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0년 지기 친구 만났어요. 한동안 연락 안되다가 요즘 들어 자주 만나는데 너무 좋네요. 오랜만에 봐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둘 다 시간이 너무 빠르다며 수다 삼매경 이었네용. 회사 퇴사했다고 고생했다고 맛있는 점심 사줬네요. 제가 커피 사구요. 친구와의 만남은 언제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