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크랩스 화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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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리얼 소개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몇 번째 홈플러스, 이마트인 대형 마트에서 사다 먹고 있어요! 나눠서 먹으면 부담도 없고 칼로리도 낮아서 좋습니다. 저는 이거 먹고 화장실에 대변 보러도 엄청 잘 가요~ 다이어트에 추천하는 이유는 오트밀이 불어서 포만감이 크답니다! 오트밀 고르는 것에 고민이 있으시다면 제 게시물 꼭 봐주세요!
다욧화이또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 과일오나오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과일 챙겨와서 차려먹었답니다.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그러면 배가 고플 것 같더라고요. 집에 가자마자 오나오도 준비했네요. 오트밀 30g에 아몬드브리즈 80g 알룰로스 1t 섞어서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가게 가서 먹을 샐러드랑 오나오에 들어갈 야채,과일, 시리얼, 찰옥수수 챙겨 놓고 출근 할 때 가져와서 출근하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4시간까진 안 됐지만 충분히 부드러워서 먹을 만 했어요. 샐러드는 다 가져온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수박에 견과류 조금만 뿌리고 가게에 있는 치즈 조금 더했어요. 오나오는 가져온 오나오 유리그릇에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하고 자두랑 사과 수박을 안에다 쏙쏙 박은 다음에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렸네요. 만든 다음 샐러드부터 식단 일기 쓴다고 늦어져서 3시 50분 부터 천천히 먹는데 오나오 다 먹을 때쯤에 제가 찰옥수수 갖고 왔는데 안 뿌린 게 생각나더라고요😅 거의 요거트만 조금 남아서 그 요거트에 비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핼시딜] 동국헬스케어 퓨어리턴 톤업 글루타치온( 생기있는 하루를 기대하는 분께 추천)
MBN-건강청문회에서 방송 화이트 토마토 들어 보셨나요?? 매일 마트가면 눈에 보이는것은 빨간색, 노랑색, 주황색. 진한 흑색만 본것 같은데 , 갑자기 화이트 토마토 그럼, 덜익듯한 토마토 인건지 정말 알쏭 달쏭 인거죠 토마토가 덜 익었을때는 화이트 보다는 연한 연두색을 띄거 든요 핼시딜에서 구매한 화이트 토마토성분이 들어간 글루타치온 소개 합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먹으면서 관리하는 새로운 피부 미백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화이트 토마토' 가 떠오르는 이슈라고 하는데요 . 하얀색 때문에 일명 '크리스탈 토마토'라 불리우기도 한답니다. 요즘 같이 야외활동에 최적화된 날씨에는 자외선에 노출에 조심해야하는데요 , 이러한 트러블은 피부노화을 일으키죠. 광노화 피부는 자연적인 피부 노화보다 정도가 심하고 일찍부터 노화현상이 시작되네요 화이트토마토 내에는 유전자 변형을 하지 않았음에도 무색 카로티노이드 피토엔과 피토플루엔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요.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카로티노이드 중 무색(흰색)의 카로티노이드는 매우 희귀한 성분 중 하나로서 자외선으로부터 발생하는 산화물질 등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이라고 하네요. [출처: MBN-건강청문회] 자외선은 주름과 기미를 유발하는 UV-A와 일광화상 및 피부암을 유발하는 UV-B UV-A와 UV-B를 차단하는 천연 성분이 바로 카로티노이드 화이트 토마토 속에서 이 카로티노이드 색소인 '피토엔' '피토플루엔'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요. 이성분은 채내에서 생성이 불가하고, 음식물 섭취로만 보충이 가능해요 그럼 여기서 질문이요? 빨간 토마토에는 이런한 피토엔과 피토플루엔이 안들어 있을가요? 정답: 화이트 토마토와 비교한다면 소량이 들어있어요 화이트토마토속에 '항상화성분'은 암예방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 핼시딜에서 화이트 토마토 성분이 들어간 글루타치온을 보게 되었네요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탄력을 높여주는 히알루 론산은 강력한 항산화의 글루타치온과 함께 작용하여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관리에 최적의 조합을 이룹니다 필림형태로 되어있어서 휴대도 간편하고 꺼내먹기도 너무 편한거 같아요 제품 상자엔 섭취 방법과, 원재명 및 함량이 자세히 적혀 있고요, 보관방법과 주의 사항까지 자세히 기재되어 있으니, 영양제 를 먹기전에 꼼꼼하게 읽어 보시면 아주 좋겠죠 %보관방법에 주의사항은 건조하거나 서늘한 장소에 보관하라고 하며, 제품의 특성상 미미한 색변화, 깨짐, 갈라짐 현상이 나타날수도 있지만 품질이나 섭취에는 이상이 없다고 잘 기재되어 있네요 섭취방법은 1일 1회 , 1회 1장을 입천장에 붙여서 서서히 녹이면서 섭취하면 되죠 한상자에 글루타이노필림 30매 (그럼 한달 정도 섭취가 가능한 양지죠 ) 고순도 50% 이상의 순도 높은 글루타치온 원료만엄선 했다고 하네요 퓨어리턴 톤업 글루타치온은 2번의 발효와 필터링에 의해 고농축 된 50%이상 고순도 글루 타치온 효모 추출물이라고 하네요 (일반 제품보다 얇아서 흡수율이 높은 울트라 씬 필림 ) ◼L-시스테인 함유 세포손상을 일으키는 활성산소의 제거 역할을 하며, 글루타치온 성분과 함께 섭취하면 채내 글루타치온 농도 상승 및 생성에 도움을 주는 최성의 시너지 성분 ◼히알루론산 함유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탄력을 높여주는 히아루론산은 강력한 항산화의 글루타치온과 작용해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관리에 최적의 조합을 이룸 ◼화이트 토마토 함유 자외선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무색의 카노티노이드를 가지고 있어 붉은색이 아닌 흰색을 띄는 화이트 토마토 먹는 자외선 차단제인 무색 마카로티노이드 피토엔&피토플루엔이 함유 ◼부형제 무첨가 누구나 안전하게 믿고 섭취가 가능해ㅛ ◼고순도L-글루 타치온 효모 추출물 51.6% 함유 혈관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구강 점막에 필름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체내 소화과정을 거치지 않아 흡수가 빠르고, 소화기관 및 대하에 손실되는 성분을 줄여 소량으로 체내 흡수율이 높다고 하네요 저는 낮에 영양제를 챙겨먹는 루틴이 있어요 아침에 공복 루틴 챙길때 1포씩 챙기고 있어요 글루타치온 효과도 좋다고 해서 , 핼시딜에서 먼저 구매한후 제가 복용했고, 이후 추가로 구매해서 엄마와 여동생에게도 선물 했어요 지금은 남편과 같이 매일 1장씩 먹고 있는 셈이죠 %동국헬스케어 퓨어리턴 톤업 글루타치온 필림은 이런분에게 적극 추천입니다. ◼흡수율 높은 필림 타임의 글루타치온을 찾는 분 ◼나이가 들면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분 ◼속부터 확하고 건강하게 관리하고 싶은 분 ◼맛있고 간편하게 관리하고 싶은 분 ◼생기있는 하루를 개대하는 분 ◼꾸준한 건강관리를 원하시는 분
뽀봉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 10일(토)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2024. 8. 10.(토) 혈당측정시간: 아침식후 2시간 경과 내용: 아침식후 2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오늘도 약간 실망스러운 수치입니다. 아침으로 우유와 시리얼, 계란후라이 한개,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운동도하고 식단 조절도 해야겠습니다.
뱀사골반달곰
혈당일기 9기 6일차
측정일시 : 8/10 아침 1시간 후 측정수치 : 129mg/dL 아침에 요거트에 시리얼과 블루베리를 넣어먹었다. 시리얼도 달고 블루베리에 시럽이 들어있어서 혈당이 튀는듯하다 아마 더 오를텐데.. 너무 많이 넣어 먹었나보다
냥냥써브
요거트볼
시리얼이랑 블루베리 넣어서 옴뇸뇸 근데 토핑을 너무 많이 넣은듯 너무 다네요 ㅠ
냥냥써브
8월9일(금)|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8월9일 측정시간:공복 내용:오늘도 늦게일어났다 그래서 공복인상태이다 물한잔 마시기전에 측정해본다 그리고 오전에 간단한 시리얼을 먹었다 그릭느 블루베리도 먹었다 그리고 오전운동을 하였다
이효니
8월9일(금)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 2024.08.09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이후 세 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최근에 잘 나오다가 다시 확 튀었네요. 저녁 식사 후 시리얼을 먹었는데 그게 문제인가봐요... 다시 조절해야겠네요
두부바위
8/9 식단 일기
오늘은 식단 미션이 있어서 잘 챙겨먹은 하루였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스 바닐라 라테~~ 넘 행복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ㅎ 아침은 간단하게 프로틴 시리얼과 김밥 3알 점심은 부대찌개에 채소시골스프^^ pt수업 다녀와서 프로틴쉐이크 한잔까지~~ 잘 챙겨먹었다!!
로사0712
8월 9일 (금) |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2024.08.09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그릭요거트 시리얼 복숭아 점심은 닭도리탕에 납작만두추가! 볶음밥먹음 저녁은 치킨 시켜서 치즈볼도 같이 먹음 낼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과자 간식
신랑이 출장 다녀오면서 아이들 사다줬어요 킨더 과자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엄청 달아요^^; 안에 화이트 초콜릿있고 겉은 웨하스 느낌이에여~~
seabuck
혈당일기 9기5일차
8일저녁식사:저녁7시쌀국수.볶음밥 배달음식.과일복숭아 아침식사: 8시에 간편식 시리얼과저지방우유. 오디주스 식사후 혈당체크 그래도 안정권이다 .체중관리도하고 식사조절도하지만 먹을것이 넘쳐나는 이시대에 먹을것을 참는것은 힘이들기에 그래도 걷는운동을 열심히 하고있다. 오늘도 나의 건강을 위해 ^^
강4랑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9시 반쯤 나가서 11시 반까지 걷고 들어왔답니다. 12000 보 걷고 왔네요. 들어 와서 두유 제조기로 검은콩두유 하고 양배추를 체썰었어요. 씻어서 물빼놓고 그 사이에 점심해서 먹었네요. 오늘의 점심은 샐러드에 두부전 3개 넣어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입니다. 집에 있는 야채에다가 자두와 천도복숭아 수박 넣고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4스푼 올린 다음에 두부 전 3개를 쏭쏭 썰어서 넣고 남은 양배추라페도 다 넣었습니다(오늘 만들거라~~) 마무리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좀 뿌렸네요. 이 샐러드 먹고 조금 식힌 검은콩 두유를 얼음에 따르고 시원하게 쭉 마셨네요. 점심을 이것만 먹을거라 샐러드를 좀 푸짐하게 했더니 오늘도 역시 배가 부르네요.ㅋㅋ 이거 먹고 힘내서 양배추라페 해야 되요. 채칼로 썰어서 씻어 났으니 한고비는 넘겼고 소금에 살짝 절여 꽉 짜야 하는데 힘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아침 생선에 점심 두부 먹고 힘내서 꽉 짜볼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9기 혈당일기 5일차
8월9일 공복에 한컷 찍어보았어요 아침은 사과반쪽 시리얼 우유 먹었고 저녁은 안먹으려고 점심엔 좀 푸짐하게 햄버거 먹었어요 내일도 열심히 관리해야 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고승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이 열리는 장소 모음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이 열리는 장소 모음 개막식 or 폐막식, 수영 소파이 스타디움 미식축구 경기장이라 워낙 크고, 내부 디스플레이 화면이 유명함. 장관일 듯 개막식 or 폐막식, 육상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 1932, 1984, 2028년 3번의 LA 올림픽에서 모두 육상 및 트랙 경기장으로 쓰이게 되는 유서깊은 장소 체조 크립토닷컴 아레나 현재 LA 레이커스 홈구장으로 쓰이는, 역시나 유서깊은 아레나. 스테이플스 센터라는 원래 이름으로 더 유명할 듯 농구 인투잇 돔 여긴 아직 짓고 있음. 올해 말에 오픈한다는 듯? LA 클리퍼스 팀의 홈구장이 될 예정 비치발리볼, 3x3 농구 산타모니카 비치, 베니스 비치 엑스포지션 파크 다이빙 양궁, 사이클, 스케이트보드 샌퍼넌도 밸리 스포츠파크 트라이애슬론 (수영, 사이클, 달리기) 롱비치 해변 요트 벨몬트 베테랑 메모리얼 피어 골프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 산악사이클 프랭크 G. 보넬리 공원 카누, 카약, 소프트볼 오클라호마 시티 LA에서 졸라 먼데...아무튼 저기서도 올림픽 빌리지, 트레이닝센터 UCLA 대학교 프레스센터 유니버셜 스튜디오 축구, 야구 아직 안 정해짐 그러나 새로 짓지 않고 기존 경기장들 활용하는 게 IOC의 방침이라 아래 구장들이 가능성 높다고 함 LA다저스 스타디움 로즈볼 리바이스 스타디움 등 (로스앤젤레스 권역에 국한되지 않고 캘리포니아 전역의 경기장이 활용될 가능성이 높음) 멋있긴 하다. 내부 디스플레이 큰 게 있는게 압도적인 느낌 직접 가서 보면 더 멋있을 듯 역시 천조국 클라스
야고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음식은 우리의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살아가지만, 그 음식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오늘은 각기 다른 음식들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사연을 소개한다. 감자튀김 자료 사진. / aslysun-shutterstock.com 첫 번째, 떡볶이의 유래는 특히 흥미롭다. 1953년 신당동의 마복림 할머니는 중국 음식점에서 가래떡을 짜장면 그릇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다. 예상치 못한 맛을 발견한 후, 고추장과 버무려 팔게 되면서 지금의 떡볶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간단한 실수에서 시작된 떡볶이가 한국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두 번째, 쫄면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970년대 한 냉면 공장에서 직원이 사출기 구멍을 잘못 맞춰 두꺼운 면발이 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면발을 버리기 아까워 인근 분식집에 주었고, 양념을 넣고 비벼 팔면서 쫄면이 탄생하게 되었다.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세 번째, 감자튀김의 기원. 한 식당의 손님이 감자튀김이 두껍다고 불만을 제기하자, 요리사는 화가 나서 포크로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얇게 튀겨냈다. 손님이 예상외로 만족하자, 이 감자튀김은 '사리토가 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뉴잉글랜드 지방의 대표 요리가 되었다. 네 번째, 도넛의 탄생은 특별하다. 한 가정주부가 도넛을 튀길 때 가운데 부분이 익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크로 가운데를 뚫어 조리하자, 도넛이 고루 익어 맛이 좋아졌다. 이 단순한 아이디어가 오늘날 우리가 아는 도넛의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다섯 번째, 두부의 유래다. 한 며느리가 콩물을 데우며 몰래 맛을 보던 중, 시어머니가 온 줄 알고 놀라 자리를 피한 뒤 다시 돌아왔을 때, 이미 두부가 되어 있었다. 이처럼 우연한 순간에 탄생한 음식이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게 되었다. 부대찌개 자료 사진. / photohwan-shutterstock.com 여섯 번째, 부대찌개는 한국 전쟁 당시 배고픔을 느끼던 사람들이 모여 끓여 먹었던 찌개에서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소시지와 자투리 고기로 만들어졌고, 지금은 다양한 재료가 추가되어 더욱 맛있는 음식으로 발전했다. 일곱 번째, 육포와 샤브샤브의 기원도 전쟁과 관련이 있다. 몽골 병사들은 식량이 부족할 때 잡아먹었고, 이때 말고기를 말려 만든 것이 현재의 육포이다. 또한 투구에 물을 담아 고기를 살짝 데쳐 먹었던 것이 샤브샤브의 시초가 되었다. 여덟 번째, 와플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734년 영국의 한 요리사는 아내와 대화에 빠져 고기를 두드리다가 실수로 팬케이크를 두드려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이 팬케이크에 시럽을 발라 판매하게 되면서 와플이 탄생하게 되었다. 아홉 번째, 시리얼은 25인분의 밀가루를 반죽하다 망친 켈로그가 버리기 아까워 롤러에 넣고 돌린 결과, 딱딱한 조각들이 생겼다. 이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자 반응이 좋았고, 이것이 현재의 시리얼이 되었다. 열 번째, 티백의 기원이다. 미국의 자동차 판매업자 토마스 설리번은 고객들이 차를 쉽게 마실 수 있도록 찻잎을 실크 봉지에 담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급한 손님들이 봉지째로 차를 우려먹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티백 형태가 탄생하게 되었다. -----------------------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않아서, 쉽게 지나치지 않아서 .. 우연과 실수의 속에서 재미 있는 사실 10가지 떡볶이 좋아하는데, 자장면 그릇에 떨어트려서~~ 이런 실수 ㅋ 재미있는걸요.. 그할머니 지금 이렇게 사람들이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계실런지. ㅎ
뽀봉
혈기챌 9기 4일차
날짜 : 24년 8월 9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 일어나자마자 공복 혈당 내용 : 저녁에 밥 안 먹고 시리얼 한그릇과 야채 샐러드만 섭취 요즘 변비가 심해 양배추를 먹는 중.....
우화맘
[다이어트 시리얼] 러브 크런치
제품명: 러브 크런치 다크초콜릿 & 레드베리 열량: 130kcal/30g 특징: 귀리와 코코넛이 들어있어 식감이 좋고 다크초콜릿칩과 건조딸기가 들어있어 먹는 재미가 있음
또리또라
혈당 일기 9기 4일차
2024.8.9. 측정시간 : 아침식후 1시간 아침으로 아몬드밀크에 씨리얼, 양배추계란샌드위치를 먹었는데 당이 높다 운동하러 나가바야겠다.
짜짜야
혈당 일기 9기 5일차
8/9 아침 식사 도중 혈당 : 95mg/dL 공복을 재고 싶었는데 깜빡해서 먹다가 다급하게 재보았다. 요거트에 견과류와 시리얼을 말아 두입 정도 먹다가 쟀는데 95가 나왔다. 요거트가 액상이라 혈당이 빨리 반응한건지 공복도 이미 90을 넘긴건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식사 전엔 더 낮았을테니 안심이다.
훔훔
저당 두유로 건강 챙겨요!
내가 즐겨 먹는 두유는 '황성주 박사의 무가당 국산콩 두유'이다. 무가당이라고 되어 있지만 당류가 0.4g (0%)함유되어 있다고 성분표에 기재되어 있다. 다른 두유는 내 입에 달아서 혈당 조절을 해야하는 나로선 먹기가 망설여졌는데 이 두유는 리얼 콩맛만 난다. 국산콩으로 만들어진 두유니 더욱 안심하고 마시게 된다. 가방에 하나씩 넣어 다니며 허기가 질 때 마시면 포만감도 있어서 좋다.
날씬캔디아줌마
8일혈당일기9기4일차
아침식사;간편식 시리얼.+우유 바나나한개 아침식후혈당입니다.아침을 오늘은 일찍먹고 괜찮은 혈당을 보고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했습니다.체력관리..매일혈당 관리 참 좋습니다 만약 혈당일기가 없다면 그냥 지나치는 일들이 많겠지요 이런 이벤트로 저희의 건강을 챙기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건강 오직건강
토마토4랑
8/8(목)건기챌 21기 2일차
너무 덥다보니 입맛도 없고해서 간단하게 우유에 시리얼/사과에 땅콩버터 발라 먹었네요. 더워도 잘먹고 건강 잘 챙겨야 겠어요.
냥식집사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도 건강에 하나이죠 그냥 걷는것 어느정도는 효과가 있겠지만, 확실하게 알고 시작한다면 더 건강효과가 올겁니다. 살짝 빠른 음악을 듣으면서 걷기, 더 도움이 된다고하죠 만보걷기 앱테크의 세상이네요 걷기 알고 같이 걸어요 -------------------------------------------------------------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제공: 헬스조선 걷기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은 운동이다. 걷는 방식을 살짝만 달리 하면 더 큰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금 더 빠르게… 혈당·혈관 건강에 유리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다.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인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됐다고 한다.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있다.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다.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걷는 속도가 빨라지면 산소 소비량과 당을 대사하는 양이 많아져 혈액순환이 잘되면서 혈관 건강에도 좋다.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진다. 걷는 속도가 빠른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고혈압 발병 위험이 11~21% 낮았다는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 캠퍼스 연구 결과가 있다. 자주 걷고, 보폭 늘리면 좋아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다. 빨리 걷기 전,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한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진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이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는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진다. 그러면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보폭이 넓어질 때 몸의 중심을 잡으면서 걸어야 하는데, 골반 근육이 약한 사람은 무게 중심이 왔다 갔다 해 낙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걸을 땐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며,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발은 뒤꿈치에서 발바닥 그리고 앞꿈치 순서대로 디디면서 걷는다. 고령자는 실내 운동부터노인은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목요일 아침 산보하고 잡곡밥😃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게 아무래도 너무 걸려서 라떼랑 저녁산책하고 또 나혼자도 나가서 걸어 이만보까지 마쳤지만 찌는 걸 멈추게 할 수는 없네요. 내가 생각해도 너무 많이 먹은것 같긴 했거든요. 이게 생각 없이 먹은 거라 얼만큼 먹었는지도 사진이 없으니 파악도 힘들고 이렇게 먹는 게 가장 위험하죠😆 그나마 그만큼 걸어서 이것만 쪘나봐요😅 아침에 약간 늦잠을 자서 7시대 일어났는데 비 온다고 그래서 그냥 천천히 일어나서 밖을 봤는데 바닥에 물이 안 젖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스트레칭 몸무게 재고 물,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보 나갔답니다. 오늘도 역시 라떼가 별로 안 걷고 싶어해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에 집에는 야채(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과일은 토마토 수박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조금 남아서 곧 만들어야 되요)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그린올리브, 할라피뇨는 송송 썰어서 더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냉장고 있는 잡곡밥과 흰밥 데워서 엄마랑 마저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비록 어제 아침이랑 반찬이 거의 똑같지만 파김치도 맛있고 꽈리고추고기조림은 좀 짜서 나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먹었어요. 근데 짠맛만 뺐는데 고기 냄새가 나는 거있죠? 역시 간장은 모든 잡내를 잡으니까 없으면 잡내가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게 먹답니다. 배추가 없어서 배추를 좀 더 사야 되긴 할 것 같아요. 마음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인데 일어날 생각도 안 하고 있답니다. 역시 저를 버리고 엄마랑 넓은 돌침대에서 짔답니다. 하긴 내가 한 새벽 3~4시쯤 잤거든요. 뭔가 몸이 안좋았는지 계속 잠을 못 이루다가 마사지를 받고 잤어요. 그래서 엄마랑 계속 자더라구요. 시간은 없어도 몸풀기 스트레칭 하나 하고. 라떼랑 8시에 나왔는데 날이 흐리고 별로 안 더웠지만 비 올 듯이 꾸물꾸물해서 그런지 20분만에 들어와버렸네요. 오늘은 다행이었어요. 아침밥 챙겨 먹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너무 늦으면 빠듯하니까요. 아침 먹고 다시 나오기 전에 1분씩 플랭크도 2번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공복루틴
공복물과 함께 유산균 글루타치온(화이트 토마토 들어 있어서 하얀색)
뽀봉
7일혈당일기9기3일차
오늘은 공복혈당 체크를 못했습니다.아칭식사 다이어트 간편식 시리얼저지방우유에 섞어서 먹고 점심; 냉면. 과 돈가스를 같이 먹었다. 식후 과일 복숭아 반개. 커피를 먹었다. 참 많이도 믹고 배가 너무불러서 친구와친공원을 한참을 돌았더니 땀이 흠뻑 많이도 걸었다.혈당관리 체중관리도 하고있다
토마토4랑
저녁은 물(20,000보)
아까 점심 먹고 견과류 시리얼을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오늘 저녁은 물입니다. 근데 배도 고프지도 않아요😅 얼마나 점심때 많이 먹으면 이럴까요? 내일 아침이 좀 걱정됩니다. 점심 간식 먹고 저녁 산책은 좀 빡세게 해보고 싶었어요. 막 나왔을 때는 라떼랑 서순라길도 가고 인사동도 가고 그럴 생각으로 나왔답니다. 쿨스카프도 해주고 단단히 준비해서 나왔는데 라떼가 원하는대로 따라주진 않네요. 라떼는 지가 가고 싶은 데가 확실히 있나봐요. 그냥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라떼가 냄새 맡는다고 77분 산책했지만 15000보 밖에는 못 걸었네요. 라떼 집에다가 놔두고 저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라떼랑도 대학로 걷고 마로니공원 들렸거든요. 하지만 저도 어두워지니 사람 많은 밝은 데밖에 못가겠더라고요. 그냥 대학로(혜화 로타리에서 이화사거리까지)를 쭉 걷다가서 맞으편으로 다시 걸어 왔어요. 아무리는 집 근처 홈플러스에 가서 작은햇반이랑 참치액 그리고 제로 음료와 엄마 젤리도 하나 샀어요 그래서 이만보 맞춰서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 7일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날짜 8월 7일 시간 저녁식사 내용 오늘 저녁으로는 요거트를 먹었습니다. 점심에 순대국밥을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은 가볍게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저당 요거트에 프로틴시리얼과 견과류, 바나나와 사과를 같이 얹어 먹었습니다.
so2
다이어트 시리얼 오트 그래놀라 클래식
제품명 : 오트 그래놀라 클래식 칼로리 : 30g 당 163kcal 단백질 : 4g 당류 : 5g 추천이유 : 불을 사용하지 않고 45도 이하로 조리하여 만든 로푸드로 열에 의해 파괴되기 쉬운 효소와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아 신진대사와 소화를 도와주고 돌판 오븐으로 4번 구운거라 고소하고 바삭해요 탄수화물은 낮추고 풍부한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높였고, 부담없는 칼로리와 각종 견과류로 영양가는 풍부하게 들어 있어 우유나 두유,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간편하고 든든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어요
워니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