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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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라면 5봉까지 먹을 수 있어"… 48kg 유지 방법은?
임지연이 48kg? 간단한 원리지만 지키기 어려운거죠..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건.. 그만큼 평소에 많이 운동하고 많이 활동하는거.. 그러니까 임지연은 대식가지만 엄~~청나게 많이 먹지는 않을것이고... 극한 다이어트는 안해도 운동 마니아라는;;; 제일 어려운 다이어트네요 ㅋㅋ 배우 임지연(34)이 자신이 엄청난 대식가임을 밝혔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뜬뜬 DduenDduen'에는 '[EN] 인연은 핑계고 ㅣ EP.5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임지연은 "작정하고 먹으면 라면 5봉지 이상 먹는다"며 "많이 먹긴 하지만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먹는 만큼 찌는 것 같지는 않다"고 했다. 임지연은 과거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키토 다이어트'를 하다가 살이 너무 많이 빠져 중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SNS를 통해 평소 필라테스나 웨이트 등의 운동을 하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 임지연이 주로 하는 다이어트 방법의 효과를 알아본다. ◇키토 다이어트 키토 다이어트는 탄수화물과 당 섭취를 극단적으로 제한하고 지방 섭취를 늘리는 '키토제닉(저탄고지) 식단'을 실천하는 것을 말한다. 탄수화물 섭취량을 제한하면 뇌에 필요한 에너지원을 보충하기 위해 몸이 지방을 분해하고, 이것이 체중 감소로 이어지는 원리를 이용한다. 키토 다이어트를 하면 초기에는 체중 감량 효과가 크다. 탄수화물 섭취량을 극단적으로 줄이면 총열량 섭취량이 크게 감소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키토 다이어트를 지속하면 불균형한 영양 섭취 때문에 건강이 안 좋아질 수 있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면 ▲변비 ▲구토 ▲저혈당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대한비만학회는 "탄수화물 섭취를 총에너지의 10% 미만으로 제한하는 초저탄수식과 지방 섭취가 총에너지의 40%를 초과하는 고지방 식사는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는다"고 했다. ◇필라테스필라테스는 유연성이 없어도 도전할 수 있는 운동이다. 유연성보다는 근육을 가늘고 길게 발달시키는 게 주요 목적이기 때문이다. 필라테스를 하면 몸의 중앙을 바르게 세우면서 몸을 정렬하는 동작을 반복하고 유지한다. 신체 교정에 필요한 기구를 사용하며 자신의 체형에 맞는 교정법으로 운동할 수 있다. 필라테스는 복근, 척추기립근 등 코어 근육의 힘을 키우고, 골반에 있는 근육이나 어깨를 움직이는 대흉근 등을 발달시킨다. 이때 몸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자세가 나올 수 없고 버틸 수 없어서 운동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덜 발달한 근육이 단련된다. 근육이 균형을 이루면서 몸의 정렬도 맞춰진다. 이외에도 필라테스의 핵심인 복식호흡은 내부 장기 혈액순환을 도와 소화 기능을 높이고 심폐 기능을 향상한다. 몸을 이완시키는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 정신적 불안과 우울감 해소, 심리적 안정도 갖게 한다. 다만 복식호흡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복부에 힘을 강하게 주는 동작을 할 때 혈압과 복압 등이 올라가 신체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데드리프트임지연이 80kg까지 들 수 있다고 말한 데드리프트는 엉덩이 근육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운동법이다. 우선 다리를 어깨너비 정도 벌리고, 바닥에 놓인 바벨을 엉덩이 높이까지 들어 올린다. 데드리프트는 엉덩이 근육인 대둔근과 허벅지 뒤쪽의 대퇴이두근, 허리를 세우는 척추기립근 등 전신 근육을 단련한다. 많은 근육이 동시에 사용돼 신진대사와 지방 감량에 효과적이다. 다만 너무 무거운 중량을 들었을 때 허리의 부담이 커질 수 있어 가벼운 무게부터 천천히 중량을 올려야 한다. 데드리프트는 20회씩 3세트 반복하면 도움이 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오늘 점심은 채끝살 리조또🙃
오늘 점심 양식으로 먹어요 느끼하지도 않는데 고소한 리조또가 일품이네요 다들 맛점하세요😄
구룸구룸
[2024ver.] 건강식조차 맛있어지는 샐러디 (SALADY) 꿀🍯조합 추천🥗
건강한 패스트푸드, 샐러디입니다!🌟 식단 관리는 필요한데... 쉽게 상하는 식재료에, 조합까지 고려하기 어렵다구요? 걱정마세요!🖐🏻 먹잘알 지니어터 PICK! 🤍 샐러디 메뉴 (꿀조합) 추천 BEST 7 🤍 @오늘_나랑_샐러디_갈_사람? 🙋🏻♀️ ------------------------------- 1️⃣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박선비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1. 로스트 닭다리살 + 구운 야채 샐러드🥗 2. 로스트 닭다리살 + 퀴노아 파워 샐러드💪🏻 3. 로스트 닭다리살 + 지중해풍 샐러드🌊 4. 로스트 닭다리살 + 베리 푸르트 샐러드🫐 5. 로스트 닭다리살 +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원문🔽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2️⃣샐러디 연어샐러드 @달콤한게으름 샐러디 연어 샐러드는 신선한 재료와 다양한 영양소, 그리고 맛있는 드레싱의 조화로 건강한 식사를 제공합니다👸🏻 특히 바쁜 현대인들에게 간편하면서도 영양가 높은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입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는 식사를 원한다면 샐러디 연어 샐러드를 선택해보세요! 🔽원문🔽샐러디 연어샐러드 맛,건강 모두 잡았어요 3️⃣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브레드 @시아81 저는 샐러드나 야채를 별로 먹지 않는데 유일하게 샐러드를 엄청 맛있게 먹는 곳이 샐러디예요! 샐러드도 그렇고 고기도 신선하고, 다양한 식감이 있어서 항상 대만족이에요💞 🔽원문🔽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4️⃣샐러디 탄단지 @치노카푸 이름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원문🔽샐러디의 탄단지 조합을 추천합니다. 5️⃣샐러디 멕시칸 랩 @티얼그레이 샐러디 랩 샐러드는 또띠아에다 내용을 감싸줘요. 한 손으로 먹기 편하고, 또띠아가 고소해서 맛의 밸런스도 좋아요👍🏻 멕시칸 랩은 멕시칸 음식 특유의 살짝 매콤함과 타코 같은 맛이 느껴져요! 나초칩이 올라가서 식감도 재밌구요😃 🔽원문🔽샐러디 최애메뉴는 맥시칸 랩! 6️⃣샐러디 머쉬룸두부 웜볼(포케) @평송가성 회사 동료와 함께 샐러디를 포장해 와 먹었습니다. 저는 샐러디 비건 메뉴인 머쉬룸두부웜볼! 머쉬룸두부웜볼은 두부, 버섯 모두 밑간이 강하게 되어있지않아 심심합니다. 여기에 추천 소스인 타바스코 오리엔탈 소스를 뿌리면 간이 잘 맞습니다😘 🔽원문🔽 샐러디 머쉬룸두부 웜볼(포케) 리뷰 7️⃣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 @지구외계인 샐러디 Tday (티데이) 3,500원 할인하길래 방문했어요. 우삼겹 웜볼을 선택한 다음, 곡물 밥을 채소로 변경해 샐러드로 즐겼답니다🥗 🔽원문🔽 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으로 샐러드 추천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뜨거운 전 먹다가 혀 데였다… 빠르게 통증 완화하는 방법
뜨거운 전 먹다가 혀 데였다… 빠르게 통증 완화하는 방법 뜨거운 전 먹다가 혀 데였다… 빠르게 통증 완화하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갓 부친 전을 보고 있노라면 자연스럽게 침을 꼴깍 삼키게 된다. 글거리는 소리와 코를 자극하는 맛있는 냄새는 그대로 프라이팬에서 전을 건져내고만 싶은 욕구를 자극한다. 결국 전이 적당한 온도로 식기까지 기다리지 못한 몇몇은 그대로 전을 입 속으로 가져가 버리고, 입 안이 홀랑 데는 대참사를 맞곤 한다. 일상생활 중 데인 혀는 보통 1~2도의 화상을 입은 것으로, 입 속 피부조직이 손상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세균이 침투해 구내염 등으로 악화할 수 있다. 작아도 성가신 입속 화상,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화상 입은 부위의 균 수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 상처 부위에 균이 단위면적당 10의 5제곱개 이상이면, 안쪽으로 감염이 진행된다. 최대한 빠르게 증상을 완화하려면 위생을 청결하게 관리하고 깨끗한 수분을 공급해 균 개수를 줄여줘야 한다. 그러면 몸이 자연스럽게 치유 단계로 돌입한다. 죽은 조직을 녹이고 주변 혈관들을 재건하면서 상처를 줄여나간다. 방법은 간단하다. 양치만 잘하면 된다. 치약 속 불소가 세균을 죽여 2차 감염을 막는다. 입안은 항상 습윤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다른 부위의 화상과 다르게 주기적으로 보습제를 바를 필요가 없다. 또 침에는 자체적으로 면역 성분이 있다. 단, 맵고 짠 음식은 화상 부위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통증이 매우 심하다면 진통소염제를 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입안에 물집이 생겼다면 크기에 따라 대응책이 달라진다. 작을 땐 그냥 두는 게 낫다. 물집이 크다면 터뜨리고 구강 청결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구강에 바르는 화상 연고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계속해서 나오는 침이 연고를 식도로 내려보내기 때문이다. 한편, 입 속 화상은 성가신 통증이다 보니 빨리 나으려는 다양한 민간요법이 발달했다. 요거트, 우유, 꿀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요거트와 우유는 쿨링 효과로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꿀은 실제 화상 치료에 사용되는 물질이다. 된장, 얼음물 등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된장을 바르는 것은 오히려 2차 감염을 유발할 수 있고, 얼음물처럼 아주 차가운 물은 오히려 상처를 악화할 수 있다. 차가운 물은 혈관을 수축해, 화상 부위 근처 혈관들에 혈액이 잘 공급되지 못하게 한다.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부족해지면 회복이 안 된다. 얼음 자체를 이용하는 것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얼음을 혀에 대면 얼음과 혀 사이 침이 순간적으로 얼어붙어 혀에서 얼음을 떼어내기도 어려워진다. 떼어낼 땐 상처 부위에 강한 자극이 가해질 수 있다.
뽀봉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제공: 헬스조선 배우 윤유선(55)이 토스트를 만들 때 빵 대신 감자를 넣는 건강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윤유선이 '감자 토스트'를 만드는 모습이 나왔다. 과거 윤유선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양배추 토스트를 만든 적이 있다. 당시 그는 "케첩과 설탕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점점 자극적인 맛을 안 좋아하게 돼 생각한 메뉴"라고 말했다. 이번에는 식단 관리 중인 배우 지현우(39)를 위해 정제 탄수화물인 빵 대신 감자를 넣은 감자 토스트를 만들었다. 또 기존 토스트에 들어가는 다량의 설탕과 케찹 대신 치즈를 추가해 고소함을 더했다. 윤유선표 감자 토스트에 들어간 재료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감자 감자는 몸 안에 생긴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편도선이나 기관지, 위에 생기는 염증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도 원활하도록 돕는다. 토스트에 사용되는 식빵보다 열량도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때 먹기 적합하다. 다만 감자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영양성분이 달라진다. 체중 감량기에는 감자를 삶거나 쪄서 조리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삶으면 감자 내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변하는데 이는 몸에서 소화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오래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감자 튀김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튀기면 탄수화물이 빠르게 소화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또 튀김용 기름은 포화지방과 열량이 높고 혈액 속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높여 건강에 해롭다. ◇치즈 치즈는 단백질, 칼슘 및 여러 다른 영양소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만약 치즈를 떡볶이나 빵, 밥과 함께 먹는다면 살이 찌겠지만 치즈를 단독으로 먹으면 체중 감소를 도울 뿐 아니라 심장 질환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치즈가 다이어트에 좋은 것은 아니다. 모차렐라, 리코타 등와 같이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낮은 치즈를 골라야 한다. 윤유선이 사용한 '슈레드 치즈'는 모차렐라 치즈를 채 썬 치즈로, 다른 치즈에 비해 열량이 낮다. 모차렐라 치즈 안에는 여러 프로바이오틱스 균이 풍부해 장내 건강을 튼튼하게 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모차렐라 치즈를 건강하게 먹으려면 피자나 빵보다는 신선한 토마토와 등의 야채와 함께 먹는 걸 권장한다. 이해나 기자,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달달 시원한 것만?" 여름 몸매 관리, ‘이런 음료’ 마셔라
당류 섭취 가장 늘어나는 여름철, 체중 조절에 좋은 음료들 아이스 녹차는 뱃살을 빼주는 데 좋은 항산화 당류는 물에 잘 녹으며 단맛이 나는 탄수화물이다. 당류는 포도당, 과당 같은 단당류와 설탕, 유당 같은 이당류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당류를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하루 2000칼로리를 섭취할 때 약 50g 이하로 당을 섭취하란 뜻이다. 이보다 당을 많이 섭취하면 '당 중독'에 빠질 수 있다. 장기간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뇌의 쾌락 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나온다.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단맛에 내성이 생겨 더 많은 당류를 찾게 된다.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충치 등 치아 건강이 나빠지며 비만,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사계절 중 당류 섭취가 가장 늘어나는 때는 여름철이다. 특히 12~18세 청소년의 당류 섭취가 많았다. 아이들은 하루 평균 60.9g의 당류를 섭취했는데, 음료(22.4g, 탄산음료 13.4g)와 빙과류(9.0g)가 가장 많았다. 1~2세는 유가공품, 3~11세는 과자, 빵, 떡류 등으로 주로 당류를 섭취했다. 이 연령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가 음료를 통해 가장 많은 당류를 섭취하고 있었다. 여름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2~3배 빙과류 섭취가 늘어나며, 청소년 3명 중 1명은 하루 1회 이상 빙과류를 먹을 정도로 섭취 빈도가 높았다. 단, 19~29세는 봄보다 여름에 당류 섭취가 줄었는데 이는 탄산음료 대신 블랙커피처럼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아이스커피 소비가 늘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즉,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땐 설탕을 뺀 커피나 차 등을 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류 섭취를 줄이는 방법과 갈증을 해소하면서 체중도 늘리지 않는 여름철 건강 음료에 대해 알아봤다. 당류 섭취 줄이는 방법은? 여름철 당류 섭취량을 줄이려면 시원한 물이나 탄산수, 신선한 과일 등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과일 섭취를 통해서는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도 보충할 수 있다. 카페 등에서 빙수를 먹을 땐 연유, 단팥 등을 적게 담아달라고 주문하는 것도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연유는 50㎖ 기준 26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180칼로리다. 단팥은 한 스푼 당 5.5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30.9칼로리다. 탄산음료가 먹고 싶을 땐 시원한 탄산수를 준비한 뒤, 여기에 레몬 슬라이스 등 과일을 넣어 맛과 향을 더할 수 있다. 체중 조절에 좋은 여름 음료는? 아이스 녹차=암과 심장병을 예방할 뿐 아니라 뱃살을 빼주는 항산화제인 카테친이 들어있다. 운동 전에 한잔 마시면 유산소 운동을 하는 동안 지방 연소 효율이 높아진다. 향기를 첨가한 물=체중을 줄이고 싶으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체액의 균형을 맞춰줄 뿐 아니라 포만감을 줘서 음식을 적게 먹도록 해준다. 맹물이 지겹다면 신선한 허브 향, 감귤 향을 비롯한 저칼로리 향을 첨가하면 된다. 아이스 페퍼민트 티=여름에 청량감을 줄 뿐 아니라 뱃살을 빼는 데도 좋다. 페퍼민트(박하)는 위의 지방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버거나 스테이크 같은 고지방 식품을 빨리 소화되게 해준다. 그러면 뱃살이 형성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파인애플 프라페=얼음을 넣어 차게 한 음료수인 프라페를 만들 때 아마 씨 기름을 한 숟가락 넣어라. 여기 포함된 좋은 지방산은 뱃살을 빼준다. 파인애플에 있는 브로멜린 효소는 단백질을 분해하고 소화를 도우며 뱃살을 빼준다. 수박 스무디=셔벗(샤베트)처럼 설탕을 첨가한 것이 아니라면 스무디는 수분을 보충하는 좋은 방법이다. 특히 수박은 칼로리가 적은 스무디 재료로 적격이다. 수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라이코펜, 아르기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르기닌은 체지방을 줄여주고 근육 양을 늘려준다.
핑크한울이
7월 29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 아침식후 2시간후 3. 섬취음식 : 상추 5장, 파프리카 1/5쪽, 오이 1/4개 넣은 샐러드 4. 내용 : 금요일 저녁부터 운동은 저 멀리로 보내놓고 옥수수뻥튀기부터, 옥수수 삶은것, 술 엄청나게 먹었어요. 일요일 새벽부터 혈당이 떨어지지 않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어제 잠들기 전에 혈당을 적정선에 맞춰놨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을 하고나니 200대로 넘어갔더라구요. ㅠㅠ 200대로 올라간 혈당을 좀 낮춰야 되겠다 싶어서 평소 2단위면 되던 주사를 5단위 맞았어요. 그런데도 240대로 쭉쭉 올라가서 추주만 3번 용량은 16단위나 더 맞았네요. 주말내내 너무 먹은 벌 받고 있어요. ㅠㅠ
연완이맘
적정 "콜레스테롤"지키는 법
고지혈증 무섭다면?…적정 '콜레스테롤' 지키는 법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선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는 26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명의 특집 6부작' '100세 건강 50부터 준비하라! - 3부 적정 콜레스테롤을 지켜라' 편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아 내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성인의 절반이 걸린다는 이상지질혈증은 혈액에 지질 성분이 과다하게 많아진 상태로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함하는 광의의 질환명이다. 이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걸리고 무서워하는 고지혈증의 경우에는 동맥경화나 심근경색과 같은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치명적인 병이다. 앞서 말한 질환들의 발생과 최악의 상황인 사망을 막기 위해선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을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동맥경화의 주범인 LDL 콜레스테롤을 방치하게 되면 뇌졸중이나 심장질환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이상지질혈증은 혈액에 지질 성분이 과다하게 많아진 상태로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함하는 질환이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의 정상 범위와 치료 기준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보통 LDL 콜레스테롤이 160mg/dL 이상이면 이상지질혈증으로 진단하는데, 심혈관 질환 위험인자가 늘어날수록 LDL 치료 기준은 130, 100, 70, 55mg/dL 등으로 점점 낮아진다.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선 자신의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한다. 또 LDL은 50대 이전에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데, 남성들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청장년층일 때부터 비만이 시작되고, 여성들은 폐경으로 인해 여성 호르몬이 줄면서 지질 대사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상열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적정 콜레스테롤을 찾기 위해 최우선 과제로 '유치원 다이어트'를 제시했다. 유치원 다이어트란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세 끼에 나눠, 천천히 먹는 식사를 말한다. 유치원 때 배운 식사의 기본에 충실히 하라는 것인데, 이 교수는 약물 치료 전에 반드시 유치원 다이어트를 실천하도록 강조했다. 이제 막 LDL이 높아진 환자라면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먼저 치료하고, 생활 습관 개선으로 LDL이 낮아지지 않는다면 약물 치료와 함께 유치원 다이어트를 실천하라는 것이다.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선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 다 중요하다. 오는 26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명의 특집 6부작' '100세 건강 50부터 준비하라! - 3부 적정 콜레스테롤을 지켜라' 편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아 내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8기 5일차
아침공복혈당 100 전날저녁은 애그샌드위치 요즘 식사하고 나면 혈당스파이크가 종종나타나는데 그래도 크게 요동치지않는 음식이다. 그동안 못먹은 빵도 조금섭취하고.. 아직은 공복혈당 이 조금 높게 나오지만 그래도 열심히 운동하면 두달 후에 당화혈검사에서 좋은결과 나오길 기대한다.
Moooon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흔한 간식 중의 하나가 땅콩이다. 볶아서 멸치에 넣어 반찬으로 사용하고 땅콩밥이나 죽으로 만들어 환자 건강식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땅콩은 찌거나 삶아 먹으면 더욱 많은 영양소를 몸에 흡수할 수 있다. 땅콩밥의 경우 통곡물을 사용하면 건강에 더욱 좋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생각보다 많네”… 근육에 좋은 단백질, 피 맑게 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땅콩 100g에는 근육 유지에 기여하는 단백질이 25.74g이나 들어 있다.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 23g과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양이다.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08g, 총식이섬유가 13.4g 들어 있다. 모두 핏속을 맑게 해서 중년에 늘어나는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칼로리 부담… 한 번에 20개 정도 섭취, 과식하지 말아야 땅콩은 고단백 건강식품이지만 고칼로리(열량) 음식인 점이 부담이다.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 칼로리(210g 기준/약 300kcal) 보다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에 해당한다. 체중 조절을 생각한다면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심심풀이로 먹다 보면 과식한다는 게 문제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몸의 세포 보호, 피부 탄력, 혈압 조절 기여… 노화 늦추는 효과 비타민 E도 풍부해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의 흐름을 돕는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 배출에 좋은 칼륨도 많아 혈압 조절에 기여하고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다.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어 두뇌 활동, 호흡기 보호에 좋다. 땅콩 알레르기 조심… 땅콩+오징어, 숙취 해소에 기여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땅콩을 피해야 한다. 땅콩밥을 만들 때는 잡곡을 섞는 게 좋다. 쌀밥이나 땅콩 모두 열량-탄수화물이 높기 때문이다. 술 마실 때 땅콩+오징어를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줘 숙취를 덜어준다. 땅콩은 과식하지 말아야 한다. 심심풀이 땅콩이 건강식이 되기 위해서는 절제해서 먹어야 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혈기챌8기5일차
7월28일 날씨 찜통 저녁식후혈당 108mg/ 감자찌게에 가지나물 밥1공기 후식으로 자두2알 ᆢ 식습관은 저렴하게 한식으로 나물로 먹었는데 당분없이 먹으니 혈당은 크게 오르진 않는다 ㅋ
매직이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제공: 헬스조선 과일 등에 설탕을 넣고 졸여서 만드는 ‘잼’은 빵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영혼의 파트너다. 잼 은 유통기한이 짧아 쉽게 무르거나 맛이 변질되는 과일들을 부패 없이 오랫동안 보관할 방법이기도 하다. 잼은 가정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잼으로 만들어 먹기 좋은 재료와 효능, 제조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블루베리 잼= 블루베리 생과는 시간이 지나면 금방 물러져 잼으로 많이 만들어 먹기 좋다. 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수퍼 푸드’ 중 하나다. 특히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들이 풍부하다. 블루베리의 항산화 물질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각종 질병과 노화를 예방하고 이외에도 ▲시력 저하 방지 ▲기억력 증진 ▲비만 예방 등에 효과적이다. 특히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비타민C의 2.5배, 토코페롤의 약 6배 이상에 달하는 항산화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귤 잼= 귤은 다른 과일과 다르게 껍질로 잼을 만들어 먹는다. 껍질에 있는 영양소가 과육보다 훨씬 풍부하기 때문이다. 귤에는 비타민 C와 헤스페리딘이라는 성분이 많다. 헤스피리딘은 지질과산화물 형성을 억제해 혈관을 건강하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데, 귤껍질의 헤스피리딘 성분은 과육의 40배에 달한다. 거기다 비타민 C도 과육의 4배 정도 들어있다. 이외에도 귤 속 투명한 껍질에 함유된 비타민P는 콜라겐을 만드는 비타민C의 기능을 보강해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귤껍질을 일주일 정도 말린 뒤, 으깨서 잼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무화과잼= 무화과 또한 껍질이 약하고 쉽게 물러져 오랫동안 보관하기 어렵다. 또 설익거나 품질이 좋지 않은 무화과는 당도가 떨어져 맛이 좋지 않다. 이때 설탕과 함께 잼을 만들면 오랫동안 맛있는 무화과잼을 즐길 수 있다. 무화과에는 체내 나트륨 배설을 촉진하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짜게 먹는 습관을 지닌 사람들에게 좋고,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성호르몬 생산에도 효과적이다. 또 무화과에는 다량의 칼슘과 칼륨이 있어 순환계 질환을 예방하고, 골다공증과 몸의 산성화를 막는 데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무화과의 항산화 성분이 활성 산소를 없애 암이나 동맥경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잼만드는법 과일잼을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과일과 설탕을 2:1 비율이나 3:1 비율로 준비한다. 이땐 본인 기호에 맞게 설탕과 재료의 비율을 조절해도 무방하지만, 설탕이 부족하면 당도가 낮아 저장 기간이 줄어들고, 잼의 질감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과일을 깨끗하게 씻은 다음, 재료와 설탕을 함께 넣고 천천히 중불에 끓이며 저어준다. 재료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 불로 줄이고 계속해서 저어준다. 이때 미리 준비한 레몬즙을 4~5방울 정도 넣어주는 게 좋다. 레몬즙의 팩틴 성분이 응고를 도와 점성이 높아지고, 레몬즙이 방부제 역할을 해 보관 기간도 길어진다. 약 20~30분 정도 저어주면 잼이 적당한 점도에 도달한다. 점도는 찬물에 잼을 떨어트렸을 때 물 안에서 퍼지지 않는 정도가 적당하다. 이렇게 만들어진 잼은 미리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 밀봉해서 보관한다. 제대로 밀봉하지 않으면 잼이 공기 중의 수분을 흡수해 쉽게 상할 수 있다. 한편, 잼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 무조건 열량이 높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과일잼의 열량은 대부분 100g에 300kcal 정도로 땅콩버터나 초콜릿 잼에 비하면 낮다. 만약 당분이 부담된다면 설탕 대신 올리고당 등의 비정제 원당을 사용해도 괜찮다.
뽀봉
흰옷과 검은 옷 중 자외선 강한날 입어야 할 것은
흰 옷’과 ‘검은 옷’ 중 자외선 강한 날 입어야 할 것은? 여름철 옷차림과 건강 자외선 차단에는 흰색보다 검은색 옷이 더 효과적이다. 다만, 검은색 옷은 열을 많이 흡수해 더울 수 있다. 자외선 차단 에는 흰색보다 검은색 옷이 더 효과적이다. 다만, 검은색 옷은 열을 많이 흡수해 더울 수 있다. 지금의 옷은 그저 패션으로 여겨지지만, 본래 옷의 중요한 기능은 위생과 신체 보호다. 옷을 알맞게 입어야 몸도 아프지 않다. 특히 여름 옷은 통기성이나 체열 발산, 자외선 차단이 잘 되는지 살펴야 한다. 또 복부는 드러나지 않아야 소화기장애를 예방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에는 거은색 옷이 효과적이다. 햇볕이 강한 여름철은 온열 질환과 자외선으로 인한 광노화, 피부암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 야외 활동이 많은 경우 자외선 차단 소재의 옷을 입는 게 좋다. 자외선 차단에는 흰색 옷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어두운색이 훨씬 효과적이다. 캐나다 앨버타대 연구에 따르면 어두운색 직물이 밝은색 직물보다 자외선 차단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검은색 옷은 자외선을 잘 차단하기는 해도 열을 많이 흡수해 더울 수 있다.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라면, 자외선 차단 효과도 어느 정도 뛰어나면서 열을 덜 흡수하는 빨간색, 파란색 계열의 옷을 선택해도 된다. 옷과 함께 모자도 신경 쓰는 게 좋다. 자외선을 차단하려면 챙이 좁은 야구모자 형태보다는 얼굴과 목 전체에 그늘을 드리울 수 있는 챙 넓은 모자를 권한다. 자외선을 차단하는 옷을 입었더라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건 필수다. 그래야 자외선에서 피부를 온전히 보호할 수 있다. ◇찬 체질이라면 크롭티 삼가고 여름에는 크롭티 등 배가 드러나는 옷을 입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자칫 소화불량, 설사, 변비, 복통 등 소화기장애를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배가 외부에 그대로 드러나면 배의 체온이 낮아지면서 혈관이 수축하고,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럼 근육이 경직되면서 위와 장의 활동이 줄어들어 배탈이 쉽게 난다. 특히 체질적으로 배가 찬 사람이라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기능성 소화불량 등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배가 아프다면 가급적 크롭티는 피하는 게 좋고, 꼭 입어야 한다면 차가운 음식 섭취를 피하고 겉옷·담요를 챙겨 배를 덮어주자. 한편, 만성설사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치료를 해도 잘 낫지 않을 때는 혹시 수면 중 배를 내놓고 자는 습관이 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여름철 더워서 이불을 덮기 힘들다면 수건으로 배만 덮고 자는 것도 방법이다. ◇남녀 모두 꽉 끼는 속옷 피해야 여름철은 다른 계절보다 속옷에도 예민해진다.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여성들은 여름철 속옷 안으로 땀, 먼지, 습기가 배출되지 못하고 갇혀있으면서 모공이 막혀 피부 염증이 더 쉽게 발생하기도 한다. 여름에는 와이어 브래지어 대신 캡이 달린 느슨한 민소매 형태의 속옷을 착용하는 게 좋다. 니플패치를 붙인다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어 4~6시간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게 좋고, 제거할 땐 천천히 부드럽게 떼어내 상처가 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건강한 2세를 계획하고 있는 젊은 남성도 고환의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타이트한 속옷은 피하는 게 좋다. 고환은 체온보다 약 5도 낮은 환경에서 본연의 기능을 잘 발휘해 남성호르몬을 충분히 생성한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과자는 프롬잇 프로틴칩 추천드리와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자를 소개해 드리려고 왔습니다 보통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자라고 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4가지 기준이 있어요 ❤️낮은 칼로리 ❤️단백질 등 영양소 넘치는 과자 ❤️건강한 재료로 만든 과자 ❤️맛있는 과자 저는 이 4가지의 요소가 모두 좋아야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간식으로써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과자를 먹어 봤는데요! 기본적으로 닥터유 의 과자도 많이 먹고 빙그레에서 나온 더 담백 이라는 과자도 먹어 봤는데..! 여러분한테 굳이 꼭 하나만 소개를 해야 되겠다 싶으면 이 제품이 바로 떠오르더라구요! 바로 그 제품의 이름은!! 프롭잇 프로틴칩입니다!! 이 제품을 소개드리는 이유는 앞서 말한 네 가지의 요소를 모두 충족 하는 다이어트 과자 이기 때문이에요! 이 과자가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좋은 과자 라는 이유는!! ⭐️과자의 칼로리가 아주 낮습니다 이 과자 의 칼로리는 약 160 칼로리!! 보통 이 정도의 양의 과자의 칼로리를 봤을 때 300에서 400 정도 또는 그 이상 칼로리가 되는데요!! 이 과자는 아주 착하게 절반 정도의 칼로리를 가지고 있는 다이어트 과자입니다! 160 칼로리 정도면 먹어도 운동을 하지 않아도 전혀 부담이 되지 않는 아주 훌륭한 과자 이기 때문에 낮은 칼로리가 장점이라고 생각드네요 ㅎㅎ ⭐️영양소가 아주 듬직해요😀 이 과자는 영양소가 아주 좋습니다. 특히 단백질 과자 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실 때 꼭 필요한 영양소가 단백질인건 다들 알고 계시죠. 보통 과자를 보면 단백질이 1-2그램밖에 없는데, 이 과자는 무료 10g 이상의 단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자인데 단백질이 이렇게 많은 것은 정말 아주 대단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리고 보통 지방도 과자 종류에 되게 많은 편인데, 이 과자는 지방도 낮아서 다이어트에 무척 도움이 된답니다 단백질은 높고 지방은 적은 과자 진짜 보기 쉽지 않습니다!! ⭐️건강한 재료로 만들었어요 보통 과자는 밀가루도 많이 만들잖아요 근데 이 과자는 밀가루가 아니라 식이섬유가 가득한 재료들로 만들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섭취를 하셔도 건강하지 않은 느낌이 들기보다는 꼭 필요한 식이섬유가 채워지는 기분이 드는 아주 좋은 과자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채소나 과일을 먹은 것 같은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맛도리..! 맛도 다양하고 맛있어요 그래도 여러분 명색이 과자인데 맛이 맛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이 과자는 맛이 무려 6가지가 있고 맛에 종류가 다양 할 뿐만 아니라 맛있답니다 맛은 명란마요, 버터구마, 어니언랜치, 칠리바베큐, 콘소매, 허니갈릭이있어용 과자인데 맛 없으면 안 되잖아요ㅠㅠ 제가 먹어 봤는데, 이게 단백질 과자라고 생각이 안들 정도의 훌륭한 식감과 맛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때문에 뭔가 단백질이 들어갔다고 해서,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았다고 해서 맛이 없는 과자 아닐까 걱정 하시는 분들에게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 과자 맛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명란마요와 콘소매맛 추천드려용❤️❤️ 자 이처럼 이렇게 많은 장점이 있는!! 장점이 확실한 과자 이기 때문에 제가 자신있게 추천 드리겠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는데 과자가 땡기시는 분은 이 과자를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가격은 보통 열 봉지에 3만원대에 구매 하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사는 것보다 온라인에서 하는 것이 가격이 싸서 온라인으로 구매 하시는 것도 추천 드리구요!! 다이어트 과자로 다이어트에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구매링크도 남기고갈게요🩷 https://m.11st.co.kr/products/ma/7328006911?NaPm=ct=lz5mo01c%7Cci=5c4de9fbea13982b0a311e0cb94dbaca859516d9%7Ctr=sls%7Csn=17703%7Chk=f087a8c0d3aa82ca46d4de0d24abba1b611d8885&utm_term=&utm_campaign=%B3%D7%C0%CC%B9%F6m_%B0%A1%B0%DD%BA%F1%B1%B3+%B1%E2%BA%BB&utm_source=%B3%D7%C0%CC%B9%F6_M_PCS&utm_medium=%B0%A1%B0%DD%BA%F1%B1%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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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의 공포 무좀"싹 다 낳는 법
좋다는 건 다 해봐도 좀처럼 낫지 않았던 무좀, 확실히 낫는 법이 공개된다. 전 세계에서 무좀과 같은 곰팡이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 약 10억명. 7명 중 1명은 고통받고 있을 만큼 무좀은 흔한 질환이다. 대표적인 곰팡이 질환인 무좀. 곰팡이가 좋아하는 환경인 덥고 습한 여름철이 되면 증세는 더욱 심각해진다. 하지만 '전염될까 봐'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할까 봐' 등의 이유로 속 시원하게 말도 못 하며 숨기는 데 급급하다. 고통을 참고 방치해 긴 세월 앓고 있는 환자들이 많은 무좀은 아무리 약을 바르고 먹고, 씻어도 잘 낫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하지만, 제대로 치료한다면 내 발을 괴롭히던 무좀과 작별할 수 있다. 전 세계에서 무좀과 같은 곰팡이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 약 10억명. 7명 중 1명은 고통받고 있을 만큼 무좀은 흔한 질환이다. 전 세계에서 무좀과 같은 곰팡이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을 만큼 무좀은 흔한 질환이다 60대 남성 여모 씨는 20년째 사시사철 고무 슬리퍼만 신고 다닌다고 한다. 무좀으로 인해 발바닥에 딱딱하게 생긴 각질 때문에 다른 신발을 신으면 통증을 견딜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는 발바닥과 슬리퍼 사이에 동전을 깔아놓고 걷는 기분이라고 호소한다. 그를 괴롭히는 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여름철이 되자 심각해진 가려움증은 견디기도 힘들 정도다. 약을 써도 그때뿐이고,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은 사라진 지 오래다. 60대 남성 한모 씨 역시 오랜 무좀으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발에서 시작된 무좀이 발톱까지 번져 이제는 손톱깎이로 발톱을 깎을 수도 없는 상태가 됐다. 또 하루에 몇 시간씩 같은 자리에 앉아 그림을 그리다 보면 땀이 차 사타구니까지 간지러워진다는 그는 당뇨까지 앓고 있어 더욱 걱정이 많다고 한다. 슬리퍼를 신더라도 덧신은 필수라는 50대 여성인 최모 씨는 발톱 무좀으로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이 엉망이 된 발톱을 감추기 위해서 꼭 덧신을 신는다고 말한다. 소주와 식초를 섞어 발을 담그고, 빙초산까지 발라 보는 등 변형된 발톱을 되돌려 보려 좋다는 민간요법은 다 따라 해봤지만 오히려 살이 녹아내리는 역효과만 났다. 이갑석 피부과 전문의는 무좀을 잘 알아야 무좀과의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갑석 피부과 전문의는 무좀을 잘 알아야 무좀과의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오는 2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EBS '귀하신 몸' '발끝의 공포! 무좀 싹 낫는 법' 편에 출연하는 이갑석 피부과 전문의는 무좀을 잘 알아야 무좀과의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무좀이 생길 수밖에 없었던, 곰팡이가 좋아하는 환경은 무엇이고 내 몸에서 무좀균을 쫓아낼 수 있는 방법 등 무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또 곰팡이가 싫어하는 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조연경 발 관리 전문가는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깨끗한 내 발을 만드는 방법을 공개한다. 조 전문가는 하루에 단 10분, 짧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만으로도 내 발의 건강이 달라질 수 있다고 자신한다.
핑크한울이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음식은 피부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짠 음식은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건조하게 해 잔주름을 유발하고, 단 음식은 혈당이 오르면서 활성산소를 촉진해 피부 노화를 앞당긴다. 반면 피부에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바로 발효식품이다. 발효식품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혈액순환 원활하게 해 피부 노화 예방 김치나 청국장 등과 같은 발효식품에는 건강에 좋은 유익균이 가득 들어 있다. 기본적으로 발효 작용을 하는 원재료 자체가 몸에 좋다. 또 발효식품이 발효할 때 증식하는 유산균이 장내에서 다른 잡균이 음식물을 이상 발효시키지 못하도록 억제함으로써 장 건강을 유지시킨다. 장에 서식하는 유산균의 하나인 비피더스균은 소화 흡수 작용을 돕고, 콩을 발효할 때 증식되는 바실러스균은 항암과 항당뇨 효과도 있다. 발효식품은 피부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세포재생을 촉진하는 비타민E‧B군, 레시틴 등이 피부의 노화를 예방하고 트러블을 개선한다. 또한 유산균이 많은 발효식품을 먹으면 알레르기 물질이 장에서 흡수되는 양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알레르기 물질은 체내 염증을 유발해 혈액순환을 방해해 피부 건조와 노화를 초래한다. ◇김치‧청국장은 생으로, 요구르트는 저온보관 대표적인 발효식품으로는 김치, 청국장, 요구르트 등이 있다. ▷김치= 김치에는 30여 종이 넘는 유산균이 들어 있다. 다만 70도 이상의 열에 김치를 익히거나 끓이면 대부분의 유산균이 사멸한다. 따라서 유산균을 통해 면역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김치를 익혀 먹기보다는 생김치를 섭취하는 게 좋다. 또 김치는 기본적으로 염장식품이기 때문에 권장 섭취량을 지켜 먹어야 한다. 1회 40~60g 정도를 섭취하는 게 좋고, 염분이 많이 들어 있는 김칫국물은 가급적 섭취량을 줄이는 게 좋다. ▷청국장= 콩을 발효시켜 만든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바실러스균’이 생성된다. 다만 오래 가열하면 균이 죽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청국장을 넣어 찌개를 만들 때는 10~20분 이상 끓이지 않는 게 좋고, 향이나 맛 때문에 오래 끓이고 싶다면 우선 반만 넣어 끓인 뒤 나머지 반은 끓은 뒤에 넣어야 발효 건강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우유에 유산균을 발효시킨 음료다. 요구르트는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유산균은 고온에 약한 반면 저온에는 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구르트를 얼리면 유산균이 더 이상 증식하지는 못하지만, 죽지 않고 생존해 나중에 마셔도 유산균의 기능은 그대로 발휘된다. 반면 실온에 6시간 이상 둘 경우 유산균이 감소할 수 있다.
뽀봉
제로칼로리 음료로 링티제로 복숭아맛, 레몬라임맛 좋습니다
예전부터 군의관이 개발했다는 링티를 마셨는데 요즘 링크제로를 마셔요. 복숭아맛, 레몬라임맛 둘 다 괜찮네요. 링티제로는 0칼로리이고 합성향료와 설탕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이 큰 매력이에요. 또 비타민과 미네랄, BCAA가 첨가되어 있고 천연감미료 중에서 에리스리톨을 사용했어요. 그래서 설탕이 없지만 달달하게 맛있어요. 링티제로는 제로칼로리이고 더울 때 빠른 수분보충을 하기에 좋은 제품이라 좋습니다.
임삼미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제공: 헬스조선 여름에 맛있는 감자는 비타민C, 칼륨, 인, 철 등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이다. 활용도도 높아 다양한 요리 재료로 쓰이는데, 감자를 손질할 때 유독 겉이 초록색으로 변한 걸 발견할 때가 있다. 이럴 땐 감자를 먹어도 되는지 걱정스러운데, 괜찮은 걸까? 감자는 보통 햇빛에 장기간 노출되면 엽록소 합성 작용이 일어나 초록색으로 변한다. 이처럼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하는 현상을 ‘녹화’라고 한다. 감자는 땅속에 있는 줄기가 비대해져 생성되는 작물인데, 이 줄기는 땅속에 있을 때 감자를 형성하지만 햇빛을 보면 감자를 형성하지 않고 바로 줄기로 변한다. 엽록소 합성 작용 때문이다. 햇빛이 아니더라도 조명을 오랫동안 쬔 경우에도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한다. 마트나 시장에서 신문지로 감자를 가려놓는 이유도 이런 이유에서다. 보통 녹화는 수확 직후나 저장, 유통 중에 발생한다. 문제는 감자가 녹화되면 독성물질인 솔라닌의 함량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특히 솔라닌의 글리코알카로이드 물질은 아린 맛을 유발한다. 아린 정도는 녹화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다른데, 고농도의 글리콜알칼로이드는 구역질, 알레르기 반응까지 유발할 수 있다. 국립식량과학원의 ‘녹화·부패 줄이는 세척감자 포장기술’에 따르면 글리코알카로이드 성분은 적은 양(15㎎/100g FW 이하)에서 감자 특유의 향과 아린 맛을 나타내며, 고농도에서는 구역질, 혼수상태, 심지어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글리코알칼로이드 함량을 20㎎/100g FW 이하로 엄격하게 제한한다. 싹이 난 감자도 마찬가지다. 싹이 나고 변색된 감자는 솔라닌이 일반 감자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알려졌다.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했거나 싹이 났다면 먹지 않는 게 안전하다. 솔라닌은 열에 강해 변색한 부위나 싹을 잘라낸 뒤 뜨거운 물에 조리해도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감자를 보관할 때는 햇볕이나 조명에 오랫동안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감자를 구매하고 나서 검은 봉지, 신문지, 상자에 넣어 보관하면 상하지 않게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보관 장소의 온도는 7~10도가 적당하며, 10도 이상 상온에서 보관할 땐 1주일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챙기기 시작한 사람들은 보통 생채소를 찾는다. 채소는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기로 유명해서다. 채소는 어떻게 먹어도 웬만큼은 몸에 좋지만, 영양소 섭취를 극대화하려면 ‘두 가지’를 첨가해 먹는 게 좋다. 바로 삶은 달걀과 오일 드레싱이다. ◇달걀 곁들이면 비타민E 흡수율 증가 샐러드와 삶은 달걀을 함께 먹으면 비타민E 흡수율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지용성인 비타민E가 달걀노른자의 지방 성분과 함께 섞여 몸에 흡수되는 덕이다. 미국 퍼듀대 영양학 교수 웨인 캠벨 박사 연구팀은 16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샐러드와 달걀을 함께 먹을 때의 비타민E 흡수율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우선 참여자들의 혈장 비타민E 농도를 낮추기 위해 7일간 비타민E가 적은 식단을 제공했다. 이후 실험 참가자들을 세 집단으로 나눠 각각 ▲달걀이 없는 샐러드 ▲달걀 1.5개를 넣은 샐러드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제공했다. 샐러드를 먹은 후 10시간이 지날 때까지 한 시간마다 참여자들의 혈액을 채취해 분석했더니,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먹은 집단은 다른 집단보다 비타민E 흡수율이 4~7배 증가한 것이 확인됐다. 비타민E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피부와 머리카락의 손상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생리 전 증후군, 체중 증가, 알레르기 등의 증상을 개선해준다. 시력 향상과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도 도움된다고 알려졌다. 단, 과다 복용할 경우 두통, 메스꺼움, 출혈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상한 섭취량(540m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 곁들여도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 높아져 댤걀이 싫다면 오일 드레싱이라도 뿌려 먹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을 뿌리지 않고 샐러드를 먹으면 비타민A, 비타민K 등 지용성 비타민이 몸에 거의 흡수되지 않는다. 실제로 샐러드에 식물성 기름을 많이 넣을수록 체내에 흡수되는 채소의 영양성분이 늘어났다는 아이오와주립대 연구 결과가 미국 임상영양저널에 실리기도 했다. 실험 참여자들이 콩기름 드레싱을 각각 ▲0g ▲2g ▲4g ▲8g ▲32g 곁들인 샐러드 중 하나를 먹게 하고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량을 측정했더니, 콩기름 농도와 비타민E, 비타민K, 비타민A의 흡수량이 비례하는 게 관찰됐다. 기름 성분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도운 것이다. 그렇다면 샐러드엔 어떤 오일 드레싱을 곁들이는 게 좋을까? 옥수수기름처럼 향이 강한 오일보단 카놀라유나 올리브유처럼 향이 적고 풍미가 좋은 오일 사용을 권한다. 채소에 오일을 뿌린 후, 레몬이나 식초를 뿌려 수분과 신맛을 곁들여도 된다. 기름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레몬이나 식초의 수분은 수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다. 건강한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양파를 약간 더해도 된다.
뽀봉
아들이 준 버터와플
아들이 맛있다면서 엄마도 먹어보라고 주네요. 과자를 좋아하지 않는데 아들이 준거라 하나 맛보니 달달하니 맛있네요. 하지만 하나로 만족할게요.
우리아들2
감동적인 말이네요
출산으로 경력이 단절되지 않는다니.. 우와.. 정말 멋있는 마인드같아요 요즘 저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그런데 그 말들을 멋있게 반박하는 훌륭한 마인드네요 멋진 마음에 감탄하고가요🩷🩷
구룸구룸
(당뇨신발) 발이 저린데, 신발 바꿔야 할까요?
Q.발이 저린데, 신발 바꿔야 할까요? A.편안한 신발로 바꾸세요. 당뇨 환자는 발이 불편하면 안 됩니다. 뇨발(당뇨병성 족부병증)은 당뇨 환자 15~25%가 겪는 대표적 합병증인데요. 혈류가 차단되는 혈관병증이나 신경이 손상되는 신경병증으로 인해 발이 괴사되는 병이에요. 심하면 발을 절단할 수 있어 관리가 중요합니다. 발이 시리거나, 저리거나, 감각이 떨어졌거나, 피부색이 변했을 때 꼭 주치의와 상의하셔야 해요. 당뇨발 위험이 큰 당뇨병 환자는 발을 자극하지 않는 편안한 양말과 신발을 착용하는 게 좋아요. 그렇다고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어선 안 돼요. 발을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해야 하기 때문이죠. 운동화를 추천하고, 새 신발을 살 땐 발볼이 넓고 깔창이 푹신한 것을 고르세요. 한 줄 요약 : 새 신발 고를 때, 발볼이 넓고 깔창이 푹신한 신발이 좋아요! #당뇨발 #새신발 #운동화
뽀봉

혈당일기 8기 3일차
7월 28일 7시 45분 공복혈당 측정어제 가족모임으로 늦게까지 회와 과일을 먹었다. 공복 8시간이 있었지만 결과는 100이 넘었다. 평소에는 공복혈당이 100을 잘 넘지 않는데.. 아침에 30분 바이크 타고 미역국 현미밥을 먹었다. 다시 식단관리 시작!
알밤2
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매일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물 등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특히 식단은 성별, 나이, 체중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채소, 과일,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 저지방 유제품이 포함된 것이 필요하다. 이런 음식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먹으면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에 대해 알아본다. 키위 작고 털이 많은 키위는 한 컵에 약 134mg의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다. 키위는 칼륨이 풍부하고 5.4g의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어 소화를 돕는다. 키위는 약간 신맛이 나지만, 달콤한 맛을 선호한다면 딸기와 바나나를 섞어 스무디나 과일 샐러드로 먹어보자. 자몽 자몽은 비타민 C와 A, 칼륨, 라이코펜을 포함하고 있어 건강한 아침 식사로 좋다. 라이코펜은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진 항산화제다. 자몽의 높은 섬유질 함량은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선택이다. 바나나 약간의 녹색의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의 최고의 공급원 중 하나이다. 저항성 전분은 소화되지 않는 건강한 탄수화물로, 식후 혈당 수치를 개선하고 포만감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연구되었다. 건강한 칼륨 함량 덕분에 바나나는 고혈압 환자에게 특히 좋은 선택이다. 칼륨은 자연스럽게 혈압을 낮추는 전해질이다. 블루베리 신선하거나 냉동된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슈퍼푸드다. 2014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기억력과 운동 능력을 포함한 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팀은 블루베리가 강력한 항산화제인 안토시아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안토시아닌은 뇌 세포를 손상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7/28 혈기챌8기 7일차~~
혈기챌8기 7일차 인증합니다~~ 저는 아무리 노력해도 공복 혈당은 조절이 안되나봅니다. 의사쌤이 잠을 푹 자고 스트레스를 받지않아야 간수치도 좋아지고 공복혈당도 떨어진다고했는데 잠을 아무리 많이 자려고해도 5시간 이상은 못자겠고ᆢ 스트레스를 받지않으려해도 다른 사람들보다 스트레스에도 취약하고ᆢ 술을 마시거나 기름진 육류를 좋아하지도 않는데 간수치는 또 왜 자주 오르는지ᆢ우찌해야 할까요? 식후혈당은 거의 정상인데 유독 공복혈당만 높은건지 진자로 고민되네요. 오늘의 공복혈당은 115네요 ㅠㅠ
jeju줌마
혈당일기 8기 3일차
취침전 144 저녁에 영화를 먹으면서 팝콘을 먹었더니 혤당스파이크가 와서 내려가질 않는다ㅜㅜ 하체운동하고 얼른내리고 자야겠다ㅜㅜ
어흥어흥
혈당 다이어트 위해 나랑드 사이다 제로 마시기!
다이어트 위해 커피는 과감하게 끊었는데 톡쏘는 시원한 맛에 이미 중독된 저는 탄산은 도저히 끊기가 어렵더라구요. 이미 제로 음료가 많이 출시되었지만 강한 탄산맛이 좋은 나랑드 사이다 제로가 제 취향에 딱입니다. 칼로리,설탕,색소, 보존료 4ZERO 외치지만 설탕 대신 대체당으로 수크랄로스가 들어갑니다. 이 수크랄로스가 혈당 반응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연구도 있으나 또 다른 연구에서는 혈당과 인슐린 반응을 변화시킬 수 도 있다는 보고도 있다고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주의 깊게 대체당에 대하여 섭취 하셔야 겠습니다.
안레몬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좋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시간대에 대해 알아보자.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다. 기상 직후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를 식전에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공복 상태라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토요일 만보걷기 🩵만보
토요일 만보걷기 🩵만보 비가 오다가 말다 비가 오고.. 걷기가 쉽지 않는날~ 겨우 만보 채웠습니다✌️ 아침 운동 안하면 만보걷기가 어려워요.
레몬그린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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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음식 종류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 함께 먹을 때 건강 효능이 높아지는 음식들도 있지만, 반대로 몸에 해로워지기도 한다. 같이 먹으면 안 좋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제공: 헬스조선 ▷토마토+설탕=비타민B 손실토마토를 맛있게 먹으려고 설탕을 뿌려 먹기도 한다. 하지만 토마토 속 비타민B 성분은 설탕과 만나면 효능이 떨어질 수 있다. 리의 몸은 설탕을 분해할 때 비타민B를 이용한다. 설탕을 곁들여 토마토를 먹으면, 비타민B가 설탕을 분해하는 데 쓰여 우리 몸에 흡수가 잘 안 될 수 있다. ▷두부+시금치=결석 유발 두부와 시금치를 함께 먹으면 몸에 결석이 생길 수 있다. 시금치의 수산 성분이 두부의 칼슘 성분과 결합하면 수산칼슘으로 변해 몸속에서 굳는다. 로 인해 몸에 결석이 생길 수 있다. 시금치 속 수산함량을 줄이려면 데친 후 먹거나 참깨를 뿌려 먹는 게 도움된다. ▷장어+복숭아=설사 유발 몸보신을 위해 장어를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설사를 할 수 있다. 장어는 지방 함유량이 21%로 높은 편이고, 복숭아는 유기산이 풍부하다.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유기산이 지방 흡수를 방해하면서 장을 자극해 설사가 나올 수 있다. 복숭아 외에도 사과, 블루베리, 석류도 유기산이 많아 장어와 함께 먹는 것을 피하는 게 좋다. ▷치즈+콩=칼슘 배출 치즈와 콩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치즈에는 단백질·칼슘 등이 많이 들어있다. 콩과 치즈를 같이 먹으면 콩에 들어있는 인산이 치즈의 칼슘과 만나 인산칼슘이 된다. 인산칼슘은 몸 안에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몸 밖을 빠져나간다.
뽀봉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제공: 헬스조선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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