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마무리

전 다 만들고 늦은 점심까지 한 다음에 눈이 잠깐 잦아지는 거 같애서 라떼랑 준비했는데 다시 눈이 오기 시작하네요. 그래도 또 언제 많이 올지 몰라서 그냥 라떼 비옷이 입혀가지고 나왔답니다. 눈이 조금 있어도 좋아하면서 돌아다니는 거 같더니 큰 볼일 보고 들어가자네요. 눈을 밟으니 너무 차갑겠죠? 10분만에 라떼는 들여 보내고 난 슈퍼도 가야 되고 밥 먹고 소화도 시킬 겸 혼자 나왔답니다.

월요일 마무리

 슈퍼에서 달걀이랑 마늘,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 사가지고 집근처 한 50분 정도 걷다가 들어왔네요. 아파트에 와서는 계단 오르기하고~

월요일 마무리

5시 45분에 들어왔답니다. 다녀와서도 밤을 쳐야 돼서 한 한 시간 이상 했네요. 그리고 나서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어요

오늘은 13,200보네요

월요일 마무리

물도 2리터까지 채웠네요.

월요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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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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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봉
    걸음도 잘하셨네요 
    눈도 오는날 많이 하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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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어제 내가 먹은 전양 생각하면 적게 움직였답니다.😅 전 맛있게 만들고 맛있게 먹었으면 이 정도 움직여야 돼요.
  • 우리화이팅
    귀여운 라떼도 눈 구경 잠시 했네요
    오늘 눈도 오고 정말 춥더라구요
    운동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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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그때 눈 올 때랑 비옷 입혔는데 사실은 신발은 신기고 싶었어요. 얼마나 몀화칼슘를 뿌렸을까요? 라떼가 신발을 진짜 안 신을라 그러거든요. 음~~ 라떼가 더 걷는다고 그래도 내가 못 걷게 하고 하고 싶었답니다. 진짜 쪼끔만 걷다 들어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