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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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추천 단백질바^^
다이어트 간식 추천으로 소개하고 싶은 제품은 노브랜드 초코 단백질바 이에요. 이마트에서 구입했는데 다른 제품들보다 확실히 노브랜드 상품이라서 가성비가 좋더라고요. 요즘에는 노브랜드 말차양갱도 있더라고요 아직 맛은 보지 않았는데 이것도 조만간 다이어트 간식으로 구매해보려고 해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이기는 하지만 평소에 운동하기전에 챙겨서 먹거나 운동 다녀와서 배가 고픈데 부담되는건 먹기 그렇고 해서 단백질바를 챙겨먹고 있어요 맛도 중요하긴 하겠지만 운동하고나서 먹으면 어떤거라도 맛있어요..^^그래서 맛은 중요하지 않아요ㅎㅎ 그래서 단백질 함량이랑 가성비 측면에서 노브랜드 초코 단백질바를 다이어트 간식 추천 합니다. 곽으로 구매하는데 1곽에 단백질바 4개가 들어있어요. 보통 단백질바가 1개당 가격이 기본으로 1천원은 넘고 1,500원, 2,000원 이상씩도 하는데 노브랜드 단백질바는 4개에 2,800원? 2,900원? 이정도로 개당 천원이 넘지 않아서 저에게 최고의 운동 후 간식이랍니다^^ - 노브랜드 초코 단백질바 - 단백질 함량 : 11g - 1개당 40g, 175칼로리 너무 다양한 다이어트간식 있지만 다이어트 할때는 단백질이 중요하잖아요. 굶어서 빼는건 안되고 이렇게 운동 하고 배고플때 가성비 좋은 노브랜드 초코 단백질바 챙겨서 먹으면 좋습니다. 등산간식으로도 좋고 운동 전 후 영양채우기에도 좋고 다이어트 안하시는 분들도 출출할때 하나씩 먹으면 좋을 것 같고 공부하는 학생들도 하나씩 챙겨서 집중력 떨어질때 먹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어트지니요
김유정 대식가 몸매 관리법, 어떻게 가능한 걸까? 실제 루틴 공개!
배우 김유정이 최근 예능에서 “원래 대식가”라고 고백한 거 보셨나요? 집안 자체가 먹는 양이 많아서, 명절엔 냉동실 한 면을 만두로 채울 정도라고 하더라고요ㅋㅋ 그런데도… 그 몸매 실화냐고요?! 진짜 너무 말도 안 되게 예쁘고 날씬해서 놀랄 수밖에 없죠😮 ✅ 김유정 대식가, 근데 왜 살이 안 찔까? 사실 김유정은 “먹는 게 세상의 전부였다”고 할 정도로 음식에 진심이었대요. 김유정 대식가 이미지가 괜히 붙은 게 아니에요. 어릴 땐 간식 숨겨놓고 몰래 먹을 정도로 식탐이 있었고, 심지어 폭식증까지 겪은 적도 있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은 제어가 되는 상태라고 하니, 그 변화가 궁금할 수밖에 없죠! 🧘♀️ 김유정 몸매 관리 루틴, 실제로 이렇게 한다! 김유정 몸매 관리는 단순한 다이어트가 아니에요.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선에서, 본인에게 맞는 루틴을 만들어 실천해온 게 핵심이에요. 1. 요가와 필라테스는 기본! 김유정은 어릴 때부터 요가를 했고, 지금도 PT, 필라테스, 요가를 병행한다고 해요. 심지어 요가 선생님이 “유정이는 요가 중에 새우과자를 먹는다”고 폭로할 정도였지만, 지금은 동작 하나하나 집중하며 바르게 운동한다고 합니다👏 → 김유정 다이어트의 핵심은 “지속 가능성”이에요. 2. 식단은 참지 말고 맛있게 “샐러드가 맛없으면 화가 난다”는 말에서 느껴지듯,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NO❌ 맛있는 건강식 위주로, 먹는 즐거움을 잃지 않는 선에서 식단 조절을 하고 있어요. → 억지로 안 먹는 게 아니라, 기분 좋게 먹고 관리하는 방식이에요. 3. 활동량을 즐기며 늘리는 루틴 운동을 지겨운 루틴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일부로 만드는 게 포인트! 실제로 김유정은 "운동이 재밌다"고 말하며 필라테스, 요가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로 활동량을 늘리고 있어요. 4. 영양제와 멘탈 관리까지 “건강해야 뭐든 즐길 수 있다”며 영양제도 꼼꼼히 챙긴다고 밝혔는데요, 이 말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건강관리 = 몸 + 마음 둘 다 챙겨야 하니까요! 예전처럼 폭식하던 시절과 달리, 지금은 스스로 입 터지는 순간을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 김유정 몸매, 꾸준한 관리의 결과 김유정 몸매는 타고난 것도 있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의 결과예요. 단순히 굶거나 유행하는 다이어트 따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나를 아끼는 방식으로 몸을 돌보는 루틴”이 쌓여서 지금의 김유정이 된 거죠. 저도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억지로 참기보다는 유정이처럼 내 루틴을 찾는 게 정답인 것 같아요. 혹시 여러분은 어떤 다이어트 루틴 실천하고 계세요? 또 김유정처럼 대식가인데도 유지하는 꿀팁 있으신가요? 댓글로 서로 공유해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생리 늦어질 때, 다이어트 때문일 수도?! 여성 건강 체크리스트
저는 생리 날짜가 정확한 편이라 조금만 늦어져도 괜히 불안하더라고요😥 특히 최근에 다이어트 좀 열심히 했더니, 이번 달은 생리가 아예 안 와서 당황했어요. 혹시 저처럼 생리 늦어질 때 당황한 적 있으셨나요? ✅ 생리 늦어질 때, 꼭 이런 원인을 확인해보세요! 생리 늦는 이유는 생각보다 다양해요. 단순한 스트레스부터, 몸 상태의 균형이 무너진 신호일 수도 있거든요. 대표적인 원인들 체크해볼게요👇 🔍 생리 불순 원인 & 체크리스트 과도한 다이어트 또는 체중 변화 저처럼 다이어트할 때 생리가 늦어지는 경우 많아요. 지방량 감소가 여성호르몬 균형에 영향을 줘요. 스트레스 or 수면 부족 시험, 일, 인간관계 스트레스도 생리 불순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잠 못 자는 날이 많다면 의심해보세요! 갑상선 기능 문제 생리가 자주 늦거나 건너뛴다면, 내분비계 질환 가능성도 있어요. 병원 검사 한 번쯤 추천드려요. 피임약/호르몬약 복용 중단 최근 약을 끊었거나 바꿨다면, 호르몬 변화 때문에 생리 늦는 이유가 될 수 있어요. 임신 가능성도 체크 말 안 해도 다 아시겠지만... 혹시 모르니 꼭 체크해보세요!😳 🌿 생리 주기 관리, 이렇게 해보세요! 규칙적인 식사 & 운동 (무리한 다이어트 ❌) 수면 패턴 일정하게 유지 스트레스 해소 루틴 만들기 (산책, 취미 등) 생리 주기 앱으로 몸 상태 체크 3개월 이상 생리 불규칙하면 병원 상담 꼭 받기! 생리 늦어질 때, 그냥 넘기지 말고 내 몸이 보내는 신호로 받아들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이번 기회에 건강 루틴 다시 점검하게 됐답니다! 혹시 여러분은 생리 불순 겪었던 적 있으세요? 또는 다이어트할 때 생리 변화 느껴보신 적 있나요? 댓글로 경험 나눠주시면 서로 도움 될 것 같아요 😊
무소식이He's so sick
일요일 마무리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거기서부터 집까지는 걸어왔답니다. 역시 아까 소고기 더 안 먹은 게 다행이었어요. 커피와 차까지(소금빵 한입) 먹고 나니 엄청 배불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4분쯤 도착해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까지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목욕시켜 놨더니 뽀야니 이쁘더라고요. 형,누나 없는 동안 푹 잤겠죠?ㅋㅋ 물 마시기도 완료하고요. 바쁜 하루였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남양유 단백질음료 테이크핏 몬스터 후기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직장 생활은 결혼 이후에 큰 애 출산 하고 나서 그만두고 집안 일만 하고요. 집에 남편이랑 대딩 중딩 두 딸아이와 4년 째 되어가는 아기 가아지 돌보며 지내요. 어릴 때부터 몸이 마른 체형이고 살이 잘 안쪄서, 그동안 다이어트에 스트레스 안 받고 살았는데요. 그래도 나이가 들어가니까, 기초대사량도 줄고, 근육량은 줄고 건강 검진에서 그동안 안 나오던 고지혈 위험도 결과로 나오고요. 체중은 다행히 안 늘어나는데, 몸이 무거워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안 되겠다 싶어 근처 요가 필라테스 운동샾에 다니기 시작했고요. 마침 큰 딸도 대학 들어가서 같이 운동 다니고 있어요. 운동 전 후에 영양 성분 보충도 중요해서요. 여기저기 알아보고, 챙겨 먹기 편한 거 알아보다가요. 단백질 보충도 잘 되는데, 매번 들고 다니기도 번거롭고 안 까먹고 편하게 마실 수 있는 테이크핏 몬스터 초코 단백질음료를 마시고 있어요. 한 병에 단백질이 43g이나 들어있어요. 단백질 음료 하면 보통 비린내나 텁텁한 맛일 거 같아 걱정했는데, 네스퀵이나 허쉬초코렛 마시는 느낌이에요. 초코우유 마시는 것처럼 달콤하고요. 목넘김도 정말 부드러워요. 꾸덕하거나 걸쭉한 느낌이 전혀 없어서 운동 후 갈증이 날 때도 시원하게 쭉쭉 넘어가더라고요. 들어가는 단백질이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배합한 완전단백질이에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있고, 총 18종의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근육 회복에 중요한 BCAA가 7800mg, 아르기닌이 1400mg이나 들어있어요. EAA도 16300mg이고 칼슘도 650mg 들어가 있어요. 단백질이 많은데 칼로리는 적어서 한 병이 186kcal밖에 안 돼요. 당류 1g, 지방 1g, 콜레스테롤 10mg으로 저당,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설계더라고요. 운동 후에 특별한 준비나 파우더 타지 않고 편하게 차갑게 마시기만 하면 되니 너무 편해요.
dhwhl777
롯데웰푸드 이지 프로틴 아르기닌 워터젤리 후기
저는 이제 나이가 50살이 된 직딩남인데요. 다들 겪으시겠지만 40살이 넘어가면 정말 관리가 필요한 거 같아요. 군것질을 잘 안 하기는 하지만, 식사량이 좀 많고요. 회식 자리에서 술 먹으면서 같이 먹는 안주도 많이 문제더라고요. 먹는 양은 비슷한데 기초 대사량은 줄고, 근육량은 주는데 체내 지방율은 늘어가고요. 얼마전부터 할 수 있는 건 바꾸고 있어요. 헬스장 가기는 좀 그래서 집에서 간단히 홈트 하고 있고요. 회사 직장 건물이 8층이라 가급적이면 계단 사용해서 이동하고 있고요. 가급적이면 술자리 약속을 피하거나 나가도 안주 잘 안먹으려고 하고요. 무조건 운동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만보 이상 걸으려 하고 있어요. 운동 전 후에 이전에는 스포츠 음료를 주로 마셨는데요. 운동 전후에 마시는 음료도 많이 중요한 거 같아서요.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텁텁한 단백질 음료는 맛이 없고, 그렇다고 빈속으로 운동하면 힘이 쭉 빠지고, 그래서 롯데웰푸드 이지 프로틴 아르기닌 워터젤리 음료를 마시기 시작했어요. 상큼한 레드자몽 맛이어서 먹을때 편하고 갈증도 좋아지는 거 같고요. 한 팩에 단백질 12g, 아르기닌 5,000mg이고요. 칼로리가 70kcal이고 제로 슈가라 다이어트에 좋고요. 그 외에 구성 성분도 좋아 운동 전후 마시기에 영양학적으로 좋아요. 크기가 작아서 가방에도 쏙 들어가고, 파우치 타입이라 흘릴 걱정도 없고, 일반 단백질 쉐이크처럼 따로 섞거나 준비할 필요가 없으니, 간편하게 차갑게 해서 하나씩 마셔요. 홈트나 런닝 전후에 편하게 먹는데 다이어트에 좋은 음료 같아요.
s9424103
커튼이 자꾸 삐뚤어져요
아침에 커튼을 쓱 열었는데 왜 이렇게 한쪽만 기울어져 있더라고요 몇 번 고쳐놔도 또 틀어져서 짜증 한가득 눈에 한번 거슬리니까 계속 이것만 보여요
이하린80
먹어도 내몸에게
먹어도 내몸에게 죄책감이 안가는 간식을 찾아봤는데 머리가 너무 아프더라구요 제품마다 당은 왜그리 높은지 트랜스지방 없는것이없고 간식은좋아하고 걱정되면 딱끊어면좋은데 가끔식 생각이나잖아요 생각한것이 무조건 저당을 찾아봤네요 조금이라도 당이 낮으거로 애기들이먹는 과자생각도 해보니 말도안되고 마트에가서 읽어보는것도 할일이아니고 빵을좋아하는데 일단 밀가루음식부터 줄여야지 생각을 했네요 제가 단팔빵킬러에요 의사선생님에게 한방먹어죠 검사에 당뇨전단계라고 해서 그때부터 빵을 많이 안먹어요 당낮은간식을찻다보니 지니어트카페에 현미칩을 발견했어요 먹어보니 바삭바삭 느낌이 좋더라구요 단맛도아예 없는것같고 칼로리가98kcai이네요 행복이네요
똘망천사
수분충전 콤부차 💛
레몬맛 콤부차 한 잔 마셔줬어요! 🍋 상큼한 맛이 정말 최고더라고요ㅋㅋ 오후에 요즘 살짝 정신없는 편이라, 이런 상큼한 음료가 딱이에요😘😘😘💪
자스민꽃
다이어트 간식 오리히로 곤약젤리 후기
평소 곤약젤리 정말 좋아해서 다이어트용이 아니여도 자주 사먹는 편이예요 그중에서 최근에 먹은 오리히로 곤약젤리 탱글함이 최고였어서 추천하려합니다 코스트코에서 복숭아맛 4개, 청포도맛 4개가 담겨 있는 한박스 구매했는데 가격대는 만원대였던 거 같아요 한 팩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들고다니기도 편하고 먹기도 편했어요 저는 냉장보관했다 먹고 있는데 더 탱글한 식감이 나는 거 같아서 냉장보관 추천드려요 이제 오리히로 곤약젤리의 후기를 알려드릴게요 **식감이 정말 좋아요 올리브영 곤약젤리랑 편의점에 파는 곤약젤리, 비마트에서 판매하는 곤약젤리 등등 정말 많은 곤약젤리 먹어봤었는데 탱글함은 최고였어요 배고플 때 식사 대용으로 먹는데 씹는맛이 없으면 저는 오히려 뭔가 더 먹고 싶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 제품은 정말 탱글해서 씹어 먹게 되는데 그래서 더 포만감을 채워주는데 만족감을 줬어요 맛은 청포도 맛이 정말 좋았어요! 인위적인 향이 아니고 적당히 달달했어요 다이어트 중에는 당분이 좀 많은 편인가 싶기는 했는데 그래도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복숭아 맛은 복불복인 느낌이 있었어요 첫번째 먹은 팩에서는 약간 한약향?이 올라와서 씁쓸하고 별로더라고요 근데 두번째 팩에서는 은은한 복숭아향에 적당히 달달해서 맛있었어요 왜 두가지 맛이 다른지는 모르겠는데 제대로 된 팩을 드신다면 만족할 맛이예요! 칼로리는 타사 제품들에 비해 높은편이지만 맛이나 식감 부분에서 만족스러워서 오히려 다른 음식을 더 먹게되는 일이 없어서 은근 다이어트에 크게 도움되는 간식이였습니다
diane0807
베노프 단백질바 후기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추하는 베노프 단백질바 청키 초콜릿 맛 후기입니당!! 다이어트 간식으로 가장 쉽게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단백질바인데요 ㅎㅎㅎ 저 역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비교하며 찾던 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구매처는 지그재그입니당 ㅋㅋㅋ 지그재그에 이런 단백질바도 팔더라고요!! 놀랍죠 ㅎㅎㅎ 청치 초콜릿맛이고 단백질 15g과 식이섬유 10g이 포함되어 있으며 칼로리는 185에요!!! 나름 양호한 수치에오 ㅎㅎㅎ 같은 제품 트러플 피넛버터맛도 먹어봤는데 그거도 너무 맛있었어용 저는 초코를 워낙 좋아하는 사람인데 다이어트 중에 초코바를 먹기는 양심상 자제하던 와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ㅎㅎ 달콤한 간식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ㅎㅎ 특히 안에 든 재료가 많아서 밋밋한 단백질바보다 청키한 단백질바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드려요!! 정보를 찾아보니 단백질 15g이면 우유 450ml, 닭가슴살 60g에 준하는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만큼 디저트는 먹고 싶지만 다이어트는 포기할 수 없는 뷴들에게 추천합니다 ㅎㅎ 고급스럽고 진한 풍미가 느껴져서 좋아요!! 그래서 너무 단거를 안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드려요 ㅎㅎ 특히 아몬드도 들어서 씹는 식감이 있어서 더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디저트 드시고 싶은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좋은 디저트 있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영잔디
[위고비 부작용] 설사·두통·어지러움까지? 꼭 알아야 할 부작용 총정리 💊
요즘 SNS나 커뮤니티 보면 위고비 시작하신 분들 정말 많더라고요. 저도 호기심에 검색해보다가 자연스럽게 눈에 띈 게 바로 위고비 부작용 관련 후기들이었어요😨 설사, 두통, 어지러움 같은 증상이 꽤 자주 언급되다 보니, 시작 전에 미리 알아두는 게 중요하겠다 싶어서 정리해봤어요! ✅ 위고비, 어떤 약인가요? 위고비(Wegovy)는 식약처에서 허가된 GLP-1 계열 비만 치료제예요.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높여주는 작용으로 체중 감량을 돕는데, 주 1회 주사만으로 효과를 본 사례도 많아 최근 인기가 많아졌죠. 하지만, 부작용이 꽤 다양한 편이기 때문에 복용 전 꼭 체크해야 해요! ⚠️ 위고비 부작용 종류 1. 위고비 부작용 설사 가장 흔하게 보고되는 부작용 중 하나예요. 장이 민감한 분들은 복부 불편감, 잦은 배변, 급성 설사 증상을 겪기도 해요. 🔹 TIP: 물 자주 마시고, 식사는 자극적이지 않게 조절하기 2. 위고비 부작용 두통 초기 사용 시 체내 혈당 변화로 인해 두통을 느끼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물 섭취가 부족하거나, 공복 상태가 길어질 경우 더 심해질 수 있어요. 🔹 TIP: 충분한 수분 섭취, 식사 리듬 맞추기 3. 위고비 부작용 어지러움 어지러움증은 두통과 함께 종종 나타나는 증상이에요. 몸이 적응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 있지만, 증상이 심하다면 반드시 복용 중단 후 전문가 상담이 필요해요. 🔹 TIP: 활동량을 줄이고 휴식 취하기, 주사 시간 일정하게 유지 📝 정리하자면 위고비 부작용 설사, 두통, 어지러움은 비교적 흔한 편 대부분 1~2주 이내 적응하며 증상이 완화되지만 심하거나 지속되면 복용 중단하고 의사 상담 필수 혹시 여러분도 위고비 부작용 겪으신 적 있으신가요? 부작용 대처법이나 관리 팁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요! 😊👇
무소식이He's so sick
주사 이모 영양주사, 진짜 효과 없나? 박나래 이슈로 다시 보는 다이어트 주사 실체 💉
요즘 연예계 뉴스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방송인 박나래 주사 이모 사건이 보도되면서, 저도 한때 맞아봤던 영양주사와 다이어트 주사에 대한 기억이 떠오르더라고요. ‘주사 이모’라는 말, 저만 처음 듣는 거 아니죠? 알고 보니 꽤 오래전부터 음지에서 유행처럼 퍼져 있던 거래더라고요😨 ✅ 주사 이모, 대체 누구? ‘주사 이모’는 병원 외 장소에서 수액이나 영양제를 놔주는 사람을 지칭하는 은어예요. 일반인 입장에서는 ‘피곤해서 한 번쯤 맞아볼까?’ 싶은데, 사실상 의료법 위반, 무면허 의료행위로 처벌받을 수 있어요. 이번에 박나래 씨도 “의사에게 맞았다”고 해명했지만, 그 인물이 실제 면허가 있는 의사인지 확인이 되지 않으면서 논란이 커졌죠. ❗ 영양주사 효과, 진짜 있을까? 저도 예전에 웬만한 다이어트 주사는 다 맞아봤거든요. 신데렐라, 백옥, 마늘, 심지어 태반주사까지… 맞고 나면 살짝 개운해진 느낌은 있는데 이게 ‘효과’라기보단 그냥 심리적 플라시보가 크다는 얘기가 많아요. 특히 영양주사 효과는 사람마다 다른 데다, 몸에 직접 주입되는 거라 부작용 위험도 크다고 하더라고요. 💥 주사 이모가 위험한 이유 의료법상 불법: 의료인은 의료기관 안에서만 진료 가능 의심되는 위생 상태: 자칫하면 감염 위험 성분 검증 어려움: 어떤 약물이 들어가는지 알 수 없음 환자도 처벌 가능성: 알고도 맞았다면 공범으로 간주될 수 있음 🧠 진짜 필요한 건 의사 처방! 몸이 피곤하거나 다이어트를 원하더라도, 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른 시술이 가장 안전해요. 이번 박나래 주사 이모 사건을 계기로, 우리 모두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무분별한 영양주사, 다이어트 주사는 피해야 할 것 같아요. 여러분은 영양주사나 다이어트 주사 맞아본 적 있으신가요? 효과 있었는지, 부작용은 없었는지 댓글로 함께 이야기 나눠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비타민디
햇볕비타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디 영양제 먹었습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위고비 가격 대비 효과 있을까? 2026 건보 적용 총정리
아니 요즘 위고비 가격 인하 소식 들리던데 알고 계셨나요 ??? 이런 이야기가 왜 들리나했더니 미국에서 위고비, 마운자로 가격을 엄청 인하했대요 그래서 한국은 위고비 가격 인하 안하나 찾아봤더니 건보 적용 이야기도 나오고 있더라고요! 2025년 12월 현재까지 나온 공식 발표랑 정부 검토 기반으로 2026년 위고비 가격과 건보 적용 가능성까지 모두 정리해드릴게요 위고비 가격 국내 위고비 가격은 약값 자체만 보면 월 20만 원 ~70만 원대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병원 진료비, 처방료, 약 조제비까지 포함하면 대부분 월 40만 원 이상 나온다고 해요 비급여(건보 미적용)라 100% 본인 부담 병원·약국별 가격 차이 큼 0.25mg → 2.4mg까지 단계적 증량 필요 사실 월 40만원 부담이긴 하잖아요 용량도 점점 증량해야할텐데 그에 따른 비용은 더 커지고 ㅠㅠ 위고비 효과 위고비를 맞는 가장 큰 목적! 체지방 감량 가격 대비 효과가 어떨지 가장 궁금해하실 거 같아서 간략하게 정리해봤어요 평균 체중의 10~15% 감량 식욕 억제 + 포만감 증가 인슐린 저항성 개선 고혈압·지질 개선 등 대사 건강 향상 근데 이 효과도 사바사여서 효과를 크게 못느끼는 분들도 있어서 저는 아직까지는 이 가격에 위고비 처방 추천하진 않아요 ..! 내년에 경구약으로 나온다고하는데 그때 가격이 좀 떨어지지 않을까 싶네용 ㅎㅎ (제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2026년 위고비 건보 적용?! ✔ 정부 공식 검토 시작 현재는 비만 관련 합병증 치료 목적으로 의사의 판단에 따라 건보가 적용 가능하다고 이야기는 나왔지만 아직 정식 급여화는 되지 않았는데요, 이 부분이 이제 공식적으로 검토되기 시작했어요 ✔ 비만 관련 합병증을 만성질환으로 인정 국회,학회,보건당국 모두 비만은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라고 언급하는 분위기라 정책적으로도 건보 적용이 가능해보여요 비만 관련 합병증에는 고혈압, 당뇨 등이 있죠 ✔ 2026년에는 부분 급여 가능성이 가장 높음 완전 급여는 재정 부담이 커서 아직 어렵지만, 전문가들은 다음 기준을 가장 현실적으로 보고 있어요. 단순 다이어트 목적으로 처방 받았던 분들 말고 비만 관련 치료 목적으로 처방 받던 분들께 제한적으로 건보 적용 가능하다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 건보가 적용되면 위고비 가격은? 현재 비만약 급여 구조(당뇨·고혈압약 기준)를 참고하면, 건보 적용 시 예상 본인부담: 월 6~12만 원대 ( 정부 발표는 아니지만, 약가·재정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제시하는 수준) 현재 40~70만 원대이 건보 적용 시 약 6~12만 원대 로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요 건보 적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지네요 ❓ 위고비 가격 대비 효과 만약 2026년에 부분 급여가 이루어진다면, 가성비는 지금보다 훨씬 좋아질 수밖에 없어요 가격 대비 효과, 2026년엔 지금보다 훨씬 좋아질 가능성 높죠! - 오늘의 내용을 3줄 요약하면 아래와 같아요 위고비 가격 : 월 40~70만 원대 (처방·조제 포함) 2026년 ‘부분 급여’ 적용 가능성 높음 (고위험군 중심) 건보 적용되면 월 6~12만 원 수준으로 가격 감소 예상 - 위고비 처방 고민하고 있는 분들은 조금 기다려보시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관련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한달 가격 총정리! 위고비 가격 인하, 어떤 게 더 저렴할까? 위고비 가격 변동 주목|위고비 제약사 ‘먹는 약’ 출시 선언…
살은언제빠질까요
당뇨 관리 핵심은 ‘음료 관리' 🍹액상과당 줄이기 실천법
당뇨 관리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빵·밥·디저트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혈당을 가장 빠르게 흔드는 건 ‘음식’이 아니라 ‘음료’, 그중에서도 액상과당(액상당)입니다. 탄산음료, 과일주스, 시럽이 들어간 커피 한 잔은 몇 분 안에 혈당을 급상승시켜 당뇨 관리의 균형을 무너뜨릴 수 있어요. 왜 액상과당이 혈당에 더 치명적인지, 그리고 생활 속에서 줄이는 방법을 정리해드립니다. 출처 Freepik 🟣 액상과당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리는 이유 “씹지 않는 당은 훨씬 빠르게 혈당을 흔듭니다” 한번 상상해보세요. 같은 양의 설탕이라도 씹어서 먹는 경우와 마시는 경우가 몸에서 처리되는 속도는 완전히 다릅니다. 음료 속 액상당은 씹는 과정·소화 과정을 거의 거치지 않아, 입에서 넘어가자마자 바로 흡수돼요. 그 결과는 단순합니다. • 몇 분 만에 혈당이 수직 상승 • 이를 잡기 위해 인슐린이 폭발적으로 분비 • 이 패턴이 반복되면 췌장은 과로, 인슐린 저항성 증가 즉, 같은 당이라도 액체로 들어오면 ‘바로 혈당실(혈관)’로 직통하는 셈이어서 당뇨 관리에 훨씬 불리합니다. “왜 음료 한 잔이 음식보다 더 위험할까?”에 대한 답이 바로 여기에 있어요. 🟣 설탕은 위험하고 과일주스는 안전하다? “겉은 비슷하지만 혈당 반응은 완전히 다릅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시죠. “과일주스는 비타민이 많으니까 설탕보다 훨씬 낫지 않나요?” 하지만 혈당 반응만 놓고 보면 오히려 정반대입니다. ⚠️과일주스가 혈당을 더 빨리 올리는 이유 • 착즙 과정에서 섬유질이 완전히 사라짐 → 혈당을 붙잡아 줄 브레이크 소멸 • 과일 2~3개가 한 컵에 응축됨 → 당 농도 자체가 높아짐 • 음료 형태라 흡수 속도까지 빨라짐 그래서 혈당 반응만 보면 과일주스 = 탄산음료와 매우 유사한 패턴을 보입니다. 반면 통째로 먹는 과일은 이야기가 달라요. • 섬유질이 소화를 “천천히” 이끌고 • 씹는 과정이 포만감을 높이며 •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조절합니다 같은 과일이라도 “주스냐, 통과일이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 꼭 기억해두시면 좋아요. 🟣 액상과당을 줄이기 위한 실천 팁 4가지 ✔ 아메리카노·무가당 티로 바꾸기 라떼, 바닐라, 초코 음료는 생각보다 많은 시럽이 들어 있어요. ✔ 탄산이 당기면 제로 말고 ‘탄산수’로 바꾸기 제로음료도 식습관을 단맛 중심으로 고착시키는 단점이 있습니다. ✔ 과일은 ‘주스 X, 통째로 O’ 한 컵 주스를 만들려면 과일 2~3개가 들어갑니다. 혈당 부담도 그만큼 커지죠. ✔ 제품 라벨에서 ‘시럽·농축액·액상과당’ 문구 확인하기 특히 요거트·드레싱·간편식에도 액상당이 숨어 있어 꼭 확인하세요. 당뇨 관리의 핵심은 ‘많이 참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작은 선택을 바꾸는 것입니다. 음료 한 잔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혈당 변동폭이 눈에 띄게 줄어들 수 있어요. 오늘부터 액상과당 줄이기, 실천해보세요. 몸이 가장 먼저 변화를 느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높이는 최악의 음식?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가 밝힌 [이것]의 정체
geniet
직접 고른 다이어트 간식-닥터유 에너지바 미니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요즘 정착한 현명한 다이어트 간식 추천을 해드리려고 글을 쓰게 되었어요. 제가 깐깐하게 고른 만큼, 만족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늘 그렇듯 식단 관리는 참 쉽지 않잖아요? 특히 출출할 때 무언가 먹고 싶은 마음은 정말 참기 힘들더라고요. 하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아무거나 먹을 순 없으니, 저는 늘 고민에 빠지곤 했어요. 맛있으면서도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 제품명 후기는 없을까? 하고요. 그러다 최근 제 눈에 쏙 들어온 친구가 있었으니, 바로 닥터유 에너지바 미니예요! 처음에는 단순히 휴대하기 편하다는 점 때문에 구매했는데, 정말 놀랍더라고요. 제가 바라는 모든 조건들을 충족시키는 완벽한 닥터유 에너지바 미니 다이어트 간식 정보를 담고 있달까요? 미니 사이즈라 과식할 걱정 없이 딱 필요한 양만 섭취할 수 있어서 양 조절이 중요한 저에게는 그야말로 안성맞춤이었답니다. 이 에너지바 미니는 통곡물과 견과류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씹는 재미가 있고, 한 개만 먹어도 꽤 든든하더라고요. 급하게 에너지가 필요할 때, 혹은 운동 전후로 가볍게 챙겨 먹기에도 정말 좋았어요. 설탕 범벅의 간식과는 차원이 다른, 건강한 달콤함이랄까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죄책감도 없고요. 여러분도 혹시 저처럼 건강과 맛, 실용성까지 모두 잡는 간식을 찾고 계신다면, 닥터유 에너지바 미니를 꼭 한번 시도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오늘 제 닥터유 에너지바 미니 추천 이야기가 여러분의 건강한 간식 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깨개갱
(다이어트 레시피)구운 수제 어묵볼
냉동실에 있던 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로 몸에도 좋고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수제 어묵볼을 소개하려고해요. 재료▶️ 동태살 새우 오징어 당근 부추 양파 파프리카 청양고추 달걀 다진마늘 맛술 전분 소금 후추 1.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는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씹는 식감을 원하시면 새우 잘게 다져주시고 오징어도 조금 남겨서 잘게 다져 넣어주면 훨씬 맛있더라고요. 2.당근 양파 부추 파프리카 청양고추 조금 잘게 다져서 준비해놓아요. 🌱부추 대신 향긋한 깻잎을 넣어도 맛있답니다. 3.볼에 다진 해산물과 야채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4.달걀 하나 전분 조금 넣고 잘 치대줍니다. 5.한 두시간 냉장고에 넣어 숙성 시켜주세요. 6.동그랗게 모양 만들어 판에 잘 올려주고 기름 스프레이를 뿌려 줍니다. 🌱기름자체도 싫다하시면 찜기에 면보 깔고 쪄서 드셔도 되요.그럼 담백한 어묵을 맛보실 수 있어요. 7.180도 예열해서 10분 굽고 뒤집어서 5분 더 구웠어요. 🌱저는 확인하면서 노릇하게 구워질 때 까지 시간을 좀더 추가했어요. 8.저당 케찹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튀기지 않고 직접 구운 어묵볼로 연육 함량도 많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쩡♡
가자미 미역국
오늘 생일이라고 저녁에 미역국 먹었어요. 남편이 미역국을 직접 끓여주지는 못하니까 대신 미역국 전문집에 데려 가네요. 가자미 미역국을 먹었는데 가자미 외에도 바지락과 들깨가루가 들어가 맛이 깊고 시원하네요. 같이 나온 고등어조림, 불고기도 다 맛있있어요.
들풀지기
어묵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어묵꼬치
다이어트용 어묵으로 저칼로리 찐어묵이 있더라고요. 이것으로 어묵꼬치를 만들어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칼로리를 최대한 낮추고 자연의 맛으로 만들면 충분히 맛있는 다이어트용 어묵꼬치 완성입니다. 재료는 저칼로리 찐어묵, 비건 다시다, 천연재료 코인육수, 무, 다진 마늘, 파 등입니다. 먼저 저염 저칼로리 찐어묵을 키친타월로 한번 눌러 기름기를 최대한 빼 냅니다. 꼬치에 하나씩 끼우고 준비합니다. 국물은 비건 식물성 저칼로리 다시다 한 포와 식물성 천연재료 코인육수 하나를 넣고 무를 넣어 익을 때까지 끓여 줍니다. 여기에 어묵꼬치를 넣고 다진 마늘, 파, 후추를 넣어 조금 더 끓입니다. 저칼로리 다이어트용 어묵꼬치에 계란채소볶음을 곁들이면 더 영양가 높은 한끼가 되어 든든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인생중
속까지 풀리는 깊은 맛의 꼬치어묵탕
저는 이번에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꼬치어묵탕을 만들어봤어요 사실 어묵 잘라서 그냥 간단하게 끓여 먹는건 종종 해봤었는데 제대로 꼬치에 꿰어서 만들어 본적은 없더라구요 재료들을 따로 산 건 아니지만 집에 어묵이랑 무가 있어서 큰 냄비 꺼내서 제대로 흉내 한번 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본건 처음이라 깊은 맛을 제대로 낼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제 입맛에는 너무 맛있고 국물도 진해서 몇개를 집어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친구들 불러서 같이 먹어도 될 정도라 레시피 공유합니다 레시피라고 해도 결국엔 재료 다듬어서 같이 끓이면 되는 정도지만 재료와 순서 같이 공유할께요 -레시피- 1.큰 냄비에 물을 올려주시구요 물이 끓고 있는 동안에 무를 다음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깍두기 담그려고 사놓은게 있어서 이번에 활용했어요 2.집에 멸치와 다시마가 들어간 육수팩이 있어서 육수팩과 무를 넣고 먼저 끓였습니다 육수도 충분히 우려나고 무도 푹 익어야 맛있기 때문에 1차로 팔팔 끓여줍니다 3.그 사이 어묵을 꼬치에 꿰어줍니다 물론 재료를 다 준비해놓고 해도 되지만 물이 끓는 동안에도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저는 동시에 하는게 더 효율적이더라구요 어묵을 꼬치에 꿰는 방법은 그냥 단순하게 물결 모양으로 끼우는 방법도 있고 빠지지 않게 트위스트로 끼우는 방법도 있는데 저는 그냥 단순하게 물결모양으로 꼬치에 끼웠어요 단점은 끓으면서 빠지기 쉽다는 점, 장점도 쉽게 빼서 소스에 찍어먹을수 있다는 점이네요 4.1차로 끓은 육수에 다시 어묵을 넣고 다시 한번 끓입니다 어묵이 육수를 흡수해서 맛이 풍부해지는 사이에 대파를 썰어 준비해줍니다 집에서 소소하게 대파 키우고 있어서 이번데 제대로 사용했네요 집에 고명 어묵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잘라 준비했어요 5.어묵이 한번 끓은 상태에서 쯔유로 간을 맞춰줍니다 이미 육수팩과 오뎅에서도 맛이 우러나온 상태라 간을 잘 봐가며 쯔유와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국물간만 맞다면 어묵은 나중에 소스에 찍어먹을거라 약간 심심해도 괜찮습니다 6.2차로 끓고 나면 그 다음에 대파와 고명 어묵을 같이 넣고 한번 더 끓여줍니다 7.한번더 끓고 있는 사이에 어묵을 찍어먹을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저는 조금 매콤하게 찍어먹을거라 간장, 고춧가루, 설탕, 식초, 마늘, 참기름을 넣고 매콤달콤한 소스를 만들어 봤어요 느끼함도을 잡아주면서 매콤, 달콤, 새콤한 맛이 다 느껴져서 너무 맛있었어요 -완성- 냄비째 놓고 식구들끼리 둘러 앉아서 먹어도 좋구요 저처럼 덜어먹어도 꿀맛입니다 속까지 풀어주는 시원함과 진한 국물맛을 느낄수 있는 꼬치 어묵탕! 간단하면서도 밖에서 사 먹는것보다 덜 짜고 아주 맛있네요 요즘 밖에서 뭐 사먹을려면 정말 손이 후덜덜 떨리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가성비도 좋고 푸짐하고 또 내 입맛에도 맞고 일석삼조인것 같아요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몸을 녹일수 있는 꼬치어묵탕 다 같이 집에서 한번 만들어봐요
켈리장
닭계장
닭한마리 푹삶아 대파랑 느타리넣고 손수만든 닭계장. 옆에 살짝뵈는그릇은 고추기름. 직접 한번 만들어보니 고추기름사먹는사람 바보라고 쇼츠에서 약올리는 영상이 이해간다 ㅎㅎ 오 정말 이정도맛이라면 국밥집차려도 밥은 안굶긋다는 개인소견^^
지니5649557
배 하나 깎아먹어요~
시원한 배 하나를 깎아서 먹었어요 제철과일이라 넘 맛있고 과즙이 풍부해요 수분이 많은 과일이라 먹고 나면 갈증이 해소되어 좋더라고요
더달달
사랑니 발치 후 식사 언제부터? 시간별 식사 메뉴 추천 & 후기 정리!
며칠 전에 사랑니를 발치했는데… 생각보다 식사가 제일 고민이더라고요 😭 “언제부터 먹어도 되는 거지?” “뭐 먹어야 안 아플까?” “이거 삼켜도 되나?” . . . 검색도 해보고, 병원에서도 들은 정보랑 제 경험까지 합쳐서 후기로 정리해볼게요! ✅ 사랑니 발치 후 식사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보통 발치 직후엔 6시간 정도 금식하라고 해요. 피멍이나 출혈 방지를 위해 거즈를 꼭 물고, 침도 최대한 삼키는 게 좋고요. 저는 병원에서 6시간 후에 죽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추천받았어요! ✅ 시간대별 식사 후기 & 팁 ⏰ 1일차 – 거의 금식 수준 거즈는 2~3시간마다 교체, 식사는 안 하는 게 좋아요 물도 조심조심 조금씩만 저녁쯤에 미음이나 유동식 정도는 괜찮았어요 ⏰ 2일차 – 살짝 부드러운 음식 OK 이때부터 죽, 스프, 두부, 으깬 감자 추천! 씹지 않고 삼킬 수 있는 음식이 좋아요 양치는 조심히, 혀도 되도록 안 건드리게~~ ⏰ 3일차 이후 – 점차 일반식으로 씹는 음식은 최소 4~5일 후부터! 저 같은 경우는 5일차부터 계란말이, 말랑한 밥 먹기 시작했어요 튀김류, 맵고 짠 음식은 아직 ❌ 🍽️ 사랑니 발치 후 식사 메뉴 추천 ✔️ 미음 / 죽 / 두유 ✔️ 스크램블에그 ✔️ 삶은 감자 으깬 것 ✔️ 두부 / 연두부 ✔️ 찐 고구마 절대 피해야 할 음식 ❗ ✖️ 뜨거운 국물 ✖️ 딱딱하거나 끈적한 음식 (오징어, 떡, 견과류 등) ✖️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정리하자면... 발치 후 식사는 시간별로 단계적으로 가는 게 중요해요! 저는 2일차부터 죽, 5일차부터 부드러운 밥을 먹기 시작했고, 통증은 크지 않았어요 😊 무조건 조심, 그리고 천천히 회복하는 게 포인트! 📢 여러분은 사랑니 발치 후 어떤 음식 드셨나요? 식사 후기나 추천 음식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같이 정보 나누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어묵 레시피 - 국민반찬 어묵볶음
국민반찬 어묵볶음이예요. 사각어묵은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야채와 함께 볶아도 맛있고 단독으로 만들어도 맛있어요. 어묵볶음 다양하게 양념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번에는 간장 베이스로 간단하게 단짠단짠, 칼칼한 어묵볶음 레시피 이야기해볼께요. v 준비물 : 사각어묵, 고추(야채는 기호에 따라) v 양념장 : 간장, 고춧가루, 설탕, 올리고당, 미림, 후추가루, 참기름, 올리브유, 참깨, 다진마늘 v 사각어묵을 길게 반으로 썬 뒤 적당한 너비로 채 썰듯 썰어줬어요. 어묵 자를 때 얇고 길게 썰면 어묵에 양념이 더 잘 베어서 저는 좋더라고요. v 기호에 따라 다른 야채를 추가하셔 좋아요. 저는 보통 양파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어묵만 볶았어요. v 프라이팬에 자른 어묵을 넣고 올리브유, 다진 마늘 1숟가락 듬뿍 넣고 볶아주세요. v 그리고 갖은 양념들을 넣습니다. 간장, 고춧가루, 설탕, 올리고당, 미림, 후추가루을 넣고 볶아주세요. 올리고당은 마지막에 저는 넣어요. 어묵을 코팅해주어서 어묵이 윤기가 나고 더 맛나보여요. v 그리고 말린고추나, 고추를 작게 잘라 같이 넣어주었어요. 칼칼하고 매콥한 맛이 살짝씩 느껴져서 더 맛이 있어요. v 볶은 어묵에 참기름 1숟가락 넣어 고소함을 추가해주세요. 마지막 통깨를 뿌려 먹음직스러운 어묵볶음을 만들어보세요.
비비안2
[리얼 후기] 마운자로 후기 1일차부터 2주차까지, 진짜 효과 있었을까?
혹시 다이어트 시작할 때 ‘내 몸에 진짜 맞는 제품일까?’ 고민해보신 적 있나요? 저도 마운자로 시작하기 전에 후기 엄청 찾아봤거든요. 특히 “마운자로 후기 1일차”부터 “마운자로 후기 1주차”, “마운자로 후기 2주차”까지 변화를 기록한 글들이 제일 도움이 되더라고요! 😄 그래서 저도 직접 먹어보고 체험한 솔직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 마운자로 후기 1일차 – 적응기 첫날엔 아무래도 낯설고 긴장했어요ㅠㅠ 아침 공복에 했는데, 크게 부담은 없었고 약간의 포만감이 있었어요. 배가 갑자기 빵빵해지는 느낌은 아니고, 자연스럽게 식욕이 줄어드는 느낌? 이 날은 평소보다 간식 욕구가 확실히 줄긴 했어요! ✅ 마운자로 후기 1주차 – 식욕 억제 체감 👀 딱 3~4일차쯤부터 ‘진짜 식사량이 줄었다’는 걸 체감했어요. 배고픈 건 아닌데 굳이 먹고 싶지 않달까... 예전 같으면 저녁에 라면이나 빵 쓸어담았을 텐데, 요즘은 간단히 요거트로 마무리해요. 몸무게는 딱 1kg 정도 빠졌지만, 부기나 식탐이 줄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 ✅ 마운자로 후기 2주차 – 변화가 확실해짐 2주차부터는 몸이 진짜 가벼워진 느낌이 들어요. 배변활동도 편해지고, 특히 폭식하던 패턴에서 벗어나니까 몸에 자신감도 생기더라고요. 주 3회 가볍게 운동도 병행했는데, 확실히 시너지 나는 느낌! 요약하자면... ✔️ 마운자로는 단기간 체중 감량보단 식습관 개선에 도움이 되는 느낌 ✔️ 1일차~2주차까지 변화가 서서히 느껴짐 ✔️ 과식/폭식 줄이는데 확실히 도움됨 📌 혹시 마운자로 드셔본 분들 계신가요? 여러분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댓글로 후기 남겨주세요! 다들 어떤 방식으로 드셨는지도 너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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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어묵국 맛있게 끓이는 법!
다이어트 레시피 > 어묵국 맛있게 끓이는 법! 안녕하세요^^ 다이어터 자스민꽃입니다~ 오늘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드리는 요리는 바로 냉장고속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누구나 끓이기 쉬운 어묵국입니다~ 어묵 1봉 물 500mL, 간 마늘 0.5T, 멸치 액젓 1T, 곤약 80g 일단 어묵을 먹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네모지게 썰어 준비해주고 , 멸치육수 팩을 넣고 끓인 후에 어묵이랑 간마늘 , 액젓을 넣어서 끓이면 끝입니다! 순서 같은 경우에는 다진 마늘 한 스푼을 넣고 조금 끓이다가 불끄고 후추를 톡톡 넣어주는게 제일 풍미가 좋아요^^ 저는 둘째랑 같이 먹어서 후추는 뻈습니다~ 겨울에 저희집에서 아주 자주 하는 #다이어트레시피 로써 따뜻하고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음식이라 더더욱 든든하답니다^^ 어묵은 비교적 저칼로리 고단백 식재료로 알려져 있는데요 , 어묵탕 1인분의 칼로리는 약 250~300kcal라고 하더라구요 !! 생각보다 낮지 않은게 어묵 자체가 튀긴거라 그런것같아요. 그래서 저는 보통 어육함량 높고 밀가루 함량 낮은 제품을 골라 어묵탕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꿀팁 !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어묵탕에서 어묵만 건져 먹고 국물은 적게 드시면 열량이나 나트륨 부담을 줄일 수있어서 더더욱 좋은거같아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드린 어묵국! 어떠셨나요? 맛있게 다들 한끼 하시고 즐다 건다 하세용😉💕
자스민꽃
일요일 아침식사(수요일 작성)
라떼랑 산책 나와서 배고파서 바로 꺼낸 사진부터 찍었네요. 당근과 콜라비. 콜라비, 사과2쪽, 방울 토마토 5개, 귤 하나, 단감 1쪽 입니다. 야채랑 과일 다 먹고 단백질 먹는 순서에 프로틴 드링크랑 바도 챙겼어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단25g, 250ml, 105kcal) 단백하니 프로틴바 피넛버터(단12g, 34g, 140kcal) 단백하니는 단백질도 함유량도 좀 높은 편이고 먹기도 참 맛있는데 kcal가 우노바보다 높답니다. 피넛버터 맛은 확실히 든든함이 있어요. 저 단백질바가 유난히 과자같이 맛있답니다 라떼랑 가볍게 산책 나왔는데 바닥이 너무 질퍽거려서 발 윗부분까지 닦아줘야 하는데 목욕한 지도 3주가 지나가서 그냥 목욕시킬까 했답니다. 그래서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가서 목욕시키고, 동생이랑 1시에 엄마한테 가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면 걸음수가 얼마 안 나와서 엄마면회 끝나고 한참 걸어야 하니까 부담스러웠답니다. 결국 라떼랑 율곡터널 지나 익선동까지 들렸다. 다시 집에 오니까 2시가 20분이나 걸렸네요. 9,500보이고 집에는 12시 22분에 도착했답니다. 햇빛이 있어서 라떼가 눈을 못 뜨고 누나를 못 쳐다보더라고요. 그래서 아파트 안에 들어가서 찍어 주니까 또 저렇게 달라보이네요. 어디서 찍는 게 또 다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사과는요♥️
애들 사과 챙겨주고있어용 ~^^ 아침에 사과는 금사과라고 하니까 열심히 챙겨야지용👌 매번 깜박해서 못줄때가 많아요 ㅎㅎ;
자스민꽃
영양 만점 어묵간장볶음 레시피
준비 재료 어묵: 사각어묵 3-4장 (약 200g) 채소: 양파 1/4개, 당근 1/4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사항) 양념장: 간장 3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약간,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어묵 손질하기: 어묵은 뜨거운 물에 가볍게 샤워시켜 불순물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보통 1cm 두께, 5-6cm 길이)로 썰어 준비해요. 이렇게 하면 어묵의 잡내도 잡고, 양념이 더 잘 배어들더라고요. 2.채소 준비하기: 양파와 당근은 채 썰어주고, 대파는 어슷 썰거나 송송 썰어 준비해요. 청양고추를 넣으면 살짝 매콤한 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3.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 후추를 모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완성해 주세요. 미리 만들어두면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4.재료 볶기: 달궈진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손질해 둔 양파와 당근을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고 당근이 살짝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으면 돼요. 5.어묵과 양념장 넣기: 채소가 적당히 익으면 썰어둔 어묵과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모두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양념이 어묵에 골고루 스며들도록 잘 저어주는 게 중요하답니다! 6.마무리: 양념이 거의 다 졸아들고 어묵에 윤기가 나기 시작하면,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선택 사항)를 넣고 살짝 더 볶아 불을 꺼주면 완성이에요. 취향에 따라 통깨를 한 번 더 솔솔 뿌려주면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레시피가 작은 행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깨개갱
나만의 음식 리뷰 어묵 레시피 어묵탕
점심에 하나로마트에서 사다둔 어묵으로 어묵탕 만들어 먹었어요 오랜만에 끓여먹는데 저만의 다이어트 꿀팁이 있어서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일단 어묵탕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나트륨이예요! 먹고 나면 붓기가 쉽게 올 수 있는 음식이라 나트륨 줄이는 방향으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첫번째, 어묵을 한 번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다 데치면서 기름기가 줄어들고 짠기도 조금 덜어지는 거 같아요 확실히 그냥 끓여먹었을 때보다 슴슴한 맛이라 다이어트 중에는 데치는 걸 추천합니다! 두번째, 약간의 간장을 넣은 후 나머지 간은 새우젓으로 맞춘다 새우젓은 그렇게 짜지도 않고 간 맞추기도 편해서 좋더라고요 또 가장 중요한 붓기 조절에도 훨씬 좋습니다 그냥 간장이나 소금으로 간 맞추면 나트륨 폭탄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는 피해야합니다 겨울에 뜨끈하게 국물 마시니 든든하고 맛있었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어묵탕 먹을 수 있으니 드시고픈 분들께 꿀팁 공유해봅니다
diane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