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석류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있는 석류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치킨샐러드
양이 좀 많았어요 닭가슴살이 엄청 촉촉해서 맛있는 한끼였어요👍
당근쥬스쪼아
점심에 떡만둣국
점심에 떡만둣국 먹었어요. 떡국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만 남이 끓여준 떡국은 더 맛있는 거 같아요.
건강하자으니
성주 참외
달고 싱싱해서 맛있는 참외 먹었어요
괜찮아70
메밀100%콩국수와 통밀샌드위치
https://link.coupang.com/a/bDzm46 https://link.coupang.com/a/bDznXZ 콩국수를 너무 좋아하지만 밀가루면이 부담될때 100% 메밀면 끓는물 3분만 끓이면되니 초 간편함 으로 매우 좋습니다 꾸덕한 콩물 100% 국산이라 꼬소함 좋아요 면 삶은후 콩물 부워 먹기만 하면되니 간편하지만 영양성분 좋고 사먹는것보다 가격면에서도 저렴합니다 빵은 먹고싶은데 밀가루는 부담일때는 https://naver.me/GyN97M52 위밀 통밀 식빵에 속재료 채소듬뿍 + 소스대신 꾸덕한 두유그릭요거트 넣어 뚠뚠 샌드위치 먹으면 서브웨이에 적은 채소 아쉽다 싶을때 충분히 대체 가능한 맛있는 한끼 드실 수있어요
맑은오늘날
달고 맛있는 저당 두유
저당 식품을 많이 찾고 있어요. 먹어 본 저당 두유 중에 달달하지만, 저장이라서 놀랐던 저당 두유를 추천해요! 소이비랩은 저당에 설탕무첨가인데, 단 맛도 적당하게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콩 비린내도 하나도 안나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요즘 저당 제품이 많이 나와서 건강을 더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선물부자
5월30일 혈당일기 4기 4일차
2024년 5월 30일 목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결과 : 168mg/dL 내용 : 아침 건너뛸까 했는데 배 고파서 참치김치찌개, 콩나물무침, 조기구이와 맛있는 아침식사를 했다. 이제 집안일 다 끝냈으니 걷기운동하러 go~~~정상 혈당 수치 빨리 찾자. 오늘 하루도 화이팅!
wrinkle
나만의 혈당스파이크 예방법
이제까지는 살면서 혈당이 오를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그닥 없었어요. 단것도 기름진 것도 딱히 좋아하지 않았는데... 아이고.. 요즘 왤케 맛있는 게 많을까요. 그래서 식단에 좀더 신경쓰고 있어요. 좀더 슴슴하면서도 건강한 맛을 찾는 중이에요. 매일 만보 걷기, 계단 걸어다니기도 하면서 야채 듬뿍 담아 식사하는 것부터 지키려고 한답니다. 잘 챙겨 먹고 열심히 꾸준히 운동하면서 건강하게 살려구요.
파랑하트
카스테라로
어제 받아온 카스테라로 커피 한잔이랑 같이 먹었어요. 우유랑 먹어야 더 맛있는데 오늘은 커피랑 같이 먹었네요
로블ㅎ
5월 29일 (수) | 혈당일기 4기 1일차
날짜 : 2024.5.29 - 혈당 측정 기록: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과 맛있는 삼겹살과 양배추쌈,잡곡밥, 김, 김치찌개 로 맛있게 먹었다. 단 소식을하고 천천히 씹으면서 먹을려고 노력했다. 후식으로 아메리카노 한잔을했다. 매일매일 건강생각 하면서 하루일과를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모두 화이팅!
당근먹기
먹거리2
올케언니가 챙겨준 얼갈이 김치와 계란 아삭이 상추 맛있다고 했더니 또 보내주신 엄마 맛있는 먹거리 감사합니다.
루시안
오늘 친구집 놀러가요😄
친구가 술한잔 하자해서 ㅎㅎ 친구집에 놀러가서 한잔하려합니다 친구가 맛있는거 시켜준대요 ㅎㅎ 가서 친구와 좋은 시간 보내러가볼게요 평일인데 친구집 놀러가는건 귀하네요😃
구룸구룸
저녁은 두부샐러드
2시 40분에 점심 먹고 바로 병원 가서 진료받고 꽃가게 가서 1시간 정도 알바하고 알바 끝나자마자 낮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못산 사과사러 다시 식자재유통센타로 가서 15000원짜리에 12개 주는 사과 결국 사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너무 배가 고팠어요. 아무리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해도 이리저리 걸어다니니 만보도 넘겼고 배도 고프네요. 그런데 우리 라떼랑 저녁 산책도 나가야 했거든요. 갔다와서는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얼른 샐러드 빨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약간 배가 고프니까 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콜라비와 양송이 버섯 야채 볶음까지 넣고 오렌지 조금 넣고 방울 토마토는 4개 그냥 썰지도 않고 넣고 양배추라페도와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두부전 2개 뜯어서 두부 샐러드로 만들었네요. 그래서 발사밍 드레싱 뿌렸답니다. 물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그리고 초당 옥수수까지 뿌렸어요. 엄마는 저녁 약속으로 지금 맛있는 회정식를 드셔서 샐러드 먹고 얼른 라떼랑 근처 가서 같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샐러드 다 먹고 나갈 준비하니까 엄마가 벌써 먹고 다 들어오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그냥 라떼랑 산책 나가서 가볍게 근처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사실 가다가 힘들어서 벤치에 제법 앉아있다 들어왔어요. 겨우 1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상승을 억제하는 조리법
음식섭취를 하면 당이 무조건 오르잖아요. 그래서 음식을 할때, 재료 자체의 단맛위주로 요리합니다. 추가로 설탕이나 물엿 같은 재료는 거의 쓰지않고있습니다. 재료 자체의 단맛을 이용해도 충분히 맛있는 음식을 만들수있더라구요. 단호박, 옥수수, 밤 같은 재료도 소량 쓰고 적당량 먹으면 맛있게 혈당관리 가능할것같아요.
kjo
오늘 먹을 과일들.
저녁먹고 밤에 먹으라고 과일 챙겨놨어요. 생각보다 수박이 아직 안 맛있는거 보면 아직 덜 더운걸까요! 지금은 참외가 제일 달고 맛있네요. 씨까지 제거해서 한입용으로 썰어놨어요^^
한결맘
요플레/요거트
둘이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원뿔원 하길래 사왔어요^^ 다 다른맛이라 골라먹는 재미 ㅋ 뭐가 첨가 되어야 맛있는 ㅋ
헤븐79
채소 듬뿍, 식후에는 걷기 운동!
요즘 혈당스파이크에 대해 많이 듣게 되면서 혈당관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에 대해 알지 못했던 시절에는 제 입맛에 맞는 맛있는 음식에 먼저 손이 갔다면 이제는 본격적인 식사를 하기 전 꼭 야채를 먼저 먹고 있습니다. 항상 끼니마다 야채를 많이 곁들이려고 하고 있고 가급적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려고 하고 있어요. 밥도 백미에서 현미로 바꾸었구요..그리고 식사 후에 몸을 움직이지 않기 보다는 잠깐이라도 짬을 내어 걸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잉12
어제 사온 소금빵
어제 아티스트에서 사온 소금빵을 이제사 먹었네요. 역시 맛있네요. 유명 맛집이라 다른건지..내가 배가 고파서 맛있는건지..
파인호랭이
점심은 초당옥수수 샐러드
라떼랑 같이 우리가게 나와서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고 저는 오전 요가 받고 다시 가게 가서 얼른 라떼랑 집으로 들어왔어요. 할 일이 생겼거든요. 라떼 발 닦아주고 부엌정리만 하고 얼른 다시 가방 챙겨서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버스 타고 움직였네요 사과랑 오이 등을 사러 갔는데 제가 원하는 15000원 사과가 아직 진열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냥 파프리카와 샐러드오이, 치커리 그리고 오늘부터 보이는 초당 옥수수를 샀네요. 3만 원이 안 되기 때문에 가방에 매고 버스 타고 얼른 집으로 왔어요. 3시 반쯤 진료 예약이 있는데 점심을 먹을려고 초당옥수수 삶고 치커리 씻어서 샐러드 할려고 준비했어요. 양상추도 똑 떨어져서 씻어 얼능 준비했어요.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뿌릴려고 까고 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그냥 조금만 뿌리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 1인분 샐러드 만들어 먹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하려고 했지만 먹고 있으니 맛있는 초당 옥수수가 더 땡기고 두유 먹을 여유가 없겠더라고요. 그냥 아까 쓰려고 놔둔 옥수수 3분의 1을 옆에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옥수수를 먹었어요. 옥수수를 너무 좋아해서 여름되면 옥수수사서 집에서 직접 쪄가지고 잘 먹는데 밥대신 먹으면 영양분이 탄수화물 쪽으로 한정되니까 많이 먹을 순 없어서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쪽을 선택해야 될것같아요. 초당 옥수수도 탄수화물이니까 저렇게 쪄서 냉장고에 10시간 정도 놔뒀다가 낱개씩 정리해서 샐러드 먹을 때마다 토핑으로 뿌릴 생각이에요. 오늘은 아직 뜨거울 때 먹어서 맛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2일차 인증
2024년 5월 29일 수요일 혈당 측정시간: 점심 식사전 (오후 12시 46분 측정) 어제 저녁까지는 밥 한공기에 평소에 먹던대로 야채와 채소 위주의 반찬들로 저녁식사를 하고 저녁 식사후엔 특히 늦은 밤에는 그 어떤 음식도 섭취 하지 않을려고 노력 많이 하고 했었는데 오늘 새벽 자정 넘어서 빵또아 라는 아이스크림 하나를 섭취해 버렸네요ㅠ 먹을땐 정말 맛있는데 먹고 나면 칼로리가 너무 높은것 같아요 왜이리 맛있는 것들은 칼로리가 높은건지... 거기에 찐만두 한개까지...... 오늘 새벽은 음식 관리에서는 아주 엉망이었네요 운동만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해주면 뭐하겠어요ㅠ 음식 관리는 엉망진창 인걸요ㅠ 오늘 아침은 새벽에 아이스크림 섭취한거 때문에 혈당이 높게 나올까 걱정되어 아침은 오전 7시쯤에 간단하게 샐러드만 조금 먹었네요 운동 갔다오면 혈당이 조금이라도 내려가겠지 기대를 안고 열심히 걷기 운동과 계단 오르기 운동까지..... 3시간 가까이 운동을 해주고 왔고만.... 그리고 물만 잘 마셔줘도 혈액이 원활히 흐르게 되어 혈당을 조절해주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하여 물도 많이 마셔줬는데... 점심 식사 하기전에 얼른 재본건데 생각보다 높게 나온것 같아요 음식 섭취로 인해서 올라간 혈당수치가 내려오는데는 좀 시간이 많이 지나야 되나봐요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혈당 수치가 좀 내려갈려나요 늦은 밤늦게 하는 음식 섭취는 혈당 수치를 상승시키는 독약 같아요...그렇게 잘 알면 늦은밤 음식 섭취는 안하기로 마음 먹었으면 몸소 실천을 꾸준히 해야되는데 또 오늘 새벽에 이탈을 하고 말았네요 운동 한것도 음식이 헛것되게 만든것 같구요 음식 관리도 그렇게 중요하다는걸 알면서도 한번씩 지키질 않으니.... 오늘은 반성좀 하고..... 내일은 운동도 열심히 음식 관리도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ilymijin2
맛있는 단팥빵
단팥삥 너무 맛있어요 운동 후 먹으니 더더 맛나지요~^^ 날씨가 너무 좋습니당
우리화이팅
아침에 호박전
아침에 갑자기 먹고싶어서 호박전 만들어 먹었어요. 맛있는 점심 식사 하세요.
건강하자으니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아침은 샌드위치
아침은 샌드위치와 아몬드브리즈 먹었습니다. 캐시딜의 떡갈비도 넣고 당근라페도 가득 맛있는 아침이었습니다.
루시안
잡곡밥으로 당뇨 전 경계단계인 엄마 혈당 관리 중입니다.
아버지가 실제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셔서 식구들이 모두 혈당관리에 민감한 편인데요. 식구 중엔 큰 오빠만 유독 살이 찌고 배가 많이 나와서 현재 당뇨 초기구요. 아무래도 사업을 한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불규칙한 식습관, 음주, 흡연이 모두 있으니 피해가기 어려운 듯 해요. 엄마는 정말 식사하시는 것만 보면 왜 혈당이 올라가시는지 알 수가 없으나...아무래도 발목이 아파 많이 걷지 못하시게 된 뒤로 똑같이 먹어도 혈당이 올라가시는 듯 하네요. 고혈압도 있으신데 요즘 혈당이 올라가 당뇨 경계단계라고 해서 식사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수시로 혈당체크도 하는 편이랍니다. 엄마는 그래도 하루 세끼를 조금씩이라도 제시간에 잘 챙겨드시는 편이긴한데 이가 안좋아지신 뒤로는 드실 수 있는 음식이 너무 한정적이고 입맛이 없다보니 자꾸 자극적인 맛을 찾으시네요. 엄마의 혈당관리를 위해 절대 빼놓지 않는 것이 잡곡밥인데요. 다행히 엄마가 이가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을 좋아하시는게 참 다행이죠~ 근데 전에는 쌀양 줄이고 무조건 잡고 여러 가지 왕창 넣어서 먹으면 좋은줄 알고 그렇게 밥을 해먹었는데~~잡곡도 너무 한번에 여러 가지를 넣어서 밥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귀리나 현미 보리쌀 등도 예전엔 자주 섞어서 해먹었는데 엄마의 이 상태가 더 나빠진 지금은 아무리 불리거나 먼저 삶았다가 밥을 해도 저 세가지는 소화를 잘 못시키시네요;;; 그래서 저희 집의 경우 검정콩, 검정쌀, 병아리콩, 흰강낭콩, 렌틸콩, 조 등을 그때 그때 조금씩 한두가지를 빼거나 넣거나 해서 전날부터 10시간 정도를 불리고 흰쌀과 찹쌀은 밥하기 한 시간 정도 전에 불려서 함께 밥을 해서 먹는답니다. 주로 이런 식단인데요~~ 소화가 안되는 엄마를 위해서 국이 꼭 필요한데~~ 야채나 두부, 버섯등이 많이 들어간 국에 야채도 데쳐서 조금 질긴 느낌이 나는 건 잘 못드셔서~~ 브로콜리 자주 데쳐서 먹고 있어요~~ 요즘은 텃밭에서 따온 상추도 끼니때마다 자주 올라가는 식단 중 하나랍니다. 다른 분들은 예쁜 그릇에 예쁘게 잘 담아서 드시더라만.. ㅋㅋㅋ 사실 좀 부끄러운 밥상이네요~~ 하지만 맛있고 건강한게 최고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 흰쌀밥으로 먹을 때 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으면서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여름에는 신선한 채소들이 많이 나와서 끼니마다 상추 잘 곁들여서 먹고 엄마가 감자를 좋아하시는데 요즘 감자는 피하고 드시고 싶을 땐 고구마를 삶아서 드리고 있어요. 굽는 것 보다는 그래도 삶는게 혈당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근데 혈당관리는 역시 먹는 것 만큼 운동도 중요하더라구요. 엄마는 걷는게 힘드셔서 집에서 텔레비전 보실 때 발바닥 부딪치기 운동 꾸준히 하시고 저는 매일 만보씩 걷는걸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잡곡 있지만 먹을 때 좋은 점과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어서 함께 공유해 드려요~ 잡곡을 먹어야 좋은 점 그리고 잡곡 먹을 때 유의사항 실제, 잡곡밥은 흰 쌀밥보다 건강에 더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울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35퍼센트 더 높았고, 흰 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이 커졌다고 합니다. 정제된 흰 쌀보다 통곡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잡곡밥은 다섯 가지 곡물을 넣어 조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종류의 잡곡을 넣어 밥을 하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구팀이 5곡, 8속,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의 단백질,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으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가 가장 우수했다고 합니다. 적절한 곡물 2~5개를 사용해 쌀과 잡곡을 4대1 비율로 섞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소화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잡곡밥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잡곡은 소화 흡수율이 낮아 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소화되는 과정에서 생긴 수소, 탄산가스가 장을 자극하기도 하는데요.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면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 어린이 등은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 역시 오히려 흰 쌀밥을 먹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보리 등 잡곡에 풍부한 인 성분이 잘 배출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장에서 인이 잘 배출되지 않는 경우, 가려움증이나 관절통이 생기며 뼈가 약해질 수 있어 흰 쌀밥을 먹되 섭취량을 줄이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프카쟁이
핸드케어
손씻고 촉촉하게 핸드케어 해줬어요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건강하자으니
양배추 묵사발
시윈한 양배추 묵사발을 만들어 먹어 보았답니다 도토리묵은 장에도 좋고 위에도 좋은 탁월한 식재료중 하나예요ᆢ거기에 양배추까지 넣었으니 말해뭐해~~~~저칼로리에 다이어트음식으로 딱!!! 시원한 동치미 육수에 양배추,묵.오이를 넣기만 하면 끝~~~정말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양배추묵사발 ᆢ한번 드셔 보세요
곤냥이나와
양배추 레시피 - 양배추 당근 라페
요즘 양배추가 비싸더라구요~ 이럴땐 미리 양배추라페를 많이 만들어 놓은게 너무 뿌듯해요~ 처음엔 당근라페를 만들어서 빵에도 올려먹고 했는데 손이 완전 노래지더라구요~ ㅋㅋ 찾아보니 당근을 많이 먹으면 그렇대요. 그래서 양배추와 당근을 섞어서 라페를 만들었더니 훨씬 시원하고 아삭하니 맛있는거에요~ 그 뒤부턴 계속 양배추를 듬뿍 넣어서 만들어요~ 양배추당근라페 레시피 1. 양배추와 당근을 300g씩 채썰어 소금2스푼과 잘 섞어 20분간 절인다. 2. 절인 양배추와 당근에 올리브유 8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6스푼, 식초4스푼, 스테비아2스푼을 넣고 후추 살짝 뿌려 잘 섞어주면 끝~
뽀굥
시원하게 아아 한잔
점심 먹고 차 기름 넣으러 나갔다가 방앗간 그냥 못 지나치고 아아 한잔 테이크아웃 해왔어요 캐시로 바꿔 마시니 더 맛있는 느낌 들어요^^
꽃이뻐
라면
식구들 저녁 준비 하면서 저는 라면 끓여요 맛있는데 맛없게 찍었네 ㅋㅋ 여름되면 밥하기 덥겠죠;;
현유리
맛있는 시간
인간이 세가지 욕구가 있는데 전 식욕이 젤 좋아요 먹는 즐거움이 나를 행복하게 해요
핑크한울이
유산균 먹기
아침 유산균으로 장건강 챙기고 있어요 맛있는 점심식사 하세요
건강하자으니
맛있는거 사왔지유 😄
아침 일찍 운동하고 마트도 다녀왔어요 ㅎ 뒤돌아서면 냉장고가 비어있네요 하..식비 ㅋㅋㅋㅋ 어제는 야채.과일 샀으니 오늘은 간식 위주로 ㅋ 다시 채워넣습니다.^^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