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론 먹은 죠스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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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급식으로 저녁 먹어요.
왜 직장 급식은 먹었는데 허기가 질까요? 분명 먹을 만큼 먹은거 같은데 책상에 앉으면 허전하니 군것질거리가 찾아지네요
준이할미
24.7.21(일) 혈당일기 7기 14일차 인증
날짜 : 24.7.21일 (일) 오전6시50, 날씨:비온뒤 맑음 혈당 측정 : 7.20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4시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1만6천보를 걸었는데 오전6시50분에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올라갔다. 수치가 127이 나왔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눅13장~눅16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18장1~24절 까지 암송 계시록 10:7~9절까지 외우며 계9:1~10까지 외웠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서경용
신다은(85년), 아들 육아 간섭에 불쾌 “왜 딸처럼 키우냐고, 나 좀 내버려 둬”
아이가 예쁘게 생겼네요 아들이면 아들같이 키우고 딸이면 딸같이 키워라..요즘 말도 많지요 ㅎ 전 그냥 알아서 하시는거라 뭐라고 말은 안해요 좋으면 좋은데로 남자애들도 핑크색 많이 입잖아요~ 저도 블루 좋아합니다 ㅎ 배우 신다은이 아들의 육아를 간섭하는 이들에 대한 불쾌감을 토로했다. 신다은은 7월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들의 사진과 함께 "홀리의 26개월~27개월"이라고 밝혔다. 신다은은 "걸어 다니는 걸 까먹은 줄 알았는데 요즘 다시 걷는다! 그동안 손도 안 잡고 혼자 뛰어다니는 걸 잡느라 힘들었던 지난날들을 보상받는 것인가. 독립적이어서 혼자도 잘 놀고 어딜 가도 나 없어도 잘 노는 신기한 홀리"라며 "호기심 천국은 더욱 커져서 자동차, 비행기에 이어 이제 곤충, 우주, 공룡까지. 여전히 궁뎅이는 매우 가벼워서 한 자리에 오래 있지는 못하지만, 대화가 조금 되기 시작하면서 나의 체력도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그래. 인간이 되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신다은은 "우리 홀리는 아들이에요. 긴 머리 때문인지 지나가다 잔소리 많이 들어요. 애를 왜 딸처럼 키우냐는 분도 있고, 딸이라고 하면 쟤가 왜 딸이냐고 화를 내시는 분도 있고, 더운데 머리 잘라주라고 하시는 분도"라고 토로했다. 이어 신다은은 "근데 앞머리 있으면 더 덥지 않아요? 난 그렇던데. 머리 긴 남자 좋아하는 엄마 취향 왜 그렇게 뭐라고 해요. 흥"이라며 "얘 어차피 조만간 몇 년 후에 지 맘대로 다 할 텐데 나 좀 내버려둬.."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출처 포토친구>
우리화이팅
김치볶음밥
점심으로 먹은 김치볶음밥이예요. 다들 맛난 점심 드셨죠?
불곡산
혈챌7기 7일차
아침 식전 104 어제 늦어서 저녁을 먹지않고 금식 이유는 너무 늦은 저녁이라 운동이 귀찮아서~~~ 오후6시경 한강 선착장에서 시원한 아메리카노 커피한잔이 저녁되었네요 많이걸었기때문에 피곤함도있고 허기도 졌지만 운동이 엄두가 나지않아 굶었네요 저날 먹은 음식은 평소와 비슷해요 간헐적단식은 더 높게 나올수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적당히 체크되었어요. 식사간격 20시간.
사랑합니다4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제공: 헬스조선
뽀봉
혈기챌 7기 7일차
아침공복 72 잡에서 혈당을 측정한 이래 가장 낮은 수치다. 어제 점심으로 쌈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저녁엔 밤호박 반쪽만 먹은게 요인일까?
리카임
혈당일기7기 7️⃣일차 인증
.-날짜: 2024년 7월 20일 -혈당측정시간: pm 11:44 -내용: 저녁은 6시쯤 먹고 단백질 쉐이크랑 보리차랑 커피 먹고 12시 되기 전에 측정한 결과, 96! 공복이 아님에도 100 이하로 나온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물을 많이 먹은 것이 수치에 적용된게 아닌가 생각됐다.
지니비니
7월20일 토요일 혈기챌 7일차
공복혈당: 108 오늘은 오트밀 두유와 샌드위치로 아침식사후 30분정도 런닝머신에서 걸었고 점심 약속이 있어서 씨푸드 뷔페에서 양껏 식사후 먹은거 꺼트리려고 아파트 커뮤니티 헬스가서 엄청나게 운동후 소화시키고와서 잠 푹자고 일어났다. 실컷먹고 운동 하고 자고 일어나니 컨디션이 좋다. 앞으로도 운동은 쭉 화이띵!!
아이스크림언니
토요일 아침 과일 도시락(그나마😆)
3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죠! 다시 노력해 줘😮💨 이 정도는 요즘에 들어서는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아니네요. 아무래도 아직 62대라 그나마 여유가 있나 봐요 오늘은 최근 들어 모처럼 5시간 자고 6시에 눈이 떠졌네요😁 요즘 들어선 이게 늦잠이거든요. 아마 몇 달 사이에 오래간만에 이렇게 잔거라 아침에 되게 개운했어요. 네이버에는 아침에 비 온다고 했고 지금도 비 온다고 떠 있지만 바닥도 말라있고 비도 안 오더라고요. 어머니는 주무시고 저는 과일 도시락과 물 라떼간식 챙겨서 얼른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요즘 날씨는 변덕이 심하니 해뜨던 비 오던 가름이 않되잖아요? 그냥 얼른 빨리 나가는 게 짱이죠~ 날씨가 변덕이 심하니 우산과 모자와 비옷 다 챙겼답니다.그런데 쿨 목걸이는 못 챙겼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맨날 가는 쪽으로 안 가고 와룡공원 쪽으로 가고 싶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와룡공원 올라가면서 말바위를 한번 가볼까 생각했어요. 비가 오고 흙이 미끄러우니까 안 간지 꽤 됐거든요. 그리고 사람 없는 말바위에서 과일 도시락 저렇게 빼서 먹었네요. 저거 반밖에 못 먹고 일어셨어요. 그때 빗방울 떨어졌거든요. 수박과 사과가 입에 집어넣고 토마토랑 자두는 다시 가방에 넣고 라떼랑 비옷 입혀서 움직였답니다. 그때부터 마음이 급했는데 그 마음 급함이 모든 일을 만든 것 같아요😨 마인드키 마음챙김 인증사진.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아직은 잠이 안깬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잘 따라왔어요 와룡공원에서 말바위로 가는 중간 길인데 수국이 피어 있거든요. 꽃이 예뻐서 라떼 사진 찍어줬답니다. 오늘따라 이 사진 찍고 싶었던 게 좀 이상해요. 말바위에 왔을 때는 날이 조금 흐렸어요. 그래도 앉아서 모처럼 전망 보니 좋더라구요. 쩌기 멀리 흐리지만 남산도 보이고~ 남산 보면서 또 한 번 가야지 생각도 했답니다. 라떼가 잘 따라와 줄까요? 저번에 좀 힘들어했었는데😅 라떼는 딱 내 무릎에 앉았답니다. 그래서 사진 찍어줬어요. 저렇게 쉬기도 하고요. 무릎에 내려와서 돌 위에 딱 앉아 있는데 의젓해 보이지 않나요? 제가 과일 먹을 때 이렇게 있었어요. 물론 이렇게 찍어주고 바로 빗방울 떨어져서 다 접고 정신없이 가긴 했는데 이때까지는 그래도 여유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내려가는 길에 사고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7기 7일차 인증
날짜: 2024년 7월 20일 토요일 측정 시간: 저녁 식전 혈당 내용: 아침 식사는 안했고, 점심 식사는 12시 조금 넘어서 열라면 하나 끓여 먹고, 더워서 주물러라는 아이스크림 하나 먹었어요. 3시쯤에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 마셨고, 지금은 저녁 먹기 전인데 엄청 배고프네요. 아침 공복 혈당은 엄청 높은 편인데 오늘은 먹은 게 별로없어서인지 저녁 혈당이 정상이네요. 아침 공복혈당이 높은 게 더 안좋은 거라던데... 커피 말고는 아직 물 한 잔도 안 마셨는데 조금 걱정이네요 다음 주엔 점심 식전 혈당 위주로 측정해봐야겠어요 혈당관리 모두들 화이팅!!
천향가성
아침식사
오버나이트 다이어트식으로 먹은지 며칠 됐는데 몸무게 변화는 없는듯...ㅋㅋ
성공녀
먹은것에 비하면 선방... 다시 시작
50키로까지 뺐는데 다시 또 52네요... 53 안넘은것에 감사하고 ㅠㅠ 지난주에 엄청 먹었지만 만보이상. 계단 오르기. 홈트는 해서 그런지 선방했네요 ㅠㅠ 앞자리 4는 기대 안해도 51키로. 50키로를 위해 달려보겠어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7기 - 6일차 ( 7/20 )
날짜: 7월 20일 기록시간: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콩국수 더울 때는 시원한 콩국수~ 였는데 혈당은 그리 착하질 못하네요 ㅠㅠ 다음에는 먹는 양을 반으로 줄여야겠어요
muuu2
24.7.20(토) 혈당일기 7기 13일차 인증
날짜 : 24.7.20일 (토) 오전4시55, 오전8시57 날씨: 흐리고 비 혈당 측정 : 7.19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3시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1만8천보를 걸었는데 오전4시55분에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올라갔다. 수치가 120이 나왔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눅9장~눅12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18장1~24절 까지 암송 계시록 10:6~8절까지 외우며 계9:1~8까지 외웠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서경용
7월 20일 (토)|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 2024.07.20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이전 -내용: 오늘 점심 식사 전 공복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을 먹은게 얹힌듯 배에 더부룩한 느낌이 있어 밥 생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계속 점심을 거른게 습관이 되어 몸에서 미리부터 밥생각이 들지않게하려고 그러나봅니다 가끔씩 하루 2끼를 먹으면 체중조절도 되고 좋지만 이것이 습관이 되어 하루 2끼만 먹는다면 오히려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goldtrees
당뇨 식단으로 뽕잎밥과 뽕잎나물을 먹고 있어요
뽕잎은 식물성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콩 다음으로 풍부한 식물중 하나라고 합니다.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약초나물이라서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효능 중 뽕잎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당뇨, 동맥경화, 뇌졸증 등 심혈관질환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밥을 할 때 현미밥에 뽕잎이나 뽕잎가루를섞어 먹고 있습니다. 뽕잎이 많을 때는 들기름에 무쳐서 나물이나 장아찌도 만들고 가루로 보관했다가 밥 할때 두세 스푼씩 넣습니다. 확실히 당뇨식단이라 이렇게 먹은 후로 요즘 걱정이 좀 줄었습니다.
임삼미
복숭아의 계절… ‘딱복’과 ‘물복’ 중 혈당 덜 올리는 건?
ㅡ낮은 혈당 지수 기준으로 과일 골라야 당뇨병 환자는 혈당 지수가 낮은 과일을 먹는 게 좋다. 혈당 지수는 포도당 50g을 먹었을 때의 혈당이 상승한 면적을 100점 기준으로 비교한 값이다. 혈당 지수가 높을수록 빠르게 혈당이 상승한다는 의미다. 혈당지수 70 이상은 고혈당 식품, 56~69는 중혈당 식품, 55 이하는 저혈당 식품으로 나눈다.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로는 체리(22), 자몽(25), 배(35.7), 사과(36), 석류(37), 키위(39), 포도(48.1) 등이 있다. ㅡ단단할수록 혈당 지수 낮을 가능성 커 눈앞에 있는 과일들의 혈당지수가 얼마인지 정확히 알기 어려울 땐, '단단한 정도'를 기준으로 과일을 고르는 게 좋다. 단단할수록 혈당 지수가 낮을 가능성이 크다. 과육이 단단한 과일은 섬유질이 질기고 촘촘해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더디다. 복숭아를 예로 들면, 비슷한 당도를 갖고 있더라도 딱딱한 복숭아가 물렁한 복숭아보다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물렁물렁한 과일을 먹고싶다면 키위와 포도를 추천한다. 뉴질랜드에서 식빵 두 장을 먹은 그룹과 식빵 한 장 반에 키위 한 개(100g)를 먹은 그룹을 비교했더니, 키위를 함께 먹은 그룹이 식빵만 먹은 그룹보다 혈당이 16% 덜 오른 것으로 드러났다. 그린 키위 속 풍부한 섬유질이 혈당 개선에 도움을 준 것이다. 포도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 레스베라트롤은 당뇨망막병증 발병 위험을 낮춘다. 국내 당뇨 환자 1555명을 분석했더니, 한 달에 2~3회 포도를 먹은 그룹이 한 달에 1회 미만으로 포도를 먹은 그룹보다 당뇨망막병증 발병률이 46%, 실명 위험이 있는 당뇨망막병증 발병률은 64% 낮았다. 레스베라트롤은 포도의 알맹이보다 껍질에 더 많이 함유돼 있다. ㅡ식사 30분 전 먹는 게 좋아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과일을 후식으로 먹기보다 식사 30분 전에 먹는 게 좋다. 과일을 식후에 바로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수 있다. 식전에 과일을 먹으면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추후 식사로 섭취하는 탄수화물 등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춘다. 과일은 아침이나 점심 중 한두 번만 먹는 것이 좋고, 성인 주먹의 반 정도 양이 적당하다.
쿄쿄84
제로칼로리 식품인 천사채
난 다이어트를 하기로 마음 먹은 다음부터 제로칼로리 식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중 특히 천사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식품으로 다시마와 우뭇 가사리의 진액을 밀가루와 섴어 증류 가공 하여 만든 식품으로서 횟집에서 회밑에 까는 용도로 사용된다 탄소화물이 섞여 있으므로 너무 맛있어서 과하게 먹으면 안되므로 건강식 으로서는 더할나위 없지만 과식하지 않을 정도의 맛을 가진 음식을 찾게되었다 특히 해산물이므로 건강에도 좋은 식료를 찾다보니 천사채가 적합하여 배고픔을 느낄때 장소 불문하고 천사채를 꺼내서 먹을 만큼 친숙해지고 주위 사람들도 나하면 천사채로 인식할만큼 유명해진 식품이다 오늘도 나의 간식은 또한 천사채다 허기를 달래고 살이 찌지 않는 음식으로는 그만이다
재털이
체중 정검 0.1의 벽
500kcal를 먹는 데는 5분 걸리지만, 먹은 것을 모두 태우 려면 2시간 걸린다.
야고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 20일 토요일 아침공복 98 어제는 불금이다보니 살짝 기분을 내보았다ㅋㅋ 밤10시에 인삼주, 닭발로 냉면육수에 오이 넣어서 냉국도 만들어 다 먹었다 그리 먹은거에 비해서는 낮게 나온거라고 위안을 삼아본다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이 정도 나온거겠지 맛있는 탄수화물을 맘껏 못 먹어서 아쉬운건 매일의 연속이구나ㅜ
뾰로롱v
아침 식사
가볍게 먹은 식사
기을에사랑할래요
아침 - 샐러드와 샌드위치
어제 저녁을 다 먹은 후인데.. 샐러드 좋아한다고 전해주고 가네요^^ 항상 고마운 사람.. 감사하게 잘 먹을게요 여기는 비오는 주말이네요 비 피해 없이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저스트영
연세 크림빵 신상
개인적으로 크림빵 좋아해서 연세빵 시리즈 별로 먹어보고 있는 데 이번에 메론맛이랑 그릭요거트 맛이 새로 나왔네요 두가지 커피랑 먹으면 맛날것 같아요
로블ㅎ
프로틴건빵으로 단백질과 추억까지^^
단백질과자로 가끔 먹고 있는 프로틴건빵이에요^^ 건빵을 원래 튀겨도 먹고 좋아하는 과자인데..먹으면 엄청 찌잖아요..특히 시골에서 튀겨서 해주던게 생각나는데..정말 맛있었지만..지금은 이제 못먹겠더라구요. 그랬는데 마트에서 프로틴건빵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어요 맛은 건빵이랑 차이가 없는데 단백질스낵이라 먹으면서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식물성 원재료로 만든 프로틴 건빵! 칼로리 : 282kcal 탄수화물 : 41g 당류 : 8g 단백질 : 7g 단백질 7g으로 단백질 하루 권장량 13%함량의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프로틴건빵 1봉지를 먹게 되면 달걀을 1.2개 섭취한것과 같고 닭가슴살은 30g을 먹은것과 같다고 해요. 원래 건빵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가 퍽퍽한과자 이잖아요. 그런데 프로틴건빵은 고소한 오트밀로 만든 오트페이스트를 넣어서 퍽퍽함 대신에 고소한풍미가 있고 게다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서 만들어서 영양도맛도 좋을수밖에 없더라구요^^ 100%식물성 원재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트랜스지방도 0g, 콜레스테롤도 0mg 이라고 해요. 이정도면 정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아이들간식으로도 좋고 단백질이 필요한 노년에게도 좋은 간식이 될것 같아요. 한봉지에 60g이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 거든요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아담사이즈에요 그래서 간편하게 먹기 좋을것 같아요 요즘 젊은분들은 건빵을 잘 모를수도 있지만요 추억의 과자 잖아요 시골에서 늘 챙겨주시던 그 건빵 대신에 프로틴 건빵으로 챙겨 드셔봐요~^^
어트지니요
내용추가에 대한 저의 생각은..!
보니까 성의 없는 게시글에 대한 제재를 하는 거 같은데..! 사진만 올리시는 분들, 아주 간단하게 글을 쓰시는 분들에 대한 경고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양한 커뮤니티의 특성상 앱테크 커뮤니티이기 때문에 .. 앱테크의 내용을 완전히 제외 시키는 것은 다소 어려워 보여요ㅠㅠ 그리고 저 포함 다양한 분들이 실제로 해당 내용을 올리시고 계시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인증글들이 나쁘지 않다고 보는 게 그런 인증 글을 보면서 저도 까먹은 부분을 챙겨 가기도 하거든요 되게 저에게는 도움이 되는 글들이 많답니다 그리고 앱테크 인증글보며 포인트 대박난 분들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부러워할수도 있구요(?)ㅋㅋㅋ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그냥 계속 해도 제외될 일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에 보면 무성의 게시글 및 댓글에 대한 재제를 빨갛게 표시 해놨으니까 그 부분을 주의하면서 소통의 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구룸구룸
혈당일기 7기 5일차
7월 19일 금요일 아침공복 측정 78 혈당챌린지를 하고 난 후 전날 먹은 음식에 따라 다음날 혈당값이 달라진다는 걸 확실히 알게되었다 좀 더 조심하게 되고 경각심을 갖게 되는거 같아 좋은 챌린지란 생각이든다ㅎ 어제는 도시락을 먹고 5시반쯤 삼각김밥으로 저녁을 먹고 복숭아를 2개 먹었다 그 이후 물 외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군것질도 안했고 그래서인지 확실히 혈당값이 좋다 밀가루만 안 먹어도 확실히 좋아지는게 보여서 좋아하는 빵 먹는 것도 주저하게 된다 나이들수록 건강 챙겨야 하니 어쩔수없지만 아쉽다
뾰로롱v
건기챌 인증 완료 🤗
시원하게 먹은 대구뽈탕으로 인증 완료
우리화이팅
25층 계단 1회 오르기
먹은게 더 많지만.. 그래도 만보이상. 계단 오르기. 홈트는 합니다 요즘 진짜 많이 먹었네요~ 이렇게 움직여서 좀 덜하지요~ 곧 나혼산 또 봐야지요 ㅎㅎ
우리화이팅
달릴 때 불현듯 생기는 옆구리 통증의 원인이 뭘까?
식후 달리다가 갑자기 옆구리가 아파 멈춰섰던 경험,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달릴 때 불현듯 생기는 옆구리 통증의 원인이 뭘까? 영미권에서는 달릴 때 발생하는 옆구리 통증을 마치 바늘로 콕콕 쑤시는 느낌이란 이유로 '스티치(stitch)'라 부른다. 스티치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몇 가지 유력한 가설들이 있다. 가장 잘 알려진 건 '호흡량 증가설'이다. 운동하면서 갑자기 호흡량이 많아지고 이로 인해 횡격막에 경련이 일면서 갈비뼈 아래쪽에 통증이 생긴다는 설명이다. '위(胃) 팽창설'도 있다. 옆구리 통증이 주로 식사 후에 나타난다는 점에서 밥을 먹은 뒤 3시간 안에 뛰면 팽창한 위가 횡격막에 자극을 줘 통증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이다. 세 번째는 뱃속 복막이 자극받아서 통증이 발생한다는 가설이다. 뱃속에는 위·소장·대장 등 각종 장기가 들어 있다. 이 장기를 둘러싼 얇은 막이 복막이다. 운동을 하면 복막이 왜 자극을 받는지 이해하기 위해선 물풍선을 떠올리면 좋다. 여기서 물은 각종 장기이고, 주위를 감싼 고무는 복막이다. 물풍선을 상하좌우로 흔들면, 풍선 안쪽의 물이 상하좌우로 출렁인다. 이때 물과 물풍선의 안쪽 면 사이에 마찰이 생긴다. 이 마찰이 통증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신체에 적용하면, 달리기를 비롯한 운동을 했을 때 복부가 흔들리고 장기와 복막 사이에 마찰이 생겨 통증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이 가설로는 특히 식사 후 통증이 쉽게 발생하는 이유까지 설명이 된다. 위와 장에 음식물이 들어가 부푼 상태는 물풍선 안에 물이 많아진 상태로 해석할 수 있다. 부피가 늘어난 만큼 마찰 면이 더 넓어지고, 이로 인해 통증을 쉽게 느끼게 될 수 있다. -달리다가 옆구리 통증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운동 중 옆구리 통증을 경험한 적 있는 호주 성인 600명을 대상으로 어떻게 해야 통증이 빨리 사라지는지 물어본 결과, '심호흡을 한다'는 응답이 40%로 가장 많았다. 이어 '통증 부위를 가볍게 마사지한다'는 응답이 31%, '상체를 앞으로 숙인다'가 22%로 뒤를 이었다. 실제 옆구리가 아파도 참고 운동을 계속하면 증상이 악화된다. 벤치에 앉아 옆구리 근육을 마사지하거나, 나무에 옆구리를 대고 밀듯이 힘을 주면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의자에 앉아 허리를 구부려 턱을 괴는 자세를 취한 뒤, 입을 다물고 복식호흡을 10회 정도 반복해 횡격막을 이완시키는 것도 좋다. 되도록 식후 3시간이 지나 운동을 하고, 운동 전 10분간 옆구리 근육을 늘리는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쿄쿄84
혈당7기 7일차
시간.빵 한조각 먹은후 수치.110 내용.평소 기상직후 체크하다가 무심결에 식탁위에 빵한조각을 먹다가 갑자기 생각나 혈당체크를 해보니 살짝 높긴하다. 좋은 습관이 생긴김에 음식조절도 습관이 되도록 더 신경써보자
힐링런치
혈당일기 7기 9일차
2024.07.19 오전 비, 오후는 햇살 쨍쨍~ 오전 10시 58분 간식 먹은 후 측정 바나나, 견과류를 먹고 한시간 정도 지나서 측정했음. 다음 부터 다시 공복혈당을 재봐야겠다. 들쑥날쑥한 수치가 맘에 들지 않는다.
은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