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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금요일 아침 귀리곤약밥

100g이 빠졌지만 어제 저녁을 물만 먹은 거에 비하면 덜 빠졌어요. 점심을 3시 때 먹은 게 문제인 것 같네요. 점심겸저녁이 되버리고 그 후로 운동도 못 했으니까 저녁을 안 먹어도 효과가 없었네요😅 엄마랑 딸기듬뿍샐러드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와 발사믹드레싱으로 맛을 냈네요. 옆에 빼놓으면 양배추라페를 손도 안 댔다니까요. 저는 오늘 잡곡밥을 아직 안 해서 햇반에서 나온 귀리 곤약밥을 먹었어요. 양도 조금 작지만 칼로리가 165라 저항성전분으로 만든밥처럼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예전에는 먹으면 배가 고팠는데 오늘은 배가 부르네요. 양이 작아졌나?ㅎㅎ 두부전은 내가 먹으려고 데웠고 호박전은 어머니랑 같이 먹으려고 데웠는데 호박전은 어머니가 하나만 드셔서 저 전도 거의 다 먹었고 계란 후라이 노른자도 남아 제가 먹어어 오늘 반찬도 많이 먹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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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귀리곤약밥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기는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는 건강하고 가벼운 식사로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아래는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재료: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1개 채소 (상추, 양배추, 당근, 오이 등) 적당량 과일 (사과, 바나나, 딸기 등) 적당량 닭가슴살 1조각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통밀후레쉬 샌드위치를 잘게 썰어줍니다. 2. 채소와 과일은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3.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삶아 잘게 썰어줍니다. 4. 그릇에 채소와 과일, 닭가슴살을 담고, 통밀후레쉬 샌드위치를 올려줍니다. 5. 올리브오일과 식초, 소금,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6. 드레싱을 샐러드 위에 뿌려줍니다.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는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활용하여 맛과 영양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드레싱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만들 수 있으며, 가볍게 뿌려주어 샐러드의 맛을 더해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적당한 양과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과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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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비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기는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

샐러드 맛있어요

그냥 샐러드는 심심해서 리코타치즈 넣어서 샐러드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저녁입니다! 발사믹 소스랑 리코타치즈 조합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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혬2

샐러드 맛있어요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9시쯤 나가서 알바하고 성신여대까지 갔다가 맛있는 것도 먹고 돌아오니 2시였어요. 돌아온 길은 굉장히 햇빛이 따가워서 라떼랑 나랑 많이 지쳤어요. 들어와서 조금 쉬니까 금방 어머니 퇴근하실 시간이 다 됐고 장볼 게 있어서 그때 잠깐 나 혼자 나갔다 왔네요. 나가서 엄마랑 같이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들어왔답니다.  내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랑 동생 콜라 과자 같은 거였는데 제가 안 사면 엄마는 몰라서 못 사시거든요. 항상 라떼가 있으니까 슈퍼를 못 들어가서 못 사다가 오늘은 샀네요. 다녀 왔더니 역시 아까 점심 먹고도 좀 허전하더니 벌써 배가  고팠어요. 두유만 먹을려는 계획을 접고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만 넣고 야채랑 모짜렐라치즈를 넣는데 모짜렐라 치즈를 굉장히 조심히 보관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안 좋은 게 폈더라구요. 그 부분만 조금 잘라내고 오늘 샐러드에  듬뿍 넣었어요. 파인 애플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에 치즈 듬뿍. 오늘도 맛있게 엄마랑 둘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검은콩두유 1잔으로 오늘 저녁은 마무리 했어요. 아무래도 아까 먹은 샌드위치가 허니리코타 치즈가 들어간 거라 좀 열량은 있을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래도 잡곡밥과 반찬으로 드셨어요. 어머니까지 간단히 먹을 필요는 없죠. 게다가 두유도 딱 한 잔만 있었거든요. 아까 두 시 다녀왔을 때도 14000 보였는데 잠깐 장보고 오니 15000보가 됐네요.  라떼는 저녁 먹고 저렇게 얌전히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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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샐러드

아침에 샐러드도 같이 남아서 드레싱 소스 뿌려서 먹었오요. 아침에 샐러드 먹으니 건강해 지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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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샐러드

저당식사)공복 운동후 푸짐한 🥗닭가슴살 단호박 샐러드 🎃

저당식사)공복 운동후 푸짐한 🥗닭가슴살 단호박 샐러드 🎃 접시에 양상추 깔고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올려요. 삶은 닭가슴살이랑 단호박은 레인지로 데워서 올려요. 🥚계란 1개 🍅토마토 1개 토핑해 줬어요. 당근라페 남은거 조금 올려주구요. 달가슴살 양상추랑 먹어도 맛있지만 당근라페랑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발사믹 소스는 먹기전 바로 다시 만들었어요. 짜고 달고 맵고 보다는 원재료 그대로 클린하게 싱겁게 먹는게 혈당관리에 좋아요.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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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당식사)공복 운동후 푸짐한 🥗닭가슴살 단호박 샐러드 🎃

점심 늦게 샐러드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들어가서  점심 샐러드 푸짐하게 만들어서 먹을려고 하는데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어요. 바구니 만들어야 된다고 얼른 오라고. 아무래도 갔다오면 식사시간이 늦어질까봐 샐러드 얼른 담아서 가져갔네요. 접시에 이쁘게 만들었지만 담는 과정에서 엉망이 돼버렸답니다.  딸기 듬뿍 들어간 야채샐러드에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는데 과일이 잘 안보이죠?😆 가게 가서 바구니 꽂고 엄마랑 둘이 먹었어요. 이거 먹고 뭐 좀 간단히 먹으려고 했지만 이렇게 움직이는 바람에 애매해져서 점심에 이것만 먹고 저녁을 맛있게 먹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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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늦게 샐러드

5월 16일 (목) | 혈당일기 3기 3일차

5월 16일 저녁식사하고 3시간 지났습니다. 잠들기 전 혈당 체크합니다. 저녁으로는 오이 방울토마토 양상추 파프리카에 발사믹드레싱 뿌린 샐러드 먹었습니다. 혈당에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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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곰돌

5월 16일 (목) | 혈당일기 3기 3일차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나와서 동작수업 마치고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 사와서 엄마가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빵 같이 해서 점심 식사 했어요. 고구마샐러드인데 고구마 조금과 양배추, 랜치드레싱 있고 집에서 당근 파프리카 오이가져와 섞고 올리브2개 추가  견과류까지 넣었네요 통밀빵은 호박과 치즈가 있는 건데 잘라서 조금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우리 라떼도 고구마하고 통밀빵 조금 줬어요. 내가 편의점에서 산 샐러드. 약간 채소양이 작아서 집에서 가져온 채소랑 같이 하면 근사한 샐러드 한접시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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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1일 1 샐러드 식단

혈당체크 하면서 식단관리 없이는  도뮤지 관리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하루 한끼는 가볍게 샐러드를 만들어 먹기로 함 재료: 그때그때 냉정고에 있는 자투리 채소들          단백질은 꼳 채율것 (계란 닭가슴살 불고기 등등)+견과류  샐러드 드레싱은 당이 적게 들거가고 깔끔하게 먹을 슈 있도록 발사빅 올리브오일 드레싱으로 해서 먹으면 너무도 간단하게 한끼 뚝딱! 그리고 식후 1시간 산책은 가본으로 하니 유지가 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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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걸

1일 1 샐러드 식단

하루한끼는건강한샐러드

저녁을 늦게 먹으니 배가 고픈 상태에서 먹다보니 평소보다 양을 많이 먹는것 같아서. 최근에는 저녁을 푸짐하게 샐러드로 먹어요~ 근데 이게 은근 맛도 있답니다. 그리고 간단하기까지ㅋ 저는 평소 5시30~6시쯤 샐러드를 먹고 가벼운 걷기운동 배가 고프다 싶으면 우유한잔으로 마무리 하려고 노력중이예요^^ 신선한 야채는 집ㅇㅔ 있는걸로 활용하시면되요. 닭가슴살,탕종식빵,참치,훈제오리,두부버섯 (그때그때 달라요~이중 한가지) 토마토 🍅   삶은계란 등등.. 넣고 소스뿌리면 끝~ 소스는(발사믹, 오리엔탈)-취향껏^^ 아주 간단하쥬~~ 아는맛이 제일 맛있다는거! 한끼 식사로 아주 든든해요~~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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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캐쉬원해요

하루한끼는건강한샐러드

참깨 드레싱 샐러드 한대접

샐려드 한접시! 오리엔탈 소스가 지겨워서 오늘은 참깨 드레싱 한접시 크게 먹어도 부담 없어용^^ 소스는 최대힌 적게 넣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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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참깨 드레싱 샐러드 한대접

단호박 샐러드

아침은 단호박 샐러드에  짭조름한 드레싱 소스를  넣어서 잘 섞어서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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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단호박 샐러드

치팅데이에는 제철재료로 만든 초당 옥수수 파르팔레 샐러드 만들어 드세요

알룰로스 사용으로 당은 줄이고 맛은 높인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들어서 버무린 냉파스타 샐러드예요. 치팅데이니까 양을 조금 푸짐하게 담아서 먹으면 포만감도 좋고 다음날 죄책감도 안 생겨요. 초당 옥수수의 아삭한 식감과 달콤함이 기분까지 좋게 해주죠. *레시피 재료 파르팔레 30g 초당 옥수수 1/2개 방울토마토5개.슬라이스 치즈1장. 올리브 10알.샐러드 채소30g (드레싱 재료) 알룰로스1큰술.간장1큰술.식초1큰술. 참기름1작은울.다진마늘1작은술.통깨.파슬리 1.옥수수는 랩에 싸서 전자 레인지에 7분 찐다 2.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파르빨레를 6분 삶아 건진다 3.옥수수알을 떼고 파르팔레와 함께 볼에 담는다 여기에  드레싱 재료를 섞고 샐러드 채소와 토마토,올리브,치즈를 잘라 세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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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니슈

치팅데이에는 제철재료로 만든 초당 옥수수 파르팔레 샐러드 만들어 드세요

치팅데이 소고기 샐러드 만들기

치팅데이라고해서 야무거나 마음껏 먹으라는 뜻이 아닌거 아시죠? 쉽게 말해서 다이어트 식단 중에서 조금 넉넉히 먹는 날이라는 의미인 것이지요. 치팅데이 때 먹기 좋은 소고기 샐러드 레시피 소개할게요. 소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부위를 고르세요. 그리고 바질시드 주스를 곁들이면 맛도 아주 좋아요 준비할 재료~ 소고기 120g 셀러리 20g  토마토 1개  샐러드 채소 두 줌(비타민.프릴 아이스 등) 드레싱~ 다진 양파 2TS.올리브유 2TS.간장1TS. 알룰로스1TS.후추. 만들기~ 채소는 씻어서 물기를 빼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요. 셀러리는 겉의 질긴 섬유질을 벗겨내고 잘라요. 토마토도 한 입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소고기는 키친타올 위에 올려 핏기를 제거하고 약간의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여 구워 잘라요 드레싱 재료를 섞어서 샐러드 위에 뿌리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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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곰도리

치팅데이 소고기 샐러드 만들기

프렌치토스트와 샐러드

파바 토종효모빵 산 지 며칠 돼서 프렌치토스트 만들었어요. 양상추ㆍ파프리카ㆍ적채 썰고 올리브오일에 발사믹식초와 소금 약간ㆍ깨 넣고 드레싱 만들어 견과류 토핑 얹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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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프렌치토스트와 샐러드

점심 샐러드와 두유

라떼랑 산책겸 가게 나가서 잠깐 알바하고 비오기 전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왔다가 혼자 슈퍼갔다 오니까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비오기 전에 라떼랑 들어와서 다행인 거 같애요. 오늘 점심을 샐러드하고 두유만 먹으려고요. 아침에 700g이나 쪘으니 점심 간단히 저녁 물로 때울 생각입니다. 배가 안 고파야 할텐데요 근데 오이가 없었거든요. 오이 2개 썰고 파프리카 2개 썰었더니만 시간이 꽤 지났네요. 두유는 슈퍼가기 전에 해놓고 나갔었거든요. 하여튼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려서 샐러드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내 샐러드는 먹으면 배도 살짝 부르거든요. 물론 금방 꺼지지만😅 라떼 산책과 장보러 갔다가 조금 더 산책해서 만보를 겨우 맞췄어요. 오늘은 더 나갈 생각이 없어서 사진도 찍어놨네요. 우리 라떼는 산책도 마치고 비오고 그래서 그런지 낮부터 계속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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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샐러드와 두유

토요일 아침 비빔밥

아침 재보니 700g 쪘어요🤣 이틀 전으로 돌아갔어요. 어떡할까요? 오늘 저녁도 간단히 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잘 먹을라고 샐러드 준비해서 맛있게 혼자 먹었답니다. 엄마는 새벽 꽃 시장 가셨거든요 그릭요거트 딸기랑 찍어 먹을려고 놔두고 발사믹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 많아 보이는 샐러드를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무생채랑 오돌뼈볶음이 있어서 비빔밥을 했어요. 갖가지 나물과 오돌뼈까지 넣고 마무리 달걀후라이를 하는데 기름 두르고 달걀에 하다가 물을 붓고 뚜껑을 닫았다가 다시 여니 저한테 기름이 튀어가지고 깜짝 놀랐어요😖 물하고 기름하고 같이 하면 안 되는데 아침 졸린 상태에서 어이 없는 실수를 했네요😮‍💨 얼른 세수를 해서 씻어냈는데 얼굴 좀 따끔거리네요. 그래도 비빔밥해서 고추지 무침까지 반찬으로 내서 맛있게는 먹었어요. 실수는 실수고 차린 밥은 맛있게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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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비빔밥

나의 혈당관리법은 샐러드~

특별한 일이 없는한 아점은 샐러드로 먹고있다. 양상추와 양배추, 샐러리, 파프리카, 토마토, 치즈한장, 달걀 하나를 넣어서 먹는다. 물론 재료는 융통성있게 가감하면 되는거고. 드레싱은 상큼한걸 좋아하기에 유자청과 올리브유를 일대일로 넣고 소금쪼꼼과 레몬즙 쪼꼼이거나 없으면 사과식초를 취향껏 넉넉히 넣어주고는 믹스하고있다. 레몬즙 조금 넣어주기보단 사과식초를마니 넣어주는게 내겐 드레싱이 훨가볍고 상큼하게 느껴진다. 사년 정도 꾸준히 먹어주고 있기에 내 스타일대로 내 식성대로 만들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건 운동이다. 필라운동과 에어로빅을 이틀과 삼일씩 번갈아 해주고있다. 이는 혈당관리에는 도움이 마니 되는것같다. 성인병은 없는걸보면..문제는 관절은 별개라는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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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나의 혈당관리법은 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베리샐러드와 빵

라떼랑 같이 나와서 가게 잠깐 놔두고 나는 동작수업 듣고.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와서 왔어요. 베리앤베리 미니샐러드인데 감자 퓨레도 들었고 스트롱베리 드레싱에 딸기크런치무슬리도 건블루베리까지 베리가 이것저것 담아 있네요. 여기에 집에서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챙겨온 거 듬뿍 얹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어요. 오늘 빵은 감자와 치즈가 들어 있는 통밀빵이구요. 오늘은 빵 찍어 먹을려고 그릭요거트까지 집에서 챙겨왔답니다. 어제 점심보다 좀 더 풍성한 점심 식사가 됐어요. 비슷하게 먹는 거니까 더 맛있으면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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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베리샐러드와 빵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운동하고 살짝 더울때 샐러드 식사는 칼로리 높은 소스 없이도 맛있어요. 어제 배송온 노란색 파프리카🫑와 뉴질랜드단호박 🎃 방울토마토 🍅 양상추 🥬 삶은계란🥚 🍗치킨텐더까지 배부르게 먹어요. 소스는 발사믹 식초 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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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점심 편의점표 샐러드와 통밀빵

오전에 라떼랑 가게 나와서 배달한 건 하고 종로 5가쪽 가는 길에 통밀빵집 가서 빵도 2개 사 오고 땅콩도 사오고 다시 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 사와서 점심 먹었어요. 집에서 통밀빵 챙겨오면 되는데 안챙겨왔답니다. 그래서 2개 사서 오늘 하나 먹고 가게에도 통밀빵 하나 냉장고에 쟁여놨어요. 찐달걀반개와 닭고기가 조금씩 들어있는 미니샐러드인데 가격은 3800원 정도 하고 양은 좀 작아요. 드레싱이 갈릭 페퍼드레싱 있는데 맛있거든요. 그건 하나 다 남겨놓고 저번에 무가당 오리엔탈드레싱 있는 거 마저 뿌려 먹었어요. 거기다 올리브에다가 방울토마토 5개 정도 넣고 항상 갖고 다닌 견과류 한중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빵은 적당히 썰어서 전자렌지에서 30초만 돌려가지고 우유 반컵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다 먹고 조금 허전한게 양이 생각보다 적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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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편의점표 샐러드와 통밀빵

비오는 일요일 아침 맛있게~

아침에 보니 100g이 늘었네요. 그냥 유지라 생각합니다. 새벽에 비가 왔었는지 바닥이 척척하지만 지금은 잠깐 비는 소강상태라 얼른 라떼랑 나왔어요. 바닥이 축축하다고 라떼가 얼능 집에 들어가길 원해서 라떼볼일만 보고 10분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와 스트레칭 정도 하고 아침준비. 브로콜린 삶고 오이 썰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의 샐러드에는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엄마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를 따로 뺐네요. 전 딸기가 있을땐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는 게 좋거든요. 샐러드 먹고 밥차리면서  레트로 국 하나 얼른 데웠네요. 사골 우거지 된장국인데 엄마랑 나랑 조금씩 담고 저는 건더기만 먹었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동생은 밤늦게 불닭비빔면 끓여 먹더니 아침은 안 먹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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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비오는 일요일 아침 맛있게~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우리 꽃가게에서 쉬다가 바구니 주문이 들어와 알바도 1시간 정도 하고 4시대 겨우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라떼도 발세척해주고 저도 씻고 엄마 오셔서 저녁을 준비했네요.  오늘도 외식을 했으니까 간단히 먹어야 했는데 방울토마토를 먹을려고 했거든요. 먹는 김에 그냥 다른과일은 뺀 샐러드(+요거트드레싱) 먹었네요. 샐러드는 엄마랑 먹고 저는 검은콩 두유로 마무리하고  어머니는 밥 챙겨드셨어요. 오늘 대학로에서 남산 타워까지 갔다가 왔더니  20,000보를 넘겼어요. 좀 많~~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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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혈.기 2기 2일차 식후1시간반 154

점심 . 발사믹 드레싱. 과일과 야채샐러드,  컵누들, 나물반찬,삶은계란 식후 20분정도 걷기이후 측정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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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

혈.기 2기 2일차 식후1시간반 154

SALKIT 세척없이 바로먹는 샐러드로 매 끼니 채소 섭취

아직 혈당 약을 먹어야 할 정도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며 살이 점점 찌니까 자연스레 공복 혈당도 올라가더라구요 이 공복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 밥은 현미밥으로 바꾸고 일반식을 합니다. 단,! 매 끼니 샐러드를 섭취해요 재철 채소를 섭취하면 영양성분도 섭취 할 뿐만 아니라 혈당도 낮춰줄수 있고요 채소로 인한 포만감 때문에 밥도 덜 먹게 됩니다. 운동이 답이라고는 하지만 운동은 제가 정말 좋아하지 않아서 식단이라도 꾸준히 챙기려 노력중이에요 매끼니 샐러드로 함께 하는 제 혈당관리 방법입니다 아! 절대 일반 드레싱 뿌려 드시면 안돼요! 전 그냥 생 채소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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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SALKIT 세척없이 바로먹는 샐러드로 매 끼니  채소 섭취

5월의 첫날 수요일 아침 치킨+샐러드

어제 저녁을 두유랑 쌀과자 하나만 먹었는데 100g이 쪘답니다. 쌀과자 탓이겠죠🤣  어제 밤에 동생이 축구보면 먹는다고 야식으로 치킨을 시켰거든요. 저는 어제는 손을 안 댔지만 남은 거 오늘 아침으로 엄마랑 저랑 아침으로 먹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양송이와 당근 파프리카를 익혀서 넣어봤어요. 드레싱없이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 치킨에도 양배추라페가 맛있더라고요. 치킨은 엄마 나랑 반 나누어서 담았는데 튀김옷 벗긴게 내꺼예요(사진 중간에 엄마는 배고프다고 한두 점 집어 드셨네요) 동생이 치킨윙을 좋아하는데 윙은 튀김옷 벗기면 진짜 먹을 게 별로 없잖아요😅 저는 그냥 먹고 엄마는 30초 정도 전자렌지 돌려서 드셨어요. 엄마가 치킨은 조금만 드셔서 끝내 1개 남은 거 저한테 주셨어요.  저도 가끔 내가 좋아하는 치킨이 먹고 싶은데 이렇게 종종 시켜먹으니까 지금 먹은 걸로 충분해서 내가 좋아하는 치킨은 못 시켜요. 하긴 내가 좋아하는 거면 더 많이 먹게 되니까 동생이 내 다이어트 돕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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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5월의 첫날 수요일 아침 치킨+샐러드

점심 엄마랑 맛있게~

오전 10쯤 라떼랑 산책 나가서 북정마을까지 갔다가 우리가게 가서 엄마 1시에 퇴근할 때 같이 퇴근해서 슈퍼가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어머니는 아침 샐러드 못 드셔서 어머니가 샐러드 만드셨는데 저렇게 푸짐하게 2인용  샐러드(발사믹드레싱)를 만드셨네요. 양배추라페랑 다 싹싹 먹고 귀리밥 데워서 2인 점심도 얼능 차렸네요  맛있겠죠? 라떼랑 산책 나왔다가 예쁜 흰꽃 앞에서 찍어줬어요. 라떼도 냄새 맡네요. 물론 꽃냄새가 아니고 다른 동물들 냄새만 찾는 거겠지만 네이버로 찾아보니 서양말냉이라네요 하늘하늘한 가벼우면서도 풍성한 꽃들이 이쁘죠?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 중간쯤에 옆으로 빠지면 북정마을이 있거든요. 거기서 심우장(만해한용운집)까지 걸어갔는데 가다가 화단에 튤립 딱 한송이가 저렇게 피어있더라구요. 좀 생경맞으면서도 예뻐서 또 한 장 남겼네요. 오늘 점심 먹기 전에 들어왔는 들어올 때도 12000 보는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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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엄마랑 맛있게~

식전 샐러드

당뇨 예방 차원에서 식전에 항상 샐러드를 먹고 밥을 먹어요. 일단 포만감 땜에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입안을 산뜻하게 해줘서 좋더라구요. 오이, 양상추, 양배추, 토마토 등을 번갈아 가면서 먹는데 양배추가 미리 썰어놓아도 가장 오래가서 양배추 한통 사서 미리 썰어놓고 식전에 그릇에 옮겨만 담고 먹으니 편리해요. 소스는 올리브유, 화이트 발사믹, 소금을 넣는데 양배추에 올리브유를 뿌려두고 잠시 기다리면 양배추에 스며들어 투명하게 되는데 그때 고소한 맛이 올라오면서 맛있어져요.  기왕이면 올리브유 좋은 거 사서 함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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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샐러드

점심 산책다녀와서 늦게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겸 우리가게 나가서 어머니한테 볶음밥 갖다 드려야 했거든요. 들렸다가 좀 쉬고 다시 걷기시작했답니다. 오늘은 제법 걸을 생각이여가지고요. 대학로에서 익선동 갔다가 인사동으로 넘어가서  열린송현이라고 공원이 있어서 거기까지 걸어갔었네요. 그러니까 너무 지쳤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고 우리라떼한테도 간식 주고 다른 길로 해서 우리 집으로 돌아왔죠. 꽤 많이 걸었고 벌써 2시가 다 됐어요 그래서 점심이 늦어졌지만 없는 야채도 있어서 파프리카  오이 썰어 준비하고 양송이 버섯이랑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볶아서 익힌채소도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발사믹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오늘 혼자 먹을 샐러드는데 저렇게 많이 만들어내요. 배고파서 얼른 다 먹었던 거 같애요. 이 샐러드 먹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배도 아직은 고프고 혼자 먹자니 다 꺼내 먹기도 귀찮고 해서 비빔밥을 했죠. 나물에  감자오뎅볶음도 넣고 김치 쫑쫑 썰어서 넣고 아까 볶은 익힌 채소도 넣고요. 그리고 생오이도 좀 더 넣고 달걀까지 탁 넣어 간장 양념으로 싹싹 비볐어요. 항상 이렇게 밥보다 채소가 많답니다😁 모처럼 배부르게 먹었네요. 그동안 밥을 먹어도 배가 부르진 않았거든요. 많이 먹었단 증거겠죠? 양을 약간 초과했나봐요😅 오늘 다녀온 열린송현이라는 공원인데 이쁜데가 많았지만 사진은 별로 못 찍었네요. 그렇게 다녀오니 오늘 13000 보가 됐습니다. 이틀 동안 만보 못 하고 겨우 이제 만보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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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산책다녀와서 늦게

나의 혈당관리 비법은 샐러드~

저의 혈당관리 방법은 우선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하려고 노력합니다. 1시간씩 걷기 운동을 하고 저녁은 샐러드를 먹습니다~  드레싱을 잘 조절해야 한다고 해서 저당 드레싱을 사용해서 먹는데 거부감 없고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단백질은 닭가슴살이나 고기로 조금씩 같이 먹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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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토요일 아침 생각이 많아짐🤔

새벽에 어깨가 너무 아파서 깨서 어깨쪽으로 마사지가 한 시간 받고 다시 잤더니 6시대 깼네요. 계속 가상시간이 늦어지네요. 갈수록 적응해서 예전처럼 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질까요?😅 어제 힘도 없고 한 400g 는것도 걱정돼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간단하게 먹었더니 오늘 아침엔 좀 생각보다는 많이 빠졌네요. 어제보단 1kg  이틀보단  600g 정도 어제 너무 적게 먹은 거라 이건 좀 많이 빠진거라고 생각하고 다시 열심히 내식단 하려 합니다 중간을 찾아가겠죠😅 이래서 아침에 생각이 많아졌어요. 그걸 홈트로 조금 날렸네요. 어제 점심저녁이 부실했던 관계로 아마 보상심리였나 봐요. 샐러드가 더 산더미가 됐어요. 오늘 샐러드에는 우리 외삼촌이 주신 치즈도 뿌려서 발사믹드레싱으로 마무리 엄마랑 냠냠~ 제가 홈트하는 동안 엄마가 브로콜리 삶아 주셨어요. 사실 같이 하자고 그랬는데 차라리 브로콜리를 삶으신다네요.😆 그리고 아침에 냉장고 보니까 감자가 싹이 좀 났다며 감자를 거의다 깎으셔가지고 감자조림도 하셨어요. 사진엔 안나왔네요. 아직 조리고 있었거든요. 내 옆에 국은 어제 점심에 동생이 설렁탕 먹은 거 남은 건데 저는 건더기만 먹었어요. 그래도 고기도 있고 도가니도 하나 먹었답니다. 이정도면 횡재죠?😄 온몸이 찌뿌둥한 거 빼고는 오늘 아침도 식사도 잘하고 기분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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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토요일 아침 생각이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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