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마이닭 청양고추 소세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이닭 청양고추 소세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요일 아침2차 어니언안국에서 빵~

원서공원에서 샐러드를 먹고 8시쯤 어니언에 갔는데 주말은 9시에 오픈인데 벌써 사람들이 줄 섰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만 걷고 싶어 하셔서 어머니 줄 세워 놓고 저는 좀 더 걸어야 해서 라떼랑 안국을 좀 걸어 다녔답니다. 그리고 8시 45분쯤 가보니까 어머니가 힘들어 하셔서 엄마는 야외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고 그때부터 내가 줄 서 있었네요.  9시 오픈했지만 실내에 앉는 사람들부터 입장을 시켜서 저는 그때부터도 한 10분은 더 기다렸던 것 같아요. 들어가서 우리가 먹을 빵 4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사고 어머니 지인 선물줄 빵도 한 6개 정도 더 샀답니다. 선물 줄 거는 계산대에서 포장해서 사진이 없어요. 알록달록하고 맛있는 걸로 이쁜걸로 골랐는데... 계산하려고 기다릴 때는 쟁반 가득 10개나 되는 빵이 있어서 떨어뜨릴까봐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팡도르는 전에도 먹은 건데 라떼도 잘 먹고 나도 먹고 싶어서 샀구요. 나머진 다 새로운 거로 사봤답니다. 우선 엄마가 좋아하는 소금빵은 하나 고르고 칠리 소세지빵 하나, 가지토마토피자도 골랐네요.  우선 먹음직스러워서 가지 토마토 피자를 먼저 먹었는데 이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큰 피자도 가지피자가 정말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칠리 소세지빵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달달했어요. 빵이 많은 편이 아닌데 달달한 것도 붙여있고 맛있게 먹었네요. 열량을 생각하면 좀 과했지만 리뷰가 좋아서 사봤는데 먹으니까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소금빵은 기본이라 그냥 괜찮은 정도고 팡도르는 역시 맛있었답니다. 근데 엄마가 거의 안 드셔서 라떼랑 내가 다 먹었답니다. 다른 빵은 거의 안 먹고 라떼는 팡도로만 좋아했어요. 슈가파우더 안 뿌려진 안쪽 부드러운 쪽으로 라떼 줬네요. 이렇게 기다린 시간에 비하면 금방 빵을 다 먹고 어머니랑 나랑 화장실 갔다가 아까는 생각 못한 우리 이모 빵 하나 사 오라고 그러더라고요. 빵 고르는 데서 하늘 바라보면 처마에 파란하늘이 예뻐 보인답니다. 여기가 안국에서 유명한 한옥 카페라 외국인들이 많고 그래서 줄을 서야 하긴 하죠. 또 빵 사러 들어갔을 때는 하나만 사서 사진을 좀 찍었네요. 저렇게 알록달록하고 먹음직한 빵이 많이 있답니다. 저기 보이는 초코 소금빵이랑 뱅오 피스타치오, 딸기 바라기 이런 거를  아까 어머니 지인 선물로 샀네요.  이모는 달지않은 크로와상으로 샀어요. 여기 팡도루는 저렇게 위쪽에 수북하게 슈가 파우더를 꼬깔모양으로 담아져 있어요. 꽤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10시 10분쯤 어니언에서 나와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 이모한테 크로와상 주고 집으로 돌아가니 11시 10분쯤 됐네요.  그런데 어니언에서 나올 때부터 벌써 제가 배고프다고 계속 그랬답니다. 빵을 먹을 때도 다 먹어가는데 나는 배가 안 찼다고 섭섭했거든요🤣 그러고 걸으면서 너무 힘이 드는 거예요. 온몸에 에너지가 고갈되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집에 다 와서는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더라고요. 겨우 13,000보 걸었는데 벌써 오늘 일은 다 한 느낌이었어요. 어니언의 빵 문제는 아니었겠죠? 저의 문제인 것 같긴 한데요.😅 저 잠시만 쉬었다가 1시까지 출근해야 되는데 에너지 다 써서 어쩌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2차 어니언안국에서 빵~

건강한 두부야채그라탕

갖은 야채 썰어서 얼린두부 물기빼고 버물버물 하다가 소금 후추 계란 넣고 다시 섞어준후 밥 반공기만 같이 넣고 치즈좀 넣고 믹스 후 한번 전자렌지에 익혀준후 구 위에 피자치즈 뿌려 한번 더 돌려주면 끝~ 냉장고에 남은 야채가 양파 가지 양배추 버섯 파 옥수수 있어서 요것만 넣었어요 냉털할때 야채는 남아도는걸로 청양고추가 없어서 오늘은 패스~ 따님 아침 준비해 놓고 점심 도시락은 요걸로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건강한 두부야채그라탕

혈당일기 7일차

날짜:2024.08.25.맑음 혈당측정시간:저녁먹고 3시간후  내용:강황밥,황태콩나물국,마늘쫑볶음,소세지볶음,김,김치         주말이라서 오늘 아침은 샐러드로 먹고 점심도 라면         먹었더니 저녁엔 밥이 먹고 싶어서 먹고 30분 걸었더         니 몸도 기분도 가볍네요.

systle10님의 프로필 이미지

systle10

혈당일기 7일차

저녁 설거지 끝내고😋

옛날 소세지 먹고 난 후 막내 딸이  냉동실에서 뽕따를 하나 꺼내길래 설거지 끝내고 저도 하나 먹어봅니다~^^ 몇 년만에 하나 먹으니 시원하니 맛있네요~^^ 그런데 크기가 작아진거 같아요~^^ 아닌가...🤔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저녁 설거지 끝내고😋

추억의 맛■

신랑이 좋아라 하는 옛날 소세지를 오랫만에 저녁 반찬으로 부쳤습니다~^^ 어머님과 신랑은 저녁 드시면서 반찬으로 먹고 막내딸은 밥 조금에 소세지에 케찹 뿌려 먹었네요~^^ 저는 부치면서 몇 개 먹었고요 ㅎㅎ 자주 먹으면 맛있진 않은데 아주 가끔 먹으면  맛있는 추억의 옛날 소세지네요~^^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추억의 맛■

점심- 삼겹살 구이!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마늘 표고버섯 삼겹살 + 청양고추 ~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점심- 삼겹살 구이!

혈당일기 10기 6일차인증

혈당일기 6일차  아침공복혈당 수치 111 어제저녁은  야채를  넣은  유부초밥을  먹구  잤다 청양고추를  넣어서  매콤하게  먹은  유부초밥  생각보다 수치가  높게  나왔다  음식을  가려야 하지만  힘들다

콩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콩나무

혈당일기 10기 6일차인증

혈당일기 10기 5일차

날짜 : 2024년 8월 24일 측정시간 : 아침식사전  내용 : 어제 저녁에 소고기 구워서 깻잎에 싸서 먹고 쌈장에 청양고추 찍어서 먹었다 물론 저녁외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오늘 공복혈당 107나왔다 공복혈당 잡기 쉽지않다

하나루루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나루루

혈당일기 10기 5일차

혈당기록 10기 4일차 인증

날짜 2024.8.23 금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19:10 혈당수치 97 내용: 저녁식사 전 측정한 기록입니다. 점심식사는 김밥, 소세지, 자두, 복숭아로 식사했어요. 식사 후 걷기 운동도 했어요. 더워서 길게 걷진 못했어요. 간만에 정상수치가 나왔네요. 점심을 소식한 덕인 듯 합니다 운동하기 힘들게 하는 더위입니다. 힘을 내야겠어요

원신흥동농부님의 프로필 이미지

원신흥동농부

혈당기록 10기 4일차 인증

8월 23일 혈당일기 10기 5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심식후 2시간후 3. 섬취음식 : 흰밥 100g정도, 코다리조림 1조각, 닭볶음 1소접시, 작은 고구마동그란 튀김 2개, 단무지 2조각, 소세지 볶음 3알 4. 내용 : 점심 먹기전에 혈당이 190 이었어요 하지만 주사를 더 맞지는 않고 어제보다 1단위 더 적게 맞았어요 무릎이 아프지만 20분 걸었근요 확실히 저녁 야식과 술을 안먹으니까 인슐린요구량이 줄더라구요 오늘부터 1단위 더 줄였는데도 성공입니다 이제 5일차 다이어트중인데  확실한 감량 성공하려구요

연완이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연완이맘

8월 23일 혈당일기 10기 5일차

8월22일 2일차

날짜 8월22일 측정 저녁식사1시간후 어제 저녁에 달달한 소스가 있는 샌드위치를 먹음 그것두 빵1/2도 안먹고 안에든 소세지.햄도 안먹었는데 달달한 소스도 뺀다고 먹었지만 당이 많이 올라서 오늘은 가지.미역줄기.두부 이렇게 들기름 듬뿍넣고 비빔밥해먹음 배불리 먹고 당도 안올라서 좋다.

혁혁님의 프로필 이미지

혁혁

8월22일 2일차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산책나갔다가 생각보다는 일찍 10시 반에 들어왔어요. 구름이 더 시컴해지고는 바람도 더 불어서 비 올 것 같아 마로니에공원 들렸다 집에 들어왔네요. 그런데 1시까지 비 안 왔다니까요~🙄 집에서 점심 먹기전에 쉬면서 두부반모 남은걸로 두부전도 하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었답니다. 드레싱은 애사비3T, 월남쌈 소스 2T와 그린올리브3개, 할라피뇨4쪽 생마늘과 청양고추도 다져서 넣고 핫소스도 5번 뿌려서 평소 때보다 조금 매콤하게 됐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그러고 좀 쉬다가 12시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깔고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이 고추 넣고 두부전 2개 잘라넣고 다른 과일은 오나오때 먹어서 수박만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만 쪼금 넣었네요. 내딴에는 좀 간단히 넣은 거라도 충분히 풍성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다녀와서 10시 후반에 겨우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에 불렸거든요. 냉장고에 놓은 시간이 좀 짧아서 샐러드 먹는 시간도 조금 더 냉장고 있으라고 나중에 만들었네요. 아몬드브리즈 100ml, 오트밀30g, 카카오가루1T, 알룰로스 1T 넣고 잘 섞은 다음 그릭요거트 70g까지 같이 넣어 냉장고에 최소 4시간이지만 이번엔 두 시간 있었답니다 그런데도 먹을만 했어요😅 유리그릇에 같이 담아있던 그릭요거트 넣고 불린 오트밀 다 넣은 다음에 냉동시킨 바나나 반개 정도를 올리고 사과도 한쪽 잘잘하게 썰어놨답니다. 그리고 시리얼도 제법 넣고 같이 씹히면 고소한 견과류도 추가하고 불린 찰옥수수도 뿌리고 그리고 제일 위에 캠벨 포도를 올렸어요. 마치 블루베리처럼ㅋㅋ 그냥 모양만 보면 비슷하지 않아요? 씨가 있다는게  많이 다르지만😅 우선 씨가 있는 포도부터 다 먹고 다른 거는 밑에 초코오나오랑 비벼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카카오가루를 1T  다 넣었더니 저 찐한 초콜렛 맛이 나더라고요. 알룰로스도 1T 다 넣었더니 제법 달달하니 맛있었어요(보통 때는 이것도 조금씩 줄였었거든요) 어제 그제 어지러웠는데 기분 전환이 확 되더라고요. 먹고 나니 배가 불렀어요. 그래서 또 내가 뮐 많이 먹었나 싶었죠. 하지만 오늘은 기분 좋았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늘 오전산책은 7000보 정도로 마무리하서서 들어왔네요. 생각보단 조금 걸었지만 그래도 모처럼 기분 좋게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결혼 생활 유지 하는게 빡센가 봐요.

전문의.교직원.수석연구원.대표.선수.디렉터 저런 좋은 스펙 가진 남자들도 이혼함 직업이 의사면 와이프가 아침마다 소세지 반찬 해주고 하트 뿅뿅 하는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나봐요.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결혼 생활 유지 하는게 빡센가 봐요.

8월 22일 혈당 기록 10기 4일차 인증

8월 22일 아침 식후 1시간 혈당 154mg/dL  오랜만에 아침을 거하게 먹었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구수한 우렁된장찌개, 부드러운 계란찜, 비엔나소세지, 꼬들단무지무침, 가지무침으로 법도 1공기 반을 먹고 1시간 후 수치가 예상대로 조금 높다.

아침향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침향

8월 22일 혈당 기록 10기 4일차 인증

아침 반찬 소세지^^

오늘은 아침 반찬으로 에어프라이어에 비엔나 소시지 구웠네요~~

꼼꼼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꼼꼼엄마

아침 반찬 소세지^^

마약 계란장

계란 삶아 식혀 두고 양념장 준비합니다. 물 간장 올리고당 레몬즙  양파 부추 대파 청양고추 . 야채는 잘게 다져 양념장에 붓고 계란 넣어서 먹어요. 따뜻한 밥에 비벼 먹으면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마약 계란장

가지잡채

가지썰어 잡채식으로 만들었어요 양파 기름에 볶다가 파 넣고 볶으면서 파향 만들어내고 아드님 위해 햄도 썰어 넣고 청양고추 넣고 한번 후르륵 간장넣고 다시 맛내고 부추넣고 불끄고 마지막에 참기름 살짝 둘러주기~ 계란 지단 따로 만들어서 함께 내주면 끝~~ 아들은 밥 반찬으로 먹고~ 전 두부면 살짝 데쳐서 밥대신 함께 먹었어요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가지잡채

혈당일기

혈당일기 10기 8월 20일 화요일 2일차 점심때 샐러드 먹고...요구르트 한컵 마시고 바나나와 블루베리 갈아서 마시고 두유 마시고...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저녁에 소세지빵 먹었음 오늘 먹은거임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혈당일기

혈당일기10기 1일

8월20일 화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감기와 넘어지면서 다쳐 약을많이 먹어야해서 소세지와 밥을 먹고 중간중간 과자 과일등 많이 섭취했는데 다행히 혈당이 좋네요

Queen혀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Queen혀니

혈당일기10기 1일

8월20일(화) 혈당일기10기2일차

2024.08.20. 저녁식사 이후 늙은 호박 채 썰어서 청양고추 넣고  밀가루는 최소한으로 넣어 전을  부쳤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지만 절제했습니다. 만보도 달성했습니다.

프라임12345님의 프로필 이미지

프라임12345

8월20일(화) 혈당일기10기2일차

저녁 간단하게

닭갈비구이 반찬으로 한 소세지 야채볶음 간단하게 먹을려구요   다들 맛저하세요

한디할까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디할까

저녁 간단하게

저녁밥

닭갈비 구이했네요 소세지 야채볶음 간단하게 먹었네요    다들 맛나게 저녁 드세요

한디할까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디할까

저녁밥

아점

점심으로 분홍 소세지랑 김치찌게 먹었어요 ㅎ 오랜 만에 분홍 소세지 먹으니까 맛있네요 ㅎ 둘의 조합이 좋았어요 ㅡㄴ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아점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700g이 늘었어요🤣😆   한5일 조금씩이라도 계속 빠져서 좋으면서도 불안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다 쪘네요. 어제 샐러드먹고 호박 치즈통밀빵만 먹어도 충분한 식사였는데 간식(더먹은 견과류 시리얼까지 먹고도 말린 고구마까지)도 먹었던 게 원인이겠지만 그럼 그렇지 했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상황은 불안하고 오히려 간식 먹었다고 갑자기 찐 건 그럼 니가 그렇지가 되면서 그럴 줄 알았네하고 다시 빼자~~ 를 하고 있는 나를 좀 떨어져서 보면 완전히 코미디 같지 않아요?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6시에 일어나면 라떼랑 산책 같이 가려했기 때문에 걱정은 일기에 담고 또 얼른 도시락 준비했어요. 어찌 됐든 아침은 잘 먹어야 될 거 같아서요😅 오늘은 아예 샐러드 먹고 또띠아까지 완벽한 아침을 먹고 들어올 생각으로 통밀또띠아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저렇게 한통에 담았어요. 좀 더 큰 게 엄마 거고 작은 건 제 거랍니다. 또띠아는 같은 15cm 사이즈데 엄마거는 달걀 2개를 했고요. 내건 달걀 1개, 엄마 꺼는 체다치즈 한 장 넣고 소세지구워 넣고 내거는 체다치즈 반장에 두부전 넣네요. 야채 과일 샐러드도 야채 한 통 과일 한 통 해서 총 세 통을 챙겨가지고 나 라떼랑 6시 40분쯤 나왔습니다. 화요일 서울 36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그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이럴때는 어마무시한 위력의 해처럼 보이지 않죠? 창경궁 쪽으로 다같이 갔어요. 창경궁으로 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앞에서 건너 서순라길, 종묘로 지나 다시 대학로로 갈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8시에는 하우스에 가서 내가 꽃배달을 해야 되서 좀 짧게 움직일 생각이고 하우스에 가서 꽃배달 끝내고 같이 밥 먹고 집에 돌아올 생각이에요. 그러나 모든 예상은 빗나갈수 있겠죠.  아침 산책할 때도 속이 끕끕한게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어저 점심 2시쯤 먹고 먹은 게 없는데 간식도 바로 먹었기 때문에 2시 반 이후로는 물밖엔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체한 것처럼 아픈게 이상했어요. 꽃 배달할 때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래도 아침 샐러드는 몰라도 또띠아 못 먹을 것 같아 모두 다 틀어졌어요. 배달 끝나고 하우스 가서 같이 밥 먹고 엄마는 집 들어갔고 나는 혈압약관련해서 근처병원 가려고 했지만 몸이 갈수록 안 좋으니 배달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을 가고 엄마한테는 가게에서 또띠아 2개 다 먹으라고 했네요. 엄마는 엄마꺼만 먹고 집에 들어가신다해서 내가 몸이 안 좋으니 남은 도시락 다 챙겨서 라떼랑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엄마도 11시쯤 되면 출근하셔야 되서 날 기다려 줄 여유는 없었거든요. 우선 속이 안 좋은데 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샐러드만 먹을까?  샐러드까지도 안 먹어야하나 생각중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저당 소스로 추천하는 비비드 키친 소스 시리즈

저는 사실 치킨 같은 거 먹을 때도 소스파 거든요 . 양념치킨보다 후라이드 치킨을 양념 소스에 찍어 먹는 걸 더 좋아하는 사람ㅎㅎ  그런데 소스가 정말 당이 많이 들어 있는 걸 아시죠ㅠㅠ 그래서 다이어트하거나 혈당 관리를 할 때 소스가 제일 고민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제세 강 같은 비비드 키친 ! 다이어터 나 당뇨 있으신 분들에게 유명 하더라고요.제일 좋은 점은 일단 맛이 굉장히 다양해요 .기본적인 케찹 이나 마요네즈뿐만 아니라 각종 모든 맛의 소스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특히 추천하는건 요 두가지. 평소에도 좀 자극적인걸 좋아해서 ㅎㅎ  이 마라소스는 단백질 챙겨 먹을 때 좋습니다.  빡빡한 닭가슴살 여기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지고요.  두부와 양배추나 청경채를 이 소스에 볶아 먹으면 왠만한 요리 저리 가라~~ 그리고 이 숯불매콤소스도 정말 맛있어요. 은은하게 숯불 맛이 나서 소세지 나 치킨 먹을 때 딱입니다! 아님 볶음 요리에 좀 짜 넣어주면 밖에서 사먹는 요리 맛이 나요 ㅋㅋ  저칼로리와 저당 메뉴가 많은 비비드 키친 소스 추천해요

티얼그레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티얼그레이

저당 소스로 추천하는 비비드 키친 소스 시리즈

핫도그

저녁 먹기전에 치즈 핫도그 에어프라이기에 구워서 먹네요 ㅎ 안에 치즈 반 이랑 소세지 반이 들어 있는데 저는 이거 좋아해서 종종 구매 해서 먹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핫도그

양배추전

양배추랑 양파 살짝 볶다가 계란물 둘러 전 만들어 먹고 저녁 땡~ 파랑 청양고추 송송 썰어 함께 살짝 같이 볶았어요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양배추전

집에서 짜장라면의 변신

짜장라면 그냥 먹을 수 없죠 파기름에 양파 , 가지 넣고  달달 볶아요  마지막에 청양고추 1개   이리 익혀둔 라면과 건더기 스프 넣고 오이좀 올려주니까.. 바깥에서 간짜장 먹고 가자는 남편  집에서 해줄께 했는데, 이정도면 성공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집에서 짜장라면의 변신

상추대 무침🍽

어머님은 안과를 서울 제기동으로 다니십니다~^^ 가시는 날엔 경동시장에서 반찬 할 야채를  사서 오시는데요~^^ 이 시기에는 상추대를 사오신답니다~^^ 그럼 겉입 떼어서 상추대 손질해서  상추대 먼저 데치다가 겉잎 슬쩍 넣다 빼서 씻어서  먹기좋게 잘라서 꽉 짜주고 청양고추 대파 송송 썰어주고 볼에 고추장1 설탕2 집간장1 마늘 넣고  섞어주고 상추대랑 썰어놓은거 넣고 무쳐줍니다. 참기름과 깨소금 넣고 마무리 해 줍니다~^^ 쌉싸름한 상추대를 데쳐서 무치면  쌉싸름한 맛이 사라지고 오독아삭 씹는 맛이  맛있습니다~^^^ ※상추대는 잎에 비해 쓴 맛이 강하지만 그 안에는 입 못지않은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등이 있고, 항산화 성분이 더욱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와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상추대 무침🍽

혈당관리 9기7일차

2024년8월17일 점심으로 12시경 식사후 보리밥 계란  소세지 상추쌈  섭취후  1시간후 식후혈당 

크리스탈b6m님의 프로필 이미지

크리스탈b6m

혈당관리 9기7일차

소고기장조림

일주일 밑반찬으로 소고기 장조림 만들었네요 홍두께살 사서 우선 핏물 빼고 40분 정도 삶아 놓고 체에 걸러 불순물 기름 제거하고 간장 설탕 파 양파 마늘  올리브잎 넣고 맛간장 만든 다음.. 계란 10개 삶아 깐 다음 우선 계란 넣고 한소끔 끓이고 그동안 찢어놓은 소고기 넣어 한번 더 끓여주고 청양고추랑 파는 썰어 계란 소고기 병에 담은 후 맨 마지막 위에 얹고 그 위에 간장물 부어주고 식으면 냉장고로 고고~~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소고기장조림

더운날 시원한 미역냉국 드세요 (레시피공유)

통풍에 미역이 좋다고 하네요 김이나 미역 같은 해조류에는 약알카리성 식품으로  통풍의 주된 원인인 요산을 녹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죠 요산배출을 위해서 충분한 물과 섭취하면 더 좋다고해요  미역냉국  더운여름에 별미죠 통풍도 예방하고, 시원하게 더위도 날려요  재료: 미역, 양파, 청양고추, 깨소금, 당근, 파프리카 (야채는 다양하게 넣어도 좋아요 ) 양념:  국간장조금,소금, 참치액젖. 식초. 설탕, 고추가루 ㄴ 전 참치액젖 음식 할때 많이 사용하는데, 볶음요리에도 일품이네요 냉국비율유명하네요 : 6416 (생수600cc, 설탕 4스푼, 소금 1스푼, 식초 6스푼) 미역은 충분히 미역이 푹 잠길정도로 물을 넣어주세요  미역은 금방 불어버려서 물이 생각보다 많이 필요해요 통은 상관없어요 밑바닥에 야채를 일부 깔아주고 , 위에 미역을 얹어 줘요 그리고나서 , 남은 야채들을 위에 또 올려주죠 육수가 잠길정도로 넣어준후 ,   취향에 따라서 깨소금 하고 고추가루 , 마늘을 넣어줘요  마늘이 들어간 음식은 하루 있어야 숙성이 되요 ~ 다음날 너무 맛난 음식으로 변신이죠  ㅋㅋ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더운날 시원한 미역냉국 드세요 (레시피공유)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