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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론 먹은 죠스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메론 먹은 죠스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효소

효소 도 같이 먹어주네요. 효소 먹은지 일주일 되는데 확실히 먹으니 도움이 되네요. 이것도 꾸준히 먹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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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효소

오늘도 야채 한그릇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아침식사전, 저녁식사전 나눠서 먹은 후 본식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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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오늘도 야채 한그릇

베트남 망고 푸딩젤리

베트남 여행 다녀온 친구가 맛있는 체리쉬 망고 푸딩 젤리 주네요. 지금 반은 먹은 것 같아요. 너무 맛있네요.  다음에 베트남 가면 많이 사 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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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베트남 망고 푸딩젤리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7일차 인증

2024년 6월4일 화요일 혈당 측정시간:아침 식사전 (오전7시32분 측정함)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완전 공복 상태에서는 아니고 방울토마토 딱 5~6개정도 먹고 그외엔 아무것도 섭취 안한 상태에서 바로 재봤습니다  오 그래도 방울토마토가 보면 저칼로리 과일 아니 방울토마토는 보니 과일이 아니라 야채에 속한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알았네요 여태껏 과일로만 알았는데 말이예요  방울토마토가 크기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5~6개 정도가 100g정도 라더군요 방울토마토 1개 칼로리가 4칼로리정도 라니 제가 먹은 방울토마토 100g칼로리는 그럼 20칼로리 정도 되겠네요 방울토마토를 많이 먹어도 열량은  적으면서 포만감까지 주니 다이어트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방울토마토 네요 앞으로 자주 방울토마토를 먹도록 해야겠어요  거기에 칼슘 ,칼륨,철분등 각종 무기질과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신장 기능을 촉진시켜 살이 찌지 않도록 돕고 변비  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딱 저에게 안성맞춤 인것 같아요 역시 저칼로리 방울토마토라 그런지 5~6개 정도 먹고 바로 혈당 체크했는데 이 정도 수치면 아주 정상 수치 인것 같아요  아직 아침에 운동도 나가기 전인데도 이정도 수치면 잘 나온거 맞는거죠 앞으로 아침 식사용으로도 방울토마토를 많이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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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기록 챌린지 4기 7일차 인증

건강한 한끼 _ 나주곰탕

점심에 먹은 건강한 한끼는 나주곰탕이네요 얼마전 전현무계획에서 나주곰탕이 나와서 먹고 싶었는데  간만에 나주곰탕 먹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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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0117

건강한 한끼 _ 나주곰탕

시원하게 아아 한잔

점심시간에 직원이 테이크아웃 해다 줘서 시원하게 마셨어요 점심 먹은 후 직장 강당에서 걷고 나서 마신거라 시원하고 더 맛있었지요 사다 준 직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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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시원하게 아아 한잔

다시 정상화.자꾸 해보니 기술이 늘음.

치팅 먹은거 하루면 정상화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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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다시 정상화.자꾸 해보니 기술이 늘음.

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집에서 푹 쉬니까 시간도 빨리 가더라고요. 동생은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는다고 어제 저녁부터 예고했거든요. 동생이 좋아하는 윙으로 시키고 그대신 반반 말고 프라이드로만 시켰어요. 원래 반반시키는데 내가 그보다는 차라리 프라이드가 더 낫겠다고 하니까 그렇게는 해줬네요. 치킨배달와서 동생 먹을 약이랑 챙겨주고 저는 4개 정도 가져와서 내 야채샐러드 만들서 닭고기 조금 찢어서 위에 얹혔네요. 예전에 튀긴 옷도 다 벗겨내서 먹은적도 있었지만 오늘은 좀 더 맛있게 먹으려고 안떼내고 거의 다 놔서 케이준 샐러드처럼 보였어요. 드레싱은 치킨 주문하면 주는 허니머스타드에 와사비와 할라피뇨 썰어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로 포인트를 줬어요. 좀 시큼한 맛이 더 가미😁 차릴 땐 이렇게 차리고 먹을 땐 뿌려 먹었어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또 먹기는 애매하고 말릴려고 쪄놓은 고구마도 썰어서 담았어요. 다 먹었는데 배가 좀 안차서 윙 2개 더 먹었네요. 이걸로 마무리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좀 과용했나 싶기도 하는데 모처럼 치킨 먹어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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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케이준샐러드

혈당일기4기7일차

돼지감자차 사과   영양떡  먹은지  3시간후 오늘도 열심히 많이 걸어야겠네 몸이  자꾸 눕자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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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사랑

혈당일기4기7일차

간식 먹고 홈트 다시😅

아침 먹고 잠시 쉬는 시간이 생겼어요. 근데 너무 졸립네요. 밖은 날이 좋아서 해가  벌써 머리 위에 떠 있어 너무 더울 것 같아 나가기도 싫구요. 오늘 캘리그라피 수업 있는데 3시에 있거든요. 2시에 나가면 돼서 일찍 나가 갈 필요가 없으니까 더 나가기 싫어지더라고요. 모처럼 게으름 피워봅니다😚 냉동실에 음료로 얼음 만들어 놓은 간식 꺼내 먹었네요. 예전에 항암치료 받을 때 아이스크림이 너무 땡겨서 하루에 한개씩 먹긴 했지만 그 이상 먹으면 몸에 안 좋을 수도 있어서 추천받은 것 중에 좋아하는 음료를 얼려서 먹는 게 아이스크림보단 낫다고 해서 그렇게 간식으로 먹은적이 있거든요. 치료 끝나고 괜찮아지고 다이어트 열심히 하니까 요것도 딱 끊었는데 냉동실에 아직도 얼려놓은 게 그대로 있었거든요. 여름되니 또 아이스크림 땡겨서 냉동실에 있는 이 음료 얼음을 먹으면 슈퍼 아이스크림보단 낫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보이는 얼음은 포도 봉봉을 얼려놓은 거예요. 그래서 포도도 있어요. 그런데 음료를 얼리면 생각보다 달지 않아요. 이러니 아이스크림이 얼마나 단맛이 많이 들어갔는지 이걸 먹어보면서 알았답니다.  그제부터 스쿼트 10개씩 3셋트를 해볼려고 마음먹었는데 어제는 홈트에 스쿼트 하는게 있고 다채롭게 하길래 이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어제부터는 스쿼트 홈트로 했어요. 오늘도 아침 시간 여유가 없었지만 일어나서 루틴으로 스쿼트를 해서 홈트 챌린지 할라고 저장까지 시켜놨는데 저렇게 시꺼먼 게 저장됐네요.🤣 이게 캐시홈트 챌린지 인증이 가능할까요? 조금 애매하고 혹시나 안 해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니까 그냥 스트레칭 홈트 하나 더 했네요. 이거는 그래도 스트레칭운동이라 힘이 덜 드니까 아침 먹고 해도 괜찮겠다 싶었어요(꼭 아침 먹기 전 아니라도 보통 공복에 홈트와 플랭크 챌린지를 해요. 이게 배부르고 하면 잘 안되더라고요) 그리고 홈트 한다고 스포츠 브라한 김에 플랭크도 1분도 했어요. 오늘 운동 챌린지는 아침에 다 끝났네요. 아예 인증도 해버리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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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 먹고 홈트 다시😅

6월4일 혈당일기4기 3일차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전날 먹은 음식 : 냉채족발, 땅콩크림빵 잠을 못자서인가... 땅콩 크림 때문인가... 다시 100을 넘었다.. ㅠㅠㅠ 요새 입맛 없어서 과자를 많이 먹어서인가... 원인을 모르겠네 ㅠㅠㅠ 내일 다시 재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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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펭수

6월4일 혈당일기4기 3일차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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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0604화 아침 채소찜

어제 초콜릿 톡핑 하나를 까 먹고 이것저것 주워먹은 게 많아 아침은 흑임자죽 하나만 먹었어요 채단탄!! 볶은양파 잘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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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0604화 아침 채소찜

혈기챌 4기 7일차 인증 v^^

날짜 : 06월 04일 측정시간 : 조식 전 내용 : 날씨와 컨디션 전날에 식사 종류와 먹은 양에 따라 다소 달라지네요. 공복혈당이 높은 편이라 혈당기를 구매했었는데 구형이라 너무 커서 샷에 다 안들어 가네요 그치만 측정은 잘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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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앰

혈기챌 4기 7일차 인증 v^^

6월4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6시 50분 공복혈당 123 갑지기 혈당이 치솟았다 저녁에 먹은 볶음음식이 과했나보네 저녁먹고 일찍 잠든것도 문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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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6월4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6월 4일 (화) I 혈당일기 4기 6일차

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신랑 도시락을 싸주면서 볶음밥 맛보고 간보느라 먹은게 다인데 어제 저녁이랑 별차이가 없넹. 더 낮을줄 알았는데... 어제 아이스크림까지 먹었는게도 혈당이 높지 않더니 몸무게도 별로 늘지 않았다. 평소 같았으면 1kg이상 확 쪘을텐데. 요즘 운동으로 1일주일에 5회 30분이상 천천히(평균페이스8km정도)달리기를 한게 다인데. ㅎㅎ 달리기를 꾸준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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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엘리킴

6월 4일 (화) I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4일(화) 혈당일기4기 5일차인증

날짜) 6월 4일 시간) 아침6시 내용) 아침식사로 어제 포장해온 아귀찜에 밥을 먹었다 과일 메론도 먹고  믹스커피 2개 마셨다 식후바로 측정수치143 나왔다 너무 높아 걷기 운동 하러 가야겠다 이렇게 수치가 높으면 다음식사 조절하고 꼭 운동으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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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장도로자전거

6월 4일(화) 혈당일기4기 5일차인증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6월3일 혈당일기  두부랑  양배추 팽이버섯을  저녁에  먹은후 운동을  시장으로  쇼핑갔다 온후  저녁후  혈당 만족히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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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1535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나의 다이어트 1일차~

오늘은 별로 먹은게 없어서 지금 배가 너무 고프지만 야식은 안 먹으려고 노력 중이다..! 앞으로 원하는 몸무게를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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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먹기딸

6/3 혈당일기 4기 3일차

2024 06 03 측정시간 저녁먹은 후 두시간 누룽지숭늉이랑 스팸에 쌈싸먹었다 여기까지는 그래도 밥이지만 먹고나서 크림빵을 야무지게 먹어줬다 혈당은 괜찮다 자전거를 요새 짧게라도 계속탄다 여름이라 땀이난다 그래서인지 혈당도 괜찮게 조절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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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6/3 혈당일기 4기 3일차

양배추 매운 소시지

사실 요리랄게 없지만! 그래도 소개합니다 최근에 먹은게 이거라서 딱히 없어서요ㅠ 생양배추 or 삶은 양배추 에다가 지니어트 캐쉬로 모아서 산 캐시딜 아임닭 닭가슴살꼬치 입니다! 양배추만 먹기 심심한데 매콤한 후랑크 닭가슴살 꼬치덕분에 건강하지만 맛있는 저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청양고추랑 매콤 닭가슴살 꼬치가 성분도 좋고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 때문에 힘드시겠지만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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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갸

양배추 매운 소시지

6월 3일 (월) | 혈당일기 4기 4일차

저녁 식사 후 2시간 지나 혈당체크 하기. 저녁으로 파리바게트 불고기 샐러드랩을 먹었다. 순수 샐러드 마니라 또띠야에 싸여있는거라 밀가루를 좀 먹게 되었다. 그래도 건강하게 먹은 것 같다. 내일 식단도 잘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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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3이

6월 3일 (월) | 혈당일기 4기 4일차

11회차 다이어트 후기

1. 감량 기간: 5.21- 5.31  2. 감량 전 몸무게 &눈바디(비포) : 47.6 3. 감량 후 몸무게 &눈바디(애프터) : 47.4 (-0.2kg 김량) 4. 감량 방법 (식단) 이번은 진짜 역대급으로 힘들었음. 일이 너무 빡세서 점심을 거의 단백질바랑 바나나 김밥 이런 걸로 근 1주일을 버텼는데, 초반엔 체중도 좀 빠지고 했지만 일 스트레스 & 점심 대충 먹은 이상한 보상심리로 저녁에 폭식 & 음주를 했더니 설 연휴 이후 최고 몸무게를 찍어 버림ㄷㄷ 정신이 버쩍 들어서 그 후에 저녁 식단을 다다미니 오이김비빔밥으로 바꾸고 겨우 0.2감량 성공.시작 몸무게랑 비교하면 0.2지만 중간에 48.7까지 찍었어서 1.3 뺀 거나 다름 없음(눈물 5. 감량 방법 (운동)  운동은 늘 하던 스피닝에 마지막 며칠은 퇴근길에 걸어서 귀가. 이번 회차에 운동량을 좀 늘리려고 했지만 일이 너무 많아서 스피닝도 겨우겨우 탔던 터라ㅠㅠ 그래도 운동을 빠지지 않고 계속 해주었기에 나쁜 식습관에도 더 살찌지 않았던듯.  6.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에 멘탈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 지 절감한 회차였네요. 일에 치여서 순간 딱 1주일 식습관 무너지니까 운동 계속해도 체중이 확확 느는데ㄷㄷ 다이어트는 영원한 숙제 같습니다. 정신줄 잘 붙잡고 다들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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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리

11회차 다이어트 후기

혈일 4기 6일차

날짜:6월3일 측정:저녁식사후  내용:오늘저녁메뉴는 참치김치찌개에 제육볶음으로 푸짐히 먹은후 30분 산책후 측정 오늘도 안정적 수치~~ 꾸준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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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랑천사

혈일 4기 6일차

저녁은 샐러드

지인과 신나게 떠들고 음료랑 아이스아며리카노와 토스트랑 스콘까지 먹고 그분을 지하철 앞에까지 데려다 주고 저는 아직 만보가 안 돼서 다시 우리 집 꽃가게에 갔어요. 엄마가 아침 근무라 퇴근하시고 이모가 계셨거든요. 거기서 조금 쉬다가 이모 5시에 퇴근할 때 같이 나와서 집 근처 오늘 점심때 간 [파티오33]위치 알려드리고 이모는 집까지 배웅해드리고 라떼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갔네요. 그리고 이모랑 움직일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멀티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었거든요. 그런데도 그것 갖고는 허기를 달랠 수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에 와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나눠 먹었네요. 그런데 양상추도 씻어야 했고 콜라비도 없었거든요. 제가 양상추 씻는 동안 엄마가 콜라비 채 썰어주셔서 그래도 뚝딱 만들어서 먹었네요😁 만보 겨우 넘겨서 들어오고 싶었지만 아까 토스트에 샌드위치에 스콘을 먹은 게 걸려서 조금 더 걸었습니다.  13000보 겨우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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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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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야채 한그릇

오늘도 야채 한그릇 아침식사 전 저녁식사전에 나눠 먹은 후 본식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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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한그릇

선물은 나눠 먹어야 제맛

선물 받은 메론과 산딸기, 브로콜리 앞동언니 퇴근하면서 받아 가라고  입구에서 주인을 기다립니다. 맛있게 후숙되면 2개는 시골 가져가야지요. 나눔의 즐거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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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2024년 6월3일 측정시간 :  식후 3시간과 식후 4시간 내용 : 오늘도 점심시간에 미니뷔페에서 식사 했는데요.           흰밥 50g, 돈까스 작은조각 1개, 샐러드 소접시 1개, 돼지불고기 소접시 1/3, 스파게티 소접시 반          먹었어요.           평소랑 같이 주사하고 먹었는데 점심먹고 산책할때까지만 해도 좀 많이 올라가지만 그래도 봐 줄만 했는데           추가 주사를 했는데도 쭉쭉 올라가서 내려올 생각을 안했어요.           추가 주사 2번을 더 하고나서야 정상혈당을 찾았어요.           먹은 음식이 크게 다르지 않은데 제 몸 안에 호르몬변화가 있나봐요.           호르몬 변화에 따라서 혈당이 이렇게 고공행진을 할때는 당황 그 자체에요.           그래도 겨우 정상혈당 찾아서 다행이에요. 식후 3시간   식후 4시간 후 정상혈당 겨우 찾은 사진이에요.  정신없게 만든 하루지만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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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혈당기록챌린지 4기6일차(6월3일)

6월3일(월)맑음 점심식후 2시간 혈당은 110 점심으로 황태해장국과 백미 1/3먹었습니다 확실히 백미를 먹은 날은 양을 적게 먹어도 혈당이 좀 높은것 같아요. 식후에 더워도 빠르게 회사부근 걷고 지하철 계단이용해서 오르락내리락~ 회사에 올때도 계단이용했어요. 밥을 많이 안먹으니깐 오후에 살짝 배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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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기록챌린지 4기6일차(6월3일)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 3일 아침 공복 측정 88 어제 치맥에 주먹밥도 좀 먹었는데 측정값은 좋게 나왔다 그러나 지난번 측정한 결과에서 술을 먹은 다음날 혈당이 현저히 낮게 나왔던 걸 고려해보면 어제 마신 맥주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낮게 나왔던 게 아닐까 한다 지속적으로 체크 잘 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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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5일차

혈당일기4기6일차

혈당일기 6월 3일 6일차 아침에 샐러드를먹었다. 아점으로 먹었기에 열한시쯤 먹었고 커피한잔 식후에 마셨다. 먹은지한시간쯤 혈당을 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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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4기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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