내 염증 완화 특히 식후 혈당 급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말차에 함유된 L-테아닌은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어,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이나 혈당 불안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 단, 카페인이 녹차보다 2~3배 높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빈속에 마시거나 하루에 여러 잔 마시면 심장 두근거림, 위산 증가, 불면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얼마나 마시면 좋을까? 하루 1~2잔 (약 2~3g) 정도면 충분합니다. 말차가 건강 음료라 해도 “가루째 마신다 = 성분도 농축돼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물이나 우유, 두유에 타서 마시거나 스무디·요거트 등에 넣어도 좋습니다. ⚠️ 단, 당이 첨가된 말차라테나 디저트 형태는 오히려 혈당을 높이니 주의해야 합니다. 겨울철 나른할 때, 따뜻한 말차 한 잔은 몸을 깨우고 마음을 안정시켜줍니다. 다만 ‘건강 음료’라는 이름 아래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적당한 말차 습관이 혈당과 에너지를 균형 있게 지켜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낮추는 이것!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되는 차 3
geniet
라떼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5시에 마치고 올리브영 들려서 크리스탈 라이트와 단백질바 사서 집에는 5시 48분쯤 들어왔네요. 라떼랑은 6시 10분에 나왔는데 라떼가 대학로 쪽으로 방향을 잡더니 낙산으로 올라가려 하네요. 이날은 아침에 10분만 산책하고 들어간지라 저녁에 좀 대대적으로 산책시킬 마음이 있어서 그냥 따라갔어요. 낙상공원 꼭대기아 놀이광장에는 6시 54분에 도착했고 여기까지 왔으니 카페 개뿔 가려고 열심히 왔다는걸 대충 눈치챘답니다. 그러나 라떼한텐 조용히 얘기했죠. 저녁엔 소금빵 사 줄 생각이 전혀 없어~ 개뿔에 7시 10분에 도착했고 저번처럼 2층 실내에 앉았답니다. 근데 여기가 만석이더라고요. 커플이 세 팀이나 있고 여자끼리도 한 팀이 있었는데 나도 남은 한 자리 차지 했네요. 나는 아아 시켰고요. 저녁이라 빵집은 마치고 몇 가지 빵만 커피 주문한 데 있었는데 다행히 소금빵이 없었답니다.ㅋㅋ 거기 직원분이 강아지 왔다고 물도 갖다 주더라고요. 라떼는 처음에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여기저기 사람 구경한다고 정신이 없었어요. 우리 자리에서 오른쪽은 종로와 멀리 남산이 보이는데 이날은 미세먼지 나쁨이라 남산 타워는 거의 안 보이고 불만 깜빡였답니다. 왼쪽 편은 성곽길이 보이네요. 근사한 뷰죠? 그래서 여기가 꽉 찼나 봐요. 개뿔은 앉는 자리가 많고 야외도 있는데 야외는 좀 춥고 이 자리가 제일 인기가 좋았네요 그러다 우리 옆에 커플이 가서 창가 쪽이 비었길래 우리가 그쪽으로 옮겼답니다. 이때쯤 라떼는 거기 있는 사람들한테는 관심이 사라졌는지 누워 버렸어요. 가져간 담요와 내 패딩도 덮어 줬어요. 거기도 사람 덮는 담요는 있는데 강아지한테 덮어주기 좀 그래서 라떼용으로 갖고 다닌답니다. 화장실 가려면 야외로 회전계단으로 내려가야 하거든요. 거기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8시 17분에는 나왔고, 집에는 8시 58분쯤 도착했답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오늘 2만보가 넘어갔네요.🤣 들어와서 물 1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월요일날 혈압챌이 다시 시작하더라구요. 혈압이 좋아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매콤돈사태떡찜
음악치료수업 끝나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에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오늘 메뉴는 돈사태떡찜 입니다.(분명히 처음 나왔을 때 사진을 찍었는데 저장을 안 했나 봐요😅 중간 사진부터 있네요.) 돈사태떡찜 잡곡밥 계란국 두부찜(양념장 없이)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항상 그렇듯이 샐러드부터 먼저 2접시 먹고 양념 안 한 하얀 두부찜 2쪽 먹고 샐러드를 더 가져 와야 되나 했는데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그냥 앉아서 먹고 있었거든요. 이때 속이 시끄러웠답니다. 언니들이랑 밥먹으면서 이날 저번 주 찍은 MRI 결과 들으러 진료갔었는데 아직 결과가 덜 나왔다고 내일 결과 말해 주겠다고 하셔서 불안한 마음을 얘기하는 중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의사선생님이 문자로 MRI 괜찮다고 보내주셔서 잠깐 욱하겠답니다. 잠깐 사이에 놀러 코스트를 탔으니 밥이 잘 들어가지 말더라고요. 배고플까 봐 밥도 그냥 다 받아 왔는데 막상 먹을 때는 힘들어서 반 덜어냈는데 그 반도 다 못 먹고 돈사태떡찜에 떡은 그대로 남겼답니다. 고기만 쏙쏙 골라 먹고 일어섰어요. 그래도 내가 제일 늦었네요. 이땐 바빠서 그냥 왔고 가게 와서 점심커피장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2시쯤 되니 카페인도 필요하고 약간 입이 심심했어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은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한 스푼, 팥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렸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조금은 더 포만감이 있긴 하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당근레시피 삶은당근
평소 당근 자주 먹지는 않지만 저는 생당근이나 삶은 당근으로 먹을 때 당근 본연의 단 맛이 가장 잘 느껴져서 좋더라고요 처음에 당근라페를 만들어 볼까 하다가 자연스레 간편히 쪄먹게 됐어요 삶은 당근은 정말 별거 없이 깨끗이 닦고 당근칼로 겉 표면만 긁어내고 한 입 크기로 썰어서 찜기에 쪄주면 끝입니다 가끔 간을 가미하고 싶을 때 소금을 위에 뿌리기도하는데 먹다보면 살짝 물리는 맛이 나기는 합니다 20분에서 30분 사이 쪄주었을때가 가장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식감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좋더라고요 중간중간 젓가락으로 찔러보고 취향에 맞는 식감으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피부에도 좋고 눈에도 좋고 건강,다이어트에 좋은 삶은당근 한 번 해드셔보세요!
diane0807
간단한 아침
저번 주 금요일에 찍은 MRI 결과 들으려고 의사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나가면서 아침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이랑 과일 챙겼어요. 당근 스틱 잔뜩 1 팩에 넣고~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도 넣었답니다. 9시에 진료라 병원 가면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진료 받으러 들어갔는데 판독이 늦어져서 결과가 아직 안 나왔다고 그러시더라고요. 하루 더 기다리라고 하셔서 따를 수 밖에 없었지만 조금은 속상했어요. 배도 고픈데 집에서 프로틴 드링크를 챙겨 오진 않았네요. 편의점에 가서 프로틴 드링크와 생수 하나 사서 암정보센터 라운지 가서 먹었네요. 더단백 커피 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 20g입니다. 단백질 바는 가방에 여분으로 갖고 다니는 거라 같이 먹었네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 35g짜리입니다. 88kcal, 단백질은 12g 입니다. 먹고 물도 500ml 먹었고요. 속상하지만 마음 달래가며 10시에는 음악 치료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바웃 연어포케
포케를 처음 먹어봤습니다. 회사 동료들이 가끔은 가볍게 먹자고 해서 먹어봤는데 이거 생각보다 진짜 점심으로 딱이더라고요. 수많은 포케 브랜드 중에서도 샐러바웃에서 파는 연어포케를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연어가 실해서 기분 좋았어요! 연어를 평소 많이 즐겨먹진 않지만 그래도 점심으로 시킨거니 좀 넉넉하게 줬으면.. 했는데(다이어트하면 연어 조금씩 주는 곳 많잖아요.) 근데 여긴 연어 큐브가 큼직큼직하고 신선해서 씹는 맛이 제대로더라고요. 비린내 1도 없어서 연어 못 드시는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베이스는 현미밥으로 했는데, 현미밥이랑 아삭한 채소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진짜 든든한데 속은 편한 느낌? 샐러드만 먹으면 배고픈데 이건 밥 덕분에 포만감도 오래가요. 샐러바웃 포케 처음이었는데 만족도 아주 높습니다! 소스는 엄청 짜거나 달지 않은 깔끔한 간장 베이스였는데, 연어랑 채소 맛을 방해 안 하고 딱 감칠맛만 살려줘서 좋았어요. 결론은, 만약 다이어트 중인 분이 계시다면, 그리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고 싶을 때, 혹은 너무 헤비한 음식은 싫을 때 드시면 좋을 것 같은 음식입니다! 저도 재구매 의사 100%예요! 샐러바웃 연어포케! 든든한, 그러나 가벼운 한끼로 추천입니다.
토마토4랑
마운자로 한달 가격 총정리! 위고비 가격 인하, 어떤 게 더 저렴할까?
최근 마운자로와 위고비 가격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어요 특히 두 약 모두 비만 치료제로 처방되는 만큼, “도대체 한 달에 얼마일까?” 궁금하셨던 분들 많으시죠? 오늘은 최신 기준으로 정리한 마운자로 한달 가격 비교표와 최근 화제가 된 위고비 가격 인하 소식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마운자로 한 달 가격은? 현재 국내 비급여 기준으로 마운자로 가격은 아래와 같아요 용량이 높을수록 효과도 크지만, 그만큼 비용도 비싸진다는 점! 마운자로 용량 1회 주사 가격 한달(4회 기준) 예상 가격 2.5mg 약 28만 원 약 112만 원 5mg 약 37.5만 원 약 150만 원 7.5mg 출시 예정 - 10mg 출시 예정 - 마운자로 5mg 용량은 위고비 2.4mg과 비슷한 감량 효과로 알려져 있어요 마운자로랑 위고비 중에 어떤 걸 처방 받을까 고민이라면 두 약의 ‘효과 대비 가격’이 중요한 포인트겠죠 ! 위고비 가격 인하 소식 최근 위고비 제약사가 미국 내에서 위고비와 오젬픽 가격을 무려 !!! 기존 월 73만 원대 → 약 51만 원대로 대폭 인하했어요 국내에서도 일부 병원이나 약국을 중심으로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가격 조정이 이뤄지고 있어요 (사실은 마운자로를 견제하기 위해 가격 인하했다는 소리가 많더라고요!) 위고비 용량 1회 주사 가격 한달(4회 기준) 예상 가격 0.25mg 약 22만 원 약 88만 원 0.5mg 약 24.5만 원 약 98만 원 1.7mg 약 33.9만 원 약 135만 원 2.4mg 약 39만 원 약 156만 원 마운자로 vs 위고비, 한 달 가격 비교 요약 항목 마운자로 5mg 위고비 2.4mg 한달 예상 가격 약 150만 원 약 156만 원 체중 감량률 (평균) 약 20.2% 약 13.7% 주요 작용 GLP-1 + GIP 이중작용 GLP-1 단일작용 사실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비쌀 줄 알았는데 이렇게 비교해보니까 한 눈에 알 수 있겠더라고요..! 마운자로가 가격, 효과면에서 약간 더 유리합니다! 마운자로 VS 위고비 중에 어떤 걸 맞아야할까? ✔️ 이런 분들께 마운자로를 추천드려요! 주사 부작용 걱정 안하고 싶은 사람 혈당까지 함께 관리하고 싶은 사람 ✔️ 이런 분들께 위고비를 추천드려요! 처음 비만 주사를 시작하는 사람 용량을 천천히 올리고 싶은 사람 단 두 약 모두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에요! 몸 상태, 혈당 수치, 체질에 따라 반응이 다르므로 전문의 상담 후 복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 가격만 보고 선택하기보다,부작용·혈당 관리·생활 패턴까지 고려해 나에게 맞는 치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효과 없음 진짜일까?|효과 없는 이유· 부작용 총정리 마운자로 국내 가격 총정리, 용량별 가격까지
다이어터라구욧~

월요일 시작
월요일에는 일찍 꽃배달이 있답니다.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400g이 늘었네요😅 어제 바게트도 좀 그렇지만 밤에 못 참고 간식으로 견과류를 먹은게 큰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 경계는 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조심히 먹으려고 합니다. 컴컴해서 라떼가 안나갈 것 같아서 나혼자 준비해서 6시 52분에 나가서 꽃배달하고 집에는 7시 58분에 들어왔답니다. 벌써 5000보 걸었네요. 요즘 라떼가 아침 산책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볼일이라도 보라고 라떼랑 8시 14분에 나왔는데 한 12분만에 들어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저녁 테이크핏 몬스터
베이커리 카페에서 나와서 석계역 쪽으로 가서 네이버에서 찾은 타이마사지 받으러 갔어요. 한 2주 전부터 마사지가 너무 받고 싶었는데 우리 집 근처에는 하는곳이 거의 없어지기도 하고 예약 안하면 힘든데 평일엔 이래저래 시간이 안 나더라고요. 근데 차라리 엄마 병원 근처면 가격도 좀 저렴하고 따로 시간을 내서 갈 필요가 없으니까 더 수월 할 것 같아서 찾아갔는데 원래 꽉 차서 못 받을 뻔 했지만 다행히 시간이 비는 마사지사가 있어서 80분 6만원짜리 마사지 받을수가 있었답니다. 마사지 받고 나오니 3시 33분 됐는데 노래방까지 가고 싶었지만 마사지 받고 나오니 몸이 나른해지는 게 더 무리했다가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 것 같아서 지하철 타고 갔답니다. 그런데 배고프더라고요. 식사를 하기 보다는 단백질 정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점심에 바게트 먹어서 불안했거든요) 보문역에서 내려서 편의점에서 테이크핏 몬스터를 샀네요. GS 가니까 단백질이 43g이나 들어있는게 있더라고요. 이름도 몬스터랍니다. 350ml, 186kcal 단백질은 43g. 고소한 맛이라 마시기도 편했어요. 이거 마실 때는 든든했거든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내린 이유가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내렸거든요. 버스 두 정거장 걸어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흙당근과 방울 토마토등 사서 집에 걸어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오늘 내내 못 본 해를 노을지며 사라지는 주황색으로 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필요한 건 하나도 안 사고
오늘 장 보러 나갔는데 정작 살 걸 반쯤 빼먹고 왔습니다. 가게에서 이것저것 보다가 금방 정신이 산만해지더라고요. 결국 필요한 건 하나도 안 사고 잡다한 것만 들고 왔네요. 이래서 리스트를 꼭 적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민트홀릭
버거킹 베이비 버거 출시! 🍔 다이어터도 먹기 좋은 햄버거 세트는?
최근 버거 먹는 게 죄책감처럼 느껴지던 다이어터분들 주목! 😎 버거킹 베이비 버거가 출시되었는데요, 사이즈가 작아져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적게 즐길 수 있는 햄버거 세트라 궁금해서 바로 먹어봤어요! ✅ 베이비 버거란? 버거킹 인기 메뉴 3종을 미니 사이즈로 구성한 신메뉴예요. ✔️ 베이비 콰트로치즈 ✔️ 베이비 통새우 ✔️ 베이비 불고기 👉 각각 브리오슈 번을 사용해서 식감은 부드럽고, 크기는 작아졌지만 맛은 그대로! 이렇게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 💰 베이비 버거 가격 정보 단품(3개): 10,900원 세트: 13,900원 라지 세트: 14,600원 세트 구성이니 베이비 버거 세트로 먹는 게 가성비는 더 좋은 느낌! 양이 적당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덜 부담스럽더라고요. 📦 베이비 버거 칼로리 & 다이어트 포인트 정확한 베이비 버거 칼로리는 아직 공식 발표 전이지만, 한 개당 일반 와퍼 주니어보다 30% 이상 작은 사이즈라 세 개 다 먹어도 800~900kcal 정도일 것으로 예상돼요. ✔️ 적은 양으로 다양한 맛 ✔️ 일반 버거보다 소스, 빵 양도 적음 ✔️ 단백질은 그대로, 포만감도 굿 👍 특히 와퍼 하나는 부담되던 분들에겐 딱! 🧡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비주얼: 진짜 귀엽고 앙증맞음. 도시락처럼 예쁜 전용 상자에 담겨 나와요! 맛: 와퍼 본연의 맛은 유지되면서도, 크기가 작으니 느끼함이 덜했어요. 식감: 통새우 패티는 작아졌지만 식감은 그대로! 콰트로치즈는 진한 풍미💛 포만감: 생각보다 든든했어요. 와퍼 주니어 2개 반 정도 느낌? 버거킹 베이비 버거, 다양한 맛을 조금씩 즐기고 싶은 다이어터나 입 작은 분들에게 딱이에요! 가볍게 즐기고 싶은 날, 베이비 버거 세트 추천합니다 😍 👉 혹시 여러분은 베이비 버거 드셔보셨나요? 어떤 맛이 제일 맛있었는지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버거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기
깁미더머니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 솔직 후기 🦞 다이어트 메뉴로 괜찮을까?
며칠 전, 친구가 “요즘 서브웨이 랍스터 나왔다던데 먹어봤어?” 라고 묻더라고요. 평소 서브웨이 메뉴 중 건강하게 한 끼 때울 수 있는 걸 좋아해서 바로 검색해봤는데, 웬걸? 랍스터에 새우까지 들어간 샌드위치라니 🤤 게다가 접시까지 준다길래 바로 먹으러 달려갔어요. ✅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란?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는 허브버터에 마리네이드 된 랍스터 40g과 새우 3마리가 들어간 프리미엄 메뉴예요. 중량은 222g, 칼로리는 271kcal, 단백질은 18.3g이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 메뉴로도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는 구성이에요. 💡 구성과 맛은 어땠을까? 🥖 기본 썹픽 구성 빵: 파마산 오레가노 치즈: 아메리칸 야채: 양상추, 토마토, 피망, 양파, 오이 소스: 랜치 🍽️ 먹어본 후기 랍스터와 새우의 풍미 진짜 랍스터살 식감이 살아있어요. 새우는 탱글탱글~ 식감 좋아요! 허브버터의 향과 소스의 조화 고소한 버터 향이 샌드위치 전체를 감싸줘요. 저는 요청사항에 “소스 많이요” 적었는데, 빵까지 소스가 촉촉하게 스며들어서 더 맛있었어요 😋 접시 사은품까지! 19cm 사이즈의 크리스마스 에디션 접시도 귀여움 뿜뿜! 실제로 보면 꽤 퀄리티 있어서 기분 좋았어요. ✅ 다이어트 메뉴로 괜찮을까? ✔️ 271kcal로 저칼로리 ✔️ 단백질 18.3g으로 포만감 GOOD ✔️ 야채도 듬뿍 들어가서 균형 잡힌 식사 가능 ✔️ 다만, 소스나 치즈 종류에 따라 칼로리는 조정 필요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 가격은 조금 있지만, 맛과 식감, 포만감, 비주얼까지 만족이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로도 충분히 가능성 있어 보였습니다 😎 👉 여러분은 이런 프리미엄 서브웨이 메뉴 어떤가요? 먹어보셨다면 솔직한 후기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서브웨이 공홈에서 전성분 보기
막둥왕자
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일요일 휴일이라 엄마면회 끝내고 나와서 이제부터 나만의 시간을 좀 가졌답니다. 우선 점심으로 그레도 제빵사 가서 빵 사먹을 거라 걸어가면서 견과류 조금 먹고(사실 이건 안 먹어도 되는데 엄마 휠체어 끌어주면서 엄청 힘들었나봐요. 너무 허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에 당근 스틱을 2팩 챙겨 나왔는데 걸어오면서 먹는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큰팩 하나만 먹고 작은건 남았는데 그걸 점심 먹기 전 야채로 먹었답니다. 당근 50g 정도~ 그리고 나서 그레도제빵사 갔답니다(여기가 빵이 더 다양하고 내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저번에 엄마랑 가려고 와봤는데 경사로도 없고 계단도 있어서 포기했거든요. 그 대신 요양병원 더 가까이에 있는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가 있지만 번번이 엄마가 거절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한 번은 가 볼 생각입니다) 첫날부터 먹고 싶었던 돼지꼬리 바게트로 골랐어요. 제법 큰데 그냥 바게트보다는 작게 보이기도 했어요. 꼬리 부분을 빵으로 쳐야 될지 애매하네요. 4200원 입니다. 아아(4,000)랑 같이 시켰어요. 우선 빵 커팅을 해 줘야 되니까 진동벨 받고 자리에 앉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다행히 있더라고요. 사실 막 들어가려고 할 때는 사람이 있어서 포기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가는 중이라서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빵 고르기 전에 거기다 가방 놔두고 골랐답니다. 은근 치열한 자리예요. 거기가 코드가 있어서 충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거든요. 우선 물2컵 가져와서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먹었네요. 이건 아침후에 먹은 거랍니다. 아까 11시에 아침을 마져 끝냈으니 뭐 이게 맞겠죠?ㅋㅋ 이게 약이라면 이렇게 하는게 안될수도 있지만 이게 영양제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거예요. 금방 진동벨 울려서 가져왔네요. 내가 바게트 반은 먹고 간다고 그랬고 반은 포장해 달라고 그랬거든요. 이게 포장한 반이랍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을 거예요.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우선 빵 먹기 전에 물 2 컵을 다 마시고 먹었답니다. 지인이 밥 먹기 전에 물 3컵 정도 600cc 마시고 먹으면 포만감으로 음식을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몇 번 따라해 봤는데 나한텐 별로 통하는 얘기가 아니었어요. 화장실만 더 많이 가지ㅠㅠ 그리고 나는 실제로도 하루 종일 2L를 다 마시는지라 중간중간 계속 물 마시는데 나한테는 물도 은근 식욕을 부르는 것 같아요. 이놈의 식욕은 어떻게 하면 좀 줄까요? (한 20년 전쯤에 서울대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 다이어트한 적이 있는데 그 약이 식욕 억제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때 유산소 운동과 싫어하는 근력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까지 해서 15kg이상 줄이고 내 목표치에 거의 가깝게 빼서 가장 날씬한 상태를 조금은 유지했었지만, 부작용이 심했답니다. A형 간염과 독감까지 걸리면서 조금 놔버렸고 요요가 오고 더 찌게 되더라고요. 그때 다들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치켜 세워줬지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어디 가서 밥 사 먹을 때도 내 식단 다 지켜가면서 할 수밖에 없는 게 안 그러면 바로 몸무게로 표시가 났거든요. 난 원래 음식 먹는 걸 좋아하고 좀 느긋한 사람이라 성격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살았는데 그때만큼은 얼마나 날카로웠는지 몰라요. 많이 힘든 차에 갑자기 크게 아프니까 다 놓게 되더라고요) 바게트 반과 시원한 아.아 랍니다. 바게트는 고소하니 맛있었고요. 저 돼지꼬리 모양의 빵 끝부분은 과자처럼 바삭해서 맛있네요. 그리고 가격도 착한 게 바게트 하나에 4200원이니 이게 2100원치었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양이었죠. 이것 갖고는 배가 안 차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 것 중에 돼지꼬리랑 좀 작은 부분으로 2쪽을 더 내서 먹었답니다 남은 건 좀 큼지막한 부분 4쪽이네요. 저러면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답니다 여기서 맛있게 빵 먹고 챌린지 정리도 좀 하고 1시간 40분이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 비교정리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직접 먹어보니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우선 재료가 정말 신선했어요. 채소 하나하나가 아삭아삭하고 수분감이 살아 있어서 입안에서 씹는 맛이 좋았어요. 다른 샐러드 포케 브랜드를 먹었을 때는 시간이 조금 지나면 채소가 시들거나 숨이 죽는 경우가 많았는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아삭한 식감이 유지돼서 좋았어요. 단백질 토핑도 듬뿍 들어 있어서 포만감이 충분했어요. 연어나 닭가슴살을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연어를 선택했는데 양이 넉넉해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했어요. 배가 고플 때 간식처럼 먹으려 했는데 오히려 식사 대용으로 먹는 게 더 만족스러웠어요. 드레싱은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시트러스 타입 드레싱을 골랐는데 상큼하면서도 재료 맛을 해치지 않더라고요. 고소한 드레싱을 좋아한다면 그릭요거트 느낌 드레싱을 선택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드레싱이 강하면 끝맛이 부담스러울 때가 많은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격 대비 구성도 마음에 들었어요. 저가형 샐러드보다는 조금 높은 편이지만 재료가 풍부하고 단백질도 충분히 들어 있어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어요. 포만감과 만족도를 고려하면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바쁜 날 점심 대신 먹기에도 좋았어요. 포케 한 그릇만으로도 배가 든든하고 속이 편안해서 점심시간이 짧거나 식사하기 애매할 때 유용했어요. 오후까지 졸리지 않고 일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어요. 야채 비율이 높아서 그런지 몸이 가볍게 느껴졌어요. 한 끼를 먹고 나도 무겁지 않아서 오후 간식으로 다른 걸 찾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냉동 과일이나 토핑이 살짝 씹히는 맛도 있어서 식감이 단조롭지 않고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총평을 하자면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는 재료 신선함 포만감 드레싱 밸런스가 모두 좋아서 건강하게 먹으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예요.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가벼운 간식으로도 충분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앞으로도 점심이나 간단히 먹고 싶을 때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계속 선택할 것 같아요. 주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메뉴이고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영선이302
비타민디
햇볕비타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디 영양제 먹었습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다고 해서 매일 먹습니다
오와둥둥
사과당근양배추주스
물 200g 사과 100g 당근 50g 양배추 50g을 알맞게 데워서 믹서기에 갈아요. 여기에 발효식초 올리브오일을 각각 1숟가락씩 넣고 섞어줘요. 맛은 사과의 달콤새콤함과 식초의 새콤함이 어우러져 맛있네요. 당이 높은날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하루종일 당수치가 안정적이고 변비가 있는 사람들은 변비 해소에도 효과적이고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에는 속이 편하기도 합니다. 하나의 주스가 혈당관리와 변비 소화불량에 큰 역할을 하니 1석3조라고 할 수 있어요.
jhy1004
치킨
kfc 치르르라고 26일까지만 판다고해서 이참에 사왔어요 좀 식어서 완전 맛난건 아니지만 잘 먹었네요 ㅋ
:D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권사취입식 꽃
내일 우리막네 동서가 목동지구촌교회에서 권사취임식 받는날 꽃다발 주문예약하고 찾아옴 예쁘다 ~ 꽃은 정말 예쁜거 같다. 그래서 꽃이야~ 진한 핑크장미 ~ 사진 잘나오라고 꽃집 사장님께서 예쁘게 만들어 주심 솔샘로 꽃집~
HEREUN
토요일 라떼랑 근무 마무리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에 4시부터 6시까지 북 콘서트 행사로 인해서 단체 손님이 있어서 6시 이후에 마치고 퇴근해서 라때 저녁산책은 너무 늦어질 것 같고 아침산책도 거의 못했기 때문에 라떼랑 같이 출근했답니다 12시 32분에 같이 나와서 12시 55분에 가게 도착해서 우리 라떼는 자기담요도 덮고 누나옆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었답니다. 누나는 라떼 먹여 살려야 하는 열심히 일했답니다.ㅋㅋ 급찐급빠 하니까 크샷추 슬러시도 라이트하게 만들었어요. 빡세게 일 할 테니 에스프레소 4샷에 크리스탈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 갈고 컵에 담고 토핑으로 피스타치오 1개 피칸 한쪽 올렸답니다. 나머지 달달하고 열량 나가는 건 다 뺐어요ㅋㅋ 그래도 비주얼은 챙겼답니다. 시원하게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정신도 차리고 속도 풀었지만 그 대신 추워지더라고요. 뜨뜻한 둥글레차로 달래가며 손님 기다렸죠? 4시부터 행사지만 1시 40분부터 스텝이 먼저 와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음향 체크도 하더라고요. 우리가 토요일 날 워낙 커피 손님도 적어서 그러라고 했어요. 행사는 6시에 딱 끝나고 마무리 짓고 가고 나도 마무리하니까 6시 20분에 퇴근할 수 있었네요. 내가 너무 힘들고 라떼도 많이 산책하고 싶어하진 않아서 마로니에 공원으로만 들렸다가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7시 6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9,000 보네요. 아침에 6천보챌 보상 받는다고 걸을때 만 보 넘기고 일도 열심히 했고 오늘 많이 지쳤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급찐급빠 한 날은 먹은 게 작아서 물도 좀 덜 들어가네요. 그리고 잤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이것마저 안 먹었으면 효과가 더 좋았을 텐데 그것까지 안 먹고 잘 수가 없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6천보챌 최종 보상 받고 나서야 겨우 여유가 생겼답니다. 그래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은 한 200g 정도 담고 방울 토마토 4개와 사과 한쪽 챙겨왔네요. 길 다니면서 당근 스틱 먹으면서 중간중간 토마토랑 사과를 반찬처럼 먹는답니다. 그럼 당근이 더 잘 들어가요☺️ 집 들어가는 길에 하늘이 너무 좋더라고요. 여기는 예전에 서울시장이 살던 곳인데 지금은 한양도성 혜화동 전시안내센터 입니다. 성곽길이 예쁘죠. 바로 근처에 혜화문도 있답니다. 벌써 만보가 넘었더라고요. 집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17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2,500보네요. 벌써 조금 지쳤어요. 가지고 나가긴 했었는데 밖에서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프로틴드링크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마셨답니다. 그리고 프로틴 바는 안 먹었는데 견과류를 좀 먹었네요😅 어저께 그렇게 끝까지 먹어 놓고도 고소하니 잘 들어가더라고요.ㅋㅋ 오늘은 급찐급빠 세게 할 거라 이것만 먹을 거랍니다. 그리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더 이상 안 먹어야 될 텐데 노력해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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