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일찍 마무리

엄마는 새벽 꽃시장 가시고 나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11시 10분에 라떼 핑크색 패딩 입혀서 같이 나왔답니다. 

월요일 일찍 마무리

우선 추우니 우리 플라워 까페 가서 라떼는 엄마 이모랑 있으라 그러고 나는 중부시장 가서 땅콩 사왔답니다. 햇살은 좋았지만 한 번씩 바람 불면 뺨이 얼 정도록 추웠네요. 1시 엄마 퇴근하시면서 라떼랑 나랑 다 같이 한성대 쪽으로 같이 움직였어요. 엄마는 새마을금고에 볼 일이 있었고 나는 라떼병원 가서 내부 기생충 약과 외부 기생충약 받으러 왔네요. 병원 갔다가 다시 엄마 만나서 우리 집으로 걸어오니 만보는 됐답니다. 라떼는 엄마랑 먼저 드려 보내고 슈퍼가서  야채믹스랑 우리 동생 과자랑 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그러면서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월요일 일찍 마무리

들어와서는 플랭크 했네요.

월요일 일찍 마무리

아직 2시대밖에 안 됐지만 마무리하고 누워 있을 생각으로 사진도 찍었답니다. 오늘은 14,500 보 걸었네요.

월요일 일찍 마무리

물도 집에 와서 2잔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월요일 일찍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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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우리화이팅
    오늘 엄청 추운데 고생하셨어요
    라떼 따뜻한 핑크 패딩이 잘 어울려요
    잘 걸으시고 수분보충까지 너무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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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저 핑크 패딩 정말 이쁘죠? 근데 저 옷을 입히면 라떼가 굉장히 날카롭답니다. 저도 많이 물렸는데 오늘 옷 벗길때 엄마도 물린 거예요. 엄마가 많이 화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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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니뚱
    오늘도  부지런히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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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월요일엔 일찍 마무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 잤답니다. 그동안 조금 지쳤는지 이렇게 푹 쉬시고 나니까 화요일이 그래도 개운하기 시작은 하는데 오늘 엄청 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