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점심으로 먹은 김치볶음밥 삼겹살도 넣고 볶았더니 더더 맛있습니다
쉬림프
야채크래커
오랜만에 먹는데 맛있네요
마음그릇
간편 토스트
냉장고속 재료들을 모아 모아 간단하고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토스트를 소개합니다. 특히 다이어트 토스트라 취향에 맞는 재료들을 간편식으로 뚝딱 만들어요. 양배추는 양을 많이 채썰고 그외 야채들도 준비해서 계란으로 전을 만든다. 점심 한끼 때우기에 좋은 토스트를 만들어 먹어요.
who8365
초간단 집밥: 내가 만든 통호밀빵 샌드위치 점심으로 Good
점심때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를 오전에 만들어봤어요. 통호밀빵집에 산 샌드위치용빵은 한 30초만 데우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들 그리고 전에 슈퍼에서 산 닭가슴살바까지 준비하고 흑임자 소스 이것도 같이 준비했습니다 (참 체다 치즈 한 장도 준비했네요😅) 닭가슴살 바는 반 잘라서 하나는 지퍼백에 다시 냉장고 넣고 하나는 30초 데웠어요. 빵을 중앙을 잘라가지고 안에 넣어야 되는데 제가 좀 서툴러서 위아래가 많이 차이나게 잘랐네요. 양상추나 녹색 채소들을 먼저 넣었어요. 항상 기존에 냉장고에 준비해둔 당근과 파프리카로 색깔을 일록달록 주구요 야채에 흑임자 소스 쪼금 닭가슴살 바를 다시 4등분 해가지고 샌드위치 안으로( 맛있어지고 있죠? ㅎㅎ) 전에 내가 만들어놓은 요즘 최애하는 양배추 라페 듬뿍 다이어트 때문에 잘 안 먹긴 하지만 나가서 맛있게 먹을 생각으로 체다치즈도 1장 플러스 빵을 딱 덮어서 완성을 했는데 빵이 윗부분이 얇아서 그런지 좀 찢어졌어요. 잘라놓으니 단면이 예쁘죠?😚 집에 있는 종이 호일로 쌌어요. 나가서 먹기도 하고 사춘여동생이랑 먹을려고 했는데... 동생이 다른 이유로 점심을 같이 못 먹었네요. 사춘 여동생 있던 학원은 한성대 쪽에 있구요. 다시 대학로에 있는 우리 꽃집으로 와서 우유까지 챙겨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안 드시고 이모는 조금 맛만 보시고 거의 저 혼자 다 먹었어요. 이모는 빵부터 맛이 없대요. 아무래도 통호밀빵이 뻑뻑하고 그러신가봐요 전 되게 맛있게 먹었는데... 이제 제 음식은 건강하고 맛없는 음식으로 생각하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3/8(금)점심:밥없는 닭가슴살 양배추 볶음밥
오늘도 냉털 했어요~~😁 닭가슴살/양배추/달걀/양파/팽이버섯/저당굴소스 그리고 제가 키우는 당근잎~🥕🥕🥕
냥식집사
포만감이 장난아닌 두부 월남쌈
다이어트는 일상인데 매번 식단 해먹기 귀찮을 때 많잖아요😥 저는 종종 두부를 베이스로 만든 두부 월남쌈을 만들어 먹어요! 두부 월남쌈의 장점은 냉파도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메인 재료인 두부만 있다면 그 외에는 냉장고에 남는 야채 조금씩 채 썰어서 볶아주면 돼요 저는 요리를 잘 못해서 순서가 뒤죽박죽인데요 ㅎㅎㅎ어차피 배에 들어가면 똑같다~ 이런 마인드입니다 ㅋㅋㅋ 채 썬 야채를 잘 안 익는 것부터 넣어 볶아주고 두부를 렌지에 데워준 후 으깨고 만들어둔 야채와 같이 볶습니다. 저는 많이 만들어두고 5개만 먹었는데 배불러서 남겼어요😂 포만감 짱 단점은 미리 싸놔야 먹을 때 편하다는점..?ㅎㅎ 장점은 속 재료를 미리 만들어 두고 남은 건 냉장고에 두었다가 다음날 렌지에 살짝 데워서 해먹으면 똑같아용 추천으로는 두부 넣으실 때 계란 2개 정도 더 넣으시면 단백질도 챙기고 좋습니다!
우곰이
건강김밥
건강식이에요 집에 있는 야채이용해서 김밥만들어먹었어요 저희집에는 오이 시금치 넣고 계란도 도톰하게 넣었어요 햄은 없으면 아쉬우니 살짝데쳐서 기름기 빼주는게 좋아요 이것저것 많이 안넣어도 맛나네요^^
조쎄라
저녁은 우리집에선 평범하게
엄마랑 같이 먹은 샐러드. 제사 때 생긴 배로 배야채 샐러드 만들어 요거트 드레싱과 내가 먹을 양배추 라페도 같이 빼놨어요. 엄마가 양배추 라페를 싫어하니 이런 식으로라도 먹어야 될 거 같애요ㅠㅠ 내가 먹을 카무트밥을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1인분씩 2개 데워 차렸는데 양이 많아서 엄마는 반 덜고 난 3분의 1 덜어놓고 먹었네요. 엄마는 카무트밥이 별로 맛이 없나봐요. 역시 이밥은 나만 먹어야 되나 봐요ㅎㅎ 반찬도 많고 오늘은 제사때 녹두전까지 데워서 오늘도 푸짐한 밥상이 됐어요😁 카무트밥은 좀 더 든든해서 어느정도 먹어야지 1인분인지 아직은 시행착오가 많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초간단 레시피 팽이버섯전
다이어할때 팽이버섯 자주 먹어요 팽이버섯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고 오늘은 초간단 팽이버섯전!!! 팽이버섯 잘게 썰고 부추 당근 계란넣고 부쳐주면 끝!!! 집에있는 야채 아무거나 넣어줘도 맛있어요 소금간은 따로 안했어요 너무맛나서 자주해먹어요
ckj8425
초간단 집밥 레시피 저는 소스를 이용해요
요즘 양배추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해요 양배추는 그냥도 먹지만 살짝 데쳐 먹거나 기름에 볶아먹으면 그 효과가 훨씬 좋다고 해요 그래서 양배추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서 기름에 볶아서 밥 넣고 굴 소스 한바퀴 둘러주면 다른 간 하지 않아도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로 좋아요 굴소스 덕분에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기 좋아서 야채 먹이기도 좋아요 버섯이나 당근 계란을 추가로 넣어주면 더 맛있지만 그냥 양배추와 굴소스만으로도 간편식 완성이에요
숑숑이야
초간단 집밥😅 삽겹살 샐러드
냉장고에 삼겹살 1줄, 남은 쌈채소, 야채믹스 썰어 놓은 야채만 있다면 간편이 만들 수 있는 삼겹살 샐러드( 혹시 저한테만 간편한가요?ㅋㅋ) 냉장고에 4일전 먹은 삼겹살 한 줄이 아직도 남아 있어 걱정돼서 오늘은 먹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삼겹살 샐러드를 생각해봤어요. 소고기는 넣어본 적 있는데 돼지고기 삼겹살은 처음이긴 하거든요. 비슷하겠죠? 맛은 좀 다르겠지만 고기에 맛술 넣고 생강을 송송 썰어 놔두고 냉장고에 매번 샐러드 해먹어서 있는 야채 믹스를 준비하고 쌈야채중에 배추와 깻잎만 남았길래. 그거도 썰어 같이 준비. 거의 매끼 먹는 샐러드 때문에 저번에 준비해놓은 야채들도 넣고 색이 여러가지라 이쁘죠. 고기만 구우려니 고기 기름에 양파도 맛있잖아요. 그대신 기름은 안 하고 삼겹살 굽다가 양파 넣고 구었어요 맛있게 구워놓고 살짝 식혔죠. 너무 뜨거울 때 넣으면 야채가 죽을까봐. 야채에 고기 넣고 한쪽에 양배추 라페도 준비해 놓고 고기 먹을 때 조금 찍어 먹을라고 와사비까지 조금 옆에 놔뒀답니다. 채소와 단백질 됐으니 탄수화물로 밥을 반그릇 준비했어요. 잡곡밥(카무트밥+영양솥밥)이구요. 조금 덜어놓은 반찬과 쌈장까지 완벽하죠.ㅎㅎ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저에게만 간단하지 않나 싶어요. 다른 분들은 이게 간단하지 않을수도 있겠죠? 삼겹살 구이 해먹고 삼겹살도 좀 남고 샐러드 해먹는다고 야채도 있으면 간단한데 그 조건들이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하여튼 오늘도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게 다 어제 잘 먹었는데 안쪄서 오늘 점심은 정말 많이 풍성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치즈햄말이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한 집밥 레시피 소개해볼께요 먼저 야채를 담을 그릇을 준비해주고 양배추 200g 깨끗이 씻은뒤 채썰어준다 당근도 30g 채썰어준다 대파 반을 총총 다져준뒤 그릇에 담고 날계란 2개를 같이 넣어줘요 여기에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어주고 고루 섞어주세요 기름두르지 않은 펜에 햄을 3~4개 살짝 구워주고 꺼낸뒤 기름을 두르고 중약불에 야채 반죽을 넣어 평평하게 펼쳐 모양을 잡아줘요 노릇하게 익으면 반대편도 똑같이 익혀주세요 유산지에 꺼내서 치즈와 햄을 올려주고 말아주면 끝~~~참 간단하죠
LV
목요일 아침은 통호밀빵과 샐러드
그제도 그러더니 오늘도 11시부터 비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 그제는 결국 비가 안 왔지만 어쩔 수 없이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라떼랑 얼른 산책 나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1시에 수업이 있어서 1시간씩은 못하고 겨우 30분 하다가 들어왔네요. 그러니 아침 먹을 시간이 너무 촉박한 거예요. 샐러드 만들고 엄마랑 앉아있는데 밥까지 차려놓은 시간을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얼른 일어나서 김치냉장고에 통호밀빵 반개를 꺼내와서 30초만 전자렌지 데워서 놔둬니 이걸로 아침상 완료😄 내가 좋아하는 샐러드에 밥 먹는 것보단 배도 금방 꺼지고 허전하긴 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이거라도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셀러드는 어머니가 양배추 라페 향에 좀 거부감을 느끼셔서 한쪽으로 몰아놨어요. 그리고 어머니 쪽에는 이탈리안소스를 살짝 뿌려드리고요. 그런데 저는 아무래도 양배추라떼가 참 맛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해주고 빵 위에 얹어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통호밀빵은 치즈랑 고구마가 넣어 있는 건데 확실히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고요. 그리고 야채와 양배추 라페까지 얹으니까 정말 맛있었어요. 그치만 사진을 찍을 시간은 없었답니다. 오늘은 기상하자마자 라떼를 산책시키니 시간이 촉박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후라이
볶음밥에 계란 후라이가 빠지면 섭섭해요 요즘 매일 하나씩 계란 후라이 해서 먹네요. 모닝 계란후라이 든든하니 좋네요
로블ㅎ
2인분
점심을 챙겨 먹을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 아침에 든든하게 먹네요. 볶음밥 하나는 부족 해서 두개 했는데 먹다가 질 리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도전~
2월 설 명절 부터 해서 살이 조금씩 찌기 시작했다. 챌린지 다이어트 를 확인하고 도전 하기 시작 했다. 야채 샐러드로 규칙적이고 건강한 식단을 찾아서 항상 먹으려고 했고. 부족한 영양소는 보조식품영양제 보충으로 유산균과 멀티비타민으로 섭취했었다. 점심먹고는 등산이나 산책을 꼭 했었고. 저녁은 요가로 몸을 관리해 주었다. 이렇게 해서 불과 9일만에 체중감량에 성공했네요~^^
뤼정아줌마
혈색달라지는 초간단 집밥다이어트 레시피
더욱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할수 있는 레시피예요 *(일반양배추. 양파.브로콜리. 두부. 삶은계란) *(소스__레몬.식초 설탕) 어렵지 않고 간단한 식재료로 할수 있는 야채샐러드예요.소분해서 냉장고에 보관후에 식사때 마다 함께 먹으면 변비에도 좋고.탄수화물 줄여주고.일주일만 먹으면 혈색이 좋아지고 옆구리 살이랑 윗배.아랫배가 꺼져서 이쁜 몸매를 가질수 있어요.좋은 효과를 만날 수 있어요~
뤼정아줌마
전자렌지 계란찜
다이어트식단으로 계란을 좋아해요. 저는 계란풀어서 야채다져넣고 물넣고 전자렌지에서 익힙니다. 누구나 할수있는 초간단 레시피입니다. 다져넣는 재료에 따라서도 맛이 조금씩 달라지는 맛있는 음식이에요. 자주먹어도 질리지않고 매우 간편해서 좋아요.
봄겨울
🍕아이저녁 🍕
🍕아이저녁 🍕 찜질 사우나 하고 노곤해서 이마트 들러 피자 사왔어요. 계란 두판 득댐하고 고기도 야채도 사왔어요. 피곤해서 정리하기도 싫어요.
레몬그린
점심은 햄버거 반개로~
요가수업 끝내고 라떼랑 산책다녀오니 동생이 햄버거 세트를 시켰먹었나봐요. 동생이 아점으로 치킨윙이랑 감자튀김은 먹고 햄버거는 저녁에 먹는다는데 저보고도 반을 먹으라네요. 동생은 햄버거를 반만 먹거든요. 점심에 이것저것 뭐 해먹을까? 했었지만 햄버거의 유혹은 항상 너무나도 감미롭죠😆 😜🤔 햄버거 먹기로 했어요. 가게에서 점심 안 먹고 오는 바람에 많이 늦기도 했고 배도 고파서 샐러드까지는 안하고 야채만 꺼내와서 먹었네요. 심심할까봐 양배추 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그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햄버거 반 개에다가 탄콜(탄산수+콜라)😁 그래도 탄산수 많이 하고 콜라 5분의 1 정도 했나? 콜라맛이 스치고 지나갔어요. 집에 동생이 먹어서 항상 콜라가 있는데 진짜 안먹으려고 엄청 노력하거든요. 하지만 햄버거 먹는 날에는 정말 필요해요. 오늘을 위해서 보통 땐 참죠😃 오늘 아침에 500g이나 빠졌는데 하루에 그정도 빠지면 좀 힘듬이 느껴지거든요. 한 300g이 딱 좋던데... 빠지고 찌는것도 내맘대로는 안되는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을 활기차게 아침식사로 시작
그릭 양배추 라페 샐러드(제가 붙여봤어요ㅎㅎ) 야채가 당근만 남아서 아침에 오이랑 파프리카를 준비했답니다. 카무트 밥도 밥통에 하고요. 그래서 한 시간 일찍 준비 시작했네요. 요즘은 양배추 라페를 넣고 나서는 드레싱을 넣지 않는답니다. 그것만으로도 간이 제법 되니까 근데 잘 먹던 엄마가 갑자기 맛이 이상하다고 안 먹겠다고 하네요🤣 지금 목감기가 있으시긴 한데 눈치를 봐가면서 뭘 넣을지 생각해야겠네요. 어제 수술후 식사관리 수업도 들었는데 하루에 우유나 두유 1잔씩이 칼슘이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전 우유를 잘 소화를 못 시키거든요. 집에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를 크게 한 스쿱 탁 떠놨죠. 이거 엄마랑 나눠먹고 같이 아침 먹자니 아직 목감기중인 엄마는 안 드신다고 다시 들어가셨어요😮💨 안쓰러운 엄마를 뒤로 하고 저는 아침을 챙겨 먹었어요. 오늘은 중앙에 4종나물이 있어요. 어제 외갓집 제사 지내고 나물하고 전을 갖고 왔거든요(하긴 그래서 엄마가 목감기가 더 나빠지셨나봐요) 나물을 네 가지(시금치 도라지 고사리 숙주)를 딱 챙기니 너무너무 반찬 퀄리티가 좋아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3/5(화) 저녁식사- 김치볶음밥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야채준비
3~4일에 한번 정도는 준비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오늘은 파프리카하고 오이만 썰었어요. 전에 당근하고 콜라비까지 같이 준비한 날은 1시간 걸린 거 같네요. 앞으로 샐러드 준비는 조금 편하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파샐러드를 토핑한 참치볶음밥 최고
간단하지만 GI지수도 낮고 포만감도 좋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현미밥1/2공기. 기름뺀 참치80g. 현미유1Ts 다진 채소 1Ts씩(양파.양배추.파프리카.대파) 굴소스1/2Ts.간장1ts. 팬에 현미유와 다진 채소들을 넣고 볶아요. 여기에 굴소스와 간장을 넣어 섞고 참치와 현미밥을 넣어 고슬고슬하게 볶으면 돼요. 채 썬 양파를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제거하고 키친타올로 물기를 없애요. 작은 그릇에 양파와 채 썬 상추나 케일을 넣고 식초+알룰로스+흰후추를 넣어 샐러드를 만들어서 토핑으로 얹으면 돼요.
길곰도리
배추랑 고기로 냠냠~~
배추랑 고기 겹겹히 담고 파나 있는 야채 추가해서 맛술 한번 두르고 찜기에 찌기만하면 영양챙기고 간단히 한끼 먹을 수 있어 종종 해먹는 메뉴에요 고기는 차돌,우삼겹,샤브용불고기등 있는거 사용하고 칠리소스나 마늘간장소스 같이 먹음 맛있어요
가뿐사뿐
냉털 콩나물두부국
평소 생야채를 좋아하지않아서 샐러드 보다는 데친 야채로 쌈을 싸먹거나 국으로 먹고있어요. 기본 콩나물두부국에 냉장고에 남아도는 야채들을 넣어 냉털 콩나물두부국을 만들어 먹어요. 저는 소금간은 최소로 하고 청양고추와 후추를 듬뿍 넣어 간을 맞춥니다. 오늘은 방울토마토 사둔게 있어서 넣어주었더니 맛이 좋네요. ㅎㅎ
무브먼ㅌ
저녁은 수제 케이준 샐러드 🥗
우리 외갓쪽 제사 일찍 지내고 엄마랑 같이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6시가 다 됐네요. 우리 집 동생이 치킨웡 시켜먹고 3개를 남겨놔서 어떻할까? 생각하다가 결국 엄마랑 케이준 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썰어놓은 당근과 피망을 넣고 방울 토마토랑 딸기로 샐러드 만들고 치킨을 찟어서 반반으로 담았답니다. 내가 어제 만들었던 양배추 라페도 중앙에 같이 넣고요.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아무래도 내가 조금은 더 먹은 거 같네 샐러드 먹고 나서 먹은 빵. 사과빵인데 오늘 우리 큰외삼촌이 신기한 빵이 생겼다고 주셨어요. 동생이랑 나눠 먹으라고~ 집에 와서 1개 갖고 엄마하고 나하고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3분의 1정도 먹었어요. 사과처럼 생긴 빵 안에는 치즈랑 사과쨈이 들어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배우 신세경님이 추천하는 닭가슴살 캐시딜에서 싸게 구입해요!
안녕하세요ㅎㅎ 캐시딜에서 닭가슴살 곤약만두가 990원에 올라와서 사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맛있어서 재구매 하러 들어갔더니 품절이더라구요..😭 다른것도 맛있지 않을까 해서 폭풍 검색을 해봤더니 크리스피 닭가슴살이 유튜브에서 신세경님이 추천한 제품이더라구요! 아쉽게도 오리지날맛, 스파이시맛은 없지만 숯불갈비, 매콤쯔란, 단짠치즈 이름만 들어도 맛있을것 같아 셋 다 주문해 보았어요. 매콤쯔란,단짠치즈맛은 캐시워크로 구매해서 주문내역에는 숯불갈비만맛 보여요ㅎ 많이시켜서 그런지 곤약찰바씨앗호떡이 같이 딸려왔던데 그것도 넘 맛있을거 같아요..🤎 유통기한은 8/20까지 넉넉해서 임박까지는 아닌것같아요! 오늘 첫 개봉한 숯불갈비🍗맛이에요! 에어프라이기 전용제품이라 냉장실에서 충분히 해동 후 에프에 넣어주었습니당. 해동하면 190도에서 10분정도, 해동하지않고 바로는 190도에서 12분이라고 적혀있었는데 저는 덜익는게 너무싫어서 해동했지만 190도 12분으로 돌리고 뒤집어서 5분정도 더 돌려주었어요! 그런데 뒷면은 좀 탄 느낌이라 포장에 적힌대로 190도에서 10분만 돌려도 충분할것같아요..^^ 총 내용량이 90g이라 좀 작지않을까 했지만 잘라보니 살이 두툼하네요. 숯불갈비맛 영양성분은 단백질 17g, 탄수화물 5g, 당류2g 이에요. 다른맛도 비슷하게 1g정도만 차이나더라구요! 이름처럼 크리스피하지는 않았지만 양념때문에 진짜 속세의 치킨맛이 나요..ㅎㅎ 야채랑 곁들여 먹으니 더 맛있어요 내일은 상추,깻잎,쌈무에 싸먹어보려구요 매콤쯔란, 단짠치즈맛도 빨리 먹어보고싶네요 닭가슴살 필요하신분들 지금 세일할때 얼른 쟁이세요!!
쿠키ㅇ
아침식단, 요거트와 김치고기찌개
요거트를 저녁에 먹으려고 했는데 그럼 탄수화물 전에 먹을 야채가 별로 없어요🤔 음.. 요거트의 양을 좀 줄여서 아침에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근위볶음
다이어트에 근위만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단백 저칼로리 재료죠 손질된 근위사와 야채넣고 굴소스 마늘넣어 볶기만 하면 끝입니다 영양가도 높고 빈혈에도 좋아요 50키로체중에 경우 근위 15개정도면. 하루 단백질권장량이랍니다 맛도일품이지만 식감 또한 너무 좋습니다 쫄깃쫄깃 참 맛있답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간단하게 양배추토스트
양배추 채썰어서 계란묻혀 굽고 양상추나 로메인으로 야채 넣어두 되지만 저는 양배추뿐이라 😂 양배추 샐러드만들어서 같이 싸먹었습니당 식빵은 통밀식빵, 소스는 저칼로리로 최대한 적게 사용하시면 다이어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됩니다!!
만구미
콩나물 간장 비빔밥
요새 물가가 너무 비싸더라구요. 가장 간단한 상추나 새싹채소 등 야채들이 너무 비싸져서 비빔밥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가장 저렴하고 양많기 구할 수 있는 콩나물을 잘 활용하는 편이에요 이번에는 간장이랑 고기 다진거 까지 넣어서 단백질과 맛 모두를 챙겼습니다 질리지도 않고 만들기도 쉬워서 자주 먹는것 같아요! 콩나물 간장 비빔밥 추천합니다
으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