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올리와 토마토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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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 후기
평소에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채소를 많이 챙겨 먹고 있는데 주로 익혀서 먹었어요. 그런데 뚜레쥬르 상품권이 생겨서 집 주변의 뚜레쥬르 매장에 오후에 가서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를 구매했지요. 다른 샐러드처럼 양상추를 밑에 깔고 위에 라코타 치즈, 닭가슴살, 라즈베리, 샤인머스켓, 귤 등을 얹은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레몬, 올리브, 흑임자 등이 있어서 저는 레몬으로 했습니다. 라코타 치즈는 쫀득하고 꾸덕한 느낌이라 좋았고 구운 닭고기와 과일, 야채들과 상큼한 레몬소스가 잘 어울립니다. 다만 라즈베리 말린 것 말고는 견과류가 없어서 아쉽네요. 아무튼 일일히 야채 손질하기 싫을 때 채소와 단백질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로 추천합니다.
지니5273494
당근볶음 다시마쌈
재료 : 당근 양배추 와규 크래미 염장다시마 천일염 등 굳이 다이어트가 아니라도 당근 양배추 등 채소는 많이 먹으려고 하지만 매번 샐러드는 질릴 때, 쌈으로 즐겨도 좋겠다 싶더라구요~ 일단 당근과 양배추는 채썰기부터 한 다음, 천일염을 넣어 10분 정도 절여서 물기는 짜줘요 그리고나서 기름을 두르지 않은 웍에 원하는 식감에 따라 살짝 볶아주기만 하면 채소는 끝!! 개인적으로 전 아삭아삭한 식감을 선호해서 반쯤 익을 정도로만 볶아주는 편이기는 해요 그리고 나머지 재료는 집에 있는 것들로 냉파도 할겸 적당히 준비하면 되는데요!! 저는 크래미로 했지만, 어묵 같은 것도 활용하면 맛있을 것 같으니 참고하시길요 그리고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도 필수! 전 와규를 샤브샤브처럼 끓는 물에 살짝 데치기만 했는데 닭가슴살, 오리고기, 돼지고기 뒷다리살 등 이왕이면 몸에 좋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육류를 준비하면 굿~ 고기 종류나 부위에 따라 저처럼 끓는 물에 데치거나 아니면 볶아서 준비하시면 되겠죠 데친 와규도 길쭉하게 잘라주고 미리 준비해둔 염장 다시마까지 한 접시에 소복하게 담았는데요~ 염장다시마는 미리 소금기를 빼두면 되고 다시마쌈이 없으면 저는 가끔씩 김으로 대체하는 게 이것도 맛있어요! 이미 다시마에도 어느 정도 소금 간이 되어있고, 당근과 양배추도 천일염에 살짝 절였던 만큼 다른 양념이나 소스 필요없이 월남쌈처럼 싸먹으면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당근라페보다 만들기가 쉬웠고, 포만감도 제법 오래 가더라구요 손님들이 오셨을 때도 내어놓기에 괜찮겠죠 집에 있는 채소와 고기로 각자 취향에 맞게 활용하기도 딱 좋을 것 같으니 강추!!
반달진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 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연어 스테이크
아스파라거스와 방울토마토 연어 구워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마늘양념 닭다리살😋
마늘 간장소스된 닭다리살 하나했어용!! 부드럽고 ...역시 닭다리살이 맛나용😘 칼로리도 적고 양도 딱이네용~ㅋㅋㅋ
자스민꽃
(당근레시피) 파,당근 부침게
부침가루에 계란두개 풀어서 반죽을 살짝 묽게 준비했어요, 당근 세개 채썰었어요, 잔파 후라이팬에 편다음 얇게 채썬 당근을 위에 펴서 깔아 준다음 반죽해둔 부침가루를 국자로 가볍게 살살 뿌리듯이 부드럽게 살살 뿌려준다음 후라이팬에 구웠어요, 너무 쎈 불에 익히면 타니까 중불에서 천천히 조금 바삭 촉촉하게 구웠어요, 당근이 제철이라 들큰한맛이 잔파와 어우려져 너무 맛있답니다,, 소스로는 간장, 고춧가루, 식초, 깨소금 만들어 찍어 먹으면 완전 맛있답니다,
핑크색
초코말차쿠키
초코소스에 말차과자를 찍어먹는 과자에요 달콤 쌉싸름해요~
워니s
수요일 시작과 아침
7시부터 쯤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오늘은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니까 300g이 빠졌네요. 어제 급찐급빠를 했으나 아침에 탄수화물을 무려 치즈허니바게트로 먹었더니 덜 빠졌어요😆 뭐 그래도 빠쪘으니 다행이랍니다. ㅋㅋ 라떼랑 아침산책 하려는데 추우니까 8시~9시쯤 천천히 나가려고 했어요. 좀 여유롭게 준비하면서 배가 고파서 견과루터 먹으면서 화장을 했네요. 그리고 탭으로 싱어게인4을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거기에 빠졌는지 내 생각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렸네요ㅋㅋ 견과류는 두 접시 먹었답니다. 그래서 8시 5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순조롭게 산책하는것 같았는데 추웠는지 어쩐지 서두르더라고요. 볼일 보고 집으로 향하네요. 들어가자는 얘기랍니다. 20분 채 안 되서 들어왔어요. 라떼랑 산책을 일찍 끝내면 11시요가수업전에 중부시장 갔다 올 생각도 다 했기 때문에 뭐 그래도 좋았답니다. 들어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게에서 먹을 점심거리까지 챙겨서(동생이 어제 순살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거의 남겼더라고요. 치킨 몇 점과 훈제오리 50g 정도를 챙겨 나왔어요) 9시 42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견과류 먹고 아침 먹을 거 바리바리 챙겨 나왔지만 라떼가 금방 들어가자는 바람에 또 고스란히 가방에 있었답니다. 나와서 우선 당근 스틱부터 먹었어요. 당근 스틱을 작게 3팩을 준비했더니 그것도 은근 귀찮은 면이 있어서 이번엔 크게 하나에 담았어요. 이게 양이 얼마인지 몰랐는데 재보니까 200g이나 되네요. 당근사진은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때 찍어 놓고 막상 먹기는 9시 40분 지나서부터 먹었어요. 당근 5~6개만 남겨 놓고 과일도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토마토 5개와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중부시장은 10시 21분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땅콩포함 2개만 사갈까 했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오늘 시장에서 행사가 있다고 1만원 온누리 상품권을 준다는 거예요. 그 말 듣고 그냥 3개나 샀답니다. 땅콩, 호두, 피스타치오 1 kg씩 3kg나 샀답니다. 그리고 일러준 데 가서 온누리 상품권 1만원 받았답니다. 완전히 개이득이었지만 너무 무겁네요.ㅋㅋ 그리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도 같이 먹었답니다. 이걸 두 개 먹어야 조금 더 든든한 느낌이 들거든요. 온누리 상품권 받는다고 시간이 지체돼서 정말 빨리 걸어서 서울대병원 암병원에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요가인데 그 방이 11시에 도착했어요 그래서 프로틴드링크는 다 못 마시고 요가 했고 마치고 나와서 얼른 출근하면서 마저 마시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견과류부터 시작하면 7시 42분부터 먹어서 12시 2분에 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어제 기절했더니 오늘 컨디션 좋네요😍
어제 저녁에 자유수영 30분하고 9시부터 잤어요ㅋㅋ 덕분에 야식도 안 먹고 간헐적단식 15시간 했어요 아침은 수영 때 부대낄까봐 두부랑 토마토랑 비트, 피스타치오만 먹었어요 30분 빨리걷기하고 동네산책 스팟 찍고 수영 아침수업 듣고 왔어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당근을 넣어 김장 완료!
올해도 드디어 김장 시즌이라 저도 주말에 김장을 했어요~! 이번에는 조금 특별하게, 양념 소스에 당근을 갈아서 넣는 레시피를 써봤는데요, 생각보다 훨씬 상큼하고 달큰해서 너무 만족했어요! 혹시 색다르고 깔끔한 맛 좋아하시는 분들께 도움 될까 해서 공유해봅니다ㅎㅎ 우선 배추는 하루 전부터 소금물에 천천히 절여서 속까지 부드럽게 간이 밸 수 있게 했고요~ 양념은 기본적으로 고춧가루, 마늘, 생강, 새우젓, 액젓을 베이스로 만들었어요. 여기에 제가 이번에 새로 시도한 건 바로 당근 갈아넣기! 당근을 너무 많이 넣으면 단맛이 과해지니까 중간 크기 한 개 정도를 곱게 갈아서 양념에 섞어줬어요. 이렇게 하면 색도 훨씬 예뻐지고, 은은한 자연 단맛이 더해져서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 양념이 너무 묽어지지 않게 사과나 배 갈아넣는 분들은 과일양을 조금 줄여도 좋고요~ 당근이 들어가면서 채소 풍미가 올라와서 오히려 깔끔한 뒷맛이 나더라구요! 속 버무릴 때는 배추 잎 사이사이에 양념을 넉넉히 넣어주고, 한 번에 너무 세게 누르지 말고 살짝살짝 넣어주는 게 포인트였어요~ 그래야 숨이 잘 살아있고 아삭함도 유지돼요! 완성해서 하루 정도 익힌 뒤 먹어보니까, 평소보다 훨씬 부드럽고 아삭하면서 단맛이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ㅎㅎ 혹시 김장 레시피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당근 추가 버전 한번 꼭 시도해보세요~ 쉽고 맛있게 성공할 확률 높아요!!
지니5507230
투고샐러드 목살샐러드~
요즘 건강하게 먹고 싶은데 또 너무 밍밍한 건 싫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 제가 완전 추천하는 메뉴가 바로 투고샐러드 목살 샐러드 + 로제파스타면 추가 조합이에요! 처음엔 “샐러드에 파스타면이라니…?” 했는데, 먹어보니까 이게 진짜 조합이 미쳤어요ㅎㅎ 일단 목살이 생각보다 훨씬 두툼하고 촉촉해서 단백질 보충 제대로 되고요! 퍽퍽하거나 비린 맛 전혀 없어서 샐러드 먹으면서 ‘아 맛있다~!’ 감탄하게 돼요. 그리고 여기에 로제파스타면을 추가하면… 진짜 한 끼 든든함 끝판왕이에요! 크리미한 로제 소스가 샐러드의 신선한 채소랑 너무 잘 어울려서, 샐러드 먹는다는 느낌보다 ‘맛있는 파스타 + 단백질 + 채소’ 풀세트 먹는 기분이랄까? 특히 점심에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괜히 군것질할 일도 줄어요~! 샐러드만 먹으면 좀 허전한 분들, 살짝 탄수화물도 챙기고 싶은 분들한테 완전 강추합니다! 드레싱도 과하게 달거나 느끼하지 않아서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목살과 로제가 섞였을 때 풍미가 더 진해지는 느낌이라 너무 만족스러웠어요ㅎㅎ 다이어트 중인데도 맛있게 먹고 싶을 때,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고 싶을 때 꼭 한 번 드셔보세요~! 진짜 후회 없을 거예요!! 특히 제가 다니던 학교 앞 지점이 진짜 맛있어요ㅎㅎㅎ 친절한 사장님이 있는 체인으로 간다몀 금싱첨화~
지니5507230
쉬림프 스파게티
새우를 넣은 토마토 스파게티로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화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일찍 나가야 될일이 없으니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잠은 안오고 그냥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게임하고 놀았네요. 오늘 아침은 영하라서 라떼아침산책 시키더라도 9시쯤 시킬 생각이라 아예 그냥 널널하게 놀았네요. 8시 더 지나서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체중을 재보니 200g 늘었답니다. 200g은 오차범위라 그렇게 중요한 차이는 아닌데 내가 정해놓은 기준에 100g 차이밖에 안 나기 때문에 오늘은 급찐급빠로 감량해놔야 불안함이 없어지지 그냥 놔뒀다가 내일 너무 감당이 안 될 것 같거든요. 동생 먹으라고 단감 2개 깎아 놓고 당근스틱과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그리고 오늘은 바게트까지 챙겼답니다. 아직 화장하기 전인데 막상 라떼 산책 나가려니까 밖은 춥고 나는 움직이기도 싫더라고요. 거기다 견과류를 또 먹고 싶고요. 어저께 그렇게 먹었으면 사실 안 먹어도 되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땡겼답니다. 결국엔 그냥 도시락 싼 거 집 소파에서 먹는 걸로 결정했어요. 라떼한텐 저녁에 산책하자고 하고요. 당근 스틱부터~ 사실 그전에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당근 스틱도 먹고~ 두 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5개와 사과 한쪽. 아까 동생 단감 깎으면서 큰 거 한 쪽도 먹었답니다. 견과류는 제법 먹었는데 그건 사진 따로 안 찍어서 갖고 다니는 걸로 대충 체크하고. 당근 스틱은 3개 준비했었거든요. 세 번째 것까지 먹었네요. 오늘 프로틴 드링크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250ml, 105kcal 단24g) 먹기 편했네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 88kcal, 단12g) 오늘은 특별히 저저번주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치즈허니바게트 반 포장해 온 것중에서 두 쪽만 썰어서 먹었네요. 탄수화물을 따로 안 챙기니까 항상 양이 너무 작아서 배부름이 없더라고요. 바게트라 데우면 처음엔 좋아도 금방 깡깡해지길래 아예 데우지도 않고 먹었거든요. 치즈와 허니가 있었던 거라 그래도 맛있었어요. 밖이었으면 이걸로 끝일 텐데, 집에 있다 보니까 조금 남긴 것까지 마저 갖고 와서 다 먹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하니 끼니는 이것만 챙겨 먹는데 작은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더 먹고 싶기도 하고😅 사람이 선택지가 있으니까 자꾸 합리화를 시키면서 더먹는답니다.조ㅋㅋ 그렇게 쇼파에서 TV 보면서 천천히 야금야금 다 먹었답니다. 거의 4~50분 걸린 것 같네요. 칼슘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The 닭가슴살&오리엔탈 샐러드 추천 후기
가벼운 한끼 식사로 좋은 The 닭가습살&오리엔탈 샐러드(206g)추천합니다. 제품 정보 제품명: The 닭가슴살&오리엔탈 샐러드 206g 열량: 278lcal 나트륨: 514mg 탄수화물: 35g 당류: 15g 지방: 7g 포화지방: 0g 콜레스테롤: 54mg 판매가: e마트 4,980원(행사가로 3,980구매했어요) 샐러드 구성이 야채와 구운 닭가슴살,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 있어요. 훈제향이 가득한 닭가슴살은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 데워 먹었어요. 퍽퍽하지 않고 닭가슴살 특유의 잡내가 없어서 좋았어요. 안에 들어 있는 야채로는 양상추: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고기와 잘 맞으며 고기에 없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 로메인: 비타민, A, C, K와 칼륨, 칼슘, 엽산이 풍부해 시력, 면역, 심혈관, 뼈 건강에 도움 치커리: 이눌린이라는 천연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이 풍부해서 장내 유익균을 증식하고 유해균의 활동의 억제해 장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 라디치오: 비타민과 엽산, 칼륨이 풍부해 심현관 질환에 도움 등 싱싱한 채소와 몸에 좋은 견과류인 아몬드와 시리얼이 들어 있어 식감도 좋아요. 소스는 간장, 올리브오일, 레모즙 등으로 믹스된 오리엔탈 드리셍이 별도 포장되어 있어 식성에 맞게 양을 조절해서 넣을 수 있어요. 이 한 팩 칼로리가 278kcal인데 소스를 조절하면 총 칼로리는 더 낮아질 거에요. 용기가 커서 먹을 때 편하고 소스와 닭가슴살 야채의 조합이 좋아 아침식사나 가볍게 식사를 하고 싶을때 좋다는 후기 남기면서 이 The 닭가슴살&오리엔탈 샐러드(206g)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juyeon
당근 샌드위치 진짜간단
저는 렌치소스를 진짜 자주 구비하는데 잼이 잇을땐 당근 양배ㅐ추 양상추 오이 채썰어서 렌치에 버무려준후에 물생기기 전에 빵굽고 딸기잼발라서 같있사서 샌드위치를 해먹어요 채소 먹기싫을때 채소 먹을때 이러면 맛잇게 잘먹게되거든요 점심 도시락으로 자주 포장ㅎ서 만들어가요
쪽쭈리
샐러디 - 노릇두부단호박 샐러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건강 한 다이어트 식단, 샐러디의 노릇두부단호박 포케 발사믹소스를 중심으로 이야가해볼까 합니다 평소 건강 한 한끼를 찾다가 샐러드만 먹가엔 뭔가 아쉽고 밥은 또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 딱 좋은 메뉴가 바로 있더라고요. 특히 다이어트 고민이 있으신 분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한 번 냐눠볼게요. 점점 체중계를 보기가 무저워지는 요즘 가벼우면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음식을 찾다가 선택하게 된 샐러디의 노릇두부단호박 포케, 과연 이대에 부응했을까요? 지금부터 솔직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우연히 SNS 광고를 통해 샐러디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고, 다양한 메뉴들을 보면서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특히 노릇두부단호박 포케 발사믹소스를 리뷰한 후기가 눈에 띄었는데 두부와 단호박의 조합이 꽤 좋았 보여서 저도 한 번 배달 주문을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샐러디는 자체 앱으로 주문하면 스탬프 적립 같은 혜택도 받 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샐러드이자 한끼 식사로 적당히 배부를 메뉴라는 것에 기대가 생겼습니다 노릇부두단호박 포케 발사믹소스'의 재료를 보면, 노릇하게 구운 두부, 담백한 단호박, 신선한 야채들, 그리고 발사믹 소스로 마무리된 한 상이 딱! 구성부터 심플 하지만 적당히 무게감 있는 느낌이에요. 칼로리도 적당히 조절되어 있었던 점이 다이어터들에게 플러스 포인트였는데, 다이어트를 하면 포만감을 얻는 어려운 점을 고려해 메뉴가 짜였다는 걸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재료 간의 조화가 잘 어우러졌고, 특히 발자믹 소스가 곁들였지니 맛에서도 큰 만족감을 줬습니다 배달로 메뉴를 받은 후, 뜯으면서부터 신선하게 포장 된 모습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포크와 소스가 따로 담겨있었고, 깔끔한 구성이라 마음에 들더라고요. 두부가 진짜 '노릇노릇'하게 구워져 있어서 식감에 정말 기대 이상이었고, 단호박은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맞이 강하지 않아 물리지 않았어요. 발사믹 소스를 뿌리고 한 입 크게 비벼서 먹었더니 샐러드가 왜 질리지 않고 계속 먹을 수 있을지 답을 찾은 기분이었어요. 무엇보다도 복잡한 맞이 아니라 간단하게 맛있다는 점이 좋 았습니다 가격은 10,600원으로 샐러드 치고 비싸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샐러드 한끼로도 충분히 포만감을 느끼실수 있으시니 자주는 아니도라도 가끔씩 한 번 먹는거로는 추천을 드립니다
jjung2
아침 채소로
파프리카 당근 방울토마토 먹기좋게 잘라 아침으로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바쁜 월요일 아침
이번 주 월요일은 7시에 꽃배달도 가고 9시대 엄마면회 다녀 와서 12시에는 근무도 해야 된답니다. 아주 바쁜 월요일이었답니다. 원래는 라떼 산책겸 같이 나가서 배달하는 동안은 꽃가게에서 기다리는데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어떻게 할까 걱정했답니다. 특히 라떼가 어제 싫어하는 목욕해서 컨디션이 저조한 것 같았거든요. 새벽에 창문 열어보며 너무 춥지? 라떼야. 지금 나가면 너무 춥겠지? 하니까 라떼도 베란다로 나오지 않고 놀래하더니 누나 나간다고 그럴 때도 그냥 멀뚱멀뚱 보고 빨리 포기를 하더라고요ㅋㅋ 그렇게 바쁜 아침이었지만 6시에 겨우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 밤에도 12시쯤에 깨서 살짝 잠을 못 이루다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지도 못하고 겨우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300g만 빠졌더라고요.🤣 1kg는 고사하고 (사실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어서) 500g만 빠지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글쎄 300g밖에 안 빠졌네요. 다 내가 먹은 탓이겠죠? 잠도 잘 못자고 화장실도 못 갔으니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오늘은 잘 먹어야지 마음 먹었네요. 어제 급찐급빠는 힘들었거든요.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컨디션이 저조한지 안 되는 날도 있거든요. 다음부터 그런 날들은 그냥 포기할까 봐요. 오늘도 움직일 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야채랑 프로틴까지 챙겨 가지고 혼자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사실은 6시 50분에 가게에 도착해야 되는데 그때 나왔네요. 춥다고 좀 많이 늦었어요. 그래도 혼자 나와서 라떼 기다려줄 필요 없으니 14분만에 가게는 도착해서 바로 꽃 배달해 주고 7시 28분에 나와서 바삐 걸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 이때부터 당근스틱부터 과일 먹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당근 스틱. 두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2개와 샤인머스켓 4알. 원래 방울 토마토를 5개씩 먹는데 씻어놓은 게 2개밖에 없더라고요. 시간도 없어서 그것만 담아 왔네요. 집에 7시 46분쯤 도착했고 벌써 5000보가 됐네요 프로틴 드링크와 바도 챙겨 갔지만 야채부터 먹는다고 집와서 사진 찍어 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20g)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100kcal, 단 10g) 오늘은 집에서 얼능 먹고 나가려니 우노바를 크게 베어 물었는데 맛이 없더라고요. 원래 프로틴바중 카카오가 맛있는 편이거든요.🤔 이번에 느꼈답니다. 단백질바은 조금씩 먹자 그래야 그나마 맛있다.ㅋㅋㅋㅋㅋ 우리 대빵인 큰외삼촌이 샤인머스켓과 내가 좋아한다고 단감을 사 오셨더라고요. 샤인머스켓 한 송이랑 단감 3개 정도 챙겨 집에 갔답니다. 동생도 좋아해서요. 집에 와서 단감 두 개 깎아 놓는데 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건 내가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산책할 시간은 없었지만 추워도 잠깐 볼일만 보자 싶어 얼른 따뜻한 거 입혀서 8시 23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라떼는 추운지 얼른 작은 볼일 보고 큰 볼일까지 근처에서 다 해결하고 금방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ㅋㅋ 10분도 안 돼서 한 500보 걸었나? 아침 먹었는데 아까는 까먹었길래 들어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너무 조금만 산책해서 기대 안 했는데 밥 먹으라고 빼놨더니 그걸 또 다 먹었네요. 오늘 여러모로 라떼가 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마누카꿀로 면 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
요즘은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걸 먹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계속 먹기엔 너무 물리고 지겹잖아요 저는 맛있으면서도 포만감 있는 식사로 딱인 메뉴인 포케 추천해드리려고하는데요 신선한 재료와 든든한 구성인 메뉴가 있는 영칼로리포케의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제가 자주가는 영칼로리포케는 포케와 도시락 샐러드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선택 옵션도 취향에 맞게 커스텀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탄수화물도 현미밥이나 메밀면을 선택할 수 있구요 드레싱이나 토핑 등도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어요 혼밥하기에도 편한 분위기여서 부담없이 갈 수 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제가 고른 메뉴인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칼로리는 410Kcal구요 수비드로 조리해서 그런지 닭가슴살이 진짜 촉촉했어요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신선한 채소와 곡물과 같이 먹으니 조화가 정말 좋았어요 담백하면서도 맛은 풍성했구요 깔끔하게 마무리되어서 건강식으로도 딱이었어요 생각보다 양도 꽤 많아서 든든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양상추와 양배추가 정말 신선했구요 특히 현미밥에 김가루 조합은 정말 맛있어요 선택했던 마늘간장 소스도 닭고기와 정말 잘 어울렸어요 저는 보통 점심에 자주 먹는데요 퇴근 후 간단하게 건강한 저녁식단으로 챙기기에도 좋아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챙기신다면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추천드려요
ssul0115
샐러디 다이어트 메뉴 추천 후기-그라브락스 연어 포케 후기 정보 공유해요
간편하게 먹기에는 집 근처 포케 샐러드 만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다른 브랜드와도 비교해도 최고예요 당연히 맛도 있어요 채소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알록달록 신선한 비주얼이예요 이 맛에 포케 샐러드 먹어요 보통 연어 포케는 스리라차 마요 드레싱과 함께 먹는데 샐러디는 저당 참깨소스가 제공돼요 추천 소스일 뿐, 본인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영양정보부터 살펴보면 탄수화물 62.8 나트륨 489mg 당류 4.3g 단백질 23.1g 지방 13.5g 포화지방 3.0g 포함되어 있고 그라브락스 연어 포케 칼로리는 463.5kcal입니다. 포케 뜻은 하와이어로 자른다는 의미로 각종 채소 해산물 등의 재료를 넣고 소스와 함께 비벼 먹는 하와이 전통 음식을 말해요 샐러디 포케 샐러드는 양파, 옥수수, 적채, 올리브, 채소믹스 (로메인, 프릴아이스), 양파플레이크, 후리카게.곡물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먹기 전에 참깨소스 뿌려줬어요 참깨의 고소함과 소이소스의 감칠맛이 어우러진 저당 참깨소이 드레싱의 칼로리는 96kcal에요 맛있는 거 먼저 먹자 주의라 주황빛 연어부터 한입 먹어봅니다 참고로 그라브락스 뜻은 소금, 설탕, 딜 등으로 연어를 절여 저온 숙성시켜 만든 스칸디나비아반도 요리를 말해요 진짜 부드럽고 맛있어요 소스가 고소하면서 자극적이지 않아서 부담 없고 포케 재료들과도 너무 잘어울려요 채소가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맛도 다채롭고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도 좋고 신선해서 건강하게 한 끼 해결하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재료 하나하나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다 같이 먹으면 훨씬 맛이 풍성해져서 더 맛있어요 후리카게 뿌려진 맛 위에 연어랑 생양파 올려 먹으면 환상의 궁합이예요 생양파랑 너무 잘어울려요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는 에다마메 양 보고 깜짝 놀랐는데 두 세개씩 집어먹으니까 순식간에 사라지더라고요 껍질 벗겨지면서 씹히는 식감이 최고예요 참깨드레싱과도 너무 잘 어울려요 재료도 신선하고 구성도 좋아서 샐러디 메뉴 추천드려요 평소에 샐러드 좋아하거나 건강하고 맛있게 한 끼 해결하고 싶은 분들은 한번 드셔보세요
피타
소불고기 타코
구운 또띠아에 야채 소불고기 소세지 옥수수콘 스리라차 소스를 넣어 타코로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가게에서 아침과 크샷추
라떼랑 8시 14분에 나와서 가게에는 8시 38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인데 조금 일찍 도착해서정리할하것 하고 아침 차려 먹으려고 합니다 1kg 나 급찐을 했으니 급찐급빠 해야 한답니다. 오늘은 아침만 잘 먹고 커피 정도 마시려고 합니다. 그래도 오늘 찐 것만큼 못 빼겠죠?😆 이제는 그런 욕심도 좀 덜 내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하루에 찐만큼 꼭 빼야지 했었는데 그게 내 맘대로 되진 않더라고요.😅 아침에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습니다. 어제 낙지가 있어 닭가슴살을 반 쓰고 반 남겨 놨었거든요. 그거 넣어서 만들었는데 닭가슴살55g정도로는 오늘 하루 단백질양에는 너무 작을 것 같아 프로틴 드링크도 보충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야채들(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사과 1쪽 채썰어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5개 한 편에 놔두고 남은 닭가슴살 55g도 다른편에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좀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와 시리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햇ㆍ 마무리했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도 뺐어요. 오늘 샐러드에 너무 많은 걸 추가하지 않아야 급찐급빠도 성공할 것 같아서요. 그러기는 야채가 너무 많나요?ㅋㅋㅋ 요즘 우리 집에 많이 있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입니다. 90kcal 단백질은 20g 있고 마시기도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아서 수월한데 단점은 카페인도 있다는 거죠😅 오늘은 큰외삼촌이 계실 때 아침을 먹어서 삼촌도 맛있은 거 있으면 골라서 드시라고 포크 드렸더니 닭가슴살에 야채 조금 드셨답니다. 조카 식사라고 많이는 안 드셨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아침 먹고 리본 만들고 오늘 픽업할 꽃다발은 포장만 마무리하면 돼서 그거 마무리해 놓으니 조금 힘이 부치는 것 같아서 크샷추 1잔 타 마셨어요. 오늘 크셔추는 샷 2개에 크리스탈라이트 조금만 넣었답니다. 냉동과일이나 팥 견과류 시리얼등도 다 빼버리고 처음엔 크리스탈라이트마저 너무 작게 넣었는지 아아랑 별 차이가 없어서 그것만 조금 더 넣어서 마셨네요. 오늘도 달달 쌉싸름함 크샷추로 충전해서 나머지 시간까지 일 잘하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가려 합니다. 잘해낼 수 있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바나나와 방울토마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 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라떼랑 산책하면서 아침
조금 미적거렸다가 6시 중반 쯤에는 기상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 했어요. 야채 단백질 먹을 거 챙기고 이번주도 안국에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 가려고 맘 먹었네요. 하지만 기상도 빠르지 못했고 8시 11분에 나와서 안국에 가기엔 조금 늦었네요. 뭐 아티스트는 이번주 갈 마음은 없었으니까 그냥 쉽게 생각하자 했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움직이지 싫어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엔 누나 따라서 잘 가더라고요☺️ 배고프니까 바로 당근부터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당근 스틱~ 방울토마토 5개와 당근스틱 조금 사과 한쪽과 샤인머스켓 5알 당근 스틱은 1팩 더~~ 거의 어니언 다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내서 사진 찍고 줄서서 기다리면서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제로슈가 모카 초콜릿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20g입니다. 프로틴 우노바 초코보리맛도~ (초코보리 맛은 이게 마지막입니다) 40g 133kcal, 단백질은 13g 입니다. 9시에 오픈하는데 이제 막 실내부터 들어가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제법 줄이 있어서 금방 들어가긴 힘들겠더라고요. 서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빵에 게살 샐러드 샌드위치로 🦀
통밀빵에 게살 듬뿍,치즈와 토마토,아삭아삭 한 양상추 넣어 간단한 샌드위치로 챙기고 친 정 어머니 뵈러가네요.
정수기지안맘
파리바게트 닭가슴살 샐러드
시저샐러드 소스를 살짝 뿌리기만하면 한끼식사로 완벽해요 포만감도있고 프레시하면서 맛도 좋아요 한끼 식사를이렇케 한달간 해볼려고해요 그러면 속도 편해지고 변비개선에도 좋으면어 건강도 좋아지겠지요 내가 돟아하는 야채들이 듬쁙있어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않고 부드럽고 목넘김도 좋아서요 자주먹기에도 무리가 없네요
우리집능소화
두부 샐러드
양상추와 모듬새싹 토마토 두부를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아침 샐러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간식 타임
출출한 시간에 따뜻한 삶은 달걀과 방울 토마토로 간식 챙겨 먹었어요.
쩡♡
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어제 밤에 또 일이 있었답니다. 내가 좀 잠이 안 와서 잠을 못 이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떼가 숨이 막히듯 꺽꺽거리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숨을 몰아쉬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놀란 라떼를 깨우니 멍한 표정으로 일어나 안방이 더운지 좀 더 서늘한 내 방으로 가서 잠을 청하더라고요. 잘 때 이상한 소리 내며 숨을 못 쉬는 것 같으니 걱정스러워서 나도 따라가 옆에서 얘가 괜찮은지 한두시간 있다가 새근새근 잘 자는 것 같길래. 다시 안방 침대로 와서 잤답니다. 라떼가 안 들어왔으니까 문도 열어놓고 잤더니 아침 되니까 다시 옆에서 자고 있네요. 하여튼 잠도 설치고 아침부터 몸도 안 좋았네요. 엄마가 몸이 안 좋으면 오늘 면회는 안와도 된다고 하셔서 오늘 못 간다고 연락했답니다. 엄마는 내가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더라고요(그런 엄마를 보니 MRI 찍는다는 얘기는 더 못했네요. 결과 듣고 얘기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동생한테도 얘기 안 했답니다) 그래서 라떼가 이상해서 잠을 설쳤다 얘기했죠. 8시 넘겨서 스트레칭하고~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와 바 챙겨서 라떼랑 9시 29분에 나왔답니다. 생각은 1시간 좀 안 되게 산책하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 주고 11시에는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급찐급빠 다음날이라 조금 배부르게 먹은 편이지만 300g만 늘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라떼가 정말 괜찮은지? 보통 때처럼 산책은 잘하는지? 간식은 잘 먹는지 체크가 먼저긴 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다면 산책을 더 할 수도 있다 생각하고 움직였답니다. 나오자마자 배고프더라고요. 챙겨간 당근 스틱부터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한팩에는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 그리고 당근 스틱 챙기고 당근 스틱은 하나 더 챙겼죠. 라떼가 웬일로 성균관대 쪽으로 안 가고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그리고는 베스킨라빈스에서 골목으로 접어들더라고요. 이러면 낙산 공원 쪽으로 가는 길이거든요. 사실 조금 불안했는데 가다가 내려오자고 할까 어쩔까 하면서 라떼 상태를 봐야 하니 계속 그냥 걸어갔죠. 아니나 다를까 낙산공원 올라가는 계단으로 접어드네요. 저기는 낙산공원 간다는 얘기거든요. 하지만 열심히 가는 라떼를 보고 그냥 괜찮은 거에 안도하며 따라갔답니다. 이쯤에선 점심은 한식으로 먹는것도 포기하고 만보 걷는 거에 도움이 되겠거니 하면서 걸었네요. 계단 올라가면 깎아지는 경사로가 있는데 아는 길이니까 터박타벅 올라갔죠~ 나와 라떼는 자주 오는 길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천천히 올라가면 되지만 왠 외국인커플은 큰 여행가방 두 개 들고 올라가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무슨 깡으로 그러고 있는가 싶어요.ㅎㅎ 그렇다고 도와줄 힘은 없었고 남자분이 튼튼해 보였어요. 낙상공원 가장 꼭대기 놀이광장이랍니다. 저기 벤치에 앉아서 보이는 풍경이 이쁜데 라떼 사진 찍어 주려니 애매해서 그냥 풍경 사진으로 담았네요. 여기서 프로틴 바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어요.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이것까지 아침으로 먹었답니다. 아메리카노에 조금 텁텁한한 초코바 먹는 것 같았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걸 얼른 먹었던 거는 라떼가 개뿔 가자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딱 개뿔 가려고 가는 코스였답니다. 그래서 빵 사 먹고 같아서 얼른 먹었네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토마토 계란 귤 당근 참마 세발나물 소고기부채살로 아침 먹어요. 라인댄스하는 날이라 서둘러 아침 먹고 준비합니다. 빛나는 보석처럼 오늘하루도 빛나길 응원합니다!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