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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구운 야채 샐러드 만들기

새송이버섯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감자 고구마에 올리브유 허브솔트 후추에 버무려 오븐에 구워 간장 드레싱 뿌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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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구운 야채 샐러드 만들기

샐러드

야채 가득 담아 샐러드 먹었습니다  달콤한 귤 잘라 넣고 견과류도 넣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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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샐러드

의사가 매일 먹는 5분 아침 메뉴|뱃살·피부 트러블 한 번에 관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겨울철에 따뜻한 국물, 탄수화물 자꾸 찾게 되다보니 “뱃살이 갑자기 나왔다” “피부 트러블이 계속 난다”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지셨어요. 이럴 때일수록, 아침 한 끼만 잘 바꿔도 체지방·피부 염증이 훅 줄어들 수 있어요. 특히 중요한 일정이 있는 분들— 딱 3일만 이 아침 메뉴로 바꿔보세요! 확실한 변화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피부·뱃살을 망치는 3대 조합 "설탕 / 밀가루 / 유제품"   이 세 가지가 염증을 가장 쉽게 만들고 피부 트러블, 복부 팽만,체지방 축적을 유도해요. 하지만 이런 습관은 오히려 대사를 떨어뜨리는 지름길입니다!   하지만.. 3개 모두 끊고 살기는 너무 어렵죠.   그래서 제가 제안 드리는 방법은 딱, 3일만 아침마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5분 컷 항염 + 체지방 감소 아침 식단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뱃살·피부 둘 다 좋아지는 조합이에요. ✔ 준비물 아무 야채/과일 조합 가능하지만 염증 많은 분들은 특히 아래 4가지 반드시 포함하면 좋아요 🍅 토마토 — 라이코펜(항염·항산화) 🫐 블루베리 — 비타민 C·폴리페놀 🥦 브로콜리 — 비타민 C, 설포라판 🥑 아보카도 — 건강한 지방 + 항염 효과 이 조합은 피부 진정과 체지방 대사 모두에 탁월해요. 저는 이 재료로 샐러드 만들어서 종종 먹어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소스인데요, 차지키 소스 레시피 비건 그릭요거트 100g 레몬즙, 올리브유, 화이트 발사믹 소금 한 꼬집 비건 마요네즈 약간 애플민트, 딜 이 차지키 소스는 단백질 보충에도 좋고 장 건강 개선,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줘서 피부에도 좋아요. 세포에 부족한 영양소부터 채워줘서 요즘 피부 트러블 고민이 많으시면 차지키 소스 꼭 한 번 해먹어보세요! 아침 식단의 중요성 1️⃣ 피부 트러블 감소 2️⃣ 장 건강 개선돼서 뱃살 빠짐 3️⃣ 혈당 안정으로 군것질 감소 자연스럽게 오전에 피로도 덜 하게 되고 아침 식단을 제대로 챙겨먹으니 포만감이 높아  군것질도 안하게 돼서 좋더라고요. 오늘부터 3일만 실천해보세요 아침 한 끼 바꾸는 데 걸리는 시간은 딱 5분 ! 피부는 맑아지고, 뱃살은 덜 나고, 가짜 식욕까지 줄어드는 걸 경험하실 거예요. 궁금한 점은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지니어터 여러분의 아침 루틴, 제가 함께 도와드릴게요 💛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겨울에 살 잘 찌는 이유? 의사의 ‘3일 체지방 루틴’으로 리셋하세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후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스위치온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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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은 원장님

의사가 매일 먹는 5분 아침 메뉴|뱃살·피부 트러블 한 번에 관리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모음 🥗 소스까지 알려주는 살 안 찌는 꿀조합!

저번에 서브웨이 랍스터 글 써봤는데 반응이 좋아서 다이어트 메뉴도 가져와봤어요 ㅎㅎ 저도 다이어터지만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서브웨이를 자주 찾거든요!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이란 이름이 괜히 붙은 게 아닌 게, 칼로리 조절만 잘하면 포만감도 챙기고 맛도 놓치지 않는 완벽한 식단이 된답니다💚 ✅ 서브웨이 다이어트 핵심 가이드 ✔ 빵은 위트 / 하티 / 화이트 중 선택 가장 칼로리 낮은 위트(192kcal) 추천! 플랫브레드는 467kcal라 다이어트엔 비추 🚫 ✔ 치즈는 아메리칸 or 생략 치즈만으로도 35~50kcal 더해지니 꼭 필요할 때만! ✔ 야채는 기본 5가지 + 올리브만 추가 피클·할라피뇨 등 절임야채는 나트륨이 많아서 가끔만🍅 ✔ 소스는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조합 최소 칼로리 조합!  허니머스타드(30kcal)까지는 OK.   렌치(116kcal), 마요네즈(158kcal)는 꼭 피하세요⚠ 🥪 다이어터 추천 샌드위치 조합 BEST 5 1.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 (약 300kcal) 위트빵 + 기본야채 + 올리브 + 아메리칸치즈 소스: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 최고! 2. 서브웨이 클럽 (기본 299kcal) 치킨슬라이스 + 햄 + 베이컨 고소함과 짭짤함을 함께! 올리브 추가만 해도 풍미 업 3. 베지 샌드위치 (230kcal 내외) 치즈 없이 가볍게! 소스는 허니머스타드로 살짝만 첨가 4. 스파이시 쉬림프 (245kcal) 새우 5마리 톡톡 터지는 매력 다이어트 중 매운맛이 그리울 때 추천🔥 5. 치킨 슬라이스 + 에그 토핑 (약 310kcal) 삶은 달걀 + 닭가슴살 햄 조합 아보카도 추가 시 콥샐러드 느낌🥑 🥗 다이어트 샐러드 조합은? ✔ 베지 샐러드 (150kcal 내외) ✔ 로스트치킨 or 로티세리 치킨 샐러드 치즈 생략 / 소스는 저칼로리 위주 공복 cardio 전 식사로 굿!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 핵심은 ✔ 빵(위트) ✔ 소스(올리브오일+소금+후추) ✔ 절임야채 최소화 ✔ 고단백 샌드위치 선택       이 4가지만 기억해도 든든하고 깔끔한 다이어트 식단 완성이에요! 여러분은 서브웨이 다이어트할 때 어떤 조합으로 드시나요? 나만의 꿀조합 있으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좋아요 & 스크랩도 잊지 마시구요💚 >>> 서브웨이 샌드위치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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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모음 🥗 소스까지 알려주는 살 안 찌는 꿀조합!

가성비 좋은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해요.

샐러드 필요하시면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할께요. 이마트 트레이더스 가면 오리지날 샐러드가 2팩으로 나누어져 판매해요. 샐러드를 먹으려고 야채 이것저것 구매하는 것보다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구입하는게 훨씬 가성비도 좋고 효율적인거 같아요.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550g정도의 양이 두개로 개별포장, 나누어져 있어서 보관하기에도 편하고 한 번에 다 먹지 않고 소분해서 먹기에도 편해요. 그리고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 이유는 샐러드 먹을 때 드레싱으로만 먹어도 되고 닭가슴살이나 스테이크, 해산물 새우 등 다른 단백질 식품들이나 과일들과 함께 첨가해서 먹기에도 무난하고 아주 좋아요. 또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는 다양한 재료가 들어있는데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안에 양상추, 방울토마토, 어린잎래소 등550g에 6-7천원원정도 가격인거 같아요. 트레이더스 가기 귀찮으면 인터넷으로도 주문이 가능해요. 요즘 야채값도 비싼데 다양한 야채를 한 번에 먹을 수 있고 신선한 냉장보관이라 하루씩 먹을만큼만 소분해서 놓으면 하루하루 챙겨먹기 좋고 간단히 먹으면 되니 너무 간편하고 좋더라고요. 다이어트로 식단조절 하시는 분들이나 샐러드 자주 드시는 분들이라면 이마트 트레이더스 가면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 가성비 제품으로 추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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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해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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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나이 50살 되어가는 남편, 대딩, 중딩 두 딸들, 이제 4살이 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서 기초 대사량이 줄고, 운동량도 줄고, 배가 나오고 여러 가지 내과적으로 건강 검진상에 안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요. 두 딸 중에 특히 공부에 집중해야 할 막내딸이 외모나 몸매에 너무 많이 신경을 써서, 하루에 식사 한 번은 아예 굶거나 다이어트 식사를 챙겨 달라고 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배달도 해주고, 포장도 해 주고,  식당 내에서 먹을 수도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점을 알제 되었어요. 다행히 제가 평일에 둘째 아이 학교, 학원 픽업 많이 한다고 주로 시간 보내는 동네에 가게가 위치해 있더라고요. 메뉴 구성은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주스 등 여러 메뉴가 있어요. 둘째 아이하고, 애기 아빠가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요. 주로 저희 식구가 가서 먹거나 포장 주문하는 메뉴는  구운 부채살 샐러드와 구운 토시살 샐러드에요. 구운 토시살 샐러드는 하나에 12,400원이고요 양상추, 적채, 치커리, 케일, 로메인, 그래놀라, 콘옥수수, 햄프시드, 삶은 계란, 아몬드 슬라이스, 쿼터 치즈, 크랜베리, 병아리콩, 올리브절임, 방울토마토가 같이 샐러드에 들어가 있어요. 구운 부채살 샐러드는 가격이 같고요. 고기 종류만 틀리게 들어가고, 들어가는 야채랑 샐러드는 똑같은 거 같아요. 브런치하기 좋고,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때 방문하기 좋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할때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 같아요. 특히 구성 영양 성분이 너무 좋고 칼로리가 적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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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whl777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파리바게트 단백질 듬뿍 치킨 에그 샐러드 추천

파리바게트 샐러드 드셔보셨나요?? 저는 가성비 있다 생각해서 가끔씩 사먹고 있어요 파리바게트에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가 있는데 “치킨 에그 샐러드”가 가장 단백질이 많고 건강한 느낌을 잘 채워주는 거 같아 추천합니다 이 샐러드의 장점은 단백질이 많이 들어가 있어 포만감이 오래가요 양도 푸짐해서 저는 종종 두번에 나눠먹고 있습니다 다양한 야채가 들어가 있어서 개별적으로 사서 씻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습니다 칼로리도 190kcal로 많은 양임에도 정말 낮아서 좋아요 파리바게트 샐러드 특징 중 하나는 샐러드를 고르면 드레싱을 원하는대로 하나 고를 수 있다는 건데요, 저는 항상 발사믹오일 드레싱을 고릅니다 레몬갈릭, 시저, 스위트머스타드, 흑임자참깨도 있으니 선호하는 드레싱 골라서 섞어 드실 수 있습니다! 가격도 7,800원으로 드레싱까지 포함된 가격이예요! 처음에는 비싼가 싶었는데 요즘 샐러드들 다 한그릇에 8천원이 넘어가기에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또 파리바게트는 자주 할인혜택이 있어서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더욱 가성비 있더라고요 저는 kt로 할인을 받고 해피포인트까지 적립해서 저렴하게 7,100원 정도에 사먹고 있고 포인트도 잘 쌓여서 해피포인트 만으로도 사먹을 때도 있습니다 샐러드 다이어트 할 때 주로 먹는다 생각하는데 저는 다이어트 보다는 몸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싶을 때 주로 먹게 되더라고요 이제는 건강을 생각하게 되다보니 아침 공복 혈당관리 차원에서 파리바게트 샐러드 자주 먹고 있는데 아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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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e0807

파리바게트 단백질 듬뿍 치킨 에그 샐러드 추천

이마트 단호박&발사믹/리코타&발사믹 샐러드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영양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는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간단하지만 영양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면 도움이 되겠죠! 저는 일주일에 한 번씩 이마트에서 장을 보기 때문에 점심을 간단하고 영양까지 생각해서 샐러드로 먹을 때가 있어서 사오는 샐러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달콤한 단호박과  발사믹의 풍미 가득한 샐러드" ✅️달콤한 단호박과 아삭아삭한 채소의 부드러운 조합 양상추와 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노랑ㆍ빨강 파프리카의 아삭아삭한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단호박을 더해 만든 샐러드에 상큼한 발사믹 드레싱으로 구성되어 입맛을 살려주는 샐러드 입니다. 저만의 Tip ※저는 들기름에 부친 두부나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을 함께 더해서 먹으면 영양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샐러드 " ✅️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풍미 가득한 샐러드  양상추와,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  등 신선한 채소와 달콤한 허니 리코타 치즈를 더한 샐러드로 리코타의 부드러움 식감과 발사믹 드레싱의 새콤한 맛이 어우러져 샐러드를 맛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만의Tip ※저는 여기에 방울토마토와 옥수수를 더하고 삶은 촉촉한 찐계란을 넣어 단백질을 추가해서 먹으면 영양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 구매처ㅡ 이마트  ✅️ 추천이유 ㅡ점심 시간 간단하지만 영양과 야채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저렴하고 영양성분을 더해서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 제품 정보  ▶️단호박 &발사믹의 샐러드  총 235g   325 kcal  단호박21%  발사믹드레싱17 % 가격 4980원  ▶️리코타&발사믹 샐러드  총225g       240 kcal  허니리코타치즈18%   발사믹드레싱  18% 가격 3980 ✅️ 다이어트  할때 칼로리가 낮은 샐러드 한접시로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고 식이조절을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닭가슴살,연어,계란,두부 등 단백질을 더 보충하여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한 식단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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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이마트 단호박&발사믹/리코타&발사믹 샐러드

샐러드

다양한 야채 올리브유와 소스도 뿌려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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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아침 먹고 빠듯하게 나와서 얼른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타임인데 11시쯤 도착했네요. 오늘따라 요가가 잘 안 되기도 했어요. 몸이 뻣뻣했나 봐요.😅  그리고 출근해서 가게에 있는 야채들도 한 번 더 체크해 봤어요. 가게에 있는 야채도 안 좋더라고요. 우선 채친당근과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서 좋은 것만 쓰고 야채 믹스는 그나마 괜찮고 파프리카는 버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고구마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담고 수제크린베리요거트드레싱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반개 살짝 전자렌지에 돌려서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만 뿌렸답니다. 보통 때보다는 조금 작은 샐러드가 만들어졌는데 스프링 치즈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카페인 보충으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어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에 단백질도 탄수화물도 많이 줄였더니 배고팠지 여기가 힘을 잔뜩 줬네요. 팥을 저렇게 많이 넣지는 않는데 이거 만들 때 단맛의 유혹에 넘어갔나 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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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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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김치찌개

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개 끓였어요. 양파, 파, 표고버섯, 콩나물 등 야채를 듬뿍 넣고 끓여 맛이 깊으면서도 깔끔했어요. 저는 기름진 걸 싫어하는데 채소가 많이 들어가니 단백해서 좋았고 다른 반찬 없이도 밥 한그릇 뚝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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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저녁은 순대

저녁은 순대 포장해와서 먹었어요 찹쌀과 야채 순대 섞여있는데 둘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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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순대

샐러드

야채 가득 담아 먹었습니다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많아 장건강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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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샐러리아 생연어포케 추천해요!

저는 늘 한곳에서만 포케 시켜먹어요. 다른 포케집과 샐러리아 포케 비교하자면 골고루 재료들도 많고 싱싱하고 늘 듬뿍 주기 때문에 단골로 시켜먹습니다.  과한 한끼는 부담 스럽고 뭔가 산뜻하게 한끼 먹고플때 저는 생연어포케 주로 시켜요. 샐러리아 포케 후기 말씀드릴께요. 생연어 포케는 싱싱 통통한 생연어가 가득하고 찰현미밥과 어니언 드레싱, 양상추, 적채, 양파, 게살, 옥수수, 방울토마토, 치커리, 후리카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가 들어가서 재료가 듬뿍! 너무 맛있어서 샐러리아 포케 추천합니다. 야채 다양하게 챙겨 먹기 힘든데 포케에는 야채가 가득하니 다채로운 야채들도 좋고 많은 재료들이 따로 놀지 않고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 맛있어요. 그리고 현미밥과 메밀면 둘 중에 선택해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밥보다는 메밀면을 더 좋아해서 메밀면을 고르는 경우가 더 많아요. 간혹 든든하게 한끼 먹고 싶은 날에는 찰현미밥으로 먹고 있어요! 연어는 오메가3가 풍부해서 노안 치매 예방에 좋고 비타민A가 풍부해서 눈의 피로 회복에도 좋아요! 집근처에 샐러리아 포케집 있다면 적극 추천해요. 다양한 메뉴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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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레몬

샐러리아 생연어포케 추천해요!

서브웨이 에그샌드위치 먹었어요

먹다보면 빵도 좋고 야채도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단백질인 에그도 푸짐하네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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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에그샌드위치 먹었어요

나만 음식 리뷰레시피_어묵무침

<어묵무침> 재료  어묵 적당량, 새송이버섯, 깨소금, 고추장, 간장, 다진마늘, 알룰로스, 참기름,참치액  만드는법 어묵을 뜨거운 물에 데쳐 낸다.  데친뒤 채썰어 내고, 야채가 있다면 이때 썰어 주면 좋다. 난 새송이 버섯을 썰어 준비 했다.  새송이도 데쳐 준다.  양념을 준비하고 데친 어묵과 새송이 버섯은  물기를 최대한 빼고, 양념에 무쳐 준다.  파가 있다면 이때 함께 무쳐 준다.  무친 어묵의 마지막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 하면 끝 TIP  데친어묵을 찬물에 행궈 물기를 완전히 빼면 식감이 탱글해 진다.  어묵을 물에 데치면 어묵 표면의 첨가물과 기름기가 제거 되어 더 건강하게 섭취가능하다.  어묵을 데치면 더 깔끔한 맛을 느낄수 있다.  어육 함량이 높은 어묵을 사용하면 더 맛이 좋다.  매콤한 맛을 즐긴다면 청양고추를 추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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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트인

나만 음식 리뷰레시피_어묵무침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 간단하게 즐기는 건강한 한끼

오늘은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재료와 조리법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어묵 200g, 양파 1/2개, 당근 1/3개, 파프리카 1/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작은술입니다. 먼저 어묵은 한 입 크기로 잘라주시고, 양파와 당근, 파프리카는 채 썰어 주세요. 중불로 달군 팬에 참기름을 살짝 두른 후 다진 마늘을 넣고 향이 날 때까지 볶아줍니다. 그다음 준비한 야채를 넣고 2~3분간 볶아 주시고, 이어서 어묵을 넣어 함께 볶아 주세요. 야채와 어묵이 적당히 익으면 간장과 올리고당을 넣고 전체적으로 골고루 섞어 볶아 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맛을 조절하면 완성입니다. 이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는 저칼로리이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합니다. 밥과 함께 곁들이거나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또한, 야채의 종류를 바꿔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실용적인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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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 간단하게 즐기는 건강한 한끼

김뽁

김치볶음밥을 피자처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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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샐러드맛집 새우-닭가슴살 샐러드 포케예요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 맛집이 있는데요. 사실 종류별로 다 한번씩 먹어본 것 같아요.  그 중에 제일은 새우 닭가슴살 포케예요. 우선 강황밥이 좋아요. 옛~~날에 먹고 먹어본 적이 없는 강황밥인데요. 카레 같이 찐한 맛이 아닌데, 카레 느낌이 드는 밥이에요. 카레를 좋아하는 저는 넘 좋아하는 맛이에요. 그리고 닭가슴살과 새우도 먹기 좋게 잘 들어가 있어요. 새우가 통통해서 좋더라고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서 참 좋아합니다. 그 외에도 날치알과 게맛살 같은 것도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을 보충하기에 참 도움이 돼요. 제가 특히 이 포케를 좋아하는 이유예요. 그리고 옥수수콘과 오이와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 새싹 양상추 등 샐러드 맛집답게 야채도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아삭한 식감을 잘 느낄 수 있어요. 고기, 생선류 먹을 때 야채를 하나씩 같이 넣어주면 넘 맛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인데요. 샐러드가 사실 약간 심심할 수도 있는 재료들인데, 이 소스와 함께 먹으면 간이 잘 맞아서 좋더라고요. 그래서 소스를 적절하게 잘 활용하면 좀 더 행복하게 먹을 수 있어요. 메뉴를 고르실 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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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샐러드맛집 새우-닭가슴살 샐러드 포케예요

알로하포케 추천 메뉴 스파이시 크림연어 🥗

알로하포케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포케를 들여온 매장이라고 해요~ (포케 정보: 하와이 로컬음식으로 서퍼들이 즐겨먹는 음식에서 유래,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버무려 만든 음식입니다) 메뉴판은 이렇고요^^   포케 종류를 먼저 고르고 베이스를 녹차톳밥, 현미곤약밥, 컬리플라워, 믹스샐러드 중에서 고를 수가 있어요~ 보시는 것처럼 토핑 종류를 다양하게 고를 수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요 제가 고른건 "스파이시 크림연어 포케"에요 맨위에 동그랗게 올라간 날치알들은 톡톡 터질 때마다 식감이 좋았어요 스파이시 크림마요 소스는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맛을 매콤함으로 잡아줘서 연어와 잘 어울리는 조합이였어요 그 외에도 양파, 래디쉬피클, 해초, 병아리콩이 재료로 들어가요 (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재료는 더 넣을 수 있어요ㅎㅎ) 다른 샐러드집과 비교를 해보며 야채를 이렇게 맛있게 먹을 수도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 이유는 소스도 한몫하는 것 같고 신선한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서인지 맛들이 조화로웠어요    추천 대상 🥗풍성한 재료로 든든하고 건강한 식사를 원하시는 분 🥗체중유지를 위해 식단조절을 원하시는 분 🥗간편한 식사를 즐겁게 드시고 싶은 분 다양한 분들에게 건강한 식단으로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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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알로하포케 추천 메뉴 스파이시 크림연어 🥗

점심은 동태콩나물찜

직원식당에는 11시에 도착했어요. 벌써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동태콩나물찜이네요. 동태콩나물찜, 잡곡밥 반공기, 팽이된장국, 미역줄기볶음, 무말랭이무침, 배추 겉절이,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하나만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드레싱 뿌린 양배추는 견과류 없이 샐러드로 반 정도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 순서로 동태만 야채에 올려 놓고 가시 발라 먹었답니다. 두토막이긴 한데 좀 양이 작은 것 같았어요. 동태찜이지만 간이 세진 않았어도 전혀 없다고는 할 순 없어서 양배추랑 같이 먹었답니다. 동태콩나물찜에서 동태만 건져 먹고 콩나물은 잡곡밥에다 더하고 아무것도 안 뿌린 양배추도 더해서 비벼 먹으려고 했는데 그릇이 너무 작아서 약간 덮밥처럼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 반찬이랑 먹었네요. 미역줄기볶음은 부산에서 자주 먹던 거라 추억 삼아 먹었고 무말랭이무침은 짜고 달아서 몇 개 못 집어 먹었네요. 오히려 배추 겉절이가 싱거워서 제일 잘 먹었답니다.  오늘도 된장국물과 동태뼈 조금 짠 반찬들 남기고 다 먹었네요. 아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어요 출근해서 2시 반쯤 되니까 궁금하고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해 먹었답니다. 오늘 토핑은 어제처럼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까지 올렸는데 양이 조금씩 더 많아진 것 같죠? 너무 푸짐하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먹고도 조금 모자랐는지 시리얼하고 견과류 남은 것들도 먹었답니다. 어제처럼 먹으려고 했는데 쉽지는 않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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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동태콩나물찜

화요일 시작과 간단한 아침

아침 일찍부터 비 온다 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포기하고도 더 잘 생각이었거든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 캐쉬워크 둘러보고 있는데 매일명상챌이 올라왔더라고요. 다시 속 침대에 가서 명상하고 인증샷 올렸답니다. 이번엔 명상하고 캡처 화면을 올리더라고요. 그러고도 자고 게임하고 안 일어나다가 9시 반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완전히 늦었죠?  이건 아침 샐러드 해 먹어야 되는데 너무 만들기가 싫어서 아침까지 포기한 결과였답니다.ㅋㅋ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700g이나 빠졌더라고요. 이건 좀 이해가 안 됐는데? 어제 좀 적게 먹긴 했지만 어떻게 급찐급빠 할때보다  더 빠졌죠? 요즘 내 몸무게는 내 맘대로 되지도 않고 예상도 쉽지가 않네요.  일어나서 우선은 나갈 준비부터 했답니다. 더 미뤘다간 근무까지 늦겠더라고요. 시간도 애매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11시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한식으로 사 먹을까 하는데 아침을 아예 건너뛰기엔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뭘 다 먹기도 애매하고 우선 견과류 한 줌부터 먹었답니다. 야채를 먼저 먹는 게 좋긴 한데 그럼 너무 아침을 챙겨 먹는거고... 시간도 1시간밖에 안 남았아서 정말 애매했거든요. 워낙 이렇게 애매할 때 견과류를 자주 먹어서 우선 먹으면서 화장했네요 그리고 10시 42분에 나왔답니다. 나오면서 프로틴 드렁크 하나 챙겼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한식으로 단백질을 다 못 챙길 수도 있을 것 같고 단백질은 조금 더 먹은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야채 대신 프로틴 드링크를 챙겼는데 이게 좋은 선택인지 잘 모르겠네요. 새로 산 얼티브 프로틴인데 햇반 맛이래요. 당류는 제로라네요. 그런데 그러기에 맛이 좀 달았어요. 그리고 목 넘기기는 어렵지 않았답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1g 입니다. 먹을 땐 괜찮았는데 막상 걸어가는데 배가 아프더라고요. 이게 차서 그런지 쌀이라 그런 건지? 내가 흰 쌀도 안 먹은 지 꽤 됐거든요. 이 프로틴 드링크는 나하고 안 맞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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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과 간단한 아침

당근라페 샌드위치 다이어트에 짱! 맛짱!

당근을 이용한 당근라페 샌드위치 예요. 당근 싫어하는 딸도 너무 맛있게 잘 먹어요^^ 재료 당근, 계란, 체다치즈, 상추,양상치,양배추, 요거트, 소스류 우선 당근을 채썰어요. 이때 손조심은 필수! 채썬 당근은 소금물에 살짝 절여준뒤 물기를 짠후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에 레몬즙 약간, 화이트 발사믹소스를 넣어 버무려줬어요. 레몬이나 화이트 발사믹소스는 취향에 따라  넣어주시면 되요. 요렇게 당근라페완성! 이제 당근라페 샌드위치를 만들기위해 나머지 재료를 이용. 계란 후라이 만들고, 야채들 잘 씻어서 식빵에 계란, 당근라페, 상추, 양상치,치즈,  앙배추, 그리고 그릭 요거트가 있을땐  그릭 요거트도 함께 넣어주고, 야채를 차곡차곡 쌓아준뒤! 좋아하는 소스류도 뿌려줘요. 마요네즈. 케찹, 머스타드, 치킨소스등 조금씩 발라서 펴주면 되요. 그리고, 유산지를 이용해서 짱짱하게 포장해줘요~ 유산지 포장  없이 그냥 먹으면 내용물이 모두 쏟아져버려 힘들어요. 꼭 짱짱하게 포장한뒤 반을 잘라주면!!!  짜자잔~ 당근라페 샌드위치 완성!  너무너무 맛있어요. 다이어트 하는중에  한동안 당근라페 샌드위치에 꽂혀서 하루 한번씩 매일 먹었답니다.^^ 만들기 쉬우니 모두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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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68308

당근라페 샌드위치 다이어트에 짱! 맛짱!

나또 샐러드

신선한 야채 듬뿍 나또와 달걀 후라이 올려 샐러드로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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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나또 샐러드

김치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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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193930

김치볶음밥

포만감 가득한 당근주스 레시피

안녕하세요 ^^ 건강하고 맛있는 당근 주스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 한잔 마시면 포만감이 커서 음식생각도 안난답니다 ㅎㅎ 재료: 당근, 양배추, 토마토, 레몬큐브 이외에 원하는 과일 및 야채를 준비하세요. 1. 각각의 재료는 원하는 만큼 취향에 맞춰 준비하시면되요 ^^ 2. 찜기에 열이 오르면 재료를 넣고 7~8분정도 쪄줍니다.  3. 약 400미리정도의 물을 넣고 믹서로 갈아주세요.  하나의 팁이라면 레몬을 갈아 얼린 큐브를 하나씩 넣으면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더욱 맛있답니다! 건강한 음식 드시고 모두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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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만감 가득한 당근주스 레시피

샐러드

닭고기와 야채 견과류에 소스 얹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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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샐러드

불고기 볶음

당근 불고기 볶음을 만들어 봤어요 .마땅한 반찬이 없어서 한우 불고기에다가 당근을 넣어서 만들어 봤어요.당근은 지용성이라 불고기 하고 너무나 잘 어울리는 야채 에요.맛있다고 한그릇 뚝딱 하네요 .만든 사람의 보람 있어요 .당근은 늘 먹어도 아깝지 않은 야채 에요.생 야채도 깎아 먹기도 하는데 그럴 때는 올리브 오일을 한다고 말을 따라들에서 정성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아몬드와 같이 먹어도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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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7777

불고기 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당근을 이용한 카레라이스~~

다이어트할때 가족 식단을 고려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주부인 만큼 따로 다이어트 메뉴를 만들기 힘들어서 저도 먹을 수 있고 가족들도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당근을 좋아 하지 않는데 잘 모르게 먹일 수 있는 메뉴 중에 하나가 카레라이스 입니다. 당근을 이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로 카레라이스 한번 소개해볼게요. 먼저 당근 하나를 준비해요. 그리고 다른 야채들과 마찬가지로 당근도 깍두기로 먹기 좋게 썰어 줍니다. 그 다음 순서가 저의 다이어트 비법인데요 버터나 식용유가 아닌 올리브오일로 당근을 볶아 줍니다. 올리브오일은 포만감, 식욕 조절, 혈당 안정화에도 도움을 줘서 과식을 막아 줄 수 있어요. 또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지방 저장을 줄이고 에너지 사용을 올려줘서  올리브 오일 자체만 잘 활용 해도 다이어트에 굉장히도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으로는 카레예요. 강황의 커큐민은 담즙 분비를 촉진 에서 지방 촉촉을 억제 하고 체중 증가를 줄여줘요.  카레 가루를 식사에 포함하면 식욕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더라구요. 당근을 포함한 여러 야채를 볶다가  카레와 물을 넣고 팔 팔 끓여 주면 완성입니다. 카레라스 만들 때 돼지 고기나 소고기 넣기도 하는데요 칼로리를 조금 더 낮추려면 닭가슴살 활용해도 좋더라구요. 이렇게 당근과 함께 올리브오일과 카레를 활용하여 다이어트 식단을 완성 한다면 자주 먹기 힘든 당근도 잘 섭취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별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재료 본연의 성분을 잘 활용해서 요리와 접목 시킨다면면 충분히  다이어트 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아이들과 자주 만들어 먹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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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다이어트 레시피>당근을 이용한 카레라이스~~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대패삼겹살철판볶음 영양만점

철판 위에서 지글지글 구워지는 대패삼겹살은 얇게 썰려 있어 빠르게 익고,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습니다. 얇지만 바삭하게 구워진 겉면과 속의 촉촉한 육즙이 어우러져 씹을수록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무엇보다 철판 특유의 불맛이 더해져 삼겹살의 풍미가 한층 깊어졌습니다. 함께 곁들여진 당근구이는 은은한 단맛과 구운 향이 조화를 이루며 삼겹살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당근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 고기와 함께 먹을 때 입안이 정리되는 듯한 상쾌함을 줍니다. 단순한 곁들임이 아니라, 삼겹살과 당근이 서로의 맛을 보완해주는 훌륭한 조합이었습니다. 여기에 버섯, 양파를 같이 넣고 철판에 삼겹살기름으로 구우니 더욱 좋아요. 만드는 방법은 특별할 게 없이 재료 자체의 맛으로 소금만 살짝 가미하면 되기에 저녁식사를 빠르게 준비해서 먹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또한 상추, 깻잎, 파채, 마늘, 고추 등 신선한 야채들이 함께 쌈을 싸서 먹으면 그닥 밥이 없어도 너무나 풍만한 저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 상추 쌈을 싸 먹으면 고소함, 달콤함, 신선함이 한 입에 터져 나와 만족스러운 풍미를 선사합니다. 특히 파채와 함께 곁들이면 삼겹살의 기름진 맛이 중화되어 더욱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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