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론 먹은 죠스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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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8기 인증
저녁식사후 1시간뒤 혈당;156 메뉴 단호박죽1공기 흰우유1잔 식사하고 얼마 안 되어서 그런지 생각했던 혈당보다 많이 높다. 혈당 관리가 마음 먹은데로 되는것이 아닌것 같다. 쉽질 않다.
싱글퀸
혈당 일기 8기 4일차 인증
측정 날짜: 7월 26일 측정결과: 109 측정시간: 오전 9시 42분 오늘도 공복 10시간만에 채혈하고 수치를 재보았다 당수치는 109로 오늘도 높았다 어제도 운동은 수영과 걷기를 했고 저녁은 오리고기를 먹었다 야식으로 오징어와 땅콩을 먹은 게 수치를 올린것 같다 내일은 조금 더 내려간 수치를 보고 싶다
훈스맘2
먹은거에 비하면 선방...😖
애들이랑 있으니 맛있는 간식 공유하게 되고 달달한 라떼에 많이 먹고 음식도 과하게 먹었지만... 그래도 만보이상 걷고 계단타기해서 그런가요.. 선방했네요...주말 잘 보내고 여름휴가의 고비만 잘 넘기면 되겠어요 ㅠㅠ
우리화이팅
혈당일기8기5일차
7월26일 공복 05:34에혈당체크 혈당수치 107 어제먹은음식 노랑방울토마토 많이 오늘 혈당수치는 107이나왔다. 어제 대장내시경을 하고 야채죽을 점심에 먹고 노무 탄수화물만 먹었다 싶어서 저녁에는 노란색 방울토마토로 배를 채웠다. 그래도 수치는 많이 낮아지지는 않았다
강미미
무화과
아이 병원에 갔다가 집으로 오는 길에 마트 들렀는데 무화과가 있어서 사와서 아이 간식으로 주네요. 무화과는 유일하게 약을 안치는 과일이어요 그래서 신이 내린 과일이라고도 해요. 무화과는 펙틴이 풍부해서 변비 예방에 좋아요 피신이라는 효소가 있어 소화작용을 촉진 해요. 돼지고기와 궁합이 좋아요.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피신이 풍부해 고기를먹은 후 후식으로 무화과를 먹으면 소화가 잘되어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8기 2일차
2024.7.26 식전91 식후108 2시간 후98 몸이 무거워 산행 다녀왔어요. 다녀와도 개운한건 없네요. 먹은건 묵은지 김밥 한줄 요즘 잠도 못자고 배달음식만 먹으니 몸 상태 최악 디톡스만이 답이다
so이니
혈당일기 4일차
7/26 금요일 오전 점심 식사 전 오늘은 혈압도 정상으로 돌아오고 운동도 했고 식사도 건강식으로 잘 먹은 날 점심시간에 또 산책 예정
씽씽걸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대청소 마치고 꿀맛 점심
이 더위에 에어컨 끄고 대청소하려니 죽을맛 ㅠㅠ 일차 마치고 잠시 단백질 섭취~ 어제 못먹은 삼계탕 대신 닭 푹 고아서 살만 먹어요~~ 500g 영계라 한마디 다 먹었어요 ㅋ
목표사십구
혈기챌 8기 5일차
날짜:7월26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오늘아침은 집밥으로 해물누룽지탕, 어묵볶음, 오징어볶음, 계란말이, 김, 현미밥으로 제대로 한상으로 든든히 먹은후 측정~ 잘먹었으니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해보자요^^
별사랑지니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살을 빼려고 곤약이나 천사채를 찾는 사람이 많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대체면 시장도 활성화화고 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걸까? 곤약면의 원재료인 곤약은 토란과의 구약나무 알줄기인 구약감자를 가공해 만든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영양소도 없다. 곤약의 97%는 수분이다. 천사채도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 천사채는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길산을 밀가루나 전분에 섞어 증류시켜 만든 것으로 소량의 탄수화물만 들어 있다. 곤약과 천사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과량을 먹어도 100kcal를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추천한 바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곤약, 천사채와 함께 음료(보리차, 녹차, 홍차, 블랙커피 등), 채소류(상추, 양배추, 양상추, 오이, 배추, 샐러리, 당근 등), 버섯류,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우무 등) 등을 체중 조절 식품으로 추천한다. 단, 이들 식품만 먹는 ‘편식’은 좋지 않다. 영양의 기본은 균형이기 때문. 곤약에는 지방,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도 거의 없다.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곤약을 먹은 후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뽀봉
7월 26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년 7월 26일 금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16mg/dL 내용 : 오늘 아침은 닭죽으로 맛있게. 그래도 걷기하고 와서 먹은 아침이라 혈당은 생각보다 좋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잘 지내보자. 화이팅!
wrinkle
혈기챌8기 5일차
7월26일 공복혈당 131수치가 나왔네요 다시 높게 나오기 시작했다 전날 특별히 먹은건 없고 불고기비빔밥 해먹었는데..오늘아침은 닭죽을 먹어야지
미수기왕짱
혈기챌8기 5일차 인증
날짜 : 24.7.26일 (금) 오전4시20 날씨:맑음 혈당 측정 : 7.25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4시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1만8천보를 걸었는데 오전5시15분에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올라갔다. 수치가 123이 나왔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요10장~요13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18장1~24절 까지 암송 계시록 10:9~11절까지 외우며 계9:1~18까지 외웠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서경용
샌드위치
저녁 대신에 먹은 샌드위치 예요. 식빵 한장에 샌드위치 속 듬뿍 넣어서 치즈 까지 올려서 먹으니 든든 했어요 여기에 쨈도 발라서 먹으면 맛있는데 패스 했어요
로블ㅎ
리틀텐
저녁 먹기전에 간식으로 먹은 아이스크림 인데 밀크 아이스크림 안에 포도 과즙이 들어 있어요. 이거 딸기맛도 있는데 맛있어서 한자리에서 몇개 씩 먹네요
로블ㅎ
7월25일 혈당일기8기 3일차
날짜: 2024. 07.25 혈당 측정 시간 : 10:23 내용 : 공복 기상 5분후 측정 견과류.빵.옥수수.커피우유 양배추.빵.떡.옥수수.커피 빵 떡.치즈 먹은것에 비해 높지 않게 나왔다.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98(공.기상4분) 98(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97(공.기상5분) 8기 99(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0 (공.기상5분)
야고
혈기챌 8기 3일차
날짜:7월25일 측정:저녁식사후 내용:오늘은 늦은저녁으로 쫄깃한밀떡에 어묵,오징어. 새우, 버섯을 넣은 해물떡볶이를 만들어 먹은후 동네한바퀴 돌고 측정...... 아 동네도 한바퀴 돌았는데 수치가.... 낼부턴 음식조절을 좀 해야겠다ㅠㅠ
별사랑천사
애플수박 처음 먹어 봤는데요
저녁에 먹은건 아니고 낮에 애플수박을 먹었는데요 엄청 당도가 높거나 하진 않네요 제가 먹은것만 그런건지 아님 원래 큰 수박보다는 당도가 덜한거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애플수박이 우리나라 문경에서 처음 재배되서 세계각지로 뻗어나간거군요 처음 알았네요 1인가구한테는 참 좋은 사이즈인것 같아요
켈리장
혈기챌4일차
7월25일 오후10시10분전 아침 백설기떡 1개 먹음.점심은 돈가스,생선가스 조금씩,짬뽕 순두부랑 먹음.복숭아,아이스카페라떼,아이스아메리카노 1잔씩 먹음.저녁은 굶다가 굶다가 배가 너무 고파 등갈비 1개,밥 한숟가락,메론 먹음
씬아
다이어트 정체기 대처법
<허리둘레 줄면 건강 개선 의미> 다이어트 시 정체기는 피할 수 없습니다. 낙담하지 말고 체형·체지방률 변화를 점검하는 게 도움됩니다. 체중계 숫자는 변동이 거의 없어 보여도 체지방률이 감소하면 체형이 보기 좋게 개선됩니다. 정체기여도 매일 체중을 재면서 흔히 말하는 '눈바디'를 통해 체형을 점검해보면 좋습니다. 체지방률을 정확히 측정하는 건 쉽지 않기 때문에 거울을 보면서 체형 변화를 점검해보는 것입니다. 허리둘레를 함께 재보는 것도 도움됩니다. 체형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허리둘레가 감소했다는 것은 복부 지방이 줄어 건강이 개선됐음을 의미합니다. 체중은 정상이어도 허리둘레가 남자 90cm, 여자 85cm를 넘으면 복부 비만입니다. 복부 비만은 내장 지방이 많음을 뜻하기 때문에 혈관 건강을 나쁘게 하고 심장병·당뇨·고혈압 등 여러 질환의 위험을 높입니다. 정체기는 식단과 운동에 변화를 시도해볼 만한 시기입니다. 식재료·요리법을 다양화하고 운동 종목과 순서를 바꿔 보는 것입니다. 자칫 지루하기 쉬운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체중 감소 초반엔 지방을 분해하는 유산소 운동을 중심으로 하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중반 이후부턴 요요 억제를 위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하체 근육 위주의 운동이 좀 더 도움됩니다. 하체 근력 운동을 더 하면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는 전략을 실행하면 됩니다. 식사할 땐 포만감을 위해 채소·단백질을 먼저 먹은 뒤 탄수화물을 후반에 섭취하는 방법도 권할 만합니다. <식사일기 써 식단 문제 파악> 같은 칼로리여도 하루 중 언제 섭취하느냐가 체중에 영향을 미칩니다. 아침밥을 거르면 비만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들도 있는데요, 아침밥은 신체가 대사 작용을 원활히 시작하게 되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또 오전에는 칼로리를 소비할 시간이 충분하지만 저녁에는 바로 잠자리에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너지를 쓸 데가 없어 지방으로 쌓이기 쉽습니다. 정체기에 다시 체중이 증가하는 것 같다면 식사 일기를 쓸 것을 권합니다.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종류와 양, 먹은 시간을 일주일만 적어봐도 도움이 됩니다. 탄수화물 비율이 높지는 않은지, 단백질은 부족하지 않은지, 채소·과일은 충분히 먹는지를 파악해 개선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신체 활동량을 늘리는 습관도 병행하면 효율적입니다. 목표 걸음량을 설정해 달성하고 자주 일어나서 걷고 계단을 오르는 것 등입니다. 이런 일상의 활동으로도 운동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쿄쿄84
7월25일 목요일 혈기챌 8기 3일차
공복혈당: 125 오늘 아침식사는 김치찌게와 김 멸치볶음 오뎅볶음으로 귀리밥과 식사하고 30분정도 걷고 점심식사는 해물짜장에 잡곡밥넣고 비벼먹은후 30분 공원에 볼일이 있어서 산책하였다. 너무 더워서 운동은 시원한 곳에서 해야겠다. 이번주는 감기로 인해 식후 30분정도만 걸을예정이다.
아이스크림언니
저녁은 물
일 마치고 혼자 조금 간단히 더 걷다가 들어왔어요. 걷는김에 다른식구들 먹을라고 붕어싸만코 조금 싸게 파는 데서 아이스크림 사면서 내가 먹고 싶은 새로운 아이스크림도 샀네요. 오늘 먹을 생각은 안 했기 때문에 냉동실에 쟁여놨죠. 나중에 힘들거나 기분 전환에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쓰려고요 아직 비가 안 오는 관계로 라떼 오후산보로 가볍게 50분 하고 돌아왔답니다. 그리고 물도 2리터 마저 마시고 오늘 저녁은 물입니다. 그런데 물만 먹은 건 아니고요. 라떼 산책하면서 알린 고구마랑 견과류도 좀 먹긴 먹었어요. 아까 말한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인데요. 자몽 맛 설레임 같은 거 같고 다른 하나는 못 보는 맛인 거 같고 색상도 이뻐서 사봤어요.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있을지도 잘 모르겠지만 저거 먹을 날을 기대하면서 빨리 오지 않기를 바라지만 오늘도 정말 더웠으니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겠어요. 그죠? ㅎㅎ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돌아오는 길이네요. 라떼도 많이 습하고 더운지 헉헉거림이 보통때보단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자고 집 쪽으로 방향을 틀면 아니라고 자기는 다른쪽으로 가겠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50분을 걸었어요. 오늘은 19000보으로 마무리합니다. 오늘 아침에 북촌을 다녀와서 그래서 제법 걸었나 봐요. 오늘 진짜 땀 많이 흘렸거든요. 더 더운 날도 있었지만 오늘처럼 땀이 뚝뚝 떨어진 적은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 여름들어 제일 땀 많이 흘려 사실 야외에서 움직이기 싫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9000보를 계속 걸어 다녔다는 걸 생각해보니 나도 참 독하게 합니다. 아침도 치아바타에 빵 먹고 점심도 샐러드에 밥 먹어서 더 걷지않으면 엄청 많이 찔것 같아서요. 물론 찌긴 찌겠지만 총 몇 백그람으로 커트해주면 더 좋잖아요. 아무리 19000보를 걸었어도 이거는 가름이 안 된답니다. 내일 몸무게 재봐야 알아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25일(목)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 25일 목요일 4일차 검사시간 : 점심식후 너무 더워서 열무물김치에 소면 말아서 뚝딱하고 붕어 싸만코 반마리? 먹었어요. 밀가루 먹은 죄책감에 싸이클 타며 땀흘렸어요.
블랑카
07.25(목)혈기챌8기 2일차
식단:삶은계란 1개.두유먹은후 혈당입니다. 식단:차돌된장찌개.밥.감자채볶음.떡갈비. 정말 날이 작년보다 더 더운것 같아요.그나마 더운것은 견디겠는데ᆢ습한게 힘드네요.습하니 걷는것도 전 힘들어요 습도가100% 물속에 있는듯해요.잠이 잘들어야될텐데.갱년기라서 올이 올랐다내렸다.더웠다추웠다그러네요
지니1024
혈당일기 8기 - 2일차
날짜: 7월 25일 기록시간: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치킨 덮밥 반공기, 샐러드 적게 먹는다고 먹었는데도 혈당은 자비가 없네요 ^^; 근래 돈 문제로 시끌시끌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이또한 지나가리라, 멘탈 잘 잡고 혈당 관리도 좀 더 신경써야겠습니다 ㅠㅠ
muuu2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8기4일차인증
7월25일 오전06:17에 혈당체크 혈당수치 110 어제먹은 음식 흰죽 간장 어제 밤과 오늘아침에 장을 비우느라 흰죽과 간장으로 끼니를 해결했다. 대장내시경을 해야해서. 아침에 일어나서 혈당체크하니 110이나왔다. 단백질이나 채소를 안먹어서 그런가 탄수화물인 흰죽을 먹어서 수치가 안떨어진 듯하다
강미미
7월 25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2024년 7월 25일 목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1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13mg/dL 내용 : 오늘 점심은 햄치즈 샌드위치로 바빠서 차 안에서 해결. 밥을 먹은건지 안먹은건지 잘 모르겠네. 역시 김치에 밥을 먹어야해. 오늘도 폭염. 운동하기 싫다. 그래도 해야겠지~~~
wrinkle
홍현희, 다이어트 위해 콩국수도 ‘이렇게’ 먹는다… 실제 효과는?
곤약면으로 먹는 콩국수맛은 어떨까요? 저도 면 진짜 좋아하는데.. 다이어트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많으셔서 공유합니다 인터넷으로 보니 곤약면도 파는데 한번 사봐야겠어요~ 개그우먼 홍현희(42)가 관리를 위해 곤약면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지금 지쳤나요? 아니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관리 중이라는 홍현희는 “저는 일반국수면이 아니라 곤약면을 먹는다”며 콩국수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밤에 야식을 먹은 홍현희는 “밤 12시가 지났다. 저는 습관을 지금 교정 중이기 때문에 운동을 하고 오겠다”며 “1시간 정도 걷고 오겠다”고 말했다. 홍현희가 관리를 위해 먹는 곤약면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곤약면은 100g당 10kcal 정도로 열량이 낮다. 곤약의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다.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 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킨다. 천천히 흡수되며 혈당도 천천히 오른다. 곤약은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크다는 장점도 있다. 곤약의 97.3%가 수분으로 구성돼 물을 마시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실제로 곤약이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의 체중 감량을 유도했다는 연구 결과가 ‘건강 및 의학의 대체요법’ 학술지에 실리기도 했다. 다만 곤약을 먹은 후에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했다면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은 다른 탄수화물이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는 것과 달리,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에 속하는데도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체내에 소화‧흡수되지 않은 곤약이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배탈이 생긴다. 따라서 곤약을 섭취할 땐 적정량만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 또 만일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부족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특히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곤약만을 고집하기보다 우유나 콩, 두부 등 단백질이 충분한 음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홍현희가 야식을 먹고 난 후 했던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출처 : 헬스조선 >
우리화이팅
갈색 달걀 vs 흰색 달걀… '영양 차이' 있을까?
갈색 달걀 vs 흰색 달걀… '영양 차이' 있을까? 달걀은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식재료 중 하나다. 실제 한 달에도 여러 번 주기적으로 달걀을 한가득 구매하는 사람이 많은데, 달걀을 구매할 때 어떤 건 흰색, 어떤 건 갈색이어서 의아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달걀 색은 왜 다른 걸까? 달걀 색에 따라 영양학적 차이가 있는 건 아닐까? 달걀 색은 어미 닭의 깃털 색에 따라 달라진다. 어미 닭의 깃털이 갈색이면 갈색 달걀을, 어미 닭의 깃털이 흰색이면 흰색 달걀을 낳는다. 그렇다면 달걀 색별로 영양학적 차이는 없을까? 달걀 색별로 영양학적 차이는 따로 없다. 달걀의 영양성분은 어미 닭이 먹은 사료에 의해 좌우된다. 그렇다고 닭의 품종에 따라 먹이 사료가 크게 차이 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달걀 사이 영양성분은 별 차이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단, 맛에서는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갈색 달걀이 살짝 더 비릴 수 있다. 갈색 달걀은 비린 맛을 내는 성분인 트리에틸아민 성분이 흰색 달걀보다 많기 때문이다. 갈색 달걀을 낳는 닭 품종은 옥수수 등 공유사료에 들어있는 콜린 성분을 대사하지 못한다. 대사가 안된 콜린은 소장의 미생물들이 트리에틸아민 분자로 변형시킨다. 이 분자가 달걀 속에 축적되면서 비린 맛이 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은 갈색 달걀, 흰색 달걀 간 비린 맛의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할 정도로 차이가 미세하다. 한편, 국립축산과학원에 따르면 신선한 달걀은 ▲표면이 깨끗하고 매끈하며 반점이나 거친 흔적이 적고 ▲껍질에 금이 없고 ▲달걀 포장재에 1+등급이 표시된 것이다. 또 달걀을 깨뜨렸을 때 흰자위가 하얗고 탁하게 보여야 신선한 달걀일 확률이 높다. 갈색 달걀 vs 흰색 달걀… '영양 차이' 있을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7월25일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7월 25일 측정시간 : 점심식사 후 30분 내용 : 어제 회식 후 늦잠 자서 아침은 고구마로 대충 건너뛰고 점심으로 김치떡볶이를 먹은 후 30분있다가 측정한 결과인데 수치가 백을 넘었다. 실내자전거로 운동을 시작해서 땀을 흠뻑 흘려야겠다. 그래야 저녁을 걱정없이 맛있게 먹을수 있지. ㅎ
죽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