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소세지 먹고 난 후 막내 딸이 냉동실에서 뽕따를 하나 꺼내길래 설거지 끝내고 저도 하나 먹어봅니다~^^ 몇 년만에 하나 먹으니 시원하니 맛있네요~^^ 그런데 크기가 작아진거 같아요~^^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