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슈크림 생크림 도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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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핏무브 하시는분들
저도 한지 얼마 안되었는데요 친구 추가하고 응원하면 서로 포인트 받는것같던데 맞나요 매일 서로 응원하고 포인트 받는건가요?? 야핏 무브 친구하실분 댓글에 코드 알려주세요
송쩡
캐시톡 KR7BCLYC
Amelie KR7BCLYC 만보 매일 채웁니다^^
푸른새벽
영양소 중 뭐에 가장 신경쓰세요?
저희집은 단백질이 최고 관심사예요 고기를 많이 먹는 집안이 아니어서, 계란, 두부, 콩을 매일 먹으려고 노력해요 요새는 탄수화물을 적게 먹는 것도 신경써요 옛날에는 밥 간식 위주로 구분했지만 이제는 탄수화물로 딴 걸 먹었다면 빕은 줄이거나 스킵해요!! 저야 그랬다지만 세끼 밥 안 먹으면 죽는 줄 알았던 아부지가 동참 중이세요ㅋ
더달달
하루 한끼 샐러드
하루 한끼 샐러드 매일 하려하는데 쉽지 않네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끊을수 가 없네요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 끊을 수가없네요 소소한 행복이네요. 도넛과 커피은요
슈롭
계단 오르기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어딜가나 모든 이들의 고민과 관심사인 다이어트! 저도 마찬가지 ㅠㅠ 매일 유투브와 블로그를 들락거리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하는지 매일같이 찾아보는......ㅠ 저는 저 나름대로 저만의 방법을 찾아나가고있는데용 그래서 찾은 것 중 하나가 '계단오르기' 입니당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해야하기 때문에 저의 조건들을 적어보자면... 1.귀찮아서 주로 집에 (누워) 있는 편 2.남 의식하기 싫음 (대략 거지꼴로 운동하고싶다는 뜻) 3.장기적으로 나에게 맞는 것을 찾고 싶음 4.운동에 큰 돈을 쓰고 싶지 않음 위와 같은 조건들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헬스장 및 필라테스 이런 운동을 배우는건 전부 제외였어요 ㅋㅋㅋ 처음엔 땅끄부부 유투브 같은 것을 보며 홈트를 했는데 뭔가 성취감도 들지 않고 너무 힘들었떤 기억이 ㅠㅠ 그래서 찾은 것이 '계단 오르기' 였어요. 집 문만 나가면 바로 운동 가능, 혼자서 가능, 무료 !!!!!! 다짜고짜 시작했는데 처음엔 너무 힘들어서 13층 아파트를 한번 오르는데 몇번 쉬어갔어요 ㅠㅠ 오기로 한 일주일하니 이제는 숨이 차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익숙해지니 올라가면서 유투브도 볼 수 있고 짜투리 시간에 쇼핑도하니 지겨운줄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도 땀은 후두두둑~~ 주르르륵~~ 성취감 최고! 엘레베이터 타는 시간에는 잠시 쉬어 인터벌 효과까지 노리는....! 그래서 처음엔 13층을 5번 왔다갔다 목표 -> 몇달 뒤에는 10번까지 매일 소화했어요. 물론 무릎의 무리를 최소화하기위해 내려갈 때는 엘레베이터 이용. 그리구 저는 하고나서 옥상이나 베란다에서 경치도 보면서 스트레칭도하고 한 숨 돌리구 (약간 정리운동 개념으로..) 집으로 오니 더 개운하더라고용 사실 살 빼고자 하는 의지가 가장 강할 때라 약속 갔다와서도 하고 비올때도 하고 ㅋㅋ 아주 열심쓰...!! 하지만 이렇게까지 하지 않을 때도 효과는 컸답니당. 일단 술배가 들어갔습니당....!!! 처음엔 정말 힘들지만 정말 간단하면서도 효과 만점인 계단 오르기!! 특히 척추와 다리 쪽 근육을 튼튼하게 해주어 여러모로 건강에도 좋은 운동이에요. 그리고 저는 더 좋았던 것은 유+무산소가 함께 이루어져서 지방 감소는 물론 근육이 붙고 이 근육으로 인해 예전과 같은 양을 먹어도 몸무게가 쉽게 불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자칭 타칭 술도 음식도 너무~~~~~~~~ 좋아하는 (끊을 생각은 절대 없는) 저는 술도 음식도 포기하지 않으면서 쭉 유지할 수 있었어요! 그럼 가끔 맛있는 것도 먹고 과식을 해도 뭔가 심적으로 안심이 되어요. 저는 그래서 이 운동이 좋고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무릎이 약하신 분들은 천천히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한동안 의지박약으로 과식과 과음으로 보내던 나날들을 뒤로하고다시 저도 운동을 화이팅있게 ㅋㅋ시작하려구합니당 계단 오르기 함께해요~~~~ 다이어트 방법 기간은 3개월 입니다! 11.1 일에 58.8kg 1.31 일에 재보니 47.8kg 딱 10키로입니다 너무 뿌듯했어요 운동은 13층 아파트 계단 오르기를 첫달은 5회반복 두세달부터는 10번 했습니다 내려오는건 엘베사용 일주에 한번은 땅끄부부 유튜브 보면서 신체 중 팔뚝, 뱃살 부분만 했어요! 저는 음식앞에서 무너지고 의지박약인 사람이라서 동기부여사진이 폰 배경에 비키니사진 설정! 필요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식단! 남편이랑 순대국집 가면 저를 완순이라고 불렀어요. 뚝배기에 음식이 남아있지 않았거든요..ㅋㅋ 음식량을 줄이는 게 제일 힘들고 어려웠지만 목표가 있었기에.. 평일 식단 아침 - 사과, 요거트 점심 - 샌드위치 or 일반식 1/2 양 저녁 - 계란, 고구마 or 닭가슴살 볶음밥 or 닭가슴살 김밥 주말 식단 주말에는 푸짐하게 1일 1식만 했습니다. 삼겹살 쌈밥, 훈제오리 쌈밥 등 채소로 쌈을 싸먹는 식단으로 먹었습니다 ! 탄산수를 박스로 두고 마셨는데 맥주 대신 탄산수를 먹으면서 술도 거의 먹지 않았고, 배고프고 당떨어질 때 한번씩 시원하게 마시니 허기도 줄었습니다! 술은 일주일 한번 마셨습니다 힘든 운동을 하면 밥이 땡기기 마련이고 폭식으로 이어진다고! 무리하지는 않았습니다 한번씩 호박즙으로 붓기를 빼주었습니다
듀듀링
크리스피도넛 신제품
딸기시즌이긴 한가보네요^^ 딸아이 좋아하니 사러 다녀오려고요 스템프도 다시 시작되었어요 요걸로 받은 글레이즈드 하프더즌 쿠폰도 있는데.. 얼른 바꿔와야겠어요^^
당근쥬스쪼아
매일런(240131) 4️⃣K
시간이 없다는건 핑계. 의지가 약할뿐😤
10000steps
커피 배달 서비스
오늘은 커피 내리기가 싫다는 남편 그래서 커피 배달해줍니다. 매일 커피 내려주니 저는 배달 서비스~♡
루시안
다이어트 비포 에프터 후기
여름이 지나면 마음이 편해지죠 외투를 걸치면 뱃살이 가려져 마음이 변해지죠 덕분에 날씨가 시원해지면 어느순간 뱃살이 장난 아니게 불러오죠 그러다친구 모임이 생기면 마음이 급해지죠 그러면 이주정도 급한 다이어트에 돌입하죠 슬림한 옷을 소화할 정도는 되어야하니까요 2~3키로만 줄여도 허리가 매끈해지죠 저는 2주 감량으로는 저녁 금식과 운동을 함께 하죠 식단은 빨간고기는 빼고 계란과 우유를 주로하고 야채를 많이 섭취하죠 양배추를 가장 많이 사용하죠 과일도 당분이 많아 되도록 줄이게 되죠 운동으로는 매일 만보이상 걷기와 10층 이하는 무조건 계단이용하기, 일주일에 2회 필라테스를 하고 있죠 다이어트는 평생 친구라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며칠만 방심하면 체중과 함께 뱃살이 생기죠 하지만 마음 먹으면 2~3키로는얼마든지 뺄수 있다는 편안한 마음을 가지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뱃살을 슬퍼하게되면 음식섭취가 너무 힘들어 지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조금이지만 얼마든지 감량할 수 있는 스스로를 칭찬하며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시작하니 나름 즐겁게 뺄 수 있었네요 다이어트 동지 여러분도 편한 마음으로 즐기시길 바래요
오늘도화이팅요
요즘 물가 현타온적 있어요??
오늘 아이랑 설빙가서 빙수 사먹고 마트 장보러갔거든요 매일 비싸다 안 맛있으면 내만 손해 그래서 안사던 딸기가 한팩에 7900원 빙수는 아무생각없이 먹으면서 이때껏 손 벌벌하고 딸기 못산 제가 웃기기도하구 현타온거 있죠 ㅋㅋㅋ
송쩡
아몬드
아몬드 사왔어요 매일건강한습관 구운아몬드 좋아요
코로세움
간식
생크림빵 우유랑 먹어요
보통아이
여행사 마일리지
이달에도 여행사 마일리지 모았네요 신랑도 모으고 같이 여행갈때 차감하고 여행 예약하려구 매일 모으고 있어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미니 슈붕~♡
통돌이에 겹살이랑 미니새송이버섯 돌려서 알배추랑 먹고 간식으로 미니붕어빵 에프 돌렸어요~ 5분 돌리라는거 6분 돌렸더니 꼬리가 탔어요~ㅎㅅㅎ 슈크림 붕어빵인데 안달고 맛나요~~^-^ 마트 행사하는데는 미니슈붕ㆍ팥붕 10개 5천원이더라고요. 이게 훨 나은듯요~
hJ해찡
길고~ 긴 아라비안 나이트 같은 나의 다이어트 감량 후기
키가 작고 마른편이였던 제가 살이 찌기 시작한건 고 1때부터인데요. 갑자기 먼데로 이사를 가고도 전학을 안가고 학교를 다니다보니 늘상 피곤하고 배가 고팠나봐요. 엄청 분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급 살이 찌고 그대로 대학교 생활에서 술까지 마시니까 급격히 몸무게가 늘어났답니다. 그래도 와! 오늘이 일생에 최대 몸무게야 라고 불렀던게 52kg 정도였는데 어릴 때는 다이어트하면 살도 잘빠져서 대학교 3학년 때 44kg까지 살을 빼봤었는데 그때는 정말 그냥 주구장창 굶기? 덕분에 다이어트 끝남과 동시에 바로 요요~~ 하여간 그렇게 52kg로 다시 돌아온 몸무게가 근 15년 이상은 간거 같아요.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그냥 쭉 유지되니까 별 걱정이 없었죠. 뭐 날씬하지도 않지만 그냥 보기좋은 통통 정도라 한번도 살에 대한 걱정도 안하고 다이어트도 안하고 살았던거 같아요. 근데 이직 후 엄청 스트레스 받는 직장을 다니게 된 뒤로 먹는 양은 줄었는데 갑자기 살이 찌기 시작하더라구요. 밥은 굶고 야근하다가 술과 안주를 먹은 탓인듯해요. 160도 안되는 키라 조금만 살이 쪄도 너무 둔해 보이는 느낌인데;;; 15년 이상 1kg의 변화도 없던 몸무게가 아주 조금씩 조금씩 야금야금 늘어 54~55kg까지 찍으니까 턱은 두턱이 되고 입는 옷마다 팔이 찡기고 딱 그 시기가 스키니진이 유행인데 한번도 스키니진 못입어본 거 같아요. 그냥 세미 힙합 느낌의 면바지만 입고 다녔어요.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런닝머신을 열심히 뛰었더니 빠지라는 살은 안빠지고 무릎 관절만 나빠지더라구요. 그때 아팠던 무릎이 지금까지 영향을 미쳐서 계속 고생중이예요. 결국 돈을 포기하고 조금 편한 직장으로 옮겼는데 그러면 스트레스로 찐 살이니 곧 빠질거라 생각했지만 한번 찐 살은 절대 빠지지 않고 외려 잘 먹은 날은 56kg까지 찍는 날이 생겨났어요. 뭐 그닥 외모에 신경쓰는 타입은 아니였지만 어느날부터 사진도 안찍게 되고 거울도 보기 싫어지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사실 자존감보다 걱정이였던건 걸을때마다 오는 무릎 통증과 온몸에 자꾸 찾아오는 염증증상들이였던거 같아요. 살은 살대로 찌고 체력은 체력대로 떨어져 있었죠. 그때쯤에 다이어트 한약이라도 먹어봐야하나 고민을 시작했죠. 이게 타이밍이 기가 막힌게~ 직장 동료분이 제가 몸도 약한데 다이어트 한약 잘못먹었다 부작용이라도 생기면 안되니 본인약을 한두봉만 먹어보라 하셔서 받아서 섭취한 날 저녁에 엄청 열이 나면서 아프더라구요. 저는 그냥 어머나!! 정말 약의 부작용인가보다 그냥 냉큼 약부터 지었으면 큰일날뻔했네 라고 생각했는데;; 열이 너무 올라가고 어지럽고 온몸이 쑤시길래 응? 부작용이 아니라 하필 몸살이 걸린건가? 싶었다가 하여간 하필 주말이라 아파도 바로 병원에 갈 수 없길래 꽁으로 앓았지 모예요? 제가 또 아픈데 워낙 둔하기도 해서...;;; 토요일 일요일 동안 진짜 너무 아파서 쓰러지기도 했는데 결국 응급실도 안가고 버텼;;; 바보죠? 월요일에 도저히 출근이 불가능하고 주말 내내 아무것도 먹은게 없어서 정말 기다시피 병원에 갔더니 의사샘이;; 감기 아닌거 같다고 소변검사 해보자고;;;;;;; 알고보니 급성 신우신염이였어요!! 의사선생님이 아니 이정도면 견디기 힘들었을텐데 바로 응급실로 갔어야지 이걸 참았냐고 잘못하면 고열로 죽을 수도 있었다고;;; 세상 미련맞다고 혀를 끌끌 차시더라구요. 하여간......제가 앞에 이렇게 길~고 쓸데 없는 얘기를 주르르 늘어놓은 이유는.....이 신우신염이 제 다이어트의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랍니다. 신우신염이 걸린날이 2018년 여름이였는데 와 정말 이 세상 떠날 수도 있겠구나 싶게 아프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면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일주일을 정말 꼬박~ 앓고 났는데 3kg정도가 감량 되었더라구요. 그래 이렇게 빠졌을 때 살 빼보자!! 정말 맘 먹고 노력하자!! 그 뒤부터 식단을 시작했어요. 우선 제일 먼저 술을 끊고 저녁을 안먹기 시작했죠. 처음에 정말 맥주 한캔이 그렇게 그립더라구요. 습관적으로 일주일에 2~3번씩은 사람들 만나 한잔 하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그걸 끊어내니까......사람들도 만날 수 없고 뭔가 인생의 낙이 사라진 느낌?? 근데 그것도 6개월 넘어가니 전혀 술이 땡기지 않았어요. 아픈데다 거의 먹지 못해 빠진 살이라 회복되면 바로 다시 돌아갈 거 같아 그때는 식이조절을 정말 철저하게 했던거 같아요. 덕분에 거기서 변동없이 몇 개월을 있다가 아주 지지부진 조금씩 살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위도 조금 줄어들어서 먹는 양도 더 줄이고 탄수화물 대신 닭가슴살로 대체도 하고~ 근데 51kg가 되더니 딱 멈추더라구요. 아!! 고비가 왔구나 싶었죠... 이제 식이조절만으로는 불가능한 시기가 된거죠. 그때부터 매일 1만 5천보씩 걷기 시작했어요. 정말 직장 집만 왔다갔다 하던 제가 매일매일 운동장에 가서 20바퀴씩 걷고 또 걷고 가끔 뛰기도 하고... 그렇게 또 6개월 정도 하니 앞자리 5의 벽이 드디어 깨졌어요. 근데 아침엔 앞자리가 4 저녁엔 5 요렇게~~ 여기서 또 부족한 시기구나 싶어 그때부터는 유튜브의 땅끄부부 영상을 자기 전에 30분씩 따라하기 시작했죠. 드디어 아침 저녁 모두 49kg!! 이렇게 되는데까지 근 1년 걸렸나봐요.... 친구들 만나면 다들 어디 아프냐 소리를 들었;;; 11층 사는 아파트도 매일 계단으로 올라다니고 치열한 노력 끝에 딱 48kg까지 찍는데 성공했지만 주변에서 너무 아파보인다고;;;;;;;;; 내 키에 그 몸무게는 사실 그닥 마른 몸도 아닌데 역시 나이를 속일수 없어서 얼굴살이 헬쓱해보이니까 자꾸 주변에서 걱정된다고...심지어 머리칼도 좀 빠지고;;;; 다이어트의 부작용은 피할 수 없는거 같아요~ 오동통통 내 너구리 시절의 나 (before) 49kg 찍었을 때의 나 웬만한 바지들이 모두 헐렁거리기 시작했지요. (after) 그때부터는 먹는건 조금 풀어주고 2년 정도 꾸준히 50kg 아래로만 잘 관리~~ 문제는 역시 사람은 게으름의 존재인건지........ 조금씩 조금씩 긴장의 끈이 풀리기 시작했죠. 처음엔 땅끄부부 끊기......... 와 30분씩 매일하는건 너무 지겨워요.. 일주일에 3~4번, 1~2번 으로 줄더니 결국..어느날부터 아예 때려치움;;; 매일 1만보~ 2만보 이상 걷던 걸음.. 주말에 안걷기!! 아 주말엔 늦잠도 자야하고 자다보니 나가기 싫고;;;;;;;; 추워서 더워서 핑계거리가 너무 많죠.. 평일도 퇴근하고 와서 걷기 싫어!! 점점 운동으로 걷는건 안걷게 되었어요. 먹는 것도 점점 먹고 싶은거 그냥 먹기!! 결국.. 다시 살이;;;;;;;; 그래도 나름 51kg 마지노선이라며 그것보다 늘면 덜먹고 좀 움직이고 했는데 작년에 드디어 갱년기가 찾아왔;;; 순식간에 3kg가 늘어나더라구요;;;; 꺄아~~~ 24년을 맞이하여 이렇게 살 순 없다!!! 요즘 다시 저녁은 굶고 다시 매일 만보씩 걷고 있어요;;; 겨우겨우 2kg 빼고 52kg를 또 유지하고 있답니다. 2월부터는 필라테스를 시작해 보려구요. 이제 나이가 있어서 너무 과격한 운동은 맞지도 않고 한번 망가져버린 무릎으로 인해서 뛰는 운동은 또 좋지 않더라구요. 이제는 코어근육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이 필수 인 듯 해요. 디스크도 있어서 근육키우는 운동이 저에겐 필수 예요!!! 올해는 1년 동안 3kg를 빼고 49kg를 먼저 만드는 것이 목표구요!!! 최종 목표는 47kg 랍니다. 하지만 몸무게가 중요한 건 아니구... 역시 인바디 근육량 및 눈바디겠죠... 나름 운동을 병행을 하면서 빼긴 했지만 역시 그런 설렁설렁 걷는 운동으로는 인바디 결과가 세상 꽝이더라구요. 인바디 점수도 바닥이고;;; 몸무게를 4kg를 감량하려면 근육량을 6kg를 늘리라 모 이런;;점수표;;;;;;;;; 아주 엉망이 진창이 신체예요 작년 여름의 인바디 : 51.5kg이지만 체지방율 34.9% 완전 비만;;;;;;;;;;;;;; 어릴 때는 살을 빼면 뱃살과 허리가 빠지더니 나이드니까 빠지라는데는 안빠지고 얼굴살만 빠져서 살빼면 아파보인다 이런 소리나 듣고;;; 죽어라 허벅지 배 팔 이런데 하나도 안빠지네요. 이번 다이어트는 체중감량보다도 근육량 늘리기!! 건강한 체중감량에 힘써볼랍니다. 무슨 다이어트 얘기를 이렇게 길게;;; 썼나 모르겠네요.. 그냥 쓰다보니 술술 글이 잘써지네요 ^^ 우리 모두 다이어트 힘내요!!! 아쟈아쟈!!!!
프카쟁이
공복 물과 유산균~!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 물과 유산균 챙겼어요~ 매일 건강을 위해 챙겨봅니당^^
채아미
캐시워크 모두의챌린지 레벨UP
레벨UP되었어요 챌린지 멤버들이 매일 열심히 이미지 올려주시고 인증도 해주셔서 가능했네요 감사합니다^^
강미미
곤약떡볶이
곤약떡볶이 추천해요~식감이 쫀득쪽득해서 저는 떡볶이 먹고싶을때 어느정도는 해소가 되더라구요~다이어트는 평생하는거자나욤 남의편이 엽떡을 좋아해서 시키면 저는 소스 한숟갈만 떠서 두유나 우유 아몬드브리즈에다가 동물성생크림 추가해서 로제식으로 만들어먹는데 완젼 으뜸! 넘 맛나요!
썬샤인86
매일런(240130) 7️⃣K
과자 한봉지로 하루 마무리🍸
10000steps
우리집 강아지 신났어요
우리집 강아지에게 시저 쇠고기와 치즈 한통 까서 밥그릇에 넣어줬더니 게눈감추듯 먹고 신났네요. 매일 먹을 수 있는게 아니라 특별한 날에만 보상으로 주는데 오늘 제가 바리깡으로 강아지 털을 밀었는데 참느라 고생했다고 보상으로 한캔 줬어요.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걸 알랑가 모르겠네요. 우리강아지.
강미미
💰발로소득 30캐시도 수확
💰발로소득 30캐시도 수확 만보 걸어야 30캐시 줍니다 걷고 잊지 않고 잘 받았어요 매일 걷기가 일상입니다.
레몬그린
🍭모니모 걷기 30일 스페셜젤리
🍭모니모 걷기 30일 스페셜젤리 매일 걸었네요 그래도 금액이 크지 않아요 건강을 위해 걸어요
레몬그린
선크림도 잘 챙겨바릅니당
매일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크림 잘 챙겨발라용~ 피부 보호해줘용
채아미
운동정체기 탈출 10일차
오늘로 운동정체기 탈출 선언한지 10일차네요 10일연속 실내자전거 타기를 매일 실천했어요 다리가 좀 아프긴한데.. 꾸준히 운동하면 단련되겟지 싶네요
산들바밤바
매일런(240129) 7️⃣K
컨디션이 영😑
10000steps
푸념 ㅠ
다음주 월요일 아들이 입대하네요 다른 아이들도 잘 다녀오니 맘 편히 보내야하는데.. 머리속이 멍하네요 집중이 안돼고 걱정이네요 본인은 매일 인사치레한다고 밥약속 술약속.. 속도 편한데 .. 잘 보내야겠죠 쓸데없는 푸념을 여기다 하네요
오늘도화이팅요
하루만보 걷기운동
매일같이 만보걷기 하니까 요즘은 안걸으면 이상해요
차칸청춘
오늘도 완료~~
캐시워크 출석체크 보상받기 완료했어용 ~~ 매일 잊지말고 챙겨요ㅎㅎ
삼성맨
다이어트후기 0.8kg 감량
일주일전에는 매일 아침에 토스트와 커피를 마시고 다니던 직장인입니다.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다 보니 살이 자꾸 찌더라구요. 그래서 아침 식습관을 바꿔서 샐러드로 바꾸었더니 조금 살이 빠졌어요. 49.25kg에서 48.40kg로 꾸준히 계속하면 많이 감량될것 같아요. 현재는 47.65kg입니다 . 저는 4kg 감량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여름에는 상추도 심고해서 자급자족 생활도 실천해볼까 합니다
순이영심
캐쉬톡 친구해요 KR85KWT
매일 선물주고받을수 있는 꾸준하신분 친구맺기해주세요^^~
러블리걸음
선크림 바르기~!
다들 자외선 차단 잘 하고 계시죵? 선크림도 매일 잘 챙겨발라용
채아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