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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식후 혈당 확 낮추는 법(3그룹 실험 결과)
국내의 당뇨환자는 600만명, 당뇨 전 단계는 1500만 명으로 매우 흔합니다. 심지어 20~30 대 젊은 당뇨 환자마저도 꾸준히 증가하고 하고있습니다. 당뇨병은 혈관에 매우 치명적이며 특히 실명을 유발하는 당뇨망막병증, 투석 치료가 필요한 신부전을 유발하는 당뇨병성신증 등 합병증을 일으킵니다. 흔하다고 해 쉽게 보면 안되는 무서운 질환인데요. 하지만 생활 습관속 작은 변화만으로도 당뇨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그중 가장 쉬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의 퀴즈: 똑같은 음식을 먹어도 식사 순서만 지키면, 식후 혈당이 훨씬 적게 오른다.? 정답은 0입니다. 핵심 근거1. 아래는 메트포민(당뇨약)으로 치료 를 받는 2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실험한 연구 입니다. 이 연구의 참여자들에게는 동일한 음식 을 먹게 하되, 채소(식이섬유)/ 단백질 / 탄수화 물의 섭취 순서만 다르게 해, 혈당의 변화를 관 찰했는데요. 실험은 아래와 같이 총 3개의 그룹 으로 나누어 진행됐습니다. 첫 번째 그룹은 탄수화물 “먼저'입니다. 탄수화물을 먼저 섭취하고, 10분 뒤에 채소와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입니다. 두 번째 그룹은 탄수화물 “나중'입니다.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고, 10분 뒤에 탄수화물을 섭취한 그룹입니다. 세 번째 그룹은 '섞어먹기'입니다.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을 별도의 순서 없이 한꺼번에 먹은 그룹입니다. 아래 그래프는 3개 그룹 각기, 식사후 30분간 격으로 혈당을 측정한 결과입니다. '탄수화물 먼저' 그룹과 '섞어먹기' 그룹은 식후 에 혈당이 급격하게 올랐다가 급격히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생기는 반면, '탄수화물 나중' 그룹은 식후에 혈당이 서서히 오르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식후 1시간 뒤 혈당을 비교해 보면, '탄수화물 나중' 그룹은 '섞어먹기' 그룹보다 25.2% 감소했으며, 식후부터180분까지의 혈당이 상승한 면적(시간-혈당 그래프 면적)은 무려 44.1%나 감소하며 당뇨 환자의 식후 혈당이 매우 호전된 결과를 보였습니다. 핵심 근거2. 앞서 살펴본 실험과 유사한, 또 다 른 실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실험도 메트포민(당뇨약)으로 치료를 받는 2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실험으로, 참여자들은 동일한 음식을 먹되, 1주일 간격으로 식사의 순서를 바꿨는데요. 첫 실험 주간에는 참여자들에게 탄수화물 먼저' 식사법으로, 탄수화물을 먼저 먹고 15분 후에 단백질과 채소를 먹게 했습니다. 이후 실험 주간에는 식사 순서를 반대로 하는 '탄수화물 나중' 식사법으로 식사하게 했습니다. 그 결과 '탄수화물 나중 식사법은, '탄수화물 먼저' 식사법보다 참여자들의 식후 혈당을 각각 28.6%(식후 30분 기준), 36.7%(식후 60분 기준), 16.8%(식후 120분 기준)이나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혈중 인슐린, 혈당이 상승한 면적, 인슐린이 상승한 면적 까지 모두 크게 개선되며, 당뇨 관리에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사를 할 때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먹으면, 우리 몸은 이후에 먹게 될 탄수화물을 받아 들일 준비를 합니다. 탄수화물은 혈당을 올리는 데, 이렇게 준비된 상태에서 탄수화물을 먹으면 혈당의 변동성이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먹는 것만으로도, 위의 배출 속도가 지연되고, 탄수화물의 흡수 속도도 느려져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것이죠. 이처럼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식사 순서 조절이 라는 손쉬운 방법으로 혈당 조절을 할수 있는데요. 한국인은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크기가 작고, 당뇨가 잘 생긴다는 인종적 신체 특성 까지 고려하면, 당장 당뇨가 없더라도 평소에 1) 식사시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2) 10~15분 뒤에 탄수화물을 먹는 '식+단 -> 10 탄' 식사 방법을 통해 당뇨를 예방하고, 훗날 당뇨가 생기더라도 발생 시점을 늦추어 당뇨를 앓는 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당뇨를 앓는 기간 이 길어질 수록 무서운 당뇨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올라가는데, 반대로 당뇨를 앓는 기간이 줄어드는 만큼 합병증 발생 가능성은 줄일 수 있는 것이지요. 보너스 정보. 당뇨 관리에 도움되는 식생활 팁으로, 식이섬유가 혈당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많은데요. 특히 식이섬유 중에서도 대표적으로 차전자피 같이, 수분과 만나 점성이 생기는 젤(Gel) 형성 식이섬유가 식후 혈당을 낮추는데 가장 효과적입니다. 참고로 당뇨 환자는 식이섬유 섭취량이 늘어나기만 해도 심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감소하기 때문에, 어떠 종류의 식이섬유든 평소에 꾸준히 충분량을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의 결론, 1.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10~15분 뒤에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식+단 -> 10 탄" 식사법은 식후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고, 당뇨환자의 혈당 스파이크를 줄여준다. 2. 당뇨환자가 아니라도 식사 순서를 바꾸면 당뇨를 예방할 수 있고, 이경우 훗날 당뇨가 생기 더라도 발생 시점을 늦추어 당뇨 합병증 발생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3. 식이섬유 중에서 젤(Gel) 형성 타입(차전자 피 등)은 식후 혈당 관리에 가장 효과적이다. 4. 당뇨환자는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것만 으로도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감소하므 로, 평소 꾸준히 식이섬유를 충분하게 먹어야 한다.
야고
점심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간식
오전 나홀로 궁산책 마치고 12시 28분에 집으로 돌아와서 아침에 못한 홈트마저 하고 점심 챙겨먹었네요. 겐과류와 두부팽이버섯전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두부전 1개 잘라넣고 가운데에 볶은 당근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전 2개 길쭉하게 썰어서 넣고 건자두 2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저당딸기드레싱 1.5T 더했어요. 그런 다음에 리치 7개를 까서 추가했어요 ㅋㅋ 오늘은 좀 푸짐히 먹어볼려고 한건데 막상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려 하니까 옆에 엄마가 리치를 먹고 싶다 하셔서 드시라고 했는데 엄마가 6개나 드셨답니다 난 하나 먹었네요😅 그리고 두부 몇 개랑 팽이버섯전도 몇개 드셨답니다. 내가 뭐라도 좀 먹을거냐고 물어볼 때는 안 드신다고 하더니만 말이죠 ㅋㅋㅋ 그렇게 점심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는데 좀 허전했답니다.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는데도 여전히 허전하네요. 그래서 TV 보면서 집에 계속 남아있던 참깨스틱을 좀 먹었어요. 과자를 간식으로 챙겨 먹은게 꽤 오랜만인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도 옆에서 내가 과자 끊었다가 이렇게 먹는 거 보니까 걱정된다고 옆에서 그만 먹으라고 그러고 본인이 드셨답니다. 근데 제가 잘 멈춰주지 않았어요. 그냥 다 먹을 때까지 먹었네요. 가끔 이럴 때가 있더라고요. 잘 참다가도 한번 고삐 풀리면 끝까지 먹어야 되는 때가 있어요. 그나마 과자가 조금 있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죽다 살았다 이승연 괴롭힌 노로바이러스…굴보다 위험한 채소
이승연은 "세상에 무서운 순위 1등 번아웃 2등 노로바이러스"라며 "정말 굴 딱 한 점 먹었어요. 이틀 동안 죽었다 지금 겨우 살아나고 있는 중"이라고 적음 개고생 했나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 ) 1998~2008 년 노로바이러스 원인 식품을 분석 엽채류가 32 %로 가장 높았고 과일·견과류( 17 %), 어패류( 13 %) 우리나라도 식약처가 지난해 24 개 학교에서 855 명의 환자가 발생한 집단 식중독의 원인을 분석했더니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김치가 이유로 지목 굴보쌈을 먹고 배앓이하는 이유가 생굴이 아닌 함께 먹은 김치 때문일 수 있다는 의미 화장실 사용 후에도 변기, 손잡이 등을 염소 소독하는 게 안전 노로바이러스는 10 개 입자 정도로 적은 수에도 감염될 수 있는데 분변이나 구토물에는 1그램(g)당 1억개의 노로바이러스가 존재 외출하거나 화장실 사용 후 손을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도 중요 식품은 70 도에서 5분 이상, 100 도에서 1분 이상 가열하고 조리된 음식을 맨손으로 만지지 않는 게 좋음 설사 때문에 사람이 죽을수도 있겠다 싶었던게 노로바이러스였음
야고
화요일 아침 운동
3시 쯤에 마사지 살짝 받고 다시 들어와 잤거든요. 6시에 일어날려고 라디오까지 들었지만 일어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냥 조금 더 자다 7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에 좋은 운동 몇 가지 더하고 맞춤운동 23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6시 때 일어날려고 라떼 사진도 찍어줬는데 라떼 곤히 자는 거 보고 그냥 옆에서 1시간 더 잤답니다 그때가 꿀잠이었던 것 같네요. 어제 좀 못 잤거든요. 어제 밤 11시 12시쯤 소화가 덜 됐는지. 잠이 안 오더라고요. 오후 4시에 늦은 점심으로 전을 먹은 게 좀 늦었나봐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붕어의 변신
주말에 간식으로 먹은 붕어빵 이예요. 일반 붕어빵이랑 다르게 다양한 토핑이 추가된 붕어인데 초쿄맛 부터 오코나미야끼, 옥수수 치즈까지 다양한 맛이 있네요 ㅎ 안에 내용물이 실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로블ㅎ
도넛
간식으로 먹은 구운 도넛이에요 튀긴 도넛도 좋지만 푸석푸석한 구운 도넛이 땡겨서 주문했는데 커피랑 딱이네요 빵이라 달긴 달아요
냥냥써브
점심은 방금 내가 만든 전으로~
아침 일찍 산책다녀와서 나머지 홈트도 하고 아침밥도 잘 먹었지만 몸이 많이 가라앉았답니다. 오전 일찍 엄마는 나물부터 차례음식장만 하셨는데 나는 도저히 힘이 안 나서 한숨 잤었네요.😪 12시 반쯤 깨서 거의 1시부터 전 만들기 시작한 거 같네요. 다 만들고 나서 늦은 점심으로 먹은 전을 차리니 벌써 3시 50분네요 시간이 엄청 지났답니다. 파전 1.5개와 김치전 작은 거 가져와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나에겐 너무 작아서 파전1개, 김치전1개, 돼지고기전 2개 더 먹었어요 처음에 만든 두부전은 벌써 냉장고 넣어놔서 같이 못 찍었고 여기는 팽이버섯전이랑 소고기 돼지고기 육전이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냥 먹을 걸로 쪽파와 냉동실에 낙지와 전복을 꺼내서 파전 한 4개 정도 굽고 김치전 한 4개 정도 더 했어요. 근데 벌써 동생 주고 우리도 먹다 보니 남은 건 저거였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타르트
저녁 먹고 후식으로 먹은 체리크림치즈 타르트입니다 단거 끊어야하는데 한번 맛집 알고나니 끊기 어렵네요 제가 사랑하는 크림치즈에 새콤한 체리가 얹어져 너무 맛있네요 그래도 지난번에 먹은 레몬타르트가 좀더 맛있었어요
냥냥써브
불닭볶음면
오늘 끓인 어묵탕이랑 같이 먹은 불닭볶음면입니다 사실 떡볶이가 먹고 싶어는데 만들기는 귀찮고 시키기엔 양이 많아 다 못먹을것 같아 불닭볶음면으로 대신했네요 어묵탕엔 역시 매콤한게 잘어울리네요
냥냥써브
일욜 점심 샤브샤브~~
점심으로 샤브샤브 먹었어요 요긴 샤브샤브도 좋은데 샐러드바에 먹을게 너무 많아요~♡혼자 다~먹은거 아니에요🤫🫣 배터지겠어요~ㅎㅎ
제벌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라떼랑 11시 반쯤 나와서 1시간 반쯤 산책하고 가게는 1시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산책하는 동안 내가 너무 힘들어 했거든요. 어지럽기도 했었구요. 도착하자마자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준비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는데 사진에 보이는 견과류 다 먹고도 견과류가 더 땡기는 거예요. 아까 너무 어지러웠던 것도 있어서 통에 남은 견과류마저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 견과류는 저 사진에 두 배나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샐러드도 같이 만들었거든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체썬봄동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방울토마토3개 양배추라페 두부3개 건자두2개 넣은다음 저당 딸기드레싱 1T 뿌렸어요 가게 와서 접시에다가 가져 온 야채들 좀 정리해서 놓고 귤 하나 잘라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넣고 건자두는 잘라서 냉동블루베리랑 같이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샐러드 야채하고 과일 위주로 먼저 먹다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 먹고 그런 다음에 시리얼이 좀 많이 뿌려진 요거트드레싱 제일 마지막에 먹었거든요. 이 시리얼도 내가 지금 배고픈 걸 알아서 보통 때보단 좀 더 많이 뿌렸거든요. 그런데도 다 먹고 났는데 오히려 덜 먹은 거처럼 뭐가 더 먹고 싶어서 통에 남은 시리얼마저 다 먹었어요. 점심 다 먹었는데도 충족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내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마저 다 먹었답니다.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건데 지금이 비상이었나봐요.ㅋㅋ 원래 이런거 쪼끔씩 더 먹으면 아무리 식단이라고 해도 살이 찔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오늘은 그게 전혀 통하지 않고 그렇게 먹고 싶은 만큼 있는 걸 싹 다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는 살짝 어지럽고 안 좋네요. 몸이 좀 지친 거겠죠? 내일부터는 음식장만도 조금씩 해야 될 텐데.. 명절 증후군인가? 예전에 음식 많이 장만할 때 명절 증후군이 저한테 있었거든요. 지금은 그때 비하면 3분의 1 밖에 음식 안 하는데 음~~ 그래도 전 지질 생각하니까 머리가 살짝 무겁긴 하네요. 사실 전도 엄마는 하나도 하지 말자는 것을 다이어트까지 하는 내가 섭섭하다고 딱 3 가지만 하자고 겨우 졸라서 하는 건데 말이죠?🤣😆 그래서 두부전 팽이버섯전 육전만 할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라면
어제 저녁에 먹은 라면 안성탕면 순한맛인데 계란도 안넣고 순정으로 먹는게 제일 맛있네요 맵지 않아서 좋아하는데 나트륨은 높아요
냥냥써브
아침은 리코타치즈 두부 샐러드와 비빔잡곡밥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은 밥과 반찬으로 따로 차려먹었고 점심 먹고 나서도 4시쯤 견과류를 남은 걸 다 먹었고 오전 장보 와서는 힘들어서 만보만 채우고 그냥 집에 가서 1,1000 보 정도밖에 못 걸었던 게 다 원인이겠죠. 따지고 보니까 찔 이유는 많네요😅 조심해야지 하면서도 이렇게 쫌만 마음 놓으면 이렇게 된답니다. 하여튼 다이어트 길은 멀고도 힘들어요😮💨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오늘 점심 저녁을 안 먹는데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니... 물론 굶을 생각은 없답니다. 그건 61후반대로 가면 모를까? 이 정도로는 우선 식단을 좀 더 잘 지키는 쪽으로 생각을 다 잡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리코타치즈 두부 샐러드, 잡곡밥과 봄동김치 조금 같이 차렸네요. 잡곡밥은 나중에 샐러드 좀 남기면 거기다 비벼서 먹으려고 합니다. 어제처럼 반찬 다 빼서 먹지는 않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그래도 봄동김치는 먹고 싶어서 같이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꼭꼭 씹으면서 레몬물하고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봄동 쫑쫑 잘라서 넣고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넣고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가장자리에 두부2개 귤 자리잡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리코타치즈(집에 있는거 마지막이랍니다😅 다 먹으니 좀 아쉽네요) 얹고 건자두2개 잘라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되도록 야채하고 차지키소스 위주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나중에 밥 비빌 때 차지기소스는 아무래도 걸릴 것 같아서 아채,과일 찍어서 깨끗이 먼저 먹고 어느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는 리코타치즈랑 두부 맛있게 다 먹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를 남겨놔서~ 잡곡밥 넣어서 저렇게 비볐답니다. 만들때 애사비드레싱를 충분히 넣었기 때문에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그래서 애사비 드레싱을 2T나 넣어놨어요. 이렇게 비빔잡곡밥까지 맛있게 봄동 김치랑 먹고 나서 칼슘 마그나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제가먹고있는 단백질 쉐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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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모니모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1시에 가게 출근해서 집에서 가져간 샐러드 거리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넣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건자두2개도 챙겨 담았어요. 가게 와서 어제 남긴 야채믹스 반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다 털어놓고 귤 하나 가져온 거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보이게 넣고 옆에는 가게 있는 리코타치즈 듬성듬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건자두 썰은것과 블루베리,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과일 풍성히 맛있게 먹고 야채 어느정도 먹은 다음에 리코타치즈도 여러 가지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참치 주먹밥
점심에 먹은 참치 주먹밥 이예요 점심에 바빠서 간단히 해결 했네요 저녁에는 맛있는거 먹고 싶네요
로블ㅎ
아침은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00g 늘었어요. 이 정도야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내일까지 조금이라도 찐다면 조심해야 되긴 합니다. 오늘 아침엔 단감과 토마토 정도만 씻고 정리하면 됐었네요. 파프리카는 마지막이었답니다. 어제 장보러 갔지만 비싸서 못샀어요. 견과류와 레몬물과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면서 치킨웡 2개만 살짝 넣었고요, 미주라 토스트 2개에는 차지키소스 남은것 다 올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준비할게 별로 없었지만 내일 아침은 차지키소스부터 만들 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귤 자리잡고 가운데에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에 닭고기(동생이 그제 시켜먹은 치킨윙 2개도 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애사비드레싱 조물해서 올렸어요)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리코타치즈(발사믹식초 조금 뿌렸는데 안 예쁘더라고요. 리코타치즈에 예쁘게 뿌려진게 발사믹치즈가 아닌가봐요.😅)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견과류랑 레몬물 먹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양배추라페 남은 야채도 싹싹 비벼서 먹고 차지키소스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마지막 닭고기 야채 남은거 올려서 미주라 토스트 2개도 야무지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음료 추천 : 더벤티의 저당 아이스바닐라라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와 혈당에 가장 안 좋은게 액상과당이잖아요. 이제 많이 액상과당의 위험성을 아실 거예요 . 그래서 카페에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로 마시는데 한 번 가끔씩은 달달한 게 땡기긴 하더라고요. 저는 특히 바닐라떼를 좋아했거든요. 꾹 참고 가끔씩만 먹었었는데 뚜둥! 벤티에 저당 메뉴 생겼더라고요! 옳다구나 하고 시켜 먹어봤더니 꽤 맛있더라고요. 더벤티 가격도 저렴한데 이렇게 저당 메뉴 나와 줘서 좋아요. 카페 음료가 다 저당 혹은 당 없는 것으로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다 너무 당 함유량이 높아여ㅠㅠ 암튼 더벤티에서 먹은 아바라는 대체 당 특유의 밍밍한 맛 별로 안 나고 진하더라고요. 우유도 꼬숩고 달달하니 너무 맛있는 아바라였어요. 덕분에 다이어트 걱정 없이, 당 걱정 없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티얼그레이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벅 카페라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에 적합한 카페음료는 아무래도 티 종류일 것이다. 그러나 스벅에서 티 종류를 마시는건 뭔가 돈을 낭비하는 느낌이랄까요? 먹어도 입이 헛헛하여 수다떨기도 피곤해지는 느낌. 그래서 카페라떼 정도는 먹어줘야 대화도 가능하면서 먹은거 같은 느낌도 들면서 돈도 그닥 아깝지 않은 교집합을 가까스로 맞춰주는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이거정도는 마셔주어야 배고픔이 덜합니다. 핫 을 먹어야 천천히 마시니 포만감이 있고 아이스로 먹을시엔 빨리 흡입하므로 조심해야됨.
솔트1
언제는 몸에 좋다면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찌는 간식들
간식 많이 드시나요? 다이어트 하면서 늘 생각하는건 물 외엔 안전한것이 없다!! 이거더라구요 ㅎ 그러니까 뭘 먹어도 입에 맛있으면...... 거의 당이 포함되어있고 혈당 오르고 살이 쪄요 ㅠㅠ 최대한 물 많이 드시고 골고루 음식 천천히 드시며 운동하시는게 제일 좋죠 견과류도 많이 드시면 칼로리가 높으니 하루 권장량 확인 하시고, 말린 과일이 들어있는 견과류는 피하시는게 좋겠어요~ 건강을 위해 고른 간식이 오히려 당 섭취량을 높이고 칼로리를 쌓아 혈당과 체중을 위협할 수 있다. 무엇일까? ◇견과류 믹스 견과류 믹스는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이 섞여있는 간식이다. 말린 과일은 열량이 높고 생과일보다 포만감이 낮아 무심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을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당도와 칼로리가 상승하는데 가공 과정에서 설탕 등이 추가되면 칼로리가 5~10배 더 높아진다. 실제로 바나나 생것은 100g당 90kcal지만 말렸을 경우 100g당 480kcal로 칼로리가 상승한다. 가급적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고 견과류는 ‘한 줌’ 양만큼 소포장된 것을 고르는 게 좋다. ◇그래놀라 바 그래놀라 바는 그래놀라 시리얼을 바 형태로 만든 간식이다. 통 곡물이 주재료라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이 풍부하지만 열량이 높다. 제조 과정에서 설탕, 기름 등 기타 첨가물이 들어가 당분, 열량, 지방 함량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그래놀라에 메이플 시럽, 견과류 버터, 오일 등이 첨가된 경우 한 컵 당 칼로리가 약 600kcal에 달한다. 제품을 고를 때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통해 포함된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가향 요거트 요거트에 인위적인 향을 첨가한 가향 요거트는 설탕 함량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가향 요거트 한 컵에는 설탕 약 6g이 함유돼 있다. 플레인 요거트에 신선한 생과일을 추가해 천연 향을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채소 칩 채소 칩은 감자 칩 등 다른 과자보다 건강한 대안으로 여겨지지만, 기름에 튀겨 만들기 때문에 지방, 나트륨 함량이 높다. 제조 과정에서 생채소의 각종 영양성분이 파괴돼 건강상 이점을 동일하게 누릴 수 없다. 주로 탄수화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채소 칩을 먹은 칼로리·탄수화물 함량만큼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 ◇꿀·설탕·소금 코팅된 견과류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미네랄 등이 풍부한 건강 간식이지만 꿀, 설탕, 소금 등으로 코팅된 경우에는 이야기가 다르다. 짠맛과 단맛이 가미된 견과류는 혈당을 높이고 체중을 증가시킨다. 견과류에 풍미를 더하고 싶다면 계피가루를 추가하거나 올리브 오일 등에 살짝 볶아 먹는 게 바람직하다. ◇과일 통조림 과일 통조림은 보존 기간을 늘리기 위해 설탕, 시럽 등 각종 식품첨가물이 함유된다. 대개 ▲파인애플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구연산 ▲황도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구연산, 복숭아 농축액 ▲옥수수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정제소금을 국물의 주원료로 쓴다. 과육 자체의 당 함량도 높은데 국물까지 먹게 되면 당분을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게 된다. 가급적 과일 통조림 속 국물은 섭취하지 말고 과육은 물에 한 번 헹궈 먹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리코타치즈 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번에 가게에서 리코타치즈 한번 만들어 봐서 오늘 우리 집 우유를 써야해서 아침 일찍 리코타치즈 만들었어요. 우유900ml, 요거트270ml, 소금1t, 레몬액2T(찾은 레시피에는 요거트만 넣으면 된다는데 만들 때는 아무래도 불안해서 제가 레몬액2T만 추가했답니다.) 우선 우유를 다 넣고 소금 넣은 다음에 끓여줍니다. 서서히 저으며 끓여주고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서 기포가 올라오면 요거트를 다 넣고 중얘불로 딱 7분만 더 끓여주면 됩니다.(전 요거트 넣고 레몬액2T도 같이 넣어줬답니다.) 그리고 끓으면서 저렇게 몽글몽글 같이 뭉친답니다. 이때는 저어주면 안 됩니다. 7분 끝나면 불에서 내려서 뚜껑을 덮고 10분 동안 뜸 들여줍니다. 그런 다음 가는 체나 아니면 면포에 걸러주면 됩니다. 어느 정도 뭉쳐 있어 모양을 잡으면 가는 채에 놔둬도 됩니다. 양은 많이 나오진 않지만 꼬소하고 약간따뜻할 때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리코타 치즈 샐러드에 5분에 2나 썼네요 오늘 아침으로 먹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단-스낵랩
오늘 저녁 식단으로 먹은 스낵랩과 방울토마토 라이스페이퍼에 로메인깔고, 당근라페와 콜라비라페 그리고, 닭가슴살만 넣고 말아서 먹었어요~^^ 라페들을 듬뿍 넣어서 소스를 추가로 넣지 않았는데도 맛있어서 좋더라구요^^
슈가블링
형식 버리고 편한길로 가기로
시집간 동생들이 명절이 되면 친정으로 옵니다 차로 10~20분 거리에 살기때문에 평소에도 종종 보는 사이죠 그래도 명절엔 백년사위라고 차례 안지내는 집인데도 전부치고 튀기고 잡채에 고기에 나물에 육개장에 할거 다 했었어요. 힘들어서 식기만 일회용으로 바꿨었는데 이제 그마저도 귀찮더라구요 그냥 트레이더스 같은데서 음식 사다가 먹으려고요. 메인으로 갈비 딱 하나만 하려하는데 지금 맘 먹은대로 잘 지키길요 ㅋㅋ 딱 하나만 하다가 자꾸 하나 둘 늘리게 되더라구요
2민트홀릭
사과로 비타민 충전~!!
사과 깍아서 오후 비타민 충전합니다~~ 아침에 못먹은 공진단도 냉장고에서 미리 꺼내놓고 이제 먹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도 300g 정도 빠졌답니다. 사실 어젠 별로 안 빠질 줄 알았는데 빠져서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설날까지는 지금의 몸무게를 좀 유지해 보는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만 롯데백화점 가서 가방 살 일이 있는데 간 김에 롯데에서 외식하려고 그러거든 오늘부터 점심때가 위험할 것 같습니다.😅 아침으로 견과류30g과 수육을 어제 어머니가 저녁으로 드시고 두 점 남았거든요. 그거 마저 넣어 수육 샐러드 하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알타리 김치랑 차렸어요. 원래 내 상에는 물이 없는데 처음에 견과류만 먹을 때는 좀 뻑뻑해서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도 같이 차리게 되네요. 먼저 견과류 꼭꼭 씹어먹고 중간중간 물 먹으면서 견과류를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오늘도 야채믹스 한봉지 반만 넣었는데 왠지 양이 좀 작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다 담었더니 엄청 풍성해졌어요) 당근, 콜라비(아침에 당근과 콜라비 엄마가 기제로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상추 썰어서 넣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6T,월남쌈소스5T, 그린 올리브, 할라피뇨, 마늘, 청양고추하나 다져서 넣고 스리라차소스 더했네요. 스리라차 소스는 이번에 처음 샀는데 칼로리가 0이고 매콤한 게 핫소스랑 비슷하면서도 칼로리가 더 적을 것 같아서 선택했답니다) 2T 넣었네요. 야채믹스랑 상추가 때문에 오늘따라 야채가 엄청 많아 보이더라고요. 1T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더 넣는데 확실히 드레싱이 좀 많아서 맛있었어요.😁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와 고기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네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더 양이 많았답니다.😅 이 풍성한 샐러드 처음에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한켠에 놔두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고기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밥이랑 비벼서 알타리 김치랑 먹었어요. 근데 알타리 김치가 많이 익어서 1개만 먹었어요. 시고 짜드라구요. 오늘 아침도 엄청 배부르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은 어제 내가 고장낸 가방 고치고 새로 사러 롯데갈 예정이라 엄마 출근하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라떼는 우리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고 저 혼자 갔다오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가서 가게에서 샐러드 해서 점심 차렸네요. 아침을 잘 먹어서 배가 고프지 않아서 2시에 준비 시작 했었는데 꽃손님이 계속 와서 만들다가 중간에 가서 일하다가 다시 와서 만들고 겨우 3시 반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었네요. 아침에 아침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당근양파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갖고 온 거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져온 야채들 가지런히 올린 다음에 가게 수제 요거트에 대추청 조금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가장자리에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 중앙에 놔두고 건자두 2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블루베리 넣고 가져온 귤도 하나 까서 넣고 시리얼만 뿌렸어요. 겨우 3시 반에 앉아서 견과류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만 먹은 건데도 나는 워낙 풍족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약간 배가 불러 그런데 다 먹으니까 시간이 좀 많이 늦어서 살찔까봐 조금 걱정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간식으로 먹은 카스테라 경단 쫄깃한 떡이지만 달콤한 빵맛이라 넘 맛있네요 나름 떡이라 커피보다 녹차랑 어울리는듯
훔훔
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
집에서 샐러드거리랑 야채믹스 귤도 가져왔구요. 전에 갖다 놓은 시리얼과 견과류도 있어서 가게에서 두부 샐러드 해서 먹었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믹스 한 봉지 씻어서 반은 남기고 반만 담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와 두부4개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조금 얌전히 담고 귤과 건자두는 썰어서 귤은 한켠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다 담은 다음에 위에 유자청 조금 뿌리고 건자두랑 가게 있는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만들었어요. 집에서 야채 담을 때 애사비 드레싱 1T 뿌렸기 때문에 따로 드레싱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야채 위주로 먹고 브로콜리는 차지기소스나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그렇게 야채 과일 맛있게 먹은 다음에 두부도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오늘은 이렇게 샐러드만 먹으려고 샐러드에 힘을 주긴 줬는데 집에서 먹는 것처럼 풍성하게 나왔네요. 저는 좀 더 신경 써서 힘을 주면 양이 많아지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평소처럼 두부샐러드, 통밀빵
400g 쪘어요. 어저 저녁 먹은 양과 시간으로 생각하면 정말 적게 늘어난 거거든요. 조금 의아했답니다. 1kg이나 그보다 더 많이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몸무게를 쟀거든요. 최근 일수일동안 찌고 빠지는 게 500g 안으로 한정돼 있긴 하더라고요. 빠질 때도 예전이면은 좀 더 빠졌을 텐데 조금 빠져서 좀 놀래기도 했구요. 물론 그렇다고 너무 마음을 놓으면 안되겠죠? 언제 예전처럼 1키로 이상 왔다 갔다 할지 모르니까요. 여전히 아침은 잘 챙겨 먹어요. 그래도 오늘은 쪄서 조심해야 되긴하니 점심은 샐러드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하여튼 아침은 통밀빵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아침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내 다이어트 일등 공신이시죠)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흑방울토마토2개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이것도 아침에 엄마가 삶아주셨어요. 엄마는 수육 삶으면서 내 브로콜리도 삶아주셨답니다ㅎㅎ) 딸기3개 반잘라 넣고 귤 하고 두부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와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통밀빵 반 남은거 절반으로 나누고 하나는 미주라 토스트 꺼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양배추라페 올리고 두 개는 귤+딸기, 딸기+블루베리 올려서 이쁘게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이 빵도 다 먹었답니다. 다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오늘 아침은 좀 늦었지만 완료했어요. 그리고 거의 금방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는데 라떼가 사진 찍을 때까지만 해도 뭐 괜찮은 거 같더니만 얼른 볼일 보고 우리 아파트 문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자기는 들어갈 거라고 그러네요. 며칠 동안은 나와서 잘 돌아다니더니 오늘은 힘들었나 봅니다. 다시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나 혼자 얼른 나와서 출근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월남쌈
저녁을 못먹은 딸이 배고프다해서 포만감 있고 살 안찌는 양배추월남쌈 만들어 줬어요
밤톨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