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설탕 캔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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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핫 양념치킨소스~무설탕 저칼로리 소스
무설탕 저칼로리 소스 정말 양념치킨 맛이 나는 소스 벨라 핫 양념치킨소스인데~ 이름은 핫이지만 그렇게 맵지 않아요~ 정말 그냥 일반 양념치킨 맛이납니다 소스10g당 3칼로리라는 말도 안되는 저칼로리 소스~ 닭가슴살에 찍어먹으면 양념치킨 저리가라~~ 가격은 대략 9천원정도~ 조금 비쌌던 것 같지만 저칼로리 양념소스로는 이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슈비므네
[공복유지비법] 세끼 다먹어도 "14시간 공복"지켜요!!
건강하게 체중감량을 하기위해선, 적당한 공복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하죠? 🧘♀️ 아침을 거르면 현기증 이 나는 저는 세끼를 다먹어요. BUT 공복을 14시간정도 가지고 가요. 이때 "오토파지가 활성화" 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 오토파지 " 는 무엇 이죠? 세포가 스스로 손상된 세포소기관이나 단백질은 분해하는 과정 을 말한답니다. 이 오토파지 현상은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노화를 늦추는데 중요한 역할 을 한데요! 공복이 12시간 이상 유지되면 활성화 된답니다. "오토파지의 효과" 는?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 시켜줌 손상된 세포소기관이나 단백질을 제거해 세포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노화방지의 효과 세포의 손상을 줄여 노화지연에 도움을 준답니다. 세포의 손상은 노화의 주요 원인으로 이러한 손상을 줄이면 도움이 되는거죠. 체중감량 지방을 분해하는 에너지를 생성하는데 도움을 주어, 에너지소비가 증가하죠. 이는 체중감량에 도움을 준답니다. 염증의 감소효과 염증을 발생시키는 단밸질의 분해를 촉진하여 염증을 감소시킵니다. 혈당조절의 효과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 혈당조절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효과!! 뇌건강에 영향 알츠하이머병은 뇌의 신경세포 손상으로 발생하는데, 오토파지로 신경세포의 손상을 줄여 뇌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답니다. (출처:https://blog.naver.com/nodazi89) 한창 유행하던 "간헐적 단식" 도 오토파지와 연관 이 있어요. 간헐적단식의 원리가 오토파지 효과에서 설명했듯이, 공복유지를 통해 오토파지를 활성화 시킵니다. 그 덕에 장시간동안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아 혈당이 안정화되고 체내에 남아있는 에너지를 소모 하면서 체중감량에 효과 를 보는 거랍니다. 이렇듯 공복유지가 중요함 을 알 수 있죠? 사람마다 달라서, 공복 시간을 12시간 이상 유지하는 방법 에는 아침을 안드셔서 유지하거나, 저녁을 일찍먹고 유지하는 방법으로 하시면 된답니다. 그럼 도낑이의 "공복유지 TIP " 나갑니다. 첫째, 저녁을 일찍 먹는다. 저는 보통 저녁을 5~6시쯤 먹는편이에요. 그렇게 해서 공복을 14시간이상 챙기는 편이죠 대신 아침은 8시~9시사이에 먹구요. 둘째, 저녁을 탄수화물은 적게, 단백질을 충분히 챙겨 먹는다. 🥩 세끼를 다먹는 저는 아침은 과일식, 점심은 일반식 저녁은 일반식의 1/2정도이거나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먹어줘요. 저녁에 탄수화물은 안먹진 않아요, 대신 적게먹어요. 탄수화물이 안들어가면 먹은거 같지않아 헛헛해서 공복유지가 어렵더라구요. 대신 단백질을 올려주면 배부름도 오래간답니다. 셋째, 콤부차를 마신다. (탄산수 + 콤부차) 콤부차의 유익균으로 장건강에 좋은 콤부차를 물에 넣어 마시면, 포만감도 들고 뭔가 먹고싶을때 방지해준답니다. 그래서 저는 탄산수 + 콤부차 조합을 자주 먹어요. 여름에는 여기에 얼음을 넣어서 먹으면, 배도 부르고 탄산음료 먹는 느낌이라 먹고싶은 욕구를 가라앉혀 주더라구요. 넷째, 보리차를 많이 마신다. 🫖 저는 그냥 물마시는게 맛이없어요. 아침에 일어나 한잔은 마시는데, 그담부터는 잘 안마시게 되더라구요. 특히 저녁에는 더욱이요. 하지만 보리차는 구수하잖아요? 따스하게 먹어도 차게먹어도 너무 맛잇어요. 여름에는 2L물통에 우려서 먹구요. 가을겨울에는 500ml 텀블러에 우려서 먹어주면 밤에 몸도 따스해지면서 음식생각이 안나게 해준답니다. 더불어 보리차가 피부를 좋아지게하고, 위장도 좋아지게 한답니다. 그리고 보리차는 물 대용으로도 가능 한거 아시죠? (옥수수수염차, 결명자 이런건 물 대용이 안된답니다.) 다섯째, 무설탕캔디(이클립스)를 먹는다. 입이 심심할때 무설탕캔디를 먹는것도 괜찮더라구요. 저는 "이클립스 피치"맛을 자주 먹어요. (1통 34g당) 칼로리 80kcal 탄수화물 33g 포화지방 0.5g 지방 0.5g 은은한 복숭아 향이 퍼져, 군것질 하는 기분이들어 엄청 뭔가 먹고싶거나 배고플때 괜찮더라구요. 사진처럼 양도 은근 많아요! 여섯번째, 양치 및 가글을 해요. 식욕을 없애긴 강한 리스테린이 정답!!! 화장실로 가셔서 가글하다보면 입안이 매워, 식욕이 뚝 떨어진답니다. 오늘 밤에 한번 해보셔요^^ 마지막, 일찍 잠자기 먹방늦게까지 보시지 마시고 일찍 자면 된답니다ㅎㅎ 깨어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그만큼 에너지소비가 커서 음식이 더 땡긴답니다. 일찍 잠자리에 든다면, 쉽게 공복유지를 하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자기전 먹방 유툽 시청 금지!!! 저는 이렇게 해서, 코로나시작된 2019년부터 시작해서 10kg빼서 유지하고 있답니다. 제 일상을 돌아보니 공복유지를 위해 습관처럼 하고 있는 것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거 같아요. 👊지니어트 여러분도, 공복 유지 잘하셔서 "오토파지" 효과" 를 누려보세요!
도낑이
기침날땐 캔디
기침이 나서 캔디를 먹고 있는데 하루에 3개 이상 먹는것 같아요~
킹로또
편의점 간식으로 호올스XS
사탕을 자주 먹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밥 먹고 상쾌한 입 안을 위해서 무설탕 캔디를 하나씩 먹을 때가 있어요. 일반 네모 모양 호올스는 설탕이 들어가 있지만, 호올스XS는 무설탕이라서 편의점에서 행사를 하면 구매해서 먹어요. 이클립스도 무설탕이라서 자주 사먹지만 호올스 행사를 조금 더 자주하는거 같아서 제 서랍에는 호올스가 많아요!
선물부자
“건강한 한 끼의 미학”…JCDM, 닭가슴살로 만든 면 ‘꼬단면’ 선봬
종합 식품 기업 에쓰푸드㈜(대표 조성수)에서 운영하는 존쿡 델리미트가 건강 미식 브랜드 ‘JCDM’을 론칭하고, 닭가슴살로 만든 단백질 면 ‘꼬단면’을 비롯한 건강 지향형 제품군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꼬단면’은 닭가슴살을 면 형태로 구현한 고단백 제품으로 맛과 식감, 영양을 모두 고려한 신개념 단백질 면이다. 이 제품은 에쓰푸드 R&D 연구소에서 장기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완성되었으며, 그 제조 방법은 특허로 등록되었다. 에쓰푸드의 특허 공법으로 생산된 꼬단면은 국내산 닭가슴살을 86% 사용하여 90kcal의 저열량, 고단백, 무설탕(Zero Sugar)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글루텐 프리(Gluten-Free) 제품이다. 꼬들하고 탱글한 식감을 살린 면발은 쉽게 불지 않아 볶음, 샐러드, 국물 요리 등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하기에도 좋다. 해당 제품은 운동을 즐기거나 다이어트·저탄수화물 식단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에게 적합한 고단백 면 제품이다. 해당 업체는 단순한 식단 관리용 제품이 아닌, 건강한 식문화와 미식 경험을 동시에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밝히고 있다.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해 맛과 영양, 조리 편의성까지 고려한 다양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고단백 식품이라 관리할때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좋겠어요 저는 꼬들하고 탱글한 식감이라 더 맘에 드네요 맛도 어떨런지 유통되면 사먹어 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혈당 관리 중 감미료를 선택할 때도 제품별 차이를 확인합니다
설탕 대신 사용하는 감미료는 종류에 따라 특성과 영양 구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일부 제품은 열량이나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만 혼합 원료가 포함된 제품은 탄수화물 함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설탕이나 저당 표시만 확인하기보다 원재료와 영양정보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감미료를 사용하더라도 단맛에 대한 선호가 계속 높게 유지된다면 음료와 간식의 전체 섭취 습관도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특정 감미료를 무조건 많이 사용하기보다 식품의 특성과 섭취량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기춘이530707
실생활에서 ‘당 줄이는’ 초 간단 비법
◇채소와 과일로 단맛 내기 단맛이 풍부한 양파나 양배추 등을 요리에 활용해보자. 양파와 양배추에 열을 가하면 단맛이 더 극대화돼 다른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양배추는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을 줄인다. 배, 파인애플. 키위 등으로 양념을 내는 방법도 있다. 다만, 설탕보다는 더디지만 과일 속 당분도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정량 사용해야 한다. ◇신맛 살리기 단맛 대신 신맛을 살려도 음식의 풍미가 살아난다. 식초나 레몬즙을 활용해 음식에 새콤한 맛을 더하면 된다. 특히, 생선요리에 신맛을 더하면 비린내를 없애고 감칠맛을 낼 수 있다. 신맛은 미각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본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식품에 함유된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을 낸다.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 포만감을 주고, 혈당이 천천히 오른다. ◇‘무설탕 표시’ 안심 금물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 섭취도 주의해야 한다.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설탕보다 단맛을 낸다. 그런데 인공감미료를 과다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또,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 알코올은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아가베 시럽, 벌꿀 과다 섭취 자제 아가베 시럽과 벌꿀 등 천연 식품도 과다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아가베 시럽의 혈당지수(GI)는 설탕의 3분의 1이며 칼로리는 절반에 불과하다. 단, 과당 함량이 높아 섭취 시 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간 위험을 높이고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높인다. 꿀은 설탕보다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단, 벌꿀은 단순당이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비만, 이상지질혈증 등의 위험을 높인다. 실생활에서 잘 쓰일거 같아요 직접 조리해서 먹으니 신경을 좀 써야곘어요 아가베시럽과 꿀은 좀 치워놔야 겠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혈당 높은데 홍삼 먹어도 되나요?
홍삼의 주성분인 진세노사이드는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서, 혈당을 관리하려는 분이 먹으면 좋습니다. 다만 홍삼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당분이 생기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는 것도 맞습니다. 인삼을 단기로 고온 숙성해 홍삼을 만들면 당분 함량이 더 많아지므로 장기간 저온 숙성하는 게 좋습니다. 홍삼 제품을 고를 땐 캔디나 음료 등으로 가공·조제된 것은 피하셔야 합니다. 첨가된 당류가 많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류가 첨가되지 않은 액상형을 추천합니다. 이미 혈당 수치가 높아 당뇨 약을 복용 중이라면 꼭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진세노사이드가 치료제와 시너지를 내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려 저혈당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또 항응고제를 복용 중인 사람도 홍삼을 조심해야 합니다. 혈소판 응고 감소 효과가 배가돼 출혈 가능성이 커집니다.
로블ㅎ
혈당 높은데 홍삼 먹어도 되나요?
홍삼의 주성분인 진세노사이드는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서, 혈당을 관리하려는 분이 먹으면 좋습니다. 다만 홍삼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당분이 생기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는 것도 맞습니다. 인삼을 단기로 고온 숙성해 홍삼을 만들면 당분 함량이 더 많아지므로 장기간 저온 숙성하는 게 좋습니다. 홍삼 제품을 고를 땐 캔디나 음료 등으로 가공·조제된 것은 피하셔야 합니다. 첨가된 당류가 많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류가 첨가되지 않은 액상형을 추천합니다. 이미 혈당 수치가 높아 당뇨 약을 복용 중이라면 꼭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진세노사이드가 치료제와 시너지를 내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려 저혈당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또 항응고제를 복용 중인 사람도 홍삼을 조심해야 합니다. 혈소판 응고 감소 효과가 배가돼 출혈 가능성이 커집니다.
로블ㅎ
무설탕’ 제품 안심하고 먹어도 될까요?
요즘 인기인 제로 식품들은 설탕 대신 ‘당알코올’을 첨가해 단맛을 냅니다. 보통 에리스리톨, 말티톨이 들어 있는데요. 이는 ‘당알코올’로, 인공감미료의 일종입니다.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냅니다. 특히 말티톨 100g에는 탄수화물이 67g 들어 있습니다. 칼로리나 탄수화물 함량이 결코 낮은 편이 아니어서, 당알코올이 든 식품을 과다섭취하면 설탕 못지않게 안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설탕만 조심해야 하는 게 아닙니다. 밀가루, 기름 등 혈당 조절에 악영향을 끼치는 재료가 다량 함유된 식품이기 때문에 당뇨 환자는 안 먹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과자의 유혹을 참아내기 너무 어렵다면 가끔씩은 조금 드세요. 과자를 먹은 날에는 식사 때 밥 섭취를 그만큼 줄이기를 권고합니다.
로블ㅎ
무설탕 초코 두부 브라우니 🍫
설탕과 밀가루 없이 두부, 무가당 코코아가루, 알룰로스로 만드는 촉촉한 초코 브라우니예요!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 부담을 줄여 즐기기 좋아요. 💕 🥣 재료 (2인분) - 부드러운 두부 150g - 무가당 코코아가루 2큰술 - 알룰로스 1~2큰술 - 달걀 1개 - 아몬드가루 2큰술 -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 만드는 방법 1. 두부의 물기를 제거하고 달걀과 함께 곱게 으깨주세요. 2.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아몬드가루, 베이킹파우더를 넣어 섞어주세요. 3.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반죽을 담아주세요. 4. 전자레인지에서 2~3분 익힌 뒤 가운데까지 익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20~30초씩 추가로 가열해주세요. 5. 한 김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두면 더욱 꾸덕한 초코 브라우니를 즐길 수 있어요!
러블리베이지
무설탕 땅콩버터 스틱
땅콩의 고소한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단백질과 지방이 들어 있어 포만감에 좋아요. 첨가당이 없고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세요.
팔망미인
무설탕 카카오닙스
카카오의 쌉싸름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소량만 먹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두부호떡
두부 25g, 찹쌀가루 14g, 알룰로스 1큰술(15mL), 무설탕 팥앙금 25g, 카놀라유 살짝 1. 두부를 살짝 데친 후 으깨 짜면서 물기를 제거한다. 2. 찹쌀가루, 물기를 뺀 두부에 알룰로스를 넣고 반죽한다. 3. 무설탕 팥앙금을 동그랗게 빚는다. 4. 두부 반죽가운데에 팥앙금을 넣고 감싼 후 호떡 모양으로 빚는다. 5. 팬에 반죽이 눌어붙지 않을 정도로만 카놀라유를 조금 두른 후 약불에서 굽는다. Tip.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면 기름기 없이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180℃에서 15분 정도 구우면 된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가 홍삼 건강기능식품 먹어도 될까요?
홍삼은 명절에 주고 받는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으로 항염과 면역 조절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사포닌과 진세노사이드 등이 함유돼 있기 때문입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나왔습니다. 다만 홍삼은 여러 성분이 상호작용하면서 인슐린 작용이 강화될 수 있어, 당뇨 환자를 위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은 아직 마련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평소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거나 ▲혈당 변동 폭이 큰 환자는 섣부른 섭취를 삼가고 주치의와 상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진세노사이드가 치료제와 시너지를 내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려 저혈당을 유발할 우려도 있습니다. 반대로 ▲혈당이 잘 조절되고 있고 ▲합병증이 없는 당뇨병 환자라면, 큰 걱정 없이 일반인과 동일하게 권장 섭취량으로 섭취하면 됩니다. 이때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받았는지, 당류가 첨가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단맛을 내려고 각종 첨가물을 넣은 제품은 혈당에 안 좋을 수 있어 피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캔디’나 ‘음료’ 등으로 가공·조제된 것은 섭취를 삼가세요. 당뇨병이 있든 없든, 홍삼이 당뇨병 ‘치료제’가 아니라는 점도 기억하세요. 섭취하더라도, 식전보다는 식후에, 혈당 변화를 꼼꼼히 확인하면서 섭취하시는 걸 권장합니다.
로블ㅎ
두부콩물
• 재료: 시판 두부 1모 (300g), 무설탕 두유 2컵 (400ml), 땅콩버터 1~2스푼 (또는 견과류 한 줌), 소금 1/2스푼 • 만드는 법: 1. 부드러운 목 넘김과 비린내 제거를 위해 두부를 끓는 소금물에 3분간 살짝 데친 후 식혀줍니다 (생략하고 바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2. 믹서기에 데친 두부와 무설탕 두유 2컵을 넣습니다. 3. 고소한 풍미와 좋은 지방을 채워줄 땅콩버터나 견과류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4. 입자가 뭉치지 않도록 블렌더로 부드럽고 곱게 갈아내면 완성입니다.
송쩡
당뇨인르뱅 쿠키
뜨거운 물 3~40ml 준비해 얼그레이 티백 2개 우리기 볼에 아몬드가루 70g, 가루 알룰로스 20g, 베이킹 파우더 2g, 노른자 하나, 올리브오일 6g, 소금 한꼬집, 우려낸 얼그레이 넣어 섞어주고 다진 견과류, 무설탕 초콜릿칩 넣어 마저 섞어주면 반 반죽 모양 잡아서 에프 180도 15~20분 돌려 한김 식혀주면 완성 (쫀득 꾸덕한 식감을 원하면 얼먹 추천해요
로블ㅎ
당뇨병 환자에게 주면 좋은 선물 리스트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선물 되려면 당뇨병 환자에게 주는 선물은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 상태와 동반질환 여부를 고려해 결정해야 합니다. 식품은 가공 덜 된 것으로 섭취량 조절 명절엔 특히 음식 선물로는 과일, 건강기능식품, 전통 과자 등 그 종류가 다양한데요. 당뇨병 환자에게 음식 선물을 할 때는 가급적 가공이 덜 된 천연식품을 골라야 합니다. 단순당이 많은 식품은 하루 한두 개 내로 제한하고 간식 섭취량이 늘어난 만큼 식후 운동량을 늘리는 게 좋다며 과일은 개인 접시에 섭취할 정량만큼만 덜어 먹고 키위, 블루베리, 딸기 등 혈당지수가 비교적 낮은 종류 위주로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주치의와 상담 후 결정 건강기능식품을 선물하는 경우도 많죠.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인 홍삼은 항염, 혈당 개선, 면역 조절 등의 효과가 있는 사포닌, 진세노사이드 등이 함유돼 여러 건강 효과를 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선물 받은 홍삼을 먹기 전에는 주치의와 한 번쯤 상의하면 좋습니다. 가공 형태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캔디, 음료 등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이외에 오메가-3, 비타민D 등도 선물하기 좋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중성지방을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며 비타민D는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간접적인 도움을 줘 비교적 안전한 선물입니다 자기 관리 돕는 선물도 추천 생활습관 관리가 필수인 당뇨병 환자에게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한 선물도 좋습니다. 고정해 교수는 “스마트 체중계, 혈압계, 혈당측정기기, 활동량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 등은 당뇨병 환자의 자기 관리를 돕는 좋은 선물”이라며 “평소 잊기 좋은 건강검진권이나 운동 수강권 등도 생활습관을 바꿀 수 있어 추천한다”고 말했습니다. 당뇨병 환자에게는 가공되지 않은 천연식품 선물이 좋다고 합니다. 어떤 선물이든 평소에 섭취하던 것이 아니라면 주치의와 상의가 우선입니다 건기식이라고 해도 물어보고 괜찮다면 드시는것이 건강에 좋지요
메가망나뇽
당뇨 환자는 간식 멀리하라고? 의외로 ‘이것’은 괜찮다던데
항산화 풍부한 다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과 다르게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 함유돼 있습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만큼 설탕과 지방이 적게 들어있어, 열량이 비교적 낮습니다. 다크 초콜릿에는 블루베리 100g보다 9배나 많은 폴리페놀이 들어 있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카카오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가 체내 염증 반응을 조절하고 혈관 내피 세포 기능을 개선함으로써 혈당 개선은 물론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겁니다. 1주일에 다크 초콜릿을 다섯 개 이상 먹은 사람들은 다크 초콜릿을 먹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서 당뇨병 발생률이 10% 낮았다는 미국 하버드공중보건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밀크 초콜릿은 체중만 증가했을 뿐 당뇨병 예방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트레스 완화 효과도 다크 초콜릿은 스트레스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디저트를 완전히 끊으며 스트레스를 받는 것 보다는 소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하루 30g 이하, 식후에 먹어야 다크 초콜릿의 효능이 좋더라도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초콜릿은 100g당 열량이 500칼로리가 넘는 고칼로리 식품입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당연히 비만은 물론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혈당을 생각한다면 카카오 함유량이 70% 이상인 것으로, 하루 30g을 넘기지 않게 먹어야 합니다. 크림이나 크런치 등이 포함되지 않은 것을 고르셔야 합니다. 저당이나 무설탕 제품이라고 마음 놓고 먹어서도 안 됩니다. 일부러 찾아먹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식전 보다는 식후에 ‘입가심용’으로 섭취하는 걸 권장합니다.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초콜릿은 ‘금기 식품’으로 여겨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적정량을 섭취하면, 혈당은 물론 건강 효능을 누릴 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롯데 제로 초콜릿칩 쿠키
📌 제품 기본 정보 🍪 달콤한 쿠키가 생각날 때! 롯데 제로 초콜릿칩 쿠키는 설탕을 줄인 과자를 찾을 때 살펴볼 만해요. 설탕이 들어가지 않았더라도 밀가루와 다른 탄수화물은 포함될 수 있어요. 몇 개만 덜어 먹고 영양정보에서 총탄수화물을 확인해 보세요. 한줄 총평 : 무설탕 쿠키도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글로리 싱가포르 노슈가 카야잼
글로리 싱가포르 노슈가 카야잼 무설탕이 맞나 의심될 정도로 맛있는 카야잼 이예요 *깔끔한 달달함에 더 자주 먹고 싶은 맛 *차가운 무염 버터가 존맛 크림이 되는 마법
로블ㅎ
몰랐는데 혈당 높이는 의외의 원인이 있을까요?
<감수_대한당뇨병학회 언론-홍보 위원회> ▶감기와 감기약 복용=감기나 독감 등 질병이 생기면 신체가 감염과 싸우기 위해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고 이 과정에서 혈당이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항염증 작용에 사용되는 스테로이드나 코 막힘 약으로 쓰이는 슈도에페드린 성분은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발열이나 감기 증상이 있을 때 탈수 방지를 위해 수분 섭취를 늘리고 평소보다 혈당을 자주 측정하며 주치의와 상담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업무 스트레스=심리적·신체적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하는데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당 생성을 늘리고 인슐린 기능을 저해해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심호흡, 명상, 운동 등으로 긴장을 완화하는 습관을 기르고 스트레스 요인을 근본적으로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만, 스트레스 관리만으로 기존의 약물 치료를 대신할 수는 없으므로 혈당 수치가 계속 높게 유지된다면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차·에너지 음료 등 마시기=카페인이 체내 스트레스 호르몬 반응을 유도해 일시적으로 혈당 조절에 영향 미칠 수 있습니다. 아데노신 수용체를 차단해 교감신경계를 활성화시키고 이 과정에서 아드레날린 분비를 늘려 혈당이 상승하는 기전입니다. 다만, 카페인이 탄수화물이나 당분처럼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는 성분은 아니며 장기적으로는 당뇨병 환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습니다. 카페인 음료 섭취 후 혈당 상승은 카페인보다는 추가로 첨가되는 설탕, 시럽, 우유, 크리머 등의 영향이 큽니다. 가급적 추가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음료를 선택하고 카페인에 대한 혈당 반응을 개별적으로 확인하며 섭취량을 조절하세요. ▶무설탕 식품 섭취=‘무설탕’, ‘제로’ 등 비영양감미료가 첨가된 식품은 설탕이 들어있는 식품보다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리지만 종류와 섭취량에 따라 혈당을 높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일리톨·에리스리톨처럼 혈당 영향이 매우 낮은 종류도 있지만 말티톨처럼 일부가 포도당으로 전환되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우도 있어 차이가 존재합니다. 혈당에 영향을 미치지 않더라도 비영양감미료 과량 섭취 시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섭취량 조절은 필수입니다. ‘무설탕’이 ‘무탄수화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므로 식품 섭취 시 총 탄수화물 함량과 섭취량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도 설탕을 비영양감미료로 대체하면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나 혈당 관리는 특정 감미료 자체보다 전체 식사 구성과 총 탄수화물 섭취량이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혈당이 오르는이유에 무설탕 식품도 들어있네요 혈당을 덜 올려도 오히려 높이게 되는 경유가 있다고 하니 확인해야곘어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관리도 잘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샐러리 보트
• 재료: 샐러리 2대, 그릭요거트(또는 무설탕 땅콩버터) 2큰술, 견과류(아몬드 또는 호두 분태) 약간 • 만드는 법: 1. 샐러리를 5~7cm 길이로 길쭉하게 자릅니다. 2. 샐러리의 오목한 홈(안쪽) 공간에 그릭요거트나 땅콩버터를 듬뿍 채워 넣습니다. 3. 그 위에 다진 견과류를 고명처럼 올려 한입에 베어 먹습니다.
송쩡
당뇨 밀가루 빵, 라면 등 정말 안전할까?
저당” “무설탕”이라는 문구에 안심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확인해야 할 부분은 총 탄수화물 함량입니다. 감미료를 줄였더라도 밀가루 비율이 높다면 반응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제품을 선택할 때 1회 제공량 기준 탄수화물 수치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
로블ㅎ
군것질 유혹에서 벗어나려면… 식사 후 입에 ‘이것을
◇단백질·식이섬유 섭취량 늘리기 식사 때 단백질과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면 단 음식에 대한 식욕을 조절할 수 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주는 영양소다. 단백질은 콩류, 달걀, 살코기 등에 풍부하고 식이섬유는 통곡류, 과일, 채소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식후 무설탕 껌 씹기 식사를 하고 난 뒤에 군것질을 참을 수 없다면, 무설탕 껌을 씹어보자. 식후 15분 내로 무설탕 껌을 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군것질 욕구가 줄었다는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연구센터 연구가 있다. 껌을 씹으면 음식을 씹을 때와 마찬가지로 포만중추가 자극돼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탄산음료 섭취 자제 군것질을 줄이려면 콜라, 사이다를 비롯한 탄산음료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탄산음료를 마시면 식욕 촉진 호르몬 분비가 증가해 쉽게 공복감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뇌의 시상하부가 자극돼 과식을 유발하고 단 음식을 더 찾게 된다. 탄산음료가 당길 때는 물이나 얼음을 컵의 반 이상 섞어 당분을 중화해 먹는 게 좋다. 이외에 탄산이 함유돼 있지만 당분이나 카페인이 없는 탄산수를 대신 마시는 방법도 있다. ◇짠맛 섭취 줄이기 짠 음식을 적게 먹는 것도 군것질을 피하는 한 방법이다. 짠 음식을 먹고 난 뒤에는 단 음식이 당기기 때문이다. 짠 음식은 소화·흡수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을 급격히 높여 인슐린 분비가 늘어난다. 이때 인슐린이 혈중 포도당을 글리코겐으로 전부 바꾸면, 몸에 당이 부족해지면서 자연스레 단 음식을 찾게 된다. ◇탄수화물 덜 먹기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단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를 줄일 수 있다. 특히 밀가루,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야한다. 이러한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아지면 단맛이 당겨 끊임없이 단 음식을 찾게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 중독’이나 ‘단맛 중독’에 이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지우 기자 cjw@
팔망미인
다이어트 콩물
• 주재료: 병아리콩 또는 서리태(검은콩) 1컵 (약 150g) • 유동식 재료: 무설탕 두유 1~2팩 (또는 생수 500ml) • 간 맞추기: 소금 약간 (먹기 직전에 첨가) 만드는 방법 1. 콩 불리기 • 콩을 깨끗이 씻은 뒤, 찬물에 충분히 담가 5시간 이상(또는 냉장고에서 밤새) 불려줍니다. 2. 콩 삶기 • 불린 콩과 콩이 잠길 정도의 넉넉한 물을 냄비에 넣고 센 불로 끓입니다. • 물이 끓어오르며 생기는 하얀 거품을 걷어내고, 중불로 줄여서 약 20분간 삶아줍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메주 냄새가 나고,덜 삶으면 비린내가 납니다) 3. 한 김 식히기 • 삶은 콩은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찬물에 헹구지 말고 그대로 한 김 식혀줍니다. (콩 삶은 물은 버리지 않고 일부 남겨두어도 좋습니다) 4. 믹서에 갈기 • 블렌더에 삶은 콩과 무설탕 두유(또는 생수+콩 삶은 물)를 조금씩 나누어 부어가며 곱게 갈아줍니다. •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농도를 보면서 추가해야 부드럽게 잘 갈립니다.
송쩡
토마토 가지피자
• 주재료: 가지 1개, 시판 무설탕 토마토소스 2~3큰술, 모짜렐라 치즈(또는 저지방 치즈) 1줌, 방울토마토 3~4개, 후추나 파슬리 약간 • 만드는 법: 1. 가지는 깨끗이 씻어 길게 반으로 가르거나, 1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썹니다. 2. 가지 표면에 칼집을 살짝 내고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180도에서 5분간 먼저 초벌구이를 해서 수분을 살짝 날려줍니다. 3. 구워진 가지 위에 무설탕 토마토소스를 얇게 펴 바릅니다. 4.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리고 반으로 썬 방울토마토를 고명으로 올립니다. 5. 다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도에서 7~8분간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구워 완성합니다.
송쩡
당뇨병 환자가 폭염을 나는 방법
폭염은 탈수를 유발해 혈당을 높입니다. 2. 갈증이 나기 전에 미리 수분 보충하며 꼼꼼히 혈당 관리하세요. 폭염, 당뇨병 환자에게 더 치명적인 이유 여름은 체온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만성질환자에게 특히 위험한 계절입니다. 폭염이 직접 당뇨를 악화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탈수나 심부 체온 상승 등으로 인해 간접적으로 조절되지 않는 고혈당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기온이 높을수록 혈압, 혈당이 상승하고 땀 배출로 인한 탈수 현상은 혈액 농축을 유발, 혈관 건강에 부담을 준다”며 “평소보다 더 자주 혈당을 재는 등 건강 상태를 살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당이 잘 조절되지 않거나, 소변으로 당과 수분을 같이 내보내는 기전의 SGLT2i 성분 당뇨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탈수로 인한 고혈당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인슐린 분비가 감소돼 있는 오래된 당뇨병 혹은 1형 당뇨병의 경우, 조절되지 않는 고혈당에 탈수가 동반되면 체액이 산성화되어 호흡곤란과 의식저하까지 유발할 수 있는 만큼 폭염은 당뇨병 환자에게 큰 위험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폭염은 생활습관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더위 때문에 야외활동이 줄면서 운동량이 감소하고 인슐린 저항성이 커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더위로 식사는 잘 하지 않고 달고 시원한 음식들을 자주 섭취하는 것 역시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됩니다. 반대로 식욕이 떨어져 끼니를 거르는 사람도 있는데요. 이 경우 인슐린이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약을 사용하는 환자는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혈당 더 자주 확인해야 기후변화 시대 당뇨병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탈수 예방입니다. 갈증을 느끼기 전에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세요. 갈증을 해소하려고 탄산음료나 과일주스, 빙과류를 먹으면 오히려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습니다. 기온이 높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피하고 시원한 실내에서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실내에서 스트레칭이나 근력운동 등으로 대신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혈당도 평소보다 자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세정 과장은 “특히 고령이거나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당뇨병 환자일수록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다”며 “자가 혈당 측정이나 연속혈당측정기를 적극 활용해 혈당 조절에 신경 쓰고, 탈수가 되지 않도록 하며 온열 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슐린 보관도 중요 여름철에는 약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인슐린은 단백질 제제이기에 고온에 오래 노출되면 약효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30도 이하의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외출할 때는 보냉팩을 사용하세요. 또한 차량 내부처럼 온도가 급격히 올라가는 장소에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는 폭염뿐 아니라 한파와 미세먼지, 산불 등 기후재난도 늘어날 가능성이 큰데요. 이에 평소 혈당측정기 소모품, 연속혈당측정기 센서 여분, 그리고 저혈당 응급 처치용 포도당 캔디 등의 필수 자가관리 용품을 충분히 비축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실내에서도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익혀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박경혜 교수는 “실외 활동 제한으로 실내 생활 비중이 증가한다”며 “활동량 유지를 통한 인슐린 저항성 완화를 위해 실내 스트레칭, 저항성 운동 등 '실내운동’을 미리 인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산불이나 재난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상황에 대비해 자신이 복용하는 약 이름과 용량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여름에도 결국 기본을 지켜야 당뇨병 환자는 여름에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무더위로 인해 식욕이 저하되고 열대야로 수면에 방해받아 생활리듬이 깨지기 쉽습니다. 여름철에는 1주일에 3회 이상, 30~60분씩 실내에서 운동하세요. 양세정 과장은 “저혈당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식후 한두 시간 내로 운동을 시작하는 게 좋다”며 “여름철 너무 더운 날씨에는 야외 운동을 피하고, 고온일 경우에는 되도록 시원한 곳에 머무르며 수분을 자주 보충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0분간 땀을 흘렸을 경우 약 200mL의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시금치 바나니 스무디
• 준비물: 생시금치 1줌, 바나나 1개, 무설탕 두유(또는 아몬드유) 200ml, 코코넛워터나 물 약간 (옵션) • 만드는 법: 1. 시금치는 흐르는 물에 흙이 없도록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2.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믹서기에 갈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얼린 바나나를 사용하면 훨씬 시원하고 걸쭉해집니다). 3. 믹서기에 시금치, 바나나, 무설탕 두유를 넣습니다. 4. 재료가 완전히 곱게 갈릴 때까지 갈아줍니다. 5. Tip: 시금치의 풋내가 걱정된다면 끓는 물에 3초만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짜서 갈아주면 훨씬 부드럽게 마실 수 있습니다.
송쩡
병아리콩 콩물
• 준비물: 병아리콩, 무설탕 두유,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 병아리콩을 물에 충분히 불린 뒤, 콩이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센 불로 끓입니다. 2. 끓어오를 때 생기는 하얀 거품을 걷어내고, 중불로 줄여서 20분간 삶아줍니다. 3. 삶은 병아리콩을 건져내어 한 김 식힙니다. 4. 믹서기에 삶은 병아리콩과 무설탕 두유를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두유는 농도를 보며 나누어 넣습니다). 5. 콩물 자체에는 소금을 넣지 않고, 먹기 직전에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냉장 보관 시 3~4일 이내 섭취 권장)
송쩡
롯데 제로 쿠앤크샌드
🍪 롯데 제로 쿠앤크샌드 바삭한 쿠키 사이에 크림이 들어간 샌드 과자예요.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단맛을 낸 제품이에요. 당류를 줄이고 싶을 때 선택할 수 있지만 쿠키에 포함된 탄수화물은 확인해야 해요. 한줄 총평 : 무설탕 과자도 한 번에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딸기 크림치즈 크레페 (저당 버전)
재료 4 tbsp 부드럽게 준비한 크림치즈 2 tbsp 체에 친 슈가파우더 2 tsp 바닐라 익스트랙 2 pcs 통곡물 크레페 (지름 약 20cm) 8 pcs 신선한 딸기 (꼭지를 따고 얇게 썬 것) 1 tsp 장식용 슈가파우더 2 tbsp 따뜻하게 데운 무설탕 카라멜 소스 레시피 1> 크레페 반죽 만들기: 블렌더나 믹싱볼에 아몬드 가루 1컵(또는 코코넛 가루 1/3컵), 달걀 3개, 무가당 아몬드 밀크 1/2컵, 녹인 버터나 코코넛 오일 2큰술, 에리스리톨 2큰술, 바닐라 익스트랙 1작은술, 소금 1/4작은술을 넣습니다. 덩어리가 남지 않도록 매끄럽게 갈거나 잘 섞어주세요. 반죽이 약간 걸쭉해지도록 5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참고: 코코넛 가루를 사용하면 반죽이 더 되직해질 수 있으니, 적당한 농도를 맞추기 위해 아몬드 밀크를 1~2큰술 더 추가해 보세요. 2> 8인치(약 20cm) 논스틱 프라이팬이나 크레페 팬을 중불로 달굽니다. 쿠킹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리거나 버터를 살짝 바릅니다. 반죽을 3큰술 정도(코코넛 가루를 썼다면 2큰술) 팬 중앙에 붓고, 즉시 팬을 둥글게 기울여 돌려가며 바닥에 얇고 고르게 펴줍니다. 크레페는 얇아야 하지만 속이 비칠 정도로 너무 얇지는 않아야 합니다. 3> 크레이프를 1~2분 정도 익히세요. 가장자리가 들리기 시작하고 바닥이 연한 황금색이 되면 됩니다. 얇은 뒤집개로 조심스럽게 뒤집어서 반대쪽도 30~60초 더 익혀주세요. 접시에 옮겨 담고 남은 반죽으로 총 4장의 크레이프를 만듭니다. 이때 크레이프 사이에 종이 호일을 끼워두면 서로 달라붙지 않아요. 아몬드 가루로 만든 크레이프는 밀가루보다 훨씬 잘 부서지니 뒤집을 때 살살 다뤄주세요. 4> 크림치즈 필링 만들기: 중간 크기의 볼에 부드러워진 크림치즈 4온스(8큰술)를 넣으세요. 핸드믹서를 중간 속도로 맞추고 덩어리 없이 매끄럽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1~2분간 휘핑합니다. 5> 휘핑한 크림치즈에 체에 친 가루형 에리스리톨 2큰술과 바닐라 익스트랙 1/2작은술을 넣으세요. 모든 재료가 잘 섞이고 질감이 가볍고 폭신해질 때까지 중간 속도로 1분 정도 더 섞어줍니다. 맛을 보고 더 달게 먹고 싶다면 에리스리톨을 조금 더 추가해 조절하세요. 6> 크레이프 완성하기: 깨끗한 조리대에 크레이프 4장을 펼쳐 놓으세요. 크림치즈 혼합물을 4등분해서 각 크레이프에 약 2큰술씩 펴 바릅니다. 이때 말면서 밖으로 새어 나오지 않도록 가장자리에 1cm 정도 여유를 두고 발라주세요. 7> 꼭지를 떼고 얇게 썬 중간 크기 딸기 8개를 크림치즈 위에 골고루 올립니다. 크레이프 한 장당 딸기 2개 정도면 적당해요. 크레이프를 조심스럽지만 단단하게 돌돌 말아 원통 모양으로 만드세요. 양옆을 안으로 접으면서 말면 모양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8> 완성된 크레이프를 접시 4개에 하나씩 옮겨 담습니다. 취향에 따라 가루형 에리스리톨 1작은술을 살짝 뿌리고 따뜻하게 데운 무설탕 카라멜 소스 2큰술을 곁들이거나(선택 사항), 신선한 베리 콤포트 2큰술을 함께 내셔도 좋아요. 만든 즉시 바로 드시는 게 가장 맛있습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 후에 드시는 것이 좋고, 한 번에 한 개씩만 드시는 걸 권장해요. 아몬드 가루나 코코넛 가루로 만든 부드러운 크레페에 달콤한 크림치즈와 신선한 딸기를 채웠어요. 양 조절만 잘하면 당뇨가 있는 분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저혈당 디저트입니다. 혈당조절위해 식후에 먹는게 좋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