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듬뿍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화과 듬뿍 바게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핸드크림
건조한 손 핸드크림 바르네요 겨울철 자주 발라 주세요 자주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양배추 샐러드
오늘 저녁으로 양배추 샐러드 해서 먹었습니다. 듬뿍 만들어서 약 많이 먹었습니다 소금 후추 올리브유 참기름 통깨 양념도 간단하면서 맛도 좋습니다. 속도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알비나2
저녁식후 혈당
2월 22일 토요일 저녁식후 혈당 147mg 저녁으로 컵라면 미니 사이즈로 먹었습니다 먹기전에 양배추 샐러드 듬뿍 먹었습니다. 그리고 컵라면에 곱창김 많이 넣어서 먹었습니다
알비나2
🍘김밥 싸 달라고 어리광 하는 딸의소원😘
직장생활과 대학원 수업으로 타지역에서 근무하는 딸이 아침 일찍부터 갑자기 엄마의 김밥이 먹고 싶다고 어리광을 하네요. 동네 시장 가서 장 봐와 좋아하는 김밥 싸서 먹고 또 가서 자는 딸이 좀 안쓰러워 보이네요. 집밥이 그리웠다고 하니... 아채 듬뿍 넣어서 싸주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 듬뿍 ~점심
한의원에서 치료받고 근처에서 식사 했어요 만두전골 ~ 맛집이라고 손님이 많네요 야채도 많고 육수 맛이 좋으네요 ^^
예지영준맘
밥 보다 야채를 듬뿍
보리밥보다도 야채를 더 많이 넣고 비빔밥을 먹었어요. 고추장과 참기름도 뿌려 주었어요.
준이할미
야채 비빔밥
남은 반찬에 상추 듬뿍 올려서 비빔밥 해서 먹었습니다. 비빔밥에 참기름을 좀 넉넉히 넣으면 더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김가루도 살짝 더 뿌려서 먹어 주었습니다
알비나2
요즘 제철 봄동 맛있지요
요즘 봄동이 고소하고 달짝지근 맛있지요 강추위에 얼었다 녹았다 하면서도 꿋꿋하게 싱싱하게 자라 영양을 듬뿍 머금고 있는 한겨울 채소 봄동 맛있게 챙겨드시고 건강 면역력 키우세요^^
인생이여만세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00g 차이면 거의 유지라 기분 좋게 소고기 구워 먹었어요. 아침에 견과류가 비타민물(+애사비, 탄산수),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소고기가 있어서 와사비와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새콤한 비타민 물에 견과류 천천히 먼저 먹고~ 구울 소고기부터 한 90g(원래는 붉은색 고기는 한 끼에 80g 먹는 건데 기름이 보이더라고요. 이거 덜어내고 뭐 조금씩 빠지면 이 정도 해야 될 거 같았는데 구워놓고 보니 버릴 건 하나도 없더라고요.ㅋㅋ) 저울로 재서 먼저 올리브에 후추만 뿌려서 구워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한켠에 잎채소 윗부분만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펼쳐서 놨두고 거기다 구운 고기와 팔라피뇨 다진 마늘도 같이 올렸어요. 남은잎채소는 채썰어 가운데다가 섞고요. 다른 한켠엔 한라봉 반개 썰어서 예쁘게 펼쳐 놔두고 방울토마토 3개 올렸네요. 중앙에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고기 근처로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다진파인애플 할라피뇨 마늘 그린올리브 스리라차) 3T를 고기까지 뿌린 다음에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들로 맛있게 먼저 먹고 양배추라페와 고기 잎채소 있는 부분를 남겨서 잎채소에 와사비 찍은 고기랑 양배추라페나 채소 싸서 먹었네요. 와사비는 저게 양이 너무 작아서 아예 통채가져 와서 먹었답니다. 그렇게 다 먹으니 배도 조금은 불렀는데 조금 아쉬워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2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콧물약까지 약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주말 아침 식단
낮에 약속이 있어서 샐러드에 단백질 올려서 준비했어요 닭가슴살은 후추로 잡내잡고 계란은 완숙 냉동 블루베리 듬뿍 넣어더니 양이 엄청나네요..ㅎ 견과류는 식후에 디저트처럼 따로 먹으면 좋더라구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으로 드레싱... 식후 30분뒤에 레몬수 따뜻하게 마시고 소화시키면서 산책준비합니다.
장보고
다이어트로 맛있는 샐러드 어떠세요⁉️
지난 번 식사 초대 할때 만든 무화과 샐러드 예요 ㅎ 저는 손님 초대 할때 마다 사이드 디쉬로 샐러드는 항상 만드는 편이예요~ 평소에는 자주 안 먹지만 이제 자주 먹으려고 해요 ㅎ 샐러드 효능 찾아보니 다양하네요 1. 섬유질이 많다 생채소와 과일을 먹는 것은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식단에 섬유질을 포함하면 비만과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화도 잘된다. 2. 다이어트 도움이 된다 평소 3끼 식사량에 샐러드를 탄수화물과 단백질보다 비중을 많이 두어 섭취하면, 적은 양의 섭취로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뿐더러 정장작용을 통해 변비해소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로블ㅎ
물 갈비라는 음식을 먹어봤어요
물 갈비속에는 콩나물 야채들이 듬뿍 들어있어서 담백했어요. (꿀팁) 끓으면 풀어서 그냥 먹는답니다
미주장
샐러드 돈까스 먹었어요
냉동 돈까스 에프에 구워서 밥 없이 샐러드 듬뿍 이랑 같이 먹었어요 ㅎ 샐러드도 많이 먹으니 포만감이 생기네요 ㅎ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로블ㅎ
아침식단 (통밀빵,땅콩버터)🍞🥜
아침은 어제사온 무화과 깜빠뉴에 땅콩버터 야채쥬스랑 함께 먹어요 오랫만에 아침에 통밀빵 먹어보네요
들꽃7
법카로 포케 플랙스....^^
오늘은 오전 회의가 길어서 배달찬스... 이럴때 법카 써줬죠...^^ 양념한 한우 육회가 신선하게 올라가고 토마토는 껍질을 까서 먹기 편하고 해초 샐러드가 살짝쿵 특이하게 옥수수가 들어갔더라구요(이것도 식이섬유가 풍부하대요) 현미와 각종 야채가 듬뿍이예요. 거기에 오리훈제 추가...ㅍㅎㅎ 점심먹고 산책 필수에요..
장보고
다이어트 포케: 불고기 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체인은 아니고 개인이 하시는 가게인데 토핑 종류도 다양하고 듬뿍 주셔서 추천하는 곳이에요. 샐러드 먹으면 배고파서 간식 먹게 되는데 여긴 양이 많아서 든든하게 하루 보낼 수 있어요. 현미밥이라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어서 좋아요.
플린
저녁식사
아들이 만들어준 저녁메뉴입니다 다이어트 한다고 채소와 단백질 듬뿍한 요리를 해 줘서 맛나게 먹었어요
숨은꽃처럼
매운 떡볶이 먹고 배탈나서 죽 먹어요.
매운 떡볶이 먹고 싶다고 했더니 청양고춧가루를 듬뿍 넣어주신것 같아요. 배탈이 났네요. 인생 매운맛 베스트3안에 들어요. 죽 먹고 있어요. ㅜㅜ 너무 매웠어요.
워터멜론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 수제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수제 포케 건강을 위해 매일 아침 영양듬뿍 담긴 제철의 신선한 야채들과 단백질 식품을 다양하게 충분히 섭취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가능한 손수 포케도 만들어 먹는다. 내가 좋아하는 재료를 제철에 맞게 그날그날 먹고픈 대로 선택해서 만들어 먹으니 칼로리도 높지않고 맛과 영양은 듬뿍하여 즐겁게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달걀 후라이를 해서 밑에 깔고 그 위에 돼지고기 살코기 고추장 볶은것을 얹는다(참치도 좋음) 양배추 파프리카 당근 비타민 치커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는다 잡곡밥에 견과 얹어 곁들인다 소스는 진간장 참치액 매실엑기스 후추 식초 올리브오일을 섞어 만든다 소스를 뿌려 잘 섞어 먹는다
인생이여만세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과 홍어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제법 먹어서 점심을 간단히 먹었더니 체중은 거의 유지됐답니다. 오늘은 간식 먹지 말자는 생각으로 아침을 든든하게 챙겨 먹었는데 이번엔 식사를 많이 먹은것 같아요😅 우선 견과류와 비타민애사비물, 샐러드 차렸어요. 물 마시면서 견과류 먼저 먹고 오늘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 굽고 팽이버섯 볶으려고 했는데 싹다 안 했답니다. 한가지라도 했어야 되는데 운동한다고 시간을 더 썼더니 여유가 없었어요. 엄마랑 같이 나가려면 어서 아침 시작해야 해서 또 다 내일로 미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배추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5개와 천혜향 반개 썰어놓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 넣고 시리얼 뿌리고 건조두리안까지 2조각 올려서 과일이 듬뿍 보이는 샐러드 완성했네요.😁 오늘은 천혜향도 향이 너무 좋고 방울토마토도 생생하고 새콤하니 맛있고 건조두리안은 담백하면서도 녹진한 맛까지 과일에서도 전혀 다른 맛과 식감으로 너무 재밌게 먹었네요😊 야채도 마찬가지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나 샐러드 먹을 때 카레밥 먹었거든요. 두 사람은 카레 너무 진득하게 데워서 먹고 나는 물을 좀 많이 해서 카레를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로서 며칠 전에 한 카레를 다 먹었네요. 그리고 그제 삼촌이 삭히지 않은 홍어를 조금 주셨거든요. 그것도 아침에 나까지 먹었답니다. 근데 삭히지 않은 홍어는 향이나 맛이 다른 생선에 비해서는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꼬들꼬들한 식감은 있었어요. 삭히지 않아서 특유의 냄새도 없기 때문에 먹는 건 나쁘지 않았지만 특유의 감칠맛도 없어서 초장에 꼭 찍어 먹어야 했어요. 비린내도 안 나고 좀 밍밍했답니다. 삭힌 홍어는 많이 먹었지만 생홍어는 처음이라 이것도 좀 신기했네요. 오늘은 카레밥에 홍어까지 너무 잔뜩 먹었더니 배가 또 많이 불렀어요. 너무 배부르니까 또 내가 너무 뭘 많이 먹었나 반성을 조금 하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아침 먹으면서 놀라운 토요일 봤었는데 다 못 보고 일어나서 약 먹고 설거지하고 또 나갈 준비했네요. 엄마 출근할 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오려고요. 오는 어제보다 춥다 그래서 라떼옷 하나 더 입히고 조끼 입히려했는데 라떼가 폴리스옷을 보더니 도망가서 그냥 조끼만 입혔네요. 10시 24분은 나왔는데 그래도 우리 라떼 그렇게 안 추워 보이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걱정되면 과일도 적당히 먹어야”...뜻밖에 당 많은 과일 vs 적은 과일
맛있는 과일 많이 드시죠? 과일도 당이 높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해요 바나나와 배는 의외네요 ㅠㅠ 라즈베리와 오렌지색 멜론 그리고 아보카도는 당이 적다고 합니다 과유불급! 뭐든 적당한게 좋더라구요 과일도 적당히 드세요~ 과일은 건강을 위해 자주 먹어야 할 식품이다. 과일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일에는 당분도 들어있다. 과일에 따라 당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과일에 얼마만큼의 당이 들어있는지 알고 먹는 양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 하루 당분 적정 섭취량은 여성 약 25g(6티스푼·100칼로리), 남성 약 36g(9티스푼·150칼로리)이다. 총 열량의 10% 미만으로 첨가당을 제한하고, 5%까지 줄이면 건강상 이점을 더 취할 수 있다고 권고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과 당이 의외로 적은 과일을 정리했다. |당 많은 과일| 바나나=중간 크기 바나나 1개에 14g의 당이 들어있다. 너무 많다고 생각되면 반만 잘라 시리얼에 넣어먹거나 작게 잘라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된다. 무화과=중간 크기 2개에 16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조각으로 잘라 위에 치즈를 얹어 먹어보자.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이 된다. 소스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수박=중간 크기 1조각에 17g의 당이 들어있다. 수박에는 수분도 많지만, 전해질이라고 하는 특별한 미네랄도 들어있다. 햇볕 아래에서 활동한 후 재충전을 위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기도 하다. 한 번에 한 두 조각만 먹는 것이 좋다. 배=중간 크기의 배 1개에는 17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줄이려면 하나를 다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저지방 요구르트나 샐러드 위에 몇 조각만 얹어 먹는다. 체리=달콤한 체리 1컵에는 18g의 당이 들어있다. 큰 그릇에 가득 넣고 먹으면 얼마나 많이 먹는지 모를 수 있다. 미리 양을 정해서 어느 정도 당을 섭취하는지 파악하면서 먹어야 한다. 포도=포도 1컵에는 약 23g의 당이 들어있다. 한 개, 두 개 입에 넣다 보면 쉽게 당 섭취가 늘어날 양이다. 망고=망고 1개에는 무려 45g의 당이 들어있다. 체중 조절을 하거나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좋은 선택은 아니다. 한 번에 하나를 다 먹기보다 여러 번에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의외로 당이 적은 과일| 라즈베리=라즈베리 1컵에는 8g의 섬유질이 들어있고, 당분은 단 5g만 들어있다. 섬유질은 소화에 좋고 적은 칼로리를 섭취해도 포만감을 줄 수 있다. 오렌지색 멜론=중간 크기 1조각으로 섭취하는 당은 단 5g, 열량은 23칼로리다. 달콤한 맛을 생각하면 놀랍게 적은 양이다. 아보카도=모든 과일이 단 맛을 내는 건 아니다. 아보카도 1개에 들어있는 당 함량은 단 1.33g이다.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토스트에 발라 먹거나, 과카몰리를 만들어보자. 단, 당 함량은 낮지만 칼로리는 높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당뇨환자 신장 보호를 위한 메생이굴국
겨울에 먹음 좋은 메생이와 굴...퇴근길에 저녁 먹고 들어왔어요. 굴전문 식당이라 신선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곳이거든요 뚝배기에 보글보글.. 오늘은 떡국떡 듬뿍 넣어주셔서 든든하게 먹었네요..^^ 당뇨에는 혈당조절만 중요한줄 알았는데 신장 보호도 중요하네요...!!! 겨울 끝나기 전에 부지런히 먹어야겠어요
장보고
김밥
점심으로 김밥 말았어요 오늘은 차돌박이구어 김밥에 넣었더니 김밥이 더 맛있는것같아요 계란 당근도 듬뿍넣었답니다
알비나2
점심식사도 다이어터답게
점심은 든든하게 먹어요. 야채 듬뿍 비빔밥이예요. 된장소스로 비볐어요.
준이할미
햇볕좋은 낮시간 산책
점심 순두부 먹고 산책했어요 바람이 불긴해도 공기도 좋고 햇볕은 따뜻해요 소화도 시킬겸 천천히 걷고 제대로 햇볕 듬뿍 받아요^^
장보고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견과류간식까지)
100g이 늘었지만이 정도는 거의 유지라 생각한답니다. 어제 많이 먹진 않았지만 어제 아침에 갑자기 1kg 빠진 거라 내식단으로 먹어도 한 3~400g은 찔거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아침부터 또 배가 고프더라구요. 오이 4개 채썰면서 차지키소스까지 만들랬는데 배고프니까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채 썰어놓으면 일이 수월하니 나중에 만들죠.ㅎㅎ 오늘은 탄수화물로 카레밥 먹기로하고 그제보다는 좀 작게 먹어야지 생각하고 먼저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샐러드부터 차렸답니다.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생고구마 체썬배추 섞고 방울토마토6개 반씩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어 만들었어요. 그런데 견과류 다 먹을 때쯤 되니까 오늘은 카레밥 때문에 단백질도 안 넣어서 양은 많지만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두리안을 한 봉 뜯어가지고 3개 얼른 더했답니다. 그래서 사진 다시 찍은 거예요. ㅋㅋ 저 맛있는 두리안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이야 다 야채과일이라 그냥 잘 먹었죠. 생고구마😊는 워낙 양도 작고 그냥 야채처럼 다 같이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만 데우고 카레도 한 국자 정도만 물 살짝 첨가해서 끓여서 카레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었네요. 이 정도면 배불렀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딱 이렇게 완료됐으면 정말 좋았는데 뭐가 그렇게 섭섭한지 견과류 통을 갖고 와서 또 반통을 다 먹었네요😆 라떼도 조금 주긴 했지만 내가 다 먹었죠 뭐~~ 아😂 정말 후회되는 짓을 가끔 저렇게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 한가득 요거트
후식으로 냉동 블루베리지만 듬뿍 넣어 요거트와 함께~ 너무 상큼하네요
목표사십구
청국장 들어간 김치찌개
간만에 김치찌개 끓였어요. 1년 넘게 묵은 김치에 돼지고기 듬뿍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청국장 넣었어요. 김치의 짠맛을 빼기 위해 무도 많이 넣었어요. 김치찌개에 청국장을 조금만 넣어도 맛이 훨씬 깊어지고 맛있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우리 가게에 1시 10분에 근무시작해서 바로 리코타 치즈 만들고 그걸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같이 차렸네요. 처음엔 견과류부터 먹고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샐러드도시락(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건자두2개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리코타치즈 듬뿍 넣고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계란은 조금 짜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썰어 담고 건자두2개도 썰어서 뿌리고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부터 먼저 먹고 리코타 치즈며 그릭요거트랑 같이 야채 먹고 거의 마지막에 달걀을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불러요. 리코타 치즈가 포만감을 주나? ㅎㅎ 하긴 내가 샐러드 워낙 많이 넣으니까 그중에 당연히 포만감을 주는것도 많을 거고 다 섞었으니 그 자체도 배부르게 하겠죠? 근데 이게 금방 꺼진다는 단점이 있죠.😅 오늘 막 만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조금 썰어서 넣는데도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오늘 우유양이 많았더니 리코타 치즈도 양도 많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햇볕 샤워전 비타민D 챙겨먹어요
구름은 있어도 먼지 좋음이라 생태공원으로 산책갑니다.. 낮엔 영상 10도라 오랫만에 맨발걷기도 좀 하려구요.. 기온이 높아서 흙이 좀 부드러워졌더라구요.. 흙기운 듬뿍 받고 올께요^^
장보고
야채많은 크루와상 샌드위치
빨래방 갔다오는길에 소화잘되는 유산균을 발효시킨다는 샌드위치 픽했어요.. 어제는 집밥 오늘은 가볍게^^ 크루와상이 소프트하고 야채가 듬뿍이라 식감 너무 좋네요.. 이제 햇볕 받으러 나갑니다..^^
장보고
아침 견과류와 스테이크 샐러드
1kg이나 빠졌네요🤨 사실 그럴 이유가 없는 거 같은데... 어제 못간 화장실을 가서 그럴까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오늘만 안 찌게 조심하면 좋겠는데 스테이크를 먹네요.😘 오늘 아침이 늦어져서 부엌에는 8시 50분쯤 나와서 약 먹고 물 먹었는데 일기쓰러 다시 들어가지도 못했답니다. 그때부터 파프리카 2개 썰고 사과 감 천혜향 준비해놓고 냉동실에서 소고기 꺼내서 80g 재서 내놓고 나머지는 얼능 지퍼백에 넣어서 다시 냉동실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과일 다 썰고 고기까지 구우니까 시간이 좀 걸렸지만 모처럼 시간여유도 있고 고기 먹을 만큼 몸무게도 뺀 날이 드물어서 오늘은 구웠네요. 쇠고기 구워 먹는다는 말만 한 일주일 전부터 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챙기고 스테이크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잡곡밥이나 미주라토스트를 같이 차리기도 하는데 이게 배부를지도 몰라서 우선 이것만 차렸어요. 그리고 배불러서 이것만 먹었지만 이것만 먹어도 충분해 보이죠?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스테이크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줄기는 쫑쫑 썰고 입은 널찍하게 따로 빼놨어요. 고기 얹은 거거든요)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어제 엄마 쉬는 날인데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1개를 기계로 채 썰어주셨답니다😘)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천혜향 반개는 가장자리에 놔두고 스테이크는 먹기 좋게 썰어서 배추잎 위에다가 얹혀놨어요. 중앙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보통때보다 배추까지 들어가서 더 푸짐해 보이네요. 우선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을 때쯤 소고기는 배추 싸서 애사비 드레싱에 충분히 절여진 야채나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다 먹으니까 너무 배가 불러서 더 이상을 먹을 순 없겠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출근하러 가면서 걷기도 해야 되니까 라떼랑 11시 12분에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