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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추천

메뉴명: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우삼겹메밀면(300.8lcal)오리엔탈 소스(160kcal)를 주로 뿌려서 먹는데 포만감 가득한 맛있는 한끼입니다. 탄수화물이랑 단백질 비율도 적당하고 오이와 드레싱의 조합이 좋고, 면종류가 먹고싶을때 메밀면으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서 샐러디에서 자주 찾고 있는 메뉴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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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지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추천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추천해요

다이어트중 이라도 샐러드만 먹기 좀 뭔가 허전할거 같을때 최애 샐러디 메뉴로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먹어요.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양파등의 야채와 계란, 각종 견과류를 추가 하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을 선택해서 먹고 있는데 한끼 식사로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고 맛도 있습니다. 추가 메뉴 없으면 기본 300kcal로 열량 부담도 줄일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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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추천해요

샐러드 조합추천 치킨찹찹샐러드

샐러드에 치킨 조합은 언제나 후회없는 메뉴잖아요ㅎㅎ 제가 추천하는 치킨찹찹샐러드는 각종 야채에 양념에 버무린 삶은 닭가슴살이 들어가있어요. 근데 양념이 강하지않아요. 색은 짜거나 그럴거같은데 짜다기보단 간간한 정도의 간이네요. 드레싱이 들어가있는대 드레싱도 향이 강하거나 그렇진않고 잔잔하게 머스타드의 향이 나고 약간의 단맛과 짠맛의 조합이라 같이 버무려 먹어도 따로 놀지않아요ㅎㅎ 야채들도 쓴맛이 강하거나 향이 강한 야채들이 아니라서 더 잘 먹을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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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두부

샐러드 조합추천 치킨찹찹샐러드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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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요즘 건강관리차 탄수화물 줄이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그치만 집에서 먹다보면 매번 다양한 재료를 준비하기가 힘들죠. 그래서 가끔은 배달찬스를 이용해 색다른 샐러드를 주문해 먹습니다. 그중 샐러디에서 제 최애메뉴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입니다. 고소한 우삼겹 토핑 추가는 필수. 가끔은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싶어 곡물볼오 선택하고 오리엔탈 드레싱은 반만 넣어서 먹습니다. 밀가루면이 아닌 메밀면이라 혈당관리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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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훈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반가운 아들에게 차려준 저녁밥상

주말이라 직장후배 결혼식이 있어 외출했는데 갑자기 아들에게서 집으로 오고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아들을 못본지 두달이상 되었는데 만날수 있다는 소식이 너무도 기쁘면서도 머릿속이 하얘졌다. 집에 마땅한 반찬거리도 없는데 뭘해주지~~ 쇼핑해서 만들 시간도 부족한데... 그러다 갑자기 든 생각이 맞다. 내가 맨날 먹는 샐러드 해줘야겠다. 그래서 아들에게 물어보니 다행히 너무 좋다고 한다. 그래. 건강하고 좋지 뭐 그래서 이것 저것 올리고 올리브오일과 발사믹드레싱한 샐러드로 건강식단으로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언니가 오랫맛에 만나는데 맛난거 많이 만들어줘야지라고 하네요 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떤 저녁 준비해주시나요? 샐러드도 개안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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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아들에게 차려준 저녁밥상

두부구이 &계란 야채샐러드

아침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야채샐러드를 주로 먹고있어요~  다이어트와 건강관리를 위해 샐러드를 챙겨먹으려고 식단에 신경을 쓰고 있어요. 파프리카,  오이,  방울토마토  그리고 단백질 보충을 위해 두부구이와 찐계란을 함께 먹어요 드레싱은 땅콩이 들어간 드레싱&참깨드레싱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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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따

두부구이 &계란 야채샐러드

샐러디+누릉지+치즈+과일샐러드

밖에 나갔을 때 내 몸에 미안하지 않기 위해서 항상 샐러드를 시키는 편입니다. 이번에 나갔을때 시킨 메뉴인데 맛있어서 추천드립니다. 기본 샐러드에 치즈가루, 자몽, 토마토 그리고 얆은 누릉지가 약간 놓여져있고, 거기에 발사믹 소스가 뿌려져있는 샐러드입니다. 바삭거리는 식감의 누릉지에 있는 탄수화물+건강에 좋은 샐러드+비타민이 풍부한 과일 등이 같이 있어서 맛이 참 좋습니다. 거기다 건강도 챙길 수 있고 포만감도 있어서 과식하지 않아서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석이조 아니 일석 삼조의 샐러드입니다. 간단해서 집에서도 해먹어볼까 생각중입니다. 누릉지만 있으면 다른 재료는 집에 다 있어서 언제든지 만들어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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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목

샐러디+누릉지+치즈+과일샐러드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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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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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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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상추샐러드

엄마가 상추 너무많이 주셔서 발사믹식초와 레몬즙 상추샐러드했는데요 상추쓴맛을 못잡네요 ㅋㅋㅋ 내일은 다르게 해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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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상추샐러드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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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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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점심은 집에서 족발샐러드~♡

점심 먹고 부지런히 집 쪽으로 왔는데 너무 지쳐서 우리 꽃가게 들려서 잠깐 물도 마시고 쉬다가 라떼 잠시 놔두고 통밀빵집 가서 통밀시리얼까지 사왔답니다(시간 날 때 두 번이나 갔는데 너무 늦고 일요일 닫았더라고요) 이제야 겨우 집에 들어 오니 2시네요😆 라떼도 닦아주고 우리 라떼 아침이 지금 먹이네요😅 힘들면 중간중간 간식을 계속 주긴 했는데 그래도 아침 안 챙겨가서 저 엄청 자책했네요. 그리고 점심 차려 먹을려고 보니 동생이 족발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족발 있는 김에 족발 샐러드를 만들어 만들어봤어요. 우선 남은 족발을 좀 썰어서 반만 쓰고 반은 어머니 저녁으로 남기고 배추 3개만 씻어서 밑에 깔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 브로콜리만 담고 족발에 같이 왔던 고추3개,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그리고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과일은 자두 2개만 잘라서 넣고 잘게 썰은 족발을 얹었어요. 물론 뼈있는 부분도 발라 먹으려고 넣고요. 엄청 푸짐하죠? 여기다가 같이 왔던 김치쪼끔과 양배추라페까지 사이드로 차렸네요. 집에 들어올 때 18000보 걸었더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 못했는데 배부르면 잘 안되니까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얼른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하나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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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족발샐러드~♡

콥샐러드

차지키소스 먹어치우려고 콥샐러드 만들었어요 콥샐러드 드레싱 만들기도 귀찮고 이거 넣어서 먹어도 나쁘지 않네요 해 놓고 보니.. 올리브도 병아리콩도 빼먹... 그래도 차지키소스랑 같이 버물버물  나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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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콥샐러드

수요일 아침 닭가슴살 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약간 걱정을 하며 잤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는 조금 애매하네요. 가장 좋은 원인은 어제 18000보 걸은 것 같아요. 식단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옥수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밤부터 오늘 아침, 지금까지도 속이 좀 안 좋거든요.  그래도 여전히 아침샐러드는 잘 먹어야줘~  어제 샐러드에 넣을려고 찐찰옥수수 일일이 다 까더니 오른쪽 엄지에 물집까지?!(너무 내가 약해진 거 아닌가 놀랐답니다) 샐러드만 먹고 라떼랑 산책나갈 거라서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샐러드(+저당키위드레싱)입니다. 굉장히 푸짐하죠. 제가 좋아하는 자두도 통으로 2개 넣고요. 집에 있는 야채들(양상추 배추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과 과일들(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수박) 옥수수는 나머지 초당옥수수 다 넣고 찰옥수수도 조금 넣어봤어요. 찰옥수수는 아무래도 냉장고 들어가니까 깡깡해져서 뜨거운 물에 살짝 부드럽게 해서 물을 빼고 넣네요. 키고 토픽으로 견과류 12월 치즈까지 넣고 양배추 앞에까지 그리고 저당 키위 드레싱까지 뿌리니 1인분이지만 너무나 크고 푸짐하죠?😅😆 거기다가 닭가슴살 100g중에 한 30g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썰어서 넣었네요. 아 닭가슴살 들어가서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종종 썰어서 토핑으로 추가했어요. 이걸 천천히 앉아서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지만 야채들이 많아서 먹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30분은 걸리는 거 같애요 그리고 준비하고 나오니까 벌써 8시 55분이에요. 해는 벌써 뜨겁고요. 내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움직여야 될 것 같네요. 오늘보다 더 더워지고 33도까지라니 나나 라떼나 한낮에는 움직이지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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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닭가슴살 샐러드

아침- 샐러드

샐러드로 아침 먹었어요^^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양배추 에 발사믹 글레이즈 소스로 마무리 두유 하나 더 챙겨먹어야 할거 같아요 단백질이 없네요 ㅎㅎ 건강한 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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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

트레더스 4900원 샐러드 👍

트레더스 제가 사랑하지요 ㅎ 1천원 할인해서 4900원이예요 샐러드채소 600그램 있구요 오리엔탈드레싱 소스 3개랑 아몬드 슬라이스 들어있어요 씻어서 잘 먹으면 되요 ㅎ 가성비 따지면 괜찮은거 같아요 주말동안 너무 먹어서 오늘은 샐러드! 만보했으니 조금후엔 사라다빵 먹어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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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더스 4900원 샐러드 👍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100g이 쪘어요😅 별거 아닐 수 있는 수치지만 어제도 100g에 찐 거라 이건 분명히 좋지 않아요.😅 식단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데 그게 가장 힘드네요. 어제 견과류를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애요. 이렇게 허전해서 견과류에 자꾸 손이 갈줄 알았으면 끼니를 좀 더 먹을 걸 그랬어요🤣  입이 허전해서 간식 먹던 예전 습관 잘 안없어지나봐요. 모든 끼니와 간식 잘 먹고 소화도 잘 시켜서 새로운 것도 좋아했던 내 취양이 어디 가겠어요?😆😅 약간 다이어트에 노란불이 켜졌지만 그래도 아침을 잘 먹어야죠.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힘드니까~ 어제 밤에 온 비때문에 아직 땅에 약간 적은 관계로 샐러드랑 밥을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이랍니다.  오늘 샐러드는 있는 야채 과일 다 넣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만들었네요  그릭요거트가 거의 없어서 어제 요거트를 만들었거든요. 한 스푼도 안 남아서 빡빡 긁어서 넣었어요. 요즘 요거트볼 자주 해먹어서 요거트가 좀 빨리 없어지는 편이네요 샐러드 먹고 밥을 먹을까 했는데 나중에 해뜨면 더울까봐 좀 더 빨리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또띠아를 싸서  가져가면 어떨까 싶어서 얼른 치킨또띠아랩 준비했네요. 만들고 나니 제법 시간이 지났는지라 작은 사이즈 집에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또띠아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저 손바닥만 또띠아 준비하는데 상추 양상추 오이 양배추라페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닭가슴살 30g정도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 준비했네요. 더 넣을수 있으면 더 넣었을 거예요. 사이즈가 작아서 몇가지 뺀 거랍니다. 또띠아는 전에 쓰고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샌드위치용으로 2개 썰어 냉장고 넣어 놓고 나머지(30g)를 작게 썰어 기름 없이 구웠네요. 소스는 다른 샐러드에 있던 갈릭 소스 남겨놨다가 그걸 썼어요. 워낙 또띠아가 작으니까 잘 싸지지가 않아서 저렇게 랩위에 펼쳐놓고 만들어요 좀 작은 사이즈의 또띠아는 안 좋은 부분을 잘라내는 거고요. 원래 사이즈의 또띠아는 같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양이 좀 더 들어갔네요.  이렇게 랩으로 마무리하면 도시락으로 싸서 나가서 먹기 편해요. 그렇게 통에 넣어서 비닐에 한 번 더 싸서 가방에 넣는답니다. 아무래도 소스가 흐르면 냄새가 나서 가지고 다니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또띠아1개로 도시락 싸서  이제 라떼랑 산책 시작하려 합니다. 산책도 산책인데 그전에 라떼 병원부터 들리려고 해요. 원래 귀에 알러지가 있는데 냄새 안 날 때 괜찮지만 한 달 지나면 냄새가 나고 간지러우면 발로 막 긁거든요. 한 2~3일 전부터 표시가 났었는데 주말이라 못 가고 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라때는 좀 싫겠지만 안 아플려면 가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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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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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목요일 아침 시간이 없어 샐러드만

목요일 아침이 밝았답니다. 오늘은 저에게 결전의 날이거든요 그래도 할 건 해야 돼서 몸무게에 쟀더니 600g이 빠졌네요. 한 400g만 빠져서도 너무 기분이 좋았을 텐데 200g더 빠져서 땡큐니다. 기분이 계속 좋기에는 결전의 날이라  시크하게 넘어가긴 했네요. 제가 오늘 8시 20분에 간단한 수술을 받거든요. 정말 간단해서 전신 마취도 안 하고 보호자도 필요 없답니다. 그래도 수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고 칼 대는 거라 조금은 무섭거든요.  금식도 필요 없어서 바로 샐러드 준비했네요. 어제 양상추를 사오긴 했지만 아침에 씻을 여유는 없었거든요. 그냥 배추 밑에 깔고 내 야채들 싹 다 넣은 다음에 과일은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풍성히 올리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올린 다음에 브리치즈 넣고 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도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이번에 만든 요거트드레싱은 묽지 않아 흐르지 않아서 뿌리면 위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래 야채만 있는 부분은 안 묻어 있을 것 같아서 찍어 먹으라고 놨뒀네요. 샐러드 옆에 요거트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반찬처럼 곁들여서 놔뒀어요. 엄마랑 둘이 맛있게 아침으로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맛있게 먹으려 했지만 별거 아닌 수술이라도 뭐 그렇게 싱숭생숭했는지 준비하다가도 생각하고 그랬더니 여유가 없어 밥은 먹을 시간이 없었어요. 색조는 안하고 메이크업 베이스까지만 바르고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겨우 우리 라떼 아침만 먹이고 나왔네요. 다녀와서 한낮 되기전에 우리 라떼 잠깐 산책시킬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병원으로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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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시간이 없어 샐러드만

아침 -샐러드

샐러드 먹었습니다~ 채소 가득 방울토마토 발사믹 글레이즈 소스 오늘도 더울거 같아요~ 건강한 수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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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

큐피 드레싱

큐피 참깨 드레싱 오늘 개시 했네요.  점심에 샐러드 먹을때 뿌려서 먹을려고오. 고소 하고 맛은 있는데 칼로리는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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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피 드레싱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라떼랑 아침산책 갔다가 11시반쯤 대학로로 왔지만 빵 반개 남은 거 엄마 이모 갖다 들려고 하우스에 다시 갔어요. 엄마 드리고 너무 더운 날씨에 1시간 정도 쉬고 집에는 1시에 들어갔네요. 또 한낮에 움직여서 우리 라떼랑 그늘로만 다니고 그늘없는 곳은 얼른 뛰어서 지나갔네요. 그렇게 한낮에 안 다닐라고 그래도 나는 왜 자꾸 걸 할 일들이 막 생기는 걸까? 들어와서도 플랭크하고 캐시홈트 하나 하고 샤워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파프리카 썰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 잘게 썰어 넣고 청상추 치커리 곁들이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브리치즈 올리브까지 넣고 요거트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옆에 양배추라페도 곁들였어요. 분명히 나 혼자 먹을 건데 어찌 엄마랑 같이 먹은 거랑 양이 비슷하네요. 이거 다 내가 먹었답니다  요즘 도시락으로 미니샐러드만 만들다보니 이런 풍성한 샐러드가 그리웠나봐요. 조금 배가 찼지만... 밥 먹을 요량으로 잡곡밥도 데웠어요. 처음에는 반그릇만 데웠지만 가지나물 나머지 다 빼고 반찬들 조금씩 덜어놓고 돼지김치볶음도 데워 차리니 너무 훌륭한 한상이 되었어요 밥은 다 먹었는데 반찬이 좀 남아서  밥 한숟가락 더 데워서 먹었어요. 결국 오늘은 3분의 2공기나 먹었네요. 지금 배가 꽉찬 상태로 있어요. 모처럼 풍성한 한상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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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샐러드 소스 추천 좀 해주세요

청정원 참깨흑임자 드레싱 샀는데 이건 너무 꾸덕해서 샐러드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것 같아요 예전에 먹던 참깨소스는 이런 느낌이 아니고 훨씬 묽어서 뿌려 먹기 좋았는데 이건 좀 다르네요 회원님들은 어떤 소스 즐겨 드시나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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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샐러드 소스 추천 좀 해주세요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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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발사믹 크림

컬리에서 주문한 발사믹 크림 이예요. 샐러드 위에 에쁘게 뿌려서 먹을려고 크림 제형으로 구매 했어요. 이거는 처음 먹어보는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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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발사믹 크림

저녁은 조금 일찍 샐러드😅

양배추라페 만들고 배가 많이 고파졌어요. 한 3~4시에 요거트볼이나 만들어 먹을라 그랬는데 그때까지도 못 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라페와 수박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네요. 방울토마토를 통으로 넣고 초당 옥수수 통에 조금 남았길래 그것도 다 넣었어요. 물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넣은 드레싱은 원래 월남쌈 드레싱에 사과 식초랑 할라피뇨 더 넣었던 거거든요. 여기에 이번에 산 애사비 1T 더 넣었서 만들어봤어요. 맛은 있더라고요. 수박이 먹고 싶었는데 많이 먹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2시 때 저녁을 먹어서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결국 한 6시쯤 간식을 조금 먹었네요. 견과류 한줌과 말린 고구마 조금 먹었어요(어제 고구마 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고 있거든요. 고구마가 너무 많이 쪄지는 바람에 말리기도 어렵네요. 이번 고구마 말리기는 실패각) 아까 점심때 들어와서 씻기 전에 캐시홈트 2개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어차피 홈트 하면 다시 땀이 나니까 씻기 전에 하는 게 더 좋더라구요. 오늘은 스쿼트도 하고 운동은 할만큼 했네요. 오늘 만천보 걷고 마무리 하려니 이 정도 운동은 해야겠더라고요. 아침에 생각은 아침산책으로 만보 정도만 하고 해 지고 오후쯤에는 라떼랑 30분 정도 간단하게 걸을 생각이었지만 양배추 라페 만들고 샐러드 먹고 어머니까지 퇴근하고 들어오실 때가 되도 발도 너무 아프고 온몸이 쳐지는 게 오늘 더 나가는건 무리일 것 같애요. 오늘은 만천보만 하는 걸로 마무리합니다. 그렇게 마무리할 줄 알았는데 라떼가 전과 다르게 낑낑거리드라구요. 오늘 12시 때 들어오고 그 뒤로 안나가고 더웠는지 물도 많이 마셔서 혹시나 하고 7시반에 잠시 같이 나갔답니다. 그랬더니 오줌을 제법 싸더라고요(얘가 분명히 처음에는 실내 배변을 했거든요. 근데  제가 거의 매일 산책을 시켜주니 4개월 이상은 밖에서만 일을 봅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볼일 보고 나서 더 어디 가자고 안 하고 근처만 쪼끔 돌고 간식 먹더니 바로 집 쪽으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그래서 한 300보 걸었나보네요.😆  하긴 나도 아까 다 샤워하고 쉬다가 막 자려고 하던 참이라 화장도 안 하고 옷도 집에서 입던 옷 대충 입고 나갔는데 울라떼가  눈치챈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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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조금 일찍 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사와 먹음

라떼랑 산책 나가서 조금 돌아다니다가 가게에다 라떼 놔두고 11시 동작수업 들으러 갔어요. 12시쯤 가게 와서 점심을 먹고 움직이려고 가게 근처 신선식탁이라는 곳에서 샐러드 사와서 차렸어요 가장 기본인 신선 샐러드를 시켰고요. 녹색 채소에 찐달걀 하나, 방울토마토 2개 올리브, 옥수수 정도 들었구요 바게트2쪽도 주네요. 드레싱은 바질드레싱으로 골랐는데 맛이 있어서 저당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갖고 다니던 견과류가 없어서 땅콩만 조금 넣어서 먹었네요. 맛있게 먹었는데 채소가 녹색만 있어서 좀 심심했어요. 전 정말 다양하게 넣는데 밖에서 그렇게 다양한 거는 쉽지 않네요. 하여튼 점심도 잘 먹었답니다. 아침 산책할 때 성균관대 옆 샛길로 올라가서 고려대 사이버대까지 연결되는 길을 처음  가봤어요😁  대학에서 나가면 바로 북촌로라 거기서 그늘 찾아가며 창덕궁까지 쭉 내려왔네요.  창덕궁 가니까 라떼가 저렇게 포즈를 잡아줘서  1장 찍었네요. 거기서 율곡터널 지나서 다시 대학로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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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사와 먹음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좀 늦어졌지만 맛있게)

어머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어요. 오이는 아예 없어서 아까 광장시장에서 사 와서  양상추는 뜯어서 씻고 오이 파프리카는 씻어서 썰어 준비를 바쁘게 했네요. 저는 점심이 늦어져서 씻지도 못하고 이렇게 준비했고 어머니는 그동안 샤워까지 하시고  도와주셨답니다.  오늘은 방울토마토를 많이 넣고 요거트 드레싱 듬뿍 뿌리고 크림 치즈까지 얹은 샐러드 만들었어요. 어머니랑 둘이 오붓하게 앉아서 이 맛있어 보인 샐러드 다 먹었답니다. 집에 야채가 많아도 제가 없으면 엄마는 샐러드를 만들기가 참 어렵다고 하세요. 하긴 어제부터 야채준비가 필요했으니 엄마가 보기엔 재료들이 안 보여서 만들기 힘드시긴 했을 거 같애요. 어머니는 가게에서 점심 드셨고 동생은 마라탕 시켰거든요.  밥은 저 혼자 차려 먹었네요.전에 김치찌개 조금 남은 거 마저 데워 놔두고 나물은 없지만 맛있는 김치들 꺼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아침을 햄버거 하나를 다 먹었으니 점심은 아주 간단히 먹어야 되지만 오늘까지 밥을 안 먹을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맛있는 밥이 먹고 싶었어요. 집에 와서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와 캐시홈트 하나 겨우 했네요. 점심시간이 계속 늦어지면 거의 저녁이 돼버리기 때문에 얼른 먹을려고 이것도 간단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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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좀 늦어졌지만 맛있게)

과일 샐러드

어제 먹었던 발사믹 과일 샐러드  너무 맛있어서 만들어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오늘은 진짜 가볍게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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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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