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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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탕탕이(파이황구) 샐러드'
■ 준비물 (1인분 기준) 오이 1개 소금 약간 양념장: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1스푼, 식초 2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통깨 약간, 참기름 0.5스푼 (취향에 따라 홍고추 약간) ■ 만드는 방법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겉면을 깨끗하게 씻어 가시를 제거해 줍니다. 깨끗이 씻은 오이를 위생 비닐봉지에 넣고, 밀대나 칼등으로 탕탕 두드려 먹기 좋은 크기로 으깨어 줍니다. (스트레스 해소에 아주 좋습니다!) 으깬 오이를 봉지에서 꺼내 한 입 크기로 대충 뜯어낸 뒤, 소금을 한 꼬집 뿌려 5분간 절여둡니다. 절여진 오이에서 나온 수분을 살짝 짜낸 후, 준비한 양념장(알룰로스, 식초,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 꿀팁: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었다가 차갑게 드시면 아삭한 식감과 상큼함이 배가 됩니다. 닭 가슴살 큐브와 함께 곁들이면 완벽한 탄단지 식단이 완성돼요.
로블ㅎ
양배추 라페 만들기
양배추: 1/4통 (약 300g) 소금: 1/2작은술 (양배추 절임용) [다이어트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 사이더 비네거 (또는 일반 식초/레몬즙):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기호에 따라 가감) 후추: 약간 Step 1. 양배추 깨끗하게 세척하고 가늘게 채썰기 가장 먼저 양배추를 손질해 줍니다. 양배추는 농약 잔류물이 남기 쉬우므로 겉잎을 한두 장 시원하게 벗겨낸 뒤, 한 잎씩 뜯어내거나 사등분하여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탄 물에 5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세척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 주는 것이 중요해요. 물기를 제거한 양배추는 최대한 가늘고 얇게 채를 썰어줍니다. 일반 칼을 사용하셔도 좋지만, 얇은 채칼(슬라이서)을 이용하면 훨씬 빠르고 일정하게 썰 수 있습니다. 가늘게 썰수록 드레싱 소스가 겉돌지 않고 속까지 잘 배어들어 식감과 맛이 한층 살아납니다. Step 2. 양배추 소금에 절이기 가늘게 채 썬 양배추를 넉넉한 크기의 볼에 담고, 준비한 소금 1/2작은술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 상태로 약 10분에서 15분 정도 그대로 두고 절여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양배추의 빳빳하던 숨이 부드럽게 죽으면서 바닥에 수분이 자작하게 고이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양배추 자체의 아삭함은 유지되면서도 간이 딱 맞게 됩니다. Step 3. 상큼함 가득한 다이어트 드레싱 만들기 양배추가 절여지는 10분의 시간 동안, 작은 소스 볼을 준비해 드레싱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분량의 재료인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사이더 비네거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그리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그 후 재료들이 겉돌지 않고 하나로 잘 섞이도록 미니 거품기나 스푼을 이용해 충분히 저어 섞어줍니다. 다이어트 식단인 만큼 설탕 대신 액상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애플사이더 비네거가 없다면 일반 화이트 식초나 상큼한 레몬즙으로 대체하셔도 훌륭합니다
로블ㅎ
양배추 된장국
차가운 샐러드가 싫은 날에는 따뜻한 양배추 된장국이 좋습니다. 양배추를 국에 넣으면 익으면서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러운 단맛도 느껴집니다. 준비 재료 양배추 두부 버섯 대파 된장 멸치육수 또는 물 육수를 끓이고 된장을 적당량 풀어주세요. 양배추와 버섯을 넣어 익힌 뒤 두부와 대파를 마지막에 넣습니다. 된장은 염분이 있는 식재료이므로 국물을 지나치게 짜게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두부를 함께 넣으면 채소만 넣은 국보다 한 끼 식사에 활용하기 편합니다.
로블ㅎ
밀프랩 만들기
[1층] 드레싱 ➔ [2층] 단단한 단백질(닭 가슴살/병아리콩) ➔ [3층] 토마토/오이 ➔ [4층] 부드러운 잎채소 이렇게 쌓아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3~4일이 지나도 채소가 드레싱에 젖지 않아 아삭함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먹을 때 접시에 콰르르 쏟아내기만 하면 소스가 위에서부터 자연스럽게 버무려져요!
로블ㅎ
가지 리코타 치즈 롤 레시피
재료 400 g 가지 200 g 리코타 치즈 1 pcs 달걀 25 g 파르메산 치즈 60 g 모차렐라 300 g 으깬 토마토 2 pcs 마늘 20 g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5 g 바질 0.5 tsp 소금 0.25 tsp 후추 레시피 1>오븐을 200°C로 예열하세요. 가지의 양 끝을 자르고 세로 방향으로 약 5mm 두께로 길게 썰어주세요. 가장 넓은 가운데 부분 6조각을 골라주세요. 2>가지 각 조각의 양면에 올리브 오일 절반 정도를 가볍게 바르고 소금 한 꼬집으로 간을 해주세요. 그릴 팬을 센 불에 연기가 날 정도로 뜨겁게 달군 다음, 가지 조각들을 한 겹으로 펼쳐 놓으세요. 가지 살이 부드러워지고 유연해지며 진한 그릴 자국이 생길 때까지 한 면당 약 2분씩 구워주세요. 접시에 옮겨 담으세요 3>가지가 살짝 식는 동안, 속 재료를 만드세요. 리코타 치즈, 달걀, 간 파르메산 치즈 절반, 소금 한 꼬집, 그리고 후추를 넉넉하게 갈아 넣고 믹싱 볼에 담아 포크로 고루 섞여 부드러워질 때까지 저어주세요 4>작은 소스 팬에 남은 올리브 오일을 중간 불로 데우세요. 얇게 썬 마늘을 넣고 향이 나지만 색이 변하지 않을 때까지 약 30초간 저어주세요. 으깬 토마토를 붓고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다음, 마늘 향이 소스에 잘 배도록 5분간 약하게 끓여주세요. 5>토마토 소스를 약 20 × 15 cm 크기의 작은 오븐용 베이킹 접시 바닥에 고루 펴 발라주세요 6>구운 가지 한 조각의 한쪽 끝에 리코타 속 재료를 약 2큰술 정도 떠서 올리세요. 속 재료를 단단히 감싸도록 가지를 돌돌 말아 이음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소스 위에 놓으세요. 7>돌돌 말아 놓은 가지 위에 찢은 모차렐라 치즈와 남은 간 파르메산 치즈를 뿌려주세요 8>치즈가 노릇하게 부풀어 오르고 가장자리의 소스가 보글보글 끓을 때까지 15분간 구우세요. 조금 식히고 신선한 바질을 찢어 위에 올리고 접시째 바로 서빙하세요. 전분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자연적으로 혈당 지수가 낮은 요리예요 가지와 부드러운 속재료, 소스가 어우려져서 근사한 음식이 될꺼 같아요 따뜻하게 먹으면 좋을꺼 같고 샐러드과 곁들여도 괜찮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렌틸콩
렌틸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기 좋은 콩류예요. 샐러드에 넣거나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도 좋아요. 특히 매일 닭가슴살이나 달걀만 먹는 식단이 지겹다면 렌틸콩을 활용해서 식단을 다양하게 만들어보세요. 추천 렌틸콩 + 현미밥 + 구운 채소 + 달걀 이렇게 구성하면 꽤 든든한 한 끼가 돼요
로블ㅎ
🥚 달걀찜 간편식
간단하게 단백질 반찬을 챙기고 싶을 때 달걀찜 간편식을 활용해보세요. 전자레인지로 데우기만 하면 먹을 수 있는 제품은 바쁜 날 한 끼 반찬으로 편리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단백질·탄수화물·당류·나트륨을 확인하고, 달콤한 소스나 양념이 많이 들어간 제품은 성분표를 꼼꼼히 살펴보세요. 브로콜리·버섯·샐러드 같은 채소를 함께 곁들이면 더욱 균형 있게 먹을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달걀찜 간편식은 나트륨과 양념 성분을 확인하고 채소와 함께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렌틸콩·현미 혼합밥
간편하게 잡곡과 콩류를 함께 챙기고 싶다면 렌틸콩·현미 혼합밥을 활용해보세요. 렌틸콩과 현미가 함께 들어 있어 일반 흰쌀밥과는 다른 식감으로 즐길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렌틸콩·현미 함량과 1팩당 탄수화물·식이섬유·단백질을 확인하고, 한 팩의 양도 살펴보세요. 생선·두부·달걀 같은 단백질 반찬과 나물이나 샐러드 등 채소를 함께 곁들이면 균형 있는 한 끼를 구성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혼합밥도 잡곡 함량과 한 번에 먹는 양을 확인해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피클
새콤한 반찬이 필요할 때 무가당 피클을 활용해보세요. 설탕을 넣지 않은 제품은 샌드위치나 샐러드, 고기 요리에 가볍게 곁들이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무가당 표시와 함께 당류·탄수화물·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피클은 당류가 적더라도 나트륨이 높은 제품이 있을 수 있어요.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몇 조각 정도 곁들여 아삭한 식감을 더해보세요. 한줄 총평 : 무가당 피클은 당류뿐 아니라 나트륨까지 확인해서 선택해보세요.
팔망미인
🍗 저염 닭가슴살 슬라이스
간편하게 단백질을 챙기고 싶을 때 저염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활용해보세요. 별도의 손질 없이 샐러드나 샌드위치 등에 바로 곁들이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저염’ 표시뿐 아니라 나트륨·당류·탄수화물·단백질 함량을 함께 비교해보세요. 양념이 진하거나 달콤한 제품은 영양성분을 더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채소와 함께 먹거나 통밀 또띠아에 넣으면 간편하게 한 끼를 구성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닭가슴살 슬라이스는 나트륨과 양념 성분을 확인해 선택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아보카도
아보카도를 매번 손질하기 번거롭다면 냉동 아보카도를 활용해보세요. 필요한 만큼 꺼내 해동할 수 있어 샐러드나 한 끼 요리에 간편하게 곁들이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소스가 첨가되지 않은 아보카도 100%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아보카도는 지방과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한 번에 먹는 양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달걀·두부와 함께 먹거나 샐러드에 적당량 더해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냉동 아보카도는 첨가물 없는 제품을 골라 적당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코티지치즈
간단하게 단백질을 챙기고 싶을 때 무가당 코티지치즈를 활용해보세요. 부드러운 식감이라 샐러드나 통밀빵 등에 곁들이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 여부와 함께 단백질·탄수화물·나트륨·포화지방 함량을 확인해보세요. 과일맛이나 달콤한 제품보다는 플레인 제품이 성분을 확인하기 쉬워요. 오이·토마토 같은 채소나 견과류를 소량 곁들이면 간단한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코티지치즈는 무가당 제품을 고르고 나트륨과 단백질 함량도 비교해보세요.
팔망미인
통조림 병아리콩
🫘 2. 통조림 병아리콩 간편하게 콩류를 챙기고 싶을 때 통조림 병아리콩을 활용해보세요. 삶는 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샐러드나 수프, 채소 요리에 넣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탄수화물·식이섬유·단백질·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소금이 들어간 제품은 물에 한 번 헹궈 사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샐러드에 채소·달걀과 함께 넣거나 소량을 으깨 간단한 한 끼에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통조림 병아리콩은 나트륨을 확인하고 다양한 요리에 간편하게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렌틸콩 파우치
🫘렌틸콩 파우치 밥이나 샐러드에 간편하게 곁들이고 싶을 때 렌틸콩 파우치를 활용해보세요. 삶아서 포장된 제품은 별도의 불림이나 조리 과정 없이 바로 활용하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렌틸콩 함량과 함께 탄수화물·식이섬유·단백질·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양념이 많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것도 좋아요. 샐러드에 넣거나 잡곡밥의 양을 조금 줄이고 렌틸콩을 곁들이는 식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렌틸콩 파우치는 영양성분을 확인해 간편한 콩 식품으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Oh세득의 근득근 닭가슴살 2종
선선한 가을, 부쩍 살아난 입맛에 식단 관리가 고민된다면 닭가슴살 2종을 냉장고에 든든하게 채워두세요. 오세득 셰프의 비법으로 저온 숙성한 뒤 스팀 오븐으로 구워 촉촉한 식감을 살렸어요. 오리지널과 페퍼 2종으로 그대로 즐기거나 샐러드와 샌드위치 토핑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아요.
로블ㅎ
그리팅] 슈퍼곡물 들기름 두부 샐러드
귀리, 율무, 병아리콩 등 고소한 통곡물에 구운 두부와 연근, 표고버섯 등 다양한 채소를 듬뿍 올린 그레인볼이에요. 들깨 가루를 넣은 고소한 들기름 소스와 함께 저당 28, 단백질 18g, 식이섬유 14g까지 든든하게 챙겨보세요
로블ㅎ
혈당·체중 관리 중이어도 사과, 이렇게 먹으면 됩니다
아침 공복에는 미지근한 물부터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채소+과일+달걀 샐러드를 먹으면 좋은데요, 양배추와 브로콜리 등은 비타민 U, K 효과로 위 보호에도 도움이 됩니다 🥦 과일은 당분이 있는 만큼 양 조절이 중요합니다.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라면 중간 크기 사과 기준 1/3개 이하, 혈당이 정상인 사람도 1/2개를 넘지 않는 것이 혈당·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그리고 사과는 반드시 잘 씻어서 껍질째 먹어야 합니다. 껍질에 혈당 상승을 늦추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
로블ㅎ
파스타샐러드
1 파스타 면을 삶아주세요 짧은 길이파스타가 더 좋아요 2 통에 파스타 담고 참치 기름뺀거, 방토, 통조림 옥수수, 오이넣고 그릭요거트 60g 홀그레인머스타드 10g 소금약간 섞어준거 넣어서 버무려서 먹음되요
송쩡
🐟저염 참치캔
간단하게 단백질 반찬을 준비하고 싶다면 저염 참치캔을 활용해보세요.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샐러드나 한 끼 식사에 곁들이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일반 제품과 비교해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기름에 담긴 제품이라면 기름을 충분히 빼서 활용해보세요. 양배추·오이·상추 같은 채소와 함께 먹거나 잡곡밥에 소량 곁들이면 간단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저염 참치캔은 나트륨과 기름을 확인하고 채소와 함께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10. 닭가슴살 큐브
간편하게 단백질을 챙기고 싶을 때 닭가슴살 큐브를 활용해보세요. 한입 크기로 되어 있어 샐러드나 채소볶음에 바로 곁들이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달콤한 양념이나 소스가 많이 들어간 제품보다 당류·탄수화물·나트륨 함량을 확인해 비교하는 것이 좋아요. 브로콜리·양배추·파프리카 같은 채소와 함께 먹으면 간단하면서 든든한 한 끼를 구성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닭가슴살 큐브는 양념 성분까지 확인해 간편한 단백질 식품으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두부 스테이크
간편하게 단백질 반찬을 준비하고 싶다면 두부 스테이크 제품을 활용해보세요. 두부를 주재료로 만들어 데우거나 구워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제품마다 전분이나 소스가 들어가는 양이 다르기 때문에 탄수화물·당류·단백질·나트륨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달콤한 소스는 전부 사용하지 않고 양을 조절해도 좋아요. 샐러드나 구운 채소를 곁들이면 간편하게 한 끼를 구성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두부 스테이크는 두부 함량과 소스의 영양성분까지 확인해서 골라보세요.
팔망미인
냉동 에다마메
간단한 간식이나 반찬이 필요할 때 냉동 에다마메를 활용해보세요. 필요한 만큼 꺼내 데치거나 전자레인지로 익힐 수 있어 간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소금이나 양념이 많이 들어간 제품보다 무가염 또는 나트륨이 낮은 제품을 비교해보세요. 콩류라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샐러드나 채소 요리에 곁들이면 포만감 있는 식사를 구성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냉동 에다마메는 간편하게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는 제품이에요.
팔망미인
🍜 두부면
면 요리가 먹고 싶을 때 두부면을 활용해보세요. 두부를 주원료로 만든 제품으로 샐러드, 비빔면, 볶음면 등 다양한 요리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탄수화물뿐 아니라 단백질과 나트륨 함량도 함께 비교해보세요. 특히 함께 넣는 소스에 당류와 나트륨이 많을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오이·양배추 같은 채소와 닭가슴살·달걀 등을 곁들이면 더욱 든든한 한 끼로 만들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면이 당기는 날 두부면으로 색다르게 한 끼를 구성해보세요.
팔망미인
쌀쌀한 저녁에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끓이면 따뜻하고 든든하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차가운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한 그릇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수프나 고기 듬뿍 들어간 스튜처럼 묵직한 메뉴는 조금 부담스럽고요. 이럴 때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면 채소도 넉넉하게 먹을 수 있고 씹는 맛도 있어서 한 끼로 꽤 든든합니다. 토마토의 새콤한 맛이 콜리플라워와 병아리콩의 담백함을 잡아주기 때문에 소스를 진하게 만들지 않아도 맛이 심심하지 않아요. 국물을 많이 잡기보다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로 자작하게 끓이는 게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병아리콩 120g 콜리플라워 180g 완숙 토마토 2개 양파 1/3개 마늘 2쪽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 물 180ml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의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토마토는 껍질째 큼직하게 잘라도 괜찮아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토마토페이스트를 넣어 30초 정도 같이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토마토 맛이 조금 더 진해집니다. 잘라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물을 붓습니다.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여주세요. 콜리플라워가 반쯤 익으면 삶은 병아리콩과 파프리카가루, 후추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파슬리를 뿌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가 너무 시다면 후추와 파프리카가루를 조금 더 넣어보세요. 설탕을 넣지 않아도 양파가 충분히 익으면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와 신맛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리플라워를 너무 오래 끓이면 쉽게 부서지고 전체가 죽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젓가락이 들어가면서도 살짝 단단한 정도에서 불을 끄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병아리콩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으깨지면서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질 수 있습니다. 이미 삶은 병아리콩이라면 중간 이후에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 병아리콩 대신 흰강낭콩을 사용할 수 있고 콜리플라워 대신 브로콜리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페페론치노를 조금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밥이나 면을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콩을 자작하게 끓여 한 그릇으로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사과 겨자냉채
사과 1개, 오이 1개,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반 개씩, 맛살 4줄 (또는 닭가슴살 1덩이) 겨자 소스: 연겨자 2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반 큰술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하기: 사과와 오이, 파프리카는 씻은 후 0.5cm 정도의 두께로 얇고 길게 채 썰어줍니다. 맛살도 결대로 찢거나 길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사과 갈변 방지하기: 채 썬 사과는 연한 소금물에 살짝 담갔다가 건져내어 물기를 빼면 색이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겨자 소스 만들기: 볼에 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겨자가 뭉치지 않도록 잘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해 둔 사과, 오이, 파프리카, 맛살을 담고 만들어 둔 겨자 소스를 부어 살살 버무려줍니다. 사과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가볍게 무쳐내는 것이 좋습니다. 완성하기: 완성된 사과 겨자냉채를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냅니다. 사과의 상큼함과 겨자의 톡 쏘는 맛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는 샐러드 냉채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위고비 사용자용 저탄고지 일일 식단
요일별 식단 예시 월요일: 애호박 면 + 페스토 + 소고기 구이 화요일: 삼겹살 쌈 + 참기름장 수요일: 달걀 마요 샐러드 + 오이 슬라이스 목요일: 참치 아보카도 보트 금요일: 새우 코코넛 오일 볶음 + 시금치 토요일: 닭날개 오븐구이 + 사이드 샐러드 일요일: 불고기 쌈 + 참기름장
로블ㅎ
연어채소구이
종이호일 깔고 얇게 썬 애호박, 냉동연어, 버섯, 방울토마토 올려주고 올리브오일 뿌려 에프에 180도 15분 구운 뒤 발사믹소스 발라주면 완성 (발사믹 1 : 올리브오일 1 : 레몬즙 1)
로블ㅎ
구운버섯 채소토핑
재료 새송이버섯·양송이버섯 100g, 파프리카 ½개, 양파 ¼개, 대파 조금 만드는 법 버섯과 채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팬에 버섯을 먼저 노릇하게 구워요.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고 살짝 더 익혀요. 후추와 대파를 조금 넣어 마무리해요. TIP 기름은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샐러드나 두부 위에 토핑처럼 올려 먹어도 좋아요.
팔망미인
감자 계란 샐러드
재료 감자 1개 계란 1~2개 오이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1~2스푼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감자와 계란을 각각 삶아주세요. 감자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계란도 잘게 썰어줍니다.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넣고 그릭요거트와 소금, 후추로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활용하면 더욱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입맛은 살리고 부담은 줄이고 싶은 저녁, 라임 향 돼지등심 상추쌈
점심을 조금 과하게 먹었거나 하루 종일 앉아 있어서 저녁은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샐러드만 한 접시 먹으면 금방 허전해지고, 너무 담백한 음식은 손이 잘 가지 않을 때도 있죠. 이럴 때는 밥이나 면을 중심으로 차리기보다 얇게 구운 돼지등심을 상추와 채소에 싸 먹는 식으로 구성하면 한 끼 느낌은 살리면서도 무겁지 않게 먹기 좋습니다. 라임즙과 마늘, 후추를 이용하면 달달한 소스가 없어도 향이 충분해서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1인분 기준으로 돼지등심 150g, 상추 8~10장, 오이 1/3개, 적양파 조금, 깻잎 3장, 라임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피시소스 또는 저염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합니다. 고수나 민트가 있으면 조금 넣어도 좋고, 향이 부담스럽다면 깻잎만 사용해도 잘 어울립니다. 돼지등심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 키친타월로 겉의 수분을 닦아줍니다. 라임즙 절반과 다진 마늘, 후추, 피시소스나 간장을 넣어 10분 정도만 재워둡니다. 너무 오래 재우면 라임의 산 때문에 고기 표면이 물러질 수 있으니 짧게 두는 편이 좋습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등심을 한 장씩 펼쳐 굽습니다. 고기가 겹치면 수분이 많이 생겨 구운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팬이 작다면 두 번에 나눠 굽는 것이 좋습니다. 겉면이 노릇해지고 속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남은 라임즙을 살짝 뿌립니다. 상추는 물기를 충분히 털고 오이와 적양파는 가늘게 썹니다. 적양파가 너무 맵다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한결 부드럽습니다. 상추 위에 깻잎 한 조각, 오이, 양파, 구운 돼지등심을 올려 한입 크기로 싸 먹으면 됩니다. 고기에 이미 간이 있기 때문에 쌈장을 많이 올릴 필요가 없고, 조금 더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청양고추를 얇게 썰어 곁들여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해서 고기를 지나치게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지방이 비교적 적은 돼지등심을 중심으로 채소 양을 넉넉하게 잡으면 씹는 양이 많아지고 한 끼를 천천히 먹기 좋습니다. 탄수화물이 필요한 날에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3~1/2공기 정도 곁들이면 되고, 늦은 저녁이라 가볍게 먹고 싶다면 쌈 위주로 구성해도 좋습니다. 남은 고기는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샐러드나 또띠아 속재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익힌 등심은 오래 데우면 퍽퍽해지기 쉬우니 팬에 물 한 숟가락을 넣고 약불에서 짧게 데우는 편이 낫습니다. 라임이 없다면 레몬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달콤한 소스 없이도 고기 굽는 향과 산뜻한 산미가 살아 있어 평범한 상추쌈과는 조금 다른 한 끼가 됩니다.
지니5632044
입맛은 없는데 따뜻한 게 당기는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에 자작하게 익히면 산뜻하네요
낮에는 아직 조금 덥고 저녁이 되면 공기가 서늘해지는 날에는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차가운 샐러드는 당기지 않는데 진한 찌개나 볶음은 또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죠. 이런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 양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해산물의 감칠맛까지 더해져 한 접시가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토마토가 익으면서 자연스럽게 국물에 풀리고 홍합에서 짭조름한 맛이 나오기 때문에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셀러리가 들어가면 향이 조금 더 산뜻해져 홍합 특유의 향도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손질 홍합 300g 완숙 토마토 1개 방울토마토 5개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물 1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홍합은 껍데기를 깨끗하게 문질러 씻고 수염처럼 붙어 있는 부분을 제거합니다. 깨진 홍합이나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골라내주세요.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셀러리는 어슷하게 썰고 양파와 마늘도 얇게 준비합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셀러리를 먼저 1~2분 볶습니다.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고 살짝 으깨듯 익혀주세요. 홍합과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중불에서 익힙니다. 홍합 입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방울토마토와 후추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익힌 뒤 불을 끕니다. 끝까지 입이 벌어지지 않은 홍합은 먹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지막에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물을 버리지 말고 홍합과 토마토를 같이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좋아요. 레몬즙은 조리 중간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또렷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홍합은 오래 익힐수록 살이 작아지고 질겨질 수 있어 입이 벌어지면 조리를 오래 이어가지 않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홍합 자체에 짠맛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소금을 넣지 마세요. 완성한 뒤 국물을 맛보고 정말 필요할 때만 조금 추가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셀러리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대파 흰 부분을 조금 더 넣어도 됩니다. 토마토 대신 방울토마토만 넉넉하게 사용해도 괜찮아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지만 기름진 국물은 부담스러운 저녁에 잘 어울리고, 홍합과 채소를 같이 먹을 수 있어 별도의 반찬을 여러 가지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콘 블랙빈 샐러드
블랙빈과 옥수수, 채소를 썰어 섞어요 고수와 라임즙, 올리브오일을 넣고 잘 버문면 끝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