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을 이용한 해독쥬스🧡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이용한 해독쥬스🧡 음식리뷰에 작성했던 해독쥬스 🥕 두유제조기를 구매하고 가장 먼저 만들어봤던 쥬스예요 전 설명서에 복잡한 레시피보다 사과. 당근. 양배추를 1:1:1로 잘라 물500을 넣고 고운죽 모드로 돌려만들었답니다. 익히면서 갈아 만들어서 영양소가 더 좋고 아침에 먹으면 속이 편안했어요. CCA쥬스 많이들 알고 계시죠? CCA주스는 조승우 한약사님을 통해 유명해진 해독주스 종류인데요~ C(Cabbage 양배추), C(Carrot 당근), A(Apple 사과) 요렇게 세 가지 재료의 이니셜을 따서 CCA주스 일명 까주스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CCA주스 효능 간단히 말씀드리면 변비 해결이나 체중 감량은 물론이고, 간과 신장이 해독되어 눈과 피부가 맑아진다고 합니다. 2주만 섭취하면 몸이 달라지는 걸 느낄 수 있다고 하니 다이어트할때도 많이들 만들어드시더라구요 요즘 사과가 달아서 따로 꿀이나 당을 더하지않아도 달콤하니 맛있고 목넘김이 좋았어요👍
트레비라임
수지 발레복 패션부터, 수영X서현 발레복 트렌드까지 총정리
최근에 주변 지인 중에 발레를 배우는 분들이 많아지길래 요즘은 발레가 유행인가 했더니 ! 알고보니 연예인들 사이에서 발레가 엄청 뜨는 운동이더라고요 단순히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을 넘어 몸의 균형과 라인을 다듬는 라인 교정 운동으로 인식되면서 발레를 배우는 흐름이 늘고 있다고 해요 특히 우리가 아는 수지, 서현, 수영 같은 연예인들이 발레 인증샷을 올리면서 발레복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어요 저도 이번에 처음 제대로 발레복을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고요 .. 필라테스 할 때 입어도 될 거 같은 느낌! 오늘은 저랑 같이 수지 발레복 패션부터 최근 발레복 트렌드까지 깔끔하게 알아봐요 🖤 수지 발레복 패션 수지는 클래식한 발레복 패션에 잔머리 보이게 묶어서 부드럽고 청초한 이미지를 완성했어요 리브 니트 셋업이나 니드 소재의 가디건을 매치해 꾸안꾸 발레 감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한 게 포인트! 특히 수지 발레복 패션은 연습복 같지만 세련된 일상복처럼 연출되어서 발레핏을 따라하는 요가러들에게도 인기가 많다고 해요 ㅎㅎ ✅수지 발레복 정보 사진 속 제품은 LULLI 제품으로 여성용 하이넥 레오타드 폴리나 제품으로 가격은 115,227원 ! 외국제품이라 그런지 색상도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 지금 바로 정보 확인하기 수영 발레복 패션 수영은 꾸준히 운동 루틴을 유지하면서 발레는 병행하는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어요 수영 발레복 패션은 심플한 슬림핏 상의에 발레 랩 스커트, 워머를 매치한 구조로 움직임의 편안함과 활동성을 살린 실용적인 구성이 특징! 밝은 핑크나 블랙 대비 컬러로 세련미를 더하고 불필요한 장식 없이 운동 본질에 집중한 디자인을 선택해서 트렌디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발레핏을 완성했어요 단정하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원하시면 수영 발레복 패션을 참고하면 좋을 듯 해요! 서현 발레복 패션 서현은 실제로 발레를 오래전부터 배운 연예인 중 한 명이에요 서현 발레 연습 사진에서 많이 보이는 패션은 리브웨어, 니트 의상, 프릴팬츠 였는데요! 요런 아이템은 기능성과 활동성을 모두 잡은 발리웨어예요! 확실히 꾸준히 발레 하셔서 그런지 허리와 어깨의 라인이 깔끔하시더라고요 ㅠㅠ 이 참에 저도 발레를 배워볼까 싶네요! 서현 발레복 패션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심플한 실전형 발레복! 발레복 패션 트렌드 1️⃣ 몸의 중심이 잡히는 운동 효과 - 발레는 코어 근육을 자연스럽게 자극해 체형을 정돈해줘요 - 꾸준히 하면 옷맵시가 달라지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답니다 2️⃣ 스트레스 완화 + 집중력 향상 - 조용한 음악과 호흡을 맞추는 동작이 마음의 안정에 도움을 줘요 -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정신을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 3️⃣ 패션 트렌드로 확장된 발레핏 - 니트 가디건, 리브 셋업, 워머 등 일상복과의 믹스매치가 쉬워요 - 꾸안꾸 스타일링으로 인기가 높아요 지금의 발레복 트렌드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에요 수지나 서현, 수영처럼 발레를 통해 꾸준히 움직이며 내 몸의 선을 다듬어 보는 시간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 관련 게시글 정호영 다이어트 비법? 당근라떼 만들기 레시피 총정리 소유 다이어트 성공|반쪽 된 얼굴·전후 사진·공황장애까지
다이어터라구욧~
청정원그레인보우 샐러드 포케로 건강한 다이어트
청정원 그레인보우 제품을 사용해보고 정말 만족스러워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먼저, 청정원 그레인보우는 다양한 곡물과 닭가슴살 등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져서 다이어트 식단이나 건강식으로 아주 안성맞춤입니다. 특히 청정원 그레인보우는 간편하게 전자레인지로 데워 먹을 수 있어서 바쁜 일상에도 손쉽게 건강한 한 끼를 챙길 수 있어요. 저는 때론 후라이 때론 두부를 토핑으로 해서 포케로 즐기고잇어요 개인적으로 잎채소 잇으면 토핑으로 같이 올리세요 그것도 별미거든요 ^_^ 제가 직접 먹어본 청정원 그레인보우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어서 질리지 않고 매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포케 스타일로 곡물과 재료가 잘 어우러져 있어 밥 대신도 좋고, 포만감도 든든해서 다이어트 중인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입맛 까다로운 분들도 청정원 그레인보우만 있다면 만족할 거예요. 또한 청정원의 브랜드 신뢰도 덕분에 믿고 구매했는데, 실제로 맛과 품질 모두 뛰어나서 만족도가 더욱 높았습니다. 청정원 그레인보우는 건강함과 맛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최적의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꼭 한 번 청정원 그레인보우를 체험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요거 먹으면 요새 화장실 자주 가요 헤헷 ㅎㅎ
쪽쭈리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솜사탕 같은 하늘
엄마에게 가져갈 김치랑 샤인머스켓 챙겨가지고 8시 51분에 나왔답니다. 오늘은 내 당근과 사과도 사야 되고 여러모로 야채가 필요한 날이라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버스를 타러 가는 도중에 잠시 하늘을 쳐다봤는데 구름이 이쁘더라고요. 구름이 많은데 무슨 솜사탕 뭉쳐 놓은 것 같았어요. 배고파서 그렇게 연상이 되나?ㅋㅋ 중간중간 빛이 연하게 보이면서 진짜 솜사탕 자기 마음대로 뭉쳐 놓은 것 같아서 한쪽 떼서 입에 쏙 넣고 싶네요. 입안에 넣으면 사르르 다 녹을 텐데. ㅋㅋ 나어릴 때도 불량 식품이라고 엄마가 솜사탕을 거의 사주진 않았거든요. 조금 나이 들어서 솜사탕 먹어보면 맛은 너무 달지만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기분이 정말 좋았답니다. 솜사탕은 맛보다 분위기와 기분으로 먹는 것 같아요. 오늘 하늘은 솜사탕 같아서 기분이 좋았네요. 엄마도 기분이 좋을 것 같고 또 나아가시는 것 같아서 지금 여러모로 괜찮은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그 영향도 있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프랭크 징후, 귓볼에 주름 생겼다면 심장·뇌 건강 체크하세요
👂 혹시 요즘 거울 보다가 귓볼에 주름 생긴 거 보신 적 있나요? 저도 그냥 나이 들어서 생기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이게 그냥 주름이 아니더라고요😳 이런 대각선 주름을 ‘프랭크 징후(Frank’s sign)’라고 부르는데, 1973년 미국 의사 샌더스 프랭크 박사가 심장질환과 연관 있을 수 있다고 처음 보고했대요. 최근에도 연구들이 계속 나오고 있어요. 예를 들어, 귓볼 주름이 있는 사람의 60% 이상이 심혈관 질환 위험 인자를 갖고 있었고, 65세 이하 환자 중에서도 프랭크 징후가 발견되면 관상동맥질환 중증도와 연관이 있다는 데이터도 있어요. 게다가 귓볼 주름 뇌졸중과도 연관 있다는 연구도 있어서 이거 꽤 주의 깊게 봐야 하는 부분이더라고요. 물론, 모든 귓볼 주름이 다 질병 신호는 아니에요. 노화에 따라 자연스럽게 생기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젊은 나이에 귓볼에 주름이 뚜렷하게 생겼다면, 한 번쯤 심장 검사나 혈관 관련 체크해보는 걸 추천드려요🫀 귓불과 심장은 모두 말초혈관의 영향을 받는 조직이라서 혈류 장애나 미세 순환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은 항상 사소한 변화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 프랭크 징후, 혹시 나도 있나? 거울 한 번 살펴보시고 주변에도 이런 정보 공유해주세요! 😊 >>> 뇌졸중 예방하는 귀 건강 마사지
막둥왕자
바쁜 월요일 아침
이번 주 월요일은 7시에 꽃배달도 가고 9시대 엄마면회 다녀 와서 12시에는 근무도 해야 된답니다. 아주 바쁜 월요일이었답니다. 원래는 라떼 산책겸 같이 나가서 배달하는 동안은 꽃가게에서 기다리는데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어떻게 할까 걱정했답니다. 특히 라떼가 어제 싫어하는 목욕해서 컨디션이 저조한 것 같았거든요. 새벽에 창문 열어보며 너무 춥지? 라떼야. 지금 나가면 너무 춥겠지? 하니까 라떼도 베란다로 나오지 않고 놀래하더니 누나 나간다고 그럴 때도 그냥 멀뚱멀뚱 보고 빨리 포기를 하더라고요ㅋㅋ 그렇게 바쁜 아침이었지만 6시에 겨우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 밤에도 12시쯤에 깨서 살짝 잠을 못 이루다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지도 못하고 겨우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300g만 빠졌더라고요.🤣 1kg는 고사하고 (사실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어서) 500g만 빠지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글쎄 300g밖에 안 빠졌네요. 다 내가 먹은 탓이겠죠? 잠도 잘 못자고 화장실도 못 갔으니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오늘은 잘 먹어야지 마음 먹었네요. 어제 급찐급빠는 힘들었거든요.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컨디션이 저조한지 안 되는 날도 있거든요. 다음부터 그런 날들은 그냥 포기할까 봐요. 오늘도 움직일 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야채랑 프로틴까지 챙겨 가지고 혼자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사실은 6시 50분에 가게에 도착해야 되는데 그때 나왔네요. 춥다고 좀 많이 늦었어요. 그래도 혼자 나와서 라떼 기다려줄 필요 없으니 14분만에 가게는 도착해서 바로 꽃 배달해 주고 7시 28분에 나와서 바삐 걸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 이때부터 당근스틱부터 과일 먹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당근 스틱. 두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2개와 샤인머스켓 4알. 원래 방울 토마토를 5개씩 먹는데 씻어놓은 게 2개밖에 없더라고요. 시간도 없어서 그것만 담아 왔네요. 집에 7시 46분쯤 도착했고 벌써 5000보가 됐네요 프로틴 드링크와 바도 챙겨 갔지만 야채부터 먹는다고 집와서 사진 찍어 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20g)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100kcal, 단 10g) 오늘은 집에서 얼능 먹고 나가려니 우노바를 크게 베어 물었는데 맛이 없더라고요. 원래 프로틴바중 카카오가 맛있는 편이거든요.🤔 이번에 느꼈답니다. 단백질바은 조금씩 먹자 그래야 그나마 맛있다.ㅋㅋㅋㅋㅋ 우리 대빵인 큰외삼촌이 샤인머스켓과 내가 좋아한다고 단감을 사 오셨더라고요. 샤인머스켓 한 송이랑 단감 3개 정도 챙겨 집에 갔답니다. 동생도 좋아해서요. 집에 와서 단감 두 개 깎아 놓는데 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건 내가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산책할 시간은 없었지만 추워도 잠깐 볼일만 보자 싶어 얼른 따뜻한 거 입혀서 8시 23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라떼는 추운지 얼른 작은 볼일 보고 큰 볼일까지 근처에서 다 해결하고 금방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ㅋㅋ 10분도 안 돼서 한 500보 걸었나? 아침 먹었는데 아까는 까먹었길래 들어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너무 조금만 산책해서 기대 안 했는데 밥 먹으라고 빼놨더니 그걸 또 다 먹었네요. 오늘 여러모로 라떼가 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5060 건강 가이드: 아침은 꼭 챙기고 단백질은 이렇게! 😊
나이가 들수록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 더욱 중요해지죠. 시니어들이 건강을 지키는 데는 운동, 영양, 그리고 휴식 세 가지가 필수인데요, 오늘은 특히 아침 식사와 단백질 섭취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 아침 식사는 꼭 먹어야 해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하루 세 끼 규칙적인 식사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왜 아침이 중요할까요? 아침 식사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자극해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줘요. 특히 소화 장애나 심혈관 질환이 있는 시니어분들은 아침을 꼭 챙겨야 한다고 해요.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사를 추천하는데요, 예를 들어 계란, 닭가슴살, 그리고 그릭 요거트 같은 음식들이 좋은 선택입니다. 🍖단백질 섭취가 관건!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을 근감소증이라고 하는데, 이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고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적정 단백질 섭취 기준 65세 이상 시니어의 경우,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 섭취가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체중이 58kg인 분이라면 하루 70g 이상의 단백질 섭취를 목표로 해야 해요. 45~65세 사이의 경우에는 체중 1kg당 약 1g 정도면 충분할 수 있으니, 나이에 맞춰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시니어 맞춤 식단, 현실적으로 실천하기 화려한 다이어트 식단보다 꾸준히 먹을 수 있는 균형 잡힌 식단이 필요해요. 예시) • 아침: 달걀 2개, 오트밀, 견과류, 과일 한 조각 •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통곡물 빵 • 저녁: 생선 구이, 채소 스튜, 현미밥 이렇게 균형 잡힌 식단은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또한, 시니어분들은 하루 세 끼 규칙적인 식사로 혈당 조절과 대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니, 무리하게 한 가지 음식에만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근력 강화 운동과 휴식도 잊지 말자! 식단 관리만큼이나 중요한 게 근력 강화 운동이에요. 꾸준한 운동은 근육량 유지와 기초대사량 상승에 큰 도움이 됩니다. ✅추천 운동🏋️♀️ 가벼운 스트레칭, 걷기, 또는 근력 운동 (예: 앉았다 일어서기, 가벼운 아령 운동) 운동 후에는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칭으로 회복 시간을 갖는 것이 필수랍니다. 시니어 건강은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아침 식사는 하루의 활력을, 적정한 단백질 섭취는 근육 유지와 대사 건강을 지켜줘요. 여러분, 오늘부터 조금씩 식단과 운동 습관을 개선해 보세요. 건강한 삶은 꾸준한 실천에서 비롯된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중년 여성의 뱃살, ‘이것’ 줄이기부터 시작하세요
geniet
샐러디 다이어트 메뉴 추천 후기-그라브락스 연어 포케 후기 정보 공유해요
간편하게 먹기에는 집 근처 포케 샐러드 만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다른 브랜드와도 비교해도 최고예요 당연히 맛도 있어요 채소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알록달록 신선한 비주얼이예요 이 맛에 포케 샐러드 먹어요 보통 연어 포케는 스리라차 마요 드레싱과 함께 먹는데 샐러디는 저당 참깨소스가 제공돼요 추천 소스일 뿐, 본인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영양정보부터 살펴보면 탄수화물 62.8 나트륨 489mg 당류 4.3g 단백질 23.1g 지방 13.5g 포화지방 3.0g 포함되어 있고 그라브락스 연어 포케 칼로리는 463.5kcal입니다. 포케 뜻은 하와이어로 자른다는 의미로 각종 채소 해산물 등의 재료를 넣고 소스와 함께 비벼 먹는 하와이 전통 음식을 말해요 샐러디 포케 샐러드는 양파, 옥수수, 적채, 올리브, 채소믹스 (로메인, 프릴아이스), 양파플레이크, 후리카게.곡물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먹기 전에 참깨소스 뿌려줬어요 참깨의 고소함과 소이소스의 감칠맛이 어우러진 저당 참깨소이 드레싱의 칼로리는 96kcal에요 맛있는 거 먼저 먹자 주의라 주황빛 연어부터 한입 먹어봅니다 참고로 그라브락스 뜻은 소금, 설탕, 딜 등으로 연어를 절여 저온 숙성시켜 만든 스칸디나비아반도 요리를 말해요 진짜 부드럽고 맛있어요 소스가 고소하면서 자극적이지 않아서 부담 없고 포케 재료들과도 너무 잘어울려요 채소가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맛도 다채롭고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도 좋고 신선해서 건강하게 한 끼 해결하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재료 하나하나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다 같이 먹으면 훨씬 맛이 풍성해져서 더 맛있어요 후리카게 뿌려진 맛 위에 연어랑 생양파 올려 먹으면 환상의 궁합이예요 생양파랑 너무 잘어울려요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는 에다마메 양 보고 깜짝 놀랐는데 두 세개씩 집어먹으니까 순식간에 사라지더라고요 껍질 벗겨지면서 씹히는 식감이 최고예요 참깨드레싱과도 너무 잘 어울려요 재료도 신선하고 구성도 좋아서 샐러디 메뉴 추천드려요 평소에 샐러드 좋아하거나 건강하고 맛있게 한 끼 해결하고 싶은 분들은 한번 드셔보세요
피타
일요일 마무리
2시 34분쯤 퇴근해서 흥인진문공원에서 창신동으로 조금 더 걷다가 창신동 시장으로 들어가 구경하다 구석에 족욕하는 가게가 있더라고요. 족욕 30분에 1만원 정도 하는 건데 라떼도 얌전히 있으면 있을 수 있다고 해서 나도 한번 받아봤네요 너무 지쳐서 도움이 될까 싶었거든요. 물론 족욕하니까 기분도 좋고 무척 도움이 된 것 같긴 했는데 아직 6000보대밖에 안 돼서 마음은 조금 급했답니다. 4시 35분에 가게에서 나와 동대문에서 낙산공원 올라가는 길로 걸어가 낙산공원에서 대학로쪽으로 내려오고 거기서 또 성대 가는 길 먹자 골목 쪽으로 조금 들어갔답니다. 아직 만보가 안 돼서 조금 돌아가는 길을 선택해서 걷고 있는데 오늘따라 라떼는 빨리 집에 가자고 지름길을 자꾸 선택하네요. 보통 때는 애들 냄새 나는 대로 여기저기 끌고 가더니 오늘따라 너무 지쳤나 봅니다. 라떼와 나의 절충안으로 걷다 만보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 근처에 오니 11700보네요. 라떼가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째려보는 것 같나요? 집에 들어오기 전에 물을 많이 마셔놔서 한 컵만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들어와서는 라떼발도 더럽고 털도 꾀재재 목욕시켰어요. 목욕한 지 3주나 지났는데 아직도 조금씩 미뤘거든요. 오늘은 급찐급빠도 한 날이라 더 힘이 없었지만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오늘은 목욕시켰답니다. 근데 갈수록 라떼가 목욕을 싫어해서 입마개를 하고 시켜야 해요. 애도 지치니까 힘이 없을까 했더니 지가 싫어하는 거 한다고 누나를 살짝 무네요. 피가 비치다 말았어요. 얼른 입마개 해 주고 맞아 목욕시켰네요. 그 목욕하고 조금 움직였더니 12000보 넘겼어요. 그리고 나서는 챌린지 정리하면서 도저히 안 돼서 견과류 좀 먹었답니다. 이것 때문에 몇 백g 덜 빠지겠지만 그래도 어쩔 수가 없네요. 너무 힘이 들어 볼펜 잡을 힘도 안 남아 있더라고요 라떼 목욕하고 금방 앉아 있을 때는 조금 높더니 한 20분 쉬어주니까 바로 정상으로 내려왔답니다. 왜 혈압이 좋죠? 라떼 목욕하고 닦은 수건들 빨래하고 있거든요. 그거 널고 자야 해서 조금 기다려야 된답니다. 어여 자고 싶네요. 우리 라떼는 벌써 골아 떨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아침과 크샷추
라떼랑 8시 14분에 나와서 가게에는 8시 38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인데 조금 일찍 도착해서정리할하것 하고 아침 차려 먹으려고 합니다 1kg 나 급찐을 했으니 급찐급빠 해야 한답니다. 오늘은 아침만 잘 먹고 커피 정도 마시려고 합니다. 그래도 오늘 찐 것만큼 못 빼겠죠?😆 이제는 그런 욕심도 좀 덜 내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하루에 찐만큼 꼭 빼야지 했었는데 그게 내 맘대로 되진 않더라고요.😅 아침에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습니다. 어제 낙지가 있어 닭가슴살을 반 쓰고 반 남겨 놨었거든요. 그거 넣어서 만들었는데 닭가슴살55g정도로는 오늘 하루 단백질양에는 너무 작을 것 같아 프로틴 드링크도 보충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야채들(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사과 1쪽 채썰어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5개 한 편에 놔두고 남은 닭가슴살 55g도 다른편에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좀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와 시리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햇ㆍ 마무리했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도 뺐어요. 오늘 샐러드에 너무 많은 걸 추가하지 않아야 급찐급빠도 성공할 것 같아서요. 그러기는 야채가 너무 많나요?ㅋㅋㅋ 요즘 우리 집에 많이 있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입니다. 90kcal 단백질은 20g 있고 마시기도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아서 수월한데 단점은 카페인도 있다는 거죠😅 오늘은 큰외삼촌이 계실 때 아침을 먹어서 삼촌도 맛있은 거 있으면 골라서 드시라고 포크 드렸더니 닭가슴살에 야채 조금 드셨답니다. 조카 식사라고 많이는 안 드셨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아침 먹고 리본 만들고 오늘 픽업할 꽃다발은 포장만 마무리하면 돼서 그거 마무리해 놓으니 조금 힘이 부치는 것 같아서 크샷추 1잔 타 마셨어요. 오늘 크셔추는 샷 2개에 크리스탈라이트 조금만 넣었답니다. 냉동과일이나 팥 견과류 시리얼등도 다 빼버리고 처음엔 크리스탈라이트마저 너무 작게 넣었는지 아아랑 별 차이가 없어서 그것만 조금 더 넣어서 마셨네요. 오늘도 달달 쌉싸름함 크샷추로 충전해서 나머지 시간까지 일 잘하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가려 합니다. 잘해낼 수 있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시작과 라떼랑 외출
이번주 일요일은 모처럼 꽃다발 픽업이 2건이나 있어서 쨟게 나혼자 근무하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엄마 면회도 안 가고 어제 너무 피곤했는지 몸이 무거워서 아침에 일어나기도 싫어서 조금 더 침대에서 잤네요(새벽에 몸이 불편해 일어나서 거실에서 마사지 받고 내 방에 잠깐 누워 있다가 다시 안방 가서 잤답니다. 내가 왔다 갔다 하는 동안 라떼는 남동생 침대에 올라가서 자고 있었네요ㅋㅋ) 그래도 6시 중반부터는 일어나서 서서히 준비하고 7시부터 스트레칭 했네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니 1kg나 잰 거예요🤣😆 물론 어제 오전에 크림치즈 마늘바게트를 다 먹고 오후에도 낙지와 닭가슴살 넣은 샐러드 잔뜩 먹었지만 그걸로는 사실 500g 언저리로 막을수 있는데 퇴근하고 너무 힘드니까 김치 정리하면서 김치도 집어 먹고 나서 TV 보면서 견과류를 제법 먹은 게 가장 문제인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 앉아있다가 라떼랑 또 산책 나갔다 들어왔더니 글은 좀 썼지만 너무 몸이 힘들었는지 밤에도 제대로 못 자고 돌아다닌 것도 몸무게에는 안 좋은 영향을 줬겠죠? 낮에 많이 먹은것도 당연히 큰 이유이겠지만 그보단 저녁에 잘못된 식습관으로 이렇게 많이 찐 것 같습니다 샐러드 재료는 어제 다 갖다 놓고 오늘은 라떼용품과 간식 챙겨서(특히 오후에 잠시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비옷 챙겼네요) 8시 14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도 근무하는 거라고 갈래 말래 물어는 봤는데 우선 누나가 움직이니까 같이 움직여 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니 5시 34분이었답니다. 이때가 벌써 17,000보네요. 막상 들어오니 주문했던 김치도 와 있고 집도 정리할 게 필요했어요. 그거 해놓고 지쳐어 앉아 TV보면서 견과류 먹었네요. 사실 바로 라떼 산책 나가야 했었는데 힘들기도 하고 많이 걸었으니 안 나갈까 생각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결국 7시 29분에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6시대 금방 나갔어야 했는데 너무 늦게 출발했네요. 근데 오늘 글도 하나도 안 적었고 라떼도 카페 가자고 밝은 데만 보면 들어가자고 하니 결국 저번에 가봤더니 카페 세이디드에 8시 17분에 도착했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4500원이고 괜찮은데 단지 9시에 닫는다고 합니다. 너무 빠듯하다 했더니 9시에는 일어나 집에 가야겠더라고요.😅 여기 세이디드는 워낙 들어가면 따뜻하답니다. 그래서 담요는 안 덮어 줬네요. 라떼는 자리에 딱 앉아서 손님처럼 가만히 있어요 우리 도착하기 전에 벌써 물은 2L를 다 마셨거든요. 카페에서 물챌 인증 사진도 찍었답니다. 담요까진 필요 없지만 그래도 전혀 안 덮으면 좀 그럴까 봐 내 바람막이 잠바을 입혔어요. 아아 마시며 라떼랑 저렇게 마주 보며 있으려니까 라떼가 좀 불안해 해서 의자 가지고 옆에 가서 앉아 있었네요. 벌써 8시 25분이었답니다. 진짜 35분 만에 얼른 아아 다 마시고 9시에는 나왔어요. 나도 카페를 하지만 우리 마치는 시간이 있는데 더디게 나가는 건 정말 밉거든요. 그래도 나도 시간이 좀 아까운지라 딱 9시에 나왔네요.ㅋㅋ 집에는 9시 13분 쯤 도착했고 오늘은 19,500보입니다. 왜이렇게 많이 걸었죠? 그럴 의도가 없었는데...
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크샷추와 낙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1시에 방통대로 다발 20개 배달이 있는데 너무 무거워서 나 혼자는 못 갔고 우리 외삼촌이 같이 들여다줬어요. 그것도 좀 빨리 갔다 달라 해서 부리나케 갖다 줬더니 그분들이 주문한 거 잊어먹었다고 코사지 8개도 부탁하는 거예요. 코사지가 그렇게 금방 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우리 이모와 외삼촌이 같이 있어서 그나마 가능해서 얼른 준비해서 두 번째 배달을 해줬답니다. 그렇게 두 번의 배달까지 끝나니 1시 30분이 넘었네요. 돌아가는 길에 방통대 교정에 있는 애기 단풍과 하늘이 예뻐서 사진도 한 장 찍었네요. 너무 힘들 때 저런 것들이 좀 위로가 되줄 때가 있죠☺️ 아까 무겁게 다발 가져가고 바쁘게 코사지 가져갈 땐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 보이네요. 돌아와서는 지쳐서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깔끔하게 크샷추 마셨네요. 근데 너무 힘들어서 크리스탈라이트를 좀 많이 넣더니 너무 달더라고요. 커피 2샷 넣다가 한 샷 더 넣답니다. 그리고 2시 지나서 샐러드 해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넣어 먹으려고 집에서 가져왔는데 가게에 낙지가 있어서 낙지한마리와 닭가슴살(50g)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 믹스랑 초록통에 당근과 생고구마, 사과 1쪽 담고(청홍 피망도 담으려고 보니까 상해서 다 물러졌더라고요. 싹 다 버렸답니다. 아까웠어요) 집에 있는 파프리카 4개도 그냥 통으로 챙겨 가고(집에서 썰 시간이 없으니 가게 가서 썰 생각이었답니다. 그러나 그나마 시간이 없어서 2개만 썰었어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도 챙겼는데 막상 그래놓고 사진은 안 찍었네요.😅 챙길때 너무 시간이 없긴 했어요. (커리맛닭가슴살 110g, 120kcal) 가게에 가니까 내몫으로 낙지 한 마리가 생겨서 한 20초 정도 데쳐서 머리 빼고 다리만 쓰고, 닭가슴살 반만 먹었답니다. 50g정도만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남겨놨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파프리카 넣고 사과 한쪽과 단감 한쪽 채썰어도 넣고 다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데친 낙지 올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고 맞은편에 닭고기 50g과 스프링치즈 반개 썰어 놔두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들어서 야채부터 꼭꼭 맛있게 먹었답니다. 낙지랑 닭고기 먹을 때도 맛있었고요. 배달다녀와서 힘들어서 어지러운데 삼촌이 낙지 먹으면 괜찮을 거라 하셨거든요. 먹고 나니 좀 확실히 몸은 괜찮아지는 것 같았어요. 낙지 덕분인지 그 전에 먹은 카페인 덕분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도 칼슘 마그네슘을 점심때가 아니라 이른 저녁 먹을 때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도착했을 땐 9시 2분이고 줄 서서 기다려 9시 38분에 들어가서 빵 사서 나오고 커피까지 받으러 갔다오니까 9시 50분이 지나네요. 10시부터 라떼랑 같이 먹기 시작해서 11시까지 먹었으니 거의 브런치이고 아침으로 치기엔 애매해져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저번 어니언 왔을때와 똑같이 나는 뜨아랑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라떼는 팡도르 샀네요. 그래도 오늘은 춥다고 머리위에 있는 히터도 틀어 줬답니다. 물론 내가 틀어달라고 했어요.ㅋㅋ 9시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어니언은 웨이팅 기계가 없고 줄을 서는데 실내팀과 포장,야외팀 두 줄로 선답니다) 야외(+포장)팀도 차례가 되서 내 앞까지 들어가고 난 조금 더 기다려야해서 자리도 맡아 놓고 라떼도 좀 따뜻하게 있으라고 바로 옆에다 라떼 앉혀 놓고 담요 둘려 주고 난 살짝 더 기다리다 9시 38분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팡도르를 가장 좋아하니까 그대로인데 나는 좀 새로운 걸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단 건 빼고 배가 부르면서 새로운 맛을 찾았지만 결국엔 전에 먹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만한 게 없을 것 같아서 결국 똑같이 골랐답니다. 계산하면서도 한참 기다리는데 배고파서 빵에 살살 올려져 있는 구운 마늘 조금 떼서 먹었답니다.ㅋㅋ 빵은 바로 가져 나왔지만 음료수는 조금 기다려야 하고 생각보단 금방 벨이 울려서 가져왔답니다. 그러면서도 WiFi 까먹었었던 물어보고 히타도 틀어달라고 하고 한 서너번 왔다 갔다 했네요. 그 모든 순간에도 라떼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의자도 놔두고 라떼는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물론 팡도르가 지 거라고 엄청 관심을 보였지만 누나가 잘라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어요 우선 라떼가 보채니까 팡도르 슈가파우더 옆에 떨쳐놓고 반잘라 해체하고 잘게 잘라서 줬답니다. 근데 오늘은 라떼가 먹는 속도가 좀 더디네요. 특히 조금만 딱딱하면 안먹는다 해서 내가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조금 애매하게 딱딱한 부분은 내가 먹었답니다. 라떼 좀 먹이고 나도 크림치즈 갈릭바게트 쪼깨 먹기 시작했어요. 크림치즈를 빵에다 치덕치덕 바르면서 구운 마늘도 거기다 박아놓고 같이 먹었네요. 처음엔 진짜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그란 바게트 안에 크림치즈도 제법 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한 2쪽 정도 남겨 놓고 조금 느끼한 감이 있더라고요 라떼도 반 다 먹고 더 먹는다고해서 나머지 반도잘라 놨는데 조금 먹다가 남기더라고요. 저 정도가 3분의 1 정도는 되겠네요. 저번에는 분명히 1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웬일인가 싶었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라떼가 팡도르를 1개 다 먹은 게 좀 많이 먹은 편이었어요.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이 그때가 처음이기는 했네요😅) 우리 둘 다 조금 힘들어서 느끼함을 느끼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 빵은 잘라야만 놨지 깨끗한 거라 너무 아까워서 포장해 갔답니다.(그리고 우리 이모와 외삼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12시 초반에는 출근해야 돼서(오늘 꽃배달 있음) 11시 15분에 일어났고 라떼랑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집에는 11시 51분쯤 도착했네요. 벌써 9700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 좀 하고 샐러드 도시락 챙겨 나오니 12시 11분이고 바삐 걸어갔네요. 그러면서도 출근 전에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찍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라떼랑 산책하면서 아침
조금 미적거렸다가 6시 중반 쯤에는 기상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 했어요. 야채 단백질 먹을 거 챙기고 이번주도 안국에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 가려고 맘 먹었네요. 하지만 기상도 빠르지 못했고 8시 11분에 나와서 안국에 가기엔 조금 늦었네요. 뭐 아티스트는 이번주 갈 마음은 없었으니까 그냥 쉽게 생각하자 했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움직이지 싫어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엔 누나 따라서 잘 가더라고요☺️ 배고프니까 바로 당근부터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당근 스틱~ 방울토마토 5개와 당근스틱 조금 사과 한쪽과 샤인머스켓 5알 당근 스틱은 1팩 더~~ 거의 어니언 다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내서 사진 찍고 줄서서 기다리면서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제로슈가 모카 초콜릿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20g입니다. 프로틴 우노바 초코보리맛도~ (초코보리 맛은 이게 마지막입니다) 40g 133kcal, 단백질은 13g 입니다. 9시에 오픈하는데 이제 막 실내부터 들어가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제법 줄이 있어서 금방 들어가긴 힘들겠더라고요. 서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이른 저녁은 샐러드와 프로틴
아까 빵을 점심으로 치고 출근하니까 벌써 배고프더라고요. 살짝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안되겠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 바를 저녁으로 3시쯤 먹으려고 하니 가게에 있는 프로틴 드링크가 아까 아침에 먹은 거랑 같은 맛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편의점 가서 얼른 다른 걸 좀 사 왔답니다. 테이크핏 맥스로 곡물맛, 호박맛, 바나나맛 3개 정도 사오고 프로틴 바도 새로운것 사왔네요. 그리고 그냥 프로틴만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어제 외삼촌이 양배추가 남았다고 한 말이 생각나서 양배추 샐러드 만들었어요. 당근 스틱은 그냥 먹을 수 있지만 양배추는 드레싱이 필요했고 새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에 유자초와 레몬즙, 사과식초 조금, 블랙 올리브 채 썰어서 넣고 크랜베리 원액도 한포 더하니 색깔이 오묘해졌어요. 상콤하긴 한데 별로 달진 않아요. 샐러드는 양배추 조금 잘라 채 썰어서 넣고 단감 한쪽도 채 썰어 더하고 블랙 올리브 썰어 넣은 다음에 수제 드레싱과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막상 먹을려고 보니까 견과류는 안 뿌려서 견과류까지 살짝 더해서 섞어서 먹었네요. 그래도 요거트 드레싱에 맛을 더해줬어요. 그리고 테이크 맥스 바나나 맛은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단백질이 4g 더 들었다고 테이크핏을 골랐는데 마실 때는 달더라고요. 특히 바나나 맛이라 딱 바나나 우유 같았어요. 그리고 오늘 체험단 리뷰 같은 데서 본 건데 제주말차 맛이라 신기했고 특히 프로틴 16g으로 다른 것보다 많아서 편의점 간김에 얼능 하나 샀답니다. 48g 155kcal 단백질은 16g입니다 오!늘단백 밀크초코 제주말차 바입니다. 맛은 말차초콜렛 같았어요. 이것도 상당히 달았네요. 그래서 사실 맛있었거든요. 먹을 땐 좋았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영양제를 안 챙겼더라고요. 그런데 찾아보니 마그네슘이 없네요.😅 우선 칼슘만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바나나우유와 말차 초코렛을 먹었다는 느낌이 들어서 속이 울렁거렸답니다. 아니 진짜 바나나 우유랑 말차 초콜릿도 아닌데 말이죠.ㅠㅠ 너무 억울하긴 했지만 내 탓이겠죠? 이젠 프로틴 드링크는 그 바나나 맛은 안 사 먹어야겠어요 속 울렁거리면서 퇴근해도 아직 6천보 정도라 라떼랑 만보 걷겠다고 다시 낙산 올라가서 조금 더 걷고 내려왔답니다. 그런데도 울렁거림이 아주 잡히지 않아서 집 근처 처음 가본 카페에 가서 아아 마셨어요 집에 와서 마그네슘까지 생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는 소금빵 나는 루스틱(개뿔에서)
낙상공원 놀이광장에서는 조금만 내려가면 금방 개뿔에 갈 수 있답니다. 거의 그냥 라떼한테 맡겼는데 정확히 가더라고요. 오늘은 10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여기 갈 생각이었으면 좀더 일찍 출발했을 텐데 출근 시간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1시간밖에는 못 있는게 아까웠지만 오늘은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해줬답니다. 저번에 1층에 앉았는데 오늘은 2층에 자리 잡았네요. 전망은 더 좋은데 WiFi도 잘 안 터지고 콘센트도 없었어요. 다 장단점이 있네요. 의자도 좀 차이가 있는데 야외도 있지만 라떼랑 나는 실내를 더 선호했네요. 오늘도 라떼 소금빵 나는 루스틱과 뜨아 시켰네요. 다른 것보단 이게 그나마 kcal가 덜 나가겠더라고요. 오늘은 초코 루스틱이 있었지만 플레인이 더 낫겠죠?ㅋㅋ 우리 라떼는 2층 자리에서도 얌전히 앉아 있었답니다. 처음에는 우리만 있었는데 금방 단체분들이 쭉 앉으시더라고요. 라떼 소금빵이요. 자기꺼라는걸 아는지 먹겠다고 막 관심을 보여서 우선 소금부터 떼고 저렇게 3등분 해서 안에 있는 부드러운 부분만 먹였어요. 바깥엔 약간 딱딱하기도 하고 살짝 짜기도 해서 나도 안 주지만 라떼도 좋아하지 않아요. 난 이번에도 루스틱 먹었네요. 이게 약간 치아바타 같은 건데 더 담백하고 맛있어요. 80g인데 나에겐 양이 좀 작지만 이 정도로 만족해야죠? ㅎㅎ 이 빵이 내가 점심 먹으려는 시간하고 비슷하게 먹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우리 2층 자리 바깥에서 전망 좋은 야외 자리가 있지만 라떼가 무서워해서 저 자리는 앉을 수 없답니다. 멀리 보이는 시티뷰와 하늘도 이쁘답니다. 우리 자리에서 보이는 전망인데 남산이 보여요. 사진에선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남산이 가까워 보인답니다. 11시 34분에 나와서 얼른 가게에 라떼랑 같이 가는데 가는 길에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이쁘더라고요. 사진 한 장은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모야모야병 증상 초기에 나타나는 신호는? 원인부터 수명까지 정리했습니다
얼마 전 지인이 갑자기 편측 마비 증세로 병원에 실려 갔는데, 검사 결과가 모야모야병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솔직히 이름도 생소해서 처음엔 뇌출혈 계열인가? 싶었는데,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위험한 질환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모야모야병 증상부터 원인, 유전 가능성, 수명까지 한번 정리해봤어요. ✅ 모야모야병이란? 모야모야병은 뇌로 가는 주요 혈관이 서서히 좁아지면서, 뇌에 산소 공급이 제대로 안 되는 희귀 뇌혈관 질환이에요. 혈류를 보완하려고 주변에 얇은 실핏줄이 생기는데, 그 모양이 연기처럼 보여서 일본어 ‘모야모야(안개 낀 듯 흐릿한 모양)’에서 유래했대요. 🚨 모야모야병 증상, 이렇게 나타나요 초기 모야모야병 증상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대표적인 건 아래와 같아요: 한쪽 팔다리 마비 또는 저림 갑작스러운 말하기 어려움 (실어증) 일시적인 시야 흐림 또는 의식 저하 두통, 어지럼증 소아의 경우, 운동 후 실신이나 경련 증상이 가볍게 지나가기도 해서 놓치기 쉬운 점이 더 무서워요. 뇌졸중과 유사하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정밀 검사 필요합니다. 🧬 모야모야병 원인 & 유전 가능성 아직 정확한 모야모야병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특히 동아시아 인종에서 발생률이 높고, 가족력 있는 경우 발병 위험도 올라갑니다. 유전 외에도 자가면역질환, 다운증후군, 방사선 치료력 등이 관련 있다고 보고돼 있어요. ⏳ 모야모야병 수명, 얼마나 영향을 줄까? 치료 여부와 진행 정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병행된다면 모야모야병 수명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일상생활 유지도 가능하다고 해요. 단, 치료를 받지 않으면 뇌출혈, 뇌경색 위험이 커져 예후가 나빠질 수 있으니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모야모야병 증상은 일반적인 피로나 스트레스 증상과 비슷해서 놓치기 쉽지만, 이런 희귀 질환일수록 빠른 인지와 진단이 생명을 좌우하더라고요.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꼭 뇌 MRI나 MRA 같은 정밀 검진을 받아보시길 추천드려요. 혹시 주변에 모야모야병을 겪으신 분 계신가요? 또는 관련 궁금증 있으시면 댓글로 같이 이야기 나눠요 😊 >> 서울대 희귀질환센터 모야모야병
막둥왕자
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어제 밤에 또 일이 있었답니다. 내가 좀 잠이 안 와서 잠을 못 이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떼가 숨이 막히듯 꺽꺽거리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숨을 몰아쉬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놀란 라떼를 깨우니 멍한 표정으로 일어나 안방이 더운지 좀 더 서늘한 내 방으로 가서 잠을 청하더라고요. 잘 때 이상한 소리 내며 숨을 못 쉬는 것 같으니 걱정스러워서 나도 따라가 옆에서 얘가 괜찮은지 한두시간 있다가 새근새근 잘 자는 것 같길래. 다시 안방 침대로 와서 잤답니다. 라떼가 안 들어왔으니까 문도 열어놓고 잤더니 아침 되니까 다시 옆에서 자고 있네요. 하여튼 잠도 설치고 아침부터 몸도 안 좋았네요. 엄마가 몸이 안 좋으면 오늘 면회는 안와도 된다고 하셔서 오늘 못 간다고 연락했답니다. 엄마는 내가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더라고요(그런 엄마를 보니 MRI 찍는다는 얘기는 더 못했네요. 결과 듣고 얘기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동생한테도 얘기 안 했답니다) 그래서 라떼가 이상해서 잠을 설쳤다 얘기했죠. 8시 넘겨서 스트레칭하고~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와 바 챙겨서 라떼랑 9시 29분에 나왔답니다. 생각은 1시간 좀 안 되게 산책하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 주고 11시에는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급찐급빠 다음날이라 조금 배부르게 먹은 편이지만 300g만 늘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라떼가 정말 괜찮은지? 보통 때처럼 산책은 잘하는지? 간식은 잘 먹는지 체크가 먼저긴 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다면 산책을 더 할 수도 있다 생각하고 움직였답니다. 나오자마자 배고프더라고요. 챙겨간 당근 스틱부터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한팩에는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 그리고 당근 스틱 챙기고 당근 스틱은 하나 더 챙겼죠. 라떼가 웬일로 성균관대 쪽으로 안 가고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그리고는 베스킨라빈스에서 골목으로 접어들더라고요. 이러면 낙산 공원 쪽으로 가는 길이거든요. 사실 조금 불안했는데 가다가 내려오자고 할까 어쩔까 하면서 라떼 상태를 봐야 하니 계속 그냥 걸어갔죠. 아니나 다를까 낙산공원 올라가는 계단으로 접어드네요. 저기는 낙산공원 간다는 얘기거든요. 하지만 열심히 가는 라떼를 보고 그냥 괜찮은 거에 안도하며 따라갔답니다. 이쯤에선 점심은 한식으로 먹는것도 포기하고 만보 걷는 거에 도움이 되겠거니 하면서 걸었네요. 계단 올라가면 깎아지는 경사로가 있는데 아는 길이니까 터박타벅 올라갔죠~ 나와 라떼는 자주 오는 길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천천히 올라가면 되지만 왠 외국인커플은 큰 여행가방 두 개 들고 올라가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무슨 깡으로 그러고 있는가 싶어요.ㅎㅎ 그렇다고 도와줄 힘은 없었고 남자분이 튼튼해 보였어요. 낙상공원 가장 꼭대기 놀이광장이랍니다. 저기 벤치에 앉아서 보이는 풍경이 이쁜데 라떼 사진 찍어 주려니 애매해서 그냥 풍경 사진으로 담았네요. 여기서 프로틴 바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어요.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이것까지 아침으로 먹었답니다. 아메리카노에 조금 텁텁한한 초코바 먹는 것 같았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걸 얼른 먹었던 거는 라떼가 개뿔 가자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딱 개뿔 가려고 가는 코스였답니다. 그래서 빵 사 먹고 같아서 얼른 먹었네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신인감독 김연경, 간수치 폭발 위험⚠️ 간수치 높은 이유와 낮추는 법 총정리
며칠 전 유튜브에서 신인감독 김연경님이 간수치 때문에 고생한 이야기를 들었어요. 은퇴 후 자유롭게 술 마시고 치킨 같은 튀긴 음식 즐기다가, 단 두 달 만에 간수치 급상승했다는 말에 깜짝 놀랐죠 😨 저도 요즘 과음+야식 루틴이라 뭔가 뜨끔... ✅ 간수치란? 정상범위는? 간수치는 간 기능 상태를 보여주는 수치인데요, 정상범위는 AST 0~40, ALT 0~41(U/L) 정도로 알려져 있어요. 이 수치가 높으면 간이 제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뜻이죠. 🧨 김연경처럼 간수치가 높아지는 이유 잦은 음주 알코올은 간세포를 파괴하고 지방간, 간염 유발합니다. 튀긴 음식·치킨·탄산음료 트랜스지방과 당분이 간을 지치게 만들어요.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 회복할 시간 없이 간이 혹사당하는 셈이죠. 🍵 간수치 낮추는 법 금주 또는 주 1회 이하로 줄이기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L 이상) 간에 좋은 음식 챙기기 → 비트, 두부, 브로콜리, 배추, 올리브오일 등 튀긴 음식 줄이고 삶거나 찐 음식 위주로 먹기 꾸준한 운동 + 충분한 수면 생각보다 간수치는 정말 예민한 지표 같아요. 김연경처럼 평생 운동한 사람도 방심하니 바로 경고등이 켜지더라고요. 우리도 오늘부터라도 술, 치킨 조금 줄여보는 거 어때요? 😅 👉 여러분은 간수치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간수치 낮추는 법이나 좋은 음식 있으면 댓글로 추천해 주세요! 💬 >> 유튜브 식빵 언니 김연경 '기다리고 기다리던 식빵언니 근황 말아왔습니다'
깁미더머니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 맛과 포만감을 모두 잡은 선택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지만, 최근 제가 경험한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는 그 고민을 확실히 줄여준 선택이었습니다. 야외에서 간단히 식사할 일이 많아 샐러드를 자주 먹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서브웨이의 샐러드는 직접 재료를 고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구매처는 전국 서브웨이 매장이며, 테이크아웃과 매장 식사가 모두 가능합니다. 저는 모바일 주문 후 매장에서 픽업했는데, 대기 시간이 짧아 편리했습니다. 가격은 7,500원으로 일반 샌드위치보다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신선한 채소와 고기 토핑을 듬뿍 넣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비엘티 샐러드는 베이컨이 들어가 있어 풍미가 뛰어났습니다. 제가 직접 맛본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신선함과 식감의 조화였습니다. 기본 구성은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기에 바삭하게 구워진 베이컨이 풍미를 더해 줍니다. 베이컨이 들어가지만 양이 과하지 않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소스는 올리브오일 소량과 후추만 선택해 깔끔하게 먹었는데, 채소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잘 살아나서 오히려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점은 포만감이었습니다. 다른 샐러드는 먹고 나면 금방 배가 고픈 경우가 많았는데, 서브웨이 샐러드는 채소량이 넉넉하고 단백질 토핑이 적당히 더해져 식사 대용으로 충분했습니다. 이번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에서도 느꼈지만, 한 끼를 챙겨 먹기 어려운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칼로리가 낮다는 점도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기본 구성 기준 약 230~250kcal로 알려져 있으며, 소스를 선택하는 방식에 따라 칼로리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저는 소스를 최소화해 약 200kcal 중반대로 조절했는데, 맛과 포만감을 모두 챙길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 중 단백질이 부족해지기 쉬운데, 베이컨에서 기본 단백질을 공급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작지만 유용한 부분이었습니다. 또 하나 좋은 점은 커스터마이징입니다. 채소를 더 추가하거나 빼는 것이 가능해, 본인의 식습관에 맞춰 조절하기 쉽습니다. 이번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에서도 저는 피망과 오이를 추가해 채소 비율을 높였고, 이 덕분에 상쾌한 식감과 배부름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 중 식사 패턴을 조절하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서브웨이 샐러드는 다이어트와 맛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에게 매우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다양한 채소, 적당한 단백질, 선택 가능한 소스 조합 등 맞춤 구성 덕분에 제 식단에도 잘 맞았습니다. 이번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를 기반으로 볼 때,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를 원할 때 꾸준히 찾게 될 것 같습니다.
이야기
중년 여성의 뱃살, ‘이것’ 줄이기부터 시작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유난히 뱃살이 잘 찌고 빠지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여성은 폐경 이후 호르몬 변화로 지방이 쉽게 쌓이는 체질로 바뀌기 때문이죠. 기초대사량도 줄어들어 예전보다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잘 찝니다. 출처 Freepik ⚖️ 왜 중년이 되면 뱃살이 늘어날까?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은 지방 분해를 돕는 역할을 하지만, 폐경 이후 급격히 감소하면서 복부 지방 축적과 내장지방 증가로 이어집니다. 이 뱃살은 단순히 미용 문제가 아니라 고혈압·당뇨·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신호입니다. 🥗 다이어트의 핵심은 ‘덜 먹기’ 전문가들은 “중년의 다이어트는 운동보다 식이조절이 우선”이라고 강조합니다.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에너지 소비가 줄어 지방으로 전환되기 쉽기 때문이에요. 🍞 고탄수화물·고칼로리 식품 줄이기 → 빵, 면, 디저트, 단 음료를 줄이고 단백질·채소 위주 식단으로 변경 🍳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감소합니다.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을 꾸준히 섭취하세요. 🏃♀️ 유산소 + 근력운동 병행 기초대사량을 높이려면 근육량 유지가 필수입니다. 걷기, 자전거, 수영 같은 유산소 운동에 더해 스쿼트·플랭크·윗몸일으키기 등 코어 강화 운동을 병행하세요. 앉아 있을 때도 배에 힘을 주는 습관이 뱃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규칙적인 생활과 스트레스 관리 하루 세 끼를 일정한 시간에 먹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면 1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또한 스트레스가 쌓이면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돼 특히 배 부위에 지방을 쌓습니다. 귤, 딸기, 레몬차처럼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으로 긴장을 완화하고, 산책이나 명상 등 자신만의 해소법을 실천해보세요. 중년의 뱃살은 단순히 나이 탓이 아닙니다. 호르몬 변화 + 과식 + 운동 부족이 만든 결과죠. 고탄수화물 음식은 줄이고, 단백질과 운동으로 근육을 지키며 스트레스를 관리하면 ‘나잇살’은 충분히 되돌릴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조금 덜 먹고, 조금 더 움직이는”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뱃살 빼고 혈당 잡는다, 겨울에 딱 좋은 다이어트 차
geniet
(다이어트 음료) 디저트39 카테킨 음료 TOP3
디저트39 카테킨 음료로 맛있게 다이어트 하는 법 색다른 음료와 디저트가 다양한 브랜드로 알려진 디저트 39에서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카테킨을 담은 음료가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 다이어트를 해보신 분들은 많이 알고 계시겠지만 "카테킨"이 생소하신 분들이 있으실 수 있어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녹차 홍차 같은 차 종류에 많이 함유된 폴리페놀계 항산화 성분으로 체지방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등 건강한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라고 해요. 오늘 2가지 음료는 공통적으로 카테킨이 200mg 함유되어 있답니다. 1.카테킨 아메리카노 🌱디저트39 스페셜티 아메리카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카테킨 200mg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 열량(1.70Kcal) 당류(제로) 🌱카테킨이 추가된 아메리카노지만 일반 아메리카노와 맛의 차이가 거의 없고 고소해서 만족스러웠던 음료예요. 깔끔한 맛의 제로 칼로리 제로당 음료로 아메리카노 녹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잘 맞는 음료였어요. 2.카테킨 청사과 아이스티 🌱상큼상큼 청량감 가득한 청사과 아이스티 달달하면서도 산뜻한 청사과의 청량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디저트39 제로당 제로 칼로리 음료라서 마음놓고 쭉쭉 먹을 수 있는 음료예요.^^ 일반 아이스티처럼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나는 시원한 음료라 당이 땡길 때 마시면 좋을 것 같아요. 3.저칼로리 청포도 캐모마일티 🌱열량(3.28Kcal) 당류(0.27g) 🌱향긋한 캐모마일 티에 설탕 무첨가 청포도 베이스를 더해 가볍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0칼로리 티블랜딩 음료예요. 디저트39에는 저당 음료 디저트가 다양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곳이지 않을까 싶어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쩡♡
스타벅스 두유 다이어트 음료 추천 후기
혼자 가기에 가장 좋은 카페 스타벅스 기프티콘 활용하기 편해서 자주 이용하는데요 스타벅스는 음료도 푸드도 다이어트 추천 메뉴가 참 많아서 좋아요 ㅎㅎ 진짜 다이어트 독하게 하기로 마음먹으신 분들을 위한 메뉴!! 두유입니다 단맛없이 고소한 베지밀 맛의 스타벅스 두유 다른 라떼 음료 커스텀할때도 두유로 변경하면 더 고소하더라고용 스타벅스에서 고소한 두유 한잔으로 건강도 맛도 잡아보아요 지금까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솔직후기였습니다 ㅎㅎ
horang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오트콜드브루'
달콤하고 고소하지만 칼로리는 낮은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추천합니다. 아메리카노만 마시기 지겨울때, 라떼의 고소함을 맛보고 싶을때 마시면 너무 좋아요. 적당히 달달하고 '오트'의 고소함을 느낄수 있어서 맛있어요. 원래 바닐라콜드브루를 즐겨마셨는데 어느 순간 너무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도전해 봤는데 딱 좋았어요. 아메리카노보단 묵직하지만 일반 라떼보단 가볍고 라떼보단 달달하지만 바닐라콜드브루보단 덜 달면서 맛있는 음료! 또한 스타벅스의 카페라떼와 비교했을때 (tall사이즈기준) 카페라떼는 110kcal,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는 120kcal로 10kcal밖에 차이가 안나지만 '오트콜드브루'가 더 달콤하고 고소합니다. 가장 큰 Venti사이즈도 190kcal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요. 참고로, 많은 분들이 마시시는 스타벅스 돌체콜드브루의 tall사이즈(220kcal)보다 낮은 칼로리입니다! 칼로리뿐 아니라 식물성 대체유를 사용하고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3g 으로 다이어트음료로 매우 적합합니다. 콜드브루의 풍미와 깔끔한 오트음료가 어우러진 달콤 고소한 라떼!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 드셔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
이유리
목요일 마무리
만보를 조금 못넘겨서 서울대병원 살짝 걷고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근데 이때부터 힘이 좀 없었네요. 집에는 5시 51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400보예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10분 산책했으니 오늘오후에 좀 대대적으로 산책할 마음이었지만 힘도 없고 활력도 없었네요. 라떼랑 6시 13분에 나와서 57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좀 서서히 움직였고요. 라떼가 가자는대로 갔는데 카페는 가지 않았어요. 들어갔다하면 1시간이나 1시간 반은 금방 넘어가니까 그때까지 앉아 있을 자신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앉아서 정리도 하기 싫을 만큼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네요. 라떼랑 들어올 때 17,000보 네요 오늘은 생각보다 물을 많이 마셔서 실제로 집에 들어오기 전에 2l를 완료했어요. 1잔 더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100캐시 두번 받았어요☺️
오늘 운이 좋았어요 지니어트와 캐시워크 팀워크에서 100캐시가 나왔어요 두번 나오는 건 쉽지 않은데 오늘 소소하게 기분이 좋더라고요☺️
더달달
다이어트 음료, 정답은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 (빽다방 추천!)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가장 큰 고민은 역시 '음료'였죠. 결국 제가 최종적으로 정착한 다이어트 최애 음료는 바로 [빽다방]의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다이어터들의 필수템이 된 이유를 직접 경험해보니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드시고 싶다면 빽다방 추천드려요 1. 놀라운 저칼로리 (14kcal)의 기적 첫째,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정말 낮습니다. 16oz(약 473ml) 기준으로 겨우 14kcal이라는 놀라운 칼로리는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마음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최고의 장점이었어요. 0kcal 음료도 많지만, 커피 특유의 맛과 향을 포기할 수 없었는데 [빽다방]은 맛까지 만족시켜주니 다이어터에게는 빽다방 추천을 안 할 수 없죠! 2.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 (빽다방 추천!) 둘째, 맛이 깔끔하고 부드럽습니다. 진한 커피를 선호하지 않는 저에게 [빽다방]의 블렌딩은 완벽했어요. 산미가 강하지 않고 쓴맛도 적어 목 넘김이 매우 좋습니다. 텁텁함 없이 깔끔해서 운동 중 수분 보충을 위해서도 자주 마셨습니다. 부담 없이 맛있는 커피를 찾는다면 빽다방 추천이 정답입니다. 3. 압도적인 가성비와 넉넉한 양 셋째, 역시 압도적인 가성비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넉넉한 양을 제공하는 [빽다방] 덕분에 매일 습관처럼 커피를 마시는 저도 금전적인 부담 없이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출근길 한 잔, 점심 식사 후 또 한 잔, 하루 두 잔을 마셔도 부담이 없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가성비까지 생각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빽다방 추천드립니다. 다만, 참고하실 점은 다른 브랜드 아메리카노에 비해 원두의 풍미가 조금 약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다이어트용으로 깔끔하고 시원하게 마시기에는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 커피 덕분에 힘든 다이어트 기간을 슬기롭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하시는 모든 분들께, 칼로리 부담 없이 맛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싶다면 빽다방 추천드립니다.
빠담소리
스타벅스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마신 후기
하루에 한두잔씩 커피를 마시는데 빈혈이 있어서 커피를 줄여야겠더라고요. 커피의 카페인이 철분 흡수를 방해합니다. 그래서 커피는 마시고 싶고 다이어트 식품으로 당이 거의 없는 음료를 찾다가 요즘 계속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로 마셔요. 스타벅스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맛이 아메리카노와 차이를 못느끼겠고 깔끔하고 맛있어요. 제 느낌에 메가나 컴포즈보다 쓴맛도 덜하고 깔끔하네요. 그래서 커피 많이 드시는 분과 카페인 줄이고 싶으신분들께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도 참고로 카페인이 톨기준 약 10mg 있답니다. 그리고 칼로리는 10kcal로 다이어트 음료로 적절하죠.
망고가좋아
다이소 추천템 모음💥 헬스인이라면 무조건 써야 할 홈트템 5가지
다이소 추천템 모음💥 헬스인이라면 무조건 써야 할 홈트템 5가지 “운동은 하고 싶은데, 운동기구는 부담스럽다…” 그럴 땐? 다이소 홈트템으로 가볍게 시작하는 거죠! 😎 저도 헬스장 끊고 안 가는 스타일이라 집에서 슬슬 움직이는데, 다이소 추천템 몇 가지만 잘 챙겨도 꽤 괜찮은 루틴이 만들어지더라고요. 오늘은 실제로 써본 사람들 사이에서 호평 많은 다이소 헬스용품 TOP5 추천드려요. 운동 초보부터 헬린이까지 만족할 만한 구성이에요! 1️⃣ EVA 악력기 15kg 가격: 1,000원 운동 부위: 손가락, 손목, 전완근 작지만 은근히 쎄다?! 다이소 운동템 중 가장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아이템이에요. 악력 15kg 정도라 초보자용으로 딱이고, 손바닥 피로 풀기에도 좋음! ✔ 푹신한 그립감 ✔ 손가락 힘 키우기용 ✔ 틈날 때마다 ‘쥐었다 펴기’로 습관화 가능 2️⃣ AB슬라이드 대형 가격: 5,000원 운동 부위: 복부, 코어 다이소 홈트의 복근 대표템! 초보자도 쉽게 조립 가능하고, 바닥 긁힘 없이 부드럽게 굴러가요. 무릎 꿇고 천천히 밀어주면 코어 불타는 느낌🔥 ✔ 가성비 미쳤다 ✔ 쿠션 손잡이로 손목 부담 ↓ ✔ 꾸준히 하면 복근라인 보임 3️⃣ 스트레칭 튜빙 밴드 가격: 3,000원 운동 부위: 상·하체, 전신 스트레칭 집에서 운동할 땐 뭐든 만능템이 최고죠! 이 밴드는 손잡이 + 발걸이 구성으로 다양한 동작이 가능해요. 맨몸운동보다 확실히 자극이 오고, 휴대도 편함 🎯 ✔ 전신 스트레칭 ✔ 홈트 초보도 OK ✔ 강도 조절 가능 4️⃣ 요가링 가격: 3,000원 활용도: 스트레칭, 붓기관리, 근막이완 다이소 홈트템 중 ‘찐 애정템’으로 꼽히는 요가링! 다리에 끼우거나 등 뒤로 당기기, 발에 걸어 스트레칭 등 활용도 미쳤고 붓기 관리템으로도 인정받는 중! ✔ 종아리 붓기 케어 ✔ 전신 스트레칭 ✔ 샤워 후 바디로션 마사지용으로도 굿 5️⃣ 폼롤러 가격: 5,000원 활용도: 근육이완, 운동 마무리, 혈액순환 운동 끝나고 이거 안 하면 섭섭하죠. 다리, 등, 옆구리까지 굴려주면 근육 뭉침 시원하게 풀림! 다이소 폼롤러는 생각보다 튼튼하고 내구성도 꽤 괜찮아요. ✔ 뭉친 근육 이완 ✔ 하루 마무리 스트레칭 ✔ 헬린이 필수템 🧾 한눈에 보는 다이소 헬스템 추천 요약 제품명 가격 추천 포인트 EVA 악력기 15kg 1,000원 소근육 강화, 부담 없이 시작 가능 AB슬라이드 대형 5,000원 복근 집중 공략, 손쉬운 조립 스트레칭 튜빙 밴드 3,000원 상·하체 운동, 강도 조절 가능 요가링 3,000원 붓기 관리, 마사지, 스트레칭 다 가능 폼롤러 5,000원 운동 마무리, 전신 근육이완에 탁월 💬 마무리 한 마디 비싼 장비 없어도 운동은 가능해요! 다이소 헬스용품은 가격도 착하고 효과도 꽤 만족스러워서 “나 운동 해볼까?” 고민 중이시라면 이 추천템들로 한 번 시작해보세요. 혹시 이 중에서 써보신 제품 있나요? 또는 여러분의 다이소 홈트 최애템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다이소 홈트 모음전 바로가기
깁미더머니
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푸짐하게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도 여전히 궁금하더라고요. 땅콩을 제법 먹다가 안 되겠어서 오트밀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네요. 에스프레소 샷은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조금에 음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하나 넣어서 갈았고요. 그래서 크샤츄 얼음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 불려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올리고 팥도 제법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과 블루베리까지 올렸답니다. 오늘은 푸짐한 오트밀팥빙수가 됐네요. 이제는 정말 오늘까지 해 먹어야지 하면서 팥빙수 만들어 먹었답니다. 오늘 날이 조금 풀렸다고 바로 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서 겉옷까지 입어가면 먹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