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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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 샐러드
오늘은 아점으로 샐러드 먹었네요. 올리브유와 유자청 믹스한 드레싱을 곁들여서요. 곧 점심시간이네요. 맛점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울 꽃가게에 가서 라떼 가게에 놔두고 11시에 하는 동작수업 끝내고 얼른 롯데 영프라자 가서 살 거 사고 명동 가서 동생 좋아하는 총무김밥 사와서 집에 있는 동생에다 갖다 주고 집에서 야채와 닭가슴살 통밀빵 챙겨와서 라떼 기다리는 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라떼는 통밀빵 좀 나눠줬네요. 닭가슴살이 훈제라 그건 짜서 못주고요) 야채믹스는 씻어야 돼서 씻어놓은 배추하고 상추와 파프리카등 야채랑 챙겨온 드레싱으로 샐러드 한접시 만들고 닭가슴살과 빵은 한 20초 데워서 놔뒀네요. 이렇게 각각 접시에 담은 거는 사실 샐러드 먹고 단백질인 닭가슴살 먹고 빵 먹고 이럴려고 했는데 엄마가 보더니 닭가슴살을 샐러드에 넣어서 먹자고 해서 닭가슴살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통밀빵도 기존에 샀던 것보다 부드러운 거라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엄마도 좀 드시고 우리 라떼도 먹었죠. 아직 먹기전에 찍은 사진인데 라떼는 살짝 데운 닭고기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저렇게 쳐다봤을 거예요. 근데 닭고기는 훈제라 너무 짜서 안주었거든요. 처음엔 꼬라서 빵도 안 먹다가 누나가 샐러드 다먹고 빵이라 먹을래 하니까 그제서야 누나가 씹어준 빵 먹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오늘 안 먹으면 왠지 버 릴것 같아서 의무적으로 꺼내서 참깨 드레싱 뿌려서 먹네요. 역시 샐러드는 드레싱 중요 하네요
로블ㅎ
샐러드
시금치 양배추 느타리버섯 계란 딸기 올리브유랑 발사믹식초 뿌리고 후추 갈갈~~ 샐러드 채소 사러가야하는데.. 없으니 시금치만 먹는중 ㅎㅎ
당근쥬스쪼아
저당간식 양배추샐러드
간헐적 단식중이라 첫끼는 좀 더 신경써요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라고 해서 전 첫끼를 양배추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양배추를 채썰고 브리치즈를 조걱조각 썰어 넣은후 견과류를 뿌리고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 양파가루 갈릭파우더 파프리카 파우더 강황파우더 통깨를 뿌려먹으면 포만감도 크고 새콤달콤 맛도 좋은 한끼 완성!!!
핑크핑크핑크
저녁은...
샐러드 대신 야채배추쌈(브로콜리 당근 콜라비 할라피뇨 + 발사믹드레싱)에 두부 조금 넣어서 4개 만들었고 엄마랑 2개씩 나눠 먹었어요 내가 밥맛이 없어서 검은콩두유를 먹는데 엄마도 귀찮다고 두유를 드신다네요. 엄마는 식사 하셔도 되는데... 두유2잔과 계피생강차, 물: 엄마랑 저녁 이거 먹고 감기약 먹어야 돼요. 감기가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내일은 강좌 들으러 가야 되는데 저녁 먹기 전에 홈트 29분 정도 했는데 땀나서 샤워까지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점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유자청에 올리브유 믹스한 드레싱으로 맛있게 먹어요. 곧 점심 드시겠네요~
파인호랭이
혼밥 - 너무 행복해요~~🎶🎵🎶🎵
음악 들으면 혼밥 너무 ~~신나요. . 남편은 여행 뒷풀이 같이 가자는거 거절 큰딸은 야구장 ~~~ 이 저녁의 자유를 포기 못하죠. 얼린 떡볶이 해동하고 풀떼기 샐러드 소스 테스트 발사믹 , 참깨 드레싱 다 맛있어요.
루시안
저녁은 떡볶이를 반찬으로(찐감자 추가)
2시쯤 집에 들어와 라떼 발세척해주고 나까지 씻고 나니 완전히 지쳐 있었어요. 한시간 정도는 멍하니 앉아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뭐 하고는 있었는지 어쩔지 금방 시간이 지나가네요. 엄마 퇴근 시간도 다가와서 샐러드부터 준비할려고 일어나니 바람막이 잠바시킨 것도 와 있고 이것저것 또 처리해야 될 일이더라고요. 하고 있는데 어머니는 벌써 오셔서 얼른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은 먼저 양송이버섯을 볶았어요. 사둔지는 며칠되는데 어머니가 양송이버섯은 반찬으로 안 하신 편이라 그냥 내가 다 소금,후추 넣고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도 넣고 반찬으로도 먹으려구요 양송이 넣어 만든 샐러드라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을 넣어 마무리. 2인분 샐러드 완성 어머니가 슈퍼에서 나물할 콩나물 사오면서 감자도 사셨어요. 엄마는 찐감자을 좋아하는데 엄마몸에는 안 좋아서 자주 못 드시거든요. 근데 오늘은 그렇게 먹고 싶다고 사와 저샐러드 만들 동안 엄마는 감자를 쪘어요. 내 카무트밥이 보통때보다 3분의2 정도밖에 없었거든요. 그동안 밥이 많은 거 조금조금 남겨놓은 거 모은거라 작았는데 엄마랑 감자 드신다고 밥을 안 했기 때문에 갑자기 밥 3분의 1만 달라고 하셨어요😅 엄마가 카모트 밥을 깔깔해서 안 좋아하시는 데도 그렇게 말해서 밥을 드렸네요 오늘 점심에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오뎅을 시켰더라고요. 반 이상은 남겨놔서 냉장고 넣어놨는데 나도 되게 먹고 싶어 했긴 했거든요. 그래서 매운떡볶이(떡4개 곱창오뎅1개 김말이1개)를 뜨거운물 더해서 데워 반찬처럼 차렸어요(이런 종류의 분식이나 간식 같은 거를 1인분으로 먹으니까 열량이 너무 높아서 살이 잘 찌더라구요. 차라리 밥에 반찬처럼 먹을려고 합니다 아예 안 먹으면 좋겠지만 너무 좋아하는 거라 그게 쉽지가 않네요) 근데 아무래도 카무트밥이 너무 작은 거예요😆 떡볶이 떡이 있어서 괜찮을 줄 알았더니 다 먹어도 너무 섭섭한 거 있죠? 그래서 저도 찐감자 하나 먹었답니다. 엄마가 감자도 뜸들여서 보슬보슬하게 엄청 맛있게 찌거든요 하여튼 내가 모든 음식을 다 맛있게 먹는 건 음식을 잘 하시는 우리 엄마 탓도 커요(🤣 말도 안되죠? 엄마 음식 솜씨 좋은 걸로 별의별 핑계를 다 대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오늘은 사전 투표 날이잖아요. 엄마랑 나도 투표하러 나가면서 라떼도 데리고 나갔답니다. 울 동네는 동사무소에서 했는데 투표장은 못가지만 앞에서 기다리고 1명씩 들어가서 투표하고 왔어요. 우리 식구들은 다 사전투표를 마쳤네요 그래서 엄마가 라떼랑 하우스 먼저 가고 나는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집으로 배달보내고 저도 하우스로 합류해서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산책 나간 김에 황금똥빵집에서 통밀빵 3~4개 사와가지고 저도 먹고 이모랑 어머니도 드렸어요. 점심을 집에 가서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3000보는 걸어야 만보도 되고 집에 가면 챙길 것도 많아서 아예 여기서 먹고 가자고 맘먹고 편의점 가서 2500원짜리 샐러드 사와(발사믹드레싱이 남았었었거든) 빵이랑 같이 먹었네요. 이번 빵은 이모랑 나눠 먹으라고 일부로 계피꿀통밀빵인데 2개가 들어있는게 6000원이고 1개를 반은 내가 먹고 반은 엄마와 이모께 드렸어요. 제가 먹은 점심상이구요. 샐러드 있던 달걀은 빵 쪽으로 놔서 샐러드 먹고 달걀 먹고 빵 순으로 먹었어요. 채소 단백 탄수화물 순을 맞출려구요 이건 반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뚝뚝 잘라서 어머니하고 이모한테 드렸어요. 이모도 당뇨 전 단계라 조심 많이 하셔야 되서 한번 드셔보라고 했는데이 이번 통밀빵은 맛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우리엄마는 여전히 빵을 소화를 잘 못하셔서 하나만 드셨네요. 그 통밀빵집을 내가 우리 라떼 데리고 자주가니까 그 집 주인 할머니가 우리 라떼 이쁘다고 그냥 통밀빵 하나 주셨어요. 주다보니 한개를 라떼가 다 먹였네요. 그 집 통밀빵은 밀가루며 설탕이며 방부제며 이런 거 전혀 안 들어가고 먹기에도 심심하니 통밀향만 나고 특히 우리 라떼가 좋아하거든요. 통밀빵집 가는 중간 대학로 거의 끝쯤인데 이렇게 민들레가 잔뜩 피어 있네요. 라떼야 민들레 이쁘지? 저희 중학교가 교화가 목련이었거든요. 그래서 목련을 좋아하는데 목련은 딱 저만때가 제일 이쁜 거 같애요. 특히 목련은 질때가 참 안 예쁘거든요. 너무 이쁠 때라 사진 찍었어요. 그냥 좀 큰 건물에다가 벚꽃을 몇그루 심어놨는데 이것도 되게 운치 있게 이쁘더라고요.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집에 들어가면서 3000보 마저 걸을라고 낙산공원에 올라갔어요. 공원도 여러 꽃나무들도 있고 이렇게 심어놓은 꽃들도 이쁘네요. 라떼랑 기념사진 한 장. 공원이 오르막길 제법 있는 곳인데 위를 쳐다봐도 꽃나무의 꽃들이 이쁘게 군데 군대 펴있어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요. 물론 우리 라떼가 있으니 넋보고 있을 여유까진 없긴 해요. 그래도 울 라떼 아니면 이렇게 공원에 훌쩍 올라온 생각을 어떻게 하겠어요? 라떼가 복덩이죠 뭐~~ 예쁘게 펴 있는 꽃나무 밑을 지나가는데 하늘을 봐도 하얗게만 보여 지나갈 때 너무 기분이 좋아요. 라떼는 밑에서 열심히 냄새 맡고 있지만이 좋은 기분을 느끼겠죠?😊 그래서 12,000보로 집에 들어왔네요. 이제부터 라떼 발씻고 나도 씻고 푹 쉬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발사믹 소스 넣어 맛있게 먹어봅니다 즐거운 점심 시간 되셔용
사랑혀니
샐러드
남편 주려고 파바에서 샐러드 샀어요. 제가 원하는 샐러드 맛있어 있어서 바로 샀어요. 드레싱도 4가지 중에서 고를수 있어요
로블ㅎ
샐러드
이른 저녁 두부랑 토마토 넣고 샐러드~~^^ 발사믹 식초 너무 뿌렸나봐요 짠맛이...
당근쥬스쪼아
건강한 샐러드 한접시 먹어보아요
초록 야채를 접시에 깔아주고..사과와 천도복수아를 채썰어주고..한쪽에 너트믹스를 올리면 완성되는 아주 간단한 다이어트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참깨 드레싱을 살짝 뿌려주면 정말 간단하고 건강한 샐러드가 만들어져요.
Happy3017
점심은 가게에서 풍성한 샐러드로
오전에 집에서 샌드위치랑 야채랑 두유랑 준비해왔답니다 가져온 음식 가게 냉장고에 넣어 놓고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나혼자 그 야채랑(콜라비도 있고 꽤 무거웠답니다ㅠㅠ) 우리 집 근처 슈퍼가서 고기사서 집에 갖다 놓고 다시 가게로 나와 엄마랑 체인지 했네요.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퇴근하셨어요😆 그렇게 왔다갔다 하니 점심 먹을 때는 엄청 배가 고팠어요. 이건 다 차려진 점심상 가져온 야채가 아무래도 작아 편의점에서 2,900 양배추샐러드 사와 섞으고 거기있는 드레싱 3분에1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을 더 넣었어요 집에서 만드는 호밀빵 닭가슴살 샌드위치. 빵이 샌드위치용이 아니어서 사이즈가 작은데 가게 와서 어머니한테 맛 좀 보라고 반 드렸어요. 그래서 확 줄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식단- 그릴드 새우 샐러드
저탄고지 식단에 적합한 그릴드 새우 샐러드를 만들려면 먼저 새우를 깨끗이 세척하고 껍질을 제거합니다. 다음으로 레몬 주스, 올리브 오일, 다진 마늘, 소금, 후추로 만든 마리네이드에 새우를 넣고 재웁니다. 그릴을 예열하고 중간 높이로 설정한 후 새우를 약 2-3분씩 한 면씩 그릴에 구웁니다. 새우가 익으면 식혀서 대파, 오이, 토마토, 양상추 등을 적당히 손질하여 그릴드 새우와 함께 샐러드 그릇에 담습니다. 마지막으로 식초나 드레싱을 뿌려서 샐러드를 골고루 섞어 완성합니다. 이렇게 만든 저탄고지 그릴드 새우 샐러드는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로 제격입니다.
금강송이
저탄고지-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을 채소와 함께 오븐에 구워 건강한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듭니다.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등 신선한 채소를 적당량씩 섞어 사용합니다.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과 식초를 사용하여 건강한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마지막으로 견과류나 아보카도를 곁들여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완성합니다. 이 식단은 저탄고지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영양소를 잘 공급받을 수 있어 좋은 선택입니다.
슈퍼스티셔스
샐러드
집에서 야채를 잘 안 먹어서 상해서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저도 드레싱 맛으로도 의식적으로 먹어야 겠어요. 어머님댁 오면 항상 샐러드가 있어서 좋아요
로블ㅎ
저탄고지 에그슬라이스 샐러드!
혼자 있는 점심은 거의 샐러드를 만들어 먹고 있는데요 만들어 먹는 샐러드가 귀찮고 편하게 먹고 싶을때는 가끔 사먹기도 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써브웨이 에그슬라이스 샐러드가 칼로리도 엄청 낮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듯 하여 사먹어 봤습니다 사진에는 잘 안 보이지만 계란 한개가 슬라이스 되어서 들어있고 야채들도 여러가지고 드레싱도 올리브오일로만 했더니 가볍고 푸짐한 다이어트 한끼로 좋더라구요 간단하고 가볍게 먹고 싶을때 추천합니다
이쟈벨
양배추 샐러드
매일 아침마다 먹는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채썬 양배추 + 올리브오일 + 발사믹 식초 + 치즈) 가늘게 채썬 양배추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거기에 발사믹 식초를 더해 줍니다. 발사믹 식초는 첨가물이 없는 포도농축액 60%-70%이상 된 걸로 구매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치즈를 위에 뿌려주면 다이어트 뿐 아니라 혈당에도 좋은 훌륭한 식사가 될 수 있어요. 저는 살짝 단맛이 도는 브라운 치즈를 뿌려서 먹습니다
HL
드레싱 고르기
샐러드 사면서 보니 드레싱도 고를수 있더라구요. 품절로 인해 선택의 폭이 좋았네요
로블ㅎ
파바샐러드
남편 샐러드 챙겨 줄려고 파바 갔는데 제가 원하는 샐러드가 없었네요. 둘중에서 어떤 걸로 살까 고민 하다가 고민 끝에 사갖고 왔네요. 어느 걸로 골라 왔을까요? 드레싱도 고를수 있네요
로블ㅎ
샐러드
아침에 식구들 먹이려고 샐러드 만들었어요 소스는 발사믹과 오리엔탈 섞었구요 유자청 조금 넣어 상큼함 보탰어요
쉬림프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샐러드!!
역시 초간단하지만 간단한 레시피는 샐러드죠 저는 샐러드를 자주 해먹어요 음식을 잘 못해서 ㅎㅎ 하는 방법은 1.채소를 깨끗하게 씻어요 이때 기호에 맞는 채소를 넣어주세요 상추 양배추 브로콜리 과일 등등 추천드려요 2. 예쁘게 플레이트에 담아요 3. 기호에 맞는 소스를 뿌려주세요 저는 오리엔탈 추천드려요 ㅎㅎ 드레싱류가 좋더라구요 이러먄 자신만의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건강한 느낌들어 넘 좋더라구요 샐러드로 함께하는 하루 어떠신가요🩷
구룸구룸
양배추로 만드는 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샐러드파스타
한창 샐러드 파스타를 참 좋아했어요 샐러드 그냥 먹는 것보다 파스타 면이 들어가서 포만감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근데 어느 순간 너무 차가워서 샐러드가 먹기 좀 꺼려지는 거예요 . 그래서 고민하다가 양상추나 치커리 같은채소 대신에 양배추를 볶아 먹으면 되겠다 하고 생각했어요. 레시피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양배추를 가늘게 채썰어 기름이나 버터에 볶아주세요. 여기에 미리삶아뒀던 파스타도 같이 볶으며 소금이나 후추간 해주면 좋아요. 2. 그릇에 담아 한 김 시켜주세요. 3. 원하는 토핑 - 고기나 새우,계란같은걸 준비! 4. 그 위에 콘샐러드 한움큼 뿌려주세요 5. 마지막은 샐러드 파스타 하면 역시 오리엔탈 드레싱 ㅎㅎ 샐러드 먹는 분들은 다 가지고 있겠죠 너무 차갑지 않은 샐러드파스타 완성입니다
티얼그레이
샐러드
운동후 허기져서 샐러드에 큐피 참깨드레싱 뿌려먹어요
훈스맘2
초간단 냉털 샐러드
점심은 항상 냉털용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요 샐러드를 집에서 만들어 먹음 그것마져 귀찮을 때가 많아요ㅠ 재료들 다 씻어서 썰고 다시 넣어두고ㅠ 그래서 재료들을 사오면 바로 다 씻고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둬요 그럼 먹을때마다 꺼내서 접시에 얹기만 하면 끝이더라구요 그러면 초간단한 샐러드가 완성 드레싱은 없고 대신 올리브오일로 드레싱을 대신합니다 당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해서요
이쟈벨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오늘 아침 어머니랑 같이 먹은 샐러드랍니다. 만들기는 혼자 했어요^^~ 오늘은 이 샐러드가 나오기 전까지 한번 다 기록을해보려고합니다. 물론 매번 이렇게 복잡한 과정이 다 있진 않아요. 야채도 준비해 놓은 게 보통은 있고 어쩔 때는 과일까지 썰어놓은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편한 날은 아니었죠. ㅎㅎ 우선 파프리카만 있고 오이 한 번 쓸것만 남아서 당근 2개 채칼로 채치고 피망 2개 썰었어요 과일도 배 반쪽, 사과한개, 단감 하나도 썰어서 준비하고 방울토마토 씻어 놓고요. 과일은 한두 쪽만 쓰기 때문에 쓰는 것만 채썰어놓고 나머지는 통에다 저렇게 저장해 놔요. 그래서 그 과일이 있으면이 과정도 패스 하는데 오늘은 하나도 없었네요. 조그만 쟁반에 있는 게 오늘 쓸 과일로 놔둔것. 시판 야채 믹스를 조금 덜어서 씻어서 탈수를 해서 접시에 놔두고 냉장고에 남아 있던 야채와 오늘 썰어 놓은 야채도 준비. 야채만 넣어도 이렇게 이쁘죠. 파프리카를 두 가지 색 쓰고 피망까지 쓰거든요. 그리고 그 위에 아까 썰어놓은 과일들을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과일을 많이 썰었는지 배하고 단감은 남겼네요. 다음에 샐러드 해먹을 때 쓰면 되는데 그 전에 어머니가 궁금하시면 드세요(하긴 그러라고 해놓는면도 있어요. 과일 썰어주는 건 원래 내 담당이었기 때문에 이런 과일 썰어놓으면 식구들이 먹어서 좋긴 해요) 과일까지 넣고 견과류와 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시리얼 쪼끔 준비. 이것까지 다 넣으니 완전히 다양하고 거창한? 샐러드가 됐죠. 여기 드레싱을 뿌리면 됩니다. 사실 드레싱은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를 넣을때도 많아요. 그래서 제일 위에 사진이 됐답니다. 오늘 샐러드 만드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어쩔때는 10분 안에도 만드는데... 물론 그때는 재료준비가 다 받쳐줘야 가능하긴 하지만. 이래서 샐러드 만들 때 조금 부담이 되나봐요☺️ 그래도 지금 다이어트 지탱해 주는 게 샐러드인 거 같아서 열심히 또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 몸무게 유지랍니다. 그거에 감사해 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이글을 보신분도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파스타로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파스타면은 밀가루와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때 종좃 먹곤했어요. 먼저 파스타를 삶을때 소금으로 간 해주세요 그리고 양상추등 샐러드를 손질해서 그릇에 담아두고 면을 그 위에 부워주고, 드레싱소스를 부어줍니다. 저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즙, 식초를 넣어 상큼함을 추가했어요. 그리고 데친 새우까지 넣어주면 끝!
Heej
초간단 양배추 샐러드
매일 먹는 샐러드가 지겨울 때 저염식이 질릴 때 자주 해 먹는 포만감을 주는 양배추 샐러드 흔한 케찹+마요네즈 조합이 질렸다면 드레싱에 마늘을 빻아서 살짝만 넣어보자 샐러드의 풍미가 좋아진다
한소래미
저녁은 양배추 라페 샐러드와 카무트밥 😁
제목 보면 신기해요. 한 3주 전까지만 해도 전혀 몰랐던 단어들이거든요😁 오늘 양배추 라페를 거의 1시간 가득 걸려서 만들었답니다. 조금 있다가 먹어도 맛있다는데 오늘부터 맛은 괜찮았어요. 보통 해먹는 샐러드에 라페를 넣어놨더니 드레싱 없이 섞으니까 괜찮드라구요. 이렇게 먹어도 되겠다 싶어요. 이거 김치 대신 먹을 수도 있다고 그래서 반찬통에 놔뒀어요 저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고 엄마는 저녁을 안 드신다해서 제가 고구마 말랭이 할라고 쩌놨던 고구마 하나에 라페를 얹혀서 드셨답니다. 그것도 맛있었다고 그러시네요 엄마는 목감기가 아직 안 나아서 저녁 안 드시고 동생은 오후에 마라탕 먹어서 안 먹고 또 저혼자 저녁을 먹습니다. 카무트밥과 육계장 남았던 거 데우고 맛있는 반찬들 내고 오늘 했던 양배추 라페도 반찬으로 딱.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도 흰밥만 먹다가 잡곡을 먹기로 마음먹고 그때 슈퍼에서 할인하는것 중 안먹어본 카무트를 샀는데 찾아보니까좋은 성분이 많더라고요. 생소한 거긴 했는데 막상 먹을 때는 너무 재밌고 맛있어요. 뭐 계속 그럴지는 잘 모르겠고 우선은 맛있게 먹고 있어요. 오늘 밥 덜어논 것이 생각보다 양이 적어가지고 밥 먹을 때는 밥이 좀 모지라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 먹고 나서 좀 지나니 든든하긴 해요. 이게 지날수록 좀 더 든든함이 남나봐요 ㅎㅎ 오늘 우리 라때도 누나랑 같이 13000보 걷는다고 발이 꼬질꼬질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