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두유 99.89'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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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영양제
퀘르세틴 브로멜라인 염증을 줄이고 면역 기능 강화를 위해 공복에 섭취해요 공복에 매일지키는 루틴이지요
훈스맘2
6/9(일)두피관리:나인밀라 맥주효모 두피세럼
원하는 부위에 세럼을 뿌려주고 손가락으로 톡톡톡 두드려주거나 문질러서 두피에 골고루 흡수되게 마사지 해주세요. 간단한 방법으로 매일 두피관리를 해 줄 수 있어서 좋고 시트러스 버베나 향으로 정수리 냄새를 상쾌하게 잡아주고 두피가 금방 시원해 지는데 두피쿨링 제품중에 쿨링감이 제일 오래가는 제품 이었습니다.👍👍👍
냥식집사
아침에
공복물 한잔과 두유 만들어 마셔요 일욜 잘 보내세요 ^^
애플짱
매일 아침 물
일어나 세면후 바로 물 마셔요
마음그릇
과일과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 레시피"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까 아침마다 신선한 과일과 야채 썰어 넣고 견과류도 뿌리고 해서 저당 그릭요거트 넣어서 샐러드로 먹어요. 그냥 요거트만 먹는 것보다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니 훨씬 맛있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레시피도 간단하구요. 방울토마토, 당근, 바나나와 건블루베리, 건크렌베리, 아몬드, 땅콩, 호두 등이 들은 견과류도 듬뿍 넣어서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니 완전 최고예요. 저당그릭요거트만 먹을 때는 꿀도 살짝 뿌려 먹고 했는데, 과일과 야채 곁들여 먹으니 영양도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이 맛에 매일 아침 만들어 먹고 있어요.
파랑하트
캐시워크 출석체크
1000-3000보 걷고 출석체크합니다 금액은 적지만 매일 걸으니까 챙겨 봅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랄게요
저스트영
지니어트 출석체크
매일 걷고 출석체크합니다 1000-3000보 인증 하시면 좋아요 건강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스트영
카뱅매일용돈
데일리 용돈 4원 .. 자동입금까지 해주니 편리하네요 ㅎ
꿈이룸♡
홈트 완료했어요
오늘도 홈트 완료했어요 매일 나름 따라 한다고 처음보다는 조금씩 덜 힘들어지네요~~^^
agnes0117
만보인증합니다.
오늘도 만보 인증합니다. 오늘이 토욜이네요. 거의 매일 출근이라 요일 감각도 사라지는거 같아요 ㅠㅠ
미르윤
온갖 야채&과일을 넣은 그릭요거트레시피 소개합니다.
한달에 두세번은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서 먹고있어요. 수제이다보니, 제가 원하는 것을 아무거나 다 집어넣어서 먹어보고있어요. 그중에서 저는 아침에 그릭요거트를 넣고 썰어놓은 양배추, 당근, 오이 그리고 호두,아몬드, 캐슈넛을 넣어서 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아시다시피, 생야채를 먹는 것은 건강에 무지 좋습니다. 야채는 삶거나 요리하는 것보다 그냥 먹는게 영양가가 풍부하죠. 그런데 그냥 먹기 심심하니깐 그릭요거트에 넣어서 먹어봤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매일 아침마다 이렇게 먹는데 몸이 한결 가볍고 건강해진 기분이에요. 다들 한번 만들어서 먹어보세요.
박상목
(4회) 저당관리를 위해서 둥굴레차 마십니다
저당관리를 위해서 둥굴레차를 구매했습니다 둥굴레차를 끓이여 힝상 마시고 있는데 맛도 좋고 일반물은 너무 밋밋하고 심심하니까 좋이요 이렇게 매일 배고플때도 둥굴레차를 마시다보면 다이어트에도 상당히 도움이 되더라고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zntkskzlzy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소스 대신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샐러드 소스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고, 샌드위치를 만들때도 소스대신 넣어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주는 한편 칼로리와 당분은 낮출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샌드위치에 마요네즈 대신 넣은 요거트 고구마나 단호박을 따끈하게 데워 그릭요거트와 함께 비벼먹으면 샐러드라는 이름이지만 포만감을 느끼는 한끼 식사가 됩니다. 마요네즈보다는 그릭요거트로 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는 쫀쫀하고 새콤해서 치즈 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샐러드위에 한스쿱씩 떠놓으면 멋진 샐러드가 되지요. 맛도 리코타치즈와 비슷합니다 스파게티를 만들때도 그릭요거트를 쓰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아요. 버터나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쓰세여 두유 1봉을 넣고 끓이다가 그릭요거트 2스푼 가득, 치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면서 파스타 면을 넣어요. 츄가로 브로콜리나 새우, 버섯을 넣으면 더 맛나요. 여기에 땅콩버터를 한스푼 넣으면 버터를 넣은 것과 똑같은 맛이 납니다. 없으면 패스해도 됩니다
구라72
카뱅매일용돈
데일리 용돈 3원 받았어요. 즐겁게 맛저 하세요ㅡ ㅎ
꿈이룸♡
다이어트 유지 후기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 약 10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49.7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8.8kg 5. 감량 방법 (식단) : 일단은 탄수화물을 좀 적게 먹으려고 했어요 그리고 하루한끼는 먹고싶은 걸 먹었구요(주로 점심) 저녁은 닭가슴살 제품이나 바나나, 계란 등으로 먹었어요 6. 감량 방법 (운동) : 평소 걷기 운동을 하는데요 매일 만보는 채우려고 노력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 일단 어느정도 빠진후라 감량이 더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무조건 감량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일단 유지하는걸 목표로 했구요 아무래도 식단을 신경써야 빠지는것 같았어요 여기에 가벼운 운동이라도 꼭 해야 효과가 나오는 것 같아요
ssul0115
유산균
오늘도 유산균으로 이너뷰티 챙겼어요 건강한 장건강을 위해 매일 꼭 챙겨 먹어요
agnes0117
유산소운동
저는 매일 매일 유산소 운동으로 혈당을 관리합니다. 아침 회사 출근도 약간 빠른 속도로 걷고 저녁 회사 퇴근 시간 후에도 땀이 날 정도의 속도로 1시간씩 힘차게 걸으며 생활합니다. 그러기를 20여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직 까지는 정상입니다.
감사합니다12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아침 한끼로 든든:변비도 해결)
아침에 한끼로 좋아요 1.풀무눤 그릭요거트 한개 2.오디너리 그래놀라 블랙 3.저당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2알 4.냉동 시켜 놓은 딸기 두조각 5.알룰로스 작은 숟가락 한스푼 재료를 유리볼에 넣어 섞어 완성 매일 아침 일어나면 🚽🚻로 직행 그러나 변비와의 전쟁은 끝이 나질 않아요 유산균만 먹어선 장실문제가 해결이 안되어 생각해낸게 요거트를 활용한 가벼운 한끼가 될만한 식단이었어요. 이렇게 공복에 한끼로 먹고 나오면 든든하기도 하지만 장실 문제도 해결되더라구요
블리비
매일런(240608) 8️⃣K
10000steps
쉐이크
쉐이크 먹어요 두유가 무가당이라 거의 무맛이지만 고소한 맛이 있어요
현유리
토욜아침
비오는 토욜아침 따뜻하게 두유 만들어 마셔요 오늘 뭐 하시나요?
애플짱
6월8일 혈당일기 4기 12일차 인증
날짜 : 24.6.8.6.20분 날씨:맑음 혈당 측정 : 6.7일 오후2시에 식사하고 저녁9시에 수박 몇조각 먹고 그리고 난 이후 자정까지 일 좀 보다가 잤다. 그리고 새벽5시45분쯤 일어나 자전거 10km 주행을 하였다. 어제 하루만 1만5500보를 걸었는데 약간 수치가 내려갔다. 걸으면서 성경책 이사야55장~이사야60장까지도 읽고 계시록 8:7~9절까지 외우며 매일만나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119 수치가 나왔다. 아침식사전 6천보 걸었다.
서경용
혈당 관리는 아침 샐러드로
아침은 밥 대신 샐러드로 먹어요. 처음엔 샐러드에 맛을 위해 과일을 많이 넣다가 요즘은 당을 줄이기 위해 과일은 사과만 넣어요. 그밖에 양배추, 견과류,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올리브오일만 들어간 수제 토마토소스를 넣어요. 근데 이 재료들이 알고보니 다 혈당관리에 좋은 재료들이더라고요. 매일 아침 이렇게 먹다보니 혈당관리가 잘 되고 있어요.
roh69
락토핏
편의점에 투뿔 하길래 사먹었어요 일반 요거트 맛이에요 매일 먹는 유산균이 이렇게 나오니 신기하네요
현유리
그릭 요거트 레시피
제가 요즘 자주 먹는 게 그릭요거트를 넣은 오나오에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라고 많이들 아실거에요 오트밀을 넣고 두유 넣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단백질 쉐이크도 조금 넣어줍니다. 견과류는 집에 있는 아몬드, 과일은 딸기, 블루베리, 그리고 계피가루도 넣어줍니다 딸기잼도 넣는다고 하던데 전 딸기를 넣어서인지 굳이 안넣어도 되더라구요 과일이나 견과류는 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는 계피가루도 제 취향상 조금 넣어주거든요 이렇게 하루 밤 놔뒀다가 담날 첫끼로 먹어요~ 가끔은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올려서도 먹어요 애사비, 레몬즙, 들기름도 뿌리면 그릭요거트가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샐러드 소스가 필요없는거 같아요 넘 맛나요~
워니s
오늘 만보걷기 했어요
한낮에는 너무 더워서 해가 없을때 해를 피해서 걷기 했어요. 6천보 챌린지도 있고 매일만보걷기 하기 너무 좋네요
ㅇㅅㅇ지니
카뱅매일용돈
카뱅 데일리 용돈 4원 받았어요 ㅎ 기분좋은 밤 보내세요 ㅎ
꿈이룸♡
6월7일 혈당일기 4기 12일차 인증
날짜 : 24.6.8.6.38분 날씨:맑음 혈당 측정 : 6.5일 저녁5시40분에 식사하고 저녁7시에 지인들과 함께 단백질 섭취를 하였다. 그리고 난 이후 8시쯤 수박 몇조각을 및 먹었다. 그 이후 10시 좀 넘어서 잠이 들었다. 그리고 새벽4시45분쯤 일어나 자전거 10km 주행을 하였다. 어제 하루만 1만7500보를 걸었는데 약간 수치가 내려갔다. 걸으면서 성경책 이사야43장 읽고 계시록 8:7~9절까지 외우며 매일만나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아침식사전 6천보이상 더 걸어서 총 1만2천보를 오전 8시에 달성했다. 측정결과 처음에는 126이고 117이었다.
서경용
탄산음료 대신 콤부차 한잔
다들 탄산음료 좋아하시나요? 저는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탄산음료 중독자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탄산음료를 매일 마시니 당 섭취가 많아서 죄책감이 들었지만 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집에 갔다가 친구가 만들어준 시원한 콤부차를 마시고 나서 바로 저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탄산음료 대신 마시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티젠 콤부차가 맛도 다양해서 쟁여놓고 마시는데요. (스트로베리키위, 파인애플, 샤인머스켓) 티젠 콤부차는 당류 0g이고 15kcal라서 부담없이 매일 마실 수 있습니다. 당 걱정 없고 맛도 좋은 저당간식으로 콤부차 추천합니다.
valenti86
6월 7일 (금)|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 :2024년 6월 7일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 식사 메뉴는 냉면입니다 날마다 점심마다 먹는 냉면이지만 전혀 질리지가 않네요 질리지도 않고 매번 뭘 먹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데 매일 안 먹을 이유가 없잖아요
goldtrees
리비힐 액소좀 바디크림
리비힐 액소좀 바디크림 매일 자주 발랐더니 홀쭉해 졌네요. 그만큼 애정하면서 열심히 발랐어요. 피부가 얇아서 손바닥까지 꼼꼼히 발라 줍니다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