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타 풀드 치킨 시카고 딥디쉬 피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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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 토마토로 입가심..
치맥하고 토마토 두개 ... 치킨의 기름과 짠맛을 중화시켜줘서 먹고나니 입안이 상쾌해지네요.. 치맥후라 좀 걸어야할텐데 알딸딸해서 오늘은 여기까지 *마틸다토마토 레옹의 마틸다가 들고있던 토마토 이름(너무 귀엽죠^^) 완숙인데 너무 달지 않고 사이즈가 한입에 먹기 딱 좋아요..
장보고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치킨 어떤가요 치킨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
샌드위치 맛있어요
치킨, 크랩 샌드위치
미주장
고기
2호가 소고기만 먹는데서 어제 많이 샀더니 치킨을 먹고 싶ㅠㅠ 그래서 아점으로 구워줬어요 마늘쫑 같이 구우니 맛있더라구요
유미쿠키맘
아침 기본식단(사과땅콩버터, 두부야채샐러드)
어제 밤에 스트레스 쌓인다고 생각 없이 견과류 많이 먹고 자서 600g이나 늘었어요😲 치킨이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왕창 먹은 것도 아니고, 단지 견과류로 600g이 늘다니 너무 억울하네요.😫 견과류 먹고 자려는데 배부름이 느껴지긴 했는데 지방이라 배부르게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다 내 탓이네요.😖 그래서 오늘 급찐급빠 할 생각이랍니다. 정신 좀 차리라고요🫡 살찌는 게 나한테 뭔 도움이 되고 앞으로 헤쳐나갈 일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근육이라도 늘게 단백질이라도 먹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아침은 기본식단인데 견과류를 쳐다보기도 싫어서 사과에다 땅콩버터 발라서 차리고 레몬물, 두부야채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려니까 너무 뻑뻑해서 붙어 있지도 않고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드 질감으로 만들려고 땅콩버터와 그릭요거트 1대 1로 섞고 알룰로스 조금 더 해서 곱게 섞으니까 발리는 질감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양이 좀 많아서 사과를 두 쪽인데 더 나눠서 4쪽을 해서 발랐어요. 라떼가 그릭요거트도 좋아하고 땅콩도 좋아해서 좀 줬더니 너무 잘 먹네요 ㅋㅋ 당분이 없는 땅콩버터고 내가 직접 만든 그린 요거트니까 괜찮겠죠? 두부 야채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땅콩버터에 사과를 먹으려고 샐러드에는 뺐어요)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2T 뿌리고 한 켠에 데친 두부 5개 올리고 오렌지 잘게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이려고 그릭 요거트를 빼서 브로콜린도 같이 뺐답니다. 그래서 야채가 많이 보이는데 원래 내 샐러드에도 위에 토핑 밑으로 이만큼 야채가 있었던 거거든요. ㅎㅎ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좀 바르고(아까 땅콩그릭스프레드 남겨놨으면 여기다 바를 텐데 생각 못하고 아까 다 썼답니다😝)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오렌지랑 건자두 올러서 하나만 준비했어요. 시간도 줄이고 칼로리도 줄이고ㅋㅋ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내돈내산)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5개 브랜드 후기
(속닥속닥..) 마지막에 요약 있어요 >< 요즘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것은… 바로 매 끼니 뭘 먹어야 하나?인 것 같아요ㅋㅋㅋ 다이어트는 결국 꾸준한 식단 관리가 핵심인데, 매번 저울로 무게 재고 요리하고 설거지하고... 말처럼 쉽지 않죠. 특히 회사 다니는 분들이나 자취하는 분들은 진짜 더 힘들어요ㅜㅜ 그래서 식단 도시락, 특히 단백질 도시락을 찾게 되죠!! 냉동 보관했다가 전자레인지에 몇 분만 돌리면 완성ㅎㅎ 시간 절약은 물론이고, 영양소 비율도 적절하게 맞춰져 있어서 맛있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죠? 오늘은 제가 직접 먹어보고 괜찮았던, 그리고 커뮤니티에서도 후기 좋은 다이어트 식단 도시락 5개를 소개해볼게요💪 구매처는 다르지만 모두 온라인에서 주문했고, 1인분 단위로 포장되어 있는 제품만 있습니당 광고 아납니다!!!! 1. 닥터키친 ‘건강한 한끼 도시락’ (사진을 못 찾았어요ㅠㅠㅠ) 닥터키친은 의사와 영양사가 개발에 참여한 브랜드로 유명하죠! 요거는 도시락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이 균형 있게 조절되어 있고, 저염식으로 설계돼 있어요. 특히 당뇨, 고혈압 같은 질환식 기준에 맞게 만들어진 것이 특징! 소불고기덮밥, 닭가슴살오븐구이, 연어스테이크 등 메뉴가 다양해서 질리지 않아요. 구성도 알차고 식단 도시락 중에서도 조리 완성도가 높은 편이에요. (주관적이지만) 확실히 나트륨 낮은 게 체감되는 맛이고... 그래서 그런가 먹고 나서 속도 편한듯해용 단백질 도시락 중에서는 당연 상위권이지 않을까 싶어요ㅎ 이번에 필라테스 강사랑 콜라보해서 필라테스 도시락 나왔던데 안 먹어봤지만 궁금...ㅎㅎ 2. 랭킹닭컴 ‘잇메이트 시리즈’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시도한 게 랭킹닭컴 식단 도시락이었어요 특히 ‘닭가슴살 큐브 도시락’이랑 ‘그릴드 닭가슴살 도시락’ 시리즈는 꾸준히 재구매해서 먹었습니닷 냉동이라 조리도 편하고, 단백질 함량이 기본 25g 이상이라 단백질 도시락으로 손색없어요! 밥은 현미 위주로 되어 있고, 반찬도 브로콜리, 고구마, 잡채 등 깔끔하게 구성돼 있어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진공포장되어 있는 게 신선해보여서 좋아요ㅋㅋㅋ 랭킹닭컴은 닭가슴살이 정말 촉촉합니다… 특히 치킨큐브 버터갈릭맛 강추ㅜㅜ 단백질 도시락인데 이 정도 맛이면 매일 먹기 부담 없고, 양도 꽤 실해용 3. 얌쿡 ‘헬스핏 도시락’ 얌쿡은 인스타 광고에서 처음 봤는데, 기대 이상이었어요ㅋㅋㅋ 다른 브랜드보다 메뉴 구성이 화려하고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저는 ‘닭가슴살 오믈렛 도시락’이랑 ‘닭불고기 도시락’ 자주 먹는데, 밥이랑 반찬 비율이 적당해서 도시락치고 안 질리는 것 같아요 한 팩에 단백질이 20g 이상 들어있긴 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양이 부족하다고 느꼈어요…ㅎㅎ 얌쿡은 그래도 식단 도시락 치고는 맛이 강점이라 생각해요 오믈렛도 푸짐하고 간도 딱 좋아서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 가능해요ㅎ 냉동인데도 밥이 퍼지지 않고 고슬고슬해서 퀄리티 굿굿!!! 4. 다즐샵 ‘밸런스 도시락’ 다즐샵은 회사 동료가 먹는 거 보고 알게 됐어요! ‘밸런스 도시락’ 시리즈는 전반적으로 칼로리는 낮고 구성은 탄탄한 편이에요 특히 좋았던 건 퓨전 스타일 메뉴가 많다는 점! 닭가슴살 유자스테이크나 불닭볶음 단백질 도시락 등등 한식 도시락 같으면서도 다이어트 식단답게 기름기 없고 깔끔해요 전자레인지 돌렸을 때 재료에서 물이 덜 나와서 식감도 좋은듯한 느낌! 그래서 식단 도시락 중에 제일 ‘요리 같았던 도시락이었어요. 탄수 줄이고 단백질 높인 구성이라 단백질 도시락으로도 충분해용 하나 먹으면 포만감이 꽤 오래가서 군것질도 덜하게 되었던 것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5. 허닭 ‘마이닭 도시락 시리즈’ 허닭은 워낙 닭가슴살로 유명해서 도시락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도시락도 괜찮더라구요 ㅎㅎ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밥과 반찬의 구성 밸런스예요. 닭가슴살 함량이 많고, 밥은 곤약밥으로 나와서 탄수는 줄이고 단백질은 확 늘릴 수 있었어요 저는 청양닭가슴살 덮밥… 이거 진짜 맵짠단 완벽 조합이라 계속 생각나는 맛… 단백질 도시락인데도 맵고 자극적인 맛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허닭이 제일 잘 맞을 듯해요 곤약밥인데도 식감 나쁘지 않고 포만감도 있어요!! …결론!! 다이어트 도시락이어도 맛이 중요하다! 얌쿡 –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메뉴가 많고, 제일 맛있게 먹었어요 허닭 – 맵짠단 조합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닭가슴살이 유명한 이유가 있어요 가성비를 따진다면? 랭킹닭컴 – 한 팩 단가 대비 단백질 함량 최고, 구성도 알차요 허닭 – 모두가 알듯이 가성비가 정말 굿굿… 다양한 메뉴가 중요하다면? 얌쿡 – 한식, 양식, 오믈렛, 찜까지… 선택지가 정말 많아요 닥터키친 – 전문 식이조절식 기반이라 이색 메뉴가 많아요 지니어터 분들은 어떤 브랜드의 다이어트 도시락을 드시고 계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용~
열정가득
아침은 곤약떡말이 🤟
오늘은 빵이 없어서 ㅋㅋㅋㅋ 일단 냉동실에 있던 떡말이 데웠어용 😍🤟 딸래미는 피자맛이 제일 좋다하고 제 최애는 씨앗호떡맛 이에용^^*
자스민꽃
아침식사
삶은 병아리 콩과 방울토마토 리코타 치즈로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ㅎ
쩡♡
치킨 순살 깐풍 🐔🥘
닭고기를 순살로 고추, 양파, 마늘에 볶아내어 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좋네요. 순살을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마늘과 대파 로 향을 입혀서 깐풍 소스에 후다닥 볶았어요 닭고기의 단백질과 야채로 달큰하니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 믹스 한 팩과 샐러드도시락 준비해 왔답니다. 샐러드 도시락은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볶은 팽이버섯과 건자두 두 개 넣어서 챙겼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12시 23분쯤 출근해서 커피장사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차근히 점심 챙겨 먹으려고 계란도 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침부터 동사무소, 신한은행, 서울대병원까지 이리저리 볼일 보러 다니다가 면회까지 갔다 오고 근무한 거라 배가 너무 고팠답니다. 그래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다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 다 넣고 오리엔탈드레싱(어제 사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에 들어 있는 건데 어제는 안 먹었고 여기다가 발사믹식초만 더했어요) 좀 뿌리고 가게에 남겨두었던 리코타 치즈 절반도 다 넣어버렸답니다.(저번에 만든 리코타즈 치즈 절반은 외삼촌 드리려고 했는데 잊고 안 드셨고 지금 서울 안 계시고 그냥 내가 먹고 나중에 또 만들어 드리려고요. 내가 만든 수제라 덜 짜고 다 좋지만, 오래 못 간다는 단점이 있거든요. 전 며칠 지나면 좀 불안하답니다.😅) 가게에 있던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추가하고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 식초만 조금 더 했답니다. 삶은 계란 2개를 잘라 넣고 견과류랑 시리얼도 뿌렸어요. 평소 때보다 단백질도 2배로 들어가고 견과류까지 같이 뿌려져 있으니 좀 더 든든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이거 먹고 배부르면 그만 먹으려고 했거든요.ㅋㅋ 이번에도 손님이 중간중간 왔답니다. 물론 전혀 배가 안 부르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역시 뭔가 허전했답니다.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오늘 오트밀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그릇에 요거트를 담고 얼음을 담고 팥 조금 올리고 얼음 조금 더 담고 팥과 요거트을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단맛은 팥에서 충분하니까. 다른 단맛은 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한텐 달달한 팥빙수였는데 다른 분들한테 저당 팥빙수가 될까요?ㅎㅎ 사실 잘 모르겠네요. 저번에는 샐러드랑 같이 만들어서 막상 샐러드 다 먹고 빙수 먹을 때는 얼음이 녹아서 물이 많았는데. 이번엔 아예 따로 만든 거라 아주 시원한 빙수였답니다. 물론 이것도 다 먹을 때까지 손님이 몇분 오시긴 했어요. 그래서 빙수를 샐러드보다는 빨리 먹었지만 또 마그네슘은 한 시간이나 걸려 먹게 됐답니다. 마그네슘까지 먹고 점심 완료했는데 준비하고 식사완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그럴 메뉴가 아닌데. 혼자 가게 지키고 있으면 밥 먹다가 계속 멈추게 되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동작 수업하고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카페 점심 장사하고 근무하는데 갑자기 동생이 엄마한테 갔다 오더니 휠체어가 필요하단 말에 저번에 장기 요양 등급 얘기가 생각나서 그거라도 알아봐야겠다고 마음이 급했지만 배고파서 점심은 먹고 움직였어요. 아까 편의점에서 닭가슴살 샐러드 사와서 닭가슴살 야채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요거트 작은 컵에 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차렸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볶은팽이버섯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넣어서 챙겨왔었네요. 편의점에서 야채 샐러드만 사고 싶었는데 야채만 들어 있는 샐러드는 오늘 없더라구요. 그나마 닭가슴살 샐러드로 샀답니다. 양상추와 적색양배추 닭가슴살 옥수수 오리엔탈 드레싱 들어 있더라고 접시에 집에서 갖고 온 야채와 산 닭가슴살 샐러드 함께 담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리코타 치즈 조금 더 한 다음에 그린올리브랑 방울토마토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트밀 요거트는 오트밀 살짝 뜨거운 물에 불려서 요거트랑 섞고 그릭 요거트 조금 넣고 팥조림 살짝 추가하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 더해서 담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은 다음에 양치하고 2시에는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할 일이 엄청 많았거든요. 점심 든든히 먹어서 다 그나마 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박 9000원·랍스터 1만원...롯데마트, 여름행사
롯데마트가 오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여름 제철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는 ‘헬로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수박 특가 행사를 지난 주에 이어 다시 한 번 마련했다. ‘수박(5~6kg 미만/통/국산)’은 농림축산식품부 할인 지원과 행사 카드 혜택을 더해, 1인 1통 한정으로 9990원으로 제공한다. 또한 ‘블랙위너 수박’, ‘WM12 수박’, ‘AI로 선별한 수박’ 등 수박 전 품목을 30% 저렴하게 내놓는다. 인기 여름 과일 혜택도 준비했다. ‘강원 찰토마토(3kg/박스/국산)’는 한정 수량으로 농할 쿠폰 적용 시 99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미국산 체리(450g/팩)’, ‘뉴질랜드 그린키위(7~11입/팩)’, ‘뉴질랜드 골드키위(6~10입/팩)’, 태국 망고(2입/팩)’는 2팩 이상 구매 시 15% 할인이 적용된다. 항공 직송으로 신선도를 높인 제철 ‘랍스터(마리/냉장/캐나다산)’도 최대 40% 할인가로 판매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420g 내외 ‘중(中)’ 사이즈를 1만 4940원에, 700g 내외 ‘대(大)’ 사이즈를 2만 5830원에 구매할 수 있다. 5~6월은 랍스터 산란기 이전으로 살이 꽉 차있고 가장 맛이 뛰어난 시기다. 롯데마트는 직수입으로 중간 유통단계를 줄이고 포장 후 48시간 내 점포에 입고했다. 고기류와 즉석조리식품, 인기 가공식품도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미국산 부채살(100g/냉장/미국산)’은 30일부터 31일까지 ‘롯데마트 GO’앱 스캔 및 행사 카드 결제 시 최대 37% 할인된 2243원에 판매한다. ‘NEW 한통가아아득 치킨(1팩/국내산 계육)’을 999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경양식 함박스테이크(1팩)’는 기존 5입 구성에 3입을 추가 증정한다. ====================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싸게 싸게 사세요~ 수박이 맛없는게 너무 비싸요...
Popcorn
양념치킨맛 닭다리살
요렇게 소스까지 다 들어가 있어 데워먹으면 되니 간편합니다 단백질도 많이 들어 있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불태우기
어제 맛난 BBQ 치킨을 먹어서 칼로리 불태워버렸다옹
CabinCrew
치킨버거
롯데잇츠 앱에서 마일리지 이벤트로 반값에 구매한 핫크리스피버거 낼까지라 교환했어요 맛저하세요
워니s
점심은 피자로~
뜨거울때 먹어야 제맛이죠~
Popcorn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결국 700g이 쪄서 62.3kg이 됐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챙겨먹어 놓고 갑자기 너무 힘드니까 집에 와서 치킨 나머지 4조각괴 견과류 먹고 아이스크림 6개나 먹었으니 사실 700g이면 덜 찐거지먄 62키로를 넘어갔기 때문에 급빠해야 돼요. 급빠 할 때도 아침은 그래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먼저 샐러드 만들기 전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생고구마 씻어서 다 채 썰어 넣고, 남은 두부 5개 데쳐놓고 가지 2개만 잘라서 올리브 오일로 굽고, 팽이버섯 한 개만 씻어서 대파랑 볶았어요. 원래 당근이랑 파프리카도 넣는데 이건 생으로도 잘 먹어서 아까워서 못 넣고 오늘은 파채만 더 했답니다. 볶은 것들은 샐러드에 넣을려고 한 김 식혔어요. 두부가지 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채썬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 토마토, 데친 두부 펼쳐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넣은 다음에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급빠 해야되서 하나만 챙겼고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오렌지 한쪽만 3등분해서 올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 천천히 먹어 30분쯤 지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단다. 오늘 가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아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낼 생각이에요. 급빠모드라 아침만 잘 먹고 너무 배고프면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고 오늘 사람 만날 일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 생각이랍니다. 더 이상 식사를 안 하는 게 잘 될지는 좀 자신은 없지만 노력할려구요. 내일은 내 마진 노선 안으로 들어가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지쳐서 완전히 막 먹음
엄마 병실에 3시간 있다가 집에 오니 4시 25분이었는데 이때쯤 나는 완전 초죽음 상태였답니다. 눈이 너무 감기고 집에 오면서도 졸려가지고 눈이 제대로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이 상태에선 진짜 꼼짝도 못할것 같아 라떼야~ 한 시간만 누나 졸다가 나가자 했더니 동생이 내가 불쌍한지 라떼 산책을 시켜 주네요. 라떼 산책하는 동안 약간 좀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막 먹었답니다. 아침에 먹던 치킨 한 세 조각 남은 것도 마저 먹고 견과류통도 다 먹어서 비우고 그것만으론 안 돼서 아이스크림을 계속 꺼내 먹었더니 6개나 먹었어요. 완전히 어처구니없는 짓을 많이 했죠.😔 내일 몸무게 걱정은 내일 하렵니다. 우선 제일 먹고 싶었던 구구콘 먹고~ 수박바. 타로 밀크티바 누가바 피스타치오 맛 옥동자 요맘때 슈팅스타 다른 분들이 이렇게 먹으면 배 아프냐고 않냐고 하시는데 전 사실 더 먹을 수도 있었답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너무 많이 먹어서 멈췄죠. 배도 살짝 부르고요. 아니 나중에는 많이 부르네요. 이렇게 먹을 때 제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뭐 졸면서 먹었던 것 같은데 지금 안 먹으면 마치 죽을 것 같이 마구 입속에 집어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며칠 굶긴 사람처럼 이랬네요. 이렇게 무리를 하면 안 되나 봅니다. 아침에 새벽걷기가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제법 먼 요양병원을 멀미약까지 먹고 가서 상담하고 병실 구경하고 왔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아니면 돌아오면서 식자재 유통마트 내려서 장까지 보고 걸어왔던 게 문제였는지? 적고 보니까 다 문제였네요. 내 몸 생각 안 하고 예전만큼 해보려고 노력했던 게 결국은 나를 극한까지 몰고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포인트 쓰는 방법좀
모은 포인트 어키쓰나용? 치킨 포인트로 쓴적이있는뎅 ㅜ ㅠ 변해서 옵어진건가욤?
태서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순살치킨과 소보로 크림빵 먹었어요 아아도 같이 먹었어요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에 피자를 먹은 영향이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죠?😅 오늘 아침을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오렌지반개, 데친 두부 6개 펼쳐놓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두부까지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양배추라페도 골고루 더 한 다음에 시리얼과 건자두 2개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오렌지 한쪽을 삼등분해서 올렸어요. 여기 쓰인 오렌지는 어제 한성대 입구역쪽에 라떼 병원 때문에 갔다가 사촌 여동생 집에 잠깐 들렀을 때 오렌지 하나 얻어왔네요. 요즘 식자재 유통센터를 못 가서 과일을 못 샀거든요. 모처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에 오렌지 넣었네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거의 끝 부분에 두부랑 야채랑 마저 샐러드 다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2개 먹었어요. 모처럼 노란 오렌지가 있는 미주라 토스트 먹으니까 새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또띠아 피자 만들어서 간단히 먹었어요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요
저스트영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챙김
가게 출근하니까 기운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얼른 점심 차려 먹으려고 했지만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게우 점심 차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를 샐러드에 넣으려고 했는데 우리 큰외삼촌하고 소통에 문제가 생겼는지 두 개 다 근처에 있는 꽃학원 쪽으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그래서 리코타 치즈가 없더라고요. 엄청 서운했네요. 그 섭섭한 마음과 허기짐으로 냉장고에 있는 팽이버섯과 양파를 볶았어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 구운 버섯 샐러드, 양배추 계란전, 현미칩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담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 만들어서 먼저 좀 뿌리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팽이버섯 양파 볶음도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블랙올리브도 뿌린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배고팠으니 좀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현미 칩은 25g 정도 되는데 저게 98kcal로 무당에 건강식이라 탄수화물로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반찬이 없어도 되니까 도시락으로 편했답니다. 이거 맛있게 먹고 수박도 먹었네요. 그런데 마그네슘 먹는 걸 까먹었어요. 마그네슘은 집에 와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주말 저녁 부엌문 닫고🤭
여기 초밥 생선이 엄~청 도톰합니다 연어초밥과 맘스터치 치킨으로 맛있게 냠냠 먹었습니다😋😋
제벌
불금은 벙개로...^^
불금에는 모여야죠..ㅎㅎ 폭우를 뚫고 막걸리 먹으러 나갔어요.. 학교앞이라 부침개도 피자처럼 반반 비올때 꼭 필요한 어묵탕! 학교앞은 막걸리 종류도 30개가 넘더라구요.. 오늘은 배금도가로... 달려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장보고
점심 간단하게 챙기네요.🍠🍕🍈
찐고구마와 달콤한 참외 깎아서 담고 피자 한 조각으로 점심 먹고 산책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치키니 먹고~ 혈당낮추기위해 산책
저녁에 양념범벅 처갓집 슈프림치킨 먹어서 혈당 낮추러 나왔어요 저녁산책하면서 만보 채웠어요 ㅋㅋ 처갓집 슈프림치킨 넘 맛나긴해요 ㅋㅋㅋ
뿜뿜
인도 커리의 맛을 집에서 느낄수 있어요
버터치킨 커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은 물양을 잘 못 맞춰서 살짝 싱거웠어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마늘 후레이크도 같이 뿌려서 먹었어요
로블ㅎ
장어 덮밥에 샐러드 한접시로 🥗 🍲
아침 비가 내리는 길을 달려서 전주로 조카 혼인식에 왔네요. 선남선녀의 예쁜 만남이 결실을 맺어 친인척분들의 사랑 속에서 뜻깊 은 날을 맞이했네요. 점심은 뷔페식당에서 푸짐한 한 접시로 맛있게 먹었어요. 양상추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담고 광어와 우럭,연어,멍게와 새콤달콤한 샐러드에 피자 🍕 한 조각, 야채 가득한 장어에 날치알까지 얹어 비벼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