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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를 위한 집 반찬들
어머니도 당뇨전단계라 가족 모두가 자연스럽게 식단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당뇨관리는 식단과 운동이 참 중요하잖아요. 그러니 온가족모두가 변하지 않으면 당뇨관리는 혼자서 하기란 쉽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혈당관리를 위한 한끼 식단으로 거창한걸 준비하지 않습니다. 거창한걸 준비해서 먹지 않는다고 맵고 짜고 자극적이고 단 음식들을 마구마구 먹는다는 소리는 절대 아니구요 기본에 충실한 집밥을 만들어 먹고 있어요. 항상 가공음식에 더 유혹되지만 모두 알고 있잖아요 자연그대로의 음식들이 가장 몸에 좋고 그러한 음식들이 혈당관리에도 좋다는것을요. 그런 의미에서 거창하지 않지만 기본에 충실한 식재료의 한끼식사 메뉴들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할게요!!^^ 1) 양파와 마늘 양파와 마늘은 매일같이 챙겨먹는 반찬이거든요. 따로 양파즙, 마늘즙 챙겨먹지 않아도 반찬으로만 챙겨먹어도 충분히 좋다고 하더라구요. 양파와 마늘이 좋은이유는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인데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특히 마늘의 매운맛 알리신 성분은 식중독균을 줄여주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답니다. 거기에 콜레스테롤까지 낮춰주고 혈당을 떨어뜨려 동맥경화등 혈관병 예방에도 좋다고 하네요. 마늘이 좋다고만 알지 이렇게 좋은줄은 저도 잘 몰랐는데요 더 잘챙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식단에 양파와마늘 절임 반찬에 챙겨넣어서 드세요^^ 2) 토마토 두번째로 집밥메뉴 토마토 입니다. 토마토도 정말 즐겨먹어요. 토마토양배추샐러드는 거꾸로식사를 위해서 밥뜨기전에 꼭 챙겨먹고 있거든요. 우리가 가장 잘 챙기고 흔하게 먹을수 있는 채소가 토마토, 양배추잖아요. 토마토는 염증예방에도 좋고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되서 좋다고 하잖아요. 혈당 낮추는 식단 메뉴에 꼭 추천드리는 메뉴 입니다.^^ 3) 브로콜리 브로콜리 슈퍼푸드라 너무 유명한 재료잖아요. 비타민c가 레몬보다 많은 식재료잖아요. 혈당에는 채소반찬에 더 신경써서 먹으면 좋으니까 브로콜리도 잘 챙겨먹으려는 반찬 중 하나에요. 열량이 너무 낮은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이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어서 저절로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혈당관리에도 좋고 몸영양도 챙기는 특급 반찬 입니다^^ 데쳐서 꼭 맛있게 드세요^^ 4) 버섯 그다음 거의 빼먹지 않고 먹는 집밥 식재료 버섯 이에요. 버섯 정말 다양하잖아요. 그중에 가격도 좋고 먹기좋고 맛도 좋은 버섯들 많잖아요. 전 특히 새송이버섯, 표고버섯을 좋아하는데요 버섯으로 반찬을 만들어 먹으면 좋은게 버섯한컵이 탄수화물은 2g인데 섬유질은 1g 섭취가 가능해요 항염증 및 항산화 작용의 장점이 있는 버섯이라 꾸준히 식단에 넣어 버섯요리를 드시면 혈당과 콜레스테롤, 혈압등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5) 돼지감자 다섯번째는 다소 의아할수 있는 식재료! 감자! 입니다. 감자는 '땅속의 사과'라고 불릴만큼 비타민c, 비타민b, 칼륨, 철등이 풍부해서 원기 회복과 피로회복에 좋은 재료인데요 껍질째 삶은 감자 한개에 비타민c 하루권장량 3분의1이 들어있기도 한 반전의 식재료 입니다^^ 또 감자는 단백질과 거리가 멀어보이지만 상대적으로 적을 뿐이지 100g당 1.6~2.1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단백질 공급 식품입니다. 제가 추천하는건 돼지 감자 인데요 돼지감자가 혈당에 좋은 이유는 혈당을 낮추는 기능성이 있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해 변비와 체중조절은 물론이고 우리의 적! 당뇨병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반찬이 되는 식재료기 때문입니다. 대신 그렇다 하여도! 당질의 식품들을 많이 섭취했을때는 섭취량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등의 관리가 필요하다는점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6) 두부 반찬 단백질 반찬은 꼭 챙겨 드시는게 좋습니다. 단백질은 일부러라도 챙겨먹는 중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평소에 반찬으로 잘 챙겨먹으면 좋잖아요. 혈당관리를 위한 거꾸로 식사법에서도 단백질과 야채 식단을 먼저 먹은 뒤에 탄수화물을 먹는게 좋다고 했기 때문에 단백질 반찬은 달걀과 두부로 챙겨주고 있어요.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거나 미리 달걀을 삶아놓고 먹기도 하구요. 그리고 두부는 두부조림도 자주 해먹지만 그냥 그대로 반찬과 곁들여서 먹어도 너무 좋잖아요 맛있고. 김치한조각과 두부를 같이 먹어도 좋구요. 아니면 양파절임과 두부를 먹어도 참 좋아요. 그리고 일단 포만감이 있으니 자연스레 탄수화물은 줄일수가 있기도 하구요. 혈당관리를 위해 필수적으로 챙겨먹는 반찬에 두부도 꼭 넣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렇게 6가지 집에서 평소에 잘 챙겨 먹는 집반찬으로 혈당관리하고 있는걸 소개했는데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혈당관리르 거창한 음식 보다 순수 자연음식에서 먹는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자극적인 음식은 줄이고 자연식으로 잘 먹는다면 혈당관리도 잘될거라 믿고 있습니다^^
치노카푸
고혈압
혈압 낮추려면. …아침엔 운동하고. 혈압을 잘 관리해야 한다. 높은 혈압을 방치하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진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한다. ◇아침 운동걸으면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줄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져 혈압이 낮아진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팀이 성인 67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아침에 30분씩 걸으면 혈압이 낮아졌다. 오전에 30분 걸은 그룹은 혈압이 평균 3.4mmHg 떨어졌다. 오전 걷기 후 30분마다 3분씩 걸은 그룹은 혈압이 1.7mmHg 더 떨어져 총 5.1mmHg 낮아졌는데, 특히 여성의 경우 총 6.6mmHg 낮아졌다. 단, 심장병을 앓은 적이 있거나 심장병 고위험군은 이른 아침 운동은 피하는 게 좋다. ◇낮잠 그리스 아스클레피온 병원 연구에 따르면 짧은 낮잠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연구진은 평균 연령이 62세인 212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만 낮잠을 자게 했다. 연구 결과, 낮잠을 잔 사람의 24시간 평균 수축기 혈압(127.6mmHg)이 낮잠을 자지 않은 사람의 24시간 평균 수축기 혈압(132.9mmHg)보다 5.3mmHg 낮았다. 낮잠을 자는 것만으로 고혈압약을 복용한 정도의 효과가 나타났다. 단, 지나치게 긴 낮잠은 권장하지 않는다. 30분30분 이내의 짧은 낮잠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된다. ◇크랜베리 주스 마시기 석류 주스와 크랜베리 주스를 마시는 것도 혈압 감소에 도움이 된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석류 주스는 마신 양과 기간에 큰 상관 없이 수축기 혈압을 4.96mmHg, 이완기 혈압을 2.01mmHg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석류 주스를 240mL 이상 마셨을 때 유의미하게 혈압이 낮아졌다. 또 유럽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크랜베리 주스도 혈압 감소 효과가 있다. 연구 결과 크랜베리 주스는 수축기 혈압을 약 3.68mmHg, 이완기 혈압을 약 1.52mmHg 낮췄다. 단, 석류 주스와 크랜베리 주스를 구매할 때는 설탕이 첨가되지 않100% 과일주스인지 확인해야 한다. 평소 식습관도 중요하다. 튀김이나 기름기가 많은 육류를 적게 먹고 등푸른생선이나 견과류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 만약 고혈압약을 처방받았다면 복용 지시에 맞게 이를 꾸준히 복용해야 한다. 증상이 나아졌다고 해서 환자가 임의로 복용을 멈추면 혈압이 다시 오를 수 있다.
핑크한울이
일요일 만보걷기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21일차 일요일 만보걷기~ 잘 걸었어요~ 뭐든지 꾸준함은 실망하지 않는 법이지요 내일도 잘 걸어볼게요 굿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제로 칼로리 탐스 ❤️ 🤍 💟
맛있으면 0칼로리라는 말이 있죠? 과연? 하지만 맛있는 제로 칼로리 음료는 있군요. 요즘 필수가 되어버린 제로~~~ 음료수를 좋아하지 않는 나는, 가끔 속이 답답하고 소화가 안된다 싶을 때 생각나는게 탄산음료이지요. 그런데 좀 더 건강하게, 칼로리 걱정없이 마실 수 있는 제로 칼로리 음료들이 나와서 너무 좋아요. 제가 가끔 탄산이 생각날 때 마시는 음료는 탐스 제로 파인애플이에요. 제로 탐스는 다양한 맛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파인애플을 좋아해서 항상 파인애플맛을 즐기지요. 제로 탐스는? 롯데칠성음료로 제로 칼로리의 과일향 탄산음료지요. 가격은 800원 내외라 부담도 없구요. 저는 이상하게 제로 음료가 더 달게 느껴져서 싫었거든요. 끝이 개운하지 않은 느낌 때문에요. 그런데 제로 탐스는 그렇지 않아서 좋아요. 보시다시피 당류 0g이잖아요. 그런데 저처럼 제로임에도 더 달게 느껴지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요. 그 이유는 아스파탐, 사카린, 등등 인공감미료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래요. 인공감미료는 조금의 양으로도 기존 설탕의 몇백배 달달함을 내기 때문에 미각이 예민하신 분들은 더 달다고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제가 예민한 미각의 소유자였군요. ㅎㅎ 저는 제로탐스에 얼음을 가득 넣어서 시원하게 즐기는데요. 그러면 단맛이 조금 더 줄어드는 것 같아서 더 좋아요. 음료 색깔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오늘도 시원하게 한 잔 마셔봅니다.
wrinkle
제로칼로리 스크류바
무더운 여름에는 역시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제격이다 더위에 입맛이 떨어져도 아이스크림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 단지 당이 많이 들어가 당뇨나 비만에 좋지않은 영향을 주니 먹으면서도 꺼림칙하였다 이제 알룰로오스로 당을 대체한 제로칼로리 스크류바가 출시돼 거리낌없이 시원하게 먹고 있다 단, 끝에 약간 텁텁한 맛이 남는데 충분히 감내할만 하다
파인솔
안중근공원에 핀 무궁화꽃
공원에 국화인 무궁화 군락지가 있어 여기가 안중근 의사를 기념하는 공원이었음을 새삼 상기한다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않는 후대가 되길 다짐한다
파인솔
사마귀
그냥 굳은살인 줄 알았는데… ‘바이러스 감염’이라고? 피부가 갈라지거나, 벗겨지지 않는 이상 굳은살은 별다른 통증을 유발하지 않는다. 반면, 티눈은 핵의 모서리 부분이 피부 속에 깊이 박혀있는 탓에 걸을 때마다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뾰족한 물체에 찔리는 것 같은 감각이다. 티눈은 주변 굳은살을 제거한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티눈의 핵을 뿌리 뽑아야 한다. 살만 벗겨 내면 핵 주변이 다시 단단해지며 티눈이 재발하기 쉽다. 티눈 밴드나 연고로 해당 부위를 굳힌 후에 핵을 뽑아낼 수 있다. 밴드·연고로 치료되지 않을 정도로 증상이 심하면 병원에 가야 한다. 병원에서는 액화 질소로 피부를 얼려서 티눈의 핵을 제거한다. 티눈이나 굳은살과 달리 시간이 갈수록 수가 늘어나면 사마귀일 수 있다. 사마귀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이 주요 원인이다. 누르면 통증이 심해지고, 티눈인 줄 알고 손으로 뜯으면 다량의 출혈이 발생한다. 사마귀가 생겨 튀어나온 부위에 혈관이 있으면 검은 점처럼 보일 수도 있다. 사마귀는 일찍이 병원에서 치료받는 게 좋다. 연고나 밴드로 집에서 스스로 치료하기 어려울 뿐더러 자칫 피부 다른 곳까지 감염될 수 있다. 치료법은 사마귀 크기, 위치, 개수 그리고 환자의 면역 상태에 따라 다르다. 연고를 1~2개월 발라도 사라지지 않으면 레이저나 전기로 사마귀를 태워야 한다. 티눈처럼 액화 질소로 사마귀를 얼린 후에 제거할 수도 있다.
핑크한울이
혈당 일기 1일차
2024년 7월 21일 오후 2시 30분 양배추.양상추.단호박 2조각.찐계란 1개 파프리카(빨강색)다섯조각 엊저녁 외식의 후유증이 커서 아점은 최소한으로 먹어서 공복 혈당이 낮게 나와서 다행이었어요. 당분간은 외식도 자제하고 최대한 혈당이 올라가지 않는 음식을 먹어야겠어요.
핑크한울이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남편은 스벅 가면 항상 시켜 먹는 메뉴 예요.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인데 실패 하지 않는 맛이네요. 저는 신메뉴 주문 해서 마셨어요
로블ㅎ
7/21(일)아침식사! 건강에 좋은 음식😀
역시 아침에는 물이 빠지지 않네요~~저도 아침에 물먼저 마시니 좋더라구요~~삶은 달걀도 요즘 잘 안먹는데 잘 먹도록 해야겠네요~^^ ◆ 미지근한 물, 양배추… 신진대사, 위 건강에 좋아 아직도 아침 기상 직후 물을 안 마시는 사람이 있다. 자는 동안 끊긴 수분을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위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이어 위 점막에 좋은 비타민 U가 많은 양배추를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장 청소에 좋고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전날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식탁에서 바로 먹을 수 있다. ◆ 삶은 달걀… 위에 편하고 흡수 빠른 동물성 단백질 전날 삶아 놓은 달걀도 아침에 좋은 음식이다.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을 간편하게 얻을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달걀에는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해 기억력 유지에 효과를 낸다. 달걀은 비타민 C가 없지만 생채소, 양배추를 곁들이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 견과류, 요구르트… 단백질, 칼슘 보충 호두 등 견과류는 단백질,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위험을 줄여준다.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은 요구르트가 좋다. 요구르트의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요구르트는 속이 편하고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는다. 우유로 만들기 때문에 칼슘이 많아 뼈 건강에 좋다. 특히 뼈,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져 골감소증, 혈관병 위험이 있는 중년 여성에 큰 도움이 된다.
냥식집사
라면 ‘이렇게’ 먹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저는 라면을 진짜 사랑하는데요 ㅎ 모두 마찬가지죠? 건강한 방법으로 라면 드시는 방법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저도 라면 끓일때 저희 엄마가 해주시던 방식 그대로 한평생 라면 면을 데쳐서 먹어요 기름 한번 싹 없애고 먹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용 라면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다. 간편한 조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맛이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고 있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많은 라면을 과도하게 섭취한다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세브란스 병원 이호선 영양사는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건강하게 라면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 건면으로 일반 라면은 면을 팜유에 튀겨 만드는 유탕면이다. 팜유는 식물성 기름이긴 하지만 동물성 지방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에 좋진 않다. 건면은 면을 팜유에 튀기는 대신 고열의 바람으로 건조시켜 만든다. 이에 건면 한 봉지의 열량은 유탕면보다 약 100~150㎉ 적고, 지방과 포화지방의 함량도 유탕면의 1/3 수준이므로 건강을 위해 건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일주일에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기 라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지만 과한 나트륨 함량이 단점이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2000㎎이다. 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400~1500㎎이다. 이에 라면을 한 번에 두 개 이상 먹거나 김치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만으로 하루 나트륨 권장섭취량을 훌쩍 넘긴다. 라면을 일주일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허리둘레와 혈중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연구가 있다. ◆ 스프는 적게, 면과 라면 국물은 따로 끓이기 라면의 나트륨 중 20%는 면에 포함돼 있고, 라면을 끓이는 동안 추가로 흡수되면서 면의 나트륨 함량은 더 증가한다. 이에 면을 따로 삶은 후 국물에 넣어 끓이면 면의 나트륨 함량이 약 27% 감소하게 된다. 스프 역시 1/2~1/2 정도 적게 넣고 국물은 다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매콤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라면과 짜장라면도 라면 애호가들이 찾는 종류 중 하나다. 비빔라면과 짜장라면 나트륨 함량은 약 1300㎎으로 국물 라면보다 적다. 하지만 함께 넣어 먹는 소스의 단맛을 내는 단순당 때문에 탄수화물과 열량이 국물 라면보다 많다. 이에 소스 사용량을 조절해 나트륨, 단순당,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채소로 비타민 보완 국물 라면에 들어있는 스프와 건더기 등만 넣으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며 조개나 새우살 등 해산물과 육류의 살코기를 추가해도 좋다. 콩나물, 양파, 양배추 등 채소를 넣으면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할 수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비만 등 위험 요인을 가졌다면 라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제로 칼로리 코카 콜라
저는 내돈내산 다이어트 31회차 제로칼로리 (0kcal) 제품 편에 코카콜라를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소개하기는 좀 그렇습니다 제가 콜라 메니아인지라 안먹을수는 없고 그래도 다이어트 도움이 된다고 해서 소개합니다 저와 같이 콜라 애호가들은 그나마 선호할거 같아요 하지만 몇몇 방송에서 말한바와 같이 제로 칼로리 콜라가 다이어트에 마니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니 적극적으로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그냥지나
과일 보관 팁 l 과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7가지 방법
과일 보관 팁 l 과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7가지 방법 1단계: 다양한 과일 준비 과일을 보관할 준비를 하세요. 과일마다 유통기한이 다르므로 보관 방법과 온도도 달라야 합니다. 거의 모든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일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파인애플, 사과, 바나나, 오렌지, 라임, 망고, 토마토를 섭취했습니다. 팁 1: 파인애플 보관 방법 파인애플은 전체를 씻어서 냉장고 선반에 보관해도 됩니다. 파인애플은 하루나 이틀 동안 신선하게 유지되지만 결국에는 파인애플의 껍질과 잎이 갈색으로 변합니다. 팁 1.1: 파인애플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썬 다음 파인애플을 밀폐 용기, 병 또는 지퍼 파우치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더 오랫동안 신선하고 육즙이 유지됩니다. 보너스 팁: 썰어서 보관한 파인애플은 주스로 사용하거나, 슬라이스로 먹거나, 과일 샐러드로 자르거나, 스무디에 첨가하는 등 사용하기 쉽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인애플을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지퍼백에 담아 보관하면 아이들이 쉽게 꺼내서 먹을 수 있습니다. 팁 1.2: 파인애플 얼리기 파인애플을 껍질을 벗기고 썰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 외에도 비수기에 사용하기 위해 더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얇게 썬 파인애플을 냉동할 수도 있습니다. 파인애플을 얼리려면 파인애플 조각을 베이킹 시트에 펴서 얼리세요. 각 조각을 개별적으로 얼립니다. 두 개의 파인애플 조각을 같은 용기에 담는 경우 두 개의 파인애플 조각 사이에 베이킹 시트를 놓는 것을 잊지 마세요. 팁 2: 바나나를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 바나나는 실온이나 온도가 섭씨 13~16도 정도일 때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그러나 바나나는 빨리 익는 에틸렌 가스를 방출합니다. 따라서 바나나가 자연스럽게 숨을 쉴 수 있도록 포장을 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세요. 바나나를 과일 상자 에 매달아두는 것보다 매달아 두어 사방으로 공기가 순환되도록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여름에는 바나나가 익는 것을 지연시키기 위해 냉장고에 바나나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냉장 보관하면 바나나 껍질이 검게 변합니다. 바나나를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지퍼백이나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스무디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너스 팁: 바나나는 매장에서 포장되어 제공되지만 바나나를 포장하지 않은 채로 집에 실온에 보관하세요. 그러나 바나나에서 방출되는 에틸렌 가스가 다른 과일의 숙성을 촉진하고 결국 부패하게 되므로 바나나를 다른 과일과 멀리 두십시오. 팁 3: 오렌지와 라임을 보관하는 방법 오렌지나 라임 같은 감귤류는 보관이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보관이 간단합니다. 일주일 동안 실온에 보관해도 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을 늘리고 육즙의 신선함을 유지하려면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렌지와 라임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경우 구멍이 있는 비닐봉지나 모슬린/면 소재 천 봉지에 넣어 보관하세요. 이렇게 하면 과일이 숨을 쉴 수 있고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팁 4: 사과를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 사과 역시 에틸렌 가스를 방출하는 과일이므로 나머지 과일과 분리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과일의 숙성이 촉진됩니다. 종이 봉지로 사과를 감싸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팁 4.1: 과일칸에 사과 보관하기 사과를 다른 과일과 함께 냉장고에 보관하려면 종이봉투에 담아 과일 트레이에 담아주세요. 하지만 사과를 종이봉투에 담아 보관하는 것의 가장 큰 단점은 이제 사과가 눈에 띄지 않고 눈에 띄지 않는다는 점이다. 당신과 당신의 가족은 그것을 먹는 것을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사과를 비닐봉지에 담아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팁 5: 망고를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망고가 아직 익지 않았다고 생각되면 냉장고 밖에 놓아두세요. 냉장고에 보관하기 전에 숙성시키세요. 망고는 비닐봉지나 종이봉투에 포장하거나 보관하지 않고 바로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팁 5.1: 망고를 오랜기간 즐길 수 있는 방법 망고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좋아하는 제철 과일입니다. 비수기 망고의 신성한 맛을 즐기려면 껍질을 벗기고 자르고 조각을 밀폐 용기나 지퍼 파우치에 넣은 후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망고 디저트, 아이스크림, 스무디를 요리할 때 냉동 망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부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자른 망고를 작은 부분씩 파우치나 용기에 넣어두는 것을 잊지 마세요. 망고를 냉동실에서 꺼낸 후에는 다시 냉동하지 마세요. 팁 6: 토마토를 더 오래 보관하는 방법 토마토를 보관하기 전, 깨끗이 씻어서 자연 건조시키거나 닦아서 건조시켜주세요. 토마토는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을 늘리려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팁 6.1: 토마토를 냉장고에 보관하기 토마토를 씻어서 말리고 바닥에 종이 타월을 얹고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보너스 팁: 토마토를 냉동실에 보관하는 방법 토마토를 냉동실에 보관하려면: • 토마토를 씻고 남은 물을 빼내십시오. • 토마토 껍질을 자연 건조시키거나 깨끗한 천으로 닦아서 건조시키십시오. • 칼이나 숟가락으로 토마토의 눈(줄기와 붙어 있는 토마토의 윗부분)을 파냅니다. • 토마토를 지퍼백에 넣고 지퍼를 닫은 후 파우치를 냉동실에 넣으세요. 토마토가 제철이 아닐 때에는 냉동 토마토를 사용하여 퓌레, 카레, 수프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Jiyeon Kim 님의 스토리
뽀봉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 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종합영양제 센트륨
지인의 추천을 받아. 센트륨을 먹고있다 비타민C를 먹다가. 종합영ㅈ양제로 갈아탔다 워낙 소문난 비타민이라 믿고 먹고있다 나이가 들면 흡수도 잘되지 않는다고 하니 좋은영양제 선택이 중요할것같다
사랑합니다4
제로칼로리 널담 제로스파클링 케모마일피치
안녕하세요 제가 즐겨 마시는 널담에 제로스파클링 케모마일피치를 소개할까해요. 과거 ㅎ 이젠 과거라고 할 수 있을만큼 물보다 더 많이 마시던 음료수를 제끼게 해준 널담 케모마일피치 제로스파클링 음료랍니다. 음료 이름에서 말해주듯 0칼로리 라 늘 부담없이 언제 어디서든 얼마를 마셔도 좋은 스파클링이에요!! 영칼로리에 당까지 제로인 스파클링 !! 특히 차추출액이 20%로 생각보다 차의 비중이 높았고 설탕대신 알룰로스,수크랄로스가 들어있어 달달하지만 칼로리는 0kal랍니다. 기존 재로음료에 많이 쓰이는 감미료인 스테비아나 에리스리톨이 들어가지 않아 특유의 입안에 남는 기분 나쁜 단맛이 없어 더욱 좋은 복숭아향맛이에요!! 더운 여름에 맥주나 설탕들어간 음료보다 알룰로스로 몸에 당으로 흡수되지 않는 당까지 제로인 널담 제로 스파클링 음료 한번 마셔보세요!!
블리비
우리 라떼랑 내가 물림 사고를 당했어요😭
그렇게 비 오니까 이렇게 라떼 이렇게 비옷 입히고 나까지 간단한 비옷을 입고 얼른 와룡공원쪽으로 내려갔어요. 비가 오는데도 내려가지 않고 올라오신 분들도 있긴 있더라고요. 비가 왔다 갔다 그냥 비맞고 계속 산행 하시는분들도 있었어요. 저야 비 오니까 얼른 집에 가고 싶었죠. 그때부터 라떼가 계단에서 안 움직이려고 하더라고요. 미끄럽기도 하고 좀 그랬나 봐요 그래서 급한 마음에 안아서 움직이기도 하고 라떼를 재촉하면서 아까 사진 찍었던 수국길까지 왔었죠. 이길만 좁고 옆에 피할 곳이 없긴 했거든요. 그런데 중간에 제법 큰 개 두 마리가 견주분하고 있는 거예요. 한 마리는 앉아 있고 한 마리 서 있고 우리 라떼를 보고 별 동요는 없었지만 딱히 친절하지도 않는 느낌. 약간 길을 막고 있는 느낌도 있었고요. 지금 비가 오니 다 조금 난처한 상황이기도 하고 보통때하고는 다른 행동을 했답니다. 저는 보통은 물어보고 냄새 맡게 하거나 피하거나 하지만 그럴 여유가 없기도 했고 지금 가려는 길이 외길이기도 하고 돌아가면 너무 멀어서 그래서 꼭 그 길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 견주분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라떼를 안아서 그 옆을 조심히 지나가려고 했답니다. 그리고 근처까지 갔을 때도 별 문제가 없었던 것 같은데 바로 옆을 지나갈때 서있던 큰개가 우리 라떼를 물었어요😱 라떼는 소리치고 전 너무 놀래서 떼놓으려고 하고 그쪽은 자기가 강아지 잡고 막 정신 없이 라떼랑 피해 우선 조금 떨어진 곳에서 우리 라떼를 봤거든요. 라떼가 비옷은 입고 있긴 했지만 피가 보이진 않았어요. 우선 너무 놀라 피했었는데 피는 안 보이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미안하고 나도 놀라서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무릎 꿇고 라떼 안고 엉엉 울었네요. 정말 저 개가 우리 강아지 물어 죽일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무서웠어서 몸을 덜덜 떨었네요. 울다 보니 이 나이에 우는게 너무 창피하기도 하고 하여튼 여기 벗어나야겠다 싶어 일어서면서 내 손을 보니 왼손목을 물렸더라구요. 심하게 피가 나는 건 아니었지만 피가 보이긴 했죠. 너무 정신이 없었는지 사실 보기 전까진 물린지도 몰랐답니다. 가려고 하는데 그쪽 견주분이 저를 부르시더라고요. 창피하기도 하고 뭘 어떻게 해야 되나 싶었던데 그분이 지갑에서 돈을 꺼내서 절 주시더라고요. 자기 가진 돈이 이게 다인데 물린 것 같은데 치료비를 쓰라고~ 좀 멍하기도 하고 이게 맞나 싶기도 했는데 우리 라떼가 짖어서 그 개들 다시 자극할까봐 얼른 돈 받고 내려왔답니다. 라떼도 이때는 얼른 따라 내려왔거든요. 지도 무서웠던 거죠. 그리고 어느 정도 내려가서 좀 앉아서 다시 쳐다보고 우선은 빨리 집에 가야겠다 싶어서 막 내려오는데 라떼가또 계단을 잘 못 내려오더라고요. 그래서 또 안고 내려가고 하여튼 안 미끄러운데로 내려가려고 천천히 내려왔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나를 문 개가 우리 우리애처럼 광견병주사를 맞았는지도 물어도 못했고 그분은 왜 나한테 5만원이야 주나 싶고 참 머리가 복잡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안될 것 같아서 어머니한테 전화를 해서 우리 집 근처 병원 앞으로 좀 와주십사 했죠. 토요일이니 오전에 병원에 가서 주사라도 맞을라면 우리 라떼를 데리고 있을 사람이 있어야 되서요. 어머니한테 개에게 물렸다고 하니까 많이 놀라셨는데 빨리 오게 하려고 말을 돌릴수가 없었네요. 그래서 병원 가서 진찰 받고 파상풍 주사 맞고 항생제 받아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놀랐는데 집에 와서는 더 힘들어하고 잠자는데 중간중간 깨고 그랬답니다. 역시 내가 너무 잘못한것 같아요😭 그렇게 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다 생각을 하나도 못해서 우리 라떼를 물리게 만들었을까요😖 이걸로 다른 개들 무서워 그러면 안 되는데 어찌 해주면 마음이 달래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탄냄비 그냥 닦지 마세요! ‘이것’ 붓기만 하면 끝 탄냄비 쉽게 닦는법
탄냄비 그냥 닦지 마세요! ‘이것’ 붓기만 하면 끝 탄냄비 쉽게 닦는법 쉽게 탄냄비 닦는법 새까맣게 타버린 탄냄비! 그냥 주방세제로 닦으면 쉽게 닦기 힘든데요. 탄 자국이 눌어 붙을 수록 더욱 닦기가 어려워져요.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구하기 쉬운 ‘이것’을 활용해 아주 쉽고 간단하게 탄냄비 닦는법 알려드릴게요. 준비물 이것은 제가 태운 냄비예요. 보시면 탄 자국이 엄청 심해 그냥 수세미와 주방세제로는 절대로 닦을 수 없는 수준인데요. 이럴 땐 집에 있는 베이킹소다를 준비하세요. 큰 수저로 1스푼 정도만 준비하면 아주 쉽게 탄냄비를 닦을 수 있습니다. 보통 베이킹소다 제품의 안내문을 보면 탄냄비에도 효과적이라고 써져 있어요. 닦는 방법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냄비에 베이킹소다 1스푼과 물을 넣어 주세요. 물을 넣을 땐 탄 부분이 잠길 수 있을 만큼 넣어야 합니다. 그냥 닦으면 탄 자국이 불어 있지 않아 닦기가 쉽지 않아 불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준비한 물을 팔팔 끓이세요. 끓일 때는 반드시 환기를 시키세요. 물이 팔팔 끓으면 중 약불로 바꿔 20~30분 정도 끓이세요. 시간이 지난 후 바로 닦아도 되지만, 탄 자국이 심하다면 불을 끄고 20~30분 정도 더 불리세요. 이제 수세미 하나를 준비하고 주방세제를 펌프 하세요. 뜨거운 물을 버리고 손에 화상이 입지 않게 찬물로 식힌 후 닦아 줍니다. 그러면 그냥은 닦이지 않던 탄 자국이 수세미로 문지르는 것 만으로 쉽게 지워지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만약 잘 지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베이킹소다를 조금 더 넣은 후 수세미로 문질러 닦아 주세요. 닦은 후 모습이에요. 보시면 탄 자국이 하나도 남김없이 아주 깨끗하게 닦인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베이킹소다 하나를 이용해 아주 쉽게 탄냄비 닦는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를 먹을 땐 껍질을 조금만 없애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생긴다. 쓰레기 처리가 귀찮다면 그냥 껍질째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채소는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껍질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었다. 껍질을 굳이 깎지 말고 꼭지만 잘라 먹으면 된다. 꼭지에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단호박 역시 껍질을 버리지 않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과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거나, 껍질만 따로 모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를 끓여 먹어도 된다. 단호박은 껍질뿐 아니라 씨도 영양가가 높다. 호박씨에는 칼슘·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당근에는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많으므로 껍질을 벗기면 손해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더 높아지므로 껍질째 썰어 기름에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항산화물질인 폴리아세틸렌도 껍질에 많다.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몸속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다. 고구마도 껍질을 굳이 벗기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을 섭취하면 배변 활동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삶은 고구마를 질긴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당뇨)당뇨병이 요실금도 유발하나요?
Q. 당뇨병이 요실금도 유발하나요? A.당뇨병성 신경병증 증상이에요. 당뇨병 환자는 요실금을 포함해 빈뇨, 잔뇨감, 급박뇨, 야간뇨 등 각종 배뇨 문제를 겪기 쉬워요. 높아진 혈당이 신경에 손상을 일으켜 방광을 민감하게 만들기 때문이죠.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흔한 당뇨합병증 중 하나인데요, 간과하거나 미리 예방하지 않는다면 삶의 질 저하는 물론 당뇨발로도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식사 관리, 운동을 실천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받으세요. 혈당 관리를 잘 하면 신경 손상 합병증을 막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당뇨합병증 중 흔한 증상이에요. #요실금 #당뇨병성신경병증 #혈당관리
뽀봉

탈수를 막으면서 여름 운동을 잘하는 방법🫶🏻
"운동 전후 몸무게를 비교하라"= 수분을 적절히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 전과 운동 직후의 몸무게를 맞춰 주는 것이다. 운동 직후 체중이 운동 전보다 낮게 나왔다면 이는 살이 빠졌다고 기뻐할 일이 아니다. 오히려 그만큼 수분을 잃었다고 걱정해야 할 일이다. 500g정도 몸무게가 빠졌다면 같은 양(500㎖)의 물을 보충해 줘야 한다. "새벽에 나서라"= 아침에 운동하는 것이 좋은가 저녁에 운동하는 것이 좋은가 하는 문제는 오랜 논란 중의 하나다. 최근에는 해질 무렵의 공기가 아침에 비해 맑기 때문에 달리기 등 야외 운동은 오후에 하는 것이 좋다는 이론이 우세한 편이다. 하지만 여름철 야외 운동이라면 경우가 다르다. 전문가들은 여름철에는 새벽에 운동할 것을 권한다. 새벽의 시원한 공기가 운동하는 사람의 인내심을 증가시켜 운동 효과를 높이기 때문이다. "운동 전에 물을 마셔라"= 운동 도중에 물을 마시는 것도 꼭 필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운동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이다. 운동 전에 마시는 물은 수분 공급 외에 몸의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 몸의 온도가 적절히 유지돼야 심장 박동 수도 오버 페이스를 하지 않는다. 수분이 부족해 몸이 과열되면 더 많은 땀이 배출되고 탈수가 더 심해진다. 운동 도중에 몸을 식힌다고 몸에 물을 뿌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몸의 온도를 적절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동 전에 물을 마셔야 한다. "몸이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줘라"= 운동으로 인한 탈수를 막기 위해서는 몸이 운동에 적응할 충분한 시간을 줘야 한다. 갑자기 심한 운동을 하면 몸은 무더위와 운동량을 이겨내지 못한다. 따라서 몸이 더위와 운동에 모두 적응할 수 있도록 조금씩 야외 운동량을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야외 운동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약 2주 정도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첫 주에는 야외 운동을 10분 정도로 제한하고 다음 주에는 20분 정도로 늘린 뒤 이후 조금씩 운동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기능성 운동복을 입어라"= 면으로 된 운동복은 여름철 최악의 선택이다. 면 운동복은 땀을 그대로 흡수해 축축한 채로 남아있다. 이런 상태로는 기분도 찝찝하지만 몸의 열이 효과적으로 배출이 되지 않아 몸을 더욱 뜨겁게 만든다. 따라서 열과 땀을 효과적으로 흡수한 뒤 배출하는 기능성 운동복을 입는 것이 바람직하다.
쿄쿄84
제로칼로리 식품인 천사채
난 다이어트를 하기로 마음 먹은 다음부터 제로칼로리 식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중 특히 천사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식품으로 다시마와 우뭇 가사리의 진액을 밀가루와 섴어 증류 가공 하여 만든 식품으로서 횟집에서 회밑에 까는 용도로 사용된다 탄소화물이 섞여 있으므로 너무 맛있어서 과하게 먹으면 안되므로 건강식 으로서는 더할나위 없지만 과식하지 않을 정도의 맛을 가진 음식을 찾게되었다 특히 해산물이므로 건강에도 좋은 식료를 찾다보니 천사채가 적합하여 배고픔을 느낄때 장소 불문하고 천사채를 꺼내서 먹을 만큼 친숙해지고 주위 사람들도 나하면 천사채로 인식할만큼 유명해진 식품이다 오늘도 나의 간식은 또한 천사채다 허기를 달래고 살이 찌지 않는 음식으로는 그만이다
재털이
제로 칼로리 티즐 스파클링 피치 우롱티
피치 우롱티? 피치.. 우롱티? 스파클링?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 조합은 뭐냐고요 ㅋㅋㅋ 잔뜩 의심하고 먹었는데 웬걸 맛있어요 ㅋㅋㅋ 탄산이라 시원하고 인위적 달달 복숭아 음료가 아니고 진짜 복숭아 과일맛이라서 웃음이 나요 거기다 제로 칼로리 무슨일에요 이거 탄산아닌 페트병에 든 덧도 있던데 그건 또 어떤 맛일까 궁금해요 얘는 자극적이지도 않아서 쭉쭉 마시게 돼요 부담없이 맛있게 마실 수 있는 탄산 음료 찾았네요 보이면 한 번 드셔 보세요 추천합니다
현유리
밤에도 엄청 우네여
밤에도 엄청 울어 되는 녀석이 있습니다 그냥 녀석은 바로!! 매미 입니다ㅎㅎ 녀석은 지치지도 않는 지 오후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울어 대고 있네요ㅋㅋㅋㅋㅋ 매미가 우는 날씨가 오니 다시 여름이 아닐까 싶습니다😄
구룸구룸
혈당일기 7기 9일차
2024.07.19 오전 비, 오후는 햇살 쨍쨍~ 오전 10시 58분 간식 먹은 후 측정 바나나, 견과류를 먹고 한시간 정도 지나서 측정했음. 다음 부터 다시 공복혈당을 재봐야겠다. 들쑥날쑥한 수치가 맘에 들지 않는다.
은유랑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무엇인가 만들어 먹어야 하는데… 채소 등 식재료가 비싸 고민이다. 매일 김치에 밥만 먹을 수 없는 일. 냉장고에 있던 감자 몇 개를 활용해 된장국을 끓여 본다. 영양 성분을 살펴보면 가족 모두를 위한 효율 높은 건강식이다. 감자와 된장국이 잘 맞는 이유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감자+된장의 시너지 효과… 짠 성분 배출, 된장의 단점 보강 된장국이 몸에 좋은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다만 소금에 절인 된장이 너무 짜다는 단점이 있다. 싱겁게 하면 맛이 떨어지고… 이럴 때 감자를 듬뿍 넣어보자. 칼륨이 많아 몸속에서 짠 성분(나트륨) 배출을 촉진한다.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을 해치는 된장의 단점을 줄일 수 있다. 감자는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으로 만든 된장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달걀 프라이까지 곁들이면 근육 걱정을 덜 수 있다. 된장, 두부, 생채소 곁들였더니… 식이섬유가 혈당 억제 감자는 건강식품이지만 혈당 관리를 하는 사람은 멈칫할 수 있다. 찐 감자는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가 높은 편이라 다른 음식을 곁들이지 않으면 혈당이 많이 오를 수 있다. 대안이 콩류, 생채소, 잡곡 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과 같이 먹는 것이다. 식이섬유는 혈당이 급격히 빨리 오르는 것을 억제한다. 소금에 절인 음식보다는 생채소를 먹으면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된장의 이소플라본 성분…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 단백질 보강 된장은 콩(대두)을 소금에 절여 발효시켜 이소플라본이 풍부하다. 된장국을 만들 때 너무 짜게 하지 않으면 갱년기 여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유방암, 전립선암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된장은 단백질이 12.5g,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5780㎎ 들어 있어 단백질 구성에 상승 작용을 한다. 콩류에 많은 식물성 단백질은 자연 감소하는 근육 유지에 일조를 한다. 감자+밥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탄수화물… 보리밥 어때요? 감자는 염증 예방-완화에 기여하여 편도선이나 기관지염에도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감자의 비타민 C는 열을 가해 조리하면 대부분 파괴되는 다른 식품과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 건강에도 기여한다. 다만 감자는 탄수화물 음식이다. 쌀밥과 같이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보리밥 등 잡곡밥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장마철 당뇨발 특히 조심! 당뇨병 환자 건강하게 여름 나기
더워서 입맛 잃고 습해서 운동 못하는 여름철, 당뇨병 환자 주의사항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조윤경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 7천여 명으로, 2021년에 집계된 353만 7천여 명에 비해 약 15만 명 증가했다. 매년 늘어나는 환자 수만큼 일상생활에서의 당뇨병 관리가 중요해졌지만, 장마철은 혈당 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위험한 기간이다. 습도와 더위에 입맛을 잃어 건강한 식사를 챙겨 먹기 쉽지 않고, 잦은 비와 습도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꾸준히 운동하기도 어렵다. 덥고 습한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가 되기 쉽고, 당뇨병 환자는 탈수가 되면 고혈당혼수 등의 급성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맨발에 신는 새 여름 신발, 당뇨발 환자에겐 위험 당뇨발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발에 생기는 신경병증, 구조적 변형, 피부 못(굳은살), 피부와 발톱의 변화, 발의 궤양, 감염, 혈관질환 등을 통칭해 일컫는 말이다. 당뇨발이 진행되면 작은 상처도 낫지 않고 궤양이 되고 심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까맣게 썩게 된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한다.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진다. 가벼운 상처도 급속히 진행해 궤양이나 괴저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악의 상황으로는 발을 절단해야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가장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신경장애로 인한 이상감각인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발이 시리고 저리고 화끈화끈한 증상이 느껴진다. 환자 개개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데, 이것이 더 진행되면 발에 무언가 붙어 있는 느낌이나 발을 밟을 때 마치 모래나 구슬 위를 걷는 느낌 등 다양한 이상감각을 호소하게 된다. 여름은 당뇨병 환자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계절이다. 장마철에는 주변이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바뀌는데다 맨발로 다니기 쉬운 여름철엔 발에 상처가 잘 난다. 발의 갑작스러운 변화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발의 색이 붉거나 검게 변하는 경우 수포, 궤양 등 사소한 상처가 생기더라도 초기에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발을 비누로 청결히 닦고 잘 건조시킨다. 맨발은 상처가 나기 쉬우므로 절대로 맨발로 다니지 않는다. 또한 본인의 발 크기와 잘 안 맞는 신발을 피하고, 신발을 신기 전 신발 안쪽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 티눈이나 굳은살이 심한 경우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최선의 치료법은 지속적인 관리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 발은 얼굴보다 중요하다. 세수는 안 해도 발은 최소한 하루 한 번 이상 닦고 정성스럽게 관찰하면 작은 상처로 발을 잃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과일은 식사 후 소량씩, 비빔국수에는 무순과 콩나물을 함께 먹는 식습관 여름철이 되면 덥고 습한 날씨에 입맛을 잃기 쉽다. 비빔국수나 냉국수 한 그릇을 후루룩 마시거나 밥에 찬물을 말아 장아찌나 젓갈을 올려 한 끼를 때우고 싶은 유혹이 자주 든다. 하지만 이런 식사가 혈당 조절에는 최악일 수 있다. 탄수화물의 비율이 지나치게 높고, 채소나 단백질은 적어 영양적 불균형을 초래할 뿐 아니라 정제된 탄수화물로 인해 혈당도 쉽게 오른다. 국수 한 그릇을 먹는다면 면과 함께 콩나물이나 숙주, 무순과 같은 채소를 함께 먹도록 하자. 비빔양념장에 소금과 설탕은 적게 넣는 게 좋다. 흔히 먹는 여름과일 역시 당을 올리는 주범이다. 수박이나 참외, 포도 등 수분과 당이 많은 과일보다는 토마토 같은 채소가 건강에 유익하다. 과일은 식사 후 수박이나 참외 한쪽, 오렌지 반 개, 키위 반 개~한 개 등 소량씩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뽀봉

날씨예보
오늘은 비가 많이 오지는 않는듯합니다. 습도 높아서 더울듯하네요. 즐거운 금요일되세요!
밍키199
익숙한 길 자주 헤매는데.. 치매? 원인에 따라 맞춤 치료
익숙한 길 자주 헤매는데.. 치매? 원인에 따라 맞춤 치료 뇌의 퇴행성 질환으로만 여겨왔던 치매가 생물학적 질환으로 밝혀져 치매와 경도인지장애 치매란 뇌의 퇴행성 질환 또는 혈관 질환 등으로 인해 기억, 언어, 공간지각, 집중, 판단력 등을 포함한 다양한 인지기능에 장애가 생기고 이로 인해 일상생활을 이전처럼 영위하기 어려운 상태를 말한다. 이전에는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의 학의 발전으로 특정 단백질 이상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생물학적 질환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치매를 유발하는 다양한 원인 알츠하이머병이 치매의 원인질환 중 가장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치매라고 하면 기억력 저하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이는 알츠하이머병 비율이 치매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 질환들 중 가장 많아서 생긴 오해이다. 사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와 동의어가 아니라 치매 증상의 원인 중 하나이다. 알츠하이머병이 진행되어 이전과 같은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상태가 돼서야 ‘치매’에 걸렸다고 말한다. 흔한 것은 뇌졸중 후 발생할 수 있는 혈관치매다. 이외에도 파킨슨병치매, 루이소체치매, 전두측두치매, 다양한 내과적 질환으로 인한 치매, 알코올이나 약물 때문에 생기는 치매 등 여러 원인들이 있으며 원인별 증상도 다양하다. 알츠하이머병치매의 경우 단기 기억력 저하가 뚜렷하다. 방금 있었던 일도 잊고 여러 번 질문하거나 익숙한 길에서도 헤매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 혈관치매의 경우는 질환 초기 기억력 저하가 알츠하이머병처럼 심하진 않으나 성격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다. 조용하고 온순하던 사람이 쉽게 화를 내거나 가족이나 친구들과 자주 다투고 폭력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외에도 파킨슨병과 동반되어 발생하는 치매 증상도 있다. 파킨슨병이 먼저 발병하고 이후 치매 증상이 1년 이상 간격을 두고 발생하는 경우를 파킨슨병치매, 대로 치매 증상이 먼저 생기고 이후 파킨슨병 증상이 발현하는 경우를 루이소체치매라고 구분하기도 한다. 루이소체치매의 경우 증상의 변동성이 심해 어떤 날에는 너무 정상적인 모습을 보여 치매 환자가 맞나 싶다가도 어떤 날에는 심각한 치매 증상을 보인다. 원인에 따른 맞춤형 치료 이렇듯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치료법도 매우 다양하다. 알츠하이머병치매에 흔히 사용하는 도네페질과 같은 콜린분해효소억제제는 전두측두치매 환자들에게 투약할 경우 과도한 흥분과 더불어 공격성이 증가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투약을 권고하지 않는다. 또한 루이소체치매나 파킨슨병치매 환자에게는 콜린분해효소억제제 중에서도 리바스티그민이라는 특정 약물이 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갑상선기능저하증, 매독, 비타민 결핍증, 만성경막하출혈 등도 치매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 적절한 내과 혹은 외과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우려되는 증상이 보여 가족들이 걱정하는 마음에 검사를 권유해도 ‘어차피 완치도 안되고 치료도 다 똑같은데 뭐’라는 생각에 병원을 늦게 찾는 환자들이 있어 안타깝다. 치매 증상이 다양하고 원인질환에 따라 치료방향이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 질환의 악화를 늦추고 합병증을 막는 길임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치매 파킨슨병 혈관성 치매 외상성 치매 알코올성 치매 서울 아산병원 임재성 교수 -
뽀봉
젓가락을 ‘여기’에 꽂아 사용하면 골칫거리가 쉽게 없어져요!
젓가락을 ‘여기’에 꽂아 사용하면 골칫거리가 쉽게 없어져요! 유용한 젓가락 활용법 4 젓가락으로 그냥 식사만 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젓가락을 주방에 활용하여 놀랍도록 쓸모 있는 활용법 4가지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식사 외에 사용하면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젓가락 사용법입니다. 반응형 뚜껑 분리하기 식초, 식용유, 물엿 등 뚜껑을 분리해서 재활용해야 할 때가 있어요. 보통 이런 유의 뚜껑은 쉽게 분리되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그래서 아무리 손으로 떼어내려 해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데요. 이제는 젓가락을 입구 부분에 넣어 지렛대 원리를 활용해 뚜껑을 제거해 보세요. 그러면 손쉽게 뚜껑이 빠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입구 부분이 큰 경우라면 숟가락 뒷부분을 이용해 같은 방법으로 제거하면 편해요. 300×250 깔때기에 넣기 깔때기를 이용해 쌀이나 콩 등을 병에 옮겨 보관하시나요? 깔대기 구멍이 크면 쉽게 빠지지만, 좁을 경우 구멍이 막혀 내용물이 쉽게 내려오지 않게 되는데요. 이럴 땐 깔대기에 젓가락을 꽂은 후 내용물을 부어 보세요. 그러면 젓가락을 타고 흘러 막히지 않고 쉽게 옮겨 담을 수 있습니다. 간이 거치대 만들기 요즘은 요리하거나 주방에서 일을 볼 때 스마트폰을 많이 보게 되는데요. 문제는 거칠할 곳이 마땅치 않아 보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에요. 이럴땐 먼저 두루마리 휴지 하나를 준비하세요. 두루마리 휴지심에 젓가락 하나를 꽂아 줍니다. 젓가락 부분에 스마트폰을 거치해 두세요. 그러면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스마트폰 거치대가 완성됩니다. 크기도 작아 여기저기 옮기기 참 편해요. 젓가락 정리할 때 설거지를 마치고 젓가락을 정리할 때 손으로 하나하나 짝을 맞추시나요? 젓가락이 적을 때는 괜찮지만, 많은 경우라면 시간이 꽤 걸리는 일인데요. 이제는 젓가락을 사진처럼 도마에 올려 보세요. 그리고 바깥쪽으로 밀어줍니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무거운 젓가락 윗부분이 먼저 바닥으로 떨어지게 되는데요. 나머지 부분을 손으로 잡아 정리해 보세요. 이렇게 정리하면 아무리 많은 양의 젓가락이라도 쉽고 빠르게 정리가 가능하답니다.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
요거트 열었는데 물 고여 있다… 버릴까, 섞을까?
요거트를 먹으려고 뚜껑을 열었는데 표면에 물이 고여서 찰랑거리는 걸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괜히 찝찝한 마음에 물을 싱크대에 버리고 남은 부분만 먹기도 한다. 그러나 요거트 위에 고인 물은 먹는 것이 좋다. 영국 선털랜드대 의대 카란 라즈 교수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서 요거트 표면에 생긴 물은 사실 영양분과 비타민이 응축된 액체라고 설명했다. 이 액체의 정식 이름은 ‘유청’이다. 유청은 우유에서 단백질과 지방 성분을 빼고 남은 맑은 액체를 말한다. 우유가 치즈나 요거트로 응고되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요거트를 건드리지 않고 오래 놔둘수록 유청이 잘 생긴다. 유청은 단백질, 칼슘, 비타민B12, 프로바이오틱스,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유청 속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한 박테리아로,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고 소화를 촉진한다. 또 프로바이오틱스는 감염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 면역력을 높여주기도 한다. 유청 속 칼슘은 뼈 건강에 이롭고, 단백질은 근육 행성과 체중 감량에 유용하다. 라즈 교수는 “유청을 버리고 요거트만 먹었다면, 이젠 요거트를 유청과 함께 잘 섞어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제품을 먹고 싶지만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요거트를 먹는 게 좋다. 유당불내증은 몸에서 우유 속 유당(락토스)을 소화하지 못하는 대사 질환이다.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가 부족하기 때문인데, 소화되지 않은 유당이 소장에서 수분을 끌어들여 복부 팽만감, 경련, 설사 등의 증상이 생긴다. 요거트는 발효 과정에서 발생한 효소가 유당을 분해해 이 같은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
쿄쿄84
살 찌는 건 싫고, 입은 심심할 때… ‘이 간식’ 추천
저도 과자 좋아하는데.. 과자보다는 이런걸로 드시면 좋대요 달걀이랑 견과류는 하루에 매일 챙겨먹는데.. 너무 많이 드시면 해가 되니까 적당히 드세요~ 좋은 글이라 공유해봅니다 <출처 헬스조선>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일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도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열량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에서 하루 동안 섭취한 열량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나 바나나도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게다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뱃살은 보통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때 생긴다. 이때 체내에서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꿔 복부에 축적하는 작용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아보카도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은 배고픔을 줄여준다. 불포화지방산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크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보다 오후 5시까지 지속적으로 더 큰 포만감을 느꼈다.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로 일반 요거트보다 당분이 적다. 또한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