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랠리 오븐 닭안심살 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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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먹었어요
주말에 만들고 남은 버터치킨 커리 먹었어요 오늘은 소시지 대신에 계란후라이 해서 같이 먹었는데 조화가 잘어울렸네요
로블ㅎ
🍛집에서도 충분히 인도 커리 먹을수 있어요
소시지,닭가슴살이랑 양파 코코넛 워터 넣고 버터 치킨 커리 만들었어요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인도 커리맛이랑 비슷 해요 이 페이스트 하나 만 있으면 구지 안 사먹어도 되네요 여기에 난까지 구우면 정말 완벽한 식사네요 이 커리 페이스트 추천해 드려요 저는 인도 커리 먹고 싶을때 이거 활용 해요
로블ㅎ
랠리 흑미곤약김밥 불어묵맛 후기
최근에 간단한 다이어트 식사를 찾다가 흑미곤약김밥 불어묵을 구매해서 먹어보았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거라 괜찮을까했는데 완전 대만족.. 전자레인지 3분이면 되서 바쁠 때 이용하기 좋았고, 곤약이 들어 있었지만 일반 김밥같음. 랠리 흑미곤약김밥 불어묵 특유의 매콤하고 짭짤한 맛이 살짝 느껴지는데, 자극적이지 않아서 부담이 적었습니다. 다이어트 간식류와 비교해보면 식감이 퍼지지 않아서 이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흑미가 들어 있어 씹는 재미가 있고 포만감도 잘 와서 한 끼 대용으로 충분한 듯. 비슷한 다이어트 김밥들과 비교했을 때는 식감과 간 조절 면에서 더 나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매운맛에 약하신 분들은 조금 강하게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맛, 포만감, 조리 편의성을 고려하면 다시 구매할 의향이 있을 만큼 만족이에요!!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이나 간편식을 찾으신다면 흑미곤약김밥 불어묵을 추천드려요!
토리의만보
바삭한 오븐/에어프라이어 당근 칩
재료: 당근: 2개 (필러로 얇게 저미기)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마늘 가루 또는 양파 가루 1/2 작은술 조리 순서: 당근 준비: 당근을 깨끗이 씻은 후, 감자 칼(필러)을 이용하여 아주 얇게 저며 칩 모양을 만듭니다. (두꺼우면 바삭해지지 않습니다.) 시즈닝: 얇게 저민 당근 조각을 볼에 담고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선택 재료를 넣고 조심스럽게 버무립니다. 굽기: 베이킹 시트(또는 에어프라이어 트레이)에 당근을 서로 겹치지 않게 펼쳐 올립니다. 조리: 160°C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약 20~30분간 굽습니다. 타지 않게 주의하며 바삭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마무리: 구워진 칩을 식힘망에 올려 완전히 식혀야 더욱 바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자오니
치즈오븐파스타 먹었어요~
롤링파스타에서 치즈듬뿍오븐파스타 먹었어요 토마토소스 파스타에 치즈를 듬뿍 올려 오븐에 구웠더라고요 토마토와 크림 둘다 먹고 싶을 때 주로 이 음식을 시켜요. 그럼 토마토파스타를 먹으면서도 느끼함도 만족시킬 수 있어 넘 좋더라고요
더달달
계란 커리
어제 남은 커리에 양배추랑 양파 듬뿍 썰어 넣어 한소끔 끓이고 계란 삶아 밥 없이 부어 먹었는데 꽤 든든합니다
목표사십구
사춘동생이랑 그레도제빵사(베이커리 카페)
병원에 와서 잠시 걸어서 근처에 있는 카페 그레도(그래도 제빵사)에 왔네요. 나는 올리브 치아바타 고르고 사촌동생이 소금에그타르트와 밤의한수을 고르고 나는 뜨아, 사촌동생은 아아로 골랐고 내가 맨날 빵 사준다고 했는데 오늘 사줬네요. 이정도가 2만원이면 그렇게 비싼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은데... 물론 싸진 않네요.ㅋㅋ 난 여기서 바게트가 먹고 싶었는데 1시간 지나서 나온다길래 동생이 그렇게 오래 있을 것 같지 않아 포기했답니다. 동생은 치아바타를 싫어해서 전혀 건드리지 않고 난 치아바타 3쪽 먹었어요. 그리고 저번에도 먹고 싶었던 에그타르트는 조금 얻어 먹었는데 한 5분의 1정도 먹고 밤의한수라는 빵은 아주 조금만 맛봤어요. 그 빵이 좀 웃겼는데 가운데 밤이 있고 이름도 그래서 동생은 밤 앙금이 들어있는 밤빵인줄 안거예요. 실제로 그런 빵을 다른 제과점에서 먹어본 적이 있다고 하고요. 그러나 이빵은 가운데 밤이 들어있는 단팥빵이었답니다🫨 하긴 이름이 헷갈리긴 해요. 동생이 아쉬워하면서 4분의 1만 먹었고 그 4분의 1에서 내가 조금 맛봤네요. ㅋㅋ 치아바타 3쪽 먹고 중앙으로 4쪽 남고 단팥빵도 4분의 3 남았는데. 계속 앉아 동생이랑 얘기하다 내가 치아바타 다 먹을까봐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저 치아바타 다 먹으면 급찐급빠가 아니겠죠?😆 난 빵도 맛있었는데(사실 감지맛나게 먹어서) 동생은 그냥 베이커리 카페 정도의 맛이라고 해야 되나? 굳이 찾아서 올 정도는 아니라네요. 확실히 사춘동생은 캐나다에 12년이나 유학도 갔다왔었고 원래 한식보단 빵을 더 좋아하는 애라 나보다는 자주 먹거든요. 맛평가도 까다롭긴 해요. 걔는 맛에 더 집중하는 편이고 나는 기분이 좋으면 다 좋은 느낌도 있답니다. 엄마 말대로 요즘 나한테 맛없는 건 없다는 말도 맞구요🙄😁 11시 3분쯤 들어갔는데 11시 55분에 나왔답니다. 나에걸 좀 일찍 나온거지만 동생은 카페에 오래 있는 편이 아니니까 알맞게 먹고 나간 거겠죠? 거기다 이모한테 가서 점심도 챙겨줘야 한다네요. 이 베이커리 카페가.돌곶이역에서 석계역 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 빵집이라 더 가까운 석계역으로 가서 1호선 타고 동대문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탔답니다. 그렇게도 갈 수 있었는데 1호선 타는곳이 지하철 플랫폼같이 안생기고 기차 플랫폼처럼 생겼답니다. 지상에 있고 식당이랑 가게도 있고 신기했어요. 지하철 같지 않아서 타는 재미가 있었는데 그 대신 사람은 많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월곡역까지 걸어가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야채랑 과일 3만원 이상 사서 배달시키고 근처에 베이커리 카페를 써치해서 이번에 고른 초로록베이커리 성신여대점은 잡곡식당이 있고 소금빵 판다고 해서 가봤는데 2층도 따로 있고 WIFI와 콘셉트가 있다고 하고 빵도 직접 만든다고 해서 들어갔답니다. 막상 고르려 보니까 올리브우유식빵과 초코식빵이 있는데 잡곡식빵이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많이 안 찾아서 지금 없다네요. 잡곡식빵 있으면 좀 더 먹으려했더니😅 소금빵을 고르려는데 이 집은 사이즈가 조금 작네요(그만큼 가격도 저렴했어요) 그래서 2개 골랐다네요. 플레인을 사야 했지만 못보던 소금빵이 있길래 그걸로 골랐었다. 후추 소금빵, 올리브치즈토마토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어요. 2층 두 사람 자리에요. 빠자리도 있지만 이정도면 혼자 있기에도 괜찮겠죠? 여긴 특이하게 2층으로 직접 갖다 주더라고요. 또 이런 서비스는 처음이네요 ㅎㅎ 우선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아까 길에서 먹은 건 아점이고 이건 점심이라고 쳐야겠죠?(오늘 저녁을 먹어야 되나? 시간이 좀 애매해집니다. 안 먹고 참고 잘 수는 없을 것 같고...) 먼저 뜨끈해 보여서 치즈 들어있는 소금빵을 먼저 먹으려고 반 갈라보니 올리브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고 아직 뜨끈해서 맛있었어요. 이 집 소금빵은 깔끔한 편이네요. 아티스트는 버터향이 강한데 여기는 깔끔한 편이었답니다. 나에겐 좋죠😙 후추 소금빵은 처음 봤거든요. 바깥부분에 후추가 뿌려져서 그러니 했더니 안해도 후추가 있네요. 이건 생각보다 신기했어요. 내가 워낙 후추를 좋아하니까 맛 보려고 시켰는데 후추가 있어서 살짝 맵고 소금빵 특유의 버터 향이 후추로 잘 느껴지지 않았어요. 소금빵이 느끼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잘 어울릴 것이고 소금빵 같지 않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는 좋았답니다. 또 먹어보고 싶을 것 같아요. ㅋㅋ 전체적으로 맛있었는데 나는 살짝 작았어요.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괜찮다고 해야되나? ㅋㅋ 진짜 하나 더 시켜먹거나 처음부터 올리브우유식빵 사 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거 사이즈가 굉장히 큰 편인데 먹다 보면 다 먹을 것 같아서 안 샀거든요. 원래 소금빵이 양이 항상 아쉬운데 여긴 조금 더 아쉽네요. 커피 어느정도 다 마시고 물가져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카페에서 3시 8분에 나왔답니다. 2시간 있었더라고요. 성신여대역에서 걸어서 우리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는 3시 48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4200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베이커리카페 와서💕
베이커리카페라서 애들 빵도 사줄려구요 ㅎㅎ 아후 근데 빵들이 시강이유~~♥️♥️ 일단 둘째는 쪼꼬 골랐고 첫쨰는 아무거나 좋대요 ^^
자스민꽃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최애 다어어트 도시락 윙잇 랠리 현미곤약 도시락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남편이 직장 문제로 타 지역에서 근무 하다 주말에 집에 오는 기러기 아빠고요. 큰 애는 서울에서 학교 다니는데 기숙사 생활해서 가끔 내려 오고요. 막내딸은 중학생인데 방과 후에 먹을 거 어느 정도 챙겨 먹고 다시 학원 다녀서요. 주중에는 주로 혼자 점심하고 저녁을 챙겨 먹어요. 저는 그래도 날씬한 편이고 식사량리 많지가 않아 별 걱정을 안 했는데요. 나이가 들수록 기초 대사량도 줄고요. 가끔 하는 건강 검진에서 날씬한데도 고지혈증 의심 수치가 나오고요. 체지방 양도 생각보다 높게 나오고 근육량도 낮게 나와서 운동 시작하게 되었어요. 헬스클럽은 너무 힘들어 보여서 요가하고 필라테스 같이 하는 클럽에 다닌 지 6개월 정도 되었어요. 이게 더 힘든 운동인지는 한 두달 지나서 바로 알게 되었어요. 그래도 몸을 더 건강하게 잡아주고 유지하는 느낌이 있어 지금은 좋아하면서 다녀요. 오후에 막내 학교 학원 픽업 사이에 운동하러 다니는데요. 끼니 못 챙겨 먹을 상황이 많이 생기는데요. 그래도 너무 샐러드 위주 음식은 먹기 싫을 때 제일 잘 먹는 도시락이 윙잇 랠리 흑미곤약 도시락이에요. 사이트에 들어가서 회원 가입 후에 도시락 세트 보면 7종류의 맛이 있고요. 용량은 한 팩당 265g 인데 칼로리는 종류에 따라 약간씩 다르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종류는 닭가슴살 소시지 에요. 사이트에 들어가서 7종 택하면 38,500 원에 20% 할인해서 30,900 원이에요. 양도 저한테는 적지 않은데 칼로리 양도 낮고 영양성분 맛 다 잡는 다이어트 도시락 같아요.
dhwhl777
커리~~
게살 푸팟퐁 커리 먹었어요 마트표인데 먹을만 하네요 열무와 함께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다이어트 간식 ▶️오븐에 구운 서리태
다이어트할 때 간식을 먹지 말아야 하지만 습관적으로 먹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는데요.🤣 먹고 나서 체중계 앞에서 후회하지 말고 건강하고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간식 훌썸 라이프 오븐에 구운 서리태를 소개하려 합니다. 제가 선택한 다이어트 간식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블랙푸드" 구운 서리태인데요. 세척 후 매일아침 오븐에 구운 제품이예요. 주문 받은 만큼 구워서 판매하는 곳이라 믿음이 가죠. 세척을 통해 먼지를 말끔히 제거하고 원적외선으로 영양 손실 없도록 저온 건조해요. 오븐판에 펼쳐 상처없이 골고루 구워준 뒤 올라간 온도를 고속 쿨링 상품성이 좋지 않은건 선별해서 담아주는 수제 오븐에 구운 서리태인데요. 100% 핸드 메이드로 제작하기에 믿을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이네요.국산 서리태 콩으로 사용하고 항산화 작용에 좋은 안토시아닌 색소가 일반콩4배 필수 아미노산이 40%나 되요. 요거트에 넣어 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바삭하고 고소해요. 용량도 150g 450g 실속형 프리미엄형으로 지퍼백이나 통으로 나눠져요. 요즘 견과류 드시는 분들도 많아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20g씩 소포장으로도 나왔어요. 100g당 칼로리 400Kcal 하루 권장 섭취량 35g 지금 행사가로 실속형으로 150g 6900원에 판매중이예요. 홀썸 라이프 검색하시면 구매할 수 있어요. 알맹이도 큼직큼직하고 건강도 챙기면서 고소한 간식 거리를 찾으신다면 강추해요. 서리태 뿐만 아니라 병아리콩 렌틸콩등 다양해서 골라 먹기도 좋아요. 밀가루나 튀김같은 간식에 길들여져 있었는데 진짜 오븐에 구운 서리태 강추입니다.
쩡♡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 야채구이,야채찜
다이어트 겸 전당뇨라혈당조절도 하기위해 끼니때마다 야채를 꼭 챙겨먹고 있어요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사서 여름엔 주로 치커리.케일.근대.상추등 생으로 먹을수 있는 식재료를 사서 먹기도하고 가끔 구황작물 야채찜으로 먹기도해요. 그러다 가끔씩 더 맛있게 먹고싶을땐 오븐에 굽기도 하죠. 역시 구운게 젤로 맛있어요 그래서 집에 항상 쟁여놓는 야채류는 양파.감자.당근.양배추 정도이고 그때그때 상추나가지,호박,샐러리,연근,파프리카등 살 기회있을때 사놓는데 어젠 퇴근길엔 빨간 파프리카를 세일하길래 샀어요 집에있는 적양파1개, 감자1개,애호박 1/3,가지1개,파프리카1개 적당히 썰어서 올리브오일 1테이스푼, 마늘소금 두꼬집정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에 200도 20분 정도 돌렸어요. 양이 많아 반먼저 구워 발사믹소스 살짝 뿌려 먹고나머지 반은 구워 담날 점심 도시락으로 준비했네요 야채찜도 발사믹소스나 오리엔탈드레싱도 좋구요 수제 참깨드레싱도 맛있죠 이렇게 야채먼저 먹음 포만감이 들어 다른식사는 별로 생각 안나는데 가끔 허전하다 싶을땐 두부나 단백질파우더, 통밀빵 한쪽 추가하기도 합니다 거꾸로식사법을 하면 확실히 탄수화물을 적게먹게 되더라구요 별다른 레시피도 아니구 어려울것도 없고 나만의 특별 레시피는 아니지만 다이어트식으로 맛으로도 좋아요~
셰어
아침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서
집에서 나오기 전에 당근,오이 스틱랑 오렌지.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8시 50분쯤 도착했고 월요일이라 테라스는 웨이팅이 없을 정도로 널널했지만(그래도 실내는 열 몇 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어요.) 그래도 한 10분 기다려야 된다 해서 가게 앞에 한 구석에서 챙겨온 야채,과일 먹었답니다. 보통 외부 음식은 섭취 금지기 때문에 안에서 먹을 수가 없거든요. 들어가기 전에 얼른 먹을려고 빨리 꺼내서 손으로 먹었답니다. 그러기 쉽게 야채와 과일을 큼직한 한입 사이즈로 갖고 왔어요. 10분도 채 되기 전에 들어가서 오늘은 소금빵 두 개만 골랐답니다. 오가니 통밀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골랐고 힘드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려고 했는데 2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해서 오늘은 그렇게까지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아아는 포기하고 빵만 샀답니다. 이쪽 테라스는 바로 대로가 보이는 개방감이 좋은 곳이긴 했어요. 그러나 즐길 여유는 없었고 출근해야 하니 얼른 사진 찍고 빨리 먹었답니다. 나는 오가닉 통일 소금빵 먹고 우리 라떼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줬거든요. 근데 라떼는 부드러운 부분만 좋아해서 안쪽에 부드러운 부분만 잘게 잘라 줘서 반 정도 먹었네요. 결국 내가 소금빵 1.5개 먹었답니다. 빵집에선 9시 22분에 나왔고 집에 가니까 10시 2분이네요. 벌써 만보 살짝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쿠폰상점에 편의점과 베이커리가 없어졌네요
캐시를 사용해야 하는데 쿠폰상점에 편의점과 베이커리가 없어졌네요 올려주세요 제발요
국왕
인도 커리의 맛을 집에서 느낄수 있어요
버터치킨 커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은 물양을 잘 못 맞춰서 살짝 싱거웠어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마늘 후레이크도 같이 뿌려서 먹었어요
로블ㅎ
지니어트포인트로카페나베이커리안되요?
카페나베이커리쿠폰으로바꾸는방법좀알려주세요. ㅡㅡ힝
날씬해질써니닷
단백한 오븐마루 치킨~♡
치킨은 언제나 맛나지요ㅎ 오븐에 구운 오븐마루 오리지널 치킨이에요~ 기름이 쏙 빠져서 담백하고 맛있네요~♡
제벌
카페/베이커리 메뉴가 없나요 ?
카페/베이커리 메뉴가 없나요 ? 전엔 있었던 것 같은데... 열심히 걷고 포인트 쌓아서 커피 한 잔 마시면 기분이 좋아 지는데, 섭하네요.
지니5209161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븐에 구운 고로케
야채가 한가득인 고로케 요고 요고 오븐에 다시 구웠더니 너무 맛있는데요
뽀봉
오후는 베이커리카페 😀👍
오늘은 날씨도 맑고 참 진짜 봄 된거같은 느낌이 팍팍 드는데요~ 이런날 진짜 집콕하면 아쉽죵 ㅎㅎ 이제 슬슬 봄나들이 시즌이 오기도 하구요 :) 저흰 일단 베이커리카페 왔어요 💞
자스민꽃
건강한 어류 단백질 🐟고등어 오븐구이
건강한 어류 단백질 🐟고등어 오븐구이 어제 저녁 두마리 오븐에 구워서 먹었어요. 냉동실 필수 챙여템인데 구이로 조림으로 자주 챙겨 먹으려고 노력해요. 아침은 늦은시간 고구마 계란으로 잘 먹었구요.
레몬그린
홍종훈 베이커리 바게트로 아침해결^^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바게트 장점을 최대로 살린 샌드위치로 아점 해결해요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장인 홍종흔베이커리 아쉽게도 매각됐다고 하네요.. ㅜㅜ 조만간 이 빵맛을 볼 수 없겠어요...아쉽
장보고
베이커리 카페 규모가 어머하네요.
새로 생긴 베이커리 카페가 있다기에 오늘 오후에 친구와 함께 다녀 왔습니다. 외곽에 있어서 인지 주차장이며 카페 내부의 규모가 어마무시 했어요. 넓직넓직하 자리 배열이었고 탁 트여 있어서 저는 좋았습니다. 평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편한 시간 보냈습니다.
프라임12345
내일 먹을 닭안심살 준비~
'내일 먹을 단백질 준비해놨어요 닭안심살인데요 지방이 없어서 먹기 좋아요 약간 퍼석하긴 한데 소스 뿌리면 괜찮아요
오와둥둥
이 커리 맛있네요
요즘은 즉석식품 커리도 맛있게 잘 나오네요. 최근에 맛있어서 편의점에서 원플러스 원 행사 해서 사갖고 왔어요 이거 함 드셔보세요
로블ㅎ
돈까스커리
저녁 메뉴로 트레이더스 푸드코트에서 새로 나온 돈까스 커리 주문 해서 먹었어요. 푸드코트에 음식들이 다양 해져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네요
로블ㅎ
베이커리카페 왔어요 💗
꺄하 체크아웃 후 펜션 바로앞에 베이커리카페 있어서 빵 먹으러왔어요 ㅎㅎ 빵 완전 땡기네요😋😋
자스민꽃
구만 저수지와 ☕️구만 베이커리 🥯카페
구만 저수지와 ☕️구만 베이커리 🥯카페 아주 볼거리가 많진 않지만 나름 관광지이며, 대형 카페도 한번 들러볼만 하다고 하네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