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딸이 아빠 운동 가시는지 톡이 와서 가신다니까 자기 퇴근하면 오랫만에 초밥 먹으러 가자해서 중심상가에서 만나 초밥 맛집에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여름엔 회 종류를 잘 먹지 않는지라 날이 차가워지는 가을이 오면 초밥 부터 땡긴답니다~^^ 오랫만에 먹으니 진짜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