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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혈당 관리 방법 건강한🍷비트쥬스 마시기 (ABC주스 🍎🥕🩸사과비트당근쥬스)
나만의 🩸혈당 관리 방법 건강한🍷비트쥬스 마시기 (ABC주스 🍎🥕🩸사과비트당근쥬스) 🍷비트의 효능🍷 🩸철분과 칼슘이 풍부해 빈혈에 좋다. 🩸비타민 A와 베타시아닌이 풍부해 👁️ 눈건강 혈행건강에 좋다 🩸해독에도 도움이되서 해독쥬스에도 들어가며 신장에도 좋다 🩸아질산염의 제거를 통해 몸속의 염증과 발암물질 제거에도 좋다. 🩸풍부한 항산화 작용 🩸📉혈압 강하 효과 - 질산염이 풍부해서 혈압 강하 효과 또한 있다. 👩🍳 비트는 생으로 먹기 보단 쪄서 갈면 단맛이 생겨요. 오늘 비트를 껍찔을 필러로 제거 하고 전자레인지에 쪘습니다. 달달한 익숙한 향이 납니다. 제가 먹는 비트 쥬스 방식은 찐 비트+당근+사과 같이 믹서로 갈아 마시기 인데요. 지금은 사과가 없으니 내일부터 당근과 비트를 갈아 마실 예정입니다. 건강식은 좋은 재료를 미리 준비해서 어렵지 않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수 있어요. 언제나 무가당!!! 원재료의 맛을 느끼면서 건강하게 먹으면서 혈당 관리 하고 있습니다. 🍷생비트 🍷쪄진 달달한 비트 🍷필러로 껍질만 제거한 비트 -빨간 무라고 보시면 되요. 비트는 너무 많은 양을 먹으면 탈이 날수 있어요. 성인 1일 비트 섭취 권장량은 2/1개 입니다. 몸에 좋은 것도 너무 과량 먹으면 오히려 저혈압 저혈압쇼크 두통 설사등 문제가 생길수 있으며 👶영아의 경우에도 조심 하셔야 합니다. 옥살산이 많아서 신장결석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으면 먹지 않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조리과정👩🍳 필러로 껍찔 벗기고 익기 좋게 잘라 채반에 찌기. 👩🍳사과 > 당근> 비트 비율이 처음에 먹기에 편해요 입맛에 따라서 비트만 갈아도 전 맛있어요. 익숙해지면 단맛이 많이 납니다. 🍎🥕🩸사과 당근 비트가 모이면 ABC 쥬스로 최강 건강주스에요👍 👩🍳물 적당히 넣어서 농도 조절 합니다. 🍋레몬즙 넣어도 맛있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냉장고에도 넣고 하루 이틀 꺼내 마셔요. 보통 봄 여름에 많이 만들어서 시원하게 마시게 되요. 🩸🍷혈당관리에 좋은 추천 건강쥬스 🍷비트 쥬스 🍎ABC쥬스 입니다👍 👩🍳집에서 쉽게 만들수 있어요. 📝건강은 지식에서 비롯 됩니다. 내몸에 넣을 음식은 재료 부터 공부하고 알고 먹는것이 좋습니다. 비트 나무위키 링크 https://namu.wiki/w/%EB%B9%84%ED%8A%B8(%EC%B1%84%EC%86%8C)
레몬그린
점심, 요거트와 계란후라이
어무니가 그릭요거트를 주요단백질원으로 정하셨어요ㅋㅋ 앞으로 요거트는 플레인요거트를 먼든 후 그릭요거트로 또 만들어서 먹을 것 같아요 예전에는 플레인요거트만 만들어주시고 그릭은 제가 만들었거든요. 저로썬 완전 개이득! 계속 저탄과 단백질 섬유질 잘 챙겨먹기 해볼게요
더달달
🍅 🥕 토마토 당근 쥬스
🍅 🥕 토마토 당근 쥬스 당근 2키로 손질하는 김에 토마토랑 갈아서 마셔요. 색도 이쁘거 맛도 👍좋아요 무가당으로 먹어요.
레몬그린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1일차
5월 28일 저녁 식후 요즘 감기가 된통 걸려서 힘들어서 먹기도 힘들었는데 약먹으려고 잘챙겨 먹으려고 노력함 양배추 사과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등촌샤브샤브도 먹고 간만에 운동하고 오니 좀개운하다
랜디랜디
점심, 요거트와 잡곡밥, 코다리찜
아침 먹기 전에 요거트 넣을 걸 다 준비하고 점심 때 요거트맘 한 숟가락 떴어요 그릭요거트 만들면 플레인요거트에서 넘 작아져요! 아쉬워요
더달달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2일차
2024.05.28 아침공복 전날 저녁 찜닭을 먹었어요 맵찌리라 넘 매워 식사후 요거트로 입안을 식혀줬네요 평소라면 아이스크림 먹었겠지만 혈당관리필요하니 그릭요거트로 ㅎㅎ 다행히 공복 혈당도 크게 오르지 않았어요^^
초이용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클린 🥗샐러드
공복 운동후 클린 🥗샐러드 단호박과 오븐구이 닭다리는 따뜻하게 데웠어요. 그릭요거트 단호박에 올리고 양상추 오이 당근 계란 추가해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나의 아침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와 과일 가득 식빵 구워서 올려 먹어요. 땅콩버터 살짝 바르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루시안
아침 드셨나요?
아이들은 그릭요거트랑 바나나 씨리얼 챙겨주고 저는 토마토랑 견과류 먹었어요
호림짱
바이오 프로틴요거트(사과맛)
LOW SUGAR 무가당 요거트 제품이랍니다. 칼로리 부탐은 줄이고 단백질도 챙기면서 거기에 장까지 챙겨주는 제품이네요 운동 후 시원하게 쭈~욱
곤냥이나와
양배추레시피-양배추샐러드
그릭요거트소스로 양배추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이것만 먹으면 조금 부족한듯 해서 고구마무스와 같이 먹으면 든든해요 그릭요거트 소스랑 너무 잘 어울려요
오기로기
전자렌지 양배추찜+ 양배추샌드위치 양배추레시피
양배추는 비타민 U가 많아 위염 .위계양등의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고합니다 세척 방법 식초물에 오래 담가 세척시 베타카로틴 성분이 손실된다는 얘기도있어 볼에 물받아 녹차잎을 넣고 5분 담가준뒤 흐르는물에 세척해줍니다 전자렌지용 그릇에 5분돌리면아삭한 양배추찜 간편하게 완성 ^^ 콩나물무침.버섯+두부구이 현미 귀리밥 넣고 간장 양념 곁들여 비벼 먹으면 영양소는 골고루 간편하게 비빔밥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적채 듬뿍 넣은 닭가슴살 샌드위치 그릭요거트(프레시린)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적채는 식이섬유 풍부해서 변비에도 좋다하여 아침식사때 샌드위치에 넣어 자주 먹는 단골 식재료입니다 적 양배추채 오이 파프리카 양상추 그릭요거트 하인즈 엘로우 머스타드 + 감성빵집 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닭가슴살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간단하지만 다양하게 해먹을 수있고 나트륨배출 에도 도움된다하니 식사때 곁들여 드시면 좋을듯합니다
맑은오늘
혈당일기 3기 9일차
2024.05.26 아침식사 후 늦게 일어나서 아침으로 간단하게 씨리얼이랑 그릭요거트 그리고 우유듬뿍 넣은 라떼 먹었어요 전날 막국수 먹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얼굴이 팅팅 부어서리 ㅋㅋ 혈당이 높겠군 했는데 역시나 ㅜㅜ 경험상 그릭요거트랑 씨리얼은 혈당에 큰 영향 안주더라고요 그러니 아마 전날 저녁에 먹은 막국수가 더 큰 영향을 미친것같아요
초이용
양배추샐러드
채썬 양배추에 사과 크래미 오이를 채썰어 섞어먹는 샐러드입니다.다이어트 식이라 마요네즈 노노 ~~그릭요거트에 기호에따라 꿀한티스푼 넣고 섞어주시면 달콤하게 즐겨요 홀그레인머스터드 한티스푼 넣어주심 상큼하게 즐기실수있어요
완두콩콩
다욧6일차
오늘은 아주 가볍게~~ 무설탕 락토프리 그릭요거트와 자몽으로 땡
목표사십구
오늘 저녁 간식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올려 먹어요 ㅎㅎ 달달해서 좋네요 견과류랑 유제품이랑 같이 먹으면 별로 라던데 저는 무시하고 먹어요
붉은레드
혈당일기 3기 7일차 체크
아침식후 2시간 경과 체크 아침식단 : 사과, 그릭요거트, 견과류, 오이 점심전까지 유산소 2시간 점심에는 연어샐러드 먹을 예정 오늘도 건강하자!!
콩콩89
요거트 만들기
우유가 차가워서 9시간으로 셋팅 오늘은 그릭요거트 두번 돌려야겠어요.
루시안
나의 아침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견과류 그리고 떡 약을 챙겨야 하니 혼자 먹네요.
루시안
건강한 두유 만들기
시판 되는 두유는 내 입에 달게 느껴졌다. 무가당 두유도 사서 먹어봤는데 텁텁한 맛이 나서 별로. 두유 제조기를 살까 망설이다가 직접 만들어 보기로 결심! 그래서 엄마에게 콩을 얻어 와서 물에 불려 믹서기에 갈아서 먹으니 너무 고소하고 맛있다. 은행도 볶아서 넣고 마른 다시마도 넣고 내 취향대도 간도 맞출수 있어서 좋다.
날씬캔디아줌마
금요일 아침 귀리곤약밥
100g이 빠졌지만 어제 저녁을 물만 먹은 거에 비하면 덜 빠졌어요. 점심을 3시 때 먹은 게 문제인 것 같네요. 점심겸저녁이 되버리고 그 후로 운동도 못 했으니까 저녁을 안 먹어도 효과가 없었네요😅 엄마랑 딸기듬뿍샐러드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와 발사믹드레싱으로 맛을 냈네요. 옆에 빼놓으면 양배추라페를 손도 안 댔다니까요. 저는 오늘 잡곡밥을 아직 안 해서 햇반에서 나온 귀리 곤약밥을 먹었어요. 양도 조금 작지만 칼로리가 165라 저항성전분으로 만든밥처럼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예전에는 먹으면 배가 고팠는데 오늘은 배가 부르네요. 양이 작아졌나?ㅎㅎ 두부전은 내가 먹으려고 데웠고 호박전은 어머니랑 같이 먹으려고 데웠는데 호박전은 어머니가 하나만 드셔서 저 전도 거의 다 먹었고 계란 후라이 노른자도 남아 제가 먹어어 오늘 반찬도 많이 먹었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욧4일차
만들어놓은 그많던 일주일 양식 통밀빵이 싹 사라짐 도둑이 들었는지 하나도 안남기고 다 먹어치움 ㅠㅠ 오늘은 어쩔수 없이 두부구이 요거트 샐러드~ 냉장고 있는거 모두 함께... 파프리카 라페 호두 계란 그릭요거트
목표사십구
점심은 산책다녀와 집밥
아침 먹고 9시반쯤 나가서 라떼랑 산책으로 와룡공원에서부터 시작해서 삼청공원 삼청동 북촌 창덕궁 창경궁으로 해서 집까지 한 3시간 이상 걸렸답니다. 집에 올 때는 12시반쯤이라 덥고 햇살도 따가웠어요. 집에 와서 씻고 오이하고 파프리카 썰어서 준비하니 벌써 시간이 어느 정도 좀 됐네요. 그래서 혼자 먹을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준비해서 먹고~ 두부전과 호박전 한 4개씩 데워서 반찬이랑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 날씨에 낮에 나갔다 오니 많이 지쳤었나봐요. 오늘도 산책하는데 왼쪽발이 디딜때마다 많이 아파오네요😆 힘들었던 거 밥으로 다 보충하는 거 같애요. 와룡공원 꼭대기 쯤 말바위 근처 평평한 돌에 앉아 라떼랑 찍은 사진이에요. 전망은 좋은데 미세먼지 나쁨이라 좀 뿌였네요. 그래도 나무 가지사이로 보이는 궁과 종로 번화가가 이쁘게 보여요 나갔다 봤더니 우리 라떼 뻗어 있네요. 하긴 더위와 햇살때문에 나도 지쳤는데 우리 라때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입맛이 영~
어제 저녁에 '선재 업고 뛰어'보면서 12시를 넘겼고 그러다 견과류 작게 담아놓은 반 통을 다 먹었답니다😅 거실쇼파에서 보면서 궁금하다고 먹었으니 되게 나쁜 선택이었던 거 같애요. 새벽 3시까지 거실에서 보고, 방에 들어가서도 계속 보다가 밤을 샜네요😂 한참 인기가 있었는데도 그냥 쪼끔 쪼끔 재방만 군데군데 스치듯 보다 안 봤는데 맘먹고 1화부터 시작을 하니까 계속 보고 있드라구요. 결국 아침 6시 더 지나서 몸무게 재보니 1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간단히 먹었는데도 말이죠. 간식으로 견과류를 제법 먹어서 어쩔 수 없지만 좋지 않은 생활습관도 다이어트에는 적이죠? 아는데 말이죠~ 드라마에 빠지면 잠깐 잊는다니까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하는 명언 필사나 감정일기도 안 하고 플랭크와 캐시홈트도 안 하고 바로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좀 늦게 일어나서 시간이 벌써 아침 먹을 시간이더라고요. 얼른 샐러드준비시작했어요. 어제 새로 산 딸기가 별로 안 좋아서 또 딸기와 그릭요거트 듬뿍 넣는 샐러드를 하고 어제 만들어놓은 소스까지 뿌려 양배추라페랑 차렸는데 제가 잘 먹지를 못했어요. 잠을 안 자서 그런가 입이 껄끄러워서 그런지 야채가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새벽에 견과류도 많이 먹어서 그런지 견과류 정말 조금 뿌렸는데 그 견과류마저 걸려서 먹기가 싫었어요. 오늘 생활 루틴이 다 헝크러지게 생겼네요. 어머니가 아침에 가지무침과 시금치 나물 해주셨고요. 호박전도 해 주셨답니다. 또 이렇게 근사한 반찬을 차렸는데도 입맛이 없어졌는지 밥도 잘 안 들어가서 밥도 보통보다 반만 데워서 먹었어요. 먹고 엄마동생이 남긴 끓인밥이라도 더 먹을랬는데 못 먹었어요. 호박전은 6개정도 먹긴 했는데 간장에는 안 찍어 먹고 양배추라페랑 먹었네요. 모처럼 아침을 겨우 먹었어요. 항상 배고파서 아침을 잘 먹었었는데... 지금도 너무 졸린데요. 오늘은 또 어찌 보낼지?😆
성실한라떼누나
5월 23일 혈당일기 3기 7일차 인증
5월 23일 오전 6시경으로 공복혈당이 105로 체크되었어요. 오늘 아침으로는 그릭요거트로 먹으려고 해요. 다이어트위해서 양을 조금씸 줄여서 먹어야겠어요
똥강아지공주님
다욧 3일차
두부 마요네즈로 크림치즈를 대신해서 듬뿍 올린 라페 통밀빵~ 아드님은 간식으로 계란후라이 베이컨 구워 올렸구요 전 반숙란으로 두부 마요네 듬뿍~~ 넣어서 먹구요 요거는 아드님용~~ 후식으로 그릭요거트에 호두넣어 다욧3일차 마무리~~ *두부마요네즈 만드는법 찾아보면 많지만 잠시 올려봐요~ 두부 1모 뜨거운물에 데친후 한김 식혀 믹서기에 레몬즙 3숟가락(기호에 맞춰 양조절) + 소금 + 올리오일 2숟가락 + 통후추 갈아넣고 1차 믹싱 2차로 한번더 오일 2숟가락 넣고 + 꿀은 기호에 맞게 양 조절(전 2숟가락) 투하 후 곱게 믹싱하면 끝~~
목표사십구
혈당일기3기 5일
5월21일 화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오랫만에 공복혈당이 정상이었습니다. 어제 낮에 김밥먹고 6시에 그릭요거트를 먹었습니다. 혈당이 정상으로 나오니 기계가 의심스럽더군요 내일도 정상으로 나오길..
Queen혀니
채소 위주 식단 혈당 관리
혈당 관리를 위해 채소 위주로 식단을 관리하고 있는데 오늘 하루의 세끼 식단입니다. 아침은 양배추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먹고, 점심은 직장에서 해결했지만 채소를 많이 먹으려 노력했습니다. 저녁은 집밥인데 나물을 많이 먹고 시원한 오이냉국을 국 대신 준비했어요. 매일매일의 꾸준한 식단 관리가 혈당 조절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roh69
일주일하고 며칠 더 다이어트
요즘 날이 더워서 여름이 다가오니 체형관리에 신경을 더 쓰게 되네요 살빼기도 좋지만 식단을 해서 몸매라인을 관리 중이에요 요즘 잘 안걷다가 걷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저녁에 간식을 줄이기 시작했어요 간간이 사탕 초콜릿 먹던걸 줄였어요 그외에는 많이 먹은 다음날은 자제하기 했어요 그릭요거트로 한끼 내지는 한끼 반을 해결했어요 72.5kg에서 72.2kg유지합니다 나중에 더우면 살이 더 빠질 것 같아요
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