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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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마감할인 야식사러
40퍼해도 야채 비쌈 삼각이랑닭강정 삼
야고
재구매 - 수제양념돼지갈비
처음은 제로딜의 혜택으로 좋은 가격에 구입한 돼지갈비 두번째는 혜택이 없어도 맛있어서 재구매 1차는 살고기는 후라이팬에 양념 졸이면서 구워 먹었고 2차는 고기 부분만 부모님게 배달 3차 남은 갈비만 모아서 에프에 돌려서 애들 구워줬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바로 재구매했네요. ➡️ 뼈대에 살이 많이 붙어있어서 더 맛있고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고 그렇게 달지 않아서 너무 맛있습니다. ➡️ 27가지의 신선한 야채와 과일, 푹 끓인 앙념으로 자극적인 맛을 없애고 한방 재료를 골고루 넣어 돼지고기 잡내와 누린내를 확실하게 잡았다고 설명되어 있는데 한번 먹어보니 신뢰가 가더라구요. 살고기는 부분은 부모님께 배달~~♡
루시안
저탄고지 식단 번데기탕
제가 식단으로 가끔 먹는 번데기탕입니다 기름에 마늘 파 넣고 볶다가 씻어둔 번데기 넣고 볶아요 볶다보면 번데기에서 물이 나와요 그럼 물을 번데기 잠길 정도로 부어주고 끓여요 야채는 집에 있는거 이것저것 넣으셔도 되요 매운거 좋아하시면 고추도 넣으시고~ 소주 간장 참치액 1스푼씩 넣어주고 15분 정도 끓여줍니다 그리고 맛있게 냠냠~ 전 양념 다 넣으면 짜서 조금 적게 넣는데 입맛에 맞게 양념은 가감하시면 되요 요즘엔 사골국이 남아 돌아서 물대신 넣어요 기본에서 각자 스타일대로 변경시켜서 맛있게 드세요 ㅎㅎ
워니s
꼬막샐러드
꼬막샐러드 먹었어요 꼬막을 데쳐 무채, 각종야채와 소스를 곁들였어요
걷기와
샌드위치 반쪽!
저탄고지 처음부터 빡세게 하면 요요 너무 빨리 오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제가 선택한 방법은 조금씩 줄여나가자!!에요. 샌드위치 두쪽 다 먹을거 커피로 달래면서 한쪽만 배불리 먹어요. 이래봬도 식빵 한장에 조금의 탄수화물, 고기와 계란의 단백질, 치즈의 지방, 토마토와 야채의 식이섬유까지~~ 완벽한 식단이에요^^ 여기에 배가 부르지 않는다면??!! 계란2개 추가로 드세욤*_* 건강하게 다이어트합니다~♡
58로가즈아
달걀 단백질과 섬유질 풍부한 샐러드
탄수화물 없는 샐러드를 추천한다. 달걀과 치즈로 단백질을 채우고, 간혹 부족하다싶으면 병아리콩을 추가해서 넣으면 고단백 저탄수화물의 식단이 된다. 야채를 마니 넣어서 섬유질과 비타민을 채워주고 동물성 달걀과 식물성 콩으로 단백질을 골고루 채워주면 한끼의 식사로 부족함이 없다.
파인솔
(저탄고지)부추계란볶음밥
밥반찬으로도 먹어도 좋지만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은 저탄고지식단으로 좋은 부추계란볶음이에요. 탄수화물이 따로 추가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탄고지식단으로 추천해요. 재료는 부추 한 줌, 계란, 다진마늘, 소금, 식용유 순서는 부추는 식초물에 담궈 헹군후 송송 썰어줍니다. 계란은 다진마늘과 송송 썬 파와 소금을 넣고 섞어줍니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넣고 부추와 계란 섞은 물을 넣고 익기 시작하면 젓가락으로 저어줍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익힘 정도를 정해서 그릇에 담고 맛있게 드시면 돼요. 정말 간단하죠? 따뜻할 때 한 접시 먹고 나가면 간단한 아침메뉴로 도 좋고 저탄고지식단으로도 최고랍니다.
털보꾸기
저탄고지-저염짬뽕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저염짬뽕을 자주 만들어 먹고있는데 소개해볼까합니다 다시팩으로 육수를 500ml준비. 오징어 양배추 양파 당근 대파를 원하는 크기로 자른다 돼지고기(삼겹살)를 썰어 기름두른 후라이팬에 볶다가 고춧가루를 1큰술 넣고 타지않게 볶는다 야채를 넣고 함께 볶다가 육수를 넣고 끓인다 국간장1 굴소스1를 넣고 싱겁다 싶을정도로 간을 맞춘 후 오징어와 대파, 생강술1 후추를 넣고 끓으면 불을 끈다 해물과 돼지고기 야채 등 건더기를 많이 넣었기때문에 밥은 조금만 준비하여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다잘돼
저탄고지 닭다리살 스테이크
닭가슴살 스테이크보다 쫄깃한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한번 드셔보세요 닭다리살만 흐르는 물에 씻어주고 키친타올로 물기를 닦아 손질해서 시즈닝해 1~2시간 재워둡니다 버터1~2 조각 후라이팬에 놓여서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닭다리살을 구우면서 버터 더 추가 해 주면 됩니다 고기가 다 익었으면 야채도 같이 볶아 드셔도 됩니다
열정73
저탄고지식단
저탄고지식단으로 쭈꾸미랑 새조개 송화버섯이랑 미나리 배추를 많이 많이 넣고 샤브를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육수는 디포리랑 멸치 야채로 육수를 만들어서 다이어트랑 당뇨에 좋은 건강식으로 하루 한끼 간단히 해결합니다 2킬로 빠지고 당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았어요
태발2
저탄고지 식당 공유
간단하게 고기구워 집에있는 야채 썰어 같이먹어요. 든든하게 오래 배불러서 좋아요. 어려워 보여도 비교적 쉬운 연어 스테이크 덮밥 연어를 구워 현미밥, 카무트 등등 밥위에 올리고 양파잘게 다져 타르타르소스와 섞어 밥과 함께 먹었어요. 너무 맛있더라구요.
핑크라벨
샐러드
야채가 신선도가 떨어져서 드레싱 소스 넣어서 파스타 먹을때 같이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올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바빠서 패스 했어요
로블ㅎ
아들 밥~
부추제육볶음밥이예요~ 먼저볶다가 한쪽으로 몰고 계란스크램블해서 섞었어요~
딸기와의행복
[저탄고지] 간장불백으로 식단 챙겨요~
우리 가족은 저말고는 요거트나 요구르트 같은 유제품을 별로 안좋아해요. 오로지 한식 ^^ 다요트 하면서 혼자 식사를 챙기는 것보다 건강한 식단을 함께 즐기는게 좋아 메뉴를 선택해 봤어요. 단백질 식품을 늘리고 밥같은 탄수화물을 빼는 식으로 메뉴를 구성합니다. 기본 구성은 야채, 김치에 고기나 생선 혹은 두부나 오징어 숙회같이 단백질 식품을 메인으로 하고 있어요. 저탄고지 어려우시몈 한식 베이스로 짜셔도 좋을듯 싶어요.
seabuck
3/16(토) 저녁- 김치볶음밥
해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저탄고지 식단은 닭가슴살곤약볶음밥
단백질하면 닭가슴살이죠 다이어트에 탄수화물을 줄여야한다는건 알지만 탄수화물을 안먹으면 너무 기운도 없고 포만감이 없어서 자꾸 간식이 땡겨요 그럴때는 닭가슴살곤약밥으로 든든하게 잘 챙겨먹어요 저탄고지니까 다들 강추드려요
HYJ123
저탄고지 식단 <계란 오믈렛> 간단하게 준비하여 맛있게 먹어요
저탄고지 식단 <계란오믈렛> 맛있어요 냉털하여 각종 자투리 야채를 썰거나 다져서 후라이팬을 달군 후 기름을 살짝 둘러 준 뒤 모든 재료 한꺼번에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서 야채들을 살짝 볶아 줍니다. 오믈렛을 감쌀 계란을 잘 풀어 준 후 약간 두툼하게 해서 익힌 다음 속 재료 볶은 것을 반쪽만 올린 후 나머지 반쪽을 뒤집개로 뒤집어 재료들을 덮어 준 다음 조금 더 익혀 주면 완성~~
mysc
점심 통밀빵(with 어지러움증)
점심은 우리가게에서 이모랑 통밀빵(베리믹스빵)과 샐러드 집에서 챙겨온 야채에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레몬청 드레싱 만들어서 뿌렸어요. 통밀빵은 잘라 전자렌지에 데우고😁 조카가 와가지고 통밀빵 조금 나눠 먹어서 저는 한쪽 먹어요. 그래도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오늘 주말오후알바하러 라떼랑 나왔는데 출근하면서 라떼산책할 때 어지러움증이 좀 나는 거예요. 길 가다가도 계속 멈춰서 가만히 서 있었네요. 다리 아픈 거 하고 다르게 어지러움증은 아무래도 조금 문제가 돼서 이모께 사정 얘기하고 이번주는 알바 안하기로 했어요. 다음 주부터 주말알바 해야 될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맑은 토요일 아침 좀 꿀꿀한 기분
어제도 평소와 같았고 단지 만보를 못 채우고 7000보 정도밖에는 못 걸었거든요. 다리도 좀 아프고... 그런데 200g이 쪘어요. 그래서 아침부터 꿀꿀합니다. 맑은 토요일에🤣 많이 쪘다는 얘기가 아니고 전혀 어제는 내가 찔거라고 생각을 못 했는데 결과가 이러니 앞으로 방향이 혼란스런 느낌. 뭘 어쩌면 좋을까요? 만보 이상 채우면 다리가 너무 아프고 다음날 좀 무리가 가는데... 이건 앞으로 계속 생각을 좀 해봐야 될 거 같애요ㅠㅠ 이런 기분이지만 아침은 잘 먹어야죠. 엄마랑 먹을 샐러드 특히 야채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오늘도 야채 준비로 샐러드 만들기 전에 제법 시간을 썼네요. 엄마표 닭도리탕으로 아침 이번 카무트밥은 카무트:쌀=1:2 로 했어요 저번에는 1:1로 했는데 어머니의 조언데로 이번에는 이렇게 했는데 저한테 좋은 비율은 아닌 거 같네요. 다음은 1:1.5 정도 해볼려고 생각중입니다. 엄마표닭도리탕에 감자도 많이 넣고 집에 있는 표고버섯과 애호박도 마져 넣고 제법 매콤하고 약간 달달하고 맛있거든요. 우리 집 식구들은 빨리 밥을 먹는 편이라 먼저 먹고 일어나고 저만 남아 있는데 제가 닭고기 더 먹을까 봐 통채로 빼고 있는 반찬에다 먹었네요. 아무래도 먹고 싶은 건 눈에 보이면 한 점이라도 더 먹게 되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꿀꿀했던 기분은 오히려 푸짐한 아침으로 조금 채운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ㅡ 키토김밥
제가 자주 해먹는 키토김밥 양배추나 기호에 맞는 야채 채썰어 계란 풀고 네모나게 부쳐 김에 계란지단 깔고 닭고기나 고기 단무지 등 기호에 맞게 넣어 말면 끝 파프리카 넣어도 아삭 맛있어요
복있는여자
저탄고지 식단 구운 la갈비와 채소들
저탄고지 식단으로 하루 정도 핏물 뺀 la갈비를 간장과 맛술로 만든 갈비 양념에 30분 정도 재우고 오븐에 20분 가량 굽습니다. 짜지 않기 위해 갈비 양념은 최소화 합니다. la갈비가 다 구워지면 양파와 새송이버섯을 후라이팬에 구워 함께 먹습니다. 다이어트 중 저탄고지 식단으로 la갈비와 야채들 맛있고 좋습니다
건강하자으니
저탄고지 도시락 견과류 닭안심 채소구이
저는 저탄고지도시락으로 참살이도시락 견과류 닭안심 채소구이를 먹고 있어요. 참살이도시락은 전문 영양사가 직접 설계한 식단으로 만들어진 저탄고지도시락이라 더 믿고 먹을 수 있었어요. 저탄고지 도전하고 싶은데 자신이 없다면 이렇게 전문 도시락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견과류 닭안심 채소구이는 닭안심에 견과류를 튀김옷처럼 입히고 여러가지 채소들을 구운 요리 입니다. 다양한 견과류가굉장히 많이 들어있어서 포만감은 말할 것도 없고 식감도 좋아요. 좋아하는 야채들이 많아서 아주 맛있는 다이어트도시락 입니다.
GUNDDAM
점심은 통밀빵 샌드위치(수제)
집에서 나오기 전에 샌드위치용 통밀빵 반개로 샌드위치를 만들어가지고 챙겨서 라떼랑 나올 때 갖고 왔어요. 집에 있는 야채들 많이 넣고 조금 남은 양배추 라페는 듬뿍, 닭가슴살바 반 남은 거 살짝 데워서 넣었어요. 허니머스타드도 조금 남아 있어서 그것도 살짝 추가~~ 두유는 가져올 그릇이 좀 애매해서 그냥 두유 반잔 집에서 마시고 왔네요.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꽃가게 가서 샌드위치로 점심을챙겼네요. 너무 맛있어요. 후추뿌린 닭가슴살인데 그런지 후추맛이 확 나더라고요. 보통 때는 그게 맛있었는데 오늘따라 강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는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은 미리 사서 냉동실에 채워둡니다 야채는 그때그때 냉장고 털기하세요 . 냉동 닭가슴살은 하루 전날 냉장실에 꺼내 해동하고.전자렌지에 1분정도 돌리고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고 야채는 깨끗이 씻어 손으로 대충 뜯어 닭가슴살과 섞어줍니다. 다이어트엔 그냥 먹어도 좋고, 힘들면 오리엔탈 소스나 본인의 취향대로 소스 뿌려드시면 초간단 한끼 됩니다.
생강꽃
🍀정리 후 핸드크림
🍀정리 후 핸드크림 야채 준비 청소 빨래까지.. 핸드크림 듬뿍 발라요 햇살에 너무 좋네요.
레몬그린
저탄고지~고단백질.저칼로리 두부국 먹기
먼저 국물은 1~2주에 한번 멸치.다시마.양파.파 넣고 대량으로 우려내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해 넣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써요. 배는 고픈데 먹을 게 없을 때에, 보관해 놓은 육수에 연두부를 숟가락으로 대강 듬성듬성 넣어요. 색깔이 하얀 색이면 맛없어보이니깐 당근이랑조금 끓인 다음 마지막으로 파부추 양파등 그냥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넣어서 끓여요.계란은 있으면 넣고 없음 말고~ 그래도 넣으면 담백해요. 그리고 간은 소금으로 알아서 맞춰요. 두부는 연두부 없으면 그냥 집에 있는 두부 넣어도 맛있어요.개인 취향인 거 같아요
수스수스
저탄고지 레시피 든든한 오므라이스
계란은 지지고 볶고, 삶아도 너무 맛있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음식 인것 같다. 저탄고지의 가장 대표적인 고기와 더불어 너무 좋은 음식인 계란으로 소개할 제 레시피는 오므라이스 이다. 계란 3알 정도를 깨어 알끈없이 잘 풀어주고, 당근, 호박등을 다져서 추가 해 주고 싶으면 추가해주고, 없으면 패스해도 좋다. 계란물과 야채, 그리고 조금의 우유를 넣어주면 더 부드럽다. 너무 많이 넣으면 잘 안뭉치기 때문에.. 계란의 양을 넘기면 안좋다. 모든 재료를 섞어두고, 프라이팬에 버터를 두른 후 계란물을 부어 모양을 잡아준다. 그럼 완성!! 호텔에서 많이 먹는 그 오므라이스 맛도 너무 좋다. ^^
주안맘0413
🥗식단이 바뀌어요🥬
🥗식단이 바뀌어요🥬 오늘 너무 더워요 마트 들러서 초록이들 샀어요 이제는 국은 안끓일것 같아요. 생생 🥬야채 과일 🍌로 손길이 가네요.
레몬그린
아보카도 샐러드로 저탄고지 실천합니다.
저탄고지 식단에서 어려운 점은 지방함량을 올리는 일일 거 같아요. 탄수화물이야 그냥 단순히 밥을 안먹으면 되니까요^^; 그럴때 한끼식사로 간단하게 아보카도 샐러드 해먹으면 훌륭한 저탄고지식단의 실천이 되는것 같아요. 탄수화물은 거의 들지 않았고 아보카도가 의외로 지방함량이 높거든요. (근데 단일불포화지방이라 몸에 해로운 지방은 아니라고 해요) 아보카도외의 나머지 재료는 그냥 집에 남아도는 야채들 넣어주면 되구요 (오이, 콘샐러드, 토마토 등등) 여기다가 포만감 올리시고 싶을 경우엔 계란 1개정도 완숙으로 섞어주면 제법 훌륭한 한끼 식사도 됩니다.
neplos
금요일 산뜻한 아침😄
그제 저녁 포식해서 어제 찐살은 어제 잘 조절해서 오늘로 다 뺐답니다. 100g 더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고 산뜻하게 금요일 아침 출발. 아침에 어머니 깨우는데 안 드시겠다네요. 그래서 저 혼자 샐러드 시작했어요(그래서 양배추 라페 넣어서 샐러드 했네요) 식사도 안 하신다고 그래서 푸드 스타일러로 검은콩두유 만들기 시작하고 나는 아침을 먹었답니다. 카무트밥이 없어서 어제 저녁에 담가놨는데 한 10시간 갖고는 덜 분것 같아 점심때에 할라고 더 놔두고 햇반으로 현미 귀리 곤약밥이 있어서 데워 먹었어요. 두부봉이라고 약간 두부 소세지 같은 건데 야채도 들어있고 맛도 있고 칼로리도 조금 작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거 달걀이랑 부치고 녹두전도 데워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어요. 다이어트 중인데 갈수록 이렇게 밥이 맛있을까요? 봄이라 입맛이 더 도는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제 다이어트는 아보카도, 연어 샐러드로
제가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 싶은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는 아보카도 연어 샐러드에요. 솔직히 일반 야채 샐러드에 비해 비싼건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제가 워낙 아보카도를 좋아해서, 질리지 않는 다이어트 용 샐러드인게 저에게는 최대 장점이에요. 처음에는 아보카도만 넣었는데, 연어를 추가하니 맛도 풍부해져서 요즘은 같이 넣고 있어요. 준비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아 간편하게 먹기 좋답니다.
돌체맘
초간단 도토리묵 무침
집에서 만든 도토리묵, 야채칸에 있는 양파와 상추, 당근을 썰어요. 양녕장이 맛있어야 도토리묵이 맛있죠.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설탕, 깨소금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양푼에 도토리묵과 썬 야채, 양념장을 넣어 도토리묵이 부서지지 않게 버물어요. 참기름향이 풍기며 맛난 도토리묵으로 한끼 식사를 한답니다.
행복한집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