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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플레이크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이스 플레이크 오리지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오므라이스

점심은 오무라이스와 프랑크 소세지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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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점심은 오므라이스

오무라이스

점심은 오래간만에  오무라이스 만들었어요 김장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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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오무라이스

새콤 오므라이스

짝꿍은 야채 가득 넣은 볶음밥 오므라이스 챙겨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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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새콤 오므라이스

다이어트용 저당 두쫀쿠 레시피 총정리|콩담백면 vs 곤약면 (feat. 라이스페이퍼 변형 추가)

두쫀쿠 계속 먹고 싶긴 한데 솔직히 너무 달고, 너무 무겁고,  칼로리도 부담되지 않나요…? 😅 일반 두쫀쿠는 보통 1개 300kcal 전후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많이 보이는 저당 두쫀쿠 레시피를 찾아보고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레시피가 크게 세 가지더라고요.   콩담백면 두쫀쿠, 곤약면 두쫀쿠, 라이스페이퍼 두쫀쿠까지! 확인해보니 콩담백면이 기본 레시피이고, 나머지 두 개는 재료 변형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기본 레시피 먼저 정리하고 변형 버전 비교 방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두쫀쿠 저당 레시피가 일반 두쫀쿠와 다른 점 일반 두쫀쿠는 보통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  버터,  초콜릿   이렇게 기본으로 들어가죠. 근데 두쫀쿠 저당 레시피는 재료를 꽤 바꿉니다. 일반 재료 저당 레시피 카다이프 콩담백면 / 곤약면 마시멜로 알룰로스 + 젤라틴 / 라이스페이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견과류 혼합 즉 완전히 같은 디저트라기보다 두쫀쿠 느낌을 살린 저당 디저트라고 보면 맞습니다. 1. 콩담백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먼저 제일 많이 보였던 콩담백면 두쫀쿠 버전을 만들어봤습니다. 콩담백면을 말려서 카다이프 식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버전이 두쫀쿠 식감이 가장 비슷하더라고요! 재료 콩담백면 5팩   깐 피스타치오, 아몬드 200g   포도씨유 같은 향 없는 오일 10g   화이트 초콜릿 30g (전자렌지 10초 돌리세욧)   알룰로스 130g   판 젤라틴 2장   코코아가루 20g 만드는 과정   1. 콩담백면 물기 최대한 제거 :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눌렀습니다! 수분이 많으면 나중에 식감이 제대로 안 나와요!     2. 에어프라이어로 콩담백면 바삭하게 말리기  (180도 20분, 뒤집어서 20분 추가)  => 카다이프처럼 됨!   콩담백면 1팩 = 두쫀쿠 1개 정도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3. 견과 페이스트 만들기 저당이니까 깐 피스타치오 + 아몬드를 갈아  견과 페이스트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오일을 조금 넣으면 스프레드처럼 부드럽게 갈립니다. 4. 콩담백면에 견과 페이스트, 화이트 초콜릿 다 섞기   5. 그 다음 동그랗게 만들어 냉동실에 잠깐 굳힙니다.       4. 젤라틴 2장을 찬물에 담가서 불립니다. (미지근한 물 금지!)     5. 알룰로스 130g을 전자렌지에서 10초씩 끊어가며 가열   (색이 진한 노란색? 주황색?이 되어야 합니다!)   -> 연한 색이면 반죽이 묽어져 실패합니다!       6. 녹인 알룰로스와 물기 짠 젤라틴을 3분만 저어주면  녹인 마시멜로처럼 쫀득한반죽이 됩니다!     7. 젤라틴 반죽은 엄청 끈적거리니,  냉동실에서 굳힌 동그란 속을 넣기 전, 장갑과 작업대에 기름을 발라줘야 합니다!         8. 코코아가루 묻히기 👉콩담백면은 말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대신 완전히 말리고 나면 카다이프 식감이 꽤 비슷했고 고소한 맛이 강했습니다. 세 가지 버전 중에서는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가까웠던 레시피였습니다. 2. 곤약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성비 버전!) 두 번째는 곤약면 두쫀쿠입니다.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한 가성비 버전입니다. 다른 부분은 동일하고 면만 곤약면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 곤약면은 수분 제거가 중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곤약 특유 냄새가 있었는데 완전히 말리고 나니까 먹을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식감은 콩담백면보다 카다이프 느낌이 약했고 약간 가벼운 식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이 식감이 가벼워서 그런가  다이어트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강했습니다.     3. 라이스페이퍼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장 쉬운 버전) 마지막으로 만든 건 마시멜로우 대신 라이스페이퍼로 감싸는 버전입니다. 이 버전은 만들기 쉬워 보여서 가장 궁금했던 레시피였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적신 뒤 속재료를 감싸고, 코코아 가루만 묻히면 끝! 👉이 버전은 만들기는 가장 쉬웠고 식감은 가장 쫀득했습니다.   대신 정통 두쫀쿠 느낌은 맨처음  콩담백면 단독 버전이 더 가까웠습니다. 일반 두쫀쿠가 달고 무거운 디저트라면 저당 두쫀쿠는 두쫀쿠 느낌을 살리면서 부담을 줄인 버전 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저당 버전은 약 170-220kcal 정도일 것 같아요! ------ 세 가지를 만들어본 기준으로 ✔ 두쫀쿠 느낌 → 콩담백면 버전 ✔ 만들기 쉬움 → 라이스페이퍼 버전 ✔ 가성비 → 곤약면 버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두쫀쿠 저당 레시피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콩담백면 버전 곤약면 버전 라이스페이퍼 버전   또 다른 버전 공유해주실 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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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다이어터

다이어트용 저당 두쫀쿠 레시피 총정리|콩담백면 vs 곤약면 (feat. 라이스페이퍼 변형 추가)

회오리 오므라이스

회오리 오므라이스와 깻잎 떡볶이 감태 주먹밥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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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오리 오므라이스

오무라이스

부드러운 오무라이스와 바삭한 치킨까스 맛점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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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오무라이스

라이스페이퍼

떡이나 면이랑 칼로리를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던데 라이스페이퍼가 다이어트 대체 음식이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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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페이퍼 떡볶이

떡볶이가 먹고싶을때는 라이스 페이퍼 떡볶이를 해먹어서 욕구를 해소시키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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뀰뀰난

라이스 페이퍼 떡볶이

오므라이스🧡

오늘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오므라이스로 만들어줬어요 파는맛이라고 엄지척해줘서 기분좋네요ㅎ 방학이니 매일이 메뉴고민이네요^^ 돈까스소스.케찹.설탕.물 조금 넣어 만든 소스가 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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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라임

오므라이스🧡

🥟라이스페이퍼만두와 검은깨떡강정

  1️⃣ 라이스페이퍼만두 레시피 팬에 오일 두르고 양파 잘게 썰어 볶아주세요. 참치액 살짝 넣고 볶아주세요. 계란 4개 넣고 스크램블 만들어주세요.(계란 대신 고기 넣어도 됩니다.) 부추 잘게 썰어 같이 볶아주세요. 굴소스 1스푼, 후추 조금 넣어 볶다가 마지막에 참기름 둘러주세요. 라이스페이퍼 물에 적셔서, 위의 볶은 재료를 넣은 후 잘 말아주세요.(미지근한 물에 적셔주세요. 뜨거운 물엔 마구 엉겨붙어요) 노릇하게 구워내면 바삭한 군만두같은 느낌이 들고, 살짝만 구워냈을 땐 떡같은 쫄깃한 식감이 많이 느껴지네요.(만두소의 간도 잘 되어있지만 칠리소스에 찍어먹으면 더 괜찮아요👍)  라이스페이퍼만두는 알룰로스를 이용했고, 그냥 만두피를 먹는 것보다 더 건강했어요.  고기가 안들어갔는데 고기만두같은 느낌이 들고, 쫄깃 바삭한 식감이 좋았어요^^ 2️⃣ 검은깨떡강정 레시피 떡국떡을 물에 불려주세요.(30분) 알룰로스2스푼, 간장1.5스푼, 물2스푼 섞어서 소스 만들어주세요. 떡 노릇하게 구워낸 후 소스를 부어 주세요. 검은 깨랑 같이 볶아 주세요.  검은깨떡강정은 달콤하고 바삭해서 계속 손이 갔어요. 간단하면서 아이들 입맛에도 좋은 간식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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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라이스페이퍼만두와 검은깨떡강정

점심은 오므라이스

점심은 오므라이스에 미니함박 먹었어요 크림스프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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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오므라이스

오므라이스 집밥

점심은 오므라이스로 달걀 이불어 새콤달콤 케찹 뿌려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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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오므라이스 집밥

당근 슬라이스햄 말이 김밥으로

당근과 어묵,계란 지단을 듬뿍듬뿍 넣고  큰아들이 좋아하는 슬라이스 햄으로 돌돌  말아서 점심 김밥으로 준비해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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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당근 슬라이스햄 말이 김밥으로

다이어트 간식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 솔직 후기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 은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찾는 제품입니다. 저도 여러 닭가슴살 제품을 먹어보며 비교해봤는데, 이 제품은 기본 간이 잘 잡혀 있어서 별도의 조리 없이 바로 먹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은 주로 온라인몰에서 가장 편하게 구매하실 수 있고, 하림 공식몰이나 대형 오픈마켓에서 묶음 할인이나 쿠폰을 활용하면 가격적인 이점도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일부 대형마트 냉장·냉동 코너에서 찾을 수 있지만 온라인이 재고와 구성이 더 안정적이었습니다.   가격은 구매 시기와 수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다른 닭가슴살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크게 높거나 낮지 않은 중간대입니다. 다만 블랙페퍼 맛의 기본 퀄리티가 안정적이라 ‘가성비가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전자레인지에 1~2분만 돌려도 촉촉함이 유지되고, 샐러드나 현미밥 위에 바로 올려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기도 좋아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을 찾는 분들에게는 실용성이 높다고 느꼈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 블랙페퍼 향 덕분에 단백질 섭취 루틴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둘째, 유통기한이 넉넉한 편이라 대량 구매 후 냉장·냉동 보관해 두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기 좋습니다. 셋째, 조리 과정이 거의 필요 없다는 점에서 바쁜 직장인이나 교사분들께 특히 잘 맞습니다.   다만 솔직한 후기에서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짭조름한 간을 선호하지 않는 분께는 간이 조금 뚜렷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운동하면서 단백질을 빠르게 채우고 싶은 분에게는 오히려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샐러드와 함께 먹을 때 간이 딱 맞아 따로 드레싱을 거의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은 맛·편의성·가격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다이어트 중 꾸준히 챙겨 먹을 단백질 간식을 찾는 분들께 충분히 추천드릴 만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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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 솔직 후기

카레라이스

카레라이스 만들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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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카레라이스

다이어트 레시피>당근을 이용한 카레라이스~~

다이어트할때 가족 식단을 고려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주부인 만큼 따로 다이어트 메뉴를 만들기 힘들어서 저도 먹을 수 있고 가족들도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당근을 좋아 하지 않는데 잘 모르게 먹일 수 있는 메뉴 중에 하나가 카레라이스 입니다. 당근을 이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로 카레라이스 한번 소개해볼게요. 먼저 당근 하나를 준비해요. 그리고 다른 야채들과 마찬가지로 당근도 깍두기로 먹기 좋게 썰어 줍니다. 그 다음 순서가 저의 다이어트 비법인데요 버터나 식용유가 아닌 올리브오일로 당근을 볶아 줍니다. 올리브오일은 포만감, 식욕 조절, 혈당 안정화에도 도움을 줘서 과식을 막아 줄 수 있어요. 또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지방 저장을 줄이고 에너지 사용을 올려줘서  올리브 오일 자체만 잘 활용 해도 다이어트에 굉장히도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으로는 카레예요. 강황의 커큐민은 담즙 분비를 촉진 에서 지방 촉촉을 억제 하고 체중 증가를 줄여줘요.  카레 가루를 식사에 포함하면 식욕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더라구요. 당근을 포함한 여러 야채를 볶다가  카레와 물을 넣고 팔 팔 끓여 주면 완성입니다. 카레라스 만들 때 돼지 고기나 소고기 넣기도 하는데요 칼로리를 조금 더 낮추려면 닭가슴살 활용해도 좋더라구요. 이렇게 당근과 함께 올리브오일과 카레를 활용하여 다이어트 식단을 완성 한다면 자주 먹기 힘든 당근도 잘 섭취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별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재료 본연의 성분을 잘 활용해서 요리와 접목 시킨다면면 충분히  다이어트 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아이들과 자주 만들어 먹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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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당근을 이용한 카레라이스~~

슬라이스 치즈🧡🧡

치즈 먹는다고해서 꺼내줬지용💛💛 슬라이스치즈를 좋아하거든요 요렇게 잘라주면 하나씩 집어가서 먹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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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슬라이스 치즈🧡🧡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이 들어간 카레라이스

자주 먹는 당근이지만 당근이 메인이 된 요리가 참 없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저희집 당근 요리중 가장 자주 활용하는게 카레인것 같아요 재료 : 카레가루, 당근, 닭가슴살, 표고버섯, 감자, 양파, 병아리콩, 마늘, 후추 먼저 각종 야채 잘 다듬어 준비합니다 당근과 카레 양파는 깍둑썰기, 표고버섯도 당근과 비슷한 크리고 잘라주고 닭가슴살도 큼지막하게 잘라줍니다 병아리콩은 물에 물려 한소큼 끓여 익혀 줍니다 잘 익지 않으므로 미리 삶아 줍니다 팬에 기름 두르고 닭가슴살을 먼저 볶아 줍니다,  마늘과 후추로 밑간을 해서 냄새도 제거하고 마늘향이 올라와 좀더 맛있게 해줍니다 닭가슴살의 겉면이 익으면 감자와 양파 당근도 같이 넣어 한번더 볶아주고  물을 부어 감자가 익을때 까지 끓여줍니다 감자가 다 익었으면 버섯 넣고 살짝 끓어오르면 카레가루를 넣어 줘 걸쭉하게 농도를 맞춰주면 끝 갓 지은 밥위에 카레 올려 맛있게 먹어주면 됩니다 이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요리가 카레라이스 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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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이 들어간 카레라이스

오무라이스 ~

부드러운 계란이불 살포시  오무라이스 잘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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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라이스 ~

점심은 오므라이스🍛

점심은 오므라이스로 먹었어요 오므라이스 좋아해서 가끔 사먹가도 하는데 메뉴가 오므라이스라 좋았어요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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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오므라이스🍛

하이라이스와 떡갈비로

야채와 밥을 볶아서 계란 옷 입혀 하이라이스  소스 붓고 떡갈비로 점심 든든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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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하이라이스와  떡갈비로

점심에 한우 라이스 먹었습니다

점심에 한우 라이스 먹었습니다  짜장도 같이비벼 먹고  짬뽕 국물도 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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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점심에 한우 라이스 먹었습니다

영양 가득 야채 오므라이스

오늘 작은딸이 아빠표 오므라이스 먹고 싶다고 해서 저만의 오므라이스 레시피 공유 해 드립니다 특히 야채를 잘 안먹는 아이들에게 좋은 식단 입니다 우선 야채를 잘게 쓸어 준비를 해줍니다 그 다음 팬에 야채를 익는 순서로 넣고 올리브유를 넣고 볶아 줍니다 거기에 밥을 넣어 잘 섞어주고 케찹 돈가스소스를 넣고 잘 섞어서 줍니다 골고루 잘 섞어서 볶아주면 아래와 같이 되면 밥준비는 끝입니다 이제 소스를 만들 차례입니다 케찹 돈가스소스 생수 설탕을 넣고 잘섞어 조금 끊여주면 소스 준비는 끝입니다 계란을 부쳐 준비끝  이렇게 해서 계란을 덮고 소스를 잘 발라주면 맛있는 아빠표 오므라이스 완성입니다 특히 야채을 잘 안먹는 아이들 식단으로 최고의 맛을 보여 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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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영양 가득 야채 오므라이스

라이스페이퍼김밥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김밥 말았어요~  밀가루, 빵, 튀김, 떡, 과자 중단한지 6개월차구요  요고 다섯개 제외하고는 먹고 싶은거 다 먹습니다  밥 대신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한 제육김밥,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삶은 병아리콩  라이스페이퍼 제육김밥 레시피  재료 : 라이스페이퍼(동그란거) 2장, 버섯제육볶음, 계란2개, 오이 1/4개, 치커리 5줄기, 김밥용김1장  만들기 김을 깔고 그 위에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 가운데 1장 깔고 양쪽으로 반을 자른 라이스페이퍼 올려주기 계란 후라이 두개 한번에 부쳐내어 라이스페이퍼위에 올려주기 채칼로 길게 채썬 오이를 깔아주고 버섯제육볶음 올려주기 치커리 올려주고 말아내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 내면 끝! 원형 라이스페이퍼는 반을 잘라 올려주면 원형의 부족한 부분의 커버가 가능하구요,  표고버섯 반, 제육반 올리면 버섯의 식감덕분에 고기를 왕창 먹는 느낌도 가져갈 수 있어요^^  치커리를 가장 마지막 재료로 사용하는 이유는 단하나, 손에 기름을 뭍히고 싶지 않은 마음때문이구요 재료 올리는건 취향껏 올려도 되나 돌돌 말아주면 재료 순서가 뭔 상관이겠어요 ㅎㅎㅎ  더운 날씨 가급적이면 간단하게 먹고 싶어서 점심에 먹고 남은 버섯제육을 활용해서 계란후라이만 후딱 부쳐낸 김밥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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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페이퍼김밥

오므라이스

점심은 오므라이스 먹었습니다 밥 볶아서 계란 후라이 해서 간단히 했습니다  케찹이 빠졌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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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오므라이스

굽네치킨🍗 오리지널 먹었어요~

진짜 오랜만에 치킨 먹었어요~ 휴면계정 해제했으니까 1년은 넘었나봐요~ 언니가 호르몬약을 먹어서 적색육, 유제품, 밀가루, 설탕 자제 및 금지 중인데 그래도 얘는 밀가루, 기름 없는 닭고기여서요 언니가 치킨이 먹고 싶다 해서 쐈습니다😆 엄마가 1년에 1번 먹으라고 했어요😅 언닌 3조각 먹었나봐요~ 덕분에 저만 많이 먹었네요! 저는 고추 바사삭파였는데 하두 안 먹다 먹으니 오리지널도 맛나게 잘 먹었어요~ 다들 맛있는 저녁 잘 드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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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오리지널 먹었어요~

레몬 슬라이스 한잔

운동후 시원하게 레몬수 한잔! 탄산수에 착즙 레몬 한포 넣고 슬라이스 한조각 넣어줬더니 진한 레몬수에 소화도 되고 상큼해서 피로가 싹 풀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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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레몬 슬라이스 한잔

오무라이스 ~

오무라이스 만들어  열무 얼갈이와 함께 맛점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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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오무라이스 ~

오므라이스~♡

점심 오므라이스 먹었어요 볶음밥 만들어 계란 덮어주고 캐첩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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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오므라이스~♡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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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오무라이스 ~

더워서 간단히 먹으려 오무라이스 했는데 재료 준비하는것도 은근히 손이 가네요 ㅎ 맛나게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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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오무라이스 ~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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