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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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에 좋은 제품
혈당관리에 좋은 제품 소개해요 (저당제품) 그림의빵 저당 모닝빵 비비드키친 저칼고리 칠리소스 (대체당 제품) 설탕대신 스테비아 마이노멀딸기잼 ( 요거트제품) 그릭데이 시그니쳐
송쩡
저당 모낭빵
그림의빵 - 저당 모닝빵 밀가루 대신 밀단백(글루텐)과 밀식이섬유를 사용해서 극저탄수화물 식단가능(+당뇨인에게 탁월한 식단임)
로블ㅎ
초간단 토마토 치즈달걀전
1 토마토 하나 살짝 두껍게 썰고 2 토마토에 스테비아 뿌리기 3 팬에 버터녹이고 4토마토 올리고 계란(1-2개) 푼물 붓고 5 모짜렐라치즈 뿌리고 뚜껑 덮어 익히기 그냥 먹어도 맛있고 모닝빵에 싸먹어도 맛나요
송쩡
혈당스파이크, 쉽게 3가지 방법으로 관리 시작했어요
1. 지정키워드 쓰기 혈당 스파이크란 말이 요즘 엄청 많이 쓰이지요? 저는 유행어처럼 그 말이 느껴지더라구요. 식후에 졸리면 '혈당 스파이크 맞았다'고 자주 썼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은 심각하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혈당 관리방법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2. 나의상황 주말 어느날, 8시 아침식사에서 모닝빵을 먹고나서, 얼마되지 않아 졸음이 오더라구요.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식곤증이여서, 식사를 하고난 뒤니까 잠이 좀 오는 정도겠다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식곤증은 하품하고 약간 졸린 느낌? 이었던거 같은데, 이상태의 잠은 조금 급격히 잠에 빠지고요, 그렇게 자고 일어 났는데도 몸도 개운하지 않고 피곤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건 식곤증이 아니라 혈당스파이크라는거구나. 내가 잠이 부족해서 오는것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이것이 또 당뇨 전조증상이라는데 괜히 겁이 나더라구요. 그뒤로 약간은 건강염려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이 내몸 자체가 된다'는 의식하기 시작헀고, 작은것에서 부터 생활속에서 관리를 좀 해보자 싶었습니다. 3. 관리방법 1) 아침 챙겨먹기 저는 올빼미형 인간인 편이라 잠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집에 자녀들은 성장기인지라 밥을 차려주지만, 저는 10분이라도 좀 더자고싶다 이생각에 더 누워서 뒹굴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일어나서 빵한조각을 먹거나 입맛이 당기지 않으면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때우는 일상이었습니다. 거르기엔 배고프고 점심까지는 못견뎌서 그랬던거 같아요, 커피는 또 잠을 깨우기위해 시원하게 마셨구요. 왜 혈당스파이크가 느껴질까 보니 공복에 먹은 빵이나 커피가 혈당을 많이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시간에도 물론 혈당관리를 해주면 좋지만 우선적으로 아침을 신경써야겠다. 그래서 무엇을 챙겨먹을지 고민하다가 단백질쉐이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우유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먹으니 든든함도 있고 속도 편했습니다. 그래서 저당 고단백 쉐이크를 주로 아침식사로 챙깁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싶으면 삶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도 챙깁니다. 견과류를 첨가하기도 하고 사과나 양배추 샐러드 , 연두부를 먹기도 합니다. 이전보다는 조금은 챙겨서 먹고 있습니다. 2) 점심식사후엔 가볍게 걷기 점심식사에서도 혈당관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점심에는 주로 한식을 먹습니다. 점심때는 일을하며 에너지를 내다보니 절식을 하기엔 기운이 딸리더라구요. 그랬더니 식후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밥양을 줄이기 위해 거꾸로 식사법 지키려고 노력하고요, 밥종류를 잡곡으로 바꿀수 있으면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적당량으로 식사를 하고 나서 혈당안정을 위해 가볍게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거창한것이 아니고 식사후 밖에 나가서 10-15분 무리되지 않게 건물 한바퀴 돌기 하고 왔습니다. 그러다 더워져서 실내에 계단 오르기 하기도 하고, 제 자리에서 가볍게 제자리 걷기도 해줬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뒤꿈치 들기로 해줬습니다. 이렇게 하면 소화에도 도움을 줘서 속도 편해지고 화장실도 잘가고요, 오후의 일의 능률도 오르더라구요. 3) 너무 피곤하고 졸릴땐 잠깐 낮잠자기 혈당오르기도 하고, 식사후엔 또 소화시키면서 살짝 잠이 올때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난밤 잠을 좀 설쳤다 싶으면 그냥 회의실 같은 빈공간에서 의자에 기대어 15- 20분 정도 잤습니다. 무리하게 걷기로 움직이는거 보다 살작 낮잠을 자는게 오히려 스트레스도 덜받고 그 잠깐의 시간이라도 개운하고 달콤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자도 되는지 찾아보던 차에 지니어트 사이트에서 이내용이 있더라구요.(https://geniet.co.kr/community/magazine/124519678) 그래서 저는 컨디션에 따라 짧은 낮잠으로 혈당이 오르는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4. 변화, 나만의 팁 이렇게 조금씩 변화를 주니 몸도 변하는거 같습니다. 식후에 좀 움직이고 나면 오히려 개운한 기분도 좋고요. 에너지를 받아 오후시간은 더 활력적으로 활동하는것 같습니다. 다 바꾸려고 하면 솔직히 과부하가 오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바꿔야하는지도 범위도 모르겠고요. 그래서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이어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신 꾸준히 이 방법들을 이어가면서 관리를 더해서 내몸에 대해 잘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메가망나뇽
당뇨빵,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빵 좋아하는데 혈당 신경 쓰다 보면, 빵집 지나갈 때마다 마음이 무겁잖아요. 저도 그래서 '당뇨빵'을 검색하기 시작했어요. 무설탕이라고 써 붙은 빵을 보고 '오 이건 괜찮겠다' 했는데, 알아보니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당뇨빵이 진짜 뭔지, 어떻게 고르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정리했어요. ⚠️ 무설탕 빵인데 왜 혈당이 올라요? 여기서 다들 걸려요. '무설탕'이라 써 있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거든요. 이유는 간단해요. 무설탕이지 무탄수화물이 아니라서예요. 빵의 주재료인 밀가루(특히 흰밀가루)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몸에 들어가면 결국 포도당으로 바뀌어요. 설탕을 안 넣어도 밀가루가 혈당을 올리는 거죠. 그러니까 당뇨빵을 고를 때 '설탕 넣었나'보다 '무슨 밀가루로 만들었나'를 봐야 해요. 이게 핵심이에요. 🥖 그래서 어떤 빵이 낫냐면요 혈당 관리에 그나마 나은 빵은 공통점이 있어요. 정제 안 된 통곡물 + 식이섬유가 살아있는 빵이에요. 종류별로 정리했어요. 그나마 나은 편 조심할 편 통밀빵 · 호밀빵 흰식빵 · 바게트 통곡물·발아곡물빵 크림빵 · 단팥빵 세몰리나(듀럼밀)빵 모닝빵 · 페이스트리 왼쪽은 식이섬유가 많아서 소화·흡수가 천천히 돼요. 그만큼 혈당도 완만하게 오르고요. 특히 호밀·세몰리나(듀럼밀)는 저항성 전분이 있어서 덜 급하게 오르는 편이에요. 오른쪽은 흰밀가루에 단순당까지 더해진 조합이라, 이름에 '당뇨'가 붙어 있어도 성분표가 이러면 다시 봐야 해요. 🍽 사실 "어떻게 먹냐"가 더 커요 빵 종류만큼, 아니 어쩌면 더 중요한 게 먹는 방법이에요. 같은 빵도 어떻게 먹느냐로 혈당이 달라지거든요. 빵만 딱 먹으면 혈당이 확 오르는데, 단백질·식이섬유·약간의 지방을 같이 먹으면 흡수가 늦어져서 덜 올라요. 예를 들어 플레인 베이글만 먹는 것보다, 거기에 계란·치즈·채소를 곁들이면 같은 빵인데도 스파이크가 완만해져요. 그리고 하나 더, 양이에요. 아무리 통밀빵이어도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소용없어요. 한두 쪽으로 끊고, 나머지는 반찬으로 배를 채우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저는 이 두 가지(곁들이기 + 정량)가 빵 종류 고르는 것보다 체감이 컸어요. 🛒 살 때 · 만들 때 체크포인트 살 때는 이름 말고 뒷면 성분표를 봐요. 첫 번째 재료가 통밀·호밀인지, 식이섬유가 있는지, 총 탄수화물이 얼마인지. '무설탕'만 크게 써놓고 흰밀가루면 거르는 거죠. 만들 때는 밀가루를 통밀·아몬드가루·귀리가루로 바꾸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에리스리톨 같은 대체감미료를 쓰는 레시피가 많아요. 당뇨빵 만들기로 검색하면 '노밀가루·노설탕' 레시피가 꽤 나와요. 다만 집에서 만들어도 통밀·귀리도 탄수화물이라 '무제한'은 아니에요. 대체가루가 흰밀가루보다 나을 뿐, 양 조절은 똑같이 필요해요. 🎯 정리하면요 당뇨빵의 핵심은 '설탕 뺐냐'가 아니라 무슨 가루로 만들었냐 + 어떻게 먹냐예요. 통밀·호밀 같은 통곡물 빵을, 단백질·채소랑 곁들여서, 한두 쪽으로. 이 세 가지만 지켜도 빵이 주는 죄책감이 훨씬 줄어요. 빵 아예 끊는 게 정답은 아니라고 봐요. 잘 고르고 잘 먹는 법을 아는 게 오래 가는 관리니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빵 노하우가 제일 궁금해요! 통밀파 vs 호밀파, 혈당 덜 오른 쪽은 어디였어요? 또, 빵 먹을 때 뭐랑 같이 드세요? 곁들임 꿀팁 있으면요! 혹시 당뇨빵 파는 빵집·브랜드 추천 있으면 공유 좀요! #당뇨빵 #당뇨빵추천 #당뇨빵만들기 #당뇨통밀빵 #당뇨호밀빵 #혈당스파이크 #저당빵 #혈당관리
혈당겁쟁이
빵과 두유
모닝빵과 두유 먹었습니다 빵 살짝 데우니 더 맛있어요
오와둥둥
[BEST 5] 맛있게 먹으면서 혈당 잡는 사람들의 선택 🩸 지니어터가 직접 검증한 혈당 친화 식품 공개💛
🩸 똑똑한 혈당식탁 — 저당 간식 편 · Vol.2 간식이 제일 문제예요, 사실. 밥은 어떻게든 챙기는데 오후 3시 그 배고픔, 다들 어떻게 버티세요? 😅 편의점 앞에서 성분표 보다가 그냥 나온 적, 한두 번이 아니잖아요. 똑똑한 혈당식탁 2회차 주제는 바로 저당 간식이에요. "간식은 어차피 혈당 올리니까 참아야지"가 아니라, 혈당 안 올리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 분명히 있다는 걸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증명해주셨어요. 드레싱, 오트밀, 단백질바, 그래놀라, 딸기잼 — 전부 먹어보고, 혈당 재보고, 후기 남긴 찐 검증 결과들이에요. 참는 게 아니라 바꾸는 게 정답이었습니다. 🙌 저당 간식 BEST 5,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 자세히 보고 싶은 글은 사진을 눌러주세요 ❤ 1️⃣ 백설 저당 리얼키위 드레싱 @정수기지안맘 "아침 식사 후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았고, 식후 졸림도 없었어요." "통키위를 갈아 넣어 과육이 듬뿍 — 마지막까지 부담 없는 단맛이에요." 👀 왜 이 제품인가요? 샐러드 드레싱은 혈당 관리의 사각지대예요. 백설 저당 리얼키위 드레싱은 100g당 당류 4g, 칼로리 30kcal — 일반 대비 칼로리 50% 이상 낮췄어요. 알룰로스 · 에리스리톨 · 스테비아 세 가지 감미료 최적 조합, 산화방지제·보존료 무첨가. 🍽️ 이렇게 드셨어요 - 야채 + 구운 달걀 + 그릭요거트 샐러드 드레싱으로 - 통곡물 호밀빵과 함께 토스트 소스로 - 쌈채소 위에 상큼한 소스로 이마트 기준 3,980원 (원가 4,980원) — 할인 타이밍 놓치지 마세요 💚 💬 이런 분께 추천 → - 혈당 관리 중인데 드레싱은 포기 못하는 분 - 저당 저칼로리 소스를 찾고 있는 분 - 당뇨 가족이 있어 식탁 전체를 바꾸고 싶은 분 2️⃣ 먹놀잼 유기농 오트밀 @쩡♡ "GI 지수가 낮으니 식후 졸린 증상이 없었어요." "단백질 함량이 쌀의 2배 이상이라 포만감이 5시간 넘게 유지됐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귀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GI 지수가 낮아 인슐린이 안정적으로 분비되고 식곤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먹놀잼 제품은 100% 국내산 귀리만 사용, 감미료·향료·방부제 전혀 없는 순수 귀리예요. 유기농 인증 원재료로 화학비료도 없어요. 🍽️ 이렇게 드셨어요 - 미역과 함께 오트밀죽으로 끓여 한 끼 식사 대용 - 오버나이트 오트밀 — 전날 밤 두유 붓고 냉장, 아침에 과일·견과류 토핑 - 마른 팬에 살짝 볶아 그릭요거트에 올려 바삭한 간식으로 ⚠️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장이 예민하신 분, 통풍·신장이 약한 분은 과다 섭취 주의 💬 이런 분께 추천 → - 아침마다 혈당 스파이크가 걱정되는 분 - 식곤증 없이 오전을 버티고 싶은 분 - 달달한 인스턴트 오트밀에 질린 분 3️⃣ 베노프 단백질바 @입맛없엉 "일반 초코바보다 혈당이 덜 튀는 편이라 부담이 적어요. 식후 졸림도 없어요."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워서 완전 다른 간식이 돼요." 👀 왜 이 제품인가요? 한 바 안에 단백질 15g + 식이섬유 11g + 당류 6g이 담겨 있어요. 알룰로스로 달달한 맛을 내면서 당류 부담을 낮췄고, 포만감이 2시간 반 이상 유지됩니다. 편의점·올리브영·롯데마트 구매 가능. 2+1 행사 시 개당 1,600원까지! 🍽️ 이렇게 드셨어요 - 무가당 아메리카노와 함께 단독으로 - 에어프라이어 180도 15분 → 바삭바삭 간식 변신 🔥 - 오버나이트 오트밀 위에 크럼블 토핑 - 그릭요거트 + 냉동 과일 + 단백질바 - 두유에 잘라 넣어 초코우유 국밥처럼 🥣 ⚠️ 공복 혈당 관리가 중요한 분은 나눠서 먹거나 식사 후 섭취 권장 💬 이런 분께 추천 → -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분 - 달달한 간식을 건강하게 대체하고 싶은 분 - 편의점에서도 혈당 친화 간식을 찾는 분 4️⃣ EMCO Super Granola Sugar Free @CabinCrew "먹고 난 뒤 갑자기 졸리거나 당이 확 올라가는 느낌이 덜했어요." "일반 그래놀라보다 훨씬 덜 달고 깔끔해서 먹고 나서도 부담이 없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일반 그래놀라의 함정은 설탕·시럽 코팅이에요. EMCO Super Granola는 이름처럼 Sugar Free —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를 써서 과하게 달지 않고, 귀리·견과류·곡물의 식이섬유 비율이 높아요. 단독보다 단백질·베리류 조합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더 완만하게! 🍽️ 이렇게 드셨어요 - 딸기 + 블루베리 올려서 혈당 친화 아침 그릇으로 - 무가당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 블루베리 (단백질·식이섬유 한 그릇) - 아몬드밀크 + 그래놀라 + 딸기 (우유 대비 당 부담 낮춤) - 삶은 달걀 + 그래놀라 + 베리류 (포만감 오래 유지) 치아씨드·호두 추가 시 식이섬유·건강한 지방까지 보완 가능 ✅ 💬 이런 분께 추천 → - 저당 식단이지만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싶은 분 - 시리얼이 너무 달아서 매번 대체품을 찾는 분 - 다이어트 중 포만감 있는 간식이 필요한 분 5️⃣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 (키토선생) @안레몬 "저당이지만 딸기 본연의 달콤함이 살아 있어요. 끝맛도 깔끔해요." "섭취 후 졸린 감이 전혀 없었고, 참크래커랑 먹으면 입이 안 터지더라고요 😄" 👀 왜 이 제품인가요? 일반 딸기잼 당류는 100g당 40~50g 수준.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은 당류 1g/100g — 설탕 대신 알룰로스(44g)와 저당 증점제 펙틴으로 쫀득한 질감까지 구현했어요. 100% 국산 신선 딸기, HACCP 인증. 쿠팡 기준 9,300원. 🍽️ 이렇게 드셨어요 - 참크래커 위에 살짝 발라 바삭달콤 간식으로 🍓 - 바나나 슬라이스 + 크래커 + 딸기잼 → 카나페 스타일 핑거푸드 🍌 - 모닝빵·토스트에 발라서 달콤한 아침으로 - 냉장 보관 시 꾸덕한 질감으로 → 더 진한 풍미 ✅ ⚠️ 알룰로스 함량이 높아(44g/100g) 알룰로스에 예민한 분은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 - 달콤한 잼이 그리운데 혈당이 걱정인 분 - 아이 간식으로도 쓸 수 있는 저당 잼을 찾는 분 - 식단 관리 중 입터짐 방지 간식이 필요한 분 6️⃣ 나에게 맞는 선택은? 상황별 정리 🥗 아침을 가볍고 상큼하게 시작하고 싶다 → 백설 저당 리얼키위 드레싱 🌾 식곤증 없이 오래 가는 포만감이 필요하다 → 먹놀잼 유기농 오트밀 💪 간편하게 단백질까지 챙기고 싶다 → 베노프 단백질바 🥣 달지 않은 든든한 한 그릇이 생각난다 → EMCO 그래놀라 + 그릭요거트 + 베리 🍓 달콤한 게 그리울 때 죄책감 없이 →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 혈당 관리는 좋아하는 것들을 포기하는 게 아니에요. 조금 더 영리한 버전으로 하나씩 바꾸는 거예요. 🙂 혈당 친화 식품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혈당 친화 식품 & 레시피 게시판에 후기 남겨주세요!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다른 베스트글도 보러 가실래요? 🩸 혈당 친화 식품 BEST 큐레이션 1회차 보러가기 🏆 지니어트 전체 베스트글 보러가기 🩸 혈당 친화 레시피 게시판 전체보기
geniet
매일유업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저당 음료 후기
1 제품기본정보 브랜드명: 매일유업 제품명: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구매처: 롯데마트 가격: 개당 1,3000 용량: 개당 190ml 2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저당 음료이고 인기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가 낮고 당 함유량이 낮았다 당류(g): 27g(3%) 감미료 종류: 설탕 원재료 중 특이사항: 칼슘과 비타민E 함유량이 높다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다른 제품을 섭취했을 때보다 덜 올라간 것 같다 포만감 및 지속 시간: 포만감도 좋고 지속 시간이 긴 편이었다 맛평가: 5점 단맛 강도: 약함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아침 식사 대신이나 간식으로 하루에 한번은 마셨다. 추천 조합: 식사라면 모닝빵이나 저칼로리 식빵과 같이 먹으면 맛있다. 6 총평 추천 대상: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 혈당을 생각해서 고소한 저당 음료를 찾는 사람 비추천 대상: 단 맛의 음료를 원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 Y
임삼미
간단히 버거를💕
아침은 햄버거해서 줘용😆😆 모닝빵에 떡갈비 넣구 살짝 데웠더니 애들 맛나겠다 하네용 ㅎㅎ
자스민꽃
[키토선생]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 간식 후기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키토선생 - 제품명 :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 280g - 구매처 : 이벤트에 당첨 되어 무료 제공 - 가격 : 무료 (참고로 쿠팡에서는 9300원에 구입 가능) - 용량 : 280g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제품 사진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저당 제품이라서 선택 (100g당 당류 1g)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총 내용량 280g 100g당 90kcal 나트륨 15mg 탄수화물 63g 당류 1g 알룰로스 44g 지방 0.9g 콜레스테롤 0mg 단백질 1g - 당류 : 100g당 당류 1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44g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알룰로스 44g 포함 제품이라서 예민한분들은 주의해서 섭취 해야합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아침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딸기잼 활용해서 섭취했습니다. 섭취 이후 졸린감은 전혀 없었습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이상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단맛 강도 : 중간 정도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딸기 본연의 맛은 살리고 설탕 대신 감미료 알룰로스로 단맛은 표현 ▶️ 100% 신선한 국산 딸기 사용 ▶️ 저당 이지만 단맛이 깔끔해요 ▶️ 잼의 쫀득한 질감을 위해 저당 증점제 펙틴 사용 ▶️ HACCP 인증 제품이라서 믿고 안전하게 섭취 가능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1️⃣ 참크래커 위에 살짝씩 올려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 다이어트 할때 바삭한 간식이 급 당기지요. 그럴때 입터짐 방지용으로 참 크래커 먹는데 뭔가 심심해요. 그때 참크래커 위에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 살짝씩 발라먹으면 바삭바삭 상콤 달콤 간식 완성! 2️⃣ 바나나딸기잼 카나페 🍌 참크래커 위에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 살짝 바르고 바나나 슬라이스 해서 올려서 핑거푸드로 바나나딸기잼 카나페 만들어서 간식으로 먹어요. 바삭바삭하고 딸기와 바나나의 조합이 너무 기분 좋게 만들어 주고 맛나는 간식 완성! 바나나까지 추가되니 더 포만감 좋은 다이어트용 간식 완성! - 추천 조합 : 모닝빵이나 토스트빵에다가 발라서 먹어도 너무 맛있고 다이어트에 빵이 부담될때는 참크래커에다가 살짝씩 발라먹는거 완전 추천합니다 👍 총평 추천대상 ▶️저당이지만 딸기의 달콤함은 그대로 유지해서 먹고 싶은분! ▶️알룰로스가 들어갔지만 끝맛이 깔끔한 단맛을 보고 싶은분! ▶️다이어트 중 저당 딸기잼으로 간식 먹고 싶은분! ▶️혈당 관리 필요한 분! ▶️100프로 국산 딸기라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아요. 비추천 대상 알룰로스에 민감한 분들은 조심하세요 재구매 의향 : 매우 있습니다. 이벤트로 무료로 받았지만 내돈내산해서 앞으로는 계속 구매해서 먹을 예정 입니다. 한줄 총평 : 일반 딸기잼은 너무 달아서 당 걱정인분들께 적극 추천해요. 꾸덕하지는 않고 살짝 묽은 제형이지만 냉장 보관하니 충분히 점도는 꾸덕해지네요. 저당 제품이라 혈당 관리 할 수 있어 너무 마음에 들고 상큼 달콤한 간식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
안레몬
혈당관리를 위하여 알룰로스 활용한 샌드위치
바쁜아침 식사로 간단하게 설탕대신 알룰로스가 첨가된 땅콩버터 샌드위치를 만들어먹어요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리얼마이즈 - 제품명 :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스무스 - 구매처 : 지니어트 헬시딜에서 구입 - 용량 : 46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는 설탕을 대신하여 혈당 친화적인 알룰로스 함유, -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설탕대신 알룰로스 사용 - 당류 : 4.59g - 감미료 종류 : 알룰로오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땅콩버터 91.3%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혈당 측정은 야칸 낮아 졌으나 큰변화는 없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이상 - 맛 평가 (5점 만점) : 3점 - 단맛 강도 : 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예전에 먹었던 땅콩버터는 달고 맛있어서 많이 먹었는데 먹는 양이 줄게 되네요.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쌀 모닝빵이나 식빵에 발라 먹었습니다 - 추천 조합 : 쌀빵, 땅콩버터, 사과, 오이, 치즈등 총평 - 추천 대상 : 저당식을 하는 분 - 비추천 대상 :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계속 구매해 먹고 싶을만큼 달지않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그냥지나
혈당친화 저당 리얼마이즈 땅콩버터
등산 후 빵과 사과 오이 땅콩버터를 활용해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으로 먹어요.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리얼마이즈 - 제품명 :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스무스 - 구매처 : 씨씨앙 당첨선물 - 용량 : 46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설탕 대신 혈당 친화적인 알룰로스 함유,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설탕대신 알룰로스 사용 - 당류 : 4.59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오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땅콩버터 91.3%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혈당 측정은 못했지만 달다라는 느낌이 거의없었으므로 실제 혈당이 많이 올라가지 않았을거라 생각이 들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이상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예전에 먹었던 땅콩버터는 달아서 먹고나면 바로 참지 못하고 먹었다는 사살에 후회하게 되는데 설탕이 없다는 이유하나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지고 좋은 식사를 했다는 느낌과 포만감으로 행복한 시간이 되네요.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쌀 모닝빵에 발라먹어요. 밀가루가 아니라 조금 안심되고요 - 추천 조합 : 쌀빵, 땅콩버터, 사과, 오이, 치즈, 속에 들어가는 야채나 과일은 제철재료(토마토, 상추, 등)를 사용하면 좋아요 총평 - 추천 대상 : 저당식을 하는 분 - 비추천 대상 :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경품으로 받았지만 계속 구매해 먹고 싶을만큼 달지않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잘될
빵
모닝빵이 호밀이 아니라 좀 아쉽지만 단호박잔뜩들어가 모닝빵 추천합니다
코로세움
겨울철 다이어트 단호박 레시피 단호박 샐러드
단호박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하고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 다이어트에 좋은 재료인데요. 특히 겨울철에 가장 좋은 맛과 영양 성분이 있어 제일 잘 해먹을 수 있고요. 아이들은 단호박 잘 안 먹는데, 샐러드로 만들어 먹거나 식빵이나 모닝방에 같이 주면 잘 먹어 줘요. 물론 다이어트 관리하는 어른들에게도 엄청 좋은 겨울 추천 음식 같아요. 주재료는 2인분에 미니단호박 2개(500g), 아몬드슬라이스 25g, 건포도 25g 정도이고요. 취향에 따라 플레인요거트 1스푼, 꿀 1스푼, 마요네즈 1스푼 들어 갈 수 있어요. 단호박이 잠길 정도의 물에 베이킹소다 1스푼을 잘 풀어주세요. 10분 정도 담궈 놓다가 흐르는 물에 잘 씻어 주고요. 반으로 갈라서 꼭지와 씨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조각을 내고요. 냄비에 물을 팔팔 끓인 후, 찜기를 얹고 단호박을 얹어 주고요. 잘 익은 단호박을 포크/매셔 등 도구를 이용해 으깨 줍니다. 취향에 따라 플레인요거트 1스푼, 꿀 1스푼, 마요네즈 1스푼 들어간 다음에 이외에 아몬드슬라이스 25g, 건포도 25g, 이외에 다른 해바라기씨나 호두 같은 견과류도 취향에 따라 넣고요. 골고루 잘 더으면 완성입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식빵, 모닝빵에 가득 넣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맛있어요. 겨울철에 다이어트 효과도 되고 입맛도 지키는 좋은 레시피 인거 같아요.
dhwhl777
단호박 샌드위치
[필수] 1) 레시피명 : 단호박 샌드위치🎃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필수] 3) 1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모닝빵 단호박 1통(약 800g) 우유 50ml 소금 1꼬집 소금 1스푼 견과류 1봉 [필수] 6) 조리 단계 단호박을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찐다 익은 단호박을 껍질 제거 후 으깬다 우유. 소금. 설탕을 넣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만든다 견과류 1봉을 넣고 버무린다. [선택] 7) 조리 팁 버터를 넣으면 더 고소한 맛으로 즐길수있어요 모닝빵 대신 식빵이나 다른빵으로 대체가능합니다.
트레비라임
땅콩버터 바른 빵💕
모닝빵에 땅콩버터 발라서 애들줘용😙😙 히히 땅콩버터가 요즘 유행이니용 저는 빵이랑 먹는게 젤 좋긴해용 포만감두 높구요^^
자스민꽃
투썸플레이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해요
바로 어제 투썸에 다녀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신메뉴 밤라떼, 감자샐러드모닝빵 먹고 왔어요 :) 다이어트 음료하면 뭐니뭐니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죠! 어제는 낮중에 배가 고파서 감자샐러드가 들어간 빵까지 함께 먹었는데 크기가 너무 크지도 않고 적당하니 배에 기분좋게 포만감이 들더라구요ㅎㅎ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맛에 대해서는 조금 반응이 갈리는 걸 본 적이 있는데 저는 호였어요. 꽤 다양한 지점으로 투썸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아이스 라떼를 즐겨마셨었는데요, 정식 레시피를 준수하며 만든다고 알고 있어서 맛도 균일한 편이더라구요. 커피맛도 전 좋았고요~ 라떼는 어느 정도 꼬수운 맛이 좋아서 라떼도 추천드리는데 다이어트 음료 추천글이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추천드릴게요! 요즘 공부를 하고 있는게 있는데 집중력에는 또 카페인이 필요하잖아요 ㅎㅎ 그리고 운동도 하기 귀찮은 날에는 음료라도 칼로리나 당류가 적은 걸 마셔야하는데 그럴 때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만한 게 없습니다 :) 저는 산미가 어느 정도 있는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데요 산미가 한국인들에게는 대체적으로 비선호더라구요.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한국인이 호불호 크게 안 가지고 마실 수 있는 맛입니다 :)
묜잉
막걸리 통밀 모닝빵
오늘은 막걸리 넣어 발효를 조금 더 극대화 시켜서 통밀빵 만들었어용~ 넉넉하게 만들어 놓은 라페랑 야채 계란 넣고 점심 때우기 딱 좋아요 ^^
목표사십구
간식타임
모닝빵에 치즈 넣고 견과믹스 뉴케어로 간식 먹어요. 몇 시간 후면 주말이니 조금만 견디셔요!
최강수인
통밀 야채 모닝빵
리뷰 작성 해 보려는데 작성 후 완료가 안되네요~ ㅋ 그냥 올려요~~^^ 1. 스테비아와 생크림을 넣고 단맛 살리고 식감은 통밀로 쫄깃함이 일반 강력분과 다르게 거칠어도 식감은 훨씬 좋아요. 2. 아이 주먹만한 크기여도 통밀 때문인지 일반 밀가루 보다 훨씬 포만감이 높아요. 3. 올리브와 당근 단호박 로즈마리가 들어가서 씹히는 식감이 좋아 그냥 먹어도 충분하지만 크림치즈 넣어 먹으니 훨씬 맛이 풍부해집니다. 4. 스크램블 에그 만들도 베이컨 한장 구워 반썰어 속으로 먹어도 아침 한끼 든든합니다 5. 커피와도 잘 어울리고 티와 함께 먹어도 좋아요
목표사십구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점심은 12시쯤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빨간날이라 특식이 나왔는데 돈가스와 모닝빵, 쫄면이랍니다. 샐러드는 내가 원하는 야채 샐러드지만 튀긴 고기에 면과 빵까지... 아침에 빵 먹었는데 말이죠😅 결국은 포기했네요.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혜자 닭가슴살 도시락 사와서 가게에 와서 재료 더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생선찜까지 차렸답니다. 우선 이렇게 먼저 먹었어요. 블랙 페퍼 닭가슴살 샐러드네요. 180g, 140kcal 이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있었어요. 우선 드레싱을 내가 만든 올리브 드레싱이랑 섞었답니다. 내가 만든 게 너무 맛이 없었거든요. 접시에다 야채 깔고 드레싱 좀 뿌리고 한 편에 닭가슴살 놓고 다른 한 편에 가게에 있는 단감 한쪽 썰어 놓고 토마토는 한개 다 썰어놓고 다른 한쪽에 찐 고구마 반개 정도 깍둑썰기로 담고 가운데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드레싱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린 다음에 내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답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을 그릭 요거트랑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과 생선찜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를 먹었답니다 우선 마그네슘 챙겼네요. 이 정도로 그만 먹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더 먹고 싶었답니다. 외삼춘에게 선물 들어온 복숭아와 배를 정리하는 데 복숭아 하나가 상했더라구요. 조금 상한 복숭아는 더 상할까봐 껍질 벗겨서 먹기 좋거 썰어 놓고 한쪽은 내가 먹으라고 챙기고 빙수 만들려고 배도 하나 썰어서 한쪽만 쓰려고 챙겼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샷3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만들어 빙수 그릇에 깍둑썰기 한 배랑 같이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그릭요거트, 팥, 얇게 저민 복숭아, 시리얼을 올렸답니다. 아까 고구마 먹어서 좀만 먹어야 되는데 역시 작진 않네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좀 쌀쌀한 편인데 난 걸어다니니까 좀 더웠나봐요. 하긴 이때가 16000보가 넘었더라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당근라페 샌드위치
모닝빵에 크림치즈 달걀 감자 샐러드 당근라페 넣어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모닝빵 샌드위치로 🥪
부드러운 모닝 빵과 양배추와 당근 파프리카 잘게 다져서 계란과 부쳐서 머스타드 소스 뿌려서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빵쟁이추천템! 저당간식 저칼로리 빵추천
🥯 제품명 키토라프레시 저당 모닝빵 (키토라푸드) 💬 솔직 후기 다이어트 중이라 빵은 포기해야 하나 싶었는데, 이 제품은 진짜 대안이 됐어.요 식감은 일반 모닝빵보다 단단하고 담백한 편인데, 프라이팬에 살짝 구우면 고소함이 살아나고 바삭한 식감도 괜찮더라구요 전자레인지로 데우면 살짝 푸석한 느낌이 나서 구워 먹는 걸 추천. 단맛은 거의 없고, 고소함 중심이라 샌드위치용으로 딱 좋음. 처음엔 크기가 작아서 놀랐지만, 포만감은 생각보다 오래간답니다 ㅎㅎ 냉동 보관 가능해서 아침 대용으로 꺼내 먹기 편하고, 혈당 걱정도 덜어서 마음이편해요 💸 가격 쿠팡 기준: 약 6,900원 ~ 7,500원 / 350g 1팩 냉동 제품이라 유통기한 넉넉하고, 로켓프레시로 빠르게 배송됨 가성비는 좀 덜함. 일반 빵보다 비싸지만, 성분과 기능 생각하는 분에게 추천드릴게요 가격은 사악! ✅ 추천 여부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 중이신 분들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 빵을 좋아하지만 건강을 챙기고 싶으신 분들 이런 분들께는 충분히 추천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다만, 일반 빵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기대하신다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쪽쭈리
샌드위치 해서 😀😀
아침은 모닝빵에다 간단히 치즈랑 감자샐러드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여봅니다🎶 아무래도 이조합은 늘 사랑받지용 ㅎㅎ
자스민꽃
아침식단🥚🥯
산책후에 삶은계란 두개와 우유모닝빵 한개로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모닝빵 그냥 먹어도 맛있네요
들꽃7
간단히 빵 줍니다🩷🩷
폭신폭신 모닝빵 아침에 꺼내놨어요 😁😁 먹고싶은 만큼 먹고 남은건 둘째 어린이집 오후간식으로 싸서 보낼라구요👍👍
자스민꽃
간단하게 아침 챙겨요
점심 약속이라 간단하게라도 아침 챙겨요 비건 모닝빵에 로메인과 노란 계란후라이 올려서 간단하게라도 먹고 외출합니다..^^ 더운 금요일도 힘내세요!
장보고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오이야채계란 샐러드
오이가 한창 영양 듬뿍 맛있는 제철이다.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는 낮은데 영양은 풍부해서 여름철 건강관리와 다이어트에 제격인 유익한 식품이다. <오이의 효능> 96%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고 풍부한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부종완화에도 효과적이고 혈압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칼로리는 100g당 12kcal 정도로 매우낮아 체중관리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대사 촉진을 도우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된다. 비타민 C와 K가 풍부해 피부 보습과 주름예방에도 좋다. 껍질에 함유된 시트룰린은 아르기닌으로 전환되어 염증완화와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체내 중금속을 배출해 피를 맑게 하는 효과도 있다. 단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나 속이 찬 사람들은 공복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이렇게 좋은 효능을 가진 오이는 우리의 일상 생활속 다양한 요리의 식재료로 많이 활용되고 애용되는데 오이무침, 오이 장아찌, 오이 김치. 오이탕탕이. 오이 물김치. 오이 샐러드, 국수나 냉면, 비빔밥 고명으로, 또는 그냥 잘라 간식으로, 등산할때 수분 보충식으로. 얼굴 맛사지 팩으로 ᆢ 정말 다양하게 애용되는 것 같다. 나는 가능한 오이에 양념되지 않은 싱싱한 날것 그대로를 먹기 좋아하는데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게 제일 상큼하고 좋다.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 만들기> 오이와 양파, 양배추, 피망이나 파프리카를 먹기 좋게 채썬다. 애사비 두스푼과 꿀 한스푼, 올리브오일 한스푼 넣고 잘 섞어 채썰어 둔 재료에 부어 간이 잘 배이게 골고루 섞는다. 삶은 달걀을 작게 잘라 넣고 깨소금이나 견과류도 있으면 넣고 수제 요거트를 넣어 버무리면 상큼하고 맛있는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가 완성된다. 샐러드 만으로 가볍게 먹어도 되고 든든함이 필요할 땐 통밀식빵이나 모닝빵, 베이글 위에 얹어 샌드위치로 먹어도 맛있다.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는 칼로리랑 당분은 높지 않고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 등등 영앙분은 풍부하면서 상큼하고 맛있고 든든해서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만들어 아침식사로 즐겨 먹는 여름철 나의 입맛과 건강을 지켜주는 최애 다이어트 음식이다.
인생이여만세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어제 테이크아웃 😀👍
모닝빵버거 테이크아웃해왔어요💖💖 요런거 간단하게 아침에 애들이랑 먹기좋죠 둘째는 안먹어서 첫째 두개 다 먹으라했어요~ 방학이니 든든히먹어야죠^^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