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골뱅이 쫄면
골뱅이 쫄면 만들었어요 다양한 야채 매콤달콤한 소스 뿌려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카레 집밥으로
야채와 고기 듬뿍 넣은 카레로 저녁은 한 접시로 챙겨서 먹네요.
쩡♡
찹스테이크 고고💕
메인 메뉴로 야채 가득 넣어서 찹스테이크 해서 먹으려구용😉😉 고기는 늘 사랑이죵 ㅎㅎㅎ
자스민꽃
샐러드
샐러드 먹었습니다 다양한 야채 담고 견과류도 같이 담아 올리브유도 넣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간헐적 단식 시간 어떻게 정해야 할까? 효과 본 후기 + 식단 팁까지 정리🕒
솔직히 말해서 저도 처음엔 "밥 먹는 시간을 바꾸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고?" 싶었어요🤔 근데 주변에서 간헐적 단식 효과 봤다는 사람들이 하나둘 늘어나니까 점점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직접 도전해봤고, 지금은 제 몸에 맞는 간헐적 단식 시간을 찾은 상태예요! ✅ 간헐적 단식이란? 간헐적 단식은 일정 시간 동안 음식을 먹지 않고, 나머지 시간에만 식사를 하는 방식이에요. 가장 유명한 방식은 16:8 단식법으로, 16시간 공복 8시간 동안 식사 가능 저는 아침을 거르고 12시~8시 사이에만 식사하는 패턴을 유지했어요. 처음엔 좀 힘들었는데 익숙해지면 편해요! ⏰ 간헐적 단식 시간, 어떻게 정해야 할까? 단식 시간은 자기 생활 패턴에 맞게 정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아침형 인간 👉 오전 9시~오후 5시 식사 점심 중심 👉 낮 12시~저녁 8시 (가장 흔한 패턴) 야근/늦잠 스타일 👉 오후 2시~밤 10시 중요한 건 꾸준함이에요. 시간대보다 매일 같은 시간대에 먹는 게 핵심! 🍽️ 간헐적 단식 식단 팁 처음엔 뭐 먹어야 되지? 고민될 수 있는데, 너무 복잡하게 생각 안 해도 돼요. - 첫 끼는 단백질 위주 (닭가슴살, 두부, 달걀 등) - 공복 시간엔 물 or 블랙커피 - 8시간 동안 폭식 금지❗ - 하루 2끼가 기본, 필요시 간식은 견과류나 바나나 정도 저는 첫 끼에 현미밥 + 닭가슴살 + 야채볶음 먹고, 저녁은 샐러드 or 연어덮밥 자주 먹었어요 🥗 💬 솔직히 단기간에 엄청 빠지진 않았지만, 3주 차부터 뱃살이 덜 나오는 느낌이 확실히 있었어요. 무엇보다 식사 습관이 정돈되니까 폭식 줄고 몸이 가벼워졌어요. 여러분은 어떤 시간대에 간헐적 단식 해보셨나요? 혹은 효과 있었던 간헐적 단식 식단이나 팁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시원한 과일배 🍐
산책하고 야채과일 가게에서 싱싱한 배 사가지고 왔어요. 단단하고 싱싱해보이네요.
쩡♡
중식 반반 세트로
볶음밥과 탕수육 짜장 짬뽕 반반 메뉴로 점심 중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새콤달콤 귤 샐러드
신선한 야채와 방울토마토 귤을 담아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 뿌려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토마토와 야채전으로 아침 간단하게 챙기고 출발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 우동으로
무우랑 양파 다시마 육수에 가쓰오 진한 우동 장국에 애호박과 당근,어묵,쑥갓 듬뿍 넣고 우동 면에 끼얹어 점심 시간 교회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와 두유
상추와 치커리 등 야채 가득 담아 설탕무첨가 두유도 같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짬뽕
야채듬뿍 짬뽕 맛있어요
민턴가족
샌드위치
식빵 구워서 감자범벅과 야채 넣어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수제 햄버거
번은 부드럽고 패티는 바삭 육즙 팡팡 신선한 야채와 패티의 밸런스가 굿이네요.
쩡♡
로컬 푸드매장
착한 가격의 야채와 빵가격이 한개 1000 원 ~ 언능 종류별로 담아왔어요 ^^
예지영준맘
타이음식 배달🎶
오늘은 배달찬스 써야겠습니다 ㅎㅎ 맛나고 푸짐한 타이음식 시켰어용😋😋 저는 볶음밥 시켰는데 고기 추가해서 고명 대박이죵^^
자스민꽃
아침식단
ㄴㅏ의 건강식단은 아침식사 바나나 반개 ㆍ찐고구마반개ㆍ 호두ㆍ아몬드ㆍ호박씨 ㆍ블루베리 우유에갈은것에 미숫가루 3스픈타서먹고ㆍ야채샐러드한사라계란2개ㆍ 치즈한장ㆍ멸치볶음ㆍ사과반개브로컬리랑ㆍ토마토 ㆍ한번씩번갈아서김한장씩이렇게먹습니다~~매일같아요
지니5661456
짬뽕
이런 추운 날씨엔 얼큰 국물이 생각나죠 야채가 많아서 너무 좋아요
민턴가족
샐러드와 두유
상추등 야채 가득 담아 사과도 같이 먹었습니다 당도 낮은 두유와 같이 먹으니 더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홍현희 혈당다이어트래요~
제가 혈당다이어트에 완전 관심 많거든요 혈당스파이크 막는 방법으로 양올식~ 양배추, 올리브유, 식초가 좋다는 얘기 들었는데(오징어약사 유튜브) 혈당다이어트를 했다는 홍현희도 비슷한 얘기를 하네요 16시간 공복+ 오야식~ 오일, 야채, 식초! 저는 두유요거트에 오일이랑 식초 넣어서 먹는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혈당스파이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덜 졸려요 확실히! 저도 공복 14시간은 유지하려고 노력하는데 혈당 조절 잘하고 있는 것 같아 기분좋네요 체지방도 빠졌으면 좋겠어요ㅎㅎ
더달달
오리훈제
점심에는 훈제 오리랑 야채랑 같이 구워서 먹었어요. 구운 야채를 좋아해서 야채 듬뿍 넣어서구웠네요
로블ㅎ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샐러드
양상추에 방울토마토 아몬드 삶은 달걀 넣고 발사믹 드레싱 뿌려 먹었어요.
쩡♡
야채비빔밥
냉장고에 있는 채소 시금치 양배추 당근 표고버섯 5분 찜기에 찐후 잡곡밥에 아보카도기름에 계란후라이2개 들기름 넣은후 쓱쓱 ~^^
물앙골
샐러드와 두유
샐러드와 소이비랩 두유 먹었습니다 야채 가득 담아 올리브유와 소스도 뿌렸습니다 소이비랩 두유 설탕 무첨가라 당관리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소화가 잘 안 되는 파프리카를 매 식사 때 먹는 방법
여러가지 색깔의 채소가 몸에 좋다고 해서 파프리카를 먹어 보았는데 껍질이두껍고 섬유질이 많아 먹고나면 항상 소화가 안 됐습니다 큼직하게 썰어서 요즘 많이 나오는 미니 전기 찜기에 올려 5분만 쪄서 통에 담아놓고 매끼니 몇개씩 먹기 좋고 소화도 잘 됩니다 야채도 골고루 먹어야 좋으니 다른 것과 함께 파프리카도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류정하
콩나물밥
콩나물 밥. 콩나물에 무와 표고버섯과 다시마를 넣고 압력밥솥에 밥을 지어보세요. 향과 감칠맛이.폭발합니다. 압력솥 없는분은 그냥 냄비에 하셔도 됩니다. 무와 야채에서 수분이 나오니까 물양을 너므 많지않게 하세요. 다시마와 표고버섯을 넣고 좀 불려주는게 킥임니다. 다시마 우린물 에서 감칠맛이 나거든요. 표고버섯 향도 진하게 나고요. 30분 정도 불리고서 끓을때까지는 중강불에 끓고나서는 약불에서 뜸들이며 익혀요. 그리고 양념장에 비벼먹으먼 꿀맛이면서 혈당에도 괜찮고 다이어트 건강식이 됩니다.
솔트1
콩나물레시피- 콩나물오징어불고기 만들어봤어요 ^^
우선 콩나물, 미나리, 파, 양파, 오징어, 새우, 우삼겹을 준비해주세요. 양념은 고춧가루2스푼, 고추장2스푼, 간장3스푼, 미림2스푼, 알룰로스2스푼과 마늘1스푼가득 후추를 함께넣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먼저 기름을 넣고 파를 먼저 볶아서 파기름을 만들고 해산물과 우삼겹을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익은후 양념을 넣고 완전히 볶습니다. 마지막에 미나리와 콩나물을 넣고 숨이 죽을정도만 뒤적야주면 완성이예요 ^^ 마지막에 참기름도 살짝 둘러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꼭 해드셔보세요. 야채도 많이 먹을수 있고 매콤 달달하니 맛있답니다 ^^
이유리
아구찜 볶음밥
남겨둔 아구찜으로 건더기 정리하고 아구 살은 발라내고, 콩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팬에 불 올리고 양념이랑 콩나물 넣고 중불에서 볶아주다 다이어트중이니깐 현미밥넣고 김가루와 침기름 두르면 끝! 콩나물이 들어가서 느끼하지 않고 아삭함이 살아있음
아행
제발 이 음식은 피하세요, 당뇨를 부르는 당독소 음식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지난 당뇨를 부르는 의외의 음식편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어요! "쌀국수가 당뇨를 부르는 줄 몰랐다" "쌀국수가 건강 음식인 줄만 알았다" 라는 반응이 특히 많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1탄에서 미처 다 설명하지 못했던 당뇨를 부르는 의외의 음식 2탄을 준비했습니다. 설탕보다 위험한 당뇨 음식! 바로 당독소 음식입니다. 당독소 음식이 뭔지 생소하신 분들 당뇨 미리 관리하시는 분들 집중해주세요! 당독소 음식이 위험한 이유 당독소는 단백질이나 지방이 고온에서 조리될 때, 당과 비효소적으로 결합하며 만들어지는 화합물입니다. 여러 연구에서 당독소는 아래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됐어요. 염증 반응 증가 혈관 내피 손상 인슐린 저항성 악화 제2형 당뇨 위험 증가 뿐만 아니라, 신체노화도 가속화하고 심혈관질환 유발, 신경퇴행성 질환과도 관련이 높아요! 이렇게만 들으면 당독소 음식이 위험하다는 건 알겠지만, 어떤 음식을 조심하라는 건지 파악하기 어렵죠. 🥲 당독소가 많은 음식 7가지 대표적으로 당독소가 많은 음식 7가지 소개합니다. ✅ 튀긴 음식 ✅ 패스트푸드 ✅ 스테이크나 햄버거 ✅ 가공육 (소시지, 베이컨, 햄) ✅ 피자 같은 고온에서 조리된 치즈 ✅ 과자, 도넛 ✅ 제육볶음, 두루치기같이 달고 짠 양념 저는 이 중에서 특히 두루치기를 좋아하는데요, 피해야 할 음식이 너무 많아서 아예 안 먹을 수가 없잖아요! 그럴때 저는 이렇게 먹습니다. 당독소 줄이는 방법 의사가 알려주는 당뇨 막는 식사법 공개합니다! 1️⃣ 야채 먼저 먹기 쌀국수 편에서도 말씀 드린 것처럼, 먹기 전에 항산화, 항염증 성분 가득한 야채 먼저 먹는 게 가장 중요해요. 2️⃣ 급하게 먹지 말기 어른들이 천천히 먹으라는 말 많이 하시죠. 괜히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는 점! 3️⃣반만 먹기 -- 이것만 지켜도 당독소 음식이 부르는 당뇨! 반은 막을 수 있어요 이제 곧 새해인데 당독소음식 피하고 노화 막고, 당뇨 막는 건강한 한 해 같이 보내보아요! 간단하고 쉬운 건강 관리 팁, 다이어트 팁 자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 당뇨 부르는 음식 1탄 바로보기]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쫄깃쫄깃한 탕수육
점심 친구가 입맛을 살려준다고 탕수육 맛집 으로 데리고 왔네요. 쫄깃쫄깃한 식감에 겉바 속촉 맛있는 탕수육에 그리 달지 않은 소스에 야채가 듬뿍듬뿍 들어가 있어 냅다 부어서 든 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또띠아랩과 새싹채소로
새싹채소와 미니사과,찐고구마와 계란 양배추와 야채 골고루 넣은 매콤한 또띠아 랩으로 아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