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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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샐러드도시락 챙겨왔답니다. 근데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먹을까 말까 했네요. 그래도 막상 일하고 있으니까 가게 있는 땅콩이 먹히더라고요. 결국 안 되겠다 싶어서 아까 먹은 땅콩을 견과류 먹은 걸로 치고 샐러드 얼른 만들어 먹었답니다. 일주일도 더 전에 리코타치즈 만든 거 외삼춘한테 드렸는데 아직 삼춘 다 안 드셨더라고요. 아무래도 내가 만든 거라 방부제는 전혀 없어가지고 더 오래 놔두면 안 될 거 같아서 오늘 다 먹어버리려고 리코타 치즈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두부전 팽이버섯전 1개 썰어놓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건자두2개까지 더해 가져와서 가게에다가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 한스푼과 리코타치즈 듬성듬성도 썰어 넣네요. 그리고 시리얼을 조금 뿌렸어요. 그릭요거트는 딴딴한 크림 같은 질감이고 리코타치즈는 마치 물기없는 두부 같은 식감이네요. 가게에 있는 발사믹식초도 치즈와 그릭요거트에 조금 더했어요. 누나가 맛있게 먹고 있으니까 라떼가 뭐냐고 물어보는 거 같아서 리코타 치즈 깨끗한 부분만 조금 줬답니다. 워낙 싱겁고 치즈 맛만 나서 라떼도 잘 먹었어요. 발사믹 시초를 뿌려서 그렇게 깨끗한 부분이 많이 없으니 대부분 내가 먹었죠. 점심도 굉장히 푸짐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2월 2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밥은 조금씩 야채 듬뿍 먹고 있어요 ㅎㅎ 야채 레인지에 돌려서 살짝 데치고 들기름 소금뿌려 먹으니 맛있어요
수수깡7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 샐러드 먹고 약간 배고프게 잤지만 이게 맞는 거 같애요. 요즘 조금씩 찐것 생각하면 요 정도가 딱 맞는데 오늘도 조심해야 되는데 잘 될까요? 아침부터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어제부터 배고팠으니 아침 먹을 때는 정말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그랬더니 샐러드도 조금씩 더 많이 남고 잡채밥도 많이 담고 그랬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을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차리고 견과류부터 물이랑 맛있게 꼭꼭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2개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서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반쯤 먹을 때부터는 팽이버섯전도 같이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잡채 물에다 살짝 데우고 잡곡밥 조금 넣고 잡채밥 만들고 김치하고 나물까지 밥상 차려서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충분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근데 내 견과류통 가져와서 좀 더 먹었답니다. 배는 부른데 뭐가 더 먹고 싶은 거 있죠?😅 배고파서가 아니고 다른 문제일까요? 그리고 조금 쉬었다가 나갈 외출 준비해서 11시 반에는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2월 2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야채위에 들기름 뿌리고 히말라야 소금 약간 뿌려서 먹으니 맛있네요
수수깡7
(혈당) 공주들 사이에서 난리난 혈당 잡는 꿀팁
공주들 사이에서 난리난 혈당 잡는 꿀팁 1.식후 20-30분부터 시작 2.과하지 않은 중강도 근력운동 3.허벅지, 엉덩이 근육 위주의 큰 근육 타겟 다른 꿀팁을 드리자면 1.아침식사는 단 음식이 아닌, 적당히 간이 된 음식으로만 채 우기 2.식사는 야채로 시작할 것 3.공복에는 절대 단 음식 먹지 않기. 디저트는 식사 후! 4.식초 마시기 (식사 전 물에 희석해 놓고 식후 섭취 => 혈 당 스파이크 5.식사 후에는 최소 15분, 하체 위주 근육 운동 6.운동이 힘든 날에는 산책이라도. 7.인슐린과 운동의 관계 8.운동은 근육의 이완/수축을 활발하게 하여 포도당이 들어 갈 통로를 활짝 열어줌 9.즉, 혈당이 원활해지며 동일한 인슐린 양으로도 더 많은 혈 당을 조절 가능하게 함 (=> 인슐린 감수성을 최적의 방법) 오늘 소개한 동작을 양 쪽 30회씩 3세트씩
야고
아들 저녁 🦐새우파스타
아들 저녁 🦐새우파스타 새우파스타 먹을래? 물어 보고 오케이해서 아이는 아채 싫어하니 폰타나 소스에 새우만 넣어서 파스타 만들어 줬어요. 전 새우 토달볶에 파스타 조금 추가해서 먹으려구요. 아들꺼 야채 없이~^^ 내껀 새우 토달볶음에 파스타 조금만~ 일반 면보다는 파스타 면이 단백질과 섬유질이 많아서 혈당을 서서히 올린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탄수화물인 면은 조리방법에 따라서 칼로리가 더욱 높아질수 있으니 파스타 양은 적은 양으로 먹고 건강한 채소는 많이 넣어서 먹는다면 결론적으로 비교적 건강한 식단이 될것 같습니다.
레몬그린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출근에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랑 같이 점심 차렸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어 놨는데 출근하기 전에 마트에서 장 본다고 나왔다가 시간이 늦어지는 바람에 집에는 못 들리고 바로 가게로 출근해서 도시락을 못 갖고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걸로만 만들어서 샐러드가 조금 작네요. 보통의 샐러드가 이 정도 크기던데 전 그동안 2배는 먹었으니까 많이 먹긴 했죠.😅 양이 작아도 중앙의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포만감은 있었어요. 먼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마셨어요. 오늘은 샐러드가 너무 넣은 게 없어서 샐러드에 견과류를 뿌릴려고 견과류를 따로 챙겨 먹지는 않고 그대신 아몬드데이를 마셨죠. 그릭요거트 샐러드는 야채믹스(저번에 반팩 남은 게 있었답니다) 체썬사과(가게에도 외삼촌이 차례지내고 남은 사과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뿌리고 발사믹식초 더했어요. 근데 발사미 식초를 좀 많이 뿌려서 나중에 그릭요거트 한 스푼 더 먹었답니다.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그릭요거트에 시리얼도 먹고 그래서 포만감도 있었답니다. 다 먹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타왔는데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주고 다시 앉으니 그만 먹고 싶더라고요. 아메리카노는 반잔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고스란히 600g이 쪄서 61.3kg 이랍니다.🤣 어저께 배고프다고 점심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시리얼 제법 먹었던 게 이유겠고 오늘 조심해야겠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요. 덜 먹었다고 어제처럼 알면서도 막 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었고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차렸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 리치4개(마지막) 자리잡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과 고기전 조금(동생 아침 반찬으로 차려준 건데 남겨서 샐러드에다 넣었어요)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스리라차랑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맵더라고요. 다음에 좀 더 다른 걸 더 넣어야 될 것 같아요. 간 볼 땐 괜찮더니 막상 샐러드에 넣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나네요😅)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루틴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먼저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어요. 외삼촌 선물인 리치도 마지막인데 있는 거 다 까서 나 4개 엄마 5개 드렸네요. 마지막엔 두부랑 전이랑 먹었네요. 어제 아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간식을 찾은 거 같기도 해서 오늘 아침엔 나물잡곡비빔밥 해먹었어요. 5가지 나물 넣고 잡곡밥 데워서 다른 건 넣지 않고 비볐는데 나물이 간이 있어서 충분히 했답니다. 아니 조금 짠것 같았어요. 내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러겠죠? 엄마가 많이 안 짜게 하셨는데... 사실 옆에 있는 김치가 더 안 짰는데 나물만 먹으니까 칼칼한 김치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기 전 차지키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이가 260g이었고 그릭요거트는 170g 내고 소금 3분의 1t에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올리브오일 1T, 레몬액1.3T, 알룰로스0.8T, 레몬제스트 조금작은 1T, 다진마늘, 건조바질 넣었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섞어서 완성
성실한라떼누나
오징어볶음 소면
저녁으로 오징어볶음 했습니다 있는 야채넣고 볶아주었습니다 건새우넣어 맛이더 좋습니다 소면삶아서 김가루 간장 참기름으로 무쳐주고 같이 먹으면 잘어울립니다
알비나2
양배추 샐러드
식전 야채섭취는 양배추 샐러드로 합니다 생양배추 소금후추 뿌리고 참기름 올리브유 넣고 버무립니다 생각보다 맛나요 다 먹었습니다
알비나2
점심 집에서 샐러드 그리고 간식
은행 업무 보러 11시 50분쯤 나가서 가게는 12시 50분에 갔답니다. 그리고 머리하러 1시 20분쯤 가서 기다렸다가 커트 끝나니 2시24분이고 만보 채워서 걷고 들어오니 3시 11분이었네요. 벌써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갖고 갔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샐러드는 해먹었어요. 머리하면서 졸다가 왔더니 배가 많이 고프더라구요. 점심을 안 먹을 순 없겠어서 샐러드를 푸짐히 만들었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전 팽이버섯전 방울토마토 귤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뿌리고 햄프시드와 시리얼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로또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아침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분명히 푸짐하게 맛있게 만들었는데 배가 고파서인지 이것 갖곤 작다는 생각만 들었네요. 결국 견과류 반통 가져와서 먹고 그것도 안돼서 시리얼 4분의 1 통 남아 있는 것도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간식으로 좀 과하게 먹었죠.😅 그동안 간식 좀 참다가 오늘은 많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내일 안찌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아침은 역시 잘 먹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리치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먹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방울토마토 4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리치도 10개 까서 놓고 가운데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팽이버섯전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전과 두분 먹었답니다. 오늘슨 엄마가 아침 일찍 출근하셔서 리치 10개 내가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잡채밥괓나물 비빔밥중 뭘 먹을까 하다가 전이 먹고 싶어서 돼지고기전2,쇠고기전1개 꺼내서 먹었어요. 단백질이다 생각은 했는데 전이라 뭐 밀가루 있긴 하죠😅 통밀가루랑 튀김가루 섞어서 전 만들기는 했어요ㅋㅋ 3개 갖고는 아무래도 좀 모자라더라고요. 돼지고기 2개에 소고기 하나 더 갖고 왔답니다. 한 접시 더 먹은 거죠😄 그래서 육전 6개 먹었네요. 이렇게 먹으니까 너무 배부르긴 하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식사 2시간 후 혈당
옆지기와 조조 영화 관람하고 일부러 걸어서 맛집 가서 쭈꾸미볶음밥 먹고 다시 걸어서 집 도착. 1시간 10분 정도 걷기.
프라임12345
영화 보고 점심 먹고
조조로 송혜교 주연의 "검은 수녀들" 영화 관람하고~~ 점심으로 쭈꾸미 볶음밥 맛나게 먹었어요~~
프라임12345
나물볶음밥과 LA갈비
설 음식 가져온 걸로 저녁 해결했어요. 나물을 잔뜩 넣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전, 잡채밥까지
200g 늘었지만 사실 어제 먹은 거 생각하면 미미한 거라서... 그래도 조심은 해야겠죠? 이렇게 조금 찌는 거 보니까 나중에 뺄 때 힘들 거 같네요. 그렇지만 그때 걱정은 그때 하고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기 시작했답니다. 동생도 우리 오전산책간다고 일찍 밥 달라 그래서 엄마는 LA 갈비랑 잡채 전 나물까지 해서 동생 밥상 차려줬답니다. 우선 견과류를 레몬물과 꼭꼭 씹어먹습니다. 요즘 레몬물 만들면 반컵은 엄마가 드신답니다. 저는 남은 반컵에 물을 더 타서 먹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체썬밤 넣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전(그제 동생 주고 남은 전인데 파전이랑 돼지고기육전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거 잘게 잘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푸짐하게 나왔네요. 우산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기 시작합니다. 보통은 사과와 단감이 야채랑 같이 먹으면 씹히는데 어제부터 차례 지내고 사과랑 배 오늘은 특히 밤이 씹히니까 이것이 야채랑 더 어울려서 더 맛있답니다. 보통때는 비싸서 못 넣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두부 먹고 전도 먹을 때쯤 동생은 다 먹고 내놔서 다른 거는 엄마가 드시는데 전은 안드시고 싶다 그래서 나 달라고 했네요. 소고기육전 몇 개랑 김치전 한 점 남겼네요. 이것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탄수화물은 안 먹을라 했지만 먹고 나서도 살짝 아쉬운데다가 더 먹고 싶어서 잡곡밥 한수저 정도 데우고 잡채는 듬뿍 물로 볶아서 잡채밥 만들어서 김치랑 밥까지 차려 먹었네요. 이렇게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도 푸짐히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정말 적게 먹어야겠죠?😆 점심까지 많이 먹으면 아 내일이 힘들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잡채
오늘 잡채 만들었어요 있는 야채로만 해서 만들었는데 간편하고 맛있습니다. 양배추 양파 부추 당근 볶은 다음 간장에 참기름 통깨 뿌리고 무쳐주었습니다
알비나2
점심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간식
오전 나홀로 궁산책 마치고 12시 28분에 집으로 돌아와서 아침에 못한 홈트마저 하고 점심 챙겨먹었네요. 겐과류와 두부팽이버섯전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두부전 1개 잘라넣고 가운데에 볶은 당근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전 2개 길쭉하게 썰어서 넣고 건자두 2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저당딸기드레싱 1.5T 더했어요. 그런 다음에 리치 7개를 까서 추가했어요 ㅋㅋ 오늘은 좀 푸짐히 먹어볼려고 한건데 막상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려 하니까 옆에 엄마가 리치를 먹고 싶다 하셔서 드시라고 했는데 엄마가 6개나 드셨답니다 난 하나 먹었네요😅 그리고 두부 몇 개랑 팽이버섯전도 몇개 드셨답니다. 내가 뭐라도 좀 먹을거냐고 물어볼 때는 안 드신다고 하더니만 말이죠 ㅋㅋㅋ 그렇게 점심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는데 좀 허전했답니다.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는데도 여전히 허전하네요. 그래서 TV 보면서 집에 계속 남아있던 참깨스틱을 좀 먹었어요. 과자를 간식으로 챙겨 먹은게 꽤 오랜만인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도 옆에서 내가 과자 끊었다가 이렇게 먹는 거 보니까 걱정된다고 옆에서 그만 먹으라고 그러고 본인이 드셨답니다. 근데 제가 잘 멈춰주지 않았어요. 그냥 다 먹을 때까지 먹었네요. 가끔 이럴 때가 있더라고요. 잘 참다가도 한번 고삐 풀리면 끝까지 먹어야 되는 때가 있어요. 그나마 과자가 조금 있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체력보충엔 만두국
한끼로는 정말 든든한 만두국이죠 고깃국으로 육수 내어서 잘게 잘게 찢어서 국간장으로 양념해두면 간도 딱맞고 좋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떡만두국, 든든한 한 끼 식사의 놀라운 건강 효과 8가지 1️⃣든든한 영양 공급 떡과 만두, 국물까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골고루 섭취로 에너지 충전에 효과적입니다. 2️⃣소화 촉진 뜨겁게 먹는 떡만두국은 위장을 따뜻하게 해 소화를 돕고, 속을 편안하게 합니다. 3️⃣면역력 강화 만두 속 채소와 고기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4️⃣체력 보충 피로회복에 좋은 고기와 탄수화물의 조합은 체력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5️⃣추위 예방 따뜻한 국물은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여 추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6️⃣다양한 영양소 섭취 만두피의 탄수화물, 고기의 단백질, 야채의 비타민과 무기질 등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지원합니다. 7️⃣스트레스 해소 떡만두국은 편안하고 든든한 한 끼로 심리적 안정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8️⃣포만감 증대 떡과 만두의 풍부한 양으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뽀봉
설날 차례지내고 식구들과 아침
아침에 홈트 2개만 하고 몸무게는 재고 물,약만 먹고 다 미뤘네요. 아침에 차례 지내려고 엄마랑 바빴거든요. 100g 늘어난건 괜찮지만 사실 오늘이 제일 중요하죠? 오늘은 차례상까지 차리니 많이 먹을 거 같거든요😅 아침에 동생까지 일찍 일어나서 서둘러서 차례 지내고 그 상 그대로 가져와서 우리 세식구 아침 먹었답니다. 둘은 먹고 있는데 나는 얼른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차지키소스하고 견과류와 레몬물만 먼저 먹으려고 같이 차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도 야금야금 먹었어요. 내 앞에서 보인 상인데 다 담질 못했답니다. 오늘 설날이니 떡국도 먹어야겠지만 흰떡이 걱정돼서 떡은 하나만 먹고 떡국안에 있는 쇠고기는 오히려 더 먹었네요. 내 잡곡밥 조금 데려와서 같이 차렸답니다. LA 갈비 구이, 조기, 돼지고기육전, 쇠고기육전, 닭백숙, 팽이버섯전, 5종나물(고사리 도라지 숙주 무나물 시금치) 김치가 있었네요 조기가 조금 작긴 한데 한 마리 가져와서 먹었네요. LA 갈비도 한 조각 먹고 육전은 총 6개 먹을 거 같애요. 팽이버섯 전도 한 3개 먹고 닭백숙도 날개 2개 먹고 나물과 김치까지 오늘 아침식사는 평소에 비하면 고칼로리로 많이 먹었답니다. 그냥 순서만 견과류 먹고 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을 뿐이지 먹기는 먹고 싶은 만큼 많이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오늘 아침 완전히 거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이 많이먹기
식전 야채를 많이 먹으면 좋은데요 오이를 생으로 먹기도하고 살짝 상큼하게 무쳐보았습니다 간장식초 살짝씩 뿌리고 곶두가루 참기름 넣어주면 끝 통깨솔솔 그냥 먹어도 맛있구 밥반찬으로도 좋아요
알비나2
월남쌈도 먹었어요
백종원 3대천왕에 나온 곳인데 월남쌈도 맛있다는 후기보고 주문 했어요. 야채를 어쩜 예쁘게 썰었는지 신기했어요 . 야채도 푸짐히 나오고 숯불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고기만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ㅎ 맛집으로 소문난 이유를 알았어요
로블ㅎ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늦은 저녁으로 전 먹고 그거 배불러서 늦게 잤던 거 생각하면 많이 찐 건 아니거든요. 물론 명절이라 계속 잘 먹을거라 여전히 찔 거 같지만... 나중에 뺄 때 되게 힘들 거 같애요. 이렇게 먹어도 조금 찌는것 보니까 뺄 때도 조금씩 빠지려나 봐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하는데 동생도 아침을 먹는다니까 어머니가 동생 나물비빔밥 해주셨거든요. 쌀밥에 5 가지 나물을 얹고 달걀까지 넣고 고추장은 따로 차리는데 보고 있으니 나도 나물비빔밥 먹고 싶어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과 두부샐러드 차려 먹고 나물잡곡비빔밥과 겉절이 따로 차려 먹었습니다.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자리 잡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었네요. 샐러드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다 먹어가면 두부를 마지막으로 샐러드까지 다 먹고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나물을 잘라 소량으로 넣는다고 넣었는데 5가지랑 넣어보니 양이 적진 않네요. 저는 달걀후라이, 고추장, 참기름도 빼버렸어요 비비면 저렇게 나물과 밥만 딱 있답니다. 밥이 나물에 비해 작긴 하네요.ㅋㅋ 고추장이 없어도 나물에 기본간이 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어머니가 내가 원하는 무나물도 해주셔가지고 나물이 다 맛있었는데 특히 우리 이모 시댁에서 온 진도 시금치가 제일 달큰하니 맛있었네요. 겉절이도 이번 차례 지낼 때 먹으라고 어머니가 어제 하신 거거든요. 약간 싱겁다고 하셨는데 저는 별로 안 싱겁고 살짝 매웠어요. 그래도 엄청 맛있었어요. 이렇게 나물잡곡비빔밥까지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부터 푸짐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27(월)아침식사 후 혈당
아침 겸 점심으로 볶음밥을 먹었다. 밥을 먹었는데도 과자와 믹스커피까지 마셨다. 2시간 지나서 재어 보니 수치가 좋게 나와서 안심했지만 좀 자제해야 겠다는 다짐!
프라임12345
월요일 마무리
전 다 만들고 늦은 점심까지 한 다음에 눈이 잠깐 잦아지는 거 같애서 라떼랑 준비했는데 다시 눈이 오기 시작하네요. 그래도 또 언제 많이 올지 몰라서 그냥 라떼 비옷이 입혀가지고 나왔답니다. 눈이 조금 있어도 좋아하면서 돌아다니는 거 같더니 큰 볼일 보고 들어가자네요. 눈을 밟으니 너무 차갑겠죠? 10분만에 라떼는 들여 보내고 난 슈퍼도 가야 되고 밥 먹고 소화도 시킬 겸 혼자 나왔답니다. 슈퍼에서 달걀이랑 마늘,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 사가지고 집근처 한 50분 정도 걷다가 들어왔네요. 아파트에 와서는 계단 오르기하고~ 5시 45분에 들어왔답니다. 다녀와서도 밤을 쳐야 돼서 한 한 시간 이상 했네요. 그리고 나서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어요 오늘은 13,200보네요 물도 2리터까지 채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 서리태 쉐이크
제가 추천할 단백질 쉐이크는 비단식당의 서리태 쉐이크 인데요 100% 국내산 서리태로 만든 쉐이크로 저당&고단백질로 당류가 단 1g으로 당 걱정없이 맛있게 즐길수 있으며 국내산 야채 10종을 포함하고 있어 한끼 식사로도 즐기기 손색이 없어 추천합니다
jjung2
모듬전
녹두전은 손도 많이 가서요 엄마가 한 3일전부터 준비하세요 동태전, 동그랑땡, 호박전, 꼬치전 오징어 튀김 과 고구마 야채튀김은 올해 패스 ㅋㅋㅋ 튀김만 패스하고 전만 푸짐하게 먹어요
뽀봉
(녹두전) 🥘고소한 냄새가 좋아요.
해독 및 열 내림 효과 녹두는 독소 제거와 열 내림에 탁월해, 여름철 열사 병 예방에 좋습니다. 체온 조절, 열사병 예방. 숙취 해소 2. 피부 건강 개선 녹두의 사포닌과 비타민C 성분이 피부 트러블 완화 와 미백에 도움을 줍니다. 여드름, 뾰루지 완화, 피부 진정 및 미백 효과 3. 다이어트 및 체중 감량 녹두는 저칼로리에 포만감이 높아 체중 관리에 좋아 요. 식이섬유 풍부, 포만감 제공, 지방 흡수 억제 고소함이 아주 좋아요. 야채도 가득 넣고 고기도 이거는 오늘도 맛있고 내일도 맛있어요.
뽀봉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2
홈트까지 하고 나와서 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로 아침 차렸답니다. 우선 레몬물이랑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체썬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귤 자리잡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방울토마토 4개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두부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도 야무지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근데 그렇게 먹고도 모자란 느낌이 있어서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울 라떼랑 같이 먹긴 했어도 저도 견과류 많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랜만에 새송이버섯라면 🍜
오랜만에 새송이버섯라면 🍜 오늘 할일 끝내고 좀 일찍 새송이 버섯이랑 양파 넣고 파송송 넣고 라면 끓였어요. 자극적인걸 잘 안먹어서 라면만 먹어도 뱃속이랑 머리가 얼얼 후끈해 집니다. 야채가 많이들어가면 염분도 낮추고 맛있는것 같아요 👍
레몬그린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라떼랑 11시 반쯤 나와서 1시간 반쯤 산책하고 가게는 1시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산책하는 동안 내가 너무 힘들어 했거든요. 어지럽기도 했었구요. 도착하자마자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준비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는데 사진에 보이는 견과류 다 먹고도 견과류가 더 땡기는 거예요. 아까 너무 어지러웠던 것도 있어서 통에 남은 견과류마저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 견과류는 저 사진에 두 배나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샐러드도 같이 만들었거든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체썬봄동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방울토마토3개 양배추라페 두부3개 건자두2개 넣은다음 저당 딸기드레싱 1T 뿌렸어요 가게 와서 접시에다가 가져 온 야채들 좀 정리해서 놓고 귤 하나 잘라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넣고 건자두는 잘라서 냉동블루베리랑 같이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샐러드 야채하고 과일 위주로 먼저 먹다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 먹고 그런 다음에 시리얼이 좀 많이 뿌려진 요거트드레싱 제일 마지막에 먹었거든요. 이 시리얼도 내가 지금 배고픈 걸 알아서 보통 때보단 좀 더 많이 뿌렸거든요. 그런데도 다 먹고 났는데 오히려 덜 먹은 거처럼 뭐가 더 먹고 싶어서 통에 남은 시리얼마저 다 먹었어요. 점심 다 먹었는데도 충족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내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마저 다 먹었답니다.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건데 지금이 비상이었나봐요.ㅋㅋ 원래 이런거 쪼끔씩 더 먹으면 아무리 식단이라고 해도 살이 찔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오늘은 그게 전혀 통하지 않고 그렇게 먹고 싶은 만큼 있는 걸 싹 다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는 살짝 어지럽고 안 좋네요. 몸이 좀 지친 거겠죠? 내일부터는 음식장만도 조금씩 해야 될 텐데.. 명절 증후군인가? 예전에 음식 많이 장만할 때 명절 증후군이 저한테 있었거든요. 지금은 그때 비하면 3분의 1 밖에 음식 안 하는데 음~~ 그래도 전 지질 생각하니까 머리가 살짝 무겁긴 하네요. 사실 전도 엄마는 하나도 하지 말자는 것을 다이어트까지 하는 내가 섭섭하다고 딱 3 가지만 하자고 겨우 졸라서 하는 건데 말이죠?🤣😆 그래서 두부전 팽이버섯전 육전만 할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