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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구수한 찌개 집밥으로

구수한 된장찌개와 계란찜 시금치나물 야채 볶음 등으로 저녁 집밥으로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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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구수한 찌개 집밥으로

목요일 아침(금,토 작성)

꽃배달이 있어서 맞춰서 일어났고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먹고 나갈 준비 해 가지고 아침 체력 창 사러 먹었어요. 8시 반 배달이니까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간단히 차려 먹었네요. 접시에 당근스틱 사과1쪽,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2알, 삶은계란1개 차려서 야채 과일부터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마시고(330ml,90kcal,단20g) 감기약 챙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이렇게 먹고 정리해서 8시30분에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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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금,토 작성)

어묵탕 (북어와 야채로 육수만들기)

먼저 북어, 양파, 파, 청양고추로 육수를 만들었어요.  간은 간장, 참치액젓, 소금 모두 조금만 넣어 짜지않게 간간하게 맞췄어요. 싱거우면 간장 찍어 먹어도 되는데 그냥 먹어도 되네요. 흰살 어묵을 샀더니 좀 더 맑은 느낌이 드네요. 꼬치는 먹는데 불편해서 어묵은 큼지막하게 썰어 넣었어요. 추운 날, 어묵탕으로 맛있는 점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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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ㅇ

어묵탕 (북어와 야채로 육수만들기)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겨울이면 생각나는 제철 음식이 있죠. 바로 방어회. 특히 한겨울이 되면 ‘참치급 지방 맛’이라며 방어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고민됩니다.  “방어가 맛있긴 한데… 혹시 칼로리 폭탄 아닐까?” 결론부터 말하면, 적당량을 잘 골라 먹는다면 방어회는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아래에서 차근차근 설명해볼게요! 🥗 방어의 칼로리 & 영양성분 방어는 부위별로 지방량 차이가 큰 생선입니다. 특히 겨울 제철 방어는 지방이 올라 ‘기름맛’이 절정이라 칼로리가 높아져요. ✔ 칼로리  • 방어회 100g ≈ 약 144kcal (부위에 따라 차이 큼. 뱃살은 250kcal 이상 올라가기도 함) ✔ 영양 핵심 포인트  • 단백질 풍부 → 포만감 ↑  • 오메가-3 풍부 → 염증 완화·혈관 건강  • 비타민 D·B군 → 대사 촉진 & 피로 회복  • 지방 함량 높음 → 살짝 고칼로리 👉 즉, 고단백·고영양 생선이지만 부위 선택에 따라 다이어트 적합도가 달라져요. 🐟 다이어트 중 먹는다면 ‘부위 선택’이 가장 중요 방어는 부위별 지방 차이가 매우 큰 생선입니다. 🟩 살덩이(등살) – 다이어트 시 BEST  • 지방 적고 단백질 비율 높음  • 깔끔한 맛  • 100g당 칼로리도 가장 낮은 편 🟨 중도(반지살) – 중간  • 기름짐과 담백함의 중간  • 적당히 즐기기 좋음 🟥 뱃살(도로급) – 다이어트 시 주의  • 고소함 최고  • 하지만 지방량도 최고  • 소량만 맛보는 게 좋음 👉 다이어트 중이라면 등살 중심 + 뱃살은 2~3점만  맛보는 식으로 조절하면 부담이 적어요. 🍽️ 다이어트 중 방어회 먹는 방법 TIP 1️⃣ 회 + 야채 조합으로 먹기 상추, 깻잎, 양파, 무순을 충분히 곁들이기. 식이섬유가 지방 흡수를 늦춰줘요. 2️⃣ 간장·초장 조금씩 초장은 당이 높아 칼로리 증가. 가능하면 레몬+간장 정도로 심플하게. 3️⃣ 밥·국수는 스킵하기 방어 먹을 때 곁들인 밥·초밥·막국수 등이 오히려 칼로리 폭탄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술은 최소로 마시기 방어와 술 페어링이 참 잘 맞지만 술은 지방 대사를 방해하므로 최소화가 좋아요. 5️⃣ 먹기 전·후 30분 산책 또는 가벼운 걷기 혈당·지방 대사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방어는 겨울철 고단백 영양식이면서도 부위 선택만 잘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 등살 위주로 ✔ 초장 최소로 ✔ 탄수화물 덜 먹고 ✔ 야채 듬뿍 이렇게 먹는다면 겨울 제철 방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맛있게 먹으면서도 균형 있게 관리해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간식 ‘붕어빵’의 유혹, 살 안 찌려면 몇 개까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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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저녁

오늘은 장터 서는 날  야채와 함께 탕수육 사왔네요 저녁은 탕수육과 라면으로 먹었어요  간편한게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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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저녁

수요일 저녁과 마무리

가게는 5시 39분에 마쳤는데 집에 당근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혼자 얼른 종로 5가에 있는 야채집 가서 당근이랑 콜라비 사서 하우스 잠시 들려 생강까지 챙겨가지고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8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0,800보 정도 됐어요 집 와서 부랴부랴 저녁 챙겼는데 그냥 아몬드 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먹었어요. 단백질은 4g정도 있지만 65kcal라 점심 때 고구마로 탄수화물 먹은 게 좀 상쇄되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이것만 딱 먹고 안 먹으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았답니다.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으로(190ml  65kcal) 저녁 먹고 감기약까지 먹어 버렸어요. 6시 55분에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라떼가 낙산으로 가려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추워서 옆으로 새면서 타이슨카페에 갔답니다. 거기서 페퍼민트 따뜻하게 마셨어요. 얘가 라떼의 친구 타이슨이에요. 카페주인의 애견 포메랍니다. 친화성이 좋아요 우리 라떼 올겨울 들어 첫 핑크 패딩 입혔어요. 근데 라떼가 저옷 입히면 싫어하거든요. 우리 동생이 입혔답니다. 하지만 저게 거의 마지막일 것 같네요. 입히는 것보다 벗길 때 더 싫어하더라고요. 누나를 물어서 피까지 봤답니다. 나도 화나서 때리고 라떼는 대들고 장난 아니었어요.ㅠㅠ 하여튼 카페가 8시까지라서 8시에 나왔고 집에는 8시 36분쯤 도착했답니다.  14,500보네요. 이때만 해도 둘 다 기분 좋았거든요. 집에 들어가서 그 난리가 났었네요. 물은 종일 천천히 나눠 마셔서 2L 완료하고 힘들었는데 혈압은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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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저녁과 마무리

아침 샐러드로

야채 삶은 달걀 고소한 견과류 넣은 샐러드로 아침 건강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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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로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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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점심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는 유지했고요. 공복에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한 15분에서 30분은 공복으로 있는게 좋다 해서 그동안 아침 준비해서 차렸네요. 아침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바게트(+치즈) 1쪽 먹었어요. 어제 계란을 사와서 아침에 4개를 삶았답니다. 오늘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접시에 담고 채썬당근 채썬파프리카 채썬콜라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조금과 작은 귤 하나 썰어서 두르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 맞은편에는 계란 2개를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만들 때 바게트도 같이 준비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바게트 빼서 치즈 얹어서 15초쯤 데우고 치즈 녹기 전에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지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귤을 살짝 올리니까 비주얼도 좋네요. 탄수화물만 먹는 것보다 수제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혈당도 덜 올리겠죠?ㅋㅋ 샐러드랑 샐러드 8시 50분부터 먹기 시작해서 바게트까지 다 먹은게 9시 20분쯤이니까 한 30분 걸렸네요. 아침 만들고 계란 삶고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도시락도 챙겼거든요. 그랬더니 시간을 많이 써서 밥 먹을 때 시간이 조금 부족했답니다. 그래서 내 딴에는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감기 약 먹고 또 바로 칼슘 마그네슘 생겼네요. 이거 바로 먹어도 된댔거든요. 그나마 집에서는 바쁜 일이 없어서 바로바로 챙겨서 먹었네요 이렇게 아침 잘 먹고 너무 추우니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나와서 부터는 엄청 바빴어요.  얼른 가게 가서 꽃배달 하나 하고 11시 요가 수업 듣고 12시까지 가게 가야 하니까 시간이 빠듯했답니다. 이때부턴 빨리 움직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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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샐러드

야채 샐러드에 불포화지방 많은 견과류도 더해서 더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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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샐러드

화요일 저녁

원래 우리 가게가 5시까지만 이날은 픽업이 5시 반에 있어서 가게에서 저녁까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5개 먼저 먹고(좀 작게 차렸는데 당근은 좀 많이 먹을 걸... 하긴 당근으로 배가 안 차죠?😂) 똑같은 아침에 먹었던 똑같은 단백질 드링크만 있어서 얼른 옆에 편의점 가서 새로운 거 사 왔답니다. 다이어트 코치라고 고단백질(22g) 당류제로라는데  근데 200kcal 더라구요. 자기들한테 불리한 건 조그맣게 써놔서 잘 몰랐답니다. 280ml입니다. 먹긴 나쁘지 않았는데 kcal가 내가 생각한 거에 거의 두배네요. 그걸 모르고 그냥 갖고 왔답니다.ㅋㅋ 이걸로 저녁을 마무리할 수 있었지만 아까 점심 먹고 가게 왔을 때 아직 너무 배가 고파서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거든요. 오트밀에 요거트 비벼가지고 먹으려고 했는데 아까 너무 바빴답니다. 그래서 못 챙겨 먹고 시간도 지나버렸죠. 그러니 저녁 때 먹으려고 준비했네요. 오트밀 9g 뜨거운 물에 불리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서 냉장고에 조금 넣어놨다가(그동안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죠) 먹을 때 좀 빼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샤인머스켓 1알도 넣었답니다.  먹고는 싶은데 양이 너무 많으면 저녁이라 부담스러워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양을 줄였ㅇ니요. 토핑 양도 조금 줄였죠. 줄인다고 줄였지만 토핑양은 생각보다 많나 봐요. 비벼 보니 토핑이 더 많아 보이네요 ㅋㅋ 다 저녁 감기약을 먹으려고 이걸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빨리 감기 떨어지길 빌면서 입에 털어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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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저녁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12:59에 마포에 있는 아만티 호텔로 택시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멀미약까지 먹었지만 또 멀미를 또 심하게 했네요. 멀미약 먹었으니 좀 참아봤는데 그래도 안 되서 상비약으로 갖고 다니는 레몬생강캔디 먹었어요. 이게 생강 함량이 많아서 생강젤리보다는 더 좋더라고요.(생강젤리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달아요. 이건 그만큼은 안 달답니다. 그리고 레몬이 살짝 더해서 먹기 편해요) 효과는 좋았답니다. 물론 그리고 핸드폰도 안 쳐다보긴 했네요. 그때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고 이건 나중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캔디 찍은 거예요. 혹시 멀미 심한 분이 있으면 이 캔디는 되게 효과가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근데 사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한번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얻어 먹어보고 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근처에는 하나도 안 팔았고 인터넷에 살 수 있었으나 양이 많았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엄마 요양병원 근처 월곡역 근처 슈퍼에서 발견했답니다😄 꽃배달 끝내고 나와서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부터 챙겨왔던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가게 가서 먹게 되면 너무 늦춰질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점심 먹고 약까지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부터 먹기 시작했네요. 너무 추웠는데 그래도 먹을 게 들어오니까 속이 낫더라고요. 사진은 그냥 같이 다 찍었는데 먹기는 야채 먼저 먹고 단백질 드링크와 바는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당근과 프로틴 드링크의 차이는 30분 이상이 났어요. 그렇게까지 시간 걸린 일은 아니지만 걸어가면서 먹고 지하철 안에서는 잠깐 멈추기도 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먹을 땐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단백질20g, 90kcal)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40g(단백질 11g, 120kcal) 확실히 빼빠는 맛있고 든든한 면이 있어요. 단지 당류가 1g이고 약하게 알코올 향이 약간 나지만 초코라 가장 덜 느껴졌답니다. 안에 이것저것 들어서 맛있었는데 사실 그만큼 kcal는 조금 더 나갔어요 단백질 드링크와 바까지 다 먹을 때쯤이 지하철 갈아타는 동대문운동장역이었거든요. 거기서는 혜화까지 두 정거장밖에 안 되니 감기약은 그냥 가게 와서 먹었답니다. 이 감기약 먹는다고 그 추운 밖에서 당근을 오물오물 먹었답니다.😆  아 하루 3끼 먹고 악 챙기는게 왜 이렇게 힘들죠? 거기다 살쪘는데 살도 못 빼고 감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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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오징어 부추전

야채 계란말이와 오징어 부추전 노릇하게 구워 저녁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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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부추전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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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샐러드

야채가득 넣어 올리브유도 소스도 넣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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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샐러드

고다 치즈 샐러드

닭가슴살과 야채 고다치즈를 넣은 샐러드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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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고다 치즈 샐러드

저녁 먹고 라떼 산책, 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아침에 산것이 잘못 산 거라 다시 홈플러스에 환불하러 갔답니다. 간김에 동생과자 고소미 하나 사서 집에 도착하니 5시 36분이네요. 이때가 21,100보예요. 아~ 오늘 너무 많이 걸었어요. 들어와서 얼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콜라비 2개, 견과류와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사실 견과류는 안 찍었는데 찍을 때만 해도 이거 2개만 먹을랬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견과류를 먹어야겠더라고요. 나중에 마음이 변하니까. 저녁은 야채와 단백질만 챙겼어요? 아 지방도 챙겼네요😅   프로틴 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다른 것도 좀 사놔야 될까 봐요. 저녁에 카페인 먹는 게 조금 부담스럽네요. 그리고 이렇게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도 얼른 먹었죠. 3끼 먹는 약 정말 싫은데🤣 저녁 되니까 숨이 잘 안 쉬어지고 힘들어요. 역시 낮에는 내가 다 낫나 싶을 정도로 괜찮았었거든요. 그랬는데 저녁 되니까 확실히 감기 환자인 게 팍 표시가 나네요. 라떼한테 나가지 말까 하고 얘기를 했는데 그래 놓고도 내일 추워지니까 마음이 변했답니다. 라떼 폴리스 옷에 조끼까지 입혀서 6시 25분에 나가고 되도록이면 적게 움직이려고 자꾸 방향을 좀 바꿨는데 그래도 49분 정도 산책했어요. 7시14분에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23,200보예요.  감기 환자인데 나 오늘 너무 오버한 것 같아요.  월요일은 새벽 꽃배달이 있고 가게 나간 김에 중부시장 갔다 오기가 편하니까 2kg 짊어지고다녀오고 또 시간이 좀 있으니까 라떼 아침 산책에 내일은 또 추워지니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내 몸 생각하지 않고 오버를 하는 것 같아요.  나에겐 항상 시작이 어렵거든요. 근데 뭘 하고 있을 때는 계속 할 수는 있어요. 그러니까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쓰거든요. 근데 그게 내 체력을 과신하는 건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밀어붙이는 건지?  이게 가장 잘 나타난 데가 여행입니다. 전 여행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다 하려고 자는 시간 빼서 한답니다. 그래서 패키지 여행 때도 패키지 일정도 다 따라다니고 새벽에 수영도 하고 조식도 꼭 챙겨 먹고 밤에 술 먹을 타이밍이 있으면 그것도 다 따라다니면서 먹어요. 잠깐 쉬는 시간에 할 수 있는 것 다 한답니다. 너무 몸을 혹사이면서 노는 거죠? 갔다 와서는 완전히 녹초가 되죠. 그래야 돈 많이 들어간 여행인데 덜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차로 이동하는 시간에는 노래 열심히 듣고요. 그래서 패키지 여행이 편했어요. 나 혼자 다 챙기는 건 어려우니까 차로 왔다 갔다 모셔주면 그 시간만큼은 쉬거든요. 나는 자유여행은 해본 적이 없지만 할 마음도 별로 없답니다.ㅋㅋ 그 얘기 하니까 여행하고 싶네요. 나도 한국은 자유여행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들어와서 물 1잔 더 마셔서 2l 완료. 오늘도 물은 많이 마셨어요. 둥굴레차 마신 건  넣지도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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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고 라떼 산책, 월요일 마무리

과채 쥬스

황성주 두유 좋아하는데 야채 쥬스도 나오네요. 미니 사이즈 여서 한번에 마시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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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과채 쥬스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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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건강식 다이어트 간단 식단

간단하게 먹는 저의 건강식단 입니다 오늘10000보 걷고. 저녁식사는 간단하게 합니다 .저의 최애 반찬은 주로 야채 위주로 먹는거 좋아히고 그중 상추를 좋아합니다 1번은 보시는대로 포기상추 2번은 된장에 청양고추.파. 참기름           함유 3번은 쌀40%검정쌀20%.보리쌀20%검정콩10% 4번은 싱싱한 굴을 넣고 끓인 미역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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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 다이어트 간단 식단

🥬당뇨 환자, 채소는 무조건 좋을까? 주의할 점 정리

“채소는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말, 당뇨 식단에서는 절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채소는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되지만, 모든 채소가 ‘안전한 채소’는 아니며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 영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당뇨 환자가 꼭 알아야 할 채소 선택법과 먹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 가장 중요한 건 ‘녹말이 적은 채소’ 선택 당뇨 환자에게 가장 든든한 식품군은 비전분(저녹말) 채소입니다.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오이, 상추, 아스파라거스, 콜리플라워 등이 대표적이죠. •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 식사량 조절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단, 샐러드라도 빵가루 토핑・달콤한 드레싱을 넣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주의해야 할 채소: 감자·옥수수·완두콩 등 ‘전분 채소’ 전분이 많은 채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 감자 • 고구마 • 옥수수 • 완두콩 • 호박(단호박) 이들 식품은 영양가가 높지만 사실상 탄수화물 식품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는 ✔ “채소로 분류”하지 말고 ✔ 밥·빵과 같은 탄수화물로 생각하고 양 조절이 필요해요. 특히 감자는 GI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 채소보다 더 중요한 건 ‘조리법’ 아무리 좋은 채소도 이렇게 먹으면 혈당을 크게 올립니다. • 튀김(야채튀김, 채소전 등) • 버터・설탕・시럽을 넣은 조리 • 달콤한 드레싱(크림, 유자청, 스위트칠리 등) 혈당 친화적인 조리법은 ✔ 생으로 ✔ 찌기 ✔ 삶기 ✔ 오일 적게 구워 먹기 이 네 가지만 기억해도 충분합니다. 🥕 효과를 높이는 채소 섭취 팁 • 식사 시작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사 순서 전략’이에요. • 매 끼니 두 주먹 분량의 채소를 목표로 → 충분한 섬유질이 혈당 안정에 효과적입니다. • 정제된 드레싱 대신 → 올리브유 + 레몬, 식초 기반 소스로 대체하면 더 좋아요. 당뇨 식단에서 채소는 필수지만, ‘어떤 채소를 어떻게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전분 많은 채소는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은 최대한 단순하게. 이 기본 원칙만 지켜도 혈당 변동을 부드럽게 막아낼 수 있습니다. 오늘 식사에도 한 가지라도 적용해 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혈당 조절의 열쇠, 식이섬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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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 채소는 무조건 좋을까? 주의할 점 정리

저녁은 외식

저녁에는 이태원 나와서 외식 했어요. 크림새우랑 사천식 돼지튀김, 볶음밥 이렇게 주문 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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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저녁은 외식

과일 야채가 한통에

5가지의 컬러푸드와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까지 골고루 배합한 식물 영양소 그린앰플 20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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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야채가 한통에

점심

오늘도 집밥으로  삼겹살 구워 파김치 쌈 채소등 마지막 볶음밥도 볶아~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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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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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소고기 야채죽

소고기 당근 버섯 시금치를 넣은 죽으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속이 편안해지는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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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소고기 야채죽

잔치국수로 점심먹어요!

남편이 잔치국수를 좋아해요. 냉장고안에 있는 야채 다 넣고 만들었어요. 양배추 적색양파 팽이버섯 청경채 당근 감자  알배기배추 육수 낸 다시마 채썰어 먹어요. 미세먼지가 있는 봄날이네요.  외출 시 마스크 꼭 쓰고 나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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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잔치국수로 점심먹어요!

닭갈비 먹었어요

평일에 미리 사다둔 밀키트 인데 평일에는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오늘 점심으로 먹었어요 야채랑 떡 우동사리 고구마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간단히 볶아 먹기만 하면 되는데  식당에서 먹는 맛 만큼 맛 도 좋았네요 시간이 없어서 밥은 못 볶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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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닭갈비 먹었어요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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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아침을 안 먹으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 먹을 시간까지는 챙기지 못하고 바로 병원 가고 약까지 타오니까 벌써 10시가 넘어가네요. 샐러드를 정성들여 만들어 먹을까도 했는데 사실 먹는 것보다 자고 싶었거든요. 어제 코가 막혀서 잠을 못 잤는데 나갔다 오니까 좀 낫더라고요. 지금이라도 한숨 자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먹으면 누워 있기 편할 것 같아서 좀 간단히 챙겨 먹고 약 먹고 한숨은 자고 출근하려고 했어요. 그래도 야채와 과일 챙기고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 단백질바 까지 차렸어요 당근 스틱과 콜라비 스틱은 좀 작게 담고 사과 한쪽, 방울 토마토 5개 접시에~ 내 견과류도 한줌 가득 담았네요 아메리카노는 카페인이 있으니까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어요. 단백질바는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새로운 거 사 봤답니다.  플라이트밀 단백질바 크런치 다크초코맛이네요. 40g 142kcal 단백질은 13g 들었답니다. 당류는 제로라고 하고 말리톨도 안 썼다는데 제법 맛있고 달달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비주얼은 거의 초코바였답니다. 그리고 항생제랑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씻고 이때부터 한숨 잤답니다. 1시에 겨우 일어나 부엌정리 좀 하고 나갈 준비하는데 아까 밥 먹고 영양제 안 챙길 게 생각났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은 1시 반에 겨우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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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음식리뷰

다양한 야채반찬으로 가득한 밥상은 나를 행복하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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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샤브샤브 먹었어요 다양한 채소 듬뿍  계란 볶음밥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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