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와 중화 볶음밥 비건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만두와 중화 볶음밥 비건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 8기 3일차
어제 저녁 바질스파게티. 닭가볶음밥 조금. 단백질바..슈갈로젤리. 쫀드기 1봉 아침 일어나자 쉐이크 한잔 마시고 당체크 당 정상이라 다행이다
워니뚱
혈당기록 / 8기 / 1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저녁 식후2시간 후 측정 김치볶음밥, 돼지고기볶음, 아몬드 한주먹, 두유1팩
밀루땡땡
혈당일기8기 3일차
혈당일기8기 3일차 측정시간: 오후6시 넘은 시간 측정내용 : 오후 1시쯤 점심식사 후 가볍게 산책 하였고 식사는 샐러드 도시락으로 탄단지 골고루 들어간것으로 먹었습니다. 그 후에는 아메리카노 한잔만 마셨고 오후6시쯤 쟀을때 안정적으로 나온듯 합니다.
치노카푸
7월24일(수)~혈당일기 3일차 인증
7월24일(수)혈당일기3일차 아침엔 바나나 유산균 요거트 점심은 된장찌개 볶음밥 저녁은 옥수수 로 챙겨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후 공복혈당체크합니다
k0mmi
7월24일_혈당일기8기_3일차
날짜_7월24일 더움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미역국+김치볶음밥 저녁을 김볶이랑 미역국으로 한그릇 뚝딱하고 설거지 마무리 후 운동하러 고~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40분 스트레칭 10분 휴식후 2시간뒤 측정. 오늘 마무리끝!!
만캐쉬원해요
7월24일 혈당일기8기 2일차
날짜: 2024. 07.24 혈당 측정 시간 : 09:58 내용 : 공복 기상 5분후 측정 카스테라.스파게티.볶음밥.베이글,땅꽁버터.견과류 먹음 이날은 식욕을 참을수 없었음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98(공.기상4분) 98(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97(공.기상5분) 8기 99(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야고
7월24일(수) 혈당일기8기 3일차 인증
날짜 ㅡ 2024. 07. 24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점심식후 1시간30분 혈당 158mg 내용 ㅡ 오늘 아침공복혈당 102mg 아침은 과일 점심으로 김치볶음밥 미역국 1시간 30분혈당 158mg 다소 높음 저녁 미역국 족발고기 잡곡밥반공기 김치 오이한개 무생채 식후 1시간혈당 110mg 양호
알비나2
혈당다이어트에는 건강한 양배추먹기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더욱 조심해야해서 전 양배추를 이용한 음식들로 하루 한끼는 먹고 있어요 양배추는 당뇨예방뿐만 아니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다이어트에도 넘 좋은것 같아요 양배추를 이용한 음식으로 전 양배추 버섯전,양배추 김치볶음밥,양배추샐러드 등 여러가지로 활용할수 있어 좋아요
지도
7월 24일 (수) |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2024.07.24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신라면블랙+아이스아메리카노 점심은 샤브샤브먹고 매콤칼국수먹음! 저녁는 삼겹살 먹을예정인데 볶음밥은 안먹을예정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라고 말했지만 이미 점심 다 드셨을 시간이네요 ㅎㅎ 아임닭 볶음밥 하나씩 다 맛보는 중인데 오늘은 닭갈비볶음밥으로 골라봤어요 제 기준 살짝 매콤한 편인데 역시 맛이 좋네요 야채 좀 추가하면 양도 넉넉한것 같고 포만감도 좋아요 오후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켈리장
7월24일(수)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2024.07.24(수) -혈당 측정 시간:AM06:04 공복 -내용:아침 기상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오늘도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은 요플레랑 자두1개, 참외약간, 토마토, 견과류 먹었는데 그냥 냉장고에 있는거 처리하느라 이것저것 주워 먹었구요 점심은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 먹었어요 생각보다 엄청 매콤하더라구요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간식으로 얼려먹는 요쿠르트 하나 먹었네요 18시 이후에 또 입이 근질근질하면서 자꾸 냉장고 열었다 닫았다 했는데 어찌어찌 잘 참았구요 그 덕분인지 다행히 오늘은 공복혈당 100이하로 떨어졌고 체중도 오랜 정체기를 지나 몇백그램 정도 줄었습니다 말일까지 2킬로 감량이 목표인데 체중감량되면 혈당수치에도 좋은 영향이 있다고 하니 병행해야겠어요
켈리장
수요일 바쁜 아침
200g 빠져서 우선 올해 최저에 다시 도달했어요. 62.3이라 언제 또 찔지?😆 63도 금방 올라가는데 이게 62와 63은 참 다르답니다. 지니어스에서 그 한 끝 차이가 정상과 과체중으로 바꿔요. 61로 벗어나야 하는데 62 오기도 힘들어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지금도 찐 거 겨우 뺏어요😅😆 새벽 2시에 깨가지고 마사지 받고 졸았나 봐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다시 늦게 눈이 떠져서 6시 때 움직이기 시작했더니 좀 빠듯했거든요. 그냥 우리 라떼 산책시키는 거 포기하고 밥 맛있게 먹고 오늘 진료받으려고 했는데 제 계획대로 돌아가진 않았네요 우선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를 만들고 있는데 어머니가 일어나시는 거예요. 저는 어머니가 괜찮은 줄 알고 당근 좀 썰어달라고 그러거든요. 저는 2개만 해달라고 했는데 기계 꺼낸 김에 4개 다 썰고 또 그김에 양배추까지 썰어 달라했네요. 생각은 썰어놓고 씻어 물만 빼놓고 볼일 보고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들면 될 것 같았거든요. 물론 그때는 기계에서 막 야채가 나오니까 그거 정리한다고 엄마가 아프신걸 눈치 채지 못했어요. 다 썰고 나서 엄마가 몸이 안 좋다고 샐러드를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그때 엄마가 아플 줄 알았다니까요. 저도 아침에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엄마도 속이 안 좋으시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우리 둘다 뭘 좀 약간 상한 걸 먹었나 생각이 들어요. 이때는 벌써 샐러드를 다 만들어 놨었구요. 오늘 아침 당근을 많이 썰어서 당근이 제일 위에 토핑처럼 듬뿍 올라간 샐러드가 됐어요. 저 혼자 샐러드 먹기 전에 양배추를 식초에 담가놨었어요. 그리고 먹고 있다가 10분이 돼서 양배추 씻으러 갔죠.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게 양배추를 정리하는데 그냥 만들어버리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녁에 만드는게 걱정이 돼서 씻은 양배추 짤순이로 물빼서 소금 저려 소스 만들어 라페 만들고 먹다만 샐러드 먹으러 했더니 안 들어가더라고요. 시간도 별로 없고요. 그래서 반 정도 점심으로 먹으려고 도시락 싸 버렸죠. 오늘아침은 샐러드 먹고 초코 오나오 먹을라 했는데 시간도 안 돼서 초코오나오는 점심 도시락으로 돌리고 샐러드 이거 하나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그것도 못 했네요. 근데 저도 오늘 샐러드 먹고 나서도 화장실을 갔거든요. 샐러드의 야채와 과일 중에 뭐가 안 좋았던 것 같애요? 전 지금 바나나를 의심하고 있답니다. 오나오에도 바나나를 넣는데 어떡하죠? 이렇게 정신없는 아침이 되기 전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그리고 이럴 줄 모르고 아침에 스트레칭하고 플랭크도 1분 얼른 했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안 할걸 그랬어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점심도시락 싸면서 정말 시간 없었지만 지금은 딱 비가 안 오고 오후에도 어찌 될지 가름이 안 돼서 우리 라떼 10분만 딱 산책시켰네요. 우리 라떼가 어찌 알고 볼일 보고 이렇게 빨리 들어왔답니다. 우리라떼 착하죠?😆😁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8기 1일차
7월23일 잠자기전 혈당 98 저녁식사는 6시에 야채 샐러드와 볶음밥 한스쿱, 견과류 수박 먹음 8시부터 한시간반 인터벌 걷기를 함
리카임
7월 23일 (화) | 혈당일기 8기 2일차
7월 23일 (화) | 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 2024.07.23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아이스아메리카노+크로와상 점심은 돈까스 메밀소바! 저녁는 김치볶음밥 라면 분식먹음! 내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혈기챌1일차
7월23일 오후10시20분 아침 토스트로 우유1잔과 함께 먹었고 점심으로 돈가스 먹었습니다.저녁으로 볶음밥 먹었습니다.많이 안 먹었는데 왜 높게 나왔죠?아이스크림 먹어서 그런거 같네요.
마이뽕
7월 23일 (화) | 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 : 2024. 07. 23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남편도 같이 쉬는날이라 3끼를 너무 많이 먹엇다 아침에는 계란볶음밥과 점심엔 대패삼겹살을 먹게되니 너무 많이먹고 움직임이 없어서 당걱정이 되엇다 저녁엔 계란을 삶아서 야채랑 같이먹고 순대도 조금 신경써서 먹엇다 3시간후에 112당이 나왓다
ymittang
7월23일 혈당일기8기 1일차(목표75~85)결전 무기 투입
날짜: 2024. 07.23 혈당 측정 시간 : 09:00 내용 : 공복 기상 5분후 측정 카스테라 햄버거 파스타 견과류,카스테라 볶음밥 오늘부터 결전무기 투입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98(공.기상4분) 98(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97(공.기상5분) 8기 99(공.기상5분)
야고
저녁식사- 소고기김치볶음밥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괜찮더라구요
숲속의나무
모르면 손해인 '오이 쓴맛' 제거, 없애는 법 10가지
모르면 손해인 '오이 쓴맛' 제거, 없애는 법 10가지 오이는 여름철 즐겨 찾는 채소다. 그러나 쓴맛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쓴맛을 없애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아래 10가지 방법이 있으니 하나씩 살펴보자. 첫째, 소금물에 담그기 소금은 오이의 쓴맛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오이를 자른 후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그면 된다. 그러면 쓴맛이 크게 줄어든다. 소금물은 오이의 수분을 빼앗아 쓴맛을 제거한다. 둘째, 설탕 사용 설탕은 소금과는 반대 작용을 한다. 쓴맛을 감싸서 단맛을 더해준다. 오이를 자른 후 설탕을 뿌리고 잠시 두면 된다. 그러면 쓴맛이 사라지고 단맛이 더해진다. 셋째, 식초 활용 식초는 오이의 쓴맛을 중화하는 역할을 한다. 오이를 자른 후 식초를 뿌리고 10분 정도 두면 된다. 이제 쓴맛이 사라지고 상큼한 맛이 더해진다. 넷째, 껍질 벗기기 오이의 쓴맛은 주로 껍질에 있다. 껍질을 벗기면 쓴맛이 줄어든다. 껍질을 벗긴 후 오이를 사용하면 된다. 간단하지만 효과적이다. 다섯째, 끝부분 제거 오이의 끝부분은 쓴맛이 강하다. 끝부분을 잘라내면 쓴맛이 줄어든다. 오이의 양 끝을 잘라내고 사용하면 된다. 쓴맛이 덜하다. 여섯째, 물에 담그기 오이를 물에 담가두면 쓴맛이 줄어든다. 오이를 자른 후,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두면 된다. 물은 쓴맛을 희석하는 역할을 한다. 간단하지만 효과적이다. 일곱째, 빙초산 사용 빙초산, 강력한 산성 물질이다. 오이의 쓴맛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오이를 자른 후, 빙초산을 몇 방울 떨어뜨리고 5분 정도 두면 된다. 그러면 쓴맛이 완전히 사라진다. 그러나 빙초산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적정량을 사용해야 한다. 여덟째, 열처리 오이를 열처리하면 쓴맛이 사라진다. 오이를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후 찬물에 헹구면 된다. 이제 쓴맛이 사라지고, 식감이 부드러워진다. 아홉째, 우유 사용 우유, 쓴맛을 중화하는 역할을 한다. 오이를 자른 후, 우유에 담가두면 된다. 30분 정도 지나면 쓴맛이 사라진다. 우유는 오이의 쓴맛을 중화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열 번째, 양파 사용 오이의 쓴맛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오이를 자른 후, 양파와 함께 두면 된다. 양파는 쓴맛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1시간 정도 두면 쓴맛이 사라진다. 이처럼, 오이의 쓴맛을 없애는 방법은 다양하다. 오이 자료 사진. / sungsu han-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뽀봉
술 마신 다음 날 머리 깨질 것 같을 때… ‘이 음식’ 먹어보세요
술 마신 다음 날 머리 깨질 것 같을 때… ‘이 음식’ 먹어보세요 술 마신 다음 날 머리 깨질 것 같을 때… ‘이 음식’ 먹어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술을 많이 마신 다음 날에는 꼭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다. 이는 알코올 속에 있는 ‘아세트알데히드’ 때문이다. 아세트알데히드는 술을 마시면 체내에서 분해되는 알코올의 중간물질로, 독성이 있어서 메슥거림과 구토 등을 유발한다. 우리 몸은 아세트알데히드를 해독하기 위해 혈관을 확장시키는데, 이때 머릿속에 있는 혈관이 확장되면서 두통이 생기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두통을 완화할 수 있을까? 아세트알데히드를 제거하는 게 방법이다. 비타민C, 아스파라긴산, 메티오닌, 글루타치온, 카테킨이 들어 있는 식품을 섭취하면 아세트알데히드 분해에 효과적이다. 특히 ▲콩나물국과 ▲황태국을 추천한다. 콩나물에는 아스파라긴산, 비타민B1, 비타민C가 풍부해 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며, 황태에는 메티오닌, 리신 등 아미노산 성분이 간을 보호한다. 간단한 음식으로도 두통을 완화할 수 있다. ▲토마토 ▲사과 ▲바나나 ▲달걀 ▲오이 등이 대표적이다. 토마토는 아세트알데하이드 배출과 속 쓰림 해소를 돕고, 사과와 바나나는 혈당·비타민 수치를 회복시키고 천연제산제·위산중화작용을 한다. 달걀은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할 때 필요한 메티오닌이 풍부하다. 오이는 수분이 많아 알코올이 일으키는 탈수 증상을 약화시킨다. 만약 음식을 먹기 힘들다면 물이라도 많이 마시자. 물은 알코올의 이뇨 작용으로 몸에서 과도하게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하고 몸속에 있는 알코올을 희석해준다. 한편, 술을 마신 다음 날에 꼭 라면과 짬뽕 같은 매운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해장 효과는 거의 없다 오히려 맵고 자극적인 맛, 높은 염분이 위벽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또한 해장국에 포함된 합성조미료나 식품첨가물이 간에 더 큰 부담을 줘 해장을 방해하기도 한다. 햄버거나 피자 같은 기름진 음식 역시 소화를 더디게 해 위에 부담을 주고, 알코올 분해를 하는 간에 영양소를 빨리 공급하지 못한다. 따라서 이런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또한, 숙취 때문에 두통이 있다고 해서 해열진통제를 먹는 건 반드시 피해야 한다. 아직 분해되지 않은 몸속 아세트알데히드가 두통약의 아세트아미노펜 성분과 만나면 심각한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뽀봉
혈당일기 8기 2일차
일 자. 2024년 7월 23일 아침 공복에 채혈 혈당수치. 105 어제 저녁에 김치볶음밥을 먹고 실내에서 홈트따라하며 1시간 스트레칭 운동하고 실내 자전거 1시간 가량 타서 소화를 시켰다. 그런데도 공복에 혈당수치가 다소 높다. 짜게 먹는 습관을 고치고 물도 자주 마셔야 겠다.
빠담소리
점심은 한식부페
오전에 은행 업무 보고 피검사까지 하고 나서도 6천보정도 밖에는 안되서 더 걸어야 되겠더라구요.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을 사먹기로 했어요. 피검사한 김에 서울대 병원직원 식당에서 먹으려 했는데 오늘 메뉴가 설렁탕이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국물에 초점을 둔 거라 저는 먹을 게 좀 덜 있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근처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 나눔부페에서 8000원짜리 한식 부페 먹었어요. 쪼금 더 비싸도 샐러드는 항상 있고 토마토도 있거든요. 거기도 주 메뉴는 바뀌는데 오늘은 주 메뉴가 오징어 볶음 같은 거였고 국은 오이냉국이었고 미니 감자 고르켓 있고 시판 동그랑땡과 비엔나햄양념볶음도 있고😅 그런 건 하나씩만 담았답니다. 우선 중간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잔뜩 담고 토마토도 한 3개정도 담구요. 여기 심심할까봐 버섯 볶음을 조금 더 담았네요. 그 대신 드레싱은 진짜 쬐끔 뿌렸어요. 딱봐도 단내가 나는 게 열량이 있는 드레싱이드라구요. 큰 접시에 잡곡밥으로 작게 한주걱 담고 양배추도 조금 더 담고요. 콩나물 무침과 버섯 볶음은 넉넉히 담고 나머지는 다 조금씩 담았습니다. 여긴 김치도 맛있어서 김치도 2쪽은 더했네요. 그리고 국물은 먹으면 안 되니 좀 눈치가 보였지만 오이냉국을 국자에 듬뿍 담아서 국물은 따라 내고 건더기 위주로 가지고 왔어요. 샐러드에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뿌렸어요. 드레싱이 별로 없으니까 저런 거라도 뿌려야지 맛있게 먹거든요. 사진 찍고 몹시 배가 고팠지만 샐러드부터 꼭꼭 씹어서 먹었어요. 샐러드가 드레싱이 별로 없어서 좀 심심하면 버섯 볶음에 있는 양파랑 버섯을 같이 먹었어요. 저도 샐러드 만들 때 버섯과야채 살짝 간해서 볶아 식혀서 넣었거든요. 뭐 비슷하지 않겠어요?😁 하여튼 그렇게 샐러드를 먼저 맛있게 먹고 이제 반찬과 밥을 먹었죠. 반찬도 다 맛있어요. 단지 미니 고르켓이나 동그랑땡, 비엔나 양념 볶음 같은 거 너무 시판 냄새가 나서 이런 것들은 퀄리티가 그렇게 높진 않지만 가격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할 때는 괜찮다는 정도입니다. 뭐 약간 싸구려맛도 나지만 사실 중고등학교때 도시락 생각도 나고 대학 때 쏘야 먹은 생각도 나서 친숙한 맛이라 저는 좋더라구요. 그 대신 지금은 다이어트 하니까 많이 먹으면 안되서 하나씩 먹었어요. 아는 맛이라 안 먹으면 좋을텐데 아는맛인데 전혀 안 먹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냥 하나 정도만 맛본다 생각하고 먹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 이 집은 배추김치가 맛있답니다. 적당히 익어서 음식 먹다가 좀 느끼하면 그걸로 개운함을 잡을수 있어요. 짜다고 2개 갖고 왔는데 좀 아쉬웠지만 알뜰이 잘 먹었답니다. 항상 밥도 작게 푸고 거기에 맞춰서 반찬을 갖고 오니까 양이 아쉽거든요. 샐러드만 좀 풍성하게 갖고 와요. 근데 먹고 나면 굉장히 배가 부르답니다. 이걸로 배부르다니 약간 속상한 느낌도 있어요. 부페라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고 사실 모닝빵과 식빵도 있거든요. 그리고 콜라종류도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지만 물만 마셔요.😅😆
성실한라떼누나
7/23 혈당일기 챌린지8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년7월23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사 후 혈당 기록 내용 :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고구마, 닭가슴살 점심으로 참치볶음밥 먹었습니다. 저녁은 가정식으로 간단하게 먹을 예정입니다. 혈당은 안정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GUNDDAM
양많은 외부음식은 담아와서 한끼해결
위 사진은 어제 식당에서 먹은 김치찌개예요 반찬도 잘 나오고 맛나게 먹었는데~ 사실 다 먹을라면 밥한공기랑 찌개 다 먹을 순 있어요 과식이 되겠지만요 남기면 아까우니 먹곤 했는데 사실 전 양이 그리 많지도 않고 잘못하면 더부룩하게 얹혀서 며칠을 가거든요 그래서 평소 도시락싸가던 통을 들고가서 먹을만치 먹고 남은건 담아와서 냉동시켰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오늘 점심~ 모자란 밥은 집에서 더 가져왔구요 저기 밥에 빨갛게 좀 묻은건 어제 식당에서 남긴 밥이예요 ㅋㅋ 원래 냉동실에 보관했던만큼 오늘 바로 먹을 계획인건 아니었는데 오늘 도시락 싸갈 시간이 없어서 밥만 후딱 담아와서 어제 담아온거랑 먹으니 한끼 뚝딱이네요 비용도 절감하고 과식도 줄이고^^ 미리 깨끗한 수저로 담아놓고 식사하면 위생적으로도 괜찮을테구요~ 바깥음식 양이 많은 저에게는 종종 이렇게 담아와 먹는답니다
에브리루다
화요일도 점심은 -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폭염이라, 그냥 사먹기 번거로워서요~
숲속의나무
집에서 나쁜 에너지를 추방하는 10가지 풍수 요령
에너지는 풍수 가르침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모든 것은 긍정적인 에너지인 기가 자유롭게 흐르고 집에 사는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러나 부정적인 에너지가 집안 에 퍼질 기회를 주어서는 안됩니다. 오늘은 나쁜 에너지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10가지 팁을 가져왔습니다. 깔끔한 집에서부터 신선한 공기, 화초, 적절한 액세서리, 최적의 가구 배치에 이르기까지 기의 조화로운 흐름을 자극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집을 청소하여 풍수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제거하는 방법이나 소금이 전체 주제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궁금하십니까? 그렇다면 계속 읽어보세요. 1. 깨진 물건을 치워라 1. 깨진 물건을 치워라 깨진 꽃병, 헐렁한 등받이가 있는 의자, 낡은 문이 달린 찬장. 풍수에서는 깨진 물건보다 더 큰 에너지 도둑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결함이 있거나 손상된 것은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이것은 당신뿐만 아니라 다시 자유롭게 흐를 수 있는 기에도 해방 효과를 줍니다. 그런데 수리가 항상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접시나 꽃병에 금이 생기면 수리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한계점은 항상 부정적인 에너지를 끌어당깁니다. 2. 공기를 순환시키세요 2. 공기를 순환시키세요 나쁜 공기는 집중력과 웰빙을 방해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질식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환기를 잘시켜 쾌적하고 신선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기가 자유롭게 순환할 수 있다면 기도 마찬가지입니다. 3. 물건을 쌓아두지 마세요 3. 물건을 쌓아두지 마세요 전문가가 전하는 궁극적인 조언: 집이 어수선할수록 에너지 흐름이 더 어려워집니다. 풍수에서 쓰레기는 차단된 에너지일 뿐이므로 그에 따라 제거해야 합니다. 실제로 필요하지 않은 모든 것을 정기적이고 일관되게 제거하고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불필요한 안정기에서 벗어나십시오. 4. 긍정적인 에너지를 촉진하는 식물을 집에 들여오세요 4. 긍정적인 에너지를 촉진하는 식물을 집에 들여오세요 관엽 식물은 방의 공기를 정화하고 습도를 조절하며 심지어 환경 독소를 분해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우리의 정신에 진정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풍수에서 그들은 또 다른 임무를 수행합니다: 닫힌 방에서 기를 증가시킵니다. 이는 올바른 식물을 사용하면 나쁜 에너지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거미 식물, 알로에, 시클라멘, 난초, 대나무가 특히 도움이 됩니다. 긍정적인 분위기를 위한 더 많은 화초 긍정적인 분위기를 위한 더 많은 화초 이런 식물은 즉시 집에 아름다운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직접 시험해 보고 식물의 긍정적인 효과를 누려보세요. 5. 소금으로 실내 환경 개선 5. 소금으로 실내 환경 개선 소금은 풍수지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음식과 의약에 있어 치료 및 항균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가정의 실내 기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습기를 통해 먼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 냄새를 결합하고 나쁜 에너지를 중화시킵니다. 고전적인 형태 외에도 소금으로 만든 소금 램프, 세척제, 액세서리를 사용하여 소금을 방으로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6. 거울 걸기 6. 거울 걸기 거울은 더 넓은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기를 활성화하여 에너지 흐름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풍수 교육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걸 때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왜곡된 거울은 피해야 하며, 최적의 위치는 문과 출입구의 반대쪽이며, 침실 에 있는 거울은 빠르게 불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7. 침대를 창문이나 문 쪽으로 두지 마세요. 7. 침대를 창문이나 문 쪽으로 두지 마세요. 우리는 침실에 머물며 침대의 최적 위치에 집중합니다. 풍수에 따르면 설치 위치는 방의 미적 측면뿐만 아니라 수면의 질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머리판은 안전을 보장하는 견고한 벽에 기대어 있어야 합니다. 창문이나 문 쪽을 가리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침대는 창문이나 문에 너무 가깝지 않아야 합니다. 8. 입구에 특히 주의하세요 8. 입구에 특히 주의하세요 입구 부분은 집과 거주자의 삶으로 들어가는 관문이고 에너지 흐름에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현관문은 안정성과 보안을 전달해야 하며, 복도는 조명이 충분하고 아파트로 들어가는 길을 미묘하게 보여야 합니다. 방 효과는 밝고, 밝으며, 통풍이 잘 되고 친근해야 합니다. 따라서 공격적인 색상과 모양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9. 다양한 방 향기와 함께 작동합니다. 9. 다양한 방 향기와 함께 작동합니다. 방 향기는 우리의 잠재의식과 웰빙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올바른 향기를 사용하면 기의 흐름을 돕고 나쁜 에너지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트러스 향은 상쾌하고 상쾌한 효과가 있고, 꽃 향은 편안하고 차분한 효과가 있습니다. 백단향과 몰약 같은 나무 향은 재생과 균형을 맞추는 효과가 있고, 흙향이 나는 바닐라와 꿀 향은 감각적이고 에로틱한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10. 정기적으로 양치질하기 10. 정기적으로 양치질하기© 청결은 풍수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기는 먼지와 흙 사이를 제대로 흐르지 못합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집안 청소를 통해 풍수에 따른 나쁜 기운을 없앨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진공 청소 및 걸레질, 청소, 쓰레기 버리기, 창문 청소 및 기를 방해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거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Sabine Neumann 님의 스토리
뽀봉
혈기챌 8기 1일차
측정시간~아침공복 5시45분경 저녁에 조금 무리한 식사 시작은 가지볶음밥으로 좋게 시작되었는데 ㅠ 디저트를 꽈배기 1개와 튀김소보로를 너무 맛나게 먹고 복숭아를 조금 먹는바램에 수치가 이렇게 되어 버린듯 건강한 식사와 운동만이 살길
써니ㅋㅋ
8기1일차
어제밤 김밥과 김치볶음밥을 늦게 먹어서인가 수치가 좀나왔다 ㅜㅜ 늦게 먹음 안되는데 순간의 방심이 대참사를 어쩜좋소
뽀야옹
7월22일(월) 혈당일기8기 1일차 인증
날짜 ㅡ 2024. 07. 22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점심식후 1시간 혈당 156m 내용 ㅡ 오늘아침 공복 97mg 정상 아침 과일아채 점심 계란볶음밥 순두부 식후1시간 혈당 156mg 바로 도보산책함 저녁 치킨 2조각 깻잎나물 순두부 잡곡밥반공기 식후 1시간 혈당 97mg 양호
알비나2
혈당관리에 양배추 찜 좋아요
안녕하세요 이번 이벤트에서 저는 혈당관리에 양배추 찜이 먹기 좋고 편하더라구요 양배추는 쌈이나 샐러드 볶음밥등 여러가지로 섭취할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부드러운 식감과 쌈장만 있으면 한끼 정말 편하게 먹을수 있어요 우선 양배추 꼭지를 자르고 물과 식초로 양배추를 깨끗히 씻고 중불에 6분 불을 끄고 뜸들이기 1분정도 하면 간단하게 양배추찜이 완성되죠~~ 위에도 좋고 포만감도 좋고 다이어트 음식뿐 아니라 혈당 관리에도 정말 좋아요
멋장
(혈당관리) 한끼용 두부 제품
저당에 두부가 좋다고 하여 저는 저녁으로 두부가 메인인 요리를 먹습니다. 그래서 두가지 두부 제품을 추천할까 합니다. 샐러디 최애메뉴인 머쉬룸 두부 포케입니다. 저는 비건은 아니지만 비건인 분들도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간도 알맞고 건강해지는 느낌이어서 좋아요. 두부와 버섯이 각각 양념이 되어 있어 좋고 두부와 버섯 맛이 겉돌지 않습니다. 조화가 잘 됩니다. 그래서 더더욱 추천드립니다. 소스는 타바스코 오리엔탈 추천합니다. 추천 소스로 선택했는데 추천인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두 번째는 보통 마트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연두부입니다. 전 오리엔탈 소스가 첨가되어 있는 풀무원 한끼 연두부를 좋아합니다. 유자향이 세서 불호인 분들도 있던데 저는 이 향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오리엔탈 소스가 연두부 하나 정도는 먹을 수 있는 입맛을 돋아 줘서 왕왕 먹곤 합니다.
평송가성
마지막 만찬으로 이제 마감!
오늘 만보. 홈트 2개하고 저녁 볶음밥해서 일찍 먹었어용 7시 되기까지는 좀 남았지만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이제 마감할려구요 ㅎ 더 먹고 싶은게 많지만 잘 참아볼께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