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론 먹은 죠스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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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2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2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2/25 (화) - 3/10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뽀봉 애플짱 우리화이팅 장보고 정수기지안맘 🥈 Lv. 4 지니 (15명) 🥈 냥식집사 성실한라떼누나 자스민꽃 들꽃7 수수깡7 저스트영 들풀지기 신혜림 제벌 머랭22 야고 현유리 미주장 영진왕빠 tradingcom 🥉 Lv. 3 지니 (40명) 🥉 가즈아요 붉은레드 안레몬 지니5436233 감사하며살자 뽀글사랑 알비나2 차칸청춘 냥이키우기 뿜뿜 어싱 치노카푸 다시꿈꾸는세상 사랑혀니 여리나 켈리장 더달달 삼손 예지영준맘 폼폼 라미에뜨 서나얌 오와둥둥 프라임12345 로블ㅎ 셰인 운동싫으다 한소래미 마음그릇 숨은꽃처럼 워니s 해바라기 목표사십구 슈가블링 인생이여만세 화살로빈 불곡산 아침햇살77 준이할미 KKK용식이22 ❤️🔥 Lv. 2 지니 (70명) ❤️🔥 2민트홀릭 비밀귀욤 지니5186397 58로가즈아 산곡동미녀삼총사 지니5209323 64박옥련 수경2 충주요정 기춘이530707 숫자 코코유키 꼬마꼬마 숲속의나무 풀에버 꼼꼼엄마 아가리다이어터 핳오 꽃이뻐 아카시아잎 향기음악 꿈이룸♡ 알차게💕💕💕 훔훔 나나나이쁘니 얌이얌이 히오 남춘자 어라라 biki1013 뇌순이 어트지니요 cogo092 늘봄봄 언제나행복 dhir 다시빼 여니솔이맘 highway032 대박e 열정가득 jeonghee 따르 올란도 juyeon 레몬그린 워니뚱 k2023 메론잉 워터멜론 seabuck 모노 으쌰라으쌰 stopjiji 모짜 이하린80 v과일천사v 미니민12 입맛없엉 wrinkle 밍키199 자연하이 zcolc 밤톨이군 재털이 ZGMF 백향과 젴톨 블리비 좋은거야 ✨ Lv. 1 지니 (170명) ✨ 0다이어트 밝게 와탕카7 포메다둥이네 건강하자으니 방탄소년단내꺼 우쩌라구 피코 결맹자 베베2022 우화맘 피타 경이로운다이어트 보이윤 유미쿠키맘 핑크다야 곰돌이유 보통아이 유민니 행복한예은 공주좋아 붕붕아아 으갸 행뽁햐 귀요미왔당 뷰리플 이니어트짱 효지미 그냥지나 블루사슴 이명희좋아 후빠 기르밍 비비안2 이야기 Bommm 김밥말아 빡쎈돌이 인생중 diane0807 김범기 빵슈니 임삼미 dnffl 깐징짱 뽀굥 잘될 EUNJU9220 깨개갱 뽀숙권 정육 graceran 깽별 산토끼깐돌이 죠니어터 GUNDDAM 꿍따리샤꿍 생강꽃 주안맘0413 happy80 나도할래 선물부자 주여니2 Heej 날씨니 성아진 줄리아언니 HEREUN 남산골선비 성포 지금이순간7 HYJ123 냥냥써브 솔트1 지니5263121 jjinnyy 다크루시퍼라피엘 숲마을 지니5287921 jjung2 당근쥬스쪼아 쉬리107 지니5367242 Kint 동남이쁜이 쉬림프 지니5403910 kookies 동산지니 슈롭 지니5480017 LoveJJ 따뜻한양말 슈퍼울트라호이 지니5482070 loverosa 딸기와의행복 스마일어겐 지니5494150 myfavorite 라라스칼렛 시아81 지니5494316 Oracle 로다리 씽씽걸 지니5512656 pocky 로앰 ㅇㅅㅇ지니 지도 qqu999 루피710710 아무도 진니어트트 raintree 마시몽 아미134 진사1 Raquin 만캐쉬원해요 아핫 쪽쭈리 SKY0118 매드비너스 안델라 청둥산 ss샤랄라ss 맥지 알면모해 청포도톡톡 ssul0115 머니트리 JSNA0177 앵두정원 총알꼬부기 sunmi9333 멋진나라 얘기돼지 쵸코파이팅구 SZ 명확히 어머나왜이래 코로세움 The1 모카모카붕어빵 에네스 코코낫 valenti86 뭉파 영영입니다 쿵수니 ymittang 뭔소리야 영잔디 탐새 YS2 미바챌 예픈공주 토끼7777 zine 바닐라비인 오늘쾌청 트레비라임 zntkskzlzy 바다사랑태양 오드리76 파랑하트 박상목 오잉12 파인호랭이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꼬기
어제 저녁에 먹은 목살 어째 굽다보니 양파가 더 많은듯 하네요 기름기 있는 음식 먹을때는 양파 먹으면 죄책감이 덜하다보니 좀 과해진듯ㅎ
훔훔
컨디션이 안 좋아도 많이 걸었어요.
어제는 아침부터 먹은 것을 토하고 종일 제대로 먹지를 못해 걷기를 포기했어요. 매일 만보 걷기를 하고 있었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도 오늘 아침은 좀 괜찮아져 누룽지를 삶아 먹고 둘레길을 갔다왔어요. 확실히 체력이 떨어졌는지 오르막을 오를 때 평소와 달리 힘들었지만 중간에 당 충전을 하면서 힘을 냈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컨디션이 거의 돌아왔어요.
들풀지기
아침
오늘 아침에 먹은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가 소 사이즈인데도 다 먹으니 좀 많은 감이 있었네요 다음부턴 반만 먹어야겠습니다
훔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추장불고기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쯤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고추장 불고기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볼어묵감자조림 양배추쌈&쌈장 계란국이 나오고 양배추 샐러드 3접시랑 깍두기는 내가 직접 바에서 떠왔어요. 계란국은 국물을 안먹으니까 계란 건더기만 한번 건져 먹고 거기 손을 안 댔답니다. 샐러드 두접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을 조금씩 뿌려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는데 하나는 야채만 가져와서 고추장 불고기에 넣어 먹으면 양념도 약해지겠다 싶어서 했는데 워낙 간이 강하다 보니까 오히려 고추장 양념이 묻은 양배추가 되버렸어요. 고추장 불고기 양만 많아졌답니다. 내 의도하곤 반대가 돼버렸네요. 양배추쌈은 알맞게 삶아져서 밥과 싸먹고 그냥 먹을 때 쌈장도 찍어 먹고 너무 오늘 맛있게 먹었어요.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는데 밥이 생각보다 많아서 남겨야지 했거든요. 근데 먹다 보니까 밥도 다 먹었답니다. 오늘 목표 200g 빼기는 또 물건너간 것 같네요. 같이 먹는 언니가 오늘 아침 조금 먹었냐면서 그동안에 비하면 오늘 가장 잘 먹은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7600원에 이정도 잘 먹었으면 내삶에 좋은 게 아닌가요?ㅎㅎ 오늘 목표는 유지 하는 걸로 수정해야겠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야채비빔밥
1.3kg 쪘어요.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를 그렇게 플렉스 해버렸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갑자기 많이 찌긴 했는데 60대면 힘들게 빼진 않을려고 마음먹어서 그냥 내식단으로 아침 점심 잘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사과 배 감 방울토마토 씻어서 썰어 준비 했고 구운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 먼저 차렀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어제 깍둑썰기 해둔 두부 아침에 물 빼서 후추 뿌려서 올리브 오일에 구웠어요 시간이 조금 걸려도 6 면을 다 골고루 구워주면 맛있답니다. 식혀서 냉장고 넣어놓고 조금씩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돼요. 구운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구운두부4개 놔두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배가 들어갔어서 오늘따라 시원했답니다. 야채 다 먹고 두부 먹었네요. 어제 우리 외가 증조할머니 제사여서 어머니가 나물도 갖고 오셨거든요. 나물 비빔밥 해먹으려구요. 샐러드에도 넣은 채썬잎채소 넣고 나물도 잘라 넣고 잡곡밥만 조금 넣어서 비빔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을려고 차렸네요. 콩나물 무침도 마저 먹을려고 뺐는데 맛이 살짝 이상해졌더라구요. 그냥 다 버렸답니다. 저런 반찬류 잘 안 버리는 편인데 저번에 급체했을 때도 저 콩나물무침을 많이 먹었거든요. 나도 손 안 대고 다른 사람도 손 안 댔더니 결국 상해서 버렸네요.😅 야채도 많고 밥은 적고 고추장이나 간장 소스가 없어도 나물간으로 비비니까 맛있더라고요.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하긴 1kg이상 찌고 아침에 밥을 먹는다는 것도 드문 일인데 그냥 밥으로 좀 날 채워주자는 느낌이 강했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에는 시간 여유도 없고 또 금방 나간다고 바쁜데 봤는데 나중에 보니까 콧물약을 안 먹은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애사비 자몽맛 한 잔
맛있게 먹은 달콤한 케익 후 애사비 자몽맛 한 잔 물과 희석하여 마셔줍니다.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고 다이어트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너무 많이먹은🤣
오늘은 돈까스 배달해서 먹습니당 😁😁👍 조금 늦게와서 점심을 늦게 먹었어요 ㅎㅎ 그래도 넘 맛난거같아용 ㅎㅎㅎ 꺄 아주 두툼한 돈까스랑 새우까스 세트입니다^^
자스민꽃
다이어트 포케 서브웨이 머쉬룸샐러드
명절후나 요즘처럼 추워서 운동을 잘못할때 다이어트를 하고싶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집에서 가까운 서브웨이 샐러드를 사먹고잇어요 다이어트 포케으로 영양도 건강도 지키면서 머쉬룸샐러드가 저한텐 딱 좋더라구요 칼로리도 180정도로 높지않고 가격도 8천원으로 한끼치곤 비싸지않아좋아요 슈레드치즈에 야채와 후추 스위트어니언이 들어가잇고 거기에 머쉬룸이 씹을수록 고기맛이나니 맛잇게 먹을수가잇어요 요즘엔 앱으로 미리 주문하고 소스도 따로 요청하면 따로주네 편하더라구요 다른 샐러드가게 가격보다 저렴하고 생각보다 푸짐하고 버섯도 많이 들어잇어서 저는 두끼로 나눠먹은적도 많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ymittang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미음과 김치찌개
1kg이 빠져서 바라던 몸무게인 58.8kg이지만 소화가 문제가 될까봐 미음만 먹고 빠진 거라 다시 늘 거 같긴 하네요. 어제까진 샐러드며 내가 먹던 식단 다 못 먹고 미음만 먹었으니 오늘부턴 샐러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아침 차렸어요. 물랑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3일전에 싼 샐러드도시락인데 하루 밀리고 내가 아파서 이틀이나 밀렸더니 3일 만에 먹었네요. 그래도 맛엔 문제가 없었답니다 다행이죠?😅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저당딸기드레싱1T 넣어 만드는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믹스 조금 더하고 방울토마토 5개 담고 그릭요거트 1.5스푼(+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상 먹을 때는 조심해서 먹긴 했답니다. 우선 좀 더 꼭꼭 씹어서 먹으려고 했고요. 배가 괜찮은가도 체크하면서 먹었네요. 어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인데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어제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났고 오늘 아침에 물 조금 더해서 끓여서 차리고 어제 먹은 미음이 한 그릇 남았길래 데워서 놓고 콩나물무침까지 차려서 아침 한상이 됐네요. 미음은 오늘 꼭 먹을 필요는 없지만 어차피 우리 집은 나 아니면 이거 먹을 사람도 없고 바로 내 잡곡밥 먹는것보다는 한끼 더 미음 먹는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거기다 김치찌개가 좀 자극적이니까 밍밍한 미음은 괜찮은 조합이지 아닐까 싶네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김치찌개 국물은 안 먹었어도 건더기는 거의 다 먹었어요. 밥 먹기 전에 위장약도 한 번 더 먹었어요. 오늘 아침 아니면 점심까지는 먹는 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콧물약도 하루에 한 번 먹는 건데 금방 효과가 딱 나타나진 않네요. 5일은 먹어야 효과가 나타나나? 밥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이돌샌드위치
점심으로 간단히 먹은 아이돌 샌드위치 예요. 편의점 샌드위치도 요즘 잘 나와서 종종 사먹네요~ 이거 맛있어서 저는 갈때 마다 구매 하네요
로블ㅎ
아침 미음 조금
아침 일찍 병원 다녀오고 약 처방 받아와서 집에 와서 미음 먹었어요. 가기전에 푸드 스타일러로 흰죽으로 눌러 놓고 갔거든요. 근데 와서 보니까 죽이라기보다는 거의 미음에 가깝네요. 저건 밥그릇인데 밥그릇에도 반만 담았답니다. 어제 점심부터 굶고 오늘 먹는 건데 혹시 위장이 아직 좋지 않을까봐 우선 조금만 먹네요. 혹시 김치도 부담스러울까봐 김치도 빼버리고 간도 안 했더니 너무 밍밍해어요. 간을 좀 할것을😅 오늘 위 안 좋다고 처방받은 약인데 식전에 먹는 거라 먼저 먹고 미음 먹었어요. 이건 칼슘과 마그네슘입니다. 그것까지 챙겨 먹어야 식사 완료인데 먹은 게 너무 없어서 약이 너무 커 보이네요 ㅋㅋ 콧물이 자꾸 흘러서 콧물약도 처방받았답니다. 아무때나 먹어도 돼서 지금 같이 먹었고요. 사실 콧물약은 5일치 처방 받은 거 다 먹을 건데 위장약은 괜찮으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따로 산책하기가 너무 힘들 거 같애서 병원 갈 때 걸었답니다. 그래서 6600보 걸어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오늘 많은 일 있었답니다. 아침 먹고 가게 나와서 라떼는 가게에서 엄마랑 있고 나는 종로로 산책 갔어요. 간 김에 노래방 가려 그랬는데 종로도 가는데도 콧물이 자꾸 흘러서 좀 들이 마셨더니 숨이 안 쉬어지더라고요. 가끔 이럴 때가 있어서 그냥 집에 갈까나 했지만 여기까지 온 김에 노래방 30분만 했답니다. 아저씨가 45분 주셔서 45분은 부르고 나왔네요. 이때부터도 벌써 힘이 빠졌었어요. 그리고 걸어서 대학로 가는데 계속 안 좋더라고요. 이때 배가 너무 아픈 게 아침 먹은 게 뭐가 잘못됐나 싶었답니다. 그래도 이때는 걸을 수도 있고 의심만 할 때라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이때 안 찍었으면 못할 뻔했어요. 가게 가니까 갑자기 바구니 만들어야 하는 일이 생겼더라고요. 몸이 아파서 좀 쉬고 싶었는데 갑자기 생긴 거라 어쩔 수 없이 바구니 꽂고 앉아 있는데 플로리스트로서는 아주 기본인 꽃정리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걸 보고 아~~ 내가 많이 안 좋구나 싶었어요. 엄마는 바구니 꽃 배달 갔다 오고 나서 내가 너무 상태가 안 좋아서 그때부터는 뭘 어쩔지 모르고 난리를 쳤었던 거 같애요. 도저히 안돼서 맨날 하고 다니지만 꽉 조이는 속옷과 내복도 다 벗고 가까운 약국 가서 약도 사 와서 약 먹었는데도 너무 안 좋더라고요. 사먹은 물약 때문에 토했답니다. 하니까 조금 나은 거 같더라고요. 이제 집에 가야 하는데 라떼는 엄마랑 와야겠다 하고 있는데 조금 있으니까 갑자기 더 많이 아팠답니다. 막 소리치고 울고불고 엄마도 어쩔질 모르고 등 두드려주고 좀 괜찮다가 싶다가 또 너무 안 좋아져서 난리를 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랑 응급실 가자고 얘기가 나왔네요. 라떼 데려가라고 집에 있는 남동생까지 오라 그러고 옷 다시 입고 정리하다가 갑자기 두 번째 토🤮를 하게 됐었는데 그러고 나선 조금 진정이 됐답니다. 남동생 오고는 다 같이 빨리 가게 문 닫고 집까지 걸어가면서 서울대병원 앞에까지 괜찮으면 그냥 집에 가자고 했네요. 결국 집에 가면서 약사 선생님한테 조금 괜찮으면 집에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단 얘길 듣고 4:58에 집에 왔답니다. 그리고 얼른 씻고. 온몸이 너무 춥고 안 좋아서 엄마 돌침대에서 한숨 잤어요. 그리고 한 8시쯤 일어났던 거 같네요. 이젠 괜찮아진 것 같아 챌린지 정리할라 그랬는데, 또 울렁거리는 거예요🤢 그때는 부엌바닥에 좀 누워 있었답니다. 1시간 그대로 누워 있으니까 좀 괜찮아 지고 이번에 화장실 가서 설사를 했네요.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토하고 설사하고 배 아프면 장염일 수 있다는데 오늘 아침 먹은 홍어가 걸렸답니다. 울렁거림이 조금 덜해서 오늘까진 어찌어찌 챌린지인증까지 했는데 내일은 챌린지할 여력이 없을 거 같애요. 내일 수업도 있는데 지금으로선 다 취소해야 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 들어와서 거의 바로 찍었답니다. 그래서 사실 엄마 돌침대에서 챌린지 인증 하려고 했는데 그걸 못하겠더라고요. 진짜 핸드폰 잠깐 볼 여력이 없다는 걸 이번에 느꼈답니다. 아까는 물도 속이 안 좋게 만들어서 많이 못 마시진 못해고 집에 와서는 좀 마셨네요. 물론 이것도 급하게 마실 순 없었어요. 너무 많이 마시면 속이 안 좋았거든요. 오늘은 내가 이런 샐러드 식단 하면서도 가장 아픈 날이었고 사실은 급체 같긴 한데 내 평생 이렇게 아프게 급체한 적은 두번째 이거든요. 응급실 갈까 말까 생각한 거면 저한테는 꽤 큰일이었답니다. 지금도 내일 당장 샐러드를 먹을 게 아니고 흰죽을 먹어야 되나 생각하고 있답니다. 나중에 보니까 아침에 먹은 거 대부분의 소화를 못 시켰더라고요. 원래 소화가 더디고 천천히 되는 것들이라 탈이 나니까 바로 온몸을 가루질 못하고 아프게 하네요. 건강한 것들도 양날의 검이죠. 원래 채소가 소화가 잘 안되서 장내에서 섬유질이 안 좋은 성분 가지고 다시 나오잖아요. 내가 기력이 떨어졌는데 그걸 잘 모르고 예전처럼 하다가 된통 혼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먹어도 안 찌려고?” 성시경, 먹방 전 ‘이 운동’ 하고 와… 어떤 효과?
먹어도 안 찌려면... 먹기전에도 운동 먹고 나서도 운동... 국룰이죠? 아무것도 안먹고 싶으면 좋겠는데.....(저 아는 지인이 그래요 ㅋ 식욕이 없어요) 맛있게 먹을려면 또 운동해야죠 성시경님은 막방전 테니스 치셨다고 해요 운동효과가 참 좋죠? 코트 내에서 끊임없이 움직여 유산소 운동과 함께 무산소 운동을 병행할 수 있고 칼로리 소모도 많아요 다이어트중 냉면도 좋지 않다고 해요. 면 요리인 냉면은 대표적인 고탄수화물 음식이고 고열량식품이라고 해요 한번씩 드시는것은 괜찮지만 식단조절중엔 먹지 않는게 좋겠네요~ 가수 성시경(45)이 먹방 전 운동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 영등포 함흥냉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성시경은 “저는 오늘 고척돔 쪽에 있는 테니스장에서 테니스를 치고 집에 가는 길에 ‘먹을텐데’를 찍으러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시경은 수제비와 냉면 중에서 고민하다가 냉면을 먹기로 결정했다. 성시경이 냉면을 먹기 전에 했다는 테니스는 어떤 운동 효과가 있을까? 테니스는 코트 내에서 끊임없이 움직여 유산소 운동과 함께 무산소 운동을 병행할 수 있다. 게다가 시간당 열량 소모량이 400~500kcal에 달해 꾸준히 하면 효과적으로 체지방을 감량할 수 있다. 테니스의 기본자세는 엉덩이를 뒤로 빼고 무릎을 굽힌 뒤 라켓을 어깨 위로 올리는 자세다. 라켓을 휘두르면서 뛰면 팔 근육을 사용해 상체 근육을 키울 때 도움이 된다. 그리고 코트를 계속 뛰기 때문에 하체 근육 단련에도 좋다. 게다가 하체는 대부분 부위가 커다란 근육으로 구성돼 열량이 더 빠르게 소모된다. 이렇게 다양한 근육에 반복적으로 자극이 가면 기초대사량을 키울 때도 도움이 된다.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같은 양의 음식을 먹고, 같은 정도의 운동을 해도 살을 더 빨리 뺄 수 있다. 다만, 테니스를 칠 때는 ‘테니스 엘보(Tennis Elbow)’를 주의해야 한다. 테니스 엘보의 정식 명칭은 ‘주관절 외상과염’으로 손상 부위 인대(팔꿈치 바깥쪽 인대)에 미세한 파열이 생겨 통증이 나타난 것을 말한다. 테니스 엘보는 팔꿈치에서 손목으로 이어진 뼈를 둘러싼 인대가 부분적으로 파열되거나 염증이 생겨 발생한다. 초기 통증은 미약하나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심해진다. 테니스 엘보를 막으려면 자신에게 맞는 무게의 라켓을 사용해야 한다. 지나치게 무거운 라켓은 팔꿈치에 무리를 준다. 특히 초보자라면 면이 넓고, 가벼운 라켓 사용을 권한다. 한편, 성시경이 먹은 냉면은 자주 먹지 않는 게 좋다. 면 요리인 냉면은 대표적인 고탄수화물 음식이다.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비만, 당뇨병, 고혈압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열량 또한 높은 편이다. 육수와 면을 만드는 방법·재료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비빔냉면은 623kcal(550g), 물냉면은 552kcal(800g)다. 중량 100g 기준으로 보면 각각 113kcal, 69kcal로, 고열량식품으로 알려진 짬뽕(100g당 69kcal)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과 홍어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제법 먹어서 점심을 간단히 먹었더니 체중은 거의 유지됐답니다. 오늘은 간식 먹지 말자는 생각으로 아침을 든든하게 챙겨 먹었는데 이번엔 식사를 많이 먹은것 같아요😅 우선 견과류와 비타민애사비물, 샐러드 차렸어요. 물 마시면서 견과류 먼저 먹고 오늘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 굽고 팽이버섯 볶으려고 했는데 싹다 안 했답니다. 한가지라도 했어야 되는데 운동한다고 시간을 더 썼더니 여유가 없었어요. 엄마랑 같이 나가려면 어서 아침 시작해야 해서 또 다 내일로 미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배추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5개와 천혜향 반개 썰어놓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 넣고 시리얼 뿌리고 건조두리안까지 2조각 올려서 과일이 듬뿍 보이는 샐러드 완성했네요.😁 오늘은 천혜향도 향이 너무 좋고 방울토마토도 생생하고 새콤하니 맛있고 건조두리안은 담백하면서도 녹진한 맛까지 과일에서도 전혀 다른 맛과 식감으로 너무 재밌게 먹었네요😊 야채도 마찬가지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나 샐러드 먹을 때 카레밥 먹었거든요. 두 사람은 카레 너무 진득하게 데워서 먹고 나는 물을 좀 많이 해서 카레를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로서 며칠 전에 한 카레를 다 먹었네요. 그리고 그제 삼촌이 삭히지 않은 홍어를 조금 주셨거든요. 그것도 아침에 나까지 먹었답니다. 근데 삭히지 않은 홍어는 향이나 맛이 다른 생선에 비해서는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꼬들꼬들한 식감은 있었어요. 삭히지 않아서 특유의 냄새도 없기 때문에 먹는 건 나쁘지 않았지만 특유의 감칠맛도 없어서 초장에 꼭 찍어 먹어야 했어요. 비린내도 안 나고 좀 밍밍했답니다. 삭힌 홍어는 많이 먹었지만 생홍어는 처음이라 이것도 좀 신기했네요. 오늘은 카레밥에 홍어까지 너무 잔뜩 먹었더니 배가 또 많이 불렀어요. 너무 배부르니까 또 내가 너무 뭘 많이 먹었나 반성을 조금 하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아침 먹으면서 놀라운 토요일 봤었는데 다 못 보고 일어나서 약 먹고 설거지하고 또 나갈 준비했네요. 엄마 출근할 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오려고요. 오는 어제보다 춥다 그래서 라떼옷 하나 더 입히고 조끼 입히려했는데 라떼가 폴리스옷을 보더니 도망가서 그냥 조끼만 입혔네요. 10시 24분은 나왔는데 그래도 우리 라떼 그렇게 안 추워 보이죠?😜
성실한라떼누나
국밥
어제 점심에 먹은 국밥이에요 전 순대 국밥으로 먹었는데 수제라네요 깔끔한 육수라 간이 세지 않고 좋아요
현유리
전현무, ‘10kg’ 감량 후💯저속노화식단 시작… 뭐 먹나 보니?
저속노화 요즘 핫하죠? 저도 요즘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어요 지난주 금요일에 나혼산 참 재미있게 봤는데요.. 전현무님은 저속노화 밥, 즉 잡곡밥을 만들어 김밥을 쌉니다 황금비율로 만든 밥은 레틸콩 4: 귀리 2: 현미2: 백미2 비율로 밥을 지어서 드셨어요 이렇게 밥을 지으셔서 김밥을 싸셔서 손범수님과 드시더라구요 저속노화 식단 위주로 양을 조금 먹으면 노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해요 백미가 급격히 당을 오르게 하고 다이어트에도 좋지 않다는건 익히 아실꺼예요 이렇게 귀리, 레틸콩, 현미, 백미로 밥을 지어서 드시면 건강과 다이어트 그리고 저속노화도 된다고 하니 잘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방송인 전현무(47)가 저속노화식단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4일 전현무는 자신의 SNS에 식단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전현무는 “드디어 공개, 전현무도 저속노화식단”이라며 “오늘밤 나혼자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식사를 차린 뒤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식탁에는 된장찌개와 함께 귀리, 렌틸콩, 현미가 있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해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13kg 감량한 바 있다. 전현무가 실천한다고 밝힌 저속노화식단에 대해 알아봤다. ◇귀리 귀리에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다. 베타글루칸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쌀보다 2배 이상 많은 단백질을 함유한 귀리는 변비 예방 효과도 있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으로, 항산화·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렌틸콩 렌틸콩은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선정한 세계 5대 슈퍼푸드 중 하나다. 섬유소가 풍부하고 혈당지수가 29로 낮은 편이어서 당뇨병 환자나 비만 환자가 먹기 좋다. 섬유소는 콜레스테롤 배설 효과가 뛰어나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준다는 장점이 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섭취했을 때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상승했는지를 나타낸 수치다. 혈당지수가 70 이상이면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한다. 56~69는 중혈당 식품, 55 이하는 저혈당 식품이다. 다만, 신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칼륨을 배설하지 못해 렌틸콩을 많이 먹으면 혈중 칼륨 수치가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현미 현미는 비정제 탄수화물로, 체중 관리에 적합한 식품이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말한다.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를 줄여 체중 증가를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감이 거칠어 더 많은 저작이 필요해 식사 시간이 오래 걸리고, 포만감도 빠르게 유발해 식사량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실제로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대학생 43명을 대상으로 음식을 씹는 시간이 식사 이후 식욕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를 세 그룹으로 나눠 음식을 평소 먹던 대로, 한입에 10초씩, 한입에 30초씩 씹은 후 삼키게 했다. 그 결과, 음식을 가장 많이 씹고 삼킨 그룹은 나머지 두 그룹이 먹은 양의 절반만 먹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고기와 ‘이 채소’ 함께 먹으면, 단백질 흡수 잘 돼⭕
고기 자주 드시죠? 회식때도 고기 자주 먹고, 집에서도 고기를 자주 먹어요 전 고기 먹을때는 상추, 깻잎이라고 생각했는데 ㅎ 소고기 드실때는 아스파라거스가 좋다고 하고, 과일 중에서는 배와 한라봉이 궁합에 좋다고 합니다 고기 드시고 커피보다는 페퍼민트차나 캐모마일차가 좋다고 합니다 소화가 특히 안될때는 생강차가 좋다고 하네요 음식마다 잘어울리는 궁합이 있으니 꼭 챙겨서 드세요~ 고기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하지만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고기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아스파라거스, 항산화 성분 풍부해 단백질 흡수율 높여 소고기는 훌륭한 식품이지만, 영양소가 치우쳐 있다. 단백질, 지방, 비타민 B2·B12 함량은 높지만, 식이섬유, 비타민 B1·C·A는 없거나 함량이 적다. 소고기를 먹을 때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간단히 해결되는 문제다. 아스파라거스가 특히 잘 어울린다. 아스파라거스에는 소고기에 없는 베타카로틴과 장운동을 돕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단백질 흡수율도 높인다. 아스파라거스에 풍부한 아스파라긴산(아미노산의 일종)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단백질 합성을 돕는다. 아스파라긴산으로 인한 아스파라거스의 씁쓰름한 맛이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기도 한다. 또한 아스파라거스에는 소고기에 부족한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므로 영양소 보완을 위해 함께 먹는 게 좋다. ◇고기의 느끼함 잡는 깻잎 깻잎도 고기와 궁합이 매우 좋은 채소다. 깻잎에는 육류에 부족한 칼슘, 엽산, 비타민 A·C가 많아 단백질이 주성분인 고기의 부족한 영양을 채우는 데도 적합하다. 깻잎에 많은 칼륨은 고기를 먹으면서 다량 섭취할 수 있는 나트륨 배설에 도움을 준다. 깻잎의 독특한 향을 내는 성분인 페릴라케톤은 고기의 느끼한 맛을 잡을 뿐 아니라 세균과 곰팡이 등 미생물 증식을 억제해 식중독 예방 효과를 낸다. 2012년 영국 케임브리지대에서 실시한 연구에서는 깻잎의 페릴라케톤이 세균의 구조적 발달을 저하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화 돕는 배 과일 중에서는 배와 한라봉이 소고기와 궁합이 좋다. 배에는 식물성 단백질 분해효소인 프로테아제가 있어 고단백 식품인 소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소화가 잘 되도록 돕는다. 배에 함유된 펙틴 성분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기도 한다. 소갈비나 소불고기 양념에 배를 갈아 넣거나, 소고기 육회에 채를 썬 배가 함께 나오는 이유다. 한라봉은 면역력 강화 효과와 항산화 효능이 있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식후엔 커피 대신 차 마셔야 한편, 고기를 먹은 후에는 커피 대신 차를 마시는 게 좋다. 식후에 마신 커피 때문에 고기 속 영양소가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고기를 먹은 후에 꼭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적어도 30분은 기다리는 게 좋다. 철분이 흡수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커피 말고 다른 음료를 선택할 수 있다면 기름진 속을 달래는 페퍼민트차나 캐모마일차가 좋다. 소화가 유독 안 되는 것 같다면 생강차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주말 즐겼으니 운동 시작합니다.
주말에 식욕 못참고 잘드신분들 운동이라도 합시다 먹은것들 근육으로 갈수있게 근력 & 유산소하러 헬스클럽 왔어요 신나게 몸뚱이 놀려보겠습니다
뿜뿜
딸이 사온 커피 ☕
"엄마 메가 제일 좋아하지??" 제가 메가에서 자주 사서 먹으니 아침에 첫째가 포장해왔네요 전 캐시로 사먹은건데;; ㅋㅋ 용돈으로 사왔네요 😅 시크.무뚝뚝한데 이럴때 보면 츤데레네요 요럴땐 또 돌고래 비명 질러줘야죠 적극적 호응과 칭찬하고 카페인 수혈해요 이제 청소하고 점심 준비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저혈당 간식으로 초콜릿?🍫 혈당 관리에 위험한 이유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오늘은 저혈당 증상과 올바른 간식 선택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저혈당이 올 때 초콜릿을 찾지만, 과연 올바른 선택일까요? 저혈당 간식으로 적절한 음식과 혈당 관리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1️⃣ 초콜릿이 저혈당 간식으로 부적절한 이유 많은 사람들이 저혈당 증세가 나타날 때 초콜릿을 먹곤 합니다. 그러나 초콜릿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데 적절한 음식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초콜릿에 포함된 지방 성분 때문입니다. 초콜릿은 당분이 포함되어 있지만, 지방 함량이 높아 당분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혈당을 신속히 회복해야 하는데, 초콜릿을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 빠른 회복이 어렵습니다. 이 때문에 초콜릿은 저혈당 응급 간식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2️⃣ 저혈당 증상 시 추천 간식 저혈당이 발생했을 때는 순수한 당질(단순당)을 포함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빠르게 혈당을 올릴 수 있는 간식으로 다음과 같은 음식이 추천됩니다: 🥤 주스나 콜라 반 잔 🍬 사탕 3-4개 🧂 각설탕 4-5개 🥄 설탕 1 큰술 🍯 꿀 한 숟갈 이러한 간식들은 혈당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간식을 먹은 후 15분 후에 혈당을 다시 측정하여 정상 범위(80mg/dL 이상)로 회복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저혈당 이후 혈당 관리법 저혈당 증상이 발생했다면, 간식을 섭취한 후 한 시간 이내에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식사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포함한 건강한 간식을 챙겨 먹는 것이 좋습니다. 🍊 귤 1개 + 🥛 우유 1잔 🍓 딸기 서너 알 + 🥄 요거트 1개 위의 예처럼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균형 잡힌 간식을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당 떨어졌다"는 느낌이 들 때 초콜릿을 찾는 것은 단순한 당 보충이 아니라 단 것을 먹고 싶은 핑계일 가능성이 클 수 있는데요. 올바른 혈당 관리 습관을 기르고, 저혈당 예방을 위해 규칙적인 식사와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실천해 보세요!
geniet
저녁 식후운동, 3천보 스텝퍼10분 실사30분
먹은 것에 비해 운동량이 좀 적은 것 같아요 저녁에 탄수화물을 먹지 말았어야 했는데 말이죠 😔 다음에는 탄수는 점심식단으로 미루고 단백질, 지방만 먹어야겠어요! 소화가 덜 된 느낌인데 저는 이미 졸리네요🥲 좀만 더 돌아다니다가 자려고요 다들 굿밤되세요
더달달
삼계탕
오늘은 삼계탕 저녁으로 먹었어요 국물도 진하고 건강하게 먹은듯 합니다 단백질 섭취 제대로 했습니다
알비나2
정월대보름 달
정월대보름 달이 떴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신랑이랑 둘이 땅콩이랑 호두 부럼을 깼지요 오곡밥을 못먹은게 살짝 아쉽긴했지만 올한해 건강하세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엄마표 오곡밥❤️
어제 못먹은 오곡밥💚 역시 엄마뿐이네요💚 감사합니다 ❤️ 정월대보름에는 절식으로서 약밥·오곡밥, 묵은 나물과 복쌈·부럼·귀밝이술 등을 먹으며, 기풍·기복행사로서 볏가릿대[禾竿]세우기·복토(福土)훔치기·용알뜨기·다리밟기·나무시집보내기·백가반(百家飯)먹기·나무아홉짐하기·곡식안내기 등을 합니다.
라미에뜨
간식
낮에 동료가 나눠줘서 먹은 간식입니다 오이크림치즈 바게트라는데 바질 향이 나면서 특이하네요 처음 먹어봤고 막 엄청 맛있지는 않았는데도 크림치즈 좋아해서인지 밤 되니까 자꾸 생각나네요
냥냥써브
무안 갯벌김으로 김구이해요
무안갯벌김으로 들기름 잘바라서 김구이 할려고요 ~ 참기름도 맛좋지만, 왠지 구이김은 들기름이 훨씬 맛이 좋은거죠 ~ 마른김에는 다양한 영양소가 많아요 단백질과 비타민 김5장 먹으면 계란 1개 먹은 거랑같아요
뽀봉
다이어트 포케 좋아용
동네 포케집에서 배달시켜 먹은 포케에요!! 소고기여서 단백질도 많고 다이어트에 딱이에요 ㅎㅎ 포케는 포만감도 있으면서 맛도 좋아서 자주 먹어용 그냥 먹어도 맛있어서 좋습니다 ㅎㅎ 추천드려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영잔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부대찌개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듣고 수업동기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잡곡밥과 부대찌개 사먹었어요. 양배추옥수수 샐러드 두접시 갖고 오고 잡곡밥 반그릇, 부대찌개(체다치즈를 따로 주길래 치즈는 안 넣고 따로 챙겼답니다), 호박볶음, 참나물생채. 그리고 너비아니 같은 것도 4개 줬는데 이거는 메뉴에 안 적혀 있더라고요. 우선 양배추샐러드에 견과류 뿌려서 두접시 다 먹고 두부 조금 건져 먹다가 밥이랑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먹는 언니가 빨리 먹는 편이지만 다 먹으면 샐러드도 한 접시 갖다 먹어서 천천히 먹으라고 하거든요. 저도 그렇게 너무 빨리 먹진 않는답니다. 그래도 직원 식당에 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거기 가면 평소보단 훨씬 빨리 먹어서 한 20분 안에 먹은 거 같네요. 밥이고 반찬이고 남긴 거 없이 거의 다 먹었는데 부대찌개는 건더기중 콩나물과 두부는 다 먹고 햄은 3분의 1만 먹었네요. 특히 떡은 안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아침 잘 먹었으니까 점심을 좀 간단히 먹을까 잠깐 생각했는데 음악수업할 때 힘이 없고 기운이 안차려지고 마칠 때쯤은 배까지 고팠답니다. 수업하기 전에 메뉴를 보고 가서 부대찌개는 피해 하는 메뉴인데 싶었는데 막상 먹을 때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반찬이며 특히 부대찌개가 좀 싱싱한 편이라 괜찮은것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뭘 드실껀가요~~🥲
내가 먹은 음식들이 내몸에 이렇게나 오래 머물러 있다니...충격인데요😅 쉬지않고 먹는분들 계신다면 얼른 공유하세요🥲
냥식집사
간식 견과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이거는 점심 먹고 고삐 풀려서 견과류를 간식으로 막 먹다가 후회하고 자책하고 있는 나를 달래기 위해서 만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이랍니다. 에스프레소 2샷 넣고 데운 우유와 거품 넣고 우유폼 위에 초코 시럽과 캬라멜 시럽 조금 드리즐 하고 계피가루 듬뿍 올렸답니다. 따로 당분은 안 했지만 우유폼에 시럽을 뿌려 초코향과 캬라멜 향이 먹을 때마다 맡아지니까 마치 달달한 커피를 마시는 것 같고요. 계피향이 기분을 좋게 해준답니다. 양은 많지 않아도 커피가 진하면서 부드러워서 마시기 좋답니다. 조금만 먹어야지 하고 먹다 보니 많이 먹은 거라 사진 찍지는 못했구요. 저 땅콩 만큼을 먹은 거 같애요. 2배가 있었는데 저렇게 줄었답니다. 거기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구요. 😮💨 어제도 아이스크림과 간식 많이 먹어서 400g이나 쪘는데 내일도🤣 뭐~~ 내가 먹은 거니까 내일의 내가 다시 맘 잡고 다이어트 하겠죠. 내일 오전 10시부터 수업도 있으니 내일은 다시 내 일상 패턴으로 돌아가야 될 거 같애요. 일하면 자꾸 더 먹을 거 같은데 포상심리일까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 2개
400g이 늘었네요. 물론 아이스크림 탓도 조금 있지만 아이스크림 먹어서인지 점심 먹고 간식이 엄청 땡겼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지고 다니는 거 다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안 먹긴 했지만(아 그것도 완벽하게 안 먹은 건 아니네요. 저녁에 견과류 배달되서 다시 섞고 검은콩도 볶고 그러면서 한 5~6개 더 집어먹었거든요) 아이스크림은 200칼로리 정도밖에 안 됐지만 그 달달한 성분 자체가 자꾸 먹게 하는 성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스크림 먹은 건 후회 안 해요. 단지 밥먹고 간식을 더 먹은 걸 엄청 후회한답니다ㅠㅠ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 먹었네요. 오늘은 레몬스틱이 하나밖에 안 남아서 레몬물 말고 물을 차렸어요. 내일 엄마랑 같이 마실때 쓰려고요. 엄마가 캐시딜에서 배달시켰는데 거기는 쿠팡만큼 빨리 오진 않으니 여유를 가져야겠죠.ㅎㅎ 견과류랑 물 처음에 꼭꼭 씹어 먹고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로 육전도 다 먹어서 다시 두부를 구워야 하는데 아침에 손에 힘도 없고 시간도 애매해서 두부는 내일이나 모레로 넘겨버리고 달걀후라이을 했답니다. 근데 기름 말고 물로 후라이를 할 수가 있다고 살짝 본 거 같애서 한번 시도해 봤답니다. 처음 하는 것은 내가 항상 서툴러서 찾아보고 하는데 오늘은 이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거 같아서 해봤더니 막 물도 뛰고 난리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뭐 반숙 느낌으로 나오긴 나왔어요. 계란에 소금, 기름도 없어서 중앙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대저토마토 반개, 브로콜리와 차지키소스 담고 가운데 계란후라이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하고 시리얼과 건자두 뿌렸어요. 채소 위주로 먼저 맛있게 다 먹고 계란은 거의 마지막에 반 딱 잘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노른자가 흐르면 그것도 귀찮을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흐르지 않고 약간 노른자도 느낄 수 있게 나와서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도 먹었어요. 사실 2개 잘 담았는데 옮길때 하나 떨어뜨려서 1개가 박살이 났답니다. 그냥 접시보단 약간 턱이 있는 접시가 좋을 텐데 말이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