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닭 청양고추 소세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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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아들이 라면 꿇여 주네요.
점심은 아들이 바쁜 엄마를 대신해서 맛있는 라면을 꿇여서 주네요. 제가 좋아하는 콩나물 표고버섯 양파 대파 청양고추 듬뿍듬뿍 넣은 건강한 라면으로 해결하고 외출 준비하네요. 울 아들 최고야. 🤞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계란찜)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두부 다이어트 레시피는 바로 두부계란찜입니다 # 두부계란찜 만드는 법 *재료 찌개용 두부 1모, 달걀 2개, 소금, 후춧가루, 양념간장, 양파, 대파, 청양고추 , 다진 마늘, 물, 양조간장, 매실청, 참치액, 알룰로스, 참기름, 후춧가루 1. 찌개용 두부 한 모와 계란 2개, 소금,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손으로 두부를 으깨가며 골고루 섞은 후 내열용기에 두부와 계란을 넣어 주어요 2.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려줍니다 참 간단하지요 ㅎㅎ * 양념간장은 각종 양념 재료를 모두 넣어 섞어주면 됩니다 (양파 1/2개, 대파 1/2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1큰술, 물 100ml, 양조간장 100ml 매실청 1큰술, 참치액 1큰술 알룰로스 5큰술, 참기름 1큰술)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보이윤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쌈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평상시에 양배추를 정말 많이 먹는데 매번 간장이나 쌈장을 찍어먹었어요. 그러다가 알게 된 두부쌈장! 두부를 팬에 볶아 수분을 날린다. 팽이버섯, 청양고추, 양파 등 집에 있는 채소를 넣고 같이 볶는다. 된장1 고추장1 넣고 참기름 쪼로록~ 기호에 따라 참치나 우렁 등을 넣고 볶는다. 양배추에 싸먹기! 넘 맛있고 짠맛도 중화되서 더 좋은 다이어트 두부레시피!
람라미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계란치즈전
재료 : 두부 반모, 계란 1개, 각종 채소, 소금, 후추, 치즈 두부를 슬라이스로 자른 다음에, 칼등으로 으깨어주도록 할게요~ 대파와 매콤한 맛을 더해줄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서 계란물에 넣어줬는데요^^ 집에 있는 각종 야채 활용해서 냉파 고고 으깨어놓은 두부에 미리 썰어놓은 채소와 계란 1개와 소금 약간 넣어 간을 맞춰요 후추도 넣어주면 더 감칠맛이 나구요~ 이 때 설탕을 추가해도 되지만 전 패스😊 예열한 후라이팬에 반죽을 올리고 약불~중불로 천천히 구우면 되요! 전 치즈 덕후라서 양념을 최소한으로 하고 치즈를 올려서 간을 맞췄어요~ 치즈를 올린 다음에 이불을 덮듯이 그 위에 반죽을 한 번 더 덮고 굽굽👌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두부계란치즈전! 사실 전 어렸을 때부터 두부김치 외에는 두부요리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다이어트를 하면서(지금은 아니지만...) 두부의 매력에 빠졌고 제가 좋아하는 식재료인 치증와 계란 등을 활용하니 이보다 더 맛난 음식은 없는 것 같아요 또 다시 급찐모드 돌입하며 또 인생 최고 몸무게 갱신했지만 건강한 식단 실천하며 간식 줄이기 노력해볼게요
halbmond
다이어트두부요리: 두부깐풍기
깐풍기는 새우나 닭고기로 만들죠? 두부를 사용해 칼로리는 낮추고 맛은 쫄깃한 고기 맛이 나게 두부깐풍기 만들었어요 1. 두부를 큐빅으로 썰어서 키친타올 위에 얹고 소금 간을 앞뒤로 해 놓습니다. 2. 대파ㆍ마늘ㆍ 홍고추가 없어서 빨간 파프리카ㆍ청양고추ㆍ양파는 잘게 다져둡니다 3. 양념소스는 설탕 대신 알룰로스 2큰술ㆍ간장 2큰술ㆍ식초 2큰술ㆍ굴소스 2분의 1큰술 ㆍ맛술 2큰술 잘 섞어둡니다. 4. 물기를 뺀 두부는 키친타올로 위에서 한번 더 꾹꾹 눌러 물기 닦고 위생팩에 전분가루를 넣고 두부를 넣어 흔들어 전분을 묻힙니다. 5. 기름에 전분 묻힌 두부를 노릇하게 튀긴 후 기름을 톡톡 털어냅니다. 6. 팬에 기름 반 큰술에 대파와 마늘로 향을 내고 양념소스를 부은 후 두부를 넣고 뒤적뒤적 섞으면서 토핑용으로 썰어 둔 파프리카ㆍ청양고추ㆍ양파ㆍ대파를 넣어 섞어 주고 통깨 뿌리세요. 값싼 두부로 고기 못지 않은쫄깃쫄깃한 식감을 내 주고 너무 맛있어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두부요리ㅡ 잔치 두부
✅ 준비 재료 ■육수 재료: 다시용 대멸치 다시마 양파껍질 대파 무우 디포리 ■야채:양파 당근 브로콜리 애호박 ■ 국산 콩으로 만두 두부 ※저는 육수를 꿇일 때 양파 껍질을 말려서 육수 재료로 사용하여 양파 껍질의 건강효과를 이용합니다. ✅ 조리 순서 1.육수를 꿇일 때 멸치 다시마 무우 디포리 양파 껍질을 넣어 꿇여요. 청양고추도 추가해 줍니다. 2. 육수 재료를 체에 잘 걸러서 브로콜리 애호박 당근 양파를 넣어 꿇이다가 마늘를 넣고 소금으로 살짝만 간을 해줍니다. 3. 두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건쳐 놓았다가 채 썰어 줍니다. 4. 그릇에 두부를 넣고 육수를 부어서 달래장을 넣어 먹습니다. ✅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평소 잔치국수를 좋아하는 식구들을 꿇여 주다가 라면에 야채와 두부를 넣어서 먹는 것이 생각나 면을 삶고 저는 두부를 데쳐서 먹었어요. 두부면도 있지만 평소 면을 좋아 하지 않아 두부를 채 썰어 먹으니 영양면에서 좋은 저만의 잔치두부가 되었습니다. ■두부 1모의 칼로리와 영양성분 ■두부의 효능 평소에 제가 주로 하는 두부 요리도 올려봅니다. ■황태두부콩나물국으로 콩나물과 두부를 넣어 근육에 좋은 단백질과 비타민을 보충합니다. 콩나물 속 단백질이 중년의 근육,뼈 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돼지고기 두부 짜글이 단백질이 풍부하고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고 저칼로리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멸치볶음 만들었어요
편마늘 아주 많이 넣고 청양고추는 3개만 넣고 멸치볶음 만들었어요. 궁중팬 한 가득이라 한동안 밑반찬으로 잘 먹을 수 있겠어요
러브복동
반찬
멸치를 고추장으로 빨갛게 볶았어요 매콤 청양고추도 견과류도 넣고요 마지막 통깨도 넣었지요~
예지영준맘
치즈 폭탄 더블링~😁
조그만 치즈에 어찌 이렇게 치즈가 많을까요? 더블링 소세지인데 치즈가 진짜 가득이네요 하나 먹다보니 하나 더 먹고 싶어지는 맛이네요 남녀노소 좋아할 소세지예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두부요리] 🍛담백한 한끼. 두부카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카레는 좋아하는데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카레였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먹으면 맛있을까? 하고 있던 찰나에 두부카레를 만들게 되었지요 ㅎㅎ 단백질 가득한 부드러운 두부카레에 쫄깃한 식감의 버섯과 양파를 볶아 올려주고 소세지까지! 요즘 소세지도 닭가슴살로 잘 나오니 그렇게해도 다이어트로 딱이네요 ㅎㅎ 올리브오일에 버섯과 양파를 넣어 볶아요. 볶을때 취향대로 소금, 후추를 넣어도 되는데 저는 최대한 자극없이 볶았습니다.물과 함께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 두부를 끓이다가 보글보글 올라오면 카레가루를 넣고 계란까지 넣어서 더 건강하게 먹었네요 ㅎㅎ 이렇게 한끼 먹으니 든든해요+
쭈니유니따랑이
메추리알 장조림 만들어요.
딸 밑반찬 만들었네요. 다시마 육수에 메추리알 표고버섯 마늘 청양고추 넣고 조려놓았네요.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네요.. ※성장기 어린이의 발육을 촉진하고 회복기 환자들의 치유에도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쉽게 만들고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소개합니다.🫶
두부하면 떠오르는건 건강하고 단백질이 가득하다~ 인데요~~ 조리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되는 식재료중 하나로 건강한 식단과 다이어트에도 빠찔 수 없는 식재료인거 같아요. 두부 1모를 다 먹어도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밥 1공기 칼로리와 비슷하거나 좀 낮은데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니 다이어트에 더 도움을 주지요. 저도 다이어트/건강관리 하면서 두부는 빼먹지 않고 꼭 챙겨먹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 제가 두부를 이용해서 만들어 먹고있는 두부요리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두부요리 젓가락이 멈추지 않는 '두부계란부침' 이 요리는 두부와 계란만 있으면 푸짐하고 맛있는 한끼를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두부요리 입니다. 준비해야 하는 재료도 간단 해서 자주 해먹기 좋은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부침용두부는 얇게 썰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겹쳐서 올려줍니다. *계란을 깨서 볼에 넣고 소금을 넣어 간을해주고 젓가락이나 거품기로 풀어줍니다. *후라이팬에 있는 두부 위에 계란물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뚜껑을 덮고 약불로 계란이 몽글몽글 익을때쯤 그 위에 그릇을 엎은다음 팬을 뒤집어 줍니다. 그리고 다시 후라이팬에 넣고 반대편을 익혀줍니다. *두부계란부침만 먹어도 맛있는데 심심하다 싶을때 스리라차소스나 저당케찹을 뿌려먹어도 맛있네요. 🩷두번째 두부요리 담백하고 포만감 가득~'건 두부면 김밥' 건두부면을 먹는 방법은 아주 다양한데 저는 김밥에 두부면을 넣어서 두부면 김밥을 만들어 봤어요. (저는 포두부가 있어서 채썰어 사용했어요.) 만드는 방법은 일반 김밥싸는 방법과 같은데 저는 파로곡물밥을 김에 얇게 펴주고 치즈, 우엉, 햄, 단무지, 게맛살, 양배추, 두부면을 넣어 주고 김밥을 말았줬어요. 김밥안에 두부면과 양배추까지 들어가서 그런지 포만감도 있어서 건강한 김밥 만들어 먹고 건강챙기기 좋은것 같아요. 💛세번째 두부요리 양배추와 미친조합! '양배추 두부볶음' 몸에 좋은 양배추와 단백질 가득 두부를 이용해 집에서도 누구나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양배추 두부볶음' 추천합니다.👍재료들도 쉽게 구매할 수 있고 간단하면서 건강하게 챙겨먹기도 좋아요. *두부를 한입크기로 잘라주고 소금으로 밑간해줍니다. *양배추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볼에 계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풀어줍니다. *두부의 물기를 닦아주고 계란물에 넣어 잘 섞어줍니다. *양념재료 간장1, 참치액1, 식초1/2, 알룰로스1, 참기름1, 물2 섞어서 준비해 둡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을 넣고 볶다가 양배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양배추를 볶다가 계란과두부를 부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만들어 놓은 양념재료를 넣어주고 졸이듯이 끓여주면 끝!! 큰 그릇에 밥을 넣고 '양배추두부볶음' 을 위에 올려주고 비벼서 먹으면 👍👍👍 여러반찬 필요없고 건강하고 맛있게 한끼를 간단하게 챙겨먹기 아주 좋습니다. 🧡네번째 두부요리 쫄깃함과 고소함이 있는 '얼린두부 샐러드' 🥗 얼린 두부는 냉장실에서 해동, 물에 넣고 해동을 해주세요. 해동을 하면 일반 두부의 부드러움보다 구멍뽕뽕 쫄깃한 식감으로 탄생해요. 두부를 살짝 눌려주면서 물기를 빼주면 됩니다. 저는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려고 큐브로 자르고 샐러드에 넣어서 같이 먹었습니다. 과일, 야채, 견과류와 함께 먹으니 더 맛있고 단백질 섭취도 하게되니 든든하고 속도 편안하고 좋습니다. 💛다섯번째 두부요리 단백질 가득 '두부 떡볶이' 저는 쫄깃한 식감이 있는 얼린두부를 이용해서 '두부 떡볶이' 를 만들어 봤어요. 떡볶이 안좋아하는 분들은 없지요? 그런데 다이어트/관리중에 너무 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럴때 저는 떡볶이떡 대신에 얼린두부를 넣어서 만들어 먹으니 포만감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런데 살짝 두부찌개 같은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팬에 기름, 파, 마늘을 넣고 볶는다. *볶다가 고춧가루를 넣고 타지 않게 볶는다. *물 300ml를 넣고 고추장1T, 고춧가루1T, 진간장1T, 알룰로스1T 넣고 끓여준다. *소스가 끓으면 얼린두부, 삶은계란, 양파, 곤약떡, 닭가슴살소세지, 파를 넣고 끓이면 완성!! 일반 두부는 부드러워서 깨지기 쉬운데 얼린 두부는 쫄깃함이 있어서 깨지는게 덜하네요. 《얼린 두부 뭐가 좋을까?》 요즘 저는 두부를 냉동실에 얼리고 해동시켜서 먹는데 이런 얼린 두부는 단백질이 약 6배 높아진다는거 아시나요? 일반 두부는 단백질이 100g에 9.62g인 반면에 얼린 두부는 단백질이 50,5g 이라고 합니다. 약 6배 높아집니다. 쫄깃한 식감으로 변하기 때문에 쫄깃한 식감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아주 좋더라구요~ 냉동실에 두부를 얼려보면 구멍이 뽕뽕 납니다. 수분이 얼면서 표면에 구멍을 생기게 합니다. 두부 속에 단백질과 다른 영양소는 입자가 커서 빠져나가지 못해 응축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냉동실에 얼린 두부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부 효능은 어떨까요?》 🤭다이어트 : 칼로리가 낮지만 수분함량과 단백질이 많아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할 때 도움이 되고 지방이 쌓이는걸 예방해 줍니다. 🤩심혈괄 질환 :리놀산 성분이 풍부하여 LDL(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고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이소플라본 성분이 심혈관 건강과 혈압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갱년기 건강 :이소플라본 성분이 여성호르몬과 비슷하게 작용하여 갱년기 여성의 증상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노화예방과 항암작용 :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여 항암작용은 물론 비타민b와 비타민e가 풍부하여 활성산소 활동억제와 세포노화에 도움을 줍니다. 🤗기억력 강화 : 레시틴 성분이 풍부하여 뇌혈관의 혈액순환을 도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므로 성장기 노년층이 충분히섭취해 주면 좋습니다.
냥식집사
맛점들 하세요
전 직접 청양고추 넣고 매콤하게 동태찌게 끊여 먹었어요 모두들 점심 드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부침양념간장반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부침개용 두부를 면포나 키친타올로 물기를 빼줘요. 그리고나서 양념간장을 만들건데요. 양념간장은 그냥 기호에 따라 만들면 되요. "다진마늘 다진대파 홍고추 청양고추 고춧가루 참기름 통깨 진간장 설탕(매실액) 물" 그다음은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적당한 두께와 사이즈로 잘라주고, 들기름을 두른 팬에 지긋이 눌러가며 구워줘요. 노릇노릇 익었으면 접시에 예쁘게 담아주고, 양념장을 적정량 올려주면 끝.
닥템
다이어트 두부요리♡~빵없는 두부 샌드위치~♡
두부는 양질의 단백질 함유 두부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단단한 두부100g당 약95~140칼로리 식물성 단백질이 우수하고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유지해주고 식이섬유도 풍부 저탄수화물로 다이어트에 좋아요 이소플라본 성분은 여성 호르몬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 칼슘 철 마그네슘 인 칼륨 여러가지 비타민과 미네랄 풍부 특히 칼슘은 뼈와 치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제가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를 만들게 된건 평소에도 두부요리를 많이 하고 좋아하는데 좀더 건강하고 한끼 든든한 식사로 챙기고 도시락 으로도 싸갈수 있는 두부 요리가 뭐가 있을까??생각하다가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 소개 할게요~~♡ 두부 200g 상추 치즈한장 당근라페 고기패티를 준비했어요 두부를 넓게 100g씩 잘라서 물기를 잘 제거 해주세요 그리고 소금을 살짝 뿌려주세요~ 고기패티는 다짐육 소고기150g 다짐육 돼지고기150g 두부150g 양념은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양파 대파 마늘 청양고추 넣고 쉐키쉐키~♡ 고기패티 이렇게 준비해 놓으면 애들 반찬으로도 만들어 줄수 있어서 좋아요~~ 패티를 만들때 두부를 같이 넣었더니 패티가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두부는 수분이 충분히 날아가도록 노릇하게 구워야 좋더라고요 패티도 두부 크기 모양으로 노릇하게 잘 구워주시구요~ㅎ 당근라페는 당근 150g 양배추100g 올리브유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레몬즙 1스푼 레몬수 2스푼 홀그레인 머스터드1스푼 전 상큼함이 좋아서 레몬수를 더 넣었어요~ 당근과 양배추에 소금간을 조금해서 15~20분정도 절여서 물기를 짜주세요~ 그리고 준비한 소스양념과 당근 양배추를 조물조물 버무려 주세요~~ 소스는 따로 하지 않아도 당근라페가 상큼하니 소스 역할을 충~~분히 해줍니다~ ♡구운두부위에 고기패티 치즈 당근라페 상추 마무리로 구운두부 올려주심 맛있는 두부 샌드위치 완성~~♡ 두부를 이용한 샌드위치 건강하고 맛도 끝내 주네요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강추 강추 합니다~~♡♡
제벌
다이어트버전 굴소스 두부요리
안녕하세요! 제가 자취하면서 자주 해먹는 다이어트버전 굴소스 두부요리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도 다이어트 하다 보면 늘 고민되는 게 단백질 섭취잖아요? 단백질 섭취로 물론 고기도 좋지만, 두부를 정말 많이 애용하는데요. 특히 굴소스랑 같이 해먹으면 진짜 맛있어서 질리지도 않고 매일 먹을 수 있더라구요! 굴소스로 하다가 질리면 칠리소스나 저당소스 이용해도 좋아요 재료도 엄청 간단해요! - 두부 1모 - 굴소스 1큰술 - 다진마늘 1작은술 - 청양고추 1개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2개도 괜찮아요!) 등 냉장고 짜투리 채소몬들! - 대파 조금 - 참기름 살짝 일단 두부를 썰어줄 건데요, 직사각형 큐브 모양으로 잘라서 식감도 좋고 보기도 좋게 만들어요. 두부 자를 때 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키친타월로 두부를 살짝 눌러서 물기를 빼주면 굽고 나서도 촉촉하면서 단단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그 다음이 중요한데요, 프라이팬을 달군 다음에 기름을 아주 살짝만 둘러주세요. 다이어트 중이니까 기름은 최소한으로! 프라이팬이 따끈따끈해지면 두부를 올려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이때! 절대 두부를 자주 뒤집으면 안 돼요. 한 면당 2-3분 정도는 그대로 두셔야 예쁘게 노릇노릇해져요. 자주 뒤집다 보면 두부가 부서지기도 하고, 겉면이 제대로 안 익어서 식감이 덜할 수 있거든요. 두부가 어느 정도 구워지면 다진마늘을 넣어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굴소스를 넣어주는데, 이때 불 세기를 중간으로 줄여주세요. 굴소스가 타면 쓴맛이 날 수 있거든요! 청양고추도 송송 썰어서 넣어주고, 대파도 송송 썰어서 넣어줍니다. 청양고추 매운 맛이랑 굴소스의 감칠맛이 만나면 진짜 환상의 조합이에요! 마지막으로 참기름 살~~~짝 둘러주면 완성! 참기름 향이 올라오면서 식욕을 자극하는 게 아주 그냥... 혼밥하기에 딱이에요 ㅎㅎ 특히 운동하시는 분들한테 강추해요! 운동 후에 먹으면 부족한 단백질도 보충되고, 맛있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일석이조죠? 이제 다른분들의 두부활용 레시피 구경하러 가야겠네영!
깨개갱
혈당15기2일차
날짜 : 2024,11,22,금 혈당: 아침공복 내용: 어제저녁 콩나물국,공기밥 간식으로소세지,홍당무1개 ,했는데 여전히높네 운동 한다고 결심 했는데 못하고 낮에 배 물을먹어서 그러가 공복이높아,,오늘은 그냥 물만섭취하자, ,
스타렉스벙벙이
다이어트 일기 11.21 저녁
소세지겸 떡갈비 만든건데 모양이 안나옴 ㅋ
야고
점심은 왕그릇 칼국수 😆
점심은 다수결이라 오늘도 면요리 ㅋ 순두부찌개에 투표한 저는 입 툭 튀어나왔는데 맛..맛있네... 😂 먹을땐 단순해요 ㅋㅋㅋ 국수가 왕그릇에 나왔어요 김치랑 먹으면 꿀맛이죠 청양고추 넣어서 칼칼하니 좋아요 밥 한공이 추가해서 나눠서 또 말아먹었어요 날은 추운데 하늘은 맑아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11/18(월)오늘 저녁 메뉴는? 곤약소떡소떡🍡/샐러드🥗
간단하게 곤약소떡소떡과 사과, 아보카도, 블루베리, 견과류 넣은 샐러드 먹어요. 소세지는 닭가슴살 소세지라서 칼로리가 낮고 곤약떡은 쫀득 하니 맛있네요~~ 소스는 직접 만들고 발라서 먹으니 더 맛있구요~~^^ 샐러드까지 같이 먹으니 저녁이 든든하니 좋아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구이 야채볶음♡
오늘 먹은 당근,계란,두부,닭가슴살소세지 볶음! 두부구이 야채볶음-♡ 한입 크기로 썬 두부를 에어프라이기에 넣고 10분 돌려주세요. 물기가 쫙 빠져 겉바속촉의 두부가 됩니다. 그 사이에 당근을 채썰고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 듬뿍 넣고, 맛소금 세꼬집을 넣고 볶아줍니다. 계란 두알 풀어 소금 한꼬집, 후추 한꼬집 넣고 지단을 부쳐 썰어주세요. 다 구워진 두부를 꺼내 당근,계란볶음에 넣고 닭가슴살 소세지를 추가해서 볶아주세요. 재료에 간이 되어있어서 간을 따로 할 필요가 없어요~~^^ 남은 두부구이는 샐러드위에 올려먹어도 영양만점!!!♡ 소스는 오리엔탈 추천이요~^^
58로가즈아
다이어트 두부요리 - 제철 식재료 무우와 두부 조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11월 제철 식재료인 무우와 두부를 이용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를 알려드릴께요 두부는 자주 먹으면 혈관벽에 붙은 콜레스테롤 제거에 도움을 주고 고혈압 동맥경화를 방지해 주며 서양에서는 두부를 "살찌지 않는 치즈"로 불리고 있습니다 지금이 제철인 무우는 예전부터 천연소화제로 알려져 소화효소를 가지고 있어 원활한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이런 두가지 재료를 가지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두부 무우 조림"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먼저 두부와 무우를 알맞게 썰어 주세요 그런 다음 소스는 간장 마늘간것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소금 이렇게 만들면 됩니다 냄비에 무우를 깔고 그위에 두부를 올려주고 청양고추를 올녀준후 소스를 넣고 물을 넣어 조려 주면 포만감도 있고 소화도 잘되는 다이어트 한끼 두부 무우 조림이 됩니다 한번 만들어 드시면 건강한 한끼가 됩니다
영진왕빠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멸치는 뼈째로 볶아야죠~~ 칼슘 덩어리
몇일전 큰멸치 사다가 내장다 버리고 뼈째로 볶아요 저희는 매운것 너무 좋아해서~~ 청양고추 팍팍 넣고, 마늘은 길게 잘라서 넣어야 통보다는 영양분이 듬뿍이라고 하네요 ~~ 매일은 김장준비로 , 오늘 사사삭~~~~
뽀봉
소세지 다 만들고 나솔시청
마사지 하면서 보다가 자야지
야고
난 지금부터 소세지 만들기 시작함
김밥 말듯 말면됨
야고
은어탕 처음 먹었는데 아주 괜찮았어요^^
은어탕이라고 해서 비릴줄 알았는데 전혀 생선맛이 안느껴졌어요 추어탕처럼 싹 갈려서 야채와 함께 나왔어요 들깨가루 넣고, 청양고추도 넣어서 얼큰하게 먹었어요 은어탕과 은어칼국수 시켰는데 아주 맛있었어요 도토리묵 샐러드와 애호박 볶음, 오이지 볶음, 가지볶음 역시 간도 쎄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서 아주 별미였어요 점심 배부르게 뚝딱 했어요~
우리화이팅
11/12(화)라이틀리 곤약 소떡소떡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소떡소떡 먹어요. 소스는 직접 만들었어요. 케찹을 뺐는데도 맛있네요~~ 떡에는 곤약이 들어있어 곤약이 수분을 꽉 잡아들여서 더욱 쫀득하고 촉촉하고 쫄깃합니다. 쌀떡같은 식감을 느낄 수 있구요~ 소세지는 돼지고기 대신 닭가슴살과 곤약을 넣어서 칼로리는 낮추고 촉촉한 육즙과 뽀득한 식감으로 든든하니 좋구요~~
냥식집사
반찬 계란찜
계란찜에 소세지랑 밥 먹어요 계란찜 맛나요
수수깡7
CU 다이어트 식품 추천해요_닭가슴살 소시지
CU에서 제가 자주 구매하는 닭 가슴살 소시지입니다. 일반 맛과 청양고추 맛 이렇게 두 가지 맛이 있습니다. 저는 청양고추 맛을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설명 가격 : 2900원 총 내용량 : 80g / 130kcal 탄수화물 : 3g 당류 : 2g 지방 8g 단백질 12g * 추천하는 이유 *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입이 심심하거나 괜히 무언가 먹고 싶어질 때가 자주 있어요. 무언가를 차려 먹기엔 귀찮고, 제대로 한 끼 거하게 먹기엔 부담스럽고, 또 다이어트 혹은 몸 관리 중에 내 몸에 좋지 않은 아무거나 막 먹기는 싫고 그렇잖아요. 그럴 때 '더 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 하나 먹어주면 씹는 맛도 있고, 적당히 짭짤하면서 살짝 매콤해서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불필요한 욕구가 해소돼요! 동시에 탄수화물과 당은 낮고 단백질은 높은 편이니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입니다! * 다양한 레시피 * 가격은 2900원으로 거의 항시 2+1을 하고 있어서 좋은 가격으로 두 가지 맛 모두 번갈아 맛볼 수 있어서 좋은데요, 세 개를 사다 보면 조금 다양한 맛으로 먹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그럴 경우 저는 저당 케첩이나 저당 머스터드 같은 소스를 조금 뿌려서 같이 먹기도 하고, 닭가슴살 소시지를 잘라 넣어서 현미밥과 함께 볶음밥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가끔 빵이 먹고 싶을 땐 구운 토르티야나 통밀 식빵 사이에 채소와 함께 닭가슴살 소시지를 넣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때도 있어요! 본래 그대로 먹어도 간편하고 맛있으면서 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더 건강한 닭 가슴살 소시지' 여러분도 보이면 구매해서 드셔보세요^^
구냥냥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헤이루 닭가슴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셨지만 저도 꾸준히 사먹고 있는 제품인 헤이루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1,900원이라는 가격인 거 같은데요 CU편의점의 PB브랜드라서 마진을 줄인 거 같아요 이 제품은 세가지 맛(오리지널 블랙페퍼 훈제)이 있는데 저는 이 중에서 나트륨이 가장 낮은 훈제맛을 자주 사먹어요 간이 적당하달까요 게다가 소세지맛이 나서 다이어트 시 소세지 대용으로 먹기 좋답니다:)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으로 칼로리 110kcal이며 단백질 함량 24g입니다 구운란보다 저렴한 가격이니 안드신 분들은 한번 드셔보세요
stopjiji
저녁타임
바쁘다바빠, 들어오자마자 밥차리고 청소기 돌리고 로봇청소기 럾었음 전 쓰러졌을거에요 ㅎㅎ 반찬 몇가지 해서 저녁먹어요 아! 굴국에 청양고추 넣어서 끓였더니 훨씬 맛있네요 저녁 맛있게드세요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