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리고 치우고 차리고 치우고~😵‍💫

뒤돌아서면 차리고 먹고 차리고 ㅋ

조카가 이제 제 키보다 훨씬 크네요

어머님 라떼 이야기 들으면 지금 하는건 아무것도 아니래요 😅

제사 안지내고 직계가족들만 명절 쉬는거라 저희들 먹을꺼만 준비하면 되긴하네요

아침에 준비한 재료로 잡채하고 육개장 데워 점심 먹었어요~~ 

잔뜩 흐리더니 요기도 눈발이 날려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차리고 치우고 차리고 치우고~😵‍💫

차리고 치우고 차리고 치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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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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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왕빠
    잡채까지 하시니 진짜 명절 음식이네요
    식구가 많으신가 봐요 저희는 소가족이라 조용하네요 
    • 우리화이팅
      작성자
      많지는 않아요^^
      본가에 아주버님네랑 저희랑 왔어요
      애들이랑 어른들 먹을꺼리만 하고 올해는 많이 생략했어요
      명절이라 종일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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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식집사
    ㅎㅎ 공감해요~~차려서 먹고 치우면 또 손님와서 또 차리고 ㅎㅎㅎ
    이래서 명절은 힘드네요. 맛난거 가득하니 상다리 휘것어요~~^^
    • 우리화이팅
      작성자
      맞아요 ㅎ
      명절엔 음식 차리고 치우고 설거지 너무 많아요
      많이 먹어서 배는 부르구요;; 기름진것 너무 먹었어요 ㅠㅠ
      냥식집사님 명절 잘 보내세요^^
  • 한결맘
    어머님이 가족들 온다고 음식장보시느라 수고하셨네요. 며칠전부터 준비하셨을듯요.
    가족들이 많으니 돌아서면 밥이죠! 고생많으세요
  • 들풀지기
    저도 결혼 초기 큰집에 갔을 때는 정말 친척들이 많이 오시더라고요. 저도 손님이면서 며느리 입장이라 큰집 형님들과 같이 상을 차리고 치우곤 했는데 큰집 형님들이 명절 때 옷 차려입고 나가는 게 부럽다고 하시더라고요. 지금은 큰집 어른들이 돌아가시고 나니 사촌들이 만나기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