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샐러드가 싫은 날에는 따뜻한 양배추 된장국이 좋습니다.
양배추를 국에 넣으면 익으면서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러운 단맛도 느껴집니다.
준비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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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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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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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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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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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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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육수 또는 물
육수를 끓이고 된장을 적당량 풀어주세요.
양배추와 버섯을 넣어 익힌 뒤 두부와 대파를 마지막에 넣습니다.
된장은 염분이 있는 식재료이므로 국물을 지나치게 짜게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두부를 함께 넣으면 채소만 넣은 국보다 한 끼 식사에 활용하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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