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키스 트래디셔널 럭셔리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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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먹고 홈트 다시😅
아침 먹고 잠시 쉬는 시간이 생겼어요. 근데 너무 졸립네요. 밖은 날이 좋아서 해가 벌써 머리 위에 떠 있어 너무 더울 것 같아 나가기도 싫구요. 오늘 캘리그라피 수업 있는데 3시에 있거든요. 2시에 나가면 돼서 일찍 나가 갈 필요가 없으니까 더 나가기 싫어지더라고요. 모처럼 게으름 피워봅니다😚 냉동실에 음료로 얼음 만들어 놓은 간식 꺼내 먹었네요. 예전에 항암치료 받을 때 아이스크림이 너무 땡겨서 하루에 한개씩 먹긴 했지만 그 이상 먹으면 몸에 안 좋을 수도 있어서 추천받은 것 중에 좋아하는 음료를 얼려서 먹는 게 아이스크림보단 낫다고 해서 그렇게 간식으로 먹은적이 있거든요. 치료 끝나고 괜찮아지고 다이어트 열심히 하니까 요것도 딱 끊었는데 냉동실에 아직도 얼려놓은 게 그대로 있었거든요. 여름되니 또 아이스크림 땡겨서 냉동실에 있는 이 음료 얼음을 먹으면 슈퍼 아이스크림보단 낫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보이는 얼음은 포도 봉봉을 얼려놓은 거예요. 그래서 포도도 있어요. 그런데 음료를 얼리면 생각보다 달지 않아요. 이러니 아이스크림이 얼마나 단맛이 많이 들어갔는지 이걸 먹어보면서 알았답니다. 그제부터 스쿼트 10개씩 3셋트를 해볼려고 마음먹었는데 어제는 홈트에 스쿼트 하는게 있고 다채롭게 하길래 이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어제부터는 스쿼트 홈트로 했어요. 오늘도 아침 시간 여유가 없었지만 일어나서 루틴으로 스쿼트를 해서 홈트 챌린지 할라고 저장까지 시켜놨는데 저렇게 시꺼먼 게 저장됐네요.🤣 이게 캐시홈트 챌린지 인증이 가능할까요? 조금 애매하고 혹시나 안 해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니까 그냥 스트레칭 홈트 하나 더 했네요. 이거는 그래도 스트레칭운동이라 힘이 덜 드니까 아침 먹고 해도 괜찮겠다 싶었어요(꼭 아침 먹기 전 아니라도 보통 공복에 홈트와 플랭크 챌린지를 해요. 이게 배부르고 하면 잘 안되더라고요) 그리고 홈트 한다고 스포츠 브라한 김에 플랭크도 1분도 했어요. 오늘 운동 챌린지는 아침에 다 끝났네요. 아예 인증도 해버리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4일 (화) I 혈당일기 4기 6일차
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신랑 도시락을 싸주면서 볶음밥 맛보고 간보느라 먹은게 다인데 어제 저녁이랑 별차이가 없넹. 더 낮을줄 알았는데... 어제 아이스크림까지 먹었는게도 혈당이 높지 않더니 몸무게도 별로 늘지 않았다. 평소 같았으면 1kg이상 확 쪘을텐데. 요즘 운동으로 1일주일에 5회 30분이상 천천히(평균페이스8km정도)달리기를 한게 다인데. ㅎㅎ 달리기를 꾸준히 해봐야겠다.
쏭엘리킴
녹차 아이스크림의 녹색의 비밀
내일부터 누에 똥 하면서 냠냠 ㅋ
야고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2주간의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과자나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을 때 오이, 당근, 토마토를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특히 밤에 배가 고프면 야식을 먹는 경우가 생겨 그전에 오이, 당근을 자주 먹습니다. 오독오독 씹는 식감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고 배변 효과도 좋습니다. 오이, 당근 먹는 습관으로 몸무게도 줄이고 몸이 가뿐해지는 느낌이 먼저 알게 됩니다.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만큼 천천히 다가가려 노력합니다. 오늘도 야식은 먹지 않아야 되죠.
행복한집3
딸래미랑 산책~
저녁 먹고 소화 시킬 겸 딸이랑 산책 나왔는데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고 있는 ㅋ 소화가 아닌 더 넣고 있네오 ㅋ
헤븐79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먹어요
오늘 좀 더워서 냉동실 구구콘 꺼내 먹었어요 달달 시원 맛나네요
건강하자으니
민트초코빽스치노
매번 이디아 민트모카 마셨다가 이번에 모은 캐시로 빽다방 가서 민트초코빽스치노 먹어봤는데 완전 맛있어요 위에 아이스크림 있어서 더운날 딱이었습니다😋👍
여루별
폴라포 먹어요~
하교하면서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하나씩 샀어요 오늘 너무나 덥네요^^; 요거 먹고 저녁 밥 해야겠어요~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망설임 먹어요~
하교하고 와서 너무 덥다고 아이스크림 먹자해서 망설임과 설레임 먹어요ㅎㅎ 망설임은 처음봐요 망고맛인가봐요~ 시원하네요~^^
제벌
6월3일(월)/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 6월3일(월)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치식단(음식) : (어제 저녁식사) 피자(계란,양배추,호박,케일,치즈), 커피, 만두, 상추겉절이 내용: 어제 아침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와서 어제 저녁엔 후식을 먹지 않았다. 그랬더니 다행이 좀 떨어졌는데, 낮에 탁구치고 아이스크림 바류를 2개나 먹어서인지 90 이하로 내려가지 못했다. 앞으로 아이스크림도 작은 양으로만 먹도록 하자
핑코스모스
혈당일기4기 7일차 (6월3일월욜)
날짜: 2024.06.03 월요일 측정시간: 기상후 공복 내용: 어제 좀 늦게 아이스크림을 먹어서 걱정을 했는데, 수치를 보니 안심이 되네^^ 아침엔 국과 밥으로 예정~ 오늘도 하루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하루 시작하자! 일주일 좋게 시작!
신행지
혈당일기 5일차
6월2일 혈당일기 5일차 주말낮에 돈고츠라멘정식을 먹었다. 찐한 라떼를 마셨고 군것질로 아이스크림 하나와 과자와 빵을 먹었다. 저녁에 먹고나서 두시간이 지난쯤에 검사를 했다
파인호랭이
6월 2일 (일) 혈당일기 4기 6일차
6.02 일 식후혈당 아침엔 양념치킨 점심엔 닭죽 아이스크림 저녁엔 피자 샐러드 하루종일 음식을 과하게 먹었더니 혈당수치가 156이네요ㅜ
용용님
6월2일(일)/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날짜: 6월2일(일) 혈당체크시간: 공복 8시간 후 아침 식단(어제 저녁): 죽,만두,상추겉절이 (후식)과자,아이스크림 내용: 저녁메뉴는 나쁘진 않았는데, 후식을 먹는바람에 혈당이 어제보다 올랐다. 이런.. 후식을 가급적 달지않는걸로 먹자
핑코스모스
떡붕어 싸만코
낮에 더워서 떡붕어 싸만코 먹었어요 팥과 아이스크림 사이 쫄깃한 떡이 들어있어 씹는 맛이 있네요
건강하자으니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 점심식사 후 섭취음식 잡곡밥 멸치볶음 김 차전자피 참외 꿀꽈배기 과자 55그램 귀찮아서 식후 운동을 안했더니 바로 티가 난다 혈당 130 나올 때는 피가 줄줄 흐르더니 오늘은 피도 적게 나오더라 아이스크림보다 과자가 더 나쁜가 짜장면만큼 나오네 풀어진 마음을 다 잡아주는구나 아 운동하기 싫다 오늘 잘 나왔으면 운동 안하는건데...식후 운동 필수 박제
뭔소리야
푸바오 소프트 아이스크림
산책후 집에가는 길 달콤함이 땡기네요
뽀봉
6월 1일 (토) |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 06. 02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혈당 내용 : 벌써 여름 수준으로 오전부터 엄청 덥네요. 더우면 아이스크림 같은게 더 땡기고 운동 하긴 더 싫어서 혈당 관리가 더 힘든데 벌써 걱정이에요~ 그래도 건강이 최고, 오늘도 파이팅 입니당!
코코리다
일상속 혈당관리는 체중 관리가 우선
비만인 나는 많이 먹는다. 그리고 좋아하는 음식을 주로 먹는다. 떡볶이, 만두, 라면, 비빔 쫄면, 칼국수, 빵, 팥빙수, 아이스크림, 탄산음료, 맥주, 커피, 삼겹살... 주로 가공식품 위주고 정제된 탄수화물을 좋아한다. 그래서 똥배가 장난이 아니다. 그런데 점점 나이가들수록 몸에 이상이 생긴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처음에는 대사증후군이었다가 고혈압과 당뇨가 왔다. 정말 큰 충격을 받았다. 아는 지인이 뇌졸증으로 수술받았지만 얼마 후 돌아가셨다. 젊은 나이였는데. 먼저 적정체중으로 감량해야 한다. 그래서 우선 소식을 실천하고 되도록 신선채소를 의식적으로 섭취했다. 그리고 배고픔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물을 많이 마셨다. 그리고 주 5회이상 숨이 차는 운동을 했다. 계단오르기. 빠르게 걷기. 가볍게 달리기 등 건강한 체중관리 습관이 혈당 스파이크를 잡아줄 것이다. 가끔 피곤할 때는 빠뜨리는 날도 있지만 건강하게 잘 살기 위한 기본이라는 생각으로 꾸준하게 매일 하는 게 중요하다. ○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잘 챙겨 먹는다. ○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신다. ○ 계단 오르기를 하고 하루 만보 걷기 등 숨이 차는 운동을 한다.
따뜻
저당간식으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초코바 추천합니다
요즘 건강을 위해 저당 음식인지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강민경 씨 간식이라고 알려진 라라스윗 저당 초코 초코바 저당간식으로 좋네요. 사실 구하기도 힘들고 가격도 비싸지만 단 것이 너무 먹고 싶으면 한번씩 좋아보여요. 에리스리톨 7g, 알룰로스 5g이 들어있어서 당충전 제대로 같아요. 정말 달달하지만 당이 2.6g이라 당수치를 높히지 않아 건강한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더운 여름 이겨내 보아요.
인생중
6월1일 (토) 혈당일기 4기 4일차
저녁식사후 수치. 128 주말이라 삼겹살집에서 가서 외식을 했다. 삼겹살,항정살,목심 된장찌게 오랜만에 폭식을 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주말이니 하루쯤 가족과 함께 당뇨관리 잊고 맛있는 것도먹으면 스트레스 푸는데 도움이 된다.
빠담소리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측정시간 점심식사 후 섭취음식 양배추스크램블 라면 계란 양파 차전자피 오렌지 아이스크림 날이 더우니까 자꾸 아이스크림을 찾게된다 큰일이다 내일부터는 꼭 물만 마시자 살찐다 다이어트 해야지 혈당은 3씩 내려간다 10씩 내려가면 얼마나 좋을까 뭐 일단 내려가니 지금처럼 계속 하면 되겠지 욕심이 끝이 없네
뭔소리야
아점식후 디저트- 스토오베리 치즈 나뚜루 아이스크림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아이스크림
달달한거 당겨서 먹네요
보통아이
혈당일기 4기 6일차입니다
측정 6월1일 아침7시50분경 공복8시간 혈당인데 요새 단음식을 많이 먹어서인지 좀 높네요ㅜㅜ 조심해야겠어요 어제 치킨이랑 아이스크림먹었어요
미클
혈기챌5일차
5월31일 오후9시반 아침 안 먹고 점심 라면 먹음 저녁으로 육회에 삼겹살,소주 먹음 간식은 아이스크림,캔커피,믹스커피,사탕,초콜렛 먹음.생각보다 높게 나왔네요
마이뽕
혈당일기4기5일차
5월31일 05시27분에 공복혈당 체크 혈당수치111 어제먹은 음식 바나나2개, 토마토 작은거3개, 쌀과자 조금, 저당 아이스크림 5술 혈당이 점점 1씩 올라가고있다. 103이었던 날이 그리울지경이다. 이러다 120넘어 나올까봐 두렵다. 더이상 탄수화물을 어떻게 더 줄이냐구~ ㅠㅠ
강미미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측정시간 점심식사 후 섭취음식 양배추스크램블 샌드위치 딸기잼 설탕 케찹 차전자피 아이스크림 차전자피 먼저 먹고 10분 기다렸다가 양배추 스크램블을 빵에 넣어서 설탕 케찹 딸기잼 뿌리고 먹었다 식이섬유 먼저 먹고 10분 기다렸다가 나머지 음식 같이 먹는 걸로 바꿔봤다 몇 번 더 해보고 확정지어야겠다 밥먹고 나면 최소 10분 길면 1시간은 움직일 생각이다 계속하면 더 내려가겠지?
뭔소리야
혈당일기 4-5
2024.05. 31. 햇살 좋은 날 오전 8시쯤 (공복혈당) 혈당수치 110mg/dl 3일째 혈당관리에 소흘했다. 거의 채소를 먹지 않고 밀가루 음식이며 닭갈비며 아이스크림등을 먹었다. 어제 저녁 감자두부 된장국, 볶음밥, 닭갈비등을 먹고 1시간40분 지난 후 , 혈당 측정 했더니 112였다. 그래서 안심 했었는데 식후 혈당과 비슷한 수치가 나왔다. 오늘아침 공복혈당 어제 저녁 식사 후 혈당
은유랑
혈당컷 간식으로 순수가온 견과류
저의 혈당 관리 간식으로 순수 가온 견과류를 먹고 있어요. 캐시딜에서 세 번째 구입하는 간식인데요. 당류가 0.7g 함유 되어 있는 저당 간식 이예요. 출출할 때 간식으로 과자나 빵, 아이스크림 같은 거를 주로 먹었었는데 혈당 관리를 위해서 건강한 간식으로 바꾸려고 순수가온 견과류 먹고 있는데 만족하고 있어요.
건강하자으니
혈당일기 4기 2일차
5월31일 아침 공복 혈당 어젯밤 아이스크림을 먹어서 살짝 걱정했는데 다행^^ 운동한 보람이 있다.
cof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