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티드 마늘 소스 글루텐 프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로스티드 마늘 소스 글루텐 프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바삭한 튀김 텐동
우동 조금과 연두부가 나오는 텐동 새우 닭가슴살 붕장어 쑥갓 계란 반숙 고추 가지 연근 등등이 들어 있어요. 튀김 덜어내고 반숙 계란 터뜨려서 간장 소스와 비벼 먹음 꿀맛이네요~
쩡♡
저속노화 냉 불고기 샐러드 파스타 🍝
차갑게 먹는 파스타 면+불고기+발사믹소스+채소 의 불고기 샐러드 파스타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채소가 아삭아삭 신선하고 면이랑 먹기딱좋 은데다 파스타 면이 듀럼 밀로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양이 아주 많아서 휠씬 좋네요. 쫄깃쫄깃한 파스타면에 불고기랑 야채 골고루 넣어서 한 입씩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계란 샐러드로
단백질이 풍부한 삶은 달걀과 신선한 양상추 로메인 파프리카 아몬드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으로 아침 샐러드 잘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참치그라탕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자주 먹게 되는 제품 중 한가지가 바로 두부가 아닌가 합니다. 저도 다이어트 해놓고서 겨울동안 다시 찌어버리는 바람에 아주 긴~~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ㅎㅎ 식단관리만 제대로 해준다면 체중은 팍팍 감량이 될텐데 식단관리가 참 어려운것 같아요. 빵이나 과자를 좋아하는 저 같은 사람은 다이어트 하면서 꼭 이런것들을 멀리하고..두부같은 제품과 친해져야 하잖아요. 그래서 요즘은 군것질의 유혹을 참아가면서 두부를 자주 먹고 있어요. 그래서 샐러드 나 두부참치그라탕을 자주 해먹고 있는데요 아주 간단하게 먹는 두부참치 그라탕을 소개합니다~~~ <두부참치그라탕 준비재료> - 두부 - 달걀 - 참치 - 야채 - 토마토소스 - 치즈 이렇게 간단하게 준비해서 먹어봤습니다. 준비한 재료들은 따로 준비할것도 없이 순서대로 담아서 전자렌지만 이용하면 되기에 준비재료들만 챙기면 그라탕을 만들어 먹는건 너무나 간단해요. 먼저 전자렌지 용기에 달걀2개와 두부를 먼저 깔아줬습니다. 그리고 두부를 부드럽게 으깨주고 그 위에 새싹채소를 덮어요. 그리고 또 그 위에 작은 참치 한 캔을 까서 올렸어요. 올리기 전에 참치기름은 다 버렸고요 그리고 참치 위에 토마토소스를 골고루 얹어줍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주면 되는데요 전 모짜렐라치즈가 떨어져서 체다치즈를 찢어서 올렸습니다. 이렇게 해서 준비한 재료들은 모두 전자렌지 용기에 차곡차곡 쌓아줬어요. 제가 할 일은 다했고 나머지는 전자렌지만 돌려주면 됩니다. 전자렌지용기를 넣고 전자렌지 4분 돌렸어요. 그렇게 기다리고 꺼내서 먹으면 단백질로 가득한 두부참치그라탕이 완성이 됩니다. 두부에 달걀에 참치까지 단백질 폭탄 아닌가요 ㅎㅎ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해야 하니 딱 좋은것 같습니다! 워낙 두부가 포만감도 있는데다가 토마토소스의 달콤상콤한 맛이 있으니 맛도 있어서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것 같아요^^
치노카푸
(다이어트 레시피) 도토리묵+오이탕탕이로 다이어트 식단 완성
도토리묵 GI 지수 15-20 / 칼로리 45Kcal 오이 GI 지수 15 / 칼로리 15Kcal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도토리 묵과 오이 탕탕이를 이용한 영양만점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도토리묵 레시피 -도토리가루 50gr / 물 400ml / 소금 1/2t / 들기름 1T -도토리가루가 잘 풀어지게 30분정도 미리 섞은뒤 만들어야 뭉치지 않는다. -중불에 저어주다 걸쭉해지면 들기름을 넣고 -4분정도 약불에 저어준뒤 -10분 정도 뜸들여 틀에 넣어주면 끝 *샐러드 사용시 데쳐서 사용하면 쫄깃함을 살려줄수 있다!! 오이 탕탕이 레시피 양념 : 고추가루 1T / 간장 1T / 식초 1T / 설탕1t / 마늘 1t -오이는 농약잔여물이 많아 소금으로 깨끗이 씻은뒤 뜨거운물에 데쳐야 색도 진하고 -식감도 아삭하다 -오이가 너무 무르지 않게 잘 두드린다음 손으로 잘라주고 소금1T 버무려 10분간 절인다 (씨가 많은 오이는 속을 긁어내야 무르지 않다) *참기름이나 깨소금을 넣지 않아야 칼로리가 높아지지 않는다 *지퍼백을 이용하면 탕탕이하기 쉽고 절이기도 편리하다 완성된 도토리묵 + 오이탕탕이 샐러드 - 아보카도등 다양한 야채를 믹스해서 사용하고 - 부족한 단백질은 닭가슴살로 추가 *오이탕탕이만으로도 충분히 간이 되어서 추가 드레싱이 필요하지 않다 도토리묵 효능 -저칼로리(44-46kcal/100gr) 지방흡수 억제 효과가 있다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등 강력한 항산화성분이 들어있어 노화방지/성인병예방 -중금속이나 유해물질 제거에 뛰어남 오이효능 -수분이 90-95% 구성되어 있어 갈증해소 / 체내 노폐물배출 / 디톡스에 탁월 -칼로리가 낮고(45kcal/100gr)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식자재
장보고
두부 아보카도 샐러드로
아침은 두부와 아보카도에 단호박과 브로콜 리,오이,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직접 만들어 놓은 오리엔탈드레싱 부어서 든든하게 챙기 네요.
정수기지안맘
(댓글 부탁) 오랜만에 스테이크 구워봤는데 평가 좀 해주세요~
혼자 먹으려고 대충 만들어봤어요 ~ 소스도 귀찮더라고요 ㅎ 굽기로만 평가 부탁드려요 ^^~
한달다이어터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저는 완전한 면러버로써 파스타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다이어트식단을 할 때는 자제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먹고 싶을때는 혈달 스파이크가 없도록 야채와 함께 먹고 또 소스에서 칼로리를 낮추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만들어먹는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일단 필요한 재료 먼저 설명드릴게요 -야채(양파,양상추,새싹야채) 이외에도 선호하는 야채나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사용하면 좋아요 -파스타면 -방울토마토 -냉동새우(차돌박이 같은 고기도 좋아요) -새송이버섯(다른 버섯도 좋습니다) 소스재료 -진간장 -발사믹식초(개인적으로 꼭 필요한 재료라 생각합니다!!) -알룰로스 -올리브유 -참기름 -홀그레인머스타드소스 이렇게 준비해주면 됩니다 앞선 재료손질은 야채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고 양파는 썰어서 찬물에 담궈줍니다(매운기 제거) 방울토마토도 씻어서 반 잘라주고 새우는 뜨거운물에 살딱 데쳐줍니다 새송이버섯도 한입크기로 잘라 후라이팬에 살짝 익혀줍니다 파스타면은 8-9분정도 삶아준 후 찬물에 행궈줍니다(찬물에 행구면서 더 탱글해지기에 너무 짧은 시간 삶으면 덜익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소스의 비율은 다음과 같이 만들면 끝입니다! 진간장 2 발사믹식초2 알룰로스 1 (단맛 선호할 시 추가가능) 올리브유 3 참기름 0.5 홀그레인머스타드 0.5 소스는 양껏 뿌려줘 촉촉하게 먹어야 맛있더라고요:) 건강하면서도 재료 사두면 여러번 해먹을 수 있어 경제적으로도 좋은 메뉴예요 여름철 입맛없을때 해먹으면 수분도 채워지고 건강한 느낌이 들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처럼 면러버라서 파스타를 못참겠다!!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diane0807
랩노쉬프로틴쉐이크- 마트에서내돈내산
현실 가능한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이제 3주가 지나갑니다와 아기가 없을 때는 거의 1년간 pt 받고 다양한 운동도 등산 라이딩 스피닝 등을 하러 다니고 그러나 생체 2급 실기까지 합격 했지만 출산 후 변해 버린 체력과 건강 상태에서는 예전처럼 극한 운동과 식단으로 하는 다이어트가 절대로 불가능 하 겠 더라고요 .육아 할 때의 체력 고갈 한 운동 칼로리 소모하는 달라서 다시금 다이어트를 해 보자고 pt를 받고 있는데요 지금 pt 샵에서는 예전처럼 막 머신 새 뜻으로 조절되는 스타일이 아니고 자세와 타겟 근육에 집중하며 느리지만 처음부터 하나씩 가져 가는 느낌의 프리 웨이트 위주의 언덕이라 일상생활에 큰 무리 없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식단관리 하기가 좀 소홀 해지고 폭식은 전년 없이 먹을 건 먹어 가며 다이어트하는데 삼재에 2.5키로가 빠졌어요 .무리 없이 뺀 거라 만족 스 럽 긴 하지만 제 목표가 9월 달까지 10키로 빼는 거라서 저만 속도가 조금 느린 것 같다 식단을 조금 해 보기로 했습니다 .식단중에 어제는 프로틴 쉐이크를 먹을 생각이라 꾸준히 먹은 프로틴 쉐이크를 먹을 생각입니다 .랩노쉬 프로틴 종류가 많은데 카카오 바나나 쿠키 앤 크림 등 다양 하던데 쿠키앤크림을 골라 봤어요 .랩노쉬 프로틴 쉐이크 쿠키앤크림은 약간 단맛이 있긴 하지만 먹을 만 했어요 .랩노쉬 프로틴 쉐이크는 지방 당류는 낮고 식이섬유는 높아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하기에도 좋은 영양 성분인지요 .주로 저는 아침에 공복 운동 하는 날엔 한잔 마시고 남은 얼음에 물 마시고 나 했는데 이제는 랩노쉬 프로틴 쉐이크를 모아서 같이 마실 려고 해요 .한병에 2500원 정도면 다른 가로수의 그리워하다 와 같이 가격이 좋아서 저는 꾸준히 사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랩노쉬 프로틴 쉐이크 쿠키앤크림 추천합니다 .직장 다니시는 분들도 아침 안 먹고 커피를 대체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남은 얼음의 프로틴 다 드시고 난 아침 대용으로 단백질 챙겨 드시면서 근육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
토끼7777
병아리콩 샐러드.
오전 운동을 마치고 양상추와 병아리콩 듬뿍 요거트소스 시즈닝을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샐러드🥗
손녀 등원시키고 일 보고 오니 점심때가 되어 얼른 오이, 햇사과, 파프리카, 방울토마토에 건과류넣고 소금, 후추, 레몬즙, 들기름 넣고 샐러드를 먼저 먹었습니다~^^ 항상 먹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더 맛있네요~^^ 늦은 샐러드라 그런가봅니다~^^
나쁜엄마
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이 샐러드 공유합니다
오이는 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풍부해 여름철 수분 보충에 적합합니다. 그냥 생으로 먹어도 좋고 드레싱에 메이플 시럽이나 매실액을 추가하면 단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냉장 숙성 시 식감이 더 아삭해지고 맛이 깊어집니다. 첫번째 간단한 오이 샐러드 오이를 슬라이스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짜고, 간장, 설탕, 식초, 간마늘, 올리브유로 양념합니다. 허브나 고수를 추가해 풍미를 더하거나, 들기름으로 한식스럽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발사믹 드레싱 오이 샐러드 오이와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다진 양파, 간장, 소금, 후추로 드레싱을 만들고 버무립니다. 냉장고에 30분 이상 숙성시켜 청량감을 더하세요. 세번째 첫번째 기본 샐러드에 요구르트를 첨가하고 사과나 블루베리 선식과 곁들여 먹어요 더운 여름에 오이샐러드는 간식은 물론 한끼 식사로 괜찮은거 같아요 오이를 기본으로 하여 입맛에 맛는 다양한 재료를 첨가하여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그냥지나
셀렉스 프로핏을 다이어트 단백질 음료로 추천합니다
운동하면서 단백질 보충하려고 이것저것 마셔봤는데, 어떤 건 진짜 특유의 비린맛이 확 올라오더라구요 그럴 땐 아무리 몸에 좋아도 손이 잘 안 가는 것 같아요..근데 요즘은 그나마 마시기 편한 제품들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제가 최근에 먹고 있는 건 셀렉스 프로핏인데, 다른 제품들보다 비린맛이 덜해서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중요한 건 맛이 다양해서 질리지 않고 매일 챙겨 마실 수 있다는 점이에요~~ 제가 즐겨 마시는 다이어트 단백질 음료로 셀렉스 프로핏을 추천합니다 맛있는 단백질이 필요한 순간 저는 편의점에서 구입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표시된 영양정보와 같이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한 완전단백질 20g! 셀렉스 프로핏과 함께 부족한 단백질을 맛있고 간편하게 있기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한 완전단백질 2합성과 근육 합성에 필요한 BCAA 4,200mg 필수 아미노산 3종(류신, 발린, 이소류신)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제로슈가, 무지방, 무유당으로 더 건강하게! 락토프리로 유제품 섭취에 민감한 분들도 걱정없이! 1팩 100kcal로 칼로리 걱정없이 섭취할수 있다고 합니다 더운 여름 운동전후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로 셀렉스 프로핏을 추천합니다 .
그냥지나
점심은 집에서 그릭야채과일샐러드
피곤해서 쉬고 어머니는 오후2시 면회시간 맞춰서 가려고 했는데 계속 쉬다 보니까 일어나기 싫더라고요. 그래도 이러고 있으면 못 일어나겠다 싶어 12시 30분쯤 되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사실 단백질도 챙겨야 되는데 너무 귀찮아서 그냥 간단히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복숭아 조금,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몇 번 안 챙겼다고 모처럼 내 샐러드 먹는 것 같네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단백질이 없는 게 아쉬웠어요. 사실 탄수화물은 면회하고 나와서 빵이랑 커피 사 먹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안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양상추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서 식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요. 원래는 아침에 밥과 국, 반찬 등으로 한끼를 먹고 출근했는데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식사량과 칼로리를 좀 낮출 수 있는 식단을 고민하다가 양상추 샌드위치를 자주 먹고 있어요. 아침에 양상추 샌드위치를 먹은 후부터 확실히 부담이 줄고 좀 간편하고 가벼워졌어요. 아무래도 식사량과 칼로리가 줄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아침 식사로 먹는 간편한 다이어트 식사 양상추 샌드위치 레시피 소개할게요. 1 먼저 재료를 준비해요. 재료는 식빵, 양상추, 토마토, 닭가슴살, 홀그래인머스터드소스예요. 2 양상추를 씻어서 식빵에 넣을 크기로 손질하고 커팅해 줘요. 3 토마토를 씻어서 식빵에 넣을 크기로 커팅해요. 4 식빵 위에 양상추를 적당히 올리고 그 위에 다시 식빵을 놓은 후에 닭가슴살 적당량을 올려요. 그리고 그 위에 식빵을 올려 줘요. 5 기호에 따라 쓰리라차, 땅콩소스,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를 양상추 위에, 닭가슴살 위에 적당량 뿌려 줘요 6 완성된 양상추 샌드위치를 2등분이나 3등분으로 먹기 편하게 커팅해 줘요. 7 그리고 방울토마토나 바나나를 곁들여서 같이 먹으면 돼요. 양상추 샌드위치는 일단 먹기 편하고 맛있어서 질리지를 않아요. 그래서 저는 요즘 거의 매일 아침에 양상추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은근히 포만감도 있어서 아침 식사로 부족함이 없고요. 칼로리도 낮아서 확실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단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양상추 샌드위치 드셔 보세요.
멍청이2
꿀을 그릭다 바
모처럼 먹어 본 아이스크림이네요. 남편은 생귤탱귤, 전 꿀을 그릭다 바! 그릭요거트에 꿀 조합으로 바깥은 새 하얀 요거트,안에는 꿀 소스가 가득하네요. 그릭요거트95%꿀 10%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국수 호박국수 소개해요.
드셔보셨습니까? 국수호박. 살면서 안 먹어 본 것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처음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참 많은 음식들이있어요. 그리고 왠지 맛없을 거 같았는데 맛있기도 하지요. 바로 국수호박이 그렇습니다. 곤약면 대신 먹으면 대박인 국수호박 소개해 볼게요. 양념장은 시판용 비빔국수 양념을 만들어 드실 분은 아래의 재료 중 있는 것만 믹스해서 만들어보세요. 고추장 1, 진간장 1, 고춧가루 1/2, 설탕이나 올리고 당 1, 참기름 1, 통깨 여기에 새콤함을 원한다면 식초 1도 추가합니다. 백종원 비빔국수 양념장의 경우에는 마늘도 들어가더라고요. 그 외에도 생강즙이나 매실액, 물엿, 사이다나 콜라, 배나양파, 사과 등을 믹스하는 레시피도 있습니다. 전 이 중에 고추장, 진간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마늘, 매실액, 이런 양념을 적절히 조합해서 만들어요. 국수호박 삶는법 찜기에 쪄도 되지만 껍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그냥 냄비에 삶아도 됩니다. 바닥에 물을 2~3컵 정도 붓고10분간 삶아주세요. 푹 익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오래 삶을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10분 정도 삶았는데 속이 잘 꺼내졌어요. 매우 뜨겁기 때문에 식혀서 속과 껍질을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냉수를 살짝 부어 식혔습니다. 식혀진 국수호박을 눌러보니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면발이 올라왔어요. 수저를 이용해서 껍질을 깨끗이 떼어 냈습니다. 저는 처음이라 시판용 비빔장을 사용했지만 열무김치만 올리고 참기를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참기름 두르고 계란까지 올리니 진짜 비빔국수 모양입니다. 국수호박 비빔 맛이요? 환상적입니다. 제 기준으로 아주 맛있는 음식이었거든요. 별미 중에 별미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식감이 아삭아삭합니다. 비빔장이 면발에 잘 스며 들었어요. 감칠맛도 느껴지고 거부감 없더라고요. 지인이 선물해 주지 않았다면 평생 못 먹어볼 뻔했어요. 기대했던 것과 매우 달랐던 반전 음식~~ 앞으로는 셀프 구매할거 같습니다. 국수호박 한번 먹고 또 생각날 만큼 괜찮았으니 다이어트 음식입니다. 채식 즐기는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밀가루 없이 비빔국수를 먹을 수 있어요. 국수호박 삶은 것에 대한 칼로리 정보가 없어요. 날 것일 때 기준으로 100g당 130칼로리로 되어 있습니다. 무게감이 많이 않기 때문에 저칼로리 음식에 해당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에 올려진 레시피를 가져 온 제 글입니다.
유러피안
두부면 러버입니다💕
히히 간단히 꼬김에 두부면에다가 비빔소스 넣어서 먹었답니다 🧡 면이 원래 칼로리가 높으니,,,, 이런 면으루 먹음 괜찮은거같아여^^
자스민꽃
상큼하고 쫀득한 아침식사로 🥗🥚
양상추와 치커리,적양배추,노랑ㆍ빨강 파프리카에 상큼한 레몬 드레싱 부어서 새콤하고 맛있게 먹고 고소하고 쫀득쫀득 단백질 가득한 구운 계란으로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여름철 최고. 오이탕탕이🥒노폐물 붓기빼주는 최고반찬
🥒 오이 탕탕이 레시피 오이 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참기름 , 깨소금 오이를 깨끗이 씻고 끝을 잘라낸 뒤, 도마에 올려 칼등이나 방망이로 가볍게 두드려 결을 터뜨립니다. 두드린 오이를 3~4cm 길이로 썰어줍니다. 볼에 다진 마늘, 간장, 식초, 알룰로스,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섞습니다. 오이를 넣고 살살 버무린 뒤, 5~10분 정도 두면 양념이 배어 완성됩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차게먹음 더 맛있어요!! 남편과 저는 고춧가루 넣어서 버무려요. 생각보다 국물이 많이 나오는데 오이즙이라 그런지 시원하고 맛있어서 저는 국물도 마셔요. 🥒오이 다이어트에 좋은거 다들 아시죠 저칼로리·저당질 → 오이 100g당 약 15kcal로 부담 없이 섭취 가능. 수분 함량 95% 이상 → 체내 수분 보충, 포만감 유지, 부종 완화 도움. 식이섬유 풍부 → 장 건강 개선 및 변비 예방. 나트륨 배출 → 칼륨이 많아 붓기와 혈압 조절에 유익. 간단한 조리 → 기름 사용이 적어 열량을 최소화 가능 건강하고 맛있는 오이 많이 드세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공개|레시피·맛보장 꿀조합 총정리
혹시 몇 년전에 유행했던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기억하시나요? 그때는 서브웨이가 다이어트 맛집이라는 별명 붙을 정도로 김계란 레시피 따라 먹는 사람이 진짜 많았잖아요 ~ 오랜만에 그때 그 시절 레시피가 그립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가져와봤어요 !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추천 메뉴 TOP 3 참치, 로스트 치킨, 로티세리 바베큐 치킨 세 가지 모두 15cm 사이즈 기준이고 빵은 가능하면 워트빵 추천! 허니오트 달고 맛있지만.. 당이 높아서 피하는 게 좋아요 야채&소스 TIP 절임류 빼면 나트륨이 낮아져서 피클이나 할라피뇨는 빼는 거 추천드려요! 소스는 소금+후추가 정석이지만 너무 심심하면 스위트칠리나 어니언까진 괜찮아요 ㅎㅎ 오이·토마토·브로콜리 조합이 깔끔하고 부담 없더라고요 ~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칼로리 정보 참치 316Kcal / 단백질 26.9g / 당류 7.6g 김계란님이 추천한 1티어답게 제 입맛에도 제일 잘 맞더라고요 로스트 치킨 300kca / 단백질 26g / 당류 8.7g 닭가슴살인데도 부드럽고 포만감에 좋아요 로티세리 바베큐 치킨 327kcal / 단백질 29.1g / 당류 7.8g 단백질 함량 높고 간도 딱 맞아서 좋아요 다만 매장별로 야채 신선도가 살짝 차이날 수 있어 본인만의 단골 매장 찾는 걸 추천드려요 ! 요즘은 예전만큼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이 유행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한 번 따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유지어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현미칩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부터 한잔 마시니 배고프더라고요.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 샐러드는 쇠고기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한방울토마토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 방울 토마토 씻어서 반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쇠고기전 3개랑 생선전 한 개 얇게 채 썰어서 뜨거운 물에 많이 담갔다가 물을 빼서 올렸네요. 수제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 차렸을 때는 양이 너무 많나 싶었지먀 중간에 손님 꽃다발 하나 해주고 다시 먹었는데 다 먹어도 약간 허전하더라구요. 전에 갖다 놓은 왓 더 파머스 제로 현미칩도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에요. 천천히 물이랑 현미칩 꼭꼭 씹어 먹으니까 어느 정도 차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영양제도 완료. 점심 먹기 전에 간식으로 챙겨 먹은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냉동블루베리 7알, 냉동딸기 작은거 3개,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았어요. 팥조림도 1t 넣었네요. 어쩐지 아까 마실 때 팥도 십히고 맛있었는데 까먹을 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ㅡ 애호박국
애호박국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1.재료 애호박 한 개 고추 한개 계란 한개 다진 마늘 반 숟가락 멸치액젓 한 숟가락 간장 한 숟가락 조리과정 애호박을 달궈진 팬에 기름없이 볶아줍니다 멸치 비린내 날리듯이 한 번 휘리릭 볶아줍니다 이렇게 하면 단 맛이 올라와요 기름은 칼로리가 높으니까 사용하지 않아요 물 넣고 계란빼고 나머지 재료 다 넣고 끓여줍니다 끓으면 계란 넣고 참치액젓 국간장으로 간하면 됩니다 계란도 예쁘게 하고 싶으면 그릇에 풀어서 넣으면 되고 설거지 귀찮으면 그냥 넣어도 됩니다 전 그냥 넣어요 설거지 싫어요 장점 저칼로리라 100그램당 20칼로리라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가격이 쌉니다 3개 2천원에 살 수 있습니다 단점 오래 끓이면 애호박의 비타민 c가 파괴될 수 있다네요 효능 애호박은 칼륨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고 부종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베타카로틴, 비타민 c 등 항산화 성분이 있어 노화 예방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높아 변비 예방에 좋습니다
뭔소리야
닭가슴살 볶음했지요♥️
오늘 메뉴는? 닭가슴살 에다가 버섯 넣어서 간장소스로 볶음햇지여💖 내사랑 버섯버섯 애들은 안좋아라하지만 버섯 최고에요><
자스민꽃
이마트에서 구입한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
단백질쉐이크 후기가 궁금해서 여러 제품을 비교하다가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를 선택해봤어요 평소 단백질 보충제는 맛이 텁텁하거나 비린 경우가 많아서 오래 먹기 힘든 경험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조금 걱정을 하면서 첫 모금을 마셨는데 예상과 달리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나서 놀랐어요 물에 타도 깔끔하고 뒷맛이 깨끗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었어요 우유에 타면 맛이 훨씬 진해지고 고소함이 배가 돼서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었어요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보면 맛 때문에 포기하는 사람도 많은데 이 제품은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았다고 느꼈어요 운동이 끝난 직후 마셨을 때 근육 회복이 빠르고 피로감이 줄어드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식사를 거를 때 이걸 마시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점심 전까지 출출함이 거의 없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 군것질을 줄이려고 할 때 간식 대신 마시면 칼로리 부담이 적어서 좋았어요 스틱형 개별 포장이라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어 다니기 편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었어요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찾아보니 저처럼 맛과 편리함을 동시에 칭찬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꾸준히 마신 지 2주 정도 지나니 체력이 조금씩 좋아지고 운동할 때 힘이 더 나는 걸 느꼈어요 저녁 운동 후에 마시면 다음 날 근육통이 줄고 몸이 한결 가볍게 느껴졌어요 물 외에도 두유나 요거트에 섞어 먹어봤는데 맛의 변화를 즐길 수 있어 질리지 않았어요 영양 성분을 확인해 보니 단백질 함량이 높고 불필요한 첨가물이 적어서 믿음이 갔어요 가격도 다른 프리미엄 단백질 제품과 비교하면 합리적인 편이라 부담이 적었어요 무엇보다 맛있어서 억지로 먹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챙기게 되는 점이 좋았어요 앞으로도 운동 보조와 건강 관리를 위해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를 계속 마실 생각이에요 다시 구매할 의사가 확실할 만큼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어요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찾고 있다면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는 꼭 한 번 경험해보시길 권해드려요
이하린80
시중 판매 소스와 99% 똑같은 맛 나는 소스 레시피
레시피가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전
엄마한테 면회갈 때 샐러드 거리를 챙기긴 했어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2쪽 담아 왔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지하철로 요양병원 갔다가 다시 지하철로 왔네요. 잠깐씩 걸을 때도 비가 많이 왔어요. 서울도 잠깐씩은 무섭게 내리더라고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전을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어제 오후 우리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제사였답니다. 나는 근무하면서 가게에서 탕국을 끓였고 전은 이모부와 사촌동생이 해왔거든요. 근데 제사는 늦게 하니까 그때는 먹지 않았답니다. 우리 집도 항상 제사를 지내는 쪽이라 내가 전담당이고 전를 참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하면서는 기름진 걸 피하니까 전을 좋아하면서도 반길 수 있는 음식은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샐러드엔 넣어 먹을 생각이에요. 쇠고기 전이랑 명태전이 있었는데 적당히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수제 드레싱 뿌리고, 두부(어제 탕국용 두부인데 너무 많아서 조금 빼놨어요)도 살짝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담고 뜨거운 물에 담가놨던 전은 채에 받쳐서 물기를 조금 뺀 다음에 샐러드에 올렸답니다. 140g 인데 훨씬 더 많아 보이네요. 수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까지 더 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먹어보니까 양도 많더라고요😊 내가 욕심이 좀 많죠. 오늘 거의 첫끼라 맛있게 먹긴 했는데 아무리 뜨거물에 담가놨어도 밀가루며 기름기를 완전히 빼지 못했으니 열량은 제법 되겠죠?😅 그래도 모처럼 제사전 먹어서 기분 좋았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 모음|다이어트 꿀조합 추천
지니어터 여러분~ 오늘 저녁 메뉴 고민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서브웨이 어떠신가요! 이번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 소식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서브웨이 할인 메뉴랑 다이어트 꿀조합까지 준비했으니 알뜰하게 먹으면서 건강까지 챙겨보세요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 모음 🍔 이탈리안 BTM 할인 단품: 5,500원 콤포: 6,500원 세트: 7,000원 하루 종일 적용되는 할인가라 점심이나 저녁에 가도 괜찮아요! 서브웨이 하면 이탈리안 BTM 빠질 수 없잖아요 ㅎㅎ 🍔 에그 슬라이스 세트 원래 정가는 9,300원이지만 세일가는 5,900원 ! 15cm 에그 슬라이스 샌드위치에 16oz 음료 + 쿠키까지인데 5,900원이면 진짜 미친 혜자 아닌가요 ㅎㅎ 칼로리도 낮아서 서브웨이 다이어트 메뉴로 강추! 아침 대용으로도 좋아요 🍔 서브웨이 여름 한정 메뉴 (써브웨이 쉬림프 컬렉션) 새콤달콤한 레몬소스와 새우가 만난 시리즈! 18,000원 이상 구매 시 아이스 텀블러를 1,800원에 구매할 수 있어요 서브웨이에서 맛있는 음식으로 건강도 챙기고 아이스 텀블러 싸게 얻을 수도 있고 완전 일석이조~ 앱 주문 시 '썹 포인트'도 착실하게 적립 가능 ㅎㅎ ✅서브웨이 꿀조합 추천 🍔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추천 터키 또는 에그 슬라이스에 야채 많~~~~~~이! 드레싱은 최소화로 하면 가볍고 든든해요 ㅎㅎ 🍔 서브웨이 조합 추천 다이어트도 쉬엄쉬엄해야 하는거 아시죠? 가끔은 포만감 있게 먹고 싶잖아요! 그럴 때는 이탈리안 BMT에 치즈 추가하고 웨지감자까지 세트로 먹어주면 짱 배부르고 맛있어요 ~ -- 이번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로 가성비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서브웨이 꿀조합으로 맛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챙겨보셔
깁미더머니
CU편의점에서 구매한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후기
단백질쉐이크 후기가 궁금해서 여러 제품을 찾아보다가 셀렉스 프로핏을 선택하게 됐다 처음엔 단백질 보충제를 오래 마시면 질리거나 맛이 없어 중간에 포기하게 될까 걱정했다 하지만 셀렉스 프로핏은 첫 맛부터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었다 가루가 곱게 갈려 있어서 물이나 우유에 넣고 흔들면 덩어리 없이 깔끔하게 잘 풀렸다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보면 맛이 비리거나 텁텁하다는 제품이 많았는데 이건 달콤하고 고소해서 거부감이 없었다 운동 후에 바로 마셨는데 속이 편하고 소화도 잘 돼서 만족스러웠다 아침 식사를 거를 때 셀렉스 프로핏을 마시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군것질을 줄일 수 있었다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찾아보니 나처럼 맛과 편리함을 동시에 칭찬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휴대하기 좋은 스틱형 포장이라서 회사나 헬스장 갈 때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했다 물에 타면 깔끔하고 산뜻한 맛이고 우유나 두유에 타면 진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변해 기분에 따라 선택할 수 있었다 다양한 음료에 섞어 마셔봤는데 바나나나 블루베리 스무디에 넣어도 맛이 잘 어울렸다 꾸준히 마신 지 2주 정도 되니 체력 회복이 빨라지고 운동 후 피로감이 줄었다 특히 저녁 운동 후에 마시면 다음 날 근육통이 덜하고 몸이 가볍게 느껴졌다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 보충을 하면서 식단을 유지할 수 있어 심리적으로도 안정됐다 출출한 오후에 간식 대신 마시면 칼로리 부담 없이 배를 채울 수 있어 좋았다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계속 찾아보니 장기적으로 마셔도 질리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아 믿음이 갔다 가격대도 다른 프리미엄 제품과 비교하면 합리적인 편이라 부담이 적었다 무엇보다 맛있어서 억지로 먹는 느낌이 아니라 즐기면서 건강을 챙기는 기분이었다 앞으로도 식단 관리와 근육 회복을 위해 셀렉스 프로핏을 꾸준히 마실 생각이다 다시 구매 의사 100%인 제품이라 단백질 보충제를 찾는 분들께 꼭 권하고 싶다
2민트홀릭
소고기 안심 양파,대파 겉절이 쌈으로🥩🧅🥬
송화버섯과 팽이버섯,마늘 넣어 구워서 소고기 등심 대파와 양파 새콤달콤한 겉절이 버무려서 상추와 쌈 싸서 먹으니 맛있네요.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이 소고기의 지방 흡수를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소고기 섭취 시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버섯의 베타글루칸 성분이 소고기 속 단백질의 흡수를 도와 근육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버섯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도 적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저녁까지)
아침을 걸어다니며 견과류와 당근을 겨우 먹었기 때문에 출근해서는 빨리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놓고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점심 먹었어요. 크샷추를 먼저 만들었어요. 최근에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와 에스프레소 4샷, 그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과 냉동딸기 3개 넣고 빙수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저렇게 거품이 많이 나온답니다. 시원하게 먼저 조금 마시고 샐러드 만들었네요. 집에서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과 야채믹스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와 사과 복숭아 한쪽씩, 자두 한 개 넣고 햄프시드와 초당 옥수수 뿌려서 갖고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넣고 한편에 방울토마토와 리코타치즈 같이 배치하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데워서 올렸어요. 중앙에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수제드레싱 1.5 치 정도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해 만들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도 맛있게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 위주로 먹고 닭가슴살 먹었답니다. 카레 맛이랑 간도 있고 맛있더라고요. 사실 탄수화물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체될 것 같아 영양제는 샐러드 먹고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오늘 외가 쪽에 제사가 있어서 탕국을 끓여놔야 했고 요거트도 만들어야 되서 요거트 재료가 필요했답니다. 그거 사오니까 시간이 제법 됐네요. 거의 먹을 때가 4시라 이게 점심이라고 하기엔 또 애매해서 이걸 저녁으로 쳤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입니다. 오늘 팥빙수에는 자두 한 개가 다 들어가서 자두 팥빙수가 됐어요. 오트밀 30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고 빙수 얼음 더하고 요거트 얼음 위에 조금 올린 다음에 팥 1t와 자두 한 개 썰어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네요. 섞어 놔도 자두가 많이 보였답니다. 난 맛있게 먹었는데 제사 땜에 이모가 계셔서 한번 드셔보라고 조금 드렸더니 너무 안 달아서 맛이 없대요.😅 그래도 난 든든히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