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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스페인 사람들이 먹는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요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감바스엔 기름이 무척 많이 들어간다. 그래도 몸에 나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감바스의 주재료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다. 우선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과 월계수잎, 바질, 고추를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10분 정도 후에 향이 올리브유에 충분히 배면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마지막으로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여기에 바게트를 곁들여 먹는다. 감바스 재료 중 하나인 새우는 ‘콜레스테롤이 많아 혈관 건강에 좋지 않다’는 누명을 쓴 적 있다. 새우의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일반적인 새우 100g엔 콜레스테롤 189mg이 들어 있다. 같은 양의 돼지고기(73mg)나 쇠고기(90mg)보다 많다. 그러나 식품으로 섭취한 콜레스테롤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체내 콜레스테롤의 대부분은 간에서 합성되는 내인성 콜레스테롤이기 때문이다. 새우 말고도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은 무기질(100g당 356~705mg)이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 있는데,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회복에 좋은 영양소다. 이 밖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섭취하면 감기 등 감염병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서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또 감바스에 들어가는 올리브유가 몸에 좋은 기름이래도, 지방을 과다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서울시 실태조사 결과, 감바스 알아히요 밀키트 22개 제품 중 3개 제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지방 하루 섭취 권장량(54g)을 넘긴 것이 확인됐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감바스의 오일은 불포화 지방산 요즘 지중해식단이 유행이긴하는데, 전 너무 촌스러운가요 감바스 먹어 보질 못했네요. 요리할 생각도 안해보고 ㅋㅋ 집에 거의 있는 재료들인데 , 도전좀 해봐야 겠네요
뽀봉
"당장 식탁에 올려라"...혈압 낮추고 염증 없애는 뿌리채소 11가지
"당장 식탁에 올려라"...혈압 낮추고 염증 없애는 뿌리채소 11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뿌리채소는 땅속 깊숙한 곳의 생명력을 지닌 식재료다. 고구마, 양파, 마늘 등의 뿌리채소는 비타민, 미네랄은 물론 세포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체내 깊숙이 건강 에너지를 채워준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지금 당장 식탁에 올려야 하는 뿌리채소 11가지를 소개한다. 고구마= 고구마는 섬유질, 비타민 B, 비타민 A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뿌리채소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식재료다. 특히 베타카로틴을 포함한 프로비타민 A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해 면역 기능, 세포 성장, 시력 등 다양한 중요한 신체 기능에 필요하다. 꾸준히 섭취할 경우 일부 암과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2. 당근= 당근에는 고구마와 마찬가지로 베타카로틴이 많아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발휘한다. 비타민 A, B6, K, 그리고 칼륨이 풍부해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선행 연구에 따르면 당근은 대장암, 백혈병, 폐암 등 여러 암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3. 무= 알싸한 맛을 내는 무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성분은 항산화 및 항염 작용을 한다. 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콜라겐 합성, 면역 기능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코엔자임 Q10, 안토시아닌 등 세포 보호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4. 자색 감자= 자색 감자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강력한 항염, 항산화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자색 감자 섭취는 동맥 경화를 줄이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C, 칼륨, 비타민 B6 등이 풍부하여 건강을 지켜준다. 5. 셀러리= 셀러리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음식으로 많이 찾는다. 주스로도 먹기 좋으며 엽산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적혈구 생성, 뇌 기능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K는 특히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6. 파슬리 뿌리= 파슬리 뿌리는 비타민 K와 C가 풍부하여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 플라보노이드, 페놀산 등 항산화 성분도 많아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7. 순무= 순무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인다. 섬유질이 장 건강을 개선하고,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8. 비트= 비트는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다. 특히 혈압을 낮추고 심장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비트에는 항염 작용을 하는 베타레인과 혈관을 이완시키는 질산염이 함유되어 있다. 9. 양파= 양파는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C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와 황 성분이 풍부하다. 양파 섭취는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10. 마늘= 마늘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 성분인 유기황화합물이 풍부하다. 마늘을 꾸준히 섭취하면 심장 질환과 일부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11. 생강= 생강에는 진저롤, 쇼가올, 파라돌 등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생강을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심장 건강에 좋고 혈당 수치와 염증 지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뿌리채소는 비타민 , 미네랄은 물론 세포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체내 깊숙이 건강 에너지를 채워준다 전 10가지중에 다 잘먹기는 하는데 셀러리는 좀 잘 안맞는거 같아요 그런데 뼈건강에 좋다고 하니 음.. 생각좀 해야겠네요 파슬리 뿌리는 본적이 없어서, 생으로 구매 해야 하나보네요
뽀봉
도시락으로~🥰🥰
오늘 점심은 불고기다용 ㅎㅎ 제가 좋아하는 마늘쫑볶음도 보이네요💕 히히 점심 늦으니 배고팠던지라 호다닥 먹고 나가봅니다~~~🥰🥰
자스민꽃
채소, 생으로 먹으면 영양분 섭취 어렵다고?
채소, 생으로 먹으면 영양분 섭취 어렵다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생으로 섭취하면 배변활동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흡수하기 힘들고 사람에 따라서는 복부 팽만이나 변비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채소는 ’난소화성 고분자물질‘인 식이섬유 덩어리다. 체내에서 소화되거나 흡수되지 않는다. 특히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일수록 더 그렇다. 사실 채소는 조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타민과 미네랄 함량이 가장 높다. 그러나 이러한 영양소들은 섬유질이라 불리는 단단한 구조에 둘러싸여 있다. 제아무리 잘게 씹어도 대장에서 흡수되지 않는다. 생채소는 복부 팽만이나 변비를 유발할 수도 있다. 식이섬유가 대장을 지나가면서 각종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배변 활동을 돕는다. 유산균과 같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돼 배변 활동을 촉진하기도 한다. 그러나 동시에 유해균의 먹이가 될 수도 있다. 또 과도하게 먹으면 장을 막아서 복부 팽만, 변비로 유발한다. 미국 애리조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성인 기준 하루에 50g이 넘는 식이섬유를 먹으면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대부분의 채소는 살짝 데쳐 먹는 게 좋다. 다만 영양적인 측면에서 생으로 먹는 게 유리한 채소도 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에 풍부한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는 열에 약한 특징을 보인다. 때문에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두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하며, 얇게 썰어 샐러드나 피클로 만들어 먹기도 좋다. 육수를 낼 때 많이 사용하는 무 또한 끓였을 때 일부 영양소가 사라질 수 있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로,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지곤 한다. 무는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채를 썰어 먹고, 살짝 가열해 먹도록 한다. 이밖에도 부추를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부추 속 ‘황화알릴’이 파괴될 수 있으며, 이들 채소의 쓴맛이 싫다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살짝 볶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무나물 너무 좋아하죠 젤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인데, 육수를 내면 영양소가 사라진다 오늘 또 알아가네요
뽀봉
꼬막비빔밥
제철인 꼬막 사서 부추,,깻잎,배,단감,에 간장양념 해서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오늘 저녁은 등심 구워먹었어요
아들도 어제 오고 홈플에 한우 50% 세일가로 등심 사서 구워 먹었어요. 고기 다 익어갈 때 팽이ㆍ파프리카ㆍ통마늘ㆍ대파 넣고 같이 구웠어요. 된장찌개와 오이무침도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꽃무릇의 잎이 무성하네요.
상사화와 마찬가지로 꽃무릇도 꽃과 잎이 서로 만나지 못하는 사이죠. 초가을을 붉게 물들이든 꽃무릇 꽃이 지자 부추처럼 생긴 초록초록한 새잎이 돋아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roh69
고구마 레시피 매콤 고구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도 그냥 계속 슴슴하게만 먹으면 질리죠? 그럴 때 매콤하게 조림을 만들어서 채소와 함께 먹으면 맛도 있고 포만감도 들어요. 고추장과 간장, 고춧가루, 약간의 올리고당, 다진 마늘 등으로 간하고 먹을 때는 꼭 상추나 깻잎 등으로 싸서 드세요. 채소를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을 억제해줘요. 양배추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려요. 조림 과정에서 같이 넣어도 좋고 닭가슴살을 넣어도 좋아요.
지니어트준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생고구마 샐러드&드레싱 레시피🍠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편' 이네요. '암 예방 1위' 고구마🍠 제대로 먹기! 생고구마는 🥇 82종 채소중에 암예방 1위!! 🥇발암억제율 98.7% 🥇전세계 최고 식품 1위!! 천연 항암제~ 항암 슈퍼푸드~~라고 합니다. 솔직히 고구마는 찌거나 구워서만 먹어봤지 생으로는 먹어보지 않아서 먹기가 쉽지가 않은데 건강과 입맛까지 사로잡은 저의 최고👍인생 샐러드~~ 생고구마를 넣은 샐러드 꼭! 먹어보세요~😄 8월~10월까지 제철인 고구마는 가을에도 맛있지만 추운 겨울에는 더 생각나고 더 맛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고구마는 다이어트 할때 빠지지 않고 챙겨먹게 되는 최고의 간식이지요~~🍠 그런데 고구마 1개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고구마의 칼로리는 크기와 종류, 조리법에 따라서 다르지만 생고구마 100g당 147kcal 찐고구마 100g당 163kcal 구운 고구마 100g당 188kcal 말린 고구마 100g당 312kcal 정도의 열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1개의 칼로리는 약 260kcal 정도가 됩니다. 이는 밥 한공기(150g)의 칼로리인 247kcal보다 조금 더 높다고 하네요. 요즘 혈당관리 많이들 하지요. 저도 혈당 신경쓰고 있는데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저는 세끼중 한끼는 1일 1샐러드 챙겨먹고 있어요. 그중에서 생고구마를 샐러드로 먹고 있는데 생고구마는 혈당 지수(GI)가 낮아서 혈당 수치를 천천히 올려주기 때문에 당뇨 환자에게 더욱 안전한 선택일 수 있다고 하네요. 생고구마는 소화가 느리게 되서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공급된다고 합니다. 저는 1일 1샐러드에 생고구마, 양배추, 사과,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넣고 드레싱은 만들어서 샐러드와 같이 먹고 있어요. [두부가 통째로~단백질 폭탄 드레싱] 🤍두부 드레싱 레시피🤍 🏷재료 : (T:밥숟가락/t:티스푼) 채썬 고구마(작은 사이즈) 채썬 사과(반쪽) 채썬 양배추(조금) *드레싱:두부 반모/땅콩버터 1T 올리브오일 3T/알룰로스 1T 레몬즙 2T/마늘 1t 재료를 믹서기나 블렌더에 넣고 갈아줍니다. 농도 조절은 물을 추가해 주면 됩니다. [요거트와 들깨가루의 고소한 만남] 🤍요거트 들깨 드레싱🤍 🏷재료(계량:T 밥숟가락) 채썬 고구마(작은 사이즈) 채썬 사과(반쪽) *드레싱:요거트 2T/레몬즙 3T/들깨가루 1T 알룰로스 2T/소금 한꼬집 ㆍ ㆍ [감칠맛 최고의 양배추 소스] 🤍소미 시오다래 양배추 소스🤍 산뜻한 풍미의 소금양념 소스로 천일염으로 만든 고운 소금과 흑후추, 참기름이 배합되어 있어서 감칠맛이 입을 돋우면서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 줍니다.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만들고 마음껏 먹어도 덜 걱정되고 다이어터뿐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며💪만들어먹는 건강한 드레싱🥗 꼭! 만들어 먹어 보세요!!😄
냥식집사
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은 과일이나 채소를 거론하기 부담이 된다. 가격이 비싸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브로콜리가 몸에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맛이 떨어져 즐기지 않는 사람도 있다. 이럴 때 키위를 넣은 샐러드를 만들어보자. 맛도 좋고 영양소가 크게 늘어나 건강에 더 이롭다. 몸에 좋은 브로콜리 맛있게 먹기… 키위, 견과류 샐러드 키위에 브로콜리, 미니 단호박, 파프리카, 견과류 등을 넣은 샐러드를 만들어 보자. 부재료로 올리브유, 참깨, 구운 마늘, 레몬즙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비타민 외에도 단백질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브로콜리의 맛을 더해 영양소를 쉽게 흡수할 수 있다.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를 넣으면 건강효과가 더 높아진다. 브로콜리 + 키위… 겨울철 건강 지킴이 비타민 C 창고 브로콜리는 겨울철 건강 지킴이로 안성맞춤인 제철 채소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브로콜리 100g에는 비타민 C가 98㎎ 들어 있다. 비타민 식품의 대표주자인 레몬보다 2배 가량 많은 양이다. 브로콜리 2~3개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키위 역시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다. 성인의 하루 권장량의 2배나 들어 있다. 오렌지의 2~3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브로콜리와 같이 먹으면 비타민 C 부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비타민 C는 면역력 증진, 몸속 상처 회복 및 세포 손상을 막아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브로콜리, 키위의 건강효과… 혈압 조절, 다이어트, 엽산 풍부, 장 건강 브로콜리는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비타민과 철분, 칼륨이 풍부하다. 스트레스를 자주 받거나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혈압을 낮추는 칼륨이 100g 당 307㎎ 들어있다. 열랑은 100g 당 28kcal로 낮아 다이어트에 기여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 변비 예방에 좋다. 키위는 임신부에게 필요한 엽산이 풍부해 뇌와 척수 등 신경계 질환성 기형아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백질 분해효소인 액티니딘(actinidin)이 많아 고기를 부드럽게 하고 소화에 기여한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늦추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 많고 대장암 예방 효과가 있다. 혈당 조절, 면역세포 증가, 근육 내 산화 스트레스를 억제한다. 브로콜리, 키위 조심할 점은? 브로콜리를 생으로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찰 수 있기 때문에 살짝 데쳐서 먹는 게 좋다. 소금을 담은 물에 넣어서 30분 정도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 오염물을 제거한다.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릇한 색이 더욱 살아난다. 키위는 냉장 보관하면 상온에서 보관하는 것보다 물러지는 문제를 늦출 수 있다. 상처가 나거나 무른 키위를 다른 과일과 함께 보관하면 에틸렌 가스가 발생하여 주변 과일이 물러질 수 있다. 이 경우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 브로콜리는 살짝 데치면 좋죠 오늘 구내식당 반찬으로도 나왔는데 그린키위 요즘 케일과 자주 잘아 먹었는데, 키위 효과좋네요, 또 주문해야겠어요
뽀봉
바지락 폭탄 봉골레파스타와 와인
바지락 사서 스텐으로 된 볼에 소금 넣고 바닷물 같은 맛 날 때 까지 농도를 맞추어서 스텐 수저도 하나 담궈 검은 봉지 덮어서 2시간 정도 해캄시켰어요. 마늘 듬뿍 올리브유에 향 내고 바지락 넣어 입 벌리면 화이트와인 넣고 소금으로 간 하고 페페론치노 넣어요. 파스타면을 삶아서 면수도 좀 넣고 촉촉하게 섞어주면 완성이에요. 와인도 한 잔씩 마셨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펌킨치즈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출근해서 1시에 바로 점심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초코오나오 준비했고요. 편의점에서 펌킨 치즈 샐러드 사와서 접시에 이쁘게 담아서 차렸답니다. 가성비 더 좋은 곡물 샐러드는 요즘 없더라구요. 호박 들었다고 3,800원 했지만 그나마 괜찮을 것 같아 사왔네요. 거기다가 드레싱이 무려 애플 사이다 비니거 드레싱이더라고요. 내가 집에서 직접 만든 드레싱보다 훨씬 맛있는거보니 당분을 더 넣는 것 같고 매운맛이나 마늘도 없지만 반가웠어요. 내가 맘대로 만들어서 애사비 드레싱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파는 애사비 드레싱은 더 맛있더라고요.ㅎㅎ 삶은 호박과 치즈가 쪼끔 있는 것도 맘에 들었고요. 담으니 양이 적어보여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는 좀 더했답니다. 그래도 토마토 더 했다고 근사한 샐러드 접시가 됐네요. 초코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려온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담고 사과, 시리얼과 견과류 찰옥수수는 챙겨와서 담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와 요거트 조금 더 담았어요 이렇게 비벼서 먹는답니다. 비벼 놓으니까 보기는 덜 예뻐도 같이 먹으니까 서로 다른 게 씹혀서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15분 완성 초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15분 완성 초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호로록~ 맛있는 잡채! 맛있는 만큼 만드는 시간도 최소 1시간 정도는 거뜬하게 걸리는데요. 오늘은 후라이팬 1개로 아주 간편하고 15분만에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안내 당면 140g, 목이버섯 10g, 대파 작은 것 1뿌리, 양파(중) 1개, 당근(중) 1개, 마른 표고버섯 20g, 시금치 100g, 참기름 2T, 깨2T 양념장: 간장 90ml, 청주 1T, 맛술 1T, 물엿 1T, 식용유 2T 소고기 양념장 : 소고기 150~200g, 간장 2T, 설탕 1/3T, 물엿 1/2T, 송송썬 대파 1 1/2T, 후추 조금, 참기름 1T, 다진마늘 2/3T, 청주 1T, 매실청 1T 1T = 밥숟가락 1스푼 기준 잡채 레시피 목이버섯은 칼로 꼭지 부분을 제거하세요. 그리고 먹기 좋게 자르세요. 버섯류는 1시간 30분 전 물에 충분히 불려 놓으세요. 불려 놓은 버섯은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꼭 짜서 건져 놓으세요. 당면은 굵기에 따라 삶는 시간을 조절하세요. 이때 원래 삶아야 하는 시간 보다 2분 정도 덜 삶아 주세요. 나중에 함께 볶기 때문에 볶는 과정에서 알맞게 익는 답니다. 삶아 놓은 당면은 찬물에 2~3번 씻고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놓으세요. 당면이 삶아지는 시간 동안 다른 재료를 준비하세요. 볼에 소고기 150~200g, 간장 2T, 설탕 1/3T, 물엿 1/2T, 송송썬 대파 1 1/2T, 후추 조금, 참기름 1T, 다진마늘 2/3T, 청주 1T, 매실청 1T를 넣고 표고버섯도 함께 넣은 후 섞으세요. 당근 채썰기, 양파 채썰기, 대파 어슷썰기, 시금치 먹기 좋게 썰기. 1 간장 90ml, 청주 1T, 맛술 1T, 물엿 1T, 식용유 2T 양념장 재료를 볼에 넣고 섞으세요. 잡채 볶는법 소고기는 강불에서 미리 볶으세요. 이때 목이버섯 넣고 함께 볶으세요. 두툼한 팬에 양념장을 넣고 끓이세요. 끓어 오르면 당면을 넣고 양념이 조금 남을 때까지 끓이세요. 양념이 모두 끓으면 모든 야채를 넣고 함께 끓이세요. 야채가 반정도 익을 때까지 강불에서 계속 볶으세요. 너무 익으면 야채 물이 나와 맛이 없답니다. 야채가 반쯤 익었을 때, 고기와 버섯을 넣고 함께 1분 더 볶고 불을 끄세요. 완성된 잡채는 넓은 양푼에 펼쳐서 반드시 식히세요. 그래야 물이 생기지 않고 불지 않아요. 마지막에 참기름 깨 넣고 섞으면 완성! 재료를 한번에 볶아 번거로움 없이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 15분 초간단 레시피네요 일요일 저녁메뉴로도 좋고, 중간에 먹어도좋고 잡채는 언제 먹어도 좋은거 같아요
뽀봉
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우엉채 반찬했어요
우엉채 반찬했어요 준비물:우엉채,당근,고추2개,깨소금,마늘 다진거,간장. 설탕끝
한디할까
지인과 점심도 먹고 친추도 했어요😆🤗🥰
오랜만에 지인과 함께 낚지볶음 먹었어요. 불맛나는 낙지에 콩나물과 무생채와 부추무침 넣고 비벼 김가루 뿌려서 콩나물국이랑 먹으니 운동한 뒤라 한 그릇 순삭했어요. 😆😆 점심 먹고 친추도 해 줘서 5000 캐시🤑나 받았어요. 언제까지 5000 캐시 행사할 지 모르겠지만 정말 오래했으면 좋겠네요.
러브복동
열무 얼갈이 김치
열무 한단 얼갈이 한단 사서 1시간 30분정도 절인후 3번 깨끗이 씻어줍니다 양념은 미리 준비해두었던 것을 같이 무쳤습니다 배 찬밥 새우젓 마늘 쪽파 액젓 고추가루 매실액 소량 들어갔습니다
알비나2
마늘바게트 구웠어요.
다들 저녁먹은후라서인지 아무도 안 먹네요. 저만 4갠가 5개 먹은거 같아요. 아무도 안 먹으면 다 내꺼지용. 내가 먹고싶어서 구웠다는건 안비밀입니다^^
한결맘
육전해 먹었어요
급 인스타보다가 육전 하는걸 보구... 육전을 해 먹었어요. 부추겉절이랑 같이 먹길래 부추 겉절이도 곁들였어요. 아들이 넘 자기 취향이라고 ㅋㅋ 잘 먹어주니 요리할 맛이 나나봅니다^^
미르윤
취침 전 혈당 확인
혈기챌13기3일차 2024.10.23.(수) 취침 전 배추김치, 부추김치, 가지볶음 등 있는 반찬으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배가 고파서인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요즘은 식사 끝나면 바로 걸으러 나갑니다. 만보 끝냈습니다. 잠자리 들기 전 체크했습니다.
프라임12345
저녁은 제육볶음으로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간장과 알룰로스에 재어 두었어요. 양파와 대파 듬뿍 썰어 놓고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굴소스 생강술 꿀 넣어 양념장 만들기 기름 없이 고기 볶다가 양념장 넣어 볶다가 마지막에 양파 대파 청양고추 넣어 살짝 볶기. 식구들 입맛 저격수 제육볶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청국장 찌개네요
가을 비가 종일 내리네요. 저녁은 구수한 청국장 찌개네요. 쌀뜬물에 무우 넣고 꿇여서 청양고추 팽이버섯 양파 마늘 양념들 넣고 10분 전에 청국장과 두부 넣어서 꿇였네요. 냄새가 나지 않고 구수한 맛이 비 오는 날 저녁에 딱이네요. 직접 만든 청국장으로 꿇여서 더 건강한 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등뼈 삶아 감자탕
등뼈 핏기 빼고 한번 삶아 불순물 제거 후 푹 삶아 놓고 우거지 넣고 된장 소금 국간장으로 슴슴하게 끓여 감자 양파 파 넣고 한번 더 끓여서 맨 마지막에 깻잎도 얹어 스티밍 후~~ 마늘+파+청양고추+겨자+레몬+간장 소스 만들어 찍어 먹었습니다 술 안주로 딱인데 참았어요 ㅋ
목표사십구
치즈피자에요
제목은 고르곤 졸라피자 였는데 제가 볼때는 마늘치즈피자 인거 같아요 오븐은 12분 돌리라고 적혀 있어서 12분 돌렸는데 약간 갈색이 더보이네요 다음에는 11분 돌려야 겠어요 그리고 모빠렐라 욕심에 ㅎㅎ 밖으로 넘쳐 나갔네요 그래도 맛은 좋아요 ㅎㅎ 급 맥주 안주로도 좋을꺼 같아요 꿀찍어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주안맘0413
‘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개그맨 정형돈(46)이 7주 만에 10kg을 감량해 화제다. 오늘(21일) 쥬비스는 정형돈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체중 감량에 성공한 정형돈은 “관리를 시작한 지는 7주가 됐지만, 이 사이 2주 동안은 아내와 아이들을 보기 위해 하와이를 다녀와서 실제로 관리를 한 건 5주 정도 되는 것 같다”며 “생활 습관이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전에는 보통 새벽 1시 반에서 2시 사이에 잠을 잤는데, 지금은 11시를 넘기지 않는 것 같다”며 “지금은 낮잠을 자지 않아도 컨디션이 좋고 훨씬 활동적이 됐다”고 말했다. 또 “제일 좋은 점은 혈압약을 한 알 줄였다. 주치의와 상의해서 이제는 혈압약을 반으로 줄여볼 계획”이라며 다이어트 후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정형돈은 10kg 감량 후 몸이 가벼워져 움직임이 많아졌다고 밝히며 “이전에는 잘 걷지 않았는데 요즘은 몸이 가벼워지니까 활동량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 특히 요즘에는 동네 걷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고 말했다. 또 “항상 고무줄 바지만 입었는데 지금은 그동안 입지 못했던 청바지도 입는다. 얼마만 인지 모르겠다”며 “목표한 체중까지 감량한 후에는 내 손으로 내 등을 긁어 보는 게 버킷 리스트다. 남들에게는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나한테는 그게 로망이다”라고 말했다. 정형돈이 다이어트 중 지켰던 충분한 수면과 걷기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걷기, 체질량 지수 감소에 도움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4kg/㎡ 감소했다. 걸으면 뇌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혈류가 개선돼 뇌 기능이 활발해지기도 한다. 특히 걸을 때는 빨리 걷는 게 도움이 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에 따르면, 보통 속도로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20% 낮았고, 빠르게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24% 낮았다. ◇수면 부족하면 지방 축적 쉬워져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하지만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려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는 것도 지방 축적을 부추긴다. 하루 적정 수면량은 6~8시간이다. 특히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자정부터 새벽 2시 사이 전에는 자는 것이 좋다. 숙면 후에는 아침에 가벼운 스트레칭만 해도 산소가 뇌와 말초조직에 골고루 전달되고, 근육과 내장 기관의 움직임이 활성화돼 대사가 활발해져 열량 소모에 영향을 준다. ============== 걷기와 숙면만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 보기만 해도 내장지방이 확~ 빠져 보이는데요 동네한바퀴 더 돌아야하는건가요?
뽀봉
딸에게 줄 수 있는 엄마의 마음
타지역에서 근무하는 딸이 월차를 내고 주말을 함께 보내고 간다는 말에 후다닥 밑반찬이라도 만들어 챙겨야 한다는 생각에 3시간 동안을 부엌에서 꼼지락 거려 완성한 반찬입니다. 메추리알 소시지 야채볶음 진미채볶음 ㆍ꽈리고추 멸치볶음 닭가슴살 마늘 구이 재워주고 좋아하는 어묵 부침개도 만들었네요 혼자서 밥 해서 먹고 출근하느라 고생하는 딸을 위해 제 마음도 살짝 담아주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해결했어요
아침에나가서 하루종일 돌아다니다니 ㅎㅎ 늦은 저녁 초밥과 닭강정으로 해결했어요 배가 고파서 폭풍 흡입했어요 저 마늘 누룽지 닭강정은 원래 더 맛있고 부드러운데 오늘은 좀 딱딱했어요
주안맘0413
일교차 클 때 ‘이 식품’ 먹어두면, 올겨울 감기 걱정 덜어
일교차 클 때 면역력에 좋은 식품이래요~ 고구마와 단호박 모두 껍질째 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고구마는 익히면 껍질이 질겨지니 익히지 않은 상태로 슬라이드해서 샐러드와 먹으면 좋다고 하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비가 오고 나서 확실히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서 드세요~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쐰 찬바람에 자칫 감기를 앓기 쉽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감기 걱정을 덜 수 있다. 고구마를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 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덕분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면역력 향상에 이로운 비타민A로 바뀐다.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은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는 게 그나마 단점이다.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얇게 썰어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 게 좋다.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컨디션 개선에 이롭다. 단호박에 풍부한 비타민E는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 해소에 도움된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체온을 잘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B·C와 칼륨도 풍부하다. 단호박 역시 껍질째로 먹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있어 추운 날씨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고 알맹이에는 없다. 단호박을 껍질째로 쪄서 부드럽게 만들어 먹거나, 껍질을 3~4일 말린 후 차를 끓여 마시면 된다. 한국인이 자주 먹는 마늘도 면역력 강화 효과가 있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몸을 지키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분포할 정도로 장 건강은 면역력에 긴밀히 연관된다. 마늘을 먹어 장내 유익균 성장을 도우면 자연스레 면역력이 강해진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 마늘을 분말로 하루 2.56g 섭취했을 때 면역 세포가 활성화되는 게 관찰되기도 했다. 감기, 독감 증상 발현 빈도와 발현 시 지속되는 일수도 줄어들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990원 대파·당근··· CU, 초저가 채소 9종 내놨다
편의점에도 이제 없는게 없네요.. 과일은 몇번 사먹은적 있는데 싱싱하더라구요 이제 초저가 채소도 9종 출시 되었다고 하니.. 로켓배송, 새벽배송으로 주로 시켰는데.. 정말 급하면 편의점 가서 바로 구입도 가능하니 편하겠어요^^ 편의점 CU가 연초부터 선보인 스낵, 우유 등 1000원 이하 가성비 높은 상품을 식재료까지 확대해 990원 채소 9종을 출시했다. [사진=BGF리테일] 의점 CU가 연초부터 선보인 스낵, 우유 등 1000원 이하 가성비 높은 상품을 식재료까지 확대해 990원 채소 9종을 내놓고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앞장선다고 20일 밝혔다. CU는 올해 5월 880원 초저가 육개장 라면을 시작으로 990원 스낵, 가공유 등 1000원 이하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해당 상품들은 출시 후 이달(10월 18일)까지 누적 250만개 이상 팔려나가며 고객의 알뜰 쇼핑을 돕고 있다. 이번에 CU가 내놓는 채소 9종은 양파, 대파, 마늘, 당근 등 한국인의 밥상에 자주 오르는 상품들로 모두 99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는 업계 평균가 대비 30%가량 저렴한 최저가로 g당 가격으로 따지면 온라인, 대형마트와 비교해도 경쟁력이 높다. 또 CU의 과일·채소 담당 MD는 시시각각 변하는 작물 시황을 점검하고 원산지를 수시로 관리해 상품의 신선도를 높이고 있으며 해당 상품들은 1~2인 가구가 요리하기 좋은 한 끼 중량으로 개별 포장돼 고객 편의까지 강화했다. 통계청이 이달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신선 채소의 물가지수는 146.65로, 지난달(123.53) 대비 18.7%나 올랐지만, CU는 직거래와 자동화 설비를 통해 업계 최저가 채소를 출시할 수 있었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채소류 전문 유통 채널인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와 직접 거래해 선도는 높이고 유통마진을 최소화했다. 또 해당 협력사는 자동 포장기, 다관절 로봇 등의 친환경 및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기반의 설비를 활용해 원물을 일일이 소분하는 과정을 대폭 줄이며 생산성은 올리고 원가는 대폭 낮췄다. CU가 990원 상품 라인업을 식재료까지 확대하는 이유는 1인 가구 증가와 편의점 장보기가 주요 구매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대형마트에서 구매하던 신선식품 수요가 편의점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CU 식재료의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은 지난 2021년 21.4%, 2022년 19.1%, 2023년 24.2%, 올해(1~9월) 16.9%로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CU는 지난해 식재료 상품의 품목을 전년 대비 30% 이상 확대하고 쌀, 과일, 채소 등 1~2인 가구 식생활에 맞춘 소포장, 소용량 식재료 출시에도 힘쓰고 있다. 윤승환 BGF리테일 HMR팀 MD는 "물가 인상으로 인해 1~2인 가구의 집밥 수요가 늘어난데 맞춰 가성비 높은 가격의 고품질 채소를 대폭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고물가 시대 밥상 물가 안정을 위해 신선한 식재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뉴스핌>
우리화이팅
야채김밥,참치김밥
단무지만 떨어져서 구입, 원래는 잡곡밥으로 하는데 오늘은 하얀 쌀밥으로 해봤어요 건강위해서 잡곡밥으로 추천~~ 참치도있고 깻잎도 있고 엄마가 옥상에서 키워서주신 부추도 있고 두루두루 재료들이 다 있더라구요 야채2줄 참치 2줄 간만에 포식했네요 우중충한 오늘 수제비도좋고 파전도 좋고 현미소면으로 잔치국수도 좋죠 저녁은 현미소면으로~~
노력하는걸
주말 점심 .. 아점?
아침겸 점심으로 꽃게라면 끓였어요 물을 더 잡고 마늘 파도 넣구요 계란은 생략입니다 아점으로 한그릇하고 얼른 나가봐야 겠어요 맛점하세요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